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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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업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069.64 125.18 ▲ 0.79 ▲
나스닥지수 4,506.68 38.51 ▲ 0.86 ▲
S&P500 지수 1,893.36 10.41 ▲ 0.55 ▲
VIX 지수 22.42 0.69 ▼ 2.99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9,639.29 241.23 ▼ 2.44 ▼
일본 닛케이 17,041.45 122.47 ▼ 0.71 ▼
중국 상해지수 2,655.66 79.90 ▼ 2.92 ▼
브라질 38,630.19 253.82 ▲ 0.66 ▲
인도 24,469.57 22.82 ▼ 0.09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06.94 9.07 ▲ 0.48 ▲
KOSDAQ 681.29 6.04 ▲ 0.89 ▲
KOSPI200 231.51 0.55 ▲ 0.24 ▲
KOSPI200 선물(근월물) 231.00 0.05 ▲ 0.02 ▲
IT주선전∙국제유가회복에반등
1 월 28 일 (목) 뉴욕 증시가
페이스북과 아마존 등 대형 IT 주의
선전과 국제 유가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친 경기지표와 헬스케어 업종의
부진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이날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경기지표 부진과 바이오 기업들의
실 망 스 러 운 실 적 에 등 락 을
거듭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대형
기술주들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데
힘 입 어 오 름 폭 을 키 웠 다 .
페이스북과 아마존이 각각 5.52%와
8.91% 상승했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언더아머도 22.59%
폭등하며 힘을 보탰다.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208.50 6.50 ▲ WTI($/배럴) 33.22 0.92 ▲
엔/달러 118.88 0.35 ▲ BDI(P) 337.00 8.00 ▼
달러/유로 1.0923 0.0043 ▲ CRB 상품(P) 165.2183 1.0385 ▲
달러인덱스 98.62 0.28 ▼ 금($/온스, 런던) 1,114.00 2.25 ▼
원/헤알 296.70 2.53 ▲ 은($/온스, 런던) 13.58 0.80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618 0.014 ▲ 고객예탁금 217,696 1,428 ▼
국고채(10 년) 2.018 0.005 ▲ 신용융자 66,721 71 ▼
회사채(3 년 AA-) 2.130 0.012 ▲ 선물거래 예수금 71,183 896 ▲
회사채(3 년 BBB-) 8.086 0.015 ▲ 주식형 수익증권 820,995 3,141 ▲
CD(91 일) 1.65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88,549 50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4Q GDP 예비: 전기 2.0% 예상 0.8%
 유럽, 1 월 CPI: 전기 0.2% 예상 0.4%
 일본, 12 월 산업생산 잠정: 전기 1.7% 예상 -0.6%
 한국, 12 월 산업생산: 전기 -0.3%, 예상 -3.6%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금정위 미리보기 - 매파적인 입장을 견지해온 구로다 총재가 최근 추가완화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을 하며 일본은행 금정위에 대한 관심 확대. 추가 완화 옵션으로
국채 장기물 및 ETFs 매입 확대 예상. 시장 효과도 가장 클 것. 일본은행이 통화완화 정책을 시행한다면 또다시 엔화 약세가 재개되겠으나 1) 장기간 엔저로 인한
엔/달러 환율 상승세 둔화, 2) 신흥국 통화가치 약세 흐름 지속 등에 따라 실질적으로 엔저로 인한 국내 수출 기업수익성 악화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NH 투자증권 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다음주는 생활용품, 화학, 은행, 증권, 유통, 통신, 유틸리티, 헬스케어 관련 기업의 실적발표가 다수 예정되어 있음. 다음주 미국
제조업 지표 발표와 관련 미국 제조업 부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가운데, 다수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감도 존재. 미국 ISM 제조업/비제조업 지수 발표 예정 등 미국
제조업에 대한 경계 심리, 4 분기 실적 우려, 설 연휴 이전 거래대금 위축 및 관망심리 등이 존재할 듯.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하방경직성 확보 가능성에 따른 소재/산
업재의 반등세 지속 가능성 주목
유안타 증권 우리나라의 장기저성장 우려는 10 년 후에 - 한국의 2015 년 실질 GDP 성장률은 2.6%를 기록하였고, 4 분기 GDP 성장률은 3.0%를 기록. 재차 2% 수준의 성장률로
진입하고, 소비심리도 악화되는 점에 대한 많은 우려 존재. 실제 장기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다는 우려에 대한 타당성검증이 필요. 2015 년의 한국은 펀더멘털적인
경제성장 흐름을 훼손하지 않았음. 다만 외부적 요인에 의한 충격 발생. 소비심리의 악화 역시 실질적인 변수보다는 공포심리의 부각으로 인한 부진으로 판단.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동일한 선상에서는 한국의 성장속도가 빠름
증권사 신규 리포트
KTB 투자증권, S-OIL(010950): 셰일 오일 업체 파산, 감산, 투자축소 중국의 수출 하락으로 정제 마진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 만원 상향)
