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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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4월 7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세가지 이슈를 감안한 대응전략 - 이번주 KOSPI는 지지력테스트 과정이 전개될 전망. KOSPI 1차 지지선 1,975선(120일선), 2차 지지선 1,950선(20일, 60일, 200일선)이 유효. 시장보다는 업종 및 종목선택에 집중할 때. - 이번주 다양한 국내외 이벤트는 크게 세가지 변수로 생각해 볼 수 있음 1) 실적 시즌 돌입 :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8일), 2)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일본 금정위(7일, 8일), FOMC 회의록 공개(9일), 한국 금통위(10일) 3) 수급변수 : 옵션만기일(10일), 중국 경제지표 발표(수출입 지표 10일, 물가지표 11일) - 이 세가지 이슈는 앞으로도 KOSPI 향배에 중요한 변수. 따라서 세가지 전략 포인트와 실적을 함께 고려한 대응전략 수립. 그 결과 IT(반도체,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운송, 소매(유통) 업종은 + α를 노려보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아시아 이머징에 불어오던 봄바람이 한국에도 - 아시아 이머징 랠리는 3주째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은 바가 큼. 고무적인 것은 지난 주 한국 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장 강했다는 점. 한국이 드디어 아시아 이머징 탈동조화 현상을 벗어나 동조화하기 시작했음 - 외국인의 주간 단위 1조원 이상의 순매수는 추가적으로 강한 외국인 순매수가 발생했던 경우가 자주 있음. 기존 아시아 이머징의 외국인 순매수는 대만과 인도 중심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었는데 3월 FOMC회의 이후로 한국이 편입되며 매수 강도가 강화되고 있어 한국 증시의 박스권 상향 돌파를 기대함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통화정책 우려 완화 - 4월 ECB, 비전통적 정책 언급하며 좀 더 공격적인 발언. ECB의 완화 정책 실행은 이제 시간 문제. 자산매입이 이루어진다면 은행들의 대출 자산이 매입될 가능성. 시기는 늦어도 3분기 중일 듯 - 완화적 정책 가능성을 확인한 ECB에 이어, 7~8일 일본은행 금정위, 9일 미국 FOMC회의록, 10일 한국 금통 위를 통해 통화정책 불확실성 우려는 완화될 것 -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와 미국 지표 완만한 개선으로 이제 유럽과 중국에 대한 기대만 살아나면 다시 세계 경 기회복 기대가 높아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기술적 분석 방지턱 도달 : 나스닥과 KOSPI 대체 관계(요약) - KOSPI 중기 상승 추세. 다만, 단기 하락 압력으로 기간 조정 필요. 조정 폭은 크지 않을 것 - 나스닥과 러셀2000 하락. 이들 지수와 KOSPI는 상반된 주가 흐름으로 대체 관계 가능성. - 주후반 안전 자산(금,채권,달러) 반등세. 미국과 독일이 주춤한 가운데 남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 강세. 주요 글로벌 섹터 저항선 근접. 신흥 시장 소재, 산업재 하락 추세선 돌파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현대로템: 수주 계획대로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1분기 수주: 현재까지 누적수주 약 1.1조. 계획대로 진행 중 - 실적: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우상향 예상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빙그레: 성수기가 오기 전 관심을 가질 때 -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11만원으로 15% 상향, 1분기 비수기 영업이익은 41억원(+23.5% YoY)으로 시장 기대 다소 미흡하나 2,3분기 성수기 높은 이익 회복 기대 - 2분기 이후 성수기: 날씨 호조, 판가인상 효과, 판촉경쟁 둔화로 높은 이익 회복 국면 한편, 빙과가격 인상 가능성 높은데 출고가 3% 인상시 2014년 EPS 14% 증가 요인으로 빙과 4사 중 출고 가 인상에 따른 EPS 증가율 가장 큼 - 수출 성장세 점진적 회복되어 수출 연간 11% 성장 전망, 주가반등을 견인할 요인은 아니나 촉매 역할 기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KT: 무선 중심으로 정상화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1Q14 Preview. 마케팅비용 증가로 기대수준 하회 전망 - 2014년은 무선을 중심으로 실적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해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SK브로드밴드: 유무선 TV의 동반 성장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6,500원 유지 - 1Q14 Preview. 