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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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09

  1. 1. 12.09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6,020.20 4,062.52 1,805.09 13.79 종가(P) 9,172.41 15,299.86 2,237.11 50,944.27 20,996.53 종가(%) 2.86 10.88 6.32 등락폭(P) 198.69 ▲ 29.36 ▲ 20.06 ▲ 1.29 ▼ 등락폭(P) 87.46 ▲ 122.37 ▲ 9.96 ▼ 156.64 ▲ 38.72 ▲ 등락폭(%P) 0.02 ▼ 0.00 0.11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1.26 ▲ 0.73 ▲ 1.12 ▲ 8.55 ▼ 등락률(%) 0.96 ▲ 0.81 ▲ 0.44 ▼ 0.31 ▲ 0.18 ▲ 등락률(%) 0.57 ▼ 0.00 1.67 ▼ ‘경제지표 호조에 반등’ 1.12 S&P500 12월 6일(금) 미국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엿 새 만에 상승 전환됨. 이날 발표 된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크 게 웃돌자 미국 경제가 미연방준 비제도이사회의 경기부양 축소를 견뎌낼 정도로 강해졌다는 자신 감이 확산되면서 투자심리가 개 선 되었음. 한편 이날 반등에도 불구하고 주간기준으로 다우와 S&P지수는 9주만에 하락세로 전 환됨 1.46 산업재 필수소비재 1.45 소재 1.43 금융 1.40 의료 1.38 1.19 유틸리티 1.01 통신 경기소비재 IT 에너지 0.88 0.76 0.53 0.00 0.50 1.00 1.50 2.0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1,980.41 506.32 260.71 261.20 14.93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4.36 ▼ 0.00 0.39 ▼ 0.50 ▲ 0.04 ▲ 등락률(%) 0.22 ▼ 0.00 0.15 ▼ 0.19 ▲ 0.27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3.00 국고채(10년) 3.73 회사채(3년 AA-) 3.43 회사채(3년 BBB-) 9.13 2.65 CD(91일) 0.02 ▼ 고객예탁금 0.02 ▼ 신용융자 0.01 ▼ 선물거래 예수금 0.01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45,667 5,525 ▼ 44,120 193 ▲ 76,507 413 ▲ 1,035 835,962 210 ▲ 1,876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1,058.00 1.60 ▼ WTI($/배럴) 102.76 0.64 ▲ Dubai($/배럴) 1.368 0.005 ▲ Brent($/배럴) 453.94 5.48 ▲ DDR3(1Gb,$) 81.84 0.11 ▲ NAND(16Gb,$) 상품 시장 지표값($) 97.65 109.21 111.69 1.38 3.47 등락폭($) 0.27 0.28 0.47 0.00 0.00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2,176.00 278.66 651.00 434.25 1,325.50 등락률(%) 시장 지표 1.45 ▲ 금(金, $/온스) 0.37 ▲ 은(銀, $/온스) 0.15 ▼ 동(구리)($/톤) 0.17 ▲ 아연($/톤) 0.19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229.00 19.52 7,113.00 1,882.50 13,740.00 0.24 ▼ 0.26 ▼ 0.45 ▲ 0.03 ▼ 0.33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중국, 구매관리자지수(YoY): 예상치 -1.4, 이전치 -1.4  중국, 소비자물가지수(YoY): 예상치 3.2%, 이전치 3.2%  독일, 무역수지: 예상치 180 억 유로, 이전치 188 억 유로  일본, GDP(YoY): 예상치 1.6%, 이전치 1.9%  일본, 경상수지(계절 미조정): 예상치 1,489 억 엔, 이전치 5,873 억 엔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중국의 11월 무역흑자는 전년 동기대비 8.6% 증가한 338억달러를 기록해 2009년 1월 이후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 예상치 217억달러를 121억달러 상회.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중국 국내개인투자자(QDII) 외국적격기관투자자(QFII)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3%포인트 내린 7%로 집계. 2008년 11월 이후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예상치 7.2%를 보다 양호한 수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난 7일 세계무역기구(WTO)의 글로벌 통상 자유화를 위한 사상 첫 다자간 합의인 세계 무역협상이 타. 