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투자포커스
보수적 스탠스 유지. 대안은 소비주
- 추석 연휴 직전 언급했던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 당분간 유지
- 1) 추석 연휴동안 악재 반영으로 KOSPI 단기 하락압력 가중, 상승추세 이탈 불가피 2) 중국에 이어 선진국
기업 이슈부각으로 글로벌 위기를 자극할만한 트리거가 많아지고 있음. 3) 월말/월초를 맞아 다양한 국내외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심과 3분기 실적시즌 돌입으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할 시점
- 대안은 소비주.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 추석,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등 단기 이벤트, 이슈 부각. 과
거 추석 연휴 이후 소비주의 상대적 강세 뚜렷
이경민. kmlee337@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한섬: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 환경 극복, 시너지 연출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3Q1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6억원(yoy +12.1%), 92억원(yoy +34.3%) 예상. 기존 브랜드 매출 호조와 적
자 계열사 제외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망
- 기존 브랜드의 브랜드파워와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성장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의 성장이 향후 주가의 key driver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3Q1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7억원(yoy +6.4%), 30억원(yoy 흑전) 추정,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
익 전년비 흑자 전환 예상
- 올해 성장은 출점효과와 JAJU의 성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삼성전기: 3Q 프리뷰 -영업이익은 예상치 상회 및 호실적
- 투자의견은‘매수(BUY)’및 목표주가는 85,000원 유지
- 연결, 3Q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030억원(3.5% qoq / -1.1% yoy), 969억원(5.1% qoq / 흑자전환 yoy)으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기판, MLCC 매출 확대로 수익성 호전. 특히 15년 2분기에 적자를 기록하였던
HDI, FC BGA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예상
- 단기적으로 이익 증가도 긍정적이지만 16년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신규 사업 진출(추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전망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삼성전자: 3Q15 프리뷰 - 폭풍 속의 피난처
- 투자의견‘매수(BUY)’ 유지. 목표주가는 160만원에서 152만원으로 하향
- 2016년 EPS를 종전 대비 -13.6% 조정했기 때문.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하락 지속
- 3분기 실적은 시장 우려 대비 양호. 영업이익 6.6조원으로 2분기 대비 -4% 기록할 전망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1) 주주이익 환원, (2) 2016년 감익 규모 -8%yoy에 그쳐 상대적 양호
김경민, CFA. clairekim@daishin.com
2
건설업: 8월 미분양 4.5%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 미분양 7월에 이어 8월에도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건설업 ‘비중확대’ 유지
- 지난 6월 반짝 급증으로 우려가 제기됐지만 다시 2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이를 불식
- 전세의 매매전환 수요, 분양시장에 집중된 규제완화, 새집 선호 현상 등 분양시장 호황을 이끌고 있는 요인들은 어느
정도 지속성이 있는 구조적인 현상
- 따라서 공급 급증에도 당분간 미분양주택은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증가하지 않을 전망
이선일. sunillee@daishin.com
3
투자포커스
보수적 스탠스 유지.
대안은 소비주
이경민
kmlee337@daishin.com
※ 피할 수 없는 추석 연휴 징크스
- 2008년 이후 지속되어 온 추석 연휴 징크스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
- 옐런 연준의장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 중국의 기업이익 부진, 글로벌 경기불확실성 가중. 여기에
미국 헬스케어(힐러리 발언), 유럽 자동차(폭스바겐, 아우디 등) / 원자재(글렌코어 파산설) 업종
이슈 부각.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 유지
- 추석 연휴 직전 언급했던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1)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이 하루에 반영되는 추석 연휴 이후 KOSPI의 단기 하락압력은 가중될
것. 9월 30일 갭 하락시 KOSPI의 단기 상승추세 이탈 불가피
2) 중국발 경기불확실성에 이어 선진국 기업 이슈 확산 가능성. 글로벌 위기를 자극할만한 트리
거가 많아지고 있음
3) 월말/월초를 맞아 다양한 국내외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심과 3분기 실적시즌 돌입으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할 시점
※ 불안한 증시의 대안은 소비주. 계절성, 중국 서비스 산업, 풍선효과
-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대안은 단기 이벤트, 이슈와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는 소비주
1) 중국 추석 /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 중국 추석 10월 1일부터 시작. 정부는 '코리아 블랙프
라이데이'를 대대적으로 추진. 국내/중국 소비주들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전망
2) 제조업 지표대비 양호한 중국 서비스 산업 :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대비 상대적으로 중국의
서비스 산업은 양호. 중국 경제의 질적인 변화가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한다.