예상보다 빠른 TV 가입자 성장: 1Q14 IPTV 순증은 168천명으로 추정. 당사의 직전 추정보 다 31천명 증가 전망 - 유무선 TV의 동반 성장. SKT LTE 무제한 요금제 도입으로 모바일 Btv 가입자 증가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세가지 이슈를 감안한 대응전략 이경민 02.769.3840 kmlee337@daishin.com ※ 시장의 향배를 결정할 세가지 변수 - 이번주 대내외 이벤트. 크게 세가지 변수로 생각. 1) 실적 시즌 돌입 :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 스 발표(8일), 2)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일본 금정위(7일, 8일), FOMC 회의록 공개(9일), 한국 금통위(10일), 3) 수급변수 : 옵션만기일(10일), 중국 경제지표 발표(수출입 지표 10일, 물가지표 11일) ※ [주간전망]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지지선 : 1차 1,975p, 2차 1,950p - 이번주 KOSPI는 지지력테스트 과정이 전개될 전망. 3월 20일 이후 쉼없이 올라왔고, 기관 매 도세가 지속되고 있어 단기 과열해소 및 매물소화과정이 필요하기 때문. 1차 지지선 1,975선 (120일선), 2차 지지선 1,950선(20일, 60일, 200일선) 유효 ※ 세가지 변수를 감안한 대응전략 - 대응전략 포인트 1) 실적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 KOSPI 추가상승시 중기 박스권 상단(2,050 선)에 근접. 실적시즌에 대한 부담이 남아있음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에 따른 키 맞 추기 등락과정이 전개될 가능성. - 대응전략 포인트 2) 원화/엔화 강세 수혜주 : 원화 강세는 지속될 전망. 4월중 1,050원선 하 향이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원화 강세 수혜주에 관심을 높일 때. - 대응전략 포인트 3) 외국인과 기관 동시 순매수 : 외국인과 기관의 치열한 매매공방이 지속되 면서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심화.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가 유입되는 업종에 주목 ※ 최종 업종 선택 : 자동차/부품, IT, 금융 업종 +α(운송, 소매(유통)) - 세가지 전략 포인트와 실적을 함께 고려한 결과 IT(반도체,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금융 업종 으로 중심을 잡고 운송, 소매(유통) 업종으로 +α를 노려볼 수 있는 전략이 유효. 향후 KOSPI의 지지력 테스트와 2,000선 돌파과정에서 이들 업종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 그림 1. 세가지 이슈를 고려한 업종선택 그림 2. 대상 업종군의 주간 이익모멘텀 추이 반도체/장비 자동차/부품 반도체/장비, 자동차/부품 은행, 전기/전자제품 하드웨어, 건설, 운송 소매(유통), 금융 자동차/부품, 에너지 밸류에이션 매력도 원화/엔화 강세 가능성 수급 모멘텀 반도체/장비 자동차/부품 금융(은행( 자동차/부품 (4) (2) 0 2 4 6 8 10 12 14 3월 둘째주 3월 셋째주 3월 넷째주 4월 첫째주 (%,w-w) 자료: WiseFn, FnDataGuide,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4. 4 MoneyFlow 아시아 이머징에 불어오던 봄바람이 한국에도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장재호 02.769.3580 j.chang@daishin.com 아시아 이머징 국가들의 증시 랠리에 한국이 동참 - 아시아 이머징 국가들의 증시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지난 주 베트남(-0.21%)을 제외한 한국 0.36%, 대만 1.30%, 인도 0.09%, 인도네시아 1.88%, 태국 1.69%, 필리핀 3.17% 상승 - 아시아 이머징 랠리는 3주째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은 바가 큼. 고무적인 것은 지난 주 한국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장 강했다는 점. 한국이 드디어 아시아 이머징 탈동조화 현상을 벗어나 동조화하기 시작했음 - 외국인의 주간 단위 1조원 이상의 순매수는 추가적으로 강한 외국인 순매수가 발생했던 경우 가 자주 있음. 기존 아시아 이머징의 외국인 순매수는 대만과 인도 중심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었는데 3월 FOMC회의 이후로 한국이 편입되며 매수 강도가 강화되고 있어 한국 증시의 박스권 상향 돌파를 기대함 GEM펀드 22주 연속 순유출 후 순유입 전환 - KOSPI가 지난 주 0.36%(주간 기준)상승하며 1988.09포인트로 마감. 외국인은 KOSPI에서 1 조43857억원 순매수 KOSDAQ에서 1,73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23주만에 처음으로 KOSPI 에서 주간 단위 1조원 이상의 순매수 기록 - ASIA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18주 연속 순유출 후 순유입 전환. GEM펀드는 22주 연속 순유출 후 순유입 전환, 순유입 규모가 2013년 1월 넷째 수 이후 최대 규모라 이후 추 가 순유입도 기대 가능. ASIA exJapan펀드 13주 연속 순유출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 3주 연속 순매수. 