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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5월 주식시장 전망] 박스권 지속, 업종순환과 소외된 대형주 주목 - [5월 코스피밴드 1,950~2,050] - 지지선은 1,950선. 1950선은 상승 채널의 하단, 환매의 기준점, PBR 1배의 다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음 - 월초 미국(ISM, 고용지표)과 한국(수출)의 지표는 1,950선의 지지력과 반등의 모멘텀으로 작용 - 3개월의 시계를 보면 적극적인 주식 비중 확대보다는 여전히 박스권 트레이딩 구간이라고 판단 - 대형주 내 업종 확산이 반등을 주도. 이익을 감안하여 낙폭과대 업종은 건설, 화학, 운송업종. IT업종의 경우 이익모멘텀과 수급이 양호한 디스플레이로 압축하는 전략 필요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메리츠화재: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은 5월부터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200원 유지 - 2014년 1분기 순이익은 장기위험손해율 부담 증가로 우리의 예상치를 하회하였지만 계절성이 주요 원인으 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함 - 2014년 1분기 순이익 304억원,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 우리의 순이익 전망치 331억원에 8.2% 하회 연말정산 효과로 1월 이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장기위험손해율이 2~3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장기보험 손해율이 우리의 예상치보다 높았기 때문임. - 1분기 확정 실적과 최근 발생한 일반보험에서의 고액사고를 반영하여 2014년 순이익 전망치는 기존 1,785억원에서 1,737억원으로 2.7% 하향 조정함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신한지주: 업종내 주도주로서의 지위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1분기 순이익은 5,584억원(+62.7% QoQ, +16.0% YoY)으로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상회. 일회성 충당금 환입에 기인. 경상적 순이익은 약 4,800~4,900억원 내외로 판단 - 혼합형금리 대출 확대에 따른 압박 요인에도 불구하고 경상 NIM 개선 추세 지속될 것 -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은 0.21%로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 비은행계열사 이익도 회복 중. 2분기 추정 순익은 5,200억원으로 이익안정성 견고할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SKT: 1Q 과열은 일시적 현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 1Q 영업이익 2,520억원(-37.6% yoy, -50.5% qoq) 달성. 당사 추정에 부합 - 무선 ARPU 35,309원(-1.0% qoq)으로 qoq 감소했으나, 통화장애 보상금 감안하면 사실상 상승 - 1Q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 감소했으나, 사상 최장 기간의 영업정지 영향으로 2Q이후 이익 정상화 전망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 2. 2 LG전자: 1Q 실적은 서프라이즈! 2Q MC, 흑자전환 주목! - 투자의견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14년 M/S 경쟁보다는 수익성 제고에 초점, 연간 영업이익(1조 8,646억원)은 45% 증가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LG이노텍: LED, 희망을 보여주다. 1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 14년 상반기에 LED + 디스플레이 부품, 하반기에 LED + 모바일 부품의 이익 증가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5월 주식시장 전망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ishin.com [5월 코스피밴드 1,950~2,050] 5월 한국 주식시장은 1,950에서 2,050선의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월초 미국(ISM, 고용 지표)과 한국(수출)의 지표는 1,950선의 지지력과 반등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5월 코스피 지지선은 1,950선 1,950선은 상승 채널의 하단, 환매의 기준점, PBR 1배의 다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기술적으로 1,950선은 2013년 6월 저점 이후 상승 채널의 하단에 해당하는 가격대이다. 