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5

589 views

Published on

Published in: Economy & Finance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589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20
Actions
Shares
0
Downloads
2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05

  1. 1. 2013년 9월 5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지금은 대형주, KOSDAQ은 그 다음 차례 -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매패턴은 대형주 매수, KOSDAQ 매도 - 외국인이 대형주에 집중하는 이유는 미국, 유럽, 중국의 경기 회복과 대형 업종의 저평가 매력 - 당분간 대형주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 외국인의 관심은 대형 업종에 쏠려 있음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Global FX [9월 전망] 연준(Fed)의 양적완화 축소 그 이후 이번 9월 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단행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엔화는 월 중반 이후 미 연준의 QE 축소와 소비세 인상 이슈에 주목해 상방 변동성 확대 국면 예상됨. 원/달러 환율은 양호한 수급 요인과 국내 펀더멘털 을 고려할 때 여타 신흥국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로화는 체감 경제지표 개 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달러 강세와 독일 총선 관련 불확실성 등이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듯. 홍석찬. 769.3100 piece1@deri.co.kr BOND CREDIT A등급 기준으로 양극화 지속 크레딧 시장이 위축된 모습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업종의 비중이 큰 회사채 A등급의 거래/잔액 비중 축소가 심화되 고 있음. 해당 취약업종군 기업에 대한 직접/간접 자금조달 시장의 접근성이 낮아지고, 시장의 불확실성 고조로 우량/ 단기물 선호현상이 지속되면서 AA등급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됨. 김수연. 769.3112 kim_suyoun@deri.co.kr
  2. 2. 2 투자포커스 지금은 대형주, KOSDAQ은 그 다음 차례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매패턴은 대형주 매수, KOSDAQ 매도 8월 KOSPI 대형주는 1.4% KOSDAQ은 -5.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월간 기준으로 대형주와 KOSDAQ의 수익률 차이는 6.82%p로 2013년 최대의 차이이다. 또한 최근에는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강하게 순매수하는 과정에서 대형주에 집중된 매수를 하는 반면 KOSDAQ은 매도를 하고 있다. 8월 26일부터 시작된 이러한 매매패턴은 2013년 들어 생경한 것이라 투자자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결과적으로 당분간(최소한 9월)은 대형주의 성과가 우수한 시기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외국인이 대형주에 집중하는 이유는 미국, 유럽, 중국의 경기 회복과 대형 업종의 저평가 매력 외국인의 대형주 순매수는 2013년 7월 11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6월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지나가고 동남아시아 국가 인도, 인도네시아의 외환 위기 논란이 제기되면서 한국의 상대적 매 력이 부각된 시점이 이때부터이다. 6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논의가 불거지면서 대량의 순매도 (KOSPI 4조 9,956억원 순매도)가 행해졌고, KOSPI는 그 결과 KOSPI는 6월에만 6.88%하락했다. 하 지만 그 후 미국, 유럽, 중국에서 경기 회복 시그널이 나타났고 (대표적으로 PMI의 상승을 들 수 있음), 동남아시아의 외환 위기설이 제기 되면서 경상 흑자가 지속되고 외환보유고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의 상대적 매력이 크게 부각된 것이다. 여기에 KOSPI는 상반기에 부진한 수익률(-6.70%)을 기록하며 저가 매력 및 저평가 매력까지 겸비하게 되었다. 더구나 한국의 대형 업종인 반도체와 자동 차는 역사적 저밸류에이션 국면에 놓여 있어서 외국인이 한국을 순매수하고 그중에서 대형주에 집중 하는 것은 합리적이면서도 당연한 의사결정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당분간 대형주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 외국인의 관심은 대형 업종에 쏠려 있음 외국인의 한국 순매수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주 외국인은 주간기준으로 1조2,799억 원을 순매수 했는데, 주간 기준으로 1조 이상의 순매수가 나타났을 경우 최소 2주에서 최대 6주 동안 외국인 순매수가 연속적으로 일어났었다.(2012년 이후 관찰 결과) 외국인이 최근 4주 동안 시장 보다 강하게 매수한 업종은 반도체, 비철금속, 보험, 화학, 자동차,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이다. 