관찰 7개국가 모두 순매수 규모, 한국의 순매 수 규모가 가장 컸음. 지난 2013년 9월 셋째 주 이후 최대 규모 순매수였고, 순매수 금액은 42억5천만 달러 아시아 이머징 랠리에 동참한 한국. 그 원동력은 아시아 이머징과 동조화를 보인 외국인 순매수 -10 -5 0 5 10 15 20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11.1 11.4 11.7 11.10 12.1 12.4 12.7 12.10 13.1 13.4 13.7 13.10 14.1 14.4 아시아 국가(한국 제외) 외국인 순매수 2011년 이후 누적 한국 외국인 순매수(KS+KQ) 2011년 이후 누적(우) (Bil $) (Bil $) 아시아 6개국(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과 한국의 동조화 구간 뱅가드 벤치마크 변경 이슈 구간 아시아 6개국과 한국의 탈동조화 구간 아시아 6개국과 한국의 동조화 시작됨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 5. 5 매크로 통화정책 우려 완화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ECB, 경기 회복 의지 보여 - 4월 ECB, 비전통적 정책 언급하며 좀 더 공격적인 발언. ECB의 완화 정책 실행은 이제 시간 문제 - 경기가 개선되고는 있지만, 높은 실업률 등 잉여생산능력은(“unutilised capacity”) 유로존 경제 성장을 구조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고 경계. 이는 ECB가 경기회복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유럽, 늦어도 3분기에는 은행대출자산 매입 유력 - 비전통적 정책에는 자산매입, SMP불태화 중지, 마이너스 예금금리 등이 포함 - 자산매입이 이루어진다면, 대상 자산은 은행들의 대출자산일 듯. 자금 조달이 대부분 은행 대출에 기반한 경제이기 때문. 은행 대출을 기초로 하는 ABS가 매입 대상이 될 것 - 자산매입 시기는 늦어도 3분기 중. 은행들의 1~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자산건전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비전통적 완화 정책의 필요성이 다시 대두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일본과 미국, 통화정책 유지 기대 - 7~8일에는 일본은행 금정위가 예정되어 있고 9일에는 미국 연준의 3월 FOMC회의록이 공개되며 10일에는 이주열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처음으로 주재하는 금통위가 열릴 예정 - 이미 1% 중반인 물가상승률이 소비세 인상으로 1%p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본 은행은 추가 완화정책 혹은 완화 정책 가능성을 시사하지 않을 것. 정책 실망은 엔 약세 제한 요소 - 9일 공개될 FOMC회의록에서는 연준의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위원들의 생각과 미국 경기에 대한 판단을 확인할 필요. 정성적 포워드 가이던스를 도입했기 때문에 금리인상 시기를 판단하는 데 연준 의 경기평가가 매우 중요해 졌음 - 3월 고용지표, ISM제조업지수 등은 미국 경기 둔화가 한파 영향으로 일시적이었음을 시사. 회의록에 서도 미국 경기회복이 이전 추세를 곧 회복할 것이라는 연준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을 것. 미국 경 기에 대한 시장과 연준의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면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줄어들 전망 완화되는 긴축과 높아지는 부양정책 기대, 경기회복 기대를 자극 - 10일로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 역시 우려와 달리 완화적 정책 유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 - 금리 정상화를 위해서는 경기에 대한 강한 확신, 인플레이션 압력, 저금리 부작용 등을 확인할 필요 가 있지만 아직 어떤것도 확실하지 않음 - 금통위가 있는 10일까지 1,050원선을 위헙, 혹은 하회할 가능성이 높은 원화의 꾸준한 강세도 기준 금리 인상이 연내 없을 것이라는 기대를 만들 수 있는 변수 - 테이펴링 충격이후 우려가 높았지만, 미국 경제지표들은 이런 경계감을 해소시키고 있음. 이제 유럽 과 중국에 대한 기대만 살아나면 세계 경기회복 기대가 높아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음 3월 물가상승 0.5%, ECB 도 놀랄만한 일 한국, 2010년과 비교시 아직 금리정상화는 이르다 0.0 0.5 1.0 1.5 2.0 2.5 3.0 3.5 11.1 11.3 11.5 11.7 11.9 11.11 12.1 12.3 12.5 12.7 12.9 12.11 13.1 13.3 13.5 13.7 13.9 13.11 14.1 14.3 (% YoY) 물가상승률 핵심물가상승률 0 1 2 3 4 5 6 7 07.01 07.05 07.09 08.01 08.05 08.09 09.01 09.05 09.09 10.01 10.05 10.09 11.01 11.05 11.09 12.01 12.05 12.09 13.01 13.05 13.09 14.01 (%) 기준금리 물가상승률 근원물가상승률 자료: Eurostat,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주: 점선은 ECB 물가상승 목표인 2% 자료: 한국은행,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6. 