수급측면에 서 1,950선은 박스권 흐름을 보인 2012년 이후 펀드환매의 기준점으로 작용해 왔다. 1,950은 밸류에 이션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지수대이다. 현재 MSCI KOREA 12M Fwd PBR 기준 1배에 해당하는 코스 피 지수는 1,950선이다. *5월 시장에 대한 전략적 판단 5월 중순까지 투자 환경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5월초 박스권 하단을 확인한 이후 낙폭이 컸 던 대형주 중심의 반등을 예상한다. 그러나 5월 증시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추세적 상승의 시작이 라고 보지는 않는다. 3개월의 시계를 보면 적극적인 주식 비중 확대보다는 여전히 박스권 트레이딩 구 간이라고 판단한다. 6월에 가격 측면에서 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한다. [업종 선택] 건설, 화학, IT(디스플레이) 5월초 박스권 하단에 대한 지지력이 확인된 이후에는 대형주 내 업종 확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익을 감안한 낙폭과대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효하다. 이익(12개월 선행 EPS)을 감안하여 낙폭과 대 업종을 선택할 경우 건설, 화학, 운송업종이 유망하다. IT업종의 경우 이익모멘텀과 수급이 양호한 디스플레이에 대한 접근이 유효하다. 그림 1. 이익을 감안한 낙폭과대 업종 : 건설, 화학, 운송 108 136136135133131129 123122 119117116114114112110 106106103 100 94 89 72 63 50 60 70 80 90 100 110 120 130 140 150 KOSPI 조선 기계 내구소비재 비철금속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전자전기 에너지 통신서비스 기술하드웨어 보험 반도체 건강관리 증권 필수소비재 은행 철강 소매(유통) 자동차 화학 유틸리티 건설 운송 주가수준(2013.9.9일 1970기준) 자료: KOSCOM,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4. 4 Results Comment 메리츠화재 (000060)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은 5월부터 시작 강승건 02.769.3096 Cygun101@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200 유지 현재주가 (14.04.29) 13,750 손해보험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200원 유지 - 2014년 1분기 순이익은 장기위험손해율 부담 증가로 우리의 예상치를 하회하였지만 계절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함 - 장기위험 손해율은 급증한 신종플루 등의 호흡기 질환 영향에서 4월 이후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 며 사망담보 비중 확대, 초기 위험보험료 인식이 큰 정기/종합보험의 판매 확대를 통해 최근 상승 한 장기위험 손해율 부담을 축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경쟁사 대비 부진한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이어지겠지만 고정비 추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진행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경상적인 수익성은 계절성이 제거되며 4월부터 정상회 되겠지만 일반보험 고액사고의 영향이 4 월까지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은 5월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1분기 확정실적과 최근 발생한 일반보험 고액사고를 반영하여 2014년 순이익 전망치를 1,737억 원(별도기준)으로 2.7% 하향 3월 실적 주요 내용 - 인담보 신계약 58억원, 절판효과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25.5% 증가 -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흑자전환 하였음. 기저효과의 영향임 - 2013년 3월에는 69억원의 퇴직급여 충당금과 251억원의 유가증권 손상차손이 반영되었음(처분 이익 250억원으로 방어) - 동사의 3월 실적은 이익 측면에서 기대치 하회. 장기위험손해율이 전월대비 5.0%p 하락하였지만 87.