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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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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16

  1. 1. 12.16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755.36 4,000.98 1,775.32 15.76 종가(P) 9,006.46 15,403.11 2,196.08 50,051.18 20,715.58 종가(%) 2.86 10.88 6.38 등락폭(P) 15.93 ▲ 2.57 ▲ 0.18 ▼ 0.22 ▲ 등락폭(P) 10.54 ▼ 61.29 ▲ 6.72 ▼ 70.43 ▼ 210.03 ▼ 등락폭(%P) 0.01 ▼ 0.00 0.07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10 ▲ 0.06 ▲ 0.01 ▼ 1.42 ▲ 등락률(%) 0.12 ▼ 0.40 ▲ 0.31 ▼ 0.14 ▼ 1.00 ▼ 등락률(%) 0.44 ▼ 0.00 1.01 ▼ ‘QE축소 경계에 혼조’ 12월 13일(금) 미국 증시는 양적 완화 축소 경계감등으로 혼조세 를 나타냄. 다우와 나스닥지수는 나흘만에 소폭 반등한 반면 S&P500지수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음. 17~18일 열리는 연준 의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 속된 가운데 반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게 다우와 나스닥의 반등 을 이끌었음. 3대 지수는 주간 기 준 모두 하락했으며 다우와 S&P500 지수는 2주연속 하락세 를 이어감 S&P500 -0.01 소재 0.43 산업재 0.37 경기소비재 0.27 금융 0.13 의료 0.04 유틸리티 -0.14 필수소비재 -0.25 IT -0.28 통신 에너지 -0.31 -0.38 -0.50 0.00 0.5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1,962.91 494.36 258.04 256.90 14.92 5.02 ▼ 1.28 ▼ 1.01 ▼ 0.40 ▼ 0.21 ▼ 등락률(%) 0.26 ▼ 0.26 ▼ 0.39 ▼ 0.16 ▼ 1.39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2.96 국고채(10년) 3.68 3.37 회사채(3년 AA-) 회사채(3년 BBB-) CD(91일)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0.04 ▼ 고객예탁금 0.01 ▼ 신용융자 9.07 0.00 - 주식형 수익증권 5,981 ▲ 44,102 76,848 0.05 ▼ 선물거래 예수금 0.05 ▼ 위탁자 미수금 2.65 140,545 319 ▼ 441 ▲ 874 52 ▼ 831,637 1,120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96.60 1,052.60 1.60 ▲ WTI($/배럴) 105.97 103.18 0.26 ▲ Dubai($/배럴) 108.34 1.373 0.003 ▼ Brent($/배럴) 450.56 0.86 ▼ DDR3(1Gb,$) 1.37 81.76 0.09 ▼ NAND(16Gb,$) 3.45 상품 시장 등락폭($) 0.90 ▼ 1.25 ▼ 0.09 ▼ 0.01 ▼ 0.01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2,330.00 0.30 ▼ 금(金, $/온스) 279.67 0.17 ▼ 은(銀, $/온스) 628.75 0.79 ▼ 동(구리)($/톤) 425.50 2.01 ▼ 아연($/톤) 1,327.50 0.28 ▲ 니켈($/톤) 지표값($) 1,234.60 19.60 7,218.50 1,959.00 13,905.00 등락률(%) 0.79 ▲ 0.77 ▲ 0.16 ▼ 0.36 ▲ 0.71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11 월 산업생산(MoM): 예상치 0.6%, 이전치 -0.1%  유럽, 12 월 제조업 PMI: 예상치 51.9, 이전치 51.6  미국, 11 월 제조업생산(MoM): 예상치 0.4%, 이전치 0.3%  유럽, 12 월 서비스업 PMI: 예상치 51.5, 이전치 51.2 [ 국내외 주요 뉴스 ]  넥슨의 최대주주이자 지주회사인 NXC 의 투자전문 자회사인 NXMH BVBA 의 벨기에 지부가노르웨이의 어린이/유아용품 업체 스토케 AS 를 인수하기로 결정.  노르웨이 정부가 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을 실제 화폐가 아닌 자산의 일종인 금융상품으로 보고 자본이득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구글이 서버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 만약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구글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에 이어 하드웨어 분야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정보ᆞ기술(IT) 업체가 되는 것은 물론 서버 칩 시장을 주도하는 인텔에 상당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  멕시코 하원은 국영석유기업 페멕스(PEMEX)가 75년 만에 외국기업을 포함한 민간에 투자를 개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개혁법안을 통과시킴.  