6 기술적 분석 방지턱 도달 :나스닥과 KOSPI 대체 관계(요약)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KOSPI 중기 상승 추세. 다만, 단기 하락 압력으로 기간 조정 필요 (1) 3월초 고점(1983p)을 넘어서며 고점과 저점을 높이는 상승 추세로 복귀 (2) 2월과 3월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1950p내외)이 지지선으로 형성 (3) 단기 기술적 지표 과매수 해소로 단기 하락 압력 강해. 조정은 방지턱 수준 * 나스닥과 KOSPI 대체 관계 (1) 나스닥과 러셀2000 하락 폭 커지고 있어 (2) 이들 지수와 KOSPI는 상반된 주가 흐름으로 대체 관계 가능성 (3) 글로벌 ETF자금 역시 나스닥과 러셀2000에서 신흥 시장으로 이동 * 글로벌 자산 시장 동향 (1) 주후반 안전 자산(금,채권,달러) 반등세 나타나고 있어 (2) 미국과 독일이 주춤한 가운데 남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 강세 지속 (3) 주요 글로벌 섹터 저항선 근접. 신흥 시장 소재, 산업재 하락 추세선 돌파 지난주 글로벌 ETF 자금 흐름 나스닥, 러셀2000, KOSPI Fund Flow($) Fund Flow($) SPDR S&P 500 ETF TRUST 3,016,415,500 ISHARES RUSSELL 2000 ETF -1,159,881,000 ISHARES MSCI EMERGING MARKET 1,076,475,000 POWERSHARES QQQ TRUST SERIES -483,361,730 INDUSTRIAL SELECT SECT SPDR 603,409,900 SPDR GOLD SHARES -323,367,600 ISHARES JP MORGAN USD EMERGI 486,727,100 ISHARES US REAL ESTATE ETF -316,244,600 ISHARES 20+ YEAR TREASURY BO 433,262,000 UTILITIES SELECT SECTOR SPDR -157,645,080 VANGUARD FTSE EMERGING MARKE 324,704,695 ISHARES IBOXX INVESTMENT GRA -92,728,300 SPDR S&P RETAIL ETF 236,240,900 SPDR S&P OIL & GAS EXP & PR -74,965,090 TECHNOLOGY SELECT SECT SPDR 145,853,200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69,373,250 ISHARES US PREFERRED STOCK E 130,431,260 ISHARES MSCI BRAZIL CAPPED E -45,813,100 ISHARES MSCI SPAIN CAPPED ET 80,421,590 MARKET VECTORS GOLD MINERS -39,186,400 ETF NAME ETF NAME Best Performing Funds, TOP10 Worst Performing Funds, TOP10 자료: Bloomberg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대신증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연초=100
  • 7. 7 Earnings Preview 현대로템 (064350) 수주 계획대로 진행 중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 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8,000 유지 현재주가 (14.04.03) 28,200 기계업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철도, 플랜트 사업부의 수주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분위기 -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예상 - 4/29일 이후 MSPE 물량(2,109만주) 보호예수기한 종료되기 때문에 주가의 추세적 상승을 위해서는 해외철도와 플랜트 수주 확인이 중요 - 현재주가 기준 PER(14년 EPS) 17.8배, PER(15년 EPS) 13.5배 1분기 수주: 현재까지 누적수주 약 1.1조. 계획대로 진행 중 - 2014년 동사가 제시한 수주목표 5.4조 중 20% 달성(대신 추정 5.2조) - 플랜트: 계열사 프로젝트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비계열사 물량은 하반기에 기대 - 철도, 중기: 본격적인 해외 철도차량(브라질, 터키, 미국 등) 하반기부터 발주 시작. K2 전차 2차 양산 물량 발주 144Q에 진행되어 전체적인 수주기대감은 하반기에 더 클 것 실적: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우상향 예상 - 1Q14 Preview: 매출액 800십억원, 영업이익 34십억원, OPM 4.2% 전망 - 1분기는 철도사업부의 계절적 비수기. 