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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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570.28
3,943.36
1,759.77
13.09
종가(P)
8.985.74
14,088.19
2,132.96
54,154.15
20,683.52
종가(%)
2.51
10.88
5.70

등락폭(P)
61.07 ▲
14.40 ▲
7.70 ▲
0.11 ▼
등락폭(P)
5.11 ▲
398.22 ▼
31.37 ▼
723.00 ▼
41.91 ▼
등락폭(%P)
0.01 ▲
0.00 0.02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39 ▲
0.37 ▲
0.44 ▲
0.83 ▼
등락률(%)
0.06 ▲
2.75 ▼
1.45 ▼
1.32 ▼
0.20 ▼
등락률(%)
0.43 ▲
0.00 0.31 ▼

기업 실적 호조에 S&P 사상최고
0.44

S&P500

10월 25일(금)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 호
조에 힘입어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
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
갔음.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징가 등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이날 증시에 힘을 실어줬음. 이날 발
표된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음. 내
구재주문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소비심리지수는 10개월래 최저로 떨어
졌음.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차
기 의장 지명자의 인준 절차에 공화당
랜드 폴 상원의원이 제동을 걸어 한때
상승폭이 다소 줄기도 했음

1.14

유틸리티

0.98

통신
0.69

경기소비재

0.49

산업재

0.42

금융
IT

0.42

에너지

0.41
0.28

필수소비재
소재

0.24

의료 0.14
0.00

0.50

1.00

1.5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2,034.39
534.02
267.51
268.15
13.56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12.30 ▼
2.99 ▲
1.85 ▼
2.55 ▼
0.02 ▲

등락률(%)
0.60 ▼
0.56 ▲
0.69 ▼
0.94 ▼
0.15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2.80

국고채(10년)

3.36

회사채(3년 AA-)

3.22

회사채(3년 BBB-)

8.93
2.66

CD(91일)

0.00 - 고객예탁금
0.01 ▼ 신용융자
0.00 - 선물거래 예수금
0.00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54,683

103 ▲

44,790

208 ▲

78,638

180 ▲

1,684
857,862

5▼
1,092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상품 시장
지표값($)

1,061.80 0.80 ▲ WTI($/배럴)
97.34 0.00 - Dubai($/배럴)
1.380 0.000 ▲ Brent($/배럴)
485.54 0.36 ▼ DDR3(1Gb,$)
82.54 0.02 ▼ NAND(16Gb,$)

97.55
104.42
107.14
1.55
3.58

등락폭($)
0.84
0.78
0.13
0.00
0.00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1,671.00
282.56
697.00
440.00
1,293.50

등락률(%) 시장 지표
2.17 ▼ 금(金, $/온스)
0.32 ▲ 은(銀, $/온스)
0.07 ▲ 동(구리)($/톤)
0.06 ▼ 아연($/톤)
1.24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352.50
22.64
7,187.00
1,894.50
14,385.00

0.16 ▲
0.79 ▼
0.15 ▲
0.05 ▼
0.28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산업생산(전월비): 예상치 0.4%, 이전치 0.4%

 미국, 애플실적(주당 순이익): 예상치 7.9 달러, 전년동기 8.8 달러

[ 국내외 주요 뉴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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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미국 뉴욕시의 노란색 가로등이 모두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로 교체될 계획. 2017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30% 줄인다는 뉴욕시 장기 전략의 일환.
미국 법원에서 일본 도요타 차량 전자제어장치 시스템에 기술적 문제로 인한 급발진 결함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음. 처음으로 시스템 결함을 인정한 사례.
중국의 미국 맨해튼 빌딩 투자 열기는 중국의 과도한 유동성 등으로 조성된 부동산 등 중국 거품 붕괴의 신호탄이라는 다소 이색적인 경고가 잇따라 제기.
멕시코가 기준금리를 3.75%에서 3.50%로 또 한번 인하하며 사상 최저 금리 행진을 지속. 경기둔화에 따른 정부의 부양책과 발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풀이.
미국 공화당 차기 대선주자 중 한명인 폴 상원의원이 미 연준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지 않으면 옐런 지명자의 인준을 반대할 것이란 뜻을 밝혔음.
독일의 10월 기업신뢰지수가 107.4로 전달의 107.7에서 하락.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예상한 108을 밑돌며 9월까지 이어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중단한 것.
올해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트위터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낮은 주당 17~20달러의 공모가를 제시.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한국투자증권, 호텔신라(008770): 면세점 부문의 고성장 지속. 중국인 관광객 수 증가세가 여유법으로 단기 둔화 가능성 있지만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수요확대 지속 전망되어 면세점 매출 성장세 유지도리 것. 또한 호텔부문 실적도 개선될 것. 목표주가 <매수 유지>
 한화투자증권, 현대위아(011210): 제품믹스 개선과 중국 향 매출호조로 영업이익률 개선 추세 지속. 향후에도 마진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신규
아이템 관련 장기 성장성도 훼손된 것이 없다는 점에 주목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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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은 전고점 돌파 후에나 – 2011년 4월27일 이후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61.7조에서 2012년 1월17일
73.3조까지 증가한 바 있음. 그 이후 현재까지 하락해왔음을 감안하면 2,050돌파로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2011년 상황을 미루어볼 때 주식형펀드 자금 재유입을 위해서는 KOSPI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

