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9일금요일
Global Radar
조코위 신정부가 당면하게 될 과제
- 21일 인도네시아 대선 결과가 확정됐음에도 금융시장 반응은 미온적. 2015년 예산안 발표 후 신정부의 정책 실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 올해 개혁 기대감으로 급등해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한 인니 증시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 조코위 당선인은 만성적 경상수지 적자, 열악한 인프라 등 인니의 구조적 문제를 고려해 1)에너지 보조금 축소와 2)인프라 확충을 통해 2년안에 연7%의 경제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 그러나 내년 예산안은 오히려 보조금 규모를 확대하고 인프라 예산은 축소시켜 공약을 추진할 예산상 여유가 부족. 국회 통과 과정에서 수정이 가능하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 개혁 속도는 더뎌질 가능성 높음
김민경. 769.3022 mkkim@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삼성전기: 15년에 희망은 있다!
- 투자의견은 ‘매수(BUY)’유지, 목표주가는 68,000원으로 하향
- 14년 3분기 실적은 종전 추정치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4%(- 88.8% yoy) 감소, 매출은 2.2%(-10.2% yoy)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 주당순자산(BPS)의 밸류에이션 매력도(P/B 1.0배)를 바탕으로 사업구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 주가의 반등은 가능하다고 판단. 중장기적인 시점으로 접근하는 전략 유효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은행: 금호타이어 블록세일에 따른 매각익은 크지 않을 듯
- 금호타이어 채권단 금호타이어 지분 11.9%(17.6백만주)에 대한 블록딜 결정
- 금호타이어 보유 주식 매각에 따라 보유 은행들은 3분기 중 유가증권 매각익 추가 발생 예상
- 다만 보유 지분 중 일부만을 매각하기 때문에 예상 매각익은 3분기 순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미미한 수준임. KB금융 130억원, 우리금융, 200억원, 하나금융 25억원 매각익 발생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2.
2
Global Radar
조코위 신정부가 당면하게 될 과제
김민경
02.769.3022
mkkim@daishin.com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ishin.com
* 조코위 후보의 당선 확정에도 금융시장 효과는 미미
- 21일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선거 부정의혹 소송을 기각하고 조코 위도도 당선인의 승리 확정. 이로써 조코위는 10월 20일 대통령 취임을 앞두게 됨
- 조코위 개혁기대감으로 1분기 11.6%, 8월 말까지 21.6% 상승했던 인니 증시는 대선 결과 확정에도 미온적 반응. 정권 이양 앞둔 유도요노 정부가 2015년 예산안을 발표한 후 신정부가 계획한 정책 실행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2015년 예산안은 개혁 실행에 제약
- 제조업 발전이 이뤄지지 않은 인니는 중간재/소비재를 수입에 의존. 또한 정부가 운영하는 유류보조금 제도는 불필요한 석유 수입 증가로 이어져 1) 만성적 경상수지 적자를 초래함. 또한 도로, 항만 등 전부문에 걸쳐 2) 인프라가 열악해 물류비가 GDP의 24~27%에 달하는 고비용 구조. 그럼에도 인프라 투자액은 GDP의 2%로 경쟁국(5~7%) 대비 낮은 수준
- 인니의 구조적 문제를 고려해 조코위는 에너지 보조금 축소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2년안에 연 7%의 경제성장 달성을 공약. 그러나 2015년 예산안에 따르면 보조금 규모는 오히려 8% 확대됨. 특히 유가보조금 예산은 18%나 증액. 반면에 인프라 담당 부처인 공공사업부 예산은 전년대비 0.4% 축소.