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시현하였고 자동차보험 손해율 역시 87.5%로 높은 수준임 - 투자수익률 4.2% 시현, 유가증권 감액손실 71억원과 대출자산 확대에 따른 충당금 부담이 반영 되었지만 처분이익 100억월 통해 투자수익률 하락을 방어하였음 2014년 1분기 순이익 304억원, 전년동기대비 16.6% 증가 - 동사의 1분기 순이익은 2013년 1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퇴직급여 충당금/손상차손)의 영향 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지만 시장기대치는 하회 - 연말정산 효과로 1월 이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장기위험손해율이 2~3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장기보험 손해율이 우리의 예상치보다 높았기 때문임. 우리의 순이익 전망치 331억원에 8.2% 하회 - 1분기 확정 실적과 최근 발생한 일반보험에서의 고액사고를 반영하여 2014년 순이익 전망치는 기존 1,785억원에서 1,737억원으로 2.7% 하향 조정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FY12A FY13A 2014F 2015F 2016F 경과보험료 4,500 3,530 4,935 5,316 5,538 보험영업이익 -160 -93 -120 -147 -156 투자영업이익 344 287 399 446 488 세전이익 173 177 253 274 307 총당기순이익 131 136 178 208 233 지배지분순이익 131 135 177 207 231 EPS 1,358 1,774 1,751 2,042 2,284 PER 8.8 8.4 7.9 6.7 6.0 BPS 11,227 10,231 11,968 13,591 15,407 PBR 1.1 1.5 1.1 1.0 0.9 ROE 13.2 16.9 15.8 16.0 15.8 주: FY13은 4~12월 기준, EPS/ROE는 연환산, 2014년 이후 CY 기준 자료: 메리츠화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4.77 시가총액 1,393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2% 자본금(보통주) 5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5,750원 / 11,2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0억원 외국인지분율 18.04% 주요주주 메리츠금융지주 외 7인 47.85% 국민연금공단 8.6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7 -8.6 -4.8 17.0 상대수익률 -7.0 -9.7 -0.6 15.6 -10 -5 0 5 10 15 20 25 30 35 9 10 11 12 13 14 15 16 17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메리츠화재(좌) Relative to KOSPI(우)
  • 5. 5 Results Comment 신한지주 (055550) 업종내 주도주로서의 지위 견고하게 유지될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3,000 유지 현재주가 (14.04.29) 44,50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59,288원대비 목표 PBR 0.9배를 적용해 산출 - 신한지주의 1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62.7%, 전년동기대비 16.0% 증가한 5,584억원으로 컨센 서스와 우리예상치를 상회. 이는 대손충당금 부문에서 일회성 성격의 충당금 환입 요인이 발생했 기 때문. 이를 감안한 경상적 순이익은 약 4,800~4,900억원 내외로 판단 - 1분기 대출성장률이 1.7%를 기록하면서 2013년의 낮은 성장률에서 성장성이 복원된데다 은행 NIM 은 1.77%로 2bp 하락에 그침. 비경상 요인을 제외한 경상 NIM은 1.75%로 전분기 경상 NIM 1.73% 대비 2bp 상승한 것으로 추정. NIM 선방의 배경은 1) 주택관련대출 혼합형금리 상품 경쟁 자제, 2) 비외감 중소기업대출 확대를 통해 대출금리 하락 폭 완화, 3) 핵심저원가성예금의 증가로 조달금리를 하락시킨 점 등 때문으로 판단 - 신용회복기금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 요인들을 유가증권 매각익으로 상쇄하면서 비이자부문도 선방했고, 1분기 대손충당금은 1,670억원에 불과해 전 부문에서 양호한 이익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신한카드, 신한생명, 신한금투 등 비은행계열사의 이익도 저조했던 4분기대비 다소 회복 중 - 구조적 이익률이 양호한데다 매번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이익 시현으로 실적에 대한 신뢰도를 높 이고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인 투자포인트. 전반적인 은행주 약세 국면에서 타행대비 주가가 선 방하면서 상대적인 valuation 부담을 우려하지만 업종내 주도주로서의 지위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 은행업종내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혼합형금리 대출 확대에 따른 압박 요인에도 불구하고 경상 NIM 개선 추세 지속될 것 - 1분기 중 주택담보대출이 거의 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고정금리대출 비중 확대를 위한 혼합형금리 상 품 판매에 소극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그러나 우리 분석에 따르면 연내 고정금리대출 비중 20%를 맞 추기 위한 신한은행의 고정금리 의무 순증액은 약 3조원 정도로 추정되므로 2분기부터는 판매에 적 극적일 것으로 예상. 