플랜트 프로젝트 Mix 고려하였을 때 1분기 매출 감소 - 동사는 수주사업 특성상 분기별 편차가 높아 분기별 실적추이보다는 연평균 실적을 확인하 는 것이 중요. - 특히 3~4분기에 철도부분 매출증가하고 올해 상반기에 수주한 플랜트 프로젝트의 매출인식 이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 연간으로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F) YoY QoQ 1Q14F Consensus Difference 매출액 693 984 800 15.4 -18.7 859 -7.4 영업이익 44 37 34 -22.4 -6.2 44 -28.5 순이익 28 35 19 -33.9 -46.2 29 -51.9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3,117 3,299 3,800 5.9 15.2 3,816 -0.4 영업이익 175 174 221 -0.3 26.4 228 -3.5 순이익 88 119 135 35.8 13.3 139 -3.1 자료: 현대로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88.09 시가총액 2,39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0% 자본금(보통주) 425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8,750원 / 26,8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60억원 외국인지분율 1.48% 주요주주 현대자동차 외 1인 43.36% 엠에스피이 메트로-인베스트먼트 에이비 24.8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9 -7.2 0.0 0.0 상대수익률 -3.6 -9.2 0.0 0.0 -30 -25 -20 -15 -10 -5 0 18 23 28 33 38 43 13.10 14.01 (%)(천원) 현대로템(좌) Relative to KOSPI(우)
  • 8. 8 Earnings Preview 빙그레 (005180) 성수기가 오기 전 관심을 가질 때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상향 목표주가 110,000 상향 현재주가 (14.04.04) 96,100 음식료업종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빙그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9만 7천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 1분기 연결매출 1,647억원(+1.7%), 영업이익 41억원(+23.5% YoY) 예상. 도농공장 암모니 아 유출 관련 1분기에 일부 비용 발생할 수 있으나 보험 등으로 2분기 대부분 환입 예상되어 실제 피해금액은 미미. 비수기로 이익 비중이 낮은 1분기 실적은 시장기대 다소 미흡하나 2, 3분기 성수기 실적개선 확대 기대 - 목표주가는 2014년 예상 EBITDA에 Target per 9.0x를 곱해 산정한 영업가치에 자산가치 합산해서 산정, 목표주가의 14E implied PER은 20.8x이나 이익 회복 국면이며 2014년 말 기준 1,800억원 순현금의 우수한 재무구조 등을 감안할 때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님 - 한편, 실적추정 기준 별도에서 연결로 변환했으나 변환에 따른 매출과 손익 영향은 미미 2분기 이후 성수기, 날씨 호조, 판가인상 효과, 경쟁둔화 등으로 높은 이익 회복 국면 - 2013년 2, 3분기 불리한 날씨 조건과 원유가 인상 등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14년 날씨 호조, 유가공 제품가 인상 효과, 빙과 경쟁둔화 등으로 영업이익 큰폭의 회복 기대, 2014년 연간 영업이익 27% 성장 예상 - 빙그레의 단일 품목 중 매출 및 이익 기여도 1위인 바나나우유는 편의점 매출 상위 품목으로 2분기 날씨 호조로 야외활동량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오리지널 바나나 우유 매출 증가하는 가운데 2월말 출시한 ‘메론맛 우유’ 판매호조로 한달 판매 32억원 기록한 점도 긍정적이며 기타 음료도 매출증가 기대. 유가공 제품 가격인상에 따른 물량저항은 성수기로 가면서 점차 사라질 전망 - 3분기 역시 예년보다 더운 날씨 예상되어 빙과 매출 확대에 긍정적, 빙과업체의 지속된 수익 성 둔화로 최근 판촉경쟁도 점차 완화되고 있어 빙과부문 최성수기인 3분기에 높은 이익 개 선 기대. 한편, 빙과업체 가격인상 가능성도 높은데 출고가 3% 인상시 기타요인 변동없다면 빙그레의 2014년 EPS는 약 14% 증가 추정되어 빙과 4사중 가장 높은 EPS 증가 효과 수출 성장세 점진적 회복, 주가반등 견인요인은 아니나 촉매 역할 기대 - 2012년 4월 시작한 중국 바나나 우유 수출은 시장의 과도한 기대에는 미흡했으나 월매출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중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했다고 평가. 3분기에 20억으로 감소했던 중국 바나나우유 수출 4분기에 40억원으로 회복. 2014년 중국 수출 한자리 후반 성장 예상 되며 홍콩, 대만, 동남아 등 기타 지역으로의 바나나 우유 수출도 점진적 증가 예상 - 브라질 법인 설립 과정에서 일부 거래선 이탈 영향 사라지고 동남아 환율 부진 등에 따른 영 향도 완화되며 빙과 부문도 2분기 이후 수출 증가세 전환 예상되어 2014년 전체 수출 11% 성장 전망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62.0 153.6 164.7 1.7 7.2 170.2 -3.2 영업이익 3.3 -1.2 4.1 23.5 흑전 5.7 -28.6 순이익 1.8 -3.4 2.7 49.6 흑전 4.8 -43.6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790.0 806.0 843.0 2.0 4.6 860.0 -2.0 영업이익 66.6 50.7 64.3 -23.8 26.7 65.1 -1.2 순이익 50.8 37.9 47.9 -25.4 26.4 52.2 -8.2 자료: 빙그레,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연결컨센서스가 없어서 별도컨센서스와 비교(연결과 별도의 차이가 거의없음) KOSPI 1988.09 시가총액 947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8% 자본금(보통주) 5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37,000원 / 84,6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9억원 외국인지분율 22.78% 주요주주 김호연 외 4인 38.47% Templeton Investment Counsel LLC 외 7인 7.2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0.1 6.0 2.5 -25.2 상대수익률 -1.6 3.7 2.9 -26.3 -50 -40 -30 -20 -10 0 10 20 72 82 92 102 112 122 132 142 13.04 13.07 13.10 14.01 14.04 (%)(천원) 빙그레(좌) Relative to KOSPI(우)
  • 9. 9 Earnings Preview KT (030200) 무선 중심으로 정상화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 유지 현재주가 (14.04.04) 29,000 통신서비스업종 1Q14 Preview. 마케팅비용 증가로 기대수준 하회 전망 - KT의 1Q14 매출액은 5.8조원(-4.5% yoy, -6.1% qoq), 영업이익은 1,710억원(-53.5% yoy, 흑전 qoq) 전망 - 1, 2월 번호이동 시장규모가 각각 115만명과 124만명을 기록하면서, 2010년 이후 마케팅 비용이 가장 컸던 2012년 9월의 110만명을 2개월 연속 상회한 점을 감안하여, 1Q14 마케팅 비용을 3Q12의 7,580억원보다 증가한 7,820억원으로 추정 - 미래부 영업정지가 시작된 3/13 이후 시장은 급속히 안정되고 있고, 정부의 과열보조금에 대한 제재수위가 높아지면서 통신사들도 과열마케팅 자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1Q에 증가한 마케팅 비용은 2Q이후 감소 가능. 다만, KT는 이통 3사의 미래부 공동 영업정지 45일 이외의 추가 영업정지가 없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유리한 마케팅 환경하에서 적극적 마케팅 전개가 예상되기 때문에, 연간 마케팅 비용은 2013년의 2.51조원보다 상승한 2.67조원으로 추 정 - 주요 실적추정 변경 사항: 갤럭시S5가 86만원에 출시되면서 향후 LTE폰은 중저가 위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여, 단말매출 1,400억원 감소 반영. 경쟁사보다 적은 영업정지 기간을 적 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마케팅비용은 1,800억원 증가 반영. 임원수 감소 및 기타 비용 절 감 900억원 반영하여, 직전 추정대비 영업이익 2,300억원 감소 추정 2014년은 무선을 중심으로 실적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해 - 2013년 KT는 8,390억원의 영업이익과 -1,620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 이 중 일회성 영업 비용은 인건비, 재고단말평가손실, 접속료 소송 비용 등 1,500억원, 일회성 영업외비용은 유무 형자산 처분손실, 과징금, 영업전산 시스템 오픈 지연에 따른 불용처리 등 4,300억원, 총 5,800억원 발생. 영업외에서는 2011년과 2012년에 각각 2,960억원과 2,510억원씩 발생한 부동산 매각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서 영업이익 보다는 더 큰 하락 발생 - 당사가 추정하는 2014년 예상 영업이익 1.27조원과 예상 당기순이익 9,600억원은, 영업내 외의 일회성 요인이 발생하지 않은 2012년 실적 수준 - 투자 포인트: 무선 정상화. 4Q13부터 가입자 순증 전환. LTE M/S는 2월말 기준 28.1%로 3 위 24.5%와의 격차 지속 확대. 경쟁사와 달리 LTE 가입자 증가 가속화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2015년 예상 EPS 4,758원에 Target PER 10배(이동통신 3사 공통) 적용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F) YoY QoQ 1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6,104 6,214 5,833 -4.5 -6.1 5,977 -2.5 영업이익 367 -184 171 -53.5 흑전 238 -39.2 순이익 182 -559 67 -62.9 흑전 136 -101.2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23,856 23,811 23,728 -0.2 -0.3 23,988 -1.1 영업이익 1,209 839 1,267 -30.6 50.9 1,018 19.7 순이익 1,046 -162 960 적전 흑전 538 44.0 자료: KT,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88.09 시가총액 