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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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545.75
3,919.71
1,756.54
13.75
종가(P)
9,033.92
14,327.94
2,141.61
54,256.20
21,164.52
종가(%)
2.55
10.88
5.93
등락폭(P)
73.01 ▼
10.91 ▼
6.77 ▼
0.10 ▲
등락폭(P)
23.65 ▲
174.41 ▼
18.85 ▼
83.38 ▲
130.55 ▲
등락폭(%P)
0.01 ▲
0.00 0.01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47 ▼
0.28 ▼
0.38 ▼
0.73 ▲
등락률(%)
0.26 ▲
1.20 ▼
0.87 ▼
0.15 ▲
0.62 ▲
등락률(%)
0.65 ▲
0.00 0.22 ▼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로 약세
10월 31일(목) 뉴욕증시는 양적완화 축
소에 대한 우려와 경제지표 혼조 등으로
인해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감.
S&P500지수 역시 0.38% 하락. 미국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이 오히려 양적완화 축소
의 조기 시행에 대한 우려를 키웠고, 신
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주 연속 감소
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음. 기업들
의 실적도 엇갈렸는데, 엑손모빌의 순이
익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비자는
저조한 실적으로 인해 주가가 3% 하락
함.
S&P500
-0.38
경기소비재
0.23
산업재
-0.02
통신
소재
에너지
IT
의료
-0.08
-0.19
-0.22
-0.36
-0.44
유틸리티
-0.53
필수소비재
-0.54
금융
-1.13
-1.50 -1.00 -0.50 0.00
0.5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2,030.09
532.44
266.91
268.85
14.41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29.49 ▼
5.24 ▼
4.53 ▼
4.00 ▼
0.86 ▲
등락률(%)
1.43 ▼
0.97 ▼
1.67 ▼
1.47 ▼
6.35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2.82
국고채(10년)
3.40
회사채(3년 AA-)
3.24
회사채(3년 BBB-)
8.95
2.65
CD(91일)
0.03 ▲ 고객예탁금
0.04 ▲ 신용융자
0.02 ▲ 선물거래 예수금
0.03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64,934
9,076 ▲
45,319
173 ▲
78,154
297 ▲
1,287
854,173
975 ▼
2,691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1,060.70 0.50 ▲ WTI($/배럴)
98.30 0.07 ▲ Dubai($/배럴)
1.361 0.016 ▼ Brent($/배럴)
473.76 0.03 ▼ DDR3(1Gb,$)
81.46 0.03 ▼ NAND(16Gb,$)
상품 시장
지표값($)
96.38
106.92
108.89
1.53
3.56
등락폭($)
0.39
0.39
1.17
0.00
0.00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1,504.00
277.86
675.00
430.25
1,276.50
등락률(%) 시장 지표
1.35 ▲ 금(金, $/온스)
0.77 ▼ 은(銀, $/온스)
0.92 ▼ 동(구리)($/톤)
0.41 ▼ 아연($/톤)
0.45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323.70
21.87
7,234.00
1,925.50
14,515.00
1.04 ▼
3.10 ▼
0.57 ▼
0.62 ▼
0.27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10 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55.0, 이전치 56.2
미국, 10 월 자동차판매: 예상치 1,540 만, 이전치 1,520 만
중국, 10 월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PMI): 예상치 51.1, 이전치 51.1
중국, 10 월 HSBC 구매관리자지수: 예상치 50.7, 이전치 50.2
[ 국내외 주요 뉴스 ]
미국 통신업체 AT&T 가 2014년에 보다폰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 보다폰의 대체 기업으로 영국 EE 의 인수 역시 고려 중.
그리스의 지난 6년 동안 지속된 경기침체 우려 완화로 투자자들이 유입되면서 기록적인 증시 상승폭을 기록. 지난해 6월 이후 146% 상승.