3) 풍선효과 기대 : 글로벌 전반적으로 자동차에 이어 헬스케어, 상품 관련주들에 악재 출현. 상
대적으로 이벤트와 이슈가 부각되는 소비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
2008 년 이후 추석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 수익률과 추석 연휴 직후 KOSPI 수익률 유럽 자동차 동반 하락. 글렌코어 급락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글로벌 평균 -3.1 -1.1 -0.8 -1.2 0.6 0.9 -0.8 -2.2
Nikkei225 0.0 -2.5 -0.6 -1.4 -0.8 3.0 0.8 -5.3
상해종합 0.0 0.0 0.1 -1.1 0.0 0.3 -0.3 -1.8
SENSEX -3.4 0.0 -0.2 -2.4 0.3 2.3 0.1 0.5
대만 가권 -4.1 -1.8 0.2 -2.9 -0.5 -0.5 -0.5 0.0
홍콩항셍 0.0 -2.8 0.3 -4.2 0.0 1.4 -2.1 -3.0
S&P500 -4.7 -0.5 -1.6 1.6 0.3 0.3 -0.6 -2.6
나스닥종합 -3.6 -0.5 -1.2 2.6 -0.1 0.8 0.1 -3.0
Eurostoxx50 -3.9 -1.8 -2.3 -1.8 1.8 1.3 -0.9 -2.4
DAX -2.7 -1.6 -1.7 -0.5 1.5 0.9 -0.5 -2.1
CAC40 -3.8 -1.9 -2.0 -2.7 2.4 1.4 -0.8 -2.8
FTSE100 -3.9 -1.2 -1.0 -0.8 1.4 0.4 -0.4 -2.5
Bovespa -7.6 1.2 0.9 -0.4 0.7 -0.3 -4.1 -2.0
추석연휴 직후 코스피 수익률(%)
KOSPI -6.10 -2.29 0.76 -3.52 -0.01 0.19 -0.74 --
40
50
60
70
80
90
100
110
120
9.1 9.4 9.7 9.10 9.13 9.16 9.19 9.22 9.25 9.28
VOLKSWAGEN
AUDI
BMW
GLENCORE
(2015.9.1=100)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Earnings Preview
한섬
(020000)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 환경 극복, 시너지 연출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3,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39,150
섬유의복업종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12개월 Forward EPS 기준 20배) 유지. 4Q 내수 브랜드
의류 기업들의 성수기 진입과 양호한 실적 고려할 때 당분간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3Q15 실적 Preview: 매출 호조와 적자 계열사 제외되며 큰 폭 이익 증가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6억원(yoy +12.1%), 92억원(yoy +34.3%) 예상. 3Q에도
기존 브랜드의 매출 호조로 두 자리 수 외형 성장 지속된 것으로 추정. 브랜드들이 고르게
성장했고 적자 계열사인 한섬피앤디가 2Q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며 영업이익이 큰 폭
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망됨
기존 브랜드의 브랜드파워와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성장
- 지난 7-8월 의류비 지출 전망 CSI는 99로 지난 6월부터 줄곧 100을 하회. 전반적으로
소비 경기 침체 속에도 3Q에 동사의 자사 브랜드 매출은 13.6% 증가 추정
- 동사는 지난해 DECKE와 The Cashmere를 비롯, 올해 Lanvin acc. 등 신규 브랜드를 연
속 출시함에 따라 외형 성장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동사의 고성장을 단순히
출점 효과로 보기 어려움. 이는 경쟁 브랜드들도 백화점이 신규 점포를 오픈할 경우 동일
한 출점 기회가 생기기 때문임
- 출점 효과를 제외한 동사의 자사 브랜드의 기존점 성장률은 평균 7% 남짓으로 추정. 경쟁
브랜드의 경우 기존점 성장률이 1-2%에 불과하고 신규 브랜드 런칭도 없어 성장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임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 환경 극복 후 시너지 연출, 장기 성장 그림 명확
- High-end 여성복 분야는 대기업 체질과 잘 어울리지 않아 현대백화점 그룹으로 인수된
후 동사의 기업 체질 악화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었음. 그러나 결과적으로 양사의 지향점이
일치함에 따라 동사의 브랜드력은 그룹의 유통망 확대 전략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음. 소비 경기와 상관없는 high-end 시장에서 이러한 시너지 효과는 장기적으로 동사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3A 2014A 2015F 2016F 2017F
매출액 471 525 596 681 775
영업이익 50 46 64 79 92
세전순이익 55 54 105 92 105
총당기순이익 41 36 79 69 79
지배지분순이익 44 38 79 69 79
EPS 1,782 1,527 3,205 2,796 3,198
PER 17.7 21.3 12.2 14.0 12.2
BPS 29,847 31,089 34,009 36,521 39,436
PBR 1.1 1.0 1.2 1.1 1.0
ROE 6.1 5.0 9.8 7.9 8.4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한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96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8%
자본금(보통주) 1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1,800원 / 27,6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6억원
외국인지분율 17.08%
주요주주 현대홈쇼핑 34.64%
국민연금 14.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7 6.0 24.3 17.4
상대수익률 7.1 13.7 30.7 22.9
-10
-5
0
5
10
15
20
25
30
35
40
18
23
28
33
38
43
14.09 14.12 15.03 15.06
(%)(천원) 한섬(좌)
Relative to KOSPI(우)
5
Earnings Preview
신세계
인터내셔날
(031430)
<JAJU>의 성장이