대우증권

박스권 돌파, 잠깐 쉬었다 가실게요 – 현 시점에서 KOSPI가 2,050pt의 상단을 뚫기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보여 박스권 장세로의
회귀를 가정한 대응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한국에서의 외국인 매수세 점진적 약화로 증시 상승탄력 둔화가 예상되는 이유는 원/달러 환율
반등 가능성과 글로벌 경기 모멘텀 약화, 3/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등의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

삼성증권

기간조정일 뿐, 크게 달리진 것은 없다! – 전주 KOSPI는 외국인의 41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에도 불구하고, 지수 2,050선 안착에는
실패. 하지만 이번 랠리의 추세선인 지수 20일 이동평균선(KOSPI 2,020pt)의 지지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에서, 아직 시장 상승이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이번 조정을 경기민감주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한국투자증권

돈이 가는 길: 자넷 옐런 – 중국 Shibor 금리 급등으로 지난 6월의 악몽을 떠올리는 투자자들이 많지만, 현재는 지난 6월과는 달라서
과도하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 자넷 옐런의 Optimal Control Rule을 주목할 필요, 이 룰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으로 목표치를
상회하는 것을 허용하며, 이 룰에 따르면 통화정책 완화기간이 4분기부터 앞으로 수 년간 더 지속될 전망. 이는 달러 약세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며, 수출주보다는 은행, 유통, 패션 등 경기민감 내수주와 오리온, LG생활건강 등 아시아 내수 컨셉 트레이딩 추천

우리투자증권

수급의 변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대응 – KOSPI는 조정국면 진입에도 불구하고 20일 이동평균선에서의 지지가 가능할 전망.
외부변수의 영향력과 가격메리트, 실적 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며, 이 때 주목할 만한 섹터로는 자동차,
필수소비재(실적 모멘텀), 중소형주(가격메리트 발생)를 제시

