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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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18

  1. 1. 12.18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875.26 4,023.68 1,781.00 16.21 종가(P) 9,085.12 15,278.63 2,151.08 50,090.35 20,612.14 종가(%) 2.84 10.88 6.41 등락폭(P) 9.31 ▼ 5.84 ▼ 5.54 ▼ 0.18 ▲ 등락폭(P) 78.44 ▼ 125.72 ▲ 9.78 ▼ 189.26 ▼ 47.38 ▼ 등락폭(%P) 0.04 ▼ 0.00 0.03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06 ▼ 0.14 ▼ 0.31 ▼ 1.12 ▲ 등락률(%) 0.86 ▼ 0.83 ▲ 0.45 ▼ 0.38 ▼ 0.23 ▼ 등락률(%) 1.49 ▼ 0.00 0.48 ▲ ‘다가온 운명의 날’ S&P500 12월 17일(화) 미국 증시는 연방 준비제도의 회의 결과를 하루 앞 두고 관망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사흘 만에 소폭 하락함. 다만 미 국과 유럽의 경제지표들이 예상 치를 크게 웃돌면서 지수 낙폭은 제한적이었음. 엠파이어 제조업지 수는 한달만에 플러스 전환됨. 여 론조사에 따르면 이번 회의를 통 해 Fed가 양적완화 축소를 시행 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점점 높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0.31 소재 0.52 IT 0.03 산업재 -0.04 유틸리티 -0.21 경기소비재 의료 -0.33 -0.44 필수소비재 -0.46 금융 에너지 -0.59 -0.60 통신 -0.82 -1.00 -0.50 0.00 0.50 1.0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1,965.74 486.15 258.72 258.65 14.88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4.59 ▲ 2.04 ▼ 0.82 ▲ 1.55 ▲ 0.53 ▼ 등락률(%) 0.23 ▲ 0.42 ▼ 0.32 ▲ 0.60 ▲ 3.44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2.88 국고채(10년) 3.60 회사채(3년 AA-) 3.30 회사채(3년 BBB-) 9.00 2.65 CD(91일) 0.04 ▼ 고객예탁금 0.03 ▼ 신용융자 0.03 ▼ 선물거래 예수금 0.03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42,495 122 ▲ 43,632 187 ▼ 74,427 1,528 ▼ 1,042 834,557 50 ▲ 2,847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1,051.10 0.40 ▼ WTI($/배럴) 102.90 0.12 ▼ Dubai($/배럴) 1.375 0.001 ▼ Brent($/배럴) 453.78 0.53 ▲ DDR3(1Gb,$) 81.32 0.18 ▲ NAND(16Gb,$) 상품 시장 지표값($) 97.22 106.08 108.44 1.37 3.45 등락폭($) 0.26 0.96 0.58 0.00 0.00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2,225.00 279.60 621.75 423.25 1,337.75 등락률(%) 시장 지표 2.92 ▼ 금(金, $/온스) 0.32 ▼ 은(銀, $/온스) 1.11 ▼ 동(구리)($/톤) 0.53 ▼ 아연($/톤) 0.77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230.10 19.85 7,286.00 1,989.50 13,920.00 1.15 ▼ 1.24 ▼ 0.54 ▼ 0.15 ▼ 1.00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11 월 건축 허가(MoM): 예상치 -4.7%, 이전치 6.21%  유럽, 독일 12 월 IFO 기업체감지수: 예상치 109.5%, 이전치 109.3%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  세계 최대 채권펀드 운용사 핌코가 현재 FOMC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연내 양적완화를 축소할 가능성이 60%이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음. 워런 버핏도 풍력 투자에 나섰음. 장비 단가 인하로 풍력발전이 석탄 발전에 경쟁력을 갖추면서 워런 버핏의 발전회사가 10억달러 규모의 장비 구매 결정. 국제코코아기구는 올해 10월1일부터 시작한 1년 동안 코코아 소비가 아시아의 수요 증가로 생산량을 약 7만 t 초과할 것으로 예상. 초콜릿 가격도 동반 상승. 유럽의 신차 판매가 지난 11월까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4년 만에 최장기 증가세를 기록. 