향후 주가의 key driver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110,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123,500
섬유의복업종
목표주가 110,000원 및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10,000원(12개월 Forward EPS 기준 PER 20배)과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
지
- 매력적인 장기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기업으로 이에 대한 성장 프리미엄 적용은 타당. 그
러나 주가는 이미 상당 부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Marketperfom 유지
3Q15 실적 Preview: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전년비 흑자 전환 예상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7억원(yoy +6.4%), 30억원(yoy 흑전)으로 추정
-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몽클레르 매출이 제외되면서 수입 부문 매출액이 5% 이상 감소. 이를
제외할 경우 해외 수입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수준에 머문 것으로 추정. 국내 부문과 라이
프스타일 부문(JAJU)은 비교적 양호한 10% 수준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다만 신
세계 톰보이 실적이 지난 해 3Q부터 온전히 반영됨에 따라 올해 3Q에는 상반기와 같은 기
저효과는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이 때문에 연결 기준 매출성장률은 상반기 보다 낮아진 5%
수준에 머문 것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은 살로몬 브랜드의 적자가 계속되고 있으나 지난해 3Q 적자를 기록했던 톰보이가
올해 3Q엔 소폭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이익 개선에 기여했고 JAJU의 수익성 향상으로 상반
기와 마찬가지로 전년대비 개선 추세 지속
올해 성장은 출점 효과 + JAJU의 성장
- 지난 해 740개였던 매장 수는 올해 말 약 830개로 12% 가량 증가할 전망. 올해 동사의 외
형 성장은 매장 수 증가와 JAJU의 성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됨
- 현재 JAJU 매장은 150개이며 연말까지 155개를 계획 중임. JAJU의 점포 수는 올해7% 증
가, 매출액은 상반기 기준 yoy 14% 증가한 점을 고려할 때 JAJU의 기존점 성장률이 대략
7%에 달함. 라이프스타일 샵으로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됨. JAJU
의 점당 효율성은 동사의 타 사업부에 비해 매우 높아 향후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기여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됨. 현재 JAJU의 매출 비중은 20% 수준인데 향후 40%(이익 기여도
50% 이상)까지 비중이 확대될 경우 valuation re-rating이 다시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3A 2014A 2015F 2016F 2017F
매출액 803 912 1,019 1,120 1,212
영업이익 22 16 26 38 50
세전순이익 39 26 40 56 70
총당기순이익 31 19 30 42 52
지배지분순이익 32 20 30 42 53
EPS 4,537 2,863 4,244 5,872 7,407
PER 19.8 39.8 29.1 21.0 16.7
BPS 61,007 62,912 66,645 71,918 78,725
PBR 1.5 1.8 1.9 1.7 1.6
ROE 7.7 4.6 6.6 8.5 9.8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신세계인터내셔날,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88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7%
자본금(보통주) 3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63,000원 / 80,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4억원
외국인지분율 1.74%
주요주주 신세계 외 8 인 68.07%
국민연금 9.8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5.1 -5.0 51.2 -3.1
상대수익률 -19.3 2.0 58.9 1.4
-50
-40
-30
-20
-10
0
10
20
30
40
72
82
92
102
112
122
132
142
152
162
172
14.09 14.12 15.03 15.06
(%)(천원) 신세계인터내셔날(좌)
Relative to KOSPI(우)
6
Earnings Preview
삼성전기
(009150)
3Q프리뷰: 영업이익은
예상치 상회 및 호실적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85,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63,8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은‘매수(BUY)’및 목표주가는 85,000원 유지
- 연결, 3Q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030억원(3.5% qoq / -1.1% yoy), 969억원(5.1%
qoq / 흑자전환 yoy)으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기판, MLCC 매출 확대로 수익성 호전. 특히 15년 2분
기에 적자를 기록하였던 HDI, FC BGA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예상. 적층세라믹콘덴서
(MLCC)는 고용량 및 솔루션 제품 비중이 증가하는 동시에 가격경쟁 지양으로 마진율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 15년 2분기 적자이었던 모터사업 중단, 3분기에 디스플레이 부품 사업 매각 등으로 저수익
비중 축소, 고정비 절감 노력 등으로 마진율이 개선 중으로 판단
- 15년 전체 영업이익은 3,360억원으로 14년 17억원대비 큰 폭으로 호전 예상. 또한 16년 영
업이익도 3,744억원으로 전년대비 11.4%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