- 보조금 삭감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2,000km 도로와 10개 공항/항만 신설 등 인프라 확충에 활용할 예정이었던 조코위의 계획은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됨. 현재 조코위 연정의 의석 수는 과반에 미치지 못해 개혁 속도가 더뎌질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한 증시의 추가 상승 제한적
- 최근 경제지표도 부진한 모습. 8월 PMI는 12개월래 최저치 기록. 7월 무역수지는 1.2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나 흑자는 경제 둔화에 따른 수입 급락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부정적. 특히 수입 규모는 전년대비 19.3% 감소하는 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폭 기록
- 주식시장의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 현재 인도네시아 12개월 선행 PE는 14.7배로 밴드 상한선인 14.75배에 상당히 근접해 있음. 신정부 개혁 실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고평가 위험을 지닌 자카르타 지수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그림 1. 7월 무역수지 흑자는 수입 급락이 원인
그림 2. 밴드 상한선에 근접한 PE
-3.0-2.5-2.0-1.5-1.0-0.50.00.51.01.5-30-25-20-15-10-5051015 13.313.413.513.613.713.813.913.1013.1113.1214.114.214.314.414.514.614.7 (% YoY)무역수지(우) 수출증가율수입증가율(십억달러)
4681012141618 08.108.408.708.1009.109.409.709.1010.110.410.710.1011.111.411.711.1012.112.412.712.1013.113.413.713.1014.114.414.7 (x)인도네시아12M Fwd PE평균±1휎 14.75x14.7x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Thomson Reuter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3
Earnings Preview
삼성전기
(009150)
15년에 희망은 있다!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68,000
하향
현재주가
(14.09.18)
53,7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은 ‘매수(BUY)’유지, 목표주가는 68,000원으로 하향
- 삼성전기의 14년 3분기 실적은 종전 추정치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4%(-88.8% yoy) 감소, 매출은 2.2%(-10.2% yoy)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 갤럭시노트4 공급이 늦어진 동시에 기존 갤럭시S5 판매 부진, 모바일 부품의 단가인하 영향으로 고정비 부담이 높아졌기 때문
- 14년 및 15년 주당순이익을 하향, 목표주가도 68,000원으로 하향.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부진 및 중저가 중심의 비중 확대로 삼성전기의 제품 믹스 약화가 지속되면서 주가의 반등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 주당순자산(BPS)의 밸류에이션 매력도(P/B 1.0배)를 바탕으로 사업구조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 주가의 반등은 가능하다고 판단. 중장기적인 시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투자포인트는
15년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대응. 전자태그(ESL), 파워인덕터등 신규 매출 확대로 새로운 성장 기회 예상
- 첫째, 15년 영업실적은 14년대비 개선될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당사의 15년 영업이익은 2,175억원으로 전년대비 277% 증가 예상. 글로벌 스마트폰 성장세의 둔화가 부담되지만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여 15년 전체 매출(10.9% yoy)과 이익이 증가세로 전환 예상
- 우선 베트남 공장이 가동(1Q15)되면서 프리미엄급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중저가 영역으로 확대, 동시에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 대상으로 모바일 부품 공급이 시작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 둘째, 신규사업으로 분류된 전자태그(ESL), 파워인덕터의 매출 증가세도 높을 전망. 특히전자태그는 삼성전기의 무선통신 기술(블루투스, 지그비 등)을 접목한 제품으로 삼성전기의 새로운 성장에 기여. 15년 ESL 매출은 2,462억원으로 전년대비 44.7% 증가 예상
- 셋째, 밸류에이션 관점으로 접근할 시기로 판단. 삼성SDS 상장 시에 보유지분 7.9%의 가치는 1.8조원으로 추정, 현 시가총액이 4조원인 점을 감안하면 주당순자산(BPS) 측면의 매력도는 높아질 전망
(단위: 십억원, %)
구분
3Q13
2Q14
3Q14(F)
YoY
QoQ
3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2,118.2
1,860.7
1,902.2
-10.2
2.2
1,955.3
-2.7
영업이익
164.3
21.2
18.4
-88.8
-13.4
39.7
-53.7
순이익
120.1
13.9
8.1
-93.3
-41.9
25.7
-68.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
2013
2014
매출액
7,912.8
8,256.6
7,285.2
4.3
-11.8
7,405.0
-1.6
영업이익
580.5
464.0
57.7
-20.1
-87.6
113.7
-49.3
순이익
440.8
330.2
26.4
-25.1
-92.0
65.5
-59.8
주: 순이익은 지배지분 기준 / 자료: 삼성전기,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47.74
시가총액
4,14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4%
자본금(보통주)
37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6,800원 / 52,9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51억원
외국인지분율
17.47%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6인 23.73%
국민연금공단 6.6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9
-12.3
-18.0
-35.4
상대수익률
-7.6
-14.8
-22.3
-36.7
-45-40-35-30-25-20-15-10-505104550556065707580859013.0913.1214.0314.06(%)(천원)삼성전기(좌) Relative to KOSPI(우)
4.