폭스바겐과 르노, 일본업체들의 판매량 선전 효과. 올해 중국 럭셔리 제품 소비가 13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 올해 시진핑 정부 들어 강조하고 있는 부정부패 척결에 따라 직격탄을 맞은 셈.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과 같은 0.1% 하락을 기록. 시장에선 0.1% 상승을 전망.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는 0.2% 상승.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한화투자증권, SBS 콘텐츠허브(046140): 3 분기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전망이며 업황부진으로 실적개선도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어 3 분기 83 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되는 내년 초부터 실적개선이 기대. 목표주가 3,500 에서 2,800 원으로 하향. <매수 유지> 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005930): 4 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지상파 VOD 월정액 요금 인상 및 홀드백 기간 연장 효과가 4 분기부터 반영되고 '상속자들' 중심으로 VOD 소비도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4 분기마다 반복됐던 무형자산 상각에 따른 이익 감소 효과도 크게 줄어들 것. <매수 유지>
  2.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깜빡거리는 Risk on 신호 – 이번 FOMC회의에서는 경기순응적 Tapering을 예상(12월 No Tapering, 3월 낮은 강도의 Tapering). 주식시장은 Tapering 보다는 경기에 반응할 것이며, 현재 금리상승과 경제서프라이즈 지수, 달러 약세 등 국내 증시에서는 7~9월과 같은 Risk on 신호가 발생. 결과적으로 FOMC 결과에 의한 변동성은 주식비중 확대의 기회(조선, 화학, 은행) 대우증권 FOMC를 앞두고.. – 17~18일 진행되는 美FOMC 회의 결과가 내일 새벽 4시 발표될 예정.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연준의 테이퍼링 시점은 내년 3월로 보고있으나, 설령 12월에 테이퍼링이 단행된다고 하더라도 그 규모는 감내할 수준일 것으로 예상. 한국 자산 역시 12월 FOMC 이후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가 완화되면서 대외적 매력을 회복해 나갈 것으로 기대 삼성증권 Hi-Five Series 4. 자동차/부품 – 2013년말 현재 국내 자동차업종의 주가는 내년이후 본격적으로 도래할 성장모멘텀을 앞두고 숨고르기 중. 지난 3년간 모멘텀 부족과 모델노후화로 주가 부진을 겪어욘 한국 자동차업체들에게 2014년은 성장모멘텀(5년만의 신차싸이클, 구조적인 중국 중심의 생산 능력 확대)의 재개와 더불어 글로벌 자동차업체 중 가장 저평가된 주가 수준이 정상화되는 원년이 될 듯. 한국투자증권 자산배분: 세 가지 정상화 현상 – 1) 채권 주식 상관계수 플러스 전환: 금리가 오를 때 주식에 부정적인 상황, 채권보다는 주식, 2) 저성장, 풍부한 유동성 유효: 그러나 More growth(성장률 상승), less liquidity(낮은 유동성), 3) Goodbye RORO: 안전자산, 채권 같은 주식 매력 감소, Bottom-up 접근의 중요도 증가. 세 가지 변화의 공통점은 ‘ 정상화’ , 이는 채권보다는 주식, 멀티플보다는 이익, 이머징보다는 선진국, Top-down보다는 Bottom-up을 선호. 우리투자증권 FOMC회의 이후 주목할 변수 - FOMC회의 이후에도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과 같은 펀더멘털 모멘텀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출 필요.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규모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시장 충격이나 동요 역시 그만큼 제한적일 전망. 우리나라의 경우 2014 성장률 목표치로 3.9%를 제시할 예정인데,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3년 만에 잠재성장률을 회복하게 되어 국내 증시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센티먼트 개선과 함께 주식시장도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작성자: 김재연, 유용덕, 이영준, 김상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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