7,57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64% 자본금(보통주) 1,56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0,850원 / 28,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82억원 외국인지분율 38.76%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8.92%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 -5.2 -20.8 -18.3 상대수익률 -2.7 -7.2 -20.4 -19.5 -25 -20 -15 -10 -5 0 5 10 15 18 23 28 33 38 43 13.04 13.07 13.10 14.01 (%)(천원) KT(좌) Relative to KOSPI(우)
  • 10. 10 Earnings Preview SK 브로드 밴드 (033630) 유무선 TV의 동반 성장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6,500 유지 현재주가 (14.04.04) 4,190 통신서비스업종 1Q14 Preview. 예상보다 빠른 TV 가입자 성장 - SKB의 1Q14 매출액은 6,630억원(+9.5% yoy, -3.5% qoq), 영업이익은 184억원(+10.7% yoy, -36.7% qoq) 전망 - 1Q14 IPTV 순증은 168천명으로 추정. 당사의 직전 추정보다 31천명 증가 전망 - 4Q13과 비교해서는 통상적으로 4Q에 발생하는 SKT의 N/W 공사매출이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는 실적 감소. 하지만, 가정 전화를 제외하고는 모든 상품의 가입자가 증가추세이므로, 실 적은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 유무선 TV의 동반 성장. SKT LTE 무제한 요금제 도입으로 모바일 Btv 가입자 증가 - 유선 IPTV 가입자는 1월 59천명, 2월 52천명이 증가하여 누적 221만명 기록. 2월 순증 규 모 감소는 영업일수 부족의 영향. 일평균 순증 기준으로는 1월 2.4천명, 2월 2.3천명. 2월 일평 균 순증인 2.3천명으로만 적용해도 3월 순증은 57천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당사 예상보다 가입자 증가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연간 가입자 순증을 기존 60만명에서 63만명으로 상향 조 정 - 모바일 Btv 가입자는 지난 3/6 기준 100만명 돌파. 지난 연말기준 81만명이었기 때문에, 일 평균 3.8천명 증가. 이정도 속도를 유지한다면, 2014년 누적 190만명 달성 가능. 2013년 상반 기까지는 모바일 Btv 가입자가 정체였지만, 2013년 10월부터 SKT의 T Freemium 2천 포인트 로 모바일 Btv 이용 가능하게 되면서 가입자 증가 시작 - 연말 193만명, 연평균 147만명 기준으로 SKT로부터 1천원씩 정산을 받는다고 가정해도 177억원의 추가 매출 발생. Pooq에 지급하는 컨텐츠 비용은 연간 60억원 수준이므로, 실제로 정산이 이루어지면, 현재 당사의 이익 추정보다 120억원 가량의 이익 상향 가능 - 특히, 지난 4/2에 SKT가 도입한 LTE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Btv 모바일이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SKT의 LTE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면, Btv 모바일의 정산 이익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 이미 기존 고객 중 자동으로 LTE 무제한 요금제에 적용되는 100만명 이외에 요 금제 출시 2일만에 8만명의 신규 가입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모바일 Btv에 대한 전망은 매우 좋음 - SKT로부터 가입자당 1천원씩 정산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Btv 모바일 가입자가 200만명이 면 연간 240억원, 300만명이면 360억원, 400만명도달시 480억원 가능. 추가로 발생하는 VOD 수익은 모두 SKB에 귀속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6,500원 유지 - 2014년 실적에 EV/EBITDA 5.2배 적용(2011~2013년 평균) (단위: 십억원, %) 구분 1Q13 4Q13 1Q14(F) YoY QoQ 1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605 687 663 9.5 -3.5 650 1.9 영업이익 17 29 18 10.7 -36.7 20 -6.8 순이익 5 2 3 -44.6 78.7 8 -166.3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2,492 2,539 2,808 1.9 10.6 2,713 3.4 영업이익 82 73 102 -10.3 39.3 94 7.8 순이익 22 12 40 -45.3 223.8 49 -22.1 자료: SK브로드밴드,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DAQ 560.44 시가총액 1,24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2% 자본금(보통주) 1,48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5,720원 / 4,115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5억원 외국인지분율 4.66% 주요주주 SK텔레콤 외 3인 50.81% 국민연금공단 6.17%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9.3 -0.6 -14.7 -8.6 상대수익률 -14.0 -11.4 -19.0 -9.5 -20 -15 -10 -5 0 5 10 15 20 25 4 4 5 5 6 6 13.04 13.07 13.10 14.01 (%)(천원) SK브로드밴드(좌) Relative to KOSDAQ(우)