미국 유제품 수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탈지 분유(nonfat-dry milk) 가격이 해외 수요 증가에 힘입어 6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음.  미국의 지난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에 비해 0.1% 하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 이는 3개월 연속 하락한 것.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한양증권, 삼영이엔씨(065570): 전통적으로 배당성향이 강했던 배당 모멘텀은 하방경직성 강화 요인으로 충분. 내년에는 전방산업 회복을 기반으로 한 신규제품 출시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매수 유지>  신한금융투자, 대우인터네셔널(047050): 미얀마 가스사업의 가치가 여전히 긍정적. 30 년간 공급 대비 6 개월 지연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가스사업 가치는 변하지 않음. 내년에는 이익 감소보다는 10 년 이상 기다려온 미얀마 가스사업의 이익 본격화, 매분기 실적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함. <매수 유지>
  2.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한 변곡점 진입 – KOSPI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과 여건은 꼬일대로 꼬인 상황. 그러나 이번주부터는 얽혀있는 실타래가 점차 풀려갈 것으로 기대. 수급부담이었던 쿼트러블 위팅데이가 지났고, 주 초반 미 FOMC회의가 예정되어있기 때문. 여러 변수들의 실타래가 꼬여있는 만큼 그 실타래가 하나하나 플릴 때 마다 안도랠리, 분위기 반전 가능성도 높다는 판단. 안도랠리 전개 시 가격메리트와 실적모멘텀이 유효한 조선, 건설, 자동차, 반도체, 운송, 호텔, 보험의 탄력적인 반등세 예상 이트레이드증권 Tapering 시사 이후의 시장변화 –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Tapering 가능여부에 대한 논란이 많으나 미국은 당장 Tapering을 실시해도 무방할 만큼의 체질을 보여주고 있다는 판단. 이보다는 지난 6월 Tapering 시사 이후 나타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를 인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 1)글로벌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 2)채권과 주식의 동반랠리 종료, 3)글로벌 국가들의 디커플링, 4)DM의 EM대비 상대강세 등 삼성증권 테이퍼링(Tapering)이 두렵지 않은 이유 – 옐런 차기 Fed 의장은 부양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금융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조치 (포워드 가이던스, 명목 GDP 타케팅 등)를 검토. 1) 이러한 Fed의 경기 부양 의지, 2) 테이퍼링에 대한 오해의 해소, 3) 관련한 우려의 선반영 등을 감안 시, 오히려 양적완화 축소는 불확실성의 해소 측면에서 호재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 한국투자증권 양봉과 음봉: 선진국과 신흥국 – 2010년 11월 고점 이후 3년간 이머징 주식시장은 선진국 대비 약세, 2014년에도 약세는 이어질까? 2014년 신흥국 상대강도 회복을 위한 3가지 조건은, 1) 선진국의 재정긴축 완화, 2) 테이퍼링 이슈 극복, 3) 구조개혁에 대한 온전한 실행. 앞 3가지 조건 중 적어도 2가지 요인은 완화될 수 있는 상황으로, 연말 연초 역발상이 한번쯤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우리투자증권 연말 특수성과 중기 경기회복세를 동시에 고려하는 전략 –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은 완화 중. 반면 Tapering 가능성은 높아져 12월 FOMC회의 앞두고 경계심리가 지속. 국내 펀더멘탈 고려 시 KOSPI는 1,950~1,960선에서의 하방경직성 확보과정 진행될 전망. 이 경우, 대외 민감도가 낮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한 모멘텀 플레이와 경기민감주의 저점매수 전략을 병행 * 작성자: 김재연, 유용덕, 이영준, 김상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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