- 15년, 16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10.4%, 5.2% 씩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
주가 85,000원을 유지. 단기적으로 이익 증가도 긍정적이지만 16년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
(IoT) 분야로 신규 사업 진출(추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전망. 투자 포인트는
15년, 16년 영업이익은 각각 3,360억원, 3,744억원으로 안정적인 이익구조 확보 :
MLCC의 고수익성이 유지된 가운데 구조조정 효과로 수익성 개선
- 첫째, 저수익 사업의 중단, 매각 등 구조조정이 완료된 15년 3분기 기점으로 이익의 변동성
이 적어진 수익구조로 전환된 것으로 평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은 프리미엄급 중심의
수익성 확보이며, 삼성전기가 핵심부품을 담당(FC CSP, 카메라모듈, MLCC 등) 하는 관계로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할 수 있다고 판단
- 16년에 FC CSP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채택 확대, 퀄컴의 신모델 출시 효과가 동시에 반영
될 것으로 예상. 또한 카메라모듈은 전장부품 시장 확대 동시에 스마트폰의 차별화가 듀얼카
메라로 전환될 경우에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둘째, 구조조정 이후에 사업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신
규 사업 진출은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 분야로 예상. 15년에 사업 중단 및 매각으로 종전대비
약 8천억원 매출의 감소하였기 때문에 16년에 적극적인 M&A, 신사업 진출로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전망.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판단
- 또한 저수익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매출 축소 및 마진율 개선은 전체적으로 분기별 영업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 전망. 16년 영업이익은 3,744억원(11.4%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
은 5.2%로 0.3%p 확대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3Q14 2Q15 3Q15(F) YoY QoQ
3Q15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722 1,645 1,703 -1.1 3.5 1,674 1.8
영업이익 -69 92 97 흑전 5.1 90 7.6
순이익 -71 0 53 흑전 29,056.0 60 -10.9
구분 2013 2014 2015(F)
Growth 2015(F)
Consensus
Difference
(%)2014 2015
매출액 8,257 7,144 6,823 -13.5 -4.5 6,767 0.8
영업이익 464 2 336 -99.6 19,950.8 311 8.1
순이익 330 503 135 52.2 -73.1 177 -23.3
자료: 삼성전기,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4,88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0%
자본금(보통주) 37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1,800원 / 40,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07억원
외국인지분율 21.21%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6 인 23.79%
국민연금 5.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9 19.3 -19.1 24.9
상대수익률 17.3 27.8 -15.2 30.5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36
41
46
51
56
61
66
71
76
81
86
14.09 14.12 15.03 15.06
(%)(천원) 삼성전기(좌)
Relative to KOSPI(우)
7
Earnings Preview
삼성전자
(005930)
3Q15 프리뷰: 폭풍 속의 피난처
김경민, CFA
clairekim@daishin.com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20,000
하향
현재주가
(15.09.25) 1,112,000
반도체업종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60만원에서 152만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 목표주가 152만원은 12개월 선행 EPS 138,044원에 삼성전자 10년간(2006년~2015년) 평균
PER 11배를 적용하여 산정.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는 2015년 및 2016년 EPS를 종전 대
비 각각 -4.7%, -13.6% 조정했기 때문. IT 산업의 수요 약세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하락
이 2016년에도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1) 연내 주주이익 환원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 올해 특별 배당 계
획이 없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자사주 매입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2) 2016년 반도체/디
스플레이 업종의 감익이 우려되는 가운데 동사의 감익 규모는 전년 대비 한 자릿수 하락인 -8%에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할 전망. 따라서 동사를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내에서 최선호주로 제시
3분기 실적은 시장 우려 대비 양호. 영업이익 6.6조원으로 2분기 대비 -4% 기록할 전망
-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3.5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CE 0.2조원, IM 2.2조원으로 추정
- 반도체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3.7조원을 3.5조원으로 하향 조정. 제품 가격의 빠른 하락 때문.