이는 NIM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듯 - 그러나 1분기 중소기업대출 순증액 0.9조원 중 비외감기업대출이 0.4조원 증가하는 등 비외감기 업에 대한 대출확대전략 실행 중(대출잔액은 14.9조원). 이는 대출금리 하락 폭을 완화시킬 전망 - 1분기 중 핵심저원가성 예금도 1.9조원이나 증가해 조달금리도 낮아지고 있음. 급여이체, 가맹점 결제계좌 등 개인이 1.3조원, 대학등록금 및 병원비 등 기업부문에서 0.6조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 되는데 체크카드 발급과 취급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저원가성 조달 증가세 계속될 여지 높음 - 2014년 중 만기도래하는 후순위채 2.2조원(평균금리 6.8%) 중 약 1.1조원이 2분기에 집중. 추가 적인 조달금리 하락 효과 발생 예상. 상기 요인들을 감안하면 경상 NIM 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은 0.21%로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 은행 상·매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여신이 각각 3,060억원과 2,200억원 순증에 그쳐 자산건 전성도 양호하게 유지. 상·매각 규모가 적어 연체율은 상승했지만 0.44%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 - 그룹 대손충당금은 1,670억원으로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은 0.21%에 불과. 상각처리한 부동산 개발회사 관련 충당금 환입 530억원과 일부 조선사 출자전환에 따른 충당금 환입 410억원 등 940억원의 충당금 환입 요인을 제외해도 대손비용률은 0.33%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비은행계열사 이익도 회복 중. 2분기 추정 순익은 5,200억원으로 이익안정성 견고할 듯 - 신한카드, 신한생명, 신한금투 등 비은행계열사의 연결조정후 당기순이익은 각각 1,423억원, 250 억원, 272억원으로 4분기대비 크게 개선되면서 그룹의 실적 호조에 일부 기여 - 분기당 경상 대손충당금은 약 2,5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데다 2분기에는 대기업 신용위험 재 평가에 따른 추가 충당금 발생이 예상되므로 대손충당금은 다소 증가하겠지만 순이자이익과 비이 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2분기에도 5,200억원 정도의 순익 시현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 - 타행대비 뛰어난 내부통제시스템, 높은 이익안정성 등으로 multiple premium은 지속될 전망 KOSPI 1,964.77 시가총액 21,10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80% 자본금(보통주) 2,59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8,650원 / 35,9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02억원 외국인지분율 64.85%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8.81% BNP Paribas SA 5.3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7 -2.5 -5.4 16.3 상대수익률 -3.9 -3.7 -1.2 14.9 -10 -5 0 5 10 15 20 25 27 32 37 42 47 52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신한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 6. 6 Results Comment SK 텔레콤 (017670) 1Q 과열은 일시적 현상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60,000 유지 현재주가 (14.04.29) 206,000 통신서비스업종 1Q14 기대 수준의 실적 달성 - SKT의 1Q14 매출액은 4.2조원(+3.3% yoy, -2.2% qoq), 영업이익은 2,520억원(-37.6% yoy, -50.5% qoq) 달성 - 무선 ARPU는 35,309원(-1.0% qoq)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3/20 발생한 통화장애 관련 피해보상(당사 추정 492억원, ARPU -598억원) 금액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통상적인 2월 효과(영업일수 부족으로 ARPU 감소. 