* 작성자: 최진, 김재연, 유용덕,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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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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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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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570.28 3,943.36 1,759.77 13.09 종가(P) 8.985.74 14,088.19 2,132.96 54,154.15 20,683.52 종가(%) 2.51 10.88 5.70 등락폭(P) 61.07 ▲ 14.40 ▲ 7.70 ▲ 0.11 ▼ 등락폭(P) 5.11 ▲ 398.22 ▼ 31.37 ▼ 723.00 ▼ 41.91 ▼ 등락폭(%P) 0.01 ▲ 0.00 0.02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39 ▲ 0.37 ▲ 0.44 ▲ 0.83 ▼ 등락률(%) 0.06 ▲ 2.75 ▼ 1.45 ▼ 1.32 ▼ 0.20 ▼ 등락률(%) 0.43 ▲ 0.00 0.31 ▼ 기업 실적 호조에 S&P 사상최고 0.44 S&P500 10월 25일(금)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 호 조에 힘입어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 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 갔음.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징가 등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이날 증시에 힘을 실어줬음. 이날 발 표된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음. 내 구재주문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반면 소비심리지수는 10개월래 최저로 떨어 졌음.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차 기 의장 지명자의 인준 절차에 공화당 랜드 폴 상원의원이 제동을 걸어 한때 상승폭이 다소 줄기도 했음 1.14 유틸리티 0.98 통신 0.69 경기소비재 0.49 산업재 0.42 금융 IT 0.42 에너지 0.41 0.28 필수소비재 소재 0.24 의료 0.14 0.00 0.50 1.00 1.5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2,034.39 534.02 267.51 268.15 13.56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12.30 ▼ 2.99 ▲ 1.85 ▼ 2.55 ▼ 0.02 ▲ 등락률(%) 0.60 ▼ 0.56 ▲ 0.69 ▼ 0.94 ▼ 0.15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2.80 국고채(10년) 3.36 회사채(3년 AA-) 3.22 회사채(3년 BBB-) 8.93 2.66 CD(91일) 0.00 - 고객예탁금 0.01 ▼ 신용융자 0.00 - 선물거래 예수금 0.00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54,683 103 ▲ 44,790 208 ▲ 78,638 180 ▲ 1,684 857,862 5▼ 1,092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상품 시장 지표값($) 1,061.80 0.80 ▲ WTI($/배럴) 97.34 0.00 - Dubai($/배럴) 1.380 0.000 ▲ Brent($/배럴) 485.54 0.36 ▼ DDR3(1Gb,$) 82.54 0.02 ▼ NAND(16Gb,$) 97.55 104.42 107.14 1.55 3.58 등락폭($) 0.84 0.78 0.13 0.00 0.00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1,671.00 282.56 697.00 440.00 1,293.50 등락률(%) 시장 지표 2.17 ▼ 금(金, $/온스) 0.32 ▲ 은(銀, $/온스) 0.07 ▲ 동(구리)($/톤) 0.06 ▼ 아연($/톤) 1.24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352.50 22.64 7,187.00 1,894.50 14,385.00 0.16 ▲ 0.79 ▼ 0.15 ▲ 0.05 ▼ 0.28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산업생산(전월비): 예상치 0.4%, 이전치 0.4%  미국, 애플실적(주당 순이익): 예상치 7.9 달러, 전년동기 8.8 달러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   미국 뉴욕시의 노란색 가로등이 모두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로 교체될 계획. 2017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30% 줄인다는 뉴욕시 장기 전략의 일환. 미국 법원에서 일본 도요타 차량 전자제어장치 시스템에 기술적 문제로 인한 급발진 결함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음. 처음으로 시스템 결함을 인정한 사례. 중국의 미국 맨해튼 빌딩 투자 열기는 중국의 과도한 유동성 등으로 조성된 부동산 등 중국 거품 붕괴의 신호탄이라는 다소 이색적인 경고가 잇따라 제기. 멕시코가 기준금리를 3.75%에서 3.50%로 또 한번 인하하며 사상 최저 금리 행진을 지속. 경기둔화에 따른 정부의 부양책과 발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풀이. 미국 공화당 차기 대선주자 중 한명인 폴 상원의원이 미 연준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지 않으면 옐런 지명자의 인준을 반대할 것이란 뜻을 밝혔음. 독일의 10월 기업신뢰지수가 107.4로 전달의 107.7에서 하락.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예상한 108을 밑돌며 9월까지 이어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중단한 것. 올해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트위터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낮은 주당 17~20달러의 공모가를 제시.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한국투자증권, 호텔신라(008770): 면세점 부문의 고성장 지속. 중국인 관광객 수 증가세가 여유법으로 단기 둔화 가능성 있지만 소득 수준 향상에 따른 수요확대 지속 전망되어 면세점 매출 성장세 유지도리 것. 또한 호텔부문 실적도 개선될 것. 목표주가 <매수 유지>  한화투자증권, 현대위아(011210): 제품믹스 개선과 중국 향 매출호조로 영업이익률 개선 추세 지속. 향후에도 마진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신규 아이템 관련 장기 성장성도 훼손된 것이 없다는 점에 주목 <매수 유지>
  •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은 전고점 돌파 후에나 – 2011년 4월27일 이후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61.7조에서 2012년 1월17일 73.3조까지 증가한 바 있음. 그 이후 현재까지 하락해왔음을 감안하면 2,050돌파로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2011년 상황을 미루어볼 때 주식형펀드 자금 재유입을 위해서는 KOSPI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 대우증권 박스권 돌파, 잠깐 쉬었다 가실게요 – 현 시점에서 KOSPI가 2,050pt의 상단을 뚫기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보여 박스권 장세로의 회귀를 가정한 대응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한국에서의 외국인 매수세 점진적 약화로 증시 상승탄력 둔화가 예상되는 이유는 원/달러 환율 반등 가능성과 글로벌 경기 모멘텀 약화, 3/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등의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 삼성증권 기간조정일 뿐, 크게 달리진 것은 없다! – 전주 KOSPI는 외국인의 41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에도 불구하고, 지수 2,050선 안착에는 실패. 하지만 이번 랠리의 추세선인 지수 20일 이동평균선(KOSPI 2,020pt)의 지지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에서, 아직 시장 상승이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이번 조정을 경기민감주 비중확대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한국투자증권 돈이 가는 길: 자넷 옐런 – 중국 Shibor 금리 급등으로 지난 6월의 악몽을 떠올리는 투자자들이 많지만, 현재는 지난 6월과는 달라서 과도하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 자넷 옐런의 Optimal Control Rule을 주목할 필요, 이 룰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으로 목표치를 상회하는 것을 허용하며, 이 룰에 따르면 통화정책 완화기간이 4분기부터 앞으로 수 년간 더 지속될 전망. 이는 달러 약세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며, 수출주보다는 은행, 유통, 패션 등 경기민감 내수주와 오리온, LG생활건강 등 아시아 내수 컨셉 트레이딩 추천 우리투자증권 수급의 변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대응 – KOSPI는 조정국면 진입에도 불구하고 20일 이동평균선에서의 지지가 가능할 전망. 외부변수의 영향력과 가격메리트, 실적 등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며, 이 때 주목할 만한 섹터로는 자동차, 필수소비재(실적 모멘텀), 중소형주(가격메리트 발생)를 제시 * 작성자: 최진, 김재연, 유용덕,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