DRAM에서는 DDR4의 가격 프리미엄이 DDR3 대비 한 자릿수 수준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NAND
에서는 TLC(Triple Level Cell) 구조의 SSD 가격 경쟁 심화. 한편 비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은 기
존 0.3조원에서 2분기 수준인 0.1조원으로 하향 조정. 이익이 미미하게 증가하는 이유는 주요 고
객사향 신제품 칩 생산 효과가 3분기가 아니라 4분기부터 본격화되기 때문
-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0,4조원을 0.7조원으로 상향 조정. 중국향으로 OLED 외판이
본격화되고 IM 부문의 저가형 스마트폰 신제품에 OLED 패널이 적용되기 때문
- CE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0.26조원의 조정폭 미미. TV 수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수준 이상의 이익 달성 가능. 전방산업 수요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판매 가격 인하에 힘입어
TV 판매량은 2분기 대비 +5% 기록 예상. 한편 생활가전 부문 중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에서 지속
적으로 이익 창출
- IM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2.7조원를 2.2조원으로 하향 조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2분기 대비
+9% 개선되지만 중저가폰이 출하 증가를 견인하므로 이익 개선에 기여하기 어려울 전망
4분기는 반도체와 IM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로 영업이익 6.2조원 예상
- 4분기는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6% 수준인 6.2조원 전망. 주력 사업부인 반도체와 IM 부문의 계
절적 비수기이기 때문. 반도체 부문의 경우 제품 가격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출하 증가를 나타내
는 빗그로스(Bit Growth)가 3분기 두 자릿수 수준 대비 한 자릿수 수준으로 둔화될 전망. 한편 IM
부문은 스마트폰 출하량이나 가격 변화는 3분기 대비 크지 않지만 마케팅 비용이 변수로 작용
(단위: 십억원, %)
구분 3Q14 2Q15 3Q15(F) YoY QoQ
3Q15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47,450 48,540 50,946 7.4 5.0 50,416 1.1
영업이익 4,061 6,898 6,620 63.0 -4.0 6,596 0.4
순이익 4,135 5,627 5,415 30.9 -3.8 5,324 1.7
구분 2013 2014 2015(F)
Growth 2015(F)
Consensus
Difference
(%)2014 2015
매출액 228,693 206,206 198,694 -9.8 -3.6 199,720 -0.5
영업이익 36,785 25,025 25,719 -32.0 2.8 26,130 -1.6
순이익 29,821 23,082 21,317 -22.6 -7.6 21,077 1.1
자료: 삼성전자,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184,05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5.12%
자본금(보통주) 77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503,000원 / 1,067,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057억원
외국인지분율 50.76%
주요주주 삼성물산 외 9 인 17.64%
국민연금 8.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1 -12.4 -25.1 -3.8
상대수익률 -2.0 -6.0 -21.3 0.7
-10
-5
0
5
10
15
20
25
30
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4.09 14.12 15.03 15.06
(%)(천원) 삼성전자(좌)
Relative to KOSPI(우)
8
Issue & News
건설업
8월 미분양 4.5%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이선일
sunillee@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예상대로 미분양 걱정은 기우. 건설업 비중확대 유지
- 전국 미분양주택 7월에 이어 8월에도 감소. 이로써 지난 6월 미분양주택 급증으로 야기된 우
려(공급과잉 후유증 본격화→ 분양경기 하락 반전)는 크게 해소될 전망
- 부동산114 자료에 의하면 올 들어 8월 말까지 전국에서 신규 분양된 아파트 물량은 전년동
기대비 53.6%(9.3만호↑) 급증한 26.7만호. 반면 미분양주택은 작년 말 4.0만호에서 금년 8
월에는 3.2만호로 21.5% 감소.
- 공급이 50%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주택은 20% 넘게 감소했다는 사실이 핵심. 건설
업체 실적을 좌우하는 신규 주택시장 호조는 지속. 건설업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8월 전국 미분양주택 전월대비 4.5% 감소. 6월 급증 후 2개월 연속 감소세
- 금년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전월대비 4.5% 감소한 31,698호
-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0.3% 감소한 15,889호이며 지방은 8.3% 줄어든 15,809호
-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11,845호로 전월대비 1.8% 감소
- 지난 6월에 반짝 급증한 후 7월과 8월 2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우려를 불식.