매년 1Q에 발생)를 상쇄하는 상승 성과 - 마케팅 비용은 1.1조원을 집행하여 시장이 안정적이었던 3Q13대비 2,740억원, 시장 과열이 심했던 3Q12의 1.04조원 대비 660억원 초과 집행 2Q14부터 시장 안정화에 따른 이익 정상화 전망 - LTE ARPU는 44,000원으로 4Q13대비 900원 감소. 직전 4개 분기 동안 분기별 평균 1,300원씩 감소한 것 대비 감소폭이 완화되면서, LTE ARPU의 하향 안정화 진행 중 - LTE 무제한 요금제 도입에 따라, 8만원 이상 사용자들 약 100만명의 8만원 요금제로의 자 동 전환에 따른 초기 ARPU 감소효과(-1% qoq) 발생. 하지만, 가입자 분포상 7만원대 이하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가입자가 약 60만명 정도만 LTE 80 요금제로 전환해도 초기 ARPU의 하 락은 상쇄. 이후부터는 오히려 ARPU가 상승하는 효과 발생. 4/2 요금제 출시 후 영업정지에 들어가기 전까지 2일간 8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영업정지 이후 현재까지 누적 16만명의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를 확보한 만큼, 2Q14중 무제한 LTE 요금제 도입에 따른 ARPU의 하락 효과는 상쇄되고, 3Q부터는 오히려 APRU 상승 시기 진입 전망 (당사 리포트 “판도라의 상자는 안전하다(4/3)” 참조) - SKT는 4/5~5/19(27일) 동안 미래부 영업정지 기간이고, 아직 시기는 미정이지만 방통위의 영업정지 7일도 추가로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1Q에 증가한 마케팅비용은 2Q 이후 감소할 것 으로 전망. 당사 추정 2014년 마케팅 비용은 3.5조원(+2.8% yoy) - CAPEX는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한 2012년 2.9조원을 정점으로 2013년에는 2.3조원을 집행하였고, 2014년에는 2.1조원을 집행할 계획이므로, 감가상각비도 하향 안정화 추세. 2013 년 2.12조원, 2014년 2.1조원, 2015년 2.08조원 전망. 향후 대규모 투자는 2018년 이후 5G 도입 시점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 2014년 예상 EPS 24,796원에 PER 10배(2007~2013년 평균) 적용 - 투자포인트: ARPU 상승 지속(+4.1% yoy 전망), 시장 안정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하향 안정화, CAPEX 및 감가상각비 감소, 안정적 배당(DPS 9,400원)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4,066 4,295 4,261 4,297 4,202 3.3 -2.2 4,336 5.3 3.2 영업이익 405 510 333 278 252 -37.6 -50.5 764 40.1 202.7 순이익 354 314 302 251 270 -23.8 -14.1 644 38.1 138.7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16,141 16,602 0 17,655 17,448 -1.2 2.9 5.1 영업이익 1,730 2,011 0 2,323 2,251 -3.1 16.2 11.9 순이익 1,152 1,639 0 1,949 2,002 2.7 42.3 22.2 자료: SK텔레콤,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4.77 시가총액 16,63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42% 자본금(보통주) 45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38,500원 / 193,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98억원 외국인지분율 47.44% 주요주주 SK 외 3인 25.23% 국민연금공단 5.9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2 -4.8 -12.9 5.1 상대수익률 -3.4 -6.0 -9.0 3.8 -5 0 5 10 15 20 90 110 130 150 170 190 210 230 250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SK텔레콤(좌) Relative to KOSPI(우)