이들 업종의 특징은 밸류에이션이 극도로 낮거나 경기 회복국면에서 주가가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업종 들이며 시장 비중이 큰 대형업종이다. 즉 대형주의 강세는 지속된다는 이야기다. 짧게는 2주, 길게는 6 주 정도 이러한 업종 중심으로 외국인은 매수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그림 1.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매패턴은 대혀주 매수, KOSDAQ 매도 -6,239.4 1,168.3 -200 0 200 400 600 800 1,000 1,200 1,400 -12,000 -10,000 -8,000 -6,000 -4,000 -2,000 0 2,000 12.12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3.10 13.11 13.12 대형주 외국인 누적 순매수 KOSDAQ 외국인 누적 순매수(우) (십억원) (십억원)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3. 3 Global FX [9월 전망] 연준(Fed)의 양적완화 축소 그 이후 홍석찬 02.769.3100 piece1@deri.co.kr 미 달러화(Dollar Index) 이번 9월 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단행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이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상대적인 신흥국 채권의 매력을 감소시킬 듯. 다만 출구전략 우려 선반영, 불 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급격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엔화(USDJPY) 신흥국 금융위기보다 시리아 공습 임박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한 엔화는 국제유가 상승과 안전 자산 수요로 인해 상단 제한될 듯. 월 중반 이후 미 연준의 QE 축소와 소비세 인상 이슈에 주 목하며 상방 변동성 확대 국면 불가피할 전망. 원화(USDKRW) 9월 FOMC 이전까지는 1,110원선 중심의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다가 중반 이후 QE축소와 관 련해 상승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양호한 수급과 국내 펀더멘털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압력을 완화시켜 지난 5,6월의 급등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로화(EURUSD) 유로존 체감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전망과 긴축완화로의 정책기조 변화 등에 힘입어 상승압력을 받겠지만 1.34달러선 회복은 쉽지 않을 전망. 미국 QE 축소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강화와 독일 총선 이후의 시장 변동성 확대 그리고 재정 위기국들의 경제회복 지연 가능성 등 이 유로화에 부담으로 작용할 듯. 주요통화 장기전망표 (주: 분기, 연간 평균값) 13.3Q 13.4Q 14.1Q 14.2Q 2014F 2015F 미달러화(Dollar Index) 83.0 84.5 86.0 87.0 88.0 91.0 엔화(USDJPY) 99 102 104 107 110 109 유로화(EURUSD) 1.31 1.29 1.30 1.29 1.29 1.31 원화(USDKRW) 1125 1120 1110 1100 1080 1050 그림1. 미국 국채금리는뚜렷한 상승추세 그림2. 국채 시장안정은아베노믹스의 필수조건 1.5 1.8 2.1 2.4 2.7 3.0 78 80 82 84 86 13.1 13.3 13.5 13.7 Dollar Index 미 국채 10년물(우) (Index) (%) 0.0 0.2 0.4 0.6 0.8 1.0 70 80 90 100 110 12.9 12.12 13.3 13.6 13.9 엔/달러환율 10년물 국채 금리(우) (USDJPY) (%) 자료: Bloomberg, 대신경제연구소(DERI) 자료: Bloomberg, 대신경제연구소(DERI)
  4. 4. 4 BOND CREDIT A등급 기준으로 양극화 지속 김수연 02.7693112 Kim_suyoun@deri.co.kr 1. 최근 회사채 시장 유통 시장 특징은? - 올해 1월 전체 회사채 거래 중 20%에 머물렀던 1년 이하 잔존만기 채권의 거래 비중은 8월 기준으로 42%까지 확대됨. 단기물 선호 현상은 회사채를 비롯한 모든 크레딧 채권의 최근 거 래 특징임. 이로 인해 회사채 2년 구간 내외의 스프레드의 경우 특수채보다 1~2bp 강세를 보이기도 함. - 전반적인 크레딧 시장의 위축은 회사채 A등급에 가장 네거티브 영향을 미치고 있음. ‘AAA~A등급’ 시장 중 A등급의 거래/발행잔고 비중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음. (그림1) 2. A등급의 위축은 지속될 전망, 장기물 중심 스프레드 약세 경계 필요 - 낮은 등급일수록 취약 업종의 채권발행잔액/기업 수의 비중이 크며, 가장 타격이 큰 등급은 A 등급. A등급의 자금조달은 직접조달시장(채권) 뿐만 아니라 시중은행의 예금유입 둔화, 예대율 규제 제한, 취약업종 중심의 부실채권 증가, 대기업에 대한 대출태도 약화 등 간접자금조달(은행 대출) 부분도 용이하지 않음. 과거 BBB등급을 중심으로 우량 등급과 격차를 보이던 등급 간 스프레드는 ‘AA-A’등급 간 격 차 확대로 회사채 시장 양극화의 기준선이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3. 