  • 11. 11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4/04 4/03 4/02 4/01 3/31 04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70.4 -128.8 -171.6 -108.9 -185.8 -480 1,665 외국인 114.0 355.6 437.3 213.8 317.7 1,121 -2,389 기관계 -55.0 -238.6 -263.2 -105.7 -103.4 -663 385 금융투자 39.3 -58.7 -87.0 -89.9 -27.1 -196 -2,273 보험 11.3 8.1 -11.8 35.9 50.7 43 485 투신 -123.8 -159.2 -114.0 -96.7 -106.5 -494 669 은행 -4.9 -3.5 0.7 2.3 -10.8 -5 -356 기타금융 -1.3 -4.1 -5.2 -0.7 -4.6 -11 -72 연기금 45.0 44.0 0.9 26.7 20.9 117 1,959 사모펀드 -25.0 -58.4 -42.8 16.5 -23.2 -110 -79 국가지자체 4.5 -6.9 -4.1 0.2 -2.6 -6 5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기아차 30.7 NAVER 17.8 LG 디스플레이 10.7 기아차 26.9 SK 하이닉스 29.9 NHN 엔터테인먼트 11.7 SK 텔레콤 9.4 한국전력 17.7 LG 전자 16.5 SK 텔레콤 5.9 LG 전자 8.7 현대차 11.4 현대차 15.9 OCI 5.8 NAVER 6.3 SK 7.6 신한지주 13.3 삼성생명 5.4 LG 6.0 대림산업 6.7 삼성전자 12.7 LG 생활건강 4.7 삼성SDI 5.0 롯데쇼핑 6.3 한국전력 8.5 LG 4.4 LS 4.9 대한항공 6.2 LG 화학 7.7 삼성엔지니어링 4.3 두산인프라코어 4.8 엔씨소프트 6.0 LG 이노텍 6.6 KCC 4.2 삼성물산 4.7 효성 5.7 롯데쇼핑 5.1 SK 이노베이션 4.0 삼성전기 4.5 SK 하이닉스 5.1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서울반도체 3.2 CJ 오쇼핑 3.1 파트론 7.3 코오롱생명과학 2.9 파트론 2.9 셀트리온 2.5 CJ E&M 6.6 서울반도체 2.7 피에스케이 1.9 내츄럴엔도텍 2.2 인터파크INT 3.3 에스엠 2.0 파라다이스 1.7 SK 브로드밴드 1.9 컴투스 2.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8 GS 홈쇼핑 1.7 인터파크 1.9 CJ 오쇼핑 1.5 루멘스 1.7 메디포스트 1.5 에스엠 1.5 비에이치 1.1 내츄럴엔도텍 1.5 SMEC 1.3 이지바이오 0.8 네패스 0.9 아이센스 1.2 원익IPS 1.3 코엔텍 0.8 유진테크 0.9 성우하이텍 1.1 루멘스 1.1 아이센스 0.7 메디포스트 0.8 파라다이스 1.0 세코닉스 1.1 삼천리자전거 0.7 인터플렉스 0.8 이오테크닉스 0.9 자료: KOSCOM
  • 12. 12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533.6 2.8 NAVER 90.5 2.1 NAVER 106.6 2.1 삼성전자 136.3 2.8 기아차 163.7 2.7 SK텔레콤 32.6 -5.3 LG 화학 60.8 3.3 현대차 103.8 -1.4 현대차 145.6 -1.4 LG생활건강 27.3 -1.3 LG 디스플레이 54.4 4.5 하나금융지주 61.5 -1.0 신한지주 85.8 -2.7 롯데케미칼 21.7 -0.8 삼성증권 38.9 1.8 기아차 59.7 2.7 LG 전자 74.8 3.1 스카이라이프 16.7 -2.5 삼성물산 18.2 3.2 LG유플러스 51.7 -2.9 한국전력 58.1 1.8 기업은행 15.3 -2.2 롯데케미칼 16.0 -0.8 KT 51.1 -1.9 한국타이어 50.2 1.0 제일기획 14.9 -2.1 삼성엔지니어링 15.1 1.8 한국전력 48.5 1.8 CJ 제일제당 46.3 1.0 SK이노베이션 12.9 -1.6 대우조선해양 15.1 1.3 신한지주 44.7 -2.7 LG 디스플레이 37.9 4.5 POSCO 12.8 -0.5 POSCO 14.2 -0.5 SK 40.9 -1.3 하나금융지주 36.1 -1.0 OCI 11.7 1.1 현대글로비스 12.7 4.8 롯데쇼핑 37.2 -3.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4/04 4/03 4/02 4/01 3/31 04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34.4 382.7 466.5 255.2 281.4 1,239 -1,477 대만 -- 264.4 308.9 299.2 347.2 872 3,669 인도 -- 148.6 187.2 0.0 479.6 336 4,901 태국 -14.2 25.4 -3.6 34.5 117.6 42 -587 인도네시아 -3.6 106.8 85.1 165.5 0.0 354 2,482 필리핀 9.9 24.6 31.2 6.2 31.3 72 465 베트남 69.1 1.9 1.5 4.2 4.7 77 117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