  • 7. 7 Results Comment LG 전자 (066570) 1Q 실적은 서프라이즈! 2Q MC, 흑자전환 주목!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95,000 유지 현재주가 (14.04.29) 71,7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연결기준으로 1Q14년 영업이익(5,040억원 44.2% yoy / 111.7% qoq)은 당사(3,678억원) 및 시 장(3,130억원)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평가. HE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4.9%를 기록 하면서 전체 이익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 또한 MC 부문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및 제품 믹스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적자 폭이 감소(전분기대비 346억원 감소한 88억원)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 1Q14년 전체 매출은 14조 2,747억원(1.2% yoy / -4.3% qoq), 순이익은 925.7억원(319% yoy / 흑자전환 qoq) 기록 - 2Q14년 영업이익은 5,45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1%, 전년대비 13.7% 증가할 전망. MC 부문의 흑자전환과 전통적으로 성수기에 진입한 AE, HA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 MC 부문은 14년 2분기에 주력 모델인 G3 출시, 보급형에 대한 포트폴리오 강화로 2분기 스마 트폰 출하량은 전분기대비 19.4% 증가한 1,469만대로 추정. 규모의 경제 확보로 흑자전환, 3분 기 이후에 흑자기조를 유지할 전망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는 95,000원을 유지 14년 M/S 경쟁보다는 수익성 제고에 초점, 연간 영업이익(1조 8,646억원)은 45% 증가 - 첫째, 14년 TV 시장이 경쟁보다는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 점이 긍정 적으로 평가. 또한 HA 및 AE 부문도 스마트 가전으로 전환, 제품 믹스 효과가 2Q14년에 반영될 것으로 분석 - 14년 이슈는 UHD TV 보급화 및 50인치 영역의 비중 확대인 것으로 판단. 14년 6월에 월드컵 개최와 글로벌적으로 UHD TV 방송이 본격화되면서 TV 세트업체의 입장은 M/S 경쟁보다는 대 형화 TV(55인치 이상) 및 UHD TV 판매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으로 분석. 또한 PDP 시장이 점차 소멸되면서 UHD TV 중심으로 교체가 이루어질 전망 - 둘째, MC 부문 즉 스마트폰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점도 상대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14년 2분기에 프리미엄급인 G3의 조기 출시 예정, LG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을 감안하면 선두 업체보다는 2위권내에서 명확한 차별화(M/S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 G3 출시 의미는 13년에 출시된 G2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G3의 경쟁력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 하드웨어 차별화는 낮아졌으나 프리미엄급 시장에서 여전히 하드웨어 측면의 경쟁은 지속되고 있 기 때문에 LG전자의 스마트폰이 다시 3위 위치를 확보하는 동시에 흑자기조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4,101 14,915 14,227 14,580 14,275 1.2 -4.3 16,005 5.1 12.1 영업이익 349 238 313 368 504 44.2 111.7 545 13.7 8.1 순이익 24.2 -63.4 110.3 77.8 75.0 210.0 흑전 202.0 53.0 169.2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55,123 58,140 61,272 62,313 61,218 -1.8 5.5 5.3 영업이익 1,217 1,285 1,492 1,623 1,865 14.9 5.6 45.1 순이익 92.4 176.8 694.1 437.9 564.2 28.8 91.3 219.2 주: 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 / 자료: LG전자,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4.77 시가총액 12,23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05% 자본금(보통주) 81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8,500원 / 59,4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55억원 외국인지분율 17.81% 주요주주 LG 33.67% 국민연금공단 8.77%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1.3 8.5 6.1 -19.0 상대수익률 12.3 7.2 10.8 -20.0 -40 -35 -30 -25 -20 -15 -10 -5 0 45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LG전자(좌) Relative to KOSPI(우)