- 참고로 최근 공급이 많았던 경남, 경북, 강원 등 지방중소도시 지역의 통계가 월별로 부침이
큰 상황. 공급 후 계약까지 시차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데 반해 미분양통계는 단순히 월말 기
준으로 집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공급 급증에도 미분양주택은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증가하지 않을 전망
- 지금의 분양시장 호황을 이끌고 있는 요인들은 어느 정도 지속성이 있기 때문
- 분양시장 호황의 4가지 요인: 1)전세의 매매전환 수요(재고주택에 비해 대금납입 조건이 좋
은 분양시장으로 더 많이 유입) 2)분양가상한제 폐지, 청약 1순위 자격 완화 등 규제완화 효
과 3)새 집 선호 현상 4)저금리에 기인한 풍부한 시중 유동성(분양대금의 10% 외에는 완공될
때까지 2~3년 동안 자금부담이 없어 레버리지가 큰 분양시장으로 유입)
- 부동산114에 의하면 9월 이후 연말까지 예정된 분양물량은 작년동기(15.7만호)보다 26.5%
많은 19.9만호. 연말까지 신규주택 공급 급증 추세는 지속될 전망
- 하지만 앞서 언급한 수요 측면의 구조적 요인들로 인해 당분간 미분양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
능성은 크지 않음
미분양주택 추이(전국)
166
123
89
70
75
61
40
28
34 33 32
0
30
60
90
120
150
180
09.3 09.12 10.12 11.12 12.12 13.12 14.12 15.5 15.6 15.7 15.8
(천호)
자료: 국토교통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현대산업 Buy 82,000원
대우건설 Buy 9,200원
GS건설 Buy 42,000원
대림산업 Buy 117,000원
현대건설 Buy 70,000원
삼성엔지니어링 Marketperform 42,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4 -13.4 -15.6 -25.1
상대수익률 2.1 -7.1 -11.2 -21.6
-35
-30
-25
-20
-15
-10
-5
0
50
60
70
80
90
100
110
14.09 14.12 15.03 15.06 15.09
(%)(pt) 건설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9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25 9/24 9/23 9/22 9/21 09월 누적 15년 누적
개인 86.1 590.0 389.2 -101.7 253.7 -103 3,383
외국인 -300.2 -220.3 -299.7 -19.8 -192.6 -1,913 557
기관계 151.6 62.4 152.6 112.9 -110.6 2,103 -4,696
금융투자 116.8 -6.3 -12.6 -71.8 -54.9 397 -4,726
보험 -29.1 15.1 -11.6 -9.0 -24.4 140 -836
투신 16.9 19.9 39.1 -9.8 -11.6 470 -4,177
은행 -4.1 -7.3 -5.4 -5.4 -2.8 20 -938
기타금융 -0.7 -28.8 3.7 2.9 -10.0 -42 -92
연기금 51.7 118.2 192.7 224.0 42.3 1,232 7,248
사모펀드 -1.8 -51.6 -48.7 -18.0 -45.1 -161 -877
국가지자체 1.9 3.1 -4.7 0.0 -4.2 47 -298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한국항공우주 6.7 삼성전자 80.7 현대차 51.9 SK 22.7
한미사이언스 5.6 POSCO 30.3 삼성전자 35.5 한국항공우주 20.2
SK 텔레콤 3.9 현대차 25.6 현대모비스 25.5 아모레퍼시픽 9.7
한미약품 3.4 SK 하이닉스 25.5 현대글로비스 15.6 한미사이언스 8.9
아모레퍼시픽 3.4 LG 화학 13.2 LG 화학 11.4 한미약품 8.1
현대글로비스 3.3 삼성물산 12.7 삼성SDI 10.3 한화테크윈 4.3
LG 이노텍 2.4 SK 12.4 한국전력 10.2 삼성화재 4.3
농심 2.3 삼성SDI 9.5 한화케미칼 9.4 SK 하이닉스 3.9
다우기술 2.2 LG 7.9 LG 8.4 LG 생명과학 3.1
SK 케미칼 2.1 KT&G 7.3 기아차 8.1 한화 3.0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컴투스 3.5 솔브레인 10.6 아스트 3.0 로엔 7.3
다음카카오 3.2 셀트리온 7.6 슈피겐코리아 1.9 CJ E&M 4.3
젬백스 2.6 한국정보인증 3.4 에스엠 1.9 제너셈 4.0
한국사이버결제 2.1 타이거일렉 3.3 신진에스엠 1.8 솔브레인 3.9
오스템임플란트 1.5 CJ E&M 3.0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5 타이거일렉 3.5
이오테크닉스 1.4 CJ 오쇼핑 2.9 다원시스 1.0 바이넥스 3.1
바이로메드 1.2 메디톡스 2.2 우리산업 1.0 제이콘텐트리 2.7
씨젠 1.1 에스엠 1.9 동화기업 0.8 메디톡스 2.7
다우데이타 1.0 한국전자금융 1.9 쿠첸 0.8 에이치엘비 2.5
심텍 1.0 인바디 1.7 뷰웍스 0.7 보성파워텍 2.1
자료: KOSCOM
10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아모레퍼시픽 42.2 0.1 삼성전자 339.7 -3.3 삼성전자 172.3 -3.3 한국항공우주 79.4 -14.5
BGF 리테일 19.1 -2.3 현대차 131.5 1.9 LG 화학 117.5 4.3 SK 65.9 -4.2
KB 금융 17.7 -1.0 SK하이닉스 97.7 -1.3 현대차 116.5 1.9 삼성물산 45.8 -6.7
POSCO 14.5 -6.5 LG 화학 82.3 4.3 현대모비스 63.3 7.2 SK하이닉스 42.6 -1.3
아이마켓코리아 12.9 -6.5 SK 62.1 -4.2 삼성SDI 58.9 8.6 아모레퍼시픽 34.2 0.1
삼성생명 11.1 0.2 삼성물산 46.1 -6.7 POSCO 54.3 -6.5 아이마켓코리아 30.6 -6.5
한국항공우주 9.5 -14.5 KT&G 34.3 -1.4 현대글로비스 48.0 14.0 현대제철 26.4 -1.9
NH 투자증권 9.1 2.2 삼성SDI 31.5 8.6 기아차 40.2 0.2 LG 디스플레이 25.8 -6.6
다우기술 8.7 -4.6 LG 25.0 1.0 KT&G 38.8 -1.4 삼성생명 19.7 0.2
LG 전자 7.9 -3.4 현대모비스 22.3 7.2 동부하이텍 27.3 -2.3 KB금융 18.5 -1.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29 9/28 9/25 9/24 9/23 09월 누적 15년 누적
