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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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13

  1. 1. 12.13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739.43 3,998.40 1,775.50 15.54 종가(P) 9,017.00 15,341.82 2,202.80 50,121.61 20,925.61 종가(%) 2.88 10.88 6.44 등락폭(P) 104.10 ▼ 5.41 ▼ 6.72 ▼ 0.12 ▲ 등락폭(P) 60.11 ▼ 173.24 ▼ 1.37 ▼ 53.62 ▲ 245.80 ▼ 등락폭(%P) 0.02 ▲ 0.00 0.12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66 ▼ 0.14 ▼ 0.38 ▼ 0.78 ▲ 등락률(%) 0.66 ▼ 1.12 ▼ 0.06 ▼ 0.11 ▲ 1.16 ▼ 등락률(%) 0.83 ▲ 0.00 1.89 ▲ ‘엇갈린 경제지표’ 12월 12일(목) 미국 증시는 사흘 째 조정양상을 보였음. 경제지표 가 엇갈린 모습을 보인 가운데 연 방준비제도의 테이퍼링 우려가 또다시 시장의 발목을 잡았음. 소 매판매가 예상치를 웃돌며 소비 경기 회복세를 시사했으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짐. 한편 투자자들은 17~18 일 열리는 FOMC에서 양적완화 규모가 축소될 수 있다는데 무게 를 두고 있음 S&P500 -0.38 에너지 0.48 유틸리티 0.09 산업재 0.05 금융 -0.01 소재 -0.17 통신 -0.37 경기소비재 -0.40 IT -0.69 의료 필수소비재 -0.81 -1.35 -2.00 -1.00 0.00 1.0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1,967.93 495.64 259.05 259.00 15.13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10.04 ▼ 0.86 ▲ 1.50 ▼ 0.50 ▼ 0.82 ▲ 등락률(%) 0.51 ▼ 0.17 ▲ 0.58 ▼ 0.19 ▼ 5.73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3.00 국고채(10년) 3.71 3.42 회사채(3년 AA-) 회사채(3년 BBB-) CD(91일)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0.00 - 고객예탁금 0.00 - 신용융자 9.12 0.00 - 주식형 수익증권 2,814 ▼ 44,422 76,407 0.00 - 선물거래 예수금 0.00 - 위탁자 미수금 2.65 134,564 142 ▼ 241 ▲ 927 105 ▼ 832,757 2,140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97.50 1,051.00 1.10 ▼ WTI($/배럴) 107.22 102.92 0.29 ▲ Dubai($/배럴) 108.10 1.376 0.004 ▼ Brent($/배럴) 451.07 2.49 ▲ DDR3(1Gb,$) 1.38 81.28 0.72 ▲ NAND(16Gb,$) 3.46 상품 시장 등락폭($) 0.06 ▲ 0.66 ▼ 1.20 ▼ 0.00 0.00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2,337.00 1.65 ▲ 금(金, $/온스) 280.16 0.31 ▼ 은(銀, $/온스) 640.75 0.31 ▲ 동(구리)($/톤) 439.25 0.75 ▲ 아연($/톤) 1,344.00 0.43 ▲ 니켈($/톤) 지표값($) 1,227.40 19.50 7,230.00 1,952.00 14,005.00 등락률(%) 2.37 ▼ 4.22 ▼ 0.84 ▲ 0.03 ▼ 0.54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10 월 기업재고: 예상치 0.3%, 이전치 0.64%  유럽, 3 분기 고용(QoQ): 이전치 -0.1%  미국, 11 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0.0%, 이전치 -0.2%  유럽, 3 분기 고용(YoY): 이전치 -1.0%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   미국 베이컨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미국에 지난 2년 간의 가뭄이 끝나고 돼지고기의 공급이 늘 것으로 예측된 영향. 북한이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스승이자 외국인 최초로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를 지낸 피셔 차기 Fed 부의장으로 유력하다고 주요 외신이 전했음. 삼성전자에 대한 EU 의 반독점법 위반 조사가 조만간 합의 종결될 전망. 이에따라 삼성은 최대 19조5000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벌금을 피할 수 있게 됐음.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가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앵 지분 7% 전량을 매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 미 노동부가 이날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6만8000건 급증한 36만8000건을 기록.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두달만에 최대수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10월 산업생산이 전달에 비해 1.1% 감소. 이는 시장 전망치 0.3% 증가에 못미치는 수치.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하나대투증권, LG 화학(051910): 석유화학 기업들의 주가 상승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고 꾸준히 유지됐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적용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매수 유지>  대우증권, 포스코 ICT(022100): 자체사업과 자회사 포스코 LED 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2014 년 영업실적 개선을 이끌 것 <매수 유지>
  2.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통화정책에 의존하는 아베노믹스 –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있는 일본경제의 회복 기조 유지를 위해 정부의 경기부양책은 지속될 전망. 다만 재정건전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 일본정부의 통화정책 의존도는 당본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일본의 통화정책 확대 가능성에도 엔/달러 환율은 현 수준에서 정체될 듯 한데, 이는 유로화 강세 가능성, 캐리 트레이드 수요 제한, 일본 무역수지 적자 등의 요인 때문 대우증권 ECB금리인하 효과,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 통상적으로 ECB의 통화정책 도입 이후에는 유럽의 전반적인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진 사례들이 많았고, 이 경우 유럽증시의 회복과 함께 한국 증시에서는 산업재, 금융섹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조선과 운송은 선박금융 여건 개선이 반등의 근거로 작용. 현 국면에서도 이들 섹터(산업재, 금융)의 회복이 기대 신영증권 금통위 Review: 인하 기대, 커지겠지만 동결 예상 – 대통령의 통화정책 완화 필요성 언급에 대해서 한국 은행은 기존의 관점을 유지. 낮은 물가는 앞으로 높아질 것이고, 원화 강세에 대해서는 국가 전반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다고 대답. 인하 기대는 내년 초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현실화되기는 어려워보임. 그러나 인하 기대로 연말 이후 시장금리는 하락세를 보일 전망. 한국투자증권 12월 금통위 코멘트: 동면에 들어간 BOK – 12월 금통위, 한국은행 기준금리 7개월 연속 2.50%로 동결. 당분간은 금리 동결될 것이나 중기적으로 통화정책 방향은 추가 완화로 전망, 시기는 연준의 테이퍼링과 일부 금통위원의 교체 이후인 내년 2분기 말에서 3분기 사이에 금통위가 소폭의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12월 FOMC까지 박스권, 이후 하락압력 우세할 것으로 전망함. 우리투자증권 KOSPI 120일선의 지지력 유효한가? – 금융위기 이후 KOSPI가 120일선을 급격하게 하향이탈할 때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유럽 및 중국의 유동성 리스크,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CDS프리미엄 급등,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불거지던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최근에는 양적완화 축소 외에 시스템 리스크의 부상 조짐이 없고 환율과 CDS도 안정세를 유지하는 등 과거와는 적지않은 차이점을 보유. 따라서 1,960선에서의 지지력을 심각하게 의심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작성자: 김재연, 유용덕, 이영준, 김상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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