  • 8. 8 Results Comment LG 이노텍 (011070) LED, 희망을 보여주다. 1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0,000 상향 현재주가 (14.04.29) 112,0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6개월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 연결기준으로 1Q14년 영업이익(631억원 299% yoy / 118% qoq)은 당사(390억원) 및 시 장 추정치(352억원)을 크게 상회함. LED 및 디스플레이(포토마스크, Tape Substrate 등), 모 바일 부품(카메라모듈, 패키징 등)군에서 전반적으로 종전 추정치대비 높은 수익성 개선을 보 인 것으로 분석 - 1Q14년 전체 매출은 1조 4,588억원(-5.9% yoy / -5.5% qoq), 순이익 164억원(흑자전환 yoy / qoq)을 시현 - LG이노텍의 2Q14년 매출(1조 5,532억원)과 영업이익(702억원)은 전분기대비 각각 6.5%, 11.3%씩 증가할 전망. LED 부문의 적자 축소 및 LG전자향 모바일 부품의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14년 주당순 이익을 종전대비 10.8% 상향 -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과 전환사채(CB)의 오버행(Overhang) 이슈로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부담은 상존. 그러나 LED 조명 비중 확대, 3Q14년에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의 신모델 출시 에 따른 반사이익도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의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 14년 상반기에 LED + 디스플레이 부품, 하반기에 LED + 모바일 부품의 이익 증가 - 첫째, LED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당사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2분기 및 하반기에도 지 속될 것으로 판단. LED 부문은 1분기에 처음으로 한자리 수준의 적자로 축소된 점도 긍정 적으로 평가 - LED의 적자 축소로 14년 LG이노텍의 전사 영업이익은 2,905억원으로 전년대비 113.4% 증가, 15년 3,460억원으로 19.1% 증가할 전망 - 조명 비중 확대와 미들 파워급 이상의 고가 제품 출하량 확대로 제품내 믹스 효과도 기대됨. 15년 1분기에 LED 부문의 흑자전환 예상. LED 부문의 14년 영업이익은 -626억원으로 전 년대비 적자규모 861억원 감소, 15년 584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분석 - 둘째, 2Q 및 3Q14년에 모바일 부품의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호전될 전망. 2Q14년 LG전 자의 프리미엄급 G3 관련한 부품 출하량 증가, 3Q14년에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의 프리미 엄급(스마트폰 + 태블릿PC) 신제품 출시로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세가 높을 것으로 전망 - 셋째, 전환사채(3천억원, 13년 9월 17일) 중 약 38%가 전환된 상태. 14년 하반기 실적 개선 과 LED 업체 중 밸류에이션 측면의 저평가인 점을 감안하면 오버행 이슈 가능성은 적다고 판단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 2Q14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1,551 1,544 1,453 1,454 1,459 -5.9 -5.5 1,553 2.1 6.5 영업이익 15.8 28.9 35.2 39.0 63.1 298.6 118.4 70.2 96.8 11.3 순이익 -6.5 -12.6 11.6 9.5 16.4 흑전 흑전 34.2 396.3 109.9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3 2014(F) 매출액 5,316 6,212 6,572 6,614 6,620 0.1 16.8 6.6 영업이익 77.3 136.2 227.0 235.5 290.5 23.4 76.1 113.4 순이익 -24.9 15.5 111.7 116.8 133.8 14.5 흑전 760.9 자료: LG이노텍,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64.77 시가총액 2,36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0% 자본금(보통주) 10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16,000원 / 75,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12억원 외국인지분율 6.69% 주요주주 LG전자 외 3인 45.74% 국민연금공단 12.8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0 31.8 28.9 26.7 상대수익률 12.9 30.2 34.6 25.1 -30 -20 -10 0 10 20 30 40 63 73 83 93 103 113 123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LG이노텍(좌) Relative to KOSPI(우)