EU 통계기관인 유럽통계청은 지난달 31일 유로존의 9월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한 12.2%로 나타났다고 발표. 이는 지난 1995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
유엔 무역개발회의는 '세계 투자 동향 관측'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52%의 신흥국이 외국인 직접투자를 받았다고 밝혔음. 전년도에는 전체의 45%였음.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4만건으로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33만8000건을 상회. 전주 35만건보다는 1만건 줄었음.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유동성 부족을 대비하기 위해 유럽중앙은행 등 선진 5개국 중앙은행들과 스와프 방식의 달러 유동성 대출을 상설화하기로 결정.
소프트뱅크가 지난 9월 마감한 회계 2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 공격적인 인수를 비롯해 애플의 아이폰 판매를 도입한 영향으로 분석.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신영증권, 넥센타이어(002350): 국내공장 판매 부진으로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해 목표주가 2 만원에서 1 만 9000 원으로 하향. 다만 중국공장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투자전략은 유지 <매수 유지>
대신증권, CJ 제일제당(097950): 레버리지 효과가 큰 바이오 부문의 기대보다 더딘 시황 회복을 반영해 2014 년 실적 추정 하향조정, 실적추정 하향으로
목표주가도 27 만원으로 하향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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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Restocking으로 진화 – 바닥을 확인하고 성장으로 전환된 유로존의 심리지표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 ECB의 확장적 통화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 지출도 증가하며 정부의 경기 부양 노력 지속 예상. 민간기업은 Pent-up Demand 확대로 재고 감속 속도가
빨라지면서 부족한 재고를 다시 쌓기 시작하는 국면(Restocking)으로 진입할 것이며, 향후 유로존은 설비투자 중심의 경기회복 전망.
대우증권
3중전회 시리즈: 개혁 예고편이 드러나다 – 3중 전회 개최일자가 11월 9일~12일로 최종 확정되고, 국무원발전연구센터가 3중전회에
제출한 “ 383보고서” 가 공개. 보고서의 특징은 1) 폭 넓고 진보적인 내용 포함, 2) 정부기는 축소와 시장 기능 강화, 3) 민생정책 강조.
아쉬운 점은 국유기업 개혁, 과잉설비 해소, 정치개혁 누락이 아쉬운 점. “ 383 보고서” 를 통해 보여진 정부의 개혁의지를 감안하면
중국사회의 점진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음.
삼성증권
옥타곤에서 펼쳐지는 2013 히트상품 대전 – 히트상품은 사회의 소비환경, 트렌드, 생활방식을 반영한 결과물로, 투자 기회를 발굴의 기회.
2013년 히트 트렌드 8선은 인구구조변화(한미약품), 기후변화(롯데하이마트), 엔터테인먼트(에스엠), 관광비즈니스(호텔신라, 하나투어),
주택시장(하나금융지주), 기업이익성장(삼성전자), 신기술 및 신성장동력(삼성SDI, NAVER), 여행(영원무역).
한국투자증권
중소형주 투자전략: 수급과 계절성을 주목 – 외국인 순매수 기조 약화 시 중소형주의 상대적 아웃퍼폼은 자연스러운 수순. 개인 순매도
상위 종목의 수익률이 고공행진 중인 것을 고려 시, 외국인 및 기관 선호주보다는 개인 순매도 종목을 주목. 매년 연말, 계절성을 보여왔던
종목들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를 탐색하는 것도 좋은 전략. 매년 익년도 유망주로 제시되는 삼성전자와 IT주들에 대한 선점 전략 추천.
신영증권
ECB 은행 자산 평가, 한국 은행주에 호재 – ECB가 은행에 대한 통합적 평가 구체안 발표. 일부 은행은 우려가 존재하지만, 주요 은행
대부분은 자산 평가를 통과할 전망. 예상되는 효과는 1) 장기적: 유럽 은행에 대한 신뢰도 개선, 2) 단기적: 일부 은행 자본 확충 필요,
투자심리위축. 단, 유럽 은행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다면 한국 은행주는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작성자: 최진, 김재연, 유용덕,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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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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