한국 -- -- -276.6 -152.3 -301.0 -1,720 322
대만 -- -- -88.6 -204.8 -493.8 -28 3,182
인도 -- -- 0.0 -13.1 -195.2 -624 3,849
태국 -- -57.5 -80.4 -65.3 -135.9 -475 -2,963
인도네시아 -35.6 -18.2 -35.6 0.0 -47.1 -518 -904
필리핀 -13.3 -12.7 0.0 -23.6 -33.4 -716 -883
베트남 -3.8 -5.1 -11.7 -0.7 -17.2 -38 16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 Compliance Notice
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자료 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위 애널리스트는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본 자료에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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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50930

  • 1.
    2015년 9월 30일수요일 투자포커스 보수적 스탠스 유지. 대안은 소비주 - 추석 연휴 직전 언급했던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 당분간 유지 - 1) 추석 연휴동안 악재 반영으로 KOSPI 단기 하락압력 가중, 상승추세 이탈 불가피 2) 중국에 이어 선진국 기업 이슈부각으로 글로벌 위기를 자극할만한 트리거가 많아지고 있음. 3) 월말/월초를 맞아 다양한 국내외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심과 3분기 실적시즌 돌입으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할 시점 - 대안은 소비주.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 추석,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등 단기 이벤트, 이슈 부각. 과 거 추석 연휴 이후 소비주의 상대적 강세 뚜렷 이경민. kmlee337@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한섬: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 환경 극복, 시너지 연출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3Q1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6억원(yoy +12.1%), 92억원(yoy +34.3%) 예상. 기존 브랜드 매출 호조와 적 자 계열사 제외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망 - 기존 브랜드의 브랜드파워와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성장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의 성장이 향후 주가의 key driver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3Q1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7억원(yoy +6.4%), 30억원(yoy 흑전) 추정,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 익 전년비 흑자 전환 예상 - 올해 성장은 출점효과와 JAJU의 성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삼성전기: 3Q 프리뷰 -영업이익은 예상치 상회 및 호실적 - 투자의견은‘매수(BUY)’및 목표주가는 85,000원 유지 - 연결, 3Q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030억원(3.5% qoq / -1.1% yoy), 969억원(5.1% qoq / 흑자전환 yoy)으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기판, MLCC 매출 확대로 수익성 호전. 특히 15년 2분기에 적자를 기록하였던 HDI, FC BGA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예상 - 단기적으로 이익 증가도 긍정적이지만 16년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신규 사업 진출(추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전망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삼성전자: 3Q15 프리뷰 - 폭풍 속의 피난처 - 투자의견‘매수(BUY)’ 유지. 목표주가는 160만원에서 152만원으로 하향 - 2016년 EPS를 종전 대비 -13.6% 조정했기 때문.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하락 지속 - 3분기 실적은 시장 우려 대비 양호. 영업이익 6.6조원으로 2분기 대비 -4% 기록할 전망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 (1) 주주이익 환원, (2) 2016년 감익 규모 -8%yoy에 그쳐 상대적 양호 김경민, CFA. clairekim@daishin.com
  • 2.
    2 건설업: 8월 미분양4.5%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 미분양 7월에 이어 8월에도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건설업 ‘비중확대’ 유지 - 지난 6월 반짝 급증으로 우려가 제기됐지만 다시 2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이를 불식 - 전세의 매매전환 수요, 분양시장에 집중된 규제완화, 새집 선호 현상 등 분양시장 호황을 이끌고 있는 요인들은 어느 정도 지속성이 있는 구조적인 현상 - 따라서 공급 급증에도 당분간 미분양주택은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증가하지 않을 전망 이선일. sunillee@daishin.com
  • 3.