  • 9. 9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4/29 4/28 4/25 4/24 4/23 04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57.5 51.1 199.9 50.2 19.6 -690 1,454 외국인 -158.9 -128.6 36.6 70.6 251.5 2,827 -682 기관계 88.7 73.8 -255.6 -121.1 34.3 -1,820 -772 금융투자 20.8 27.5 -16.6 -0.1 -36.9 -596 -2,672 보험 -1.0 -25.6 -6.3 -4.1 3.1 -27 415 투신 45.3 -26.6 -99.7 -117.3 -36.7 -1,325 -163 은행 -9.2 -6.5 -136.1 -7.3 -8.7 -378 -728 기타금융 -1.3 3.0 -1.0 0.3 -3.8 -138 -199 연기금 9.5 63.5 -7.0 -7.7 108.0 509 2,352 사모펀드 30.5 33.3 6.8 23.9 12.0 55 86 국가지자체 -6.0 5.2 4.2 -8.8 -2.8 81 139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대우인터내셔널 13.0 삼성전자 64.8 POSCO 31.8 현대중공업 22.0 SK 텔레콤 5.4 NAVER 24.8 LG 전자 25.4 SK 하이닉스 12.7 대우건설 5.2 삼성중공업 20.0 삼성전자 15.6 대우인터내셔널 9.0 한국전력 4.3 POSCO 17.3 호텔신라 8.1 롯데케미칼 8.6 현대글로비스 4.2 하나금융지주 10.1 SKC 7.9 삼성중공업 6.6 대림산업 3.9 KB 금융 9.5 현대차 6.1 현대글로비스 5.8 KT 3.9 현대모비스 9.2 한화케미칼 5.9 쌍용차 4.0 LG 전자 3.5 현대차 7.4 LG 디스플레이 5.2 코웨이 3.9 한국타이어 3.2 한화케미칼 7.2 현대위아 5.1 KT 3.7 오리온 3.1 롯데케미칼 6.6 CJ 제일제당 4.8 삼성정밀화학 3.5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서울반도체 6.0 CJ 오쇼핑 2.1 GS 홈쇼핑 2.6 CJ E&M 5.1 루멘스 2.5 GS 홈쇼핑 1.5 루멘스 2.0 포스코엠텍 2.0 포스코켐텍 2.4 젬백스 1.4 다음 1.6 매일유업 1.7 CJ E&M 1.8 모다정보통신 1.3 CJ 오쇼핑 1.6 포스코켐텍 1.4 포스코 ICT 1.4 스맥 1.1 기가레인 1.6 서울반도체 1.1 오공 1.0 매일유업 1.1 피에스케이 1.5 파라다이스 1.1 게임빌 1.0 차바이오앤 0.9 유진기업 1.4 세코닉스 1.0 인터파크 0.9 인성정보 0.9 젬백스 1.3 아프리카TV 1.0 파라다이스 0.7 메디톡스 0.9 컴투스 1.2 위메이드 0.8 크루셜텍 0.7 다음 0.8 SK 브로드밴드 1.1 에스엠 0.7 자료: KOSCOM
  • 10. 10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SK 하이닉스 269.4 -2.6 삼성중공업 130.0 -2.9 삼성생명 145.7 -0.1 삼성전자 86.8 -2.1 삼성전자 257.4 -2.1 NAVER 122.0 -6.4 한화케미칼 55.5 0.8 현대중공업 82.1 -3.7 삼성생명 124.0 -0.1 한화케미칼 114.4 0.8 OCI 46.8 -0.8 롯데케미칼 49.0 -7.2 KT 49.5 -0.2 현대차 65.5 -4.5 LG 생활건강 46.5 -5.1 삼성중공업 45.3 -2.9 한국전력 30.9 -0.9 LG화학 41.2 -4.9 삼성전자우 40.6 -1.5 SK하이닉스 41.9 -2.6 롯데쇼핑 24.0 -0.8 LG생활건강 40.9 -5.1 LG 화학 37.8 -4.9 신한지주 41.2 -5.1 신한지주 23.3 -5.1 삼성전자우 40.2 -1.5 만도 29.4 0.0 SK이노베이션 35.6 -4.4 LG 전자 21.9 2.3 KB금융 31.4 -3.3 현대위아 28.6 -0.9 롯데쇼핑 34.1 -0.8 KT&G 15.5 -2.5 현대백화점 28.2 -4.3 CJ 제일제당 28.3 0.5 KB금융 33.5 -3.3 삼성엔지니어링 14.3 -1.7 OCI 26.1 -0.8 LG 전자 25.0 2.3 기아차 28.4 -0.9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4/29 4/28 4/25 4/24 4/23 04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61.0 -105.5 29.5 65.4 249.7 2,909 206 대만 -60.8 146.1 232.9 160.9 136.5 3,045 5,841 인도 -- -- 42.1 0.0 137.7 966 5,051 태국 -- 4.8 27.7 -3.9 50.9 447 -182 인도네시아 -43.1 -32.4 -1.5 2.5 39.3 780 2,908 필리핀 7.6 20.9 2.9 29.3 17.9 331 725 베트남 0.4 0.2 1.7 0.8 3.7 75 114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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