이번 협정의 발효로 비관세장벽의 일종인 통관절차가 개선돼 상품 무역이 훨씬 자유로워지게 되고 교역 확대와 통관 관련 애로 해소로 한국 기업의 수출입 여건도 개선될 전망.  멕시코 상원이 에너지개혁법안에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 이로써 국가가 75년간 독점해온 석유시장이 민간 시장에 개방.  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바이두가 당국의 규제에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쓰는 것을 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전날 대비 20% 이상 폭락.  로이터/미시건 12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82.5를 기록, 전월 기록인 75.1 보다 크게 개선. 전문가들은 지수가 76.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신한금융투자, 삼성중공업(010140): 현재 수주액 133 억 달러로 올해 목표치의 95%를 달성했으며 내년 주력선종을 중심으로 한 수주가 지속될 전망. 내년 수주 전략이 선가 상승 시 상선 비중 확대로 설정될 경우 회복세를 이어갈 것. <매수 유지>  하나대투증권, LG 하우시스(108670): 리모델링 수직증축이 가능해지면서 건축자재 부문의 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현재 리도델링을 추진 중인 공동주택은 2 만 6 천가구로 추정되며, 이는 전국 아파트 신규입주 물량의 12.4% 수준. <매수 유지>
  2.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Bitcoin, 재귀성 이론 & KOSPI 방향성 – 펀더멘털로 설명이 어려운 비트코인의 광풍과 열기는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을 통해 일정부분 이해할 수 있음. 재귀적인 현상은 금융시장에서도 자주 관찰되며, 최근 KOSPI 부진도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 의한 심리적인 부담이 가중된데 따른 것. 이번주 중반 쿼드러플 위칭데이 이후 펀더멘털, 수급, 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추세로 진입 모색할 전망. 대우증권 Colors of Consumption: Gray –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미국의 소비 패턴은 달라질 전망. 40대에 내구 소비재의 대표격인 자동차, 50대에 주택을 구매했던 베이비부머들은 앞으로 건강한 노후를 위해 헬스케어 지출을 늘려갈 것. 주식시장은 이미 이런 변화들은 반영하기 시작해, 로봇, 자동화 관련, 제약 업종, 바이오테크 업종이 시장을 크게 상회. 국내 주식시장도 의료기기 업종, 자동화기기 업종 관심 필요. 삼성증권 미세먼지 가득 찬 KOSPI – KOSPI 2,000pt선 이하 구간에서는 우려로 움츠려 있기 보단, 지수 조정시 선제적으로 주식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음. 첩경은 1) 4분기 실적 가시성이 우수한 보험, 제약, 패션, 2) 선진국 관련주 대비 밸류에이션 괴리도가 큰 은행주, 3) 현 시장의 확실한 수급원인 연기금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IT, 유통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될 것으로 판단. 한국투자증권 돈이 가는 길: 위안화와 원화 – 11월 실업률이 7.0%까지 떨어지는 등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로 발표됐지만, 미국 증시는 상승하며 테이퍼링 트라우마 극복 중. 지금은 중국, 선진국 경기회복에 따른 수출 호조와 춘절 앞둔 Restocking 가능성에 관심가질 시기. 즉, 재정적자 감축 압력이 완화되면서 선진국 소비가 회복된다면 내년 시장을 나쁘게 볼 이유 없음. 하지만 생각보다 달러는 약세 전망, 따라서 원화 강세와 위안화 강세를 고려한 전략 필요. 우리투자증권 개별 모멘텀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 KOSPI는 지지력 확보라는 중요한 기로에 위치, 특히, 이번주는 12월 FOMC 및 선물옵션동시만기일 등이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감이 클 전망. 그러나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국내 경제의 잠재성장률 회복 등 펀더멘털 개선세를 감안하면 경기선인 120일선과 추세선인 200일선은 크게 위협하지 않는 선에서 조정이 마무리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작성자: 김재연, 유용덕, 이영준, 김상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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