9월 크레딧 시장 전망 - 베어스팁장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크레딧 장기물에 대한 선호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거래심리가 취약한 가운데 국고시장 변동성에 기댄 크레딧 스프레드 움직 임이 예상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스프레드 확대 경계해야할 것으로 판단됨. 그림 1. ‘AAA~A등급’ 시장의 A등급 비중은 축소 중 그림 2. A등급 내 주요 업종 발행잔액 비중 10% 20% 30% 40% 50% 10.01 10.03 10.05 10.07 10.09 10.11 11.01 11.03 11.05 11.07 11.09 11.11 12.01 12.03 12.05 12.07 12.09 12.11 13.01 13.03 13.05 13.07 거래비중 잔고비중 그외, 63% 건설업, 15% 운수업, 18% 기타 운송제조 업, 4% 자료: KIS_NET, 대신경제연구소(DERI) 자료: NICE C&I, KIS_NET, 대신경제연구소(DERI)
  5. 5. 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04 9/03 9/02 8/30 8/29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77.1 -289.5 -129.1 -438.6 -514.7 -496 -1,883 외국인 259.0 252.3 80.9 505.4 462.6 592 -6,485 기관계 128.7 46.1 43.2 -55.0 62.2 218 9,331 금융투자 31.2 -9.9 -4.0 -63.3 -7.8 17 1,385 보험 5.6 40.7 61.3 8.2 45.8 108 1,168 투신 8.0 -64.3 -50.0 4.5 125.5 -106 -815 은행 -9.5 -18.1 1.4 -29.4 -3.1 -26 -752 기타금융 -4.2 -5.0 -6.4 1.0 -3.5 -16 -410 연기금 91.8 85.5 41.5 30.2 -57.7 219 6,893 사모펀드 -2.3 0.8 -5.4 -7.2 -47.7 -7 296 국가지자체 8.2 16.4 4.8 1.1 10.7 29 1,565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생명 178.9 KB 금융 16.8 삼성생명 63.1 삼성전자 42.7 삼성전자 48.5 LG 생활건강 12.4 현대건설 20.8 SK 이노베이션 30.9 SK 하이닉스 25.3 한국타이어 12.1 신한지주 20.2 NAVER 17.1 삼성중공업 11.4 NHN 엔터테인먼트 11.5 LG 화학 18.9 기아차 14.8 SK 9.9 현대건설 8.5 한국가스공사 13.3 GS 14.4 기아차 9.8 신한지주 7.8 LG 전자 13.1 SK 하이닉스 11.5 현대차 8.6 오리온 6.6 LG 생활건강 12.6 LG 디스플레이 10.7 NAVER 8.2 롯데케미칼 4.6 한국타이어 12.4 SK 8.9 효성 8.1 STX 4.5 삼성물산 11.7 SK 텔레콤 8.4 SK 이노베이션 7.3 호텔신라 4.2 대림산업 11.7 현대차 7.4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셀트리온 3.7 파트론 5.0 포스코 ICT 2.1 에스에프에이 11.3 에스에프에이 2.9 매일유업 2.8 파라다이스 2.0 덕산하이메탈 4.7 덕산하이메탈 2.3 루멘스 2.1 나노신소재 1.3 파트론 3.9 다음 1.9 슈프리마 1.3 세코닉스 1.2 테라세미콘 2.8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4 메디톡스 1.2 GS 홈쇼핑 1.1 다음 2.3 실리콘웍스 1.3 KG 이니시스 1.1 CJ E&M 1.1 서울반도체 1.8 서울반도체 1.0 KH 바텍 1.0 아모텍 0.9 AP 시스템 1.6 인터플렉스 0.9 농우바이오 0.7 농우바이오 0.7 태광 1.4 스페코 0.8 제이콘텐트리 0.7 하림홀딩스 0.7 엑세스바이오KDR 1.4 CJ E&M 0.7 이지바이오 0.6 조이맥스 0.7 맥스로텍 1.3 자료: KOSCOM
  6. 6. 6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554.7 -0.3 NHN엔터테인먼트 179.7 -14.5 NHN 엔터테인먼트 85.4 -14.5 삼성전자 165.0 -0.3 NAVER 333.4 -9.0 KB금융 55.4 2.9 삼성생명 71.5 -5.2 NAVER 144.9 -9.0 삼성생명 196.7 -5.2 SK이노베이션 36.3 -1.8 KB 금융 71.3 2.9 현대차 79.4 1.3 현대차 137.7 1.3 호텔신라 31.7 5.7 삼성물산 69.9 4.5 SK이노베이션 60.9 -1.8 기아차 86.0 1.4 대우조선해양 20.9 3.2 호텔신라 63.2 5.7 SK하이닉스 59.9 4.4 삼성화재 65.4 5.2 KT 17.0 2.0 KT 49.9 2.0 삼성화재 48.4 5.2 SK 하이닉스 51.5 4.4 만도 13.3 7.2 LG 화학 49.5 2.6 LG유플러스 33.2 -3.8 한국전력 45.4 -2.5 우리금융 11.9 3.2 현대건설 47.2 5.1 기아차 25.5 1.4 현대모비스 44.8 0.2 BS금융지주 11.7 5.3 현대중공업 44.8 4.5 효성 25.0 5.6 SK 텔레콤 37.0 0.0 종근당 11.1 -0.2 신한지주 37.7 7.8 SK텔레콤 18.1 0.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04 9/03 9/02 8/30 8/29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231.1 218.5 94.1 402.4 405.2 544 -4,682 대만 173.7 273.8 135.4 196.6 242.6 583 1,952 인도 -- -108.6 76.2 -15.0 11.7 -32 11,376 태국 -12.0 40.7 -44.0 1.9 11.8 -15 -3,782 인도네시아 -14.0 -11.9 -21.1 56.2 -7.4 -47 -876 필리핀 -14.7 -10.3 -14.9 -43.7 -34.5 -40 1,160 베트남 0.9 -1.4 0.0 -1.7 -9.4 0 128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