NH 투자증권, 신세계(004170): 4 분기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 발표. 날씨효과로 의류판매 급증. 온라인몰 20% 고성장 중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3 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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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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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6. 1.29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업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069.64 125.18 ▲ 0.79 ▲ 나스닥지수 4,506.68 38.51 ▲ 0.86 ▲ S&P500 지수 1,893.36 10.41 ▲ 0.55 ▲ VIX 지수 22.42 0.69 ▼ 2.99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9,639.29 241.23 ▼ 2.44 ▼ 일본 닛케이 17,041.45 122.47 ▼ 0.71 ▼ 중국 상해지수 2,655.66 79.90 ▼ 2.92 ▼ 브라질 38,630.19 253.82 ▲ 0.66 ▲ 인도 24,469.57 22.82 ▼ 0.09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06.94 9.07 ▲ 0.48 ▲ KOSDAQ 681.29 6.04 ▲ 0.89 ▲ KOSPI200 231.51 0.55 ▲ 0.24 ▲ KOSPI200 선물(근월물) 231.00 0.05 ▲ 0.02 ▲ IT주선전∙국제유가회복에반등 1 월 28 일 (목) 뉴욕 증시가 페이스북과 아마존 등 대형 IT 주의 선전과 국제 유가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친 경기지표와 헬스케어 업종의 부진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이날 뉴욕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경기지표 부진과 바이오 기업들의 실 망 스 러 운 실 적 에 등 락 을 거듭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대형 기술주들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데 힘 입 어 오 름 폭 을 키 웠 다 . 페이스북과 아마존이 각각 5.52%와 8.91% 상승했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언더아머도 22.59% 폭등하며 힘을 보탰다.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208.50 6.50 ▲ WTI($/배럴) 33.22 0.92 ▲ 엔/달러 118.88 0.35 ▲ BDI(P) 337.00 8.00 ▼ 달러/유로 1.0923 0.0043 ▲ CRB 상품(P) 165.2183 1.0385 ▲ 달러인덱스 98.62 0.28 ▼ 금($/온스, 런던) 1,114.00 2.25 ▼ 원/헤알 296.70 2.53 ▲ 은($/온스, 런던) 13.58 0.80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618 0.014 ▲ 고객예탁금 217,696 1,428 ▼ 국고채(10 년) 2.018 0.005 ▲ 신용융자 66,721 71 ▼ 회사채(3 년 AA-) 2.130 0.012 ▲ 선물거래 예수금 71,183 896 ▲ 회사채(3 년 BBB-) 8.086 0.015 ▲ 주식형 수익증권 820,995 3,141 ▲ CD(91 일) 1.65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88,549 50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4Q GDP 예비: 전기 2.0% 예상 0.8%  유럽, 1 월 CPI: 전기 0.2% 예상 0.4%  일본, 12 월 산업생산 잠정: 전기 1.7% 예상 -0.6%  한국, 12 월 산업생산: 전기 -0.3%, 예상 -3.6%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금정위 미리보기 - 매파적인 입장을 견지해온 구로다 총재가 최근 추가완화 가능성을 높이는 발언을 하며 일본은행 금정위에 대한 관심 확대. 추가 완화 옵션으로 국채 장기물 및 ETFs 매입 확대 예상. 시장 효과도 가장 클 것. 일본은행이 통화완화 정책을 시행한다면 또다시 엔화 약세가 재개되겠으나 1) 장기간 엔저로 인한 엔/달러 환율 상승세 둔화, 2) 신흥국 통화가치 약세 흐름 지속 등에 따라 실질적으로 엔저로 인한 국내 수출 기업수익성 악화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NH 투자증권 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다음주는 생활용품, 화학, 은행, 증권, 유통, 통신, 유틸리티, 헬스케어 관련 기업의 실적발표가 다수 예정되어 있음. 다음주 미국 제조업 지표 발표와 관련 미국 제조업 부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가운데, 다수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감도 존재. 미국 ISM 제조업/비제조업 지수 발표 예정 등 미국 제조업에 대한 경계 심리, 4 분기 실적 우려, 설 연휴 이전 거래대금 위축 및 관망심리 등이 존재할 듯.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하방경직성 확보 가능성에 따른 소재/산 업재의 반등세 지속 가능성 주목 유안타 증권 우리나라의 장기저성장 우려는 10 년 후에 - 한국의 2015 년 실질 GDP 성장률은 2.6%를 기록하였고, 4 분기 GDP 성장률은 3.0%를 기록. 재차 2% 수준의 성장률로 진입하고, 소비심리도 악화되는 점에 대한 많은 우려 존재. 실제 장기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다는 우려에 대한 타당성검증이 필요. 2015 년의 한국은 펀더멘털적인 경제성장 흐름을 훼손하지 않았음. 다만 외부적 요인에 의한 충격 발생. 소비심리의 악화 역시 실질적인 변수보다는 공포심리의 부각으로 인한 부진으로 판단.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동일한 선상에서는 한국의 성장속도가 빠름 증권사 신규 리포트 KTB 투자증권, S-OIL(010950): 셰일 오일 업체 파산, 감산, 투자축소 중국의 수출 하락으로 정제 마진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 만원 상향) NH 투자증권, 신세계(004170): 4 분기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 발표. 날씨효과로 의류판매 급증. 온라인몰 20% 고성장 중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3 만원 유지)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