4
은 행
Issue & News
금호타이어 블록세일에 따른 매각익은 크지 않을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박찬주
769.2735
Cjpaek04@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은행권, 금호타이어 보유 주식 매각으로 3분기 유가증권 매각익 추가 발생 예상
- 전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우리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매각제한 약정을 풀고 금호타이어 지분 약 11.9%(17.6백만주)에 대한 블록딜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 채권단은 금호타이어가 2010년 그룹 유동성 위기로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지분 50%+1주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고, 워크아웃 졸업 전까지는 지분을 팔지 않겠다는 매각제한 약정을 맺었었음
- 채권단이 매각제한 약정을 풀면서 블록딜 매각을 추진하는 이유는 우리은행의 전환사채(CB) 전환에 걸림돌로 작용해 온 15%룰을 피하기 위해서임
- 금호타이어 전환사채 10.1백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은행이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지분율이 12.5%에서 18.1%로 늘어나 타법인 지분 15%를 초과해 취득할 수 없도록 규정한 은행법을 위반하기 때문. 우리은행은 금번 매각 직후 조만간 보유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예정
- 주당 매각가격은 전일 종가 11,500원 대비 4~9% 할인된 10,465~11,040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따라서 금호타이어 보유 주식 매각에 따라 금호타이어 보유 은행들은 3분기 중 유가증권 매각익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금호타이어 매각에 따른 유니버스 은행의 예상 매각익은 355억원 수준으로 미미할 전망
- KB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등 당사 유니버스 은행의 금호타이어 보유 주식 수는 약 29.9백만주(발행주식수의 20.2%). 산업은행, 농협을 포함한 채권은행단의 전체 보유 지분율은 50% 수준임
- 은행별로는 우리금융이 18.5백만주(12.5%), KB금융 8.2백만주(5.6%), 하나금융(외환은행 보유)이 3.2백만주(2.1%)를 보유하고 있음. 채권단은 기존 보유 주식 중에서 약 33.6%를 매각하게 되므로 우리금융은 6.2백만주, KB금융 2.8백만주, 하나금융 1.1백만주 정도가 매각될 것으로 추정
- 주당 매각가격이 전일 종가에서 6% 할인된 10,800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금번 매각에 따라 KB금융은 약 130억원, 우리금융 약 200억원, 하나금융의 경우 약 25억원의 매각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3분기 순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미미한 수준임
- 보유 지분 중 일부만을 매각하는데다 우리금융의 경우 금호타이어가 지분법적용투자주식으로 분류되어 있어 그동안의 경영실적을 장부가치에 일부 계속 반영해 왔고, 하나금융(외환은행)의 경우는 2012년 1분기 외환은행 인수시에 유가증권 공정가치 평가를 통해 외환은행 개별과는 달리 그룹 연결 기준으로는 금호타이어 취득가격이 상향되었기 때문임(외환은행 개별 기준의 주당 취득원가는 5,530원이지만 그룹 연결 기준으로는 약 8,500원 정도로 상향된 것으로 추정)
은행별 금호타이어 예상 매각 규모 및 예상 매각익
주식수
(천주)
기초가격
(원)
총취득가액
(십억원)
매각예상가
(원)
세전매각익
(십억원)
세후매각익
(십억원)
기존 보유주식
KB금융
8,246
6,132
50.6
우리금융
18,497
5,028
93.0
외환은행
3,154
5,530
17.4
계
29,897
161.0
매각 예정주식
KB금융
2,774
6,132
17.0
10,800
12.9
9.8
우리금융
6,222
7,572
47.1
10,800
20.1
15.2
하나금융(외환은행)
1,061
8,500
9.0
10,800
2.4
1.8
계
10,057
73.1
35.5
26.9
주: 매각예상가는 금호타이어 전일 종가 11,500원에서 6% 할인된 10,800원 가정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4
14.4
13.0
12.7
상대수익률
-0.1
11.1
7.0
10.4
-5051015208085909510010511011512012513.0913.1214.0314.0614.09(%)(pt)은행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6
▶ 최근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121.2
0.7
NAVER
103.0
11.6
NAVER
224.2
11.6
현대차
269.8
-10.0
POSCO
78.7
-0.8
SK텔레콤
67.5
-2.0
한국전력
81.5
6.7
기아차
91.1
-8.7
KB금융
32.4
-3.3
기아차
35.9
-8.7
SK텔레콤
58.3
-2.0
현대모비스
81.2
-6.2
삼성물산
31.7
0.1
호텔신라
32.2
4.5
KT&G
44.1
7.0
KB금융
77.0
-3.3
LG디스플레이
28.0
0.6
고려아연
31.7
-1.5
LG
39.2
1.8
삼성전자
70.3
0.7
LG화학
23.7
3.4
LG
30.0
1.8
현대제철
32.7
-2.3
LG전자
39.1
-3.2
CJ제일제당
18.6
3.5
KT&G
29.8
7.0
LG유플러스
27.9
-4.0
POSCO
38.0
-0.8
현대차
16.0
-10.0
SK C&C
23.0
2.8
고려아연
27.3
-1.5
삼성물산
30.4
0.1
대한항공
13.1
0.5
한국전력
23.0
6.7
호텔신라
26.8
4.5
LG이노텍
26.3
-10.5
롯데케미칼
13.1
1.8
한국타이어
22.9
4.8
삼성생명
25.6
0.9
CJ제일제당
15.7
3.5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18
9/17
9/16
9/15
9/12
09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85.4
4.8
-59.6
2.7
-107.7
98
8,671
대만
-48.0
-79.2
-247.9
-1.8
-142.0
-1
12,812
인도
--
--
-120.7
79.6
40.8
1,184
14,153
태국
--
69.4
27.1
19.9
22.9
418
-481
인도네시아
--
-46.3
-43.7
-48.5
-65.7
-216
4,627
필리핀
0.8
-11.9
-2.5
-18.2
-6.0
-46
1,261
베트남
-3.4
-14.8
-12.6
3.1
-2.4
-30
226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 Compliance Notice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위 애널리스트는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에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동 자료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