    3 투자포커스 보수적 스탠스 유지. 대안은소비주 이경민 kmlee337@daishin.com ※ 피할 수 없는 추석 연휴 징크스 - 2008년 이후 지속되어 온 추석 연휴 징크스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 - 옐런 연준의장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 중국의 기업이익 부진, 글로벌 경기불확실성 가중. 여기에 미국 헬스케어(힐러리 발언), 유럽 자동차(폭스바겐, 아우디 등) / 원자재(글렌코어 파산설) 업종 이슈 부각.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 유지 - 추석 연휴 직전 언급했던 국내 주식에 대한 보수적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1)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이 하루에 반영되는 추석 연휴 이후 KOSPI의 단기 하락압력은 가중될 것. 9월 30일 갭 하락시 KOSPI의 단기 상승추세 이탈 불가피 2) 중국발 경기불확실성에 이어 선진국 기업 이슈 확산 가능성. 글로벌 위기를 자극할만한 트리 거가 많아지고 있음 3) 월말/월초를 맞아 다양한 국내외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심과 3분기 실적시즌 돌입으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도 감안해야 할 시점 ※ 불안한 증시의 대안은 소비주. 계절성, 중국 서비스 산업, 풍선효과 -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대안은 단기 이벤트, 이슈와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는 소비주 1) 중국 추석 /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 중국 추석 10월 1일부터 시작. 정부는 '코리아 블랙프 라이데이'를 대대적으로 추진. 국내/중국 소비주들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전망 2) 제조업 지표대비 양호한 중국 서비스 산업 :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대비 상대적으로 중국의 서비스 산업은 양호. 중국 경제의 질적인 변화가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한다. 3) 풍선효과 기대 : 글로벌 전반적으로 자동차에 이어 헬스케어, 상품 관련주들에 악재 출현. 상 대적으로 이벤트와 이슈가 부각되는 소비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 2008 년 이후 추석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 수익률과 추석 연휴 직후 KOSPI 수익률 유럽 자동차 동반 하락. 글렌코어 급락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글로벌 평균 -3.1 -1.1 -0.8 -1.2 0.6 0.9 -0.8 -2.2 Nikkei225 0.0 -2.5 -0.6 -1.4 -0.8 3.0 0.8 -5.3 상해종합 0.0 0.0 0.1 -1.1 0.0 0.3 -0.3 -1.8 SENSEX -3.4 0.0 -0.2 -2.4 0.3 2.3 0.1 0.5 대만 가권 -4.1 -1.8 0.2 -2.9 -0.5 -0.5 -0.5 0.0 홍콩항셍 0.0 -2.8 0.3 -4.2 0.0 1.4 -2.1 -3.0 S&P500 -4.7 -0.5 -1.6 1.6 0.3 0.3 -0.6 -2.6 나스닥종합 -3.6 -0.5 -1.2 2.6 -0.1 0.8 0.1 -3.0 Eurostoxx50 -3.9 -1.8 -2.3 -1.8 1.8 1.3 -0.9 -2.4 DAX -2.7 -1.6 -1.7 -0.5 1.5 0.9 -0.5 -2.1 CAC40 -3.8 -1.9 -2.0 -2.7 2.4 1.4 -0.8 -2.8 FTSE100 -3.9 -1.2 -1.0 -0.8 1.4 0.4 -0.4 -2.5 Bovespa -7.6 1.2 0.9 -0.4 0.7 -0.3 -4.1 -2.0 추석연휴 직후 코스피 수익률(%) KOSPI -6.10 -2.29 0.76 -3.52 -0.01 0.19 -0.74 -- 40 50 60 70 80 90 100 110 120 9.1 9.4 9.7 9.10 9.13 9.16 9.19 9.22 9.25 9.28 VOLKSWAGEN AUDI BMW GLENCORE (2015.9.1=100)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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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arnings Preview 한섬 (020000)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환경 극복, 시너지 연출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3,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39,150 섬유의복업종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12개월 Forward EPS 기준 20배) 유지. 4Q 내수 브랜드 의류 기업들의 성수기 진입과 양호한 실적 고려할 때 당분간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3Q15 실적 Preview: 매출 호조와 적자 계열사 제외되며 큰 폭 이익 증가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6억원(yoy +12.1%), 92억원(yoy +34.3%) 예상. 3Q에도 기존 브랜드의 매출 호조로 두 자리 수 외형 성장 지속된 것으로 추정. 브랜드들이 고르게 성장했고 적자 계열사인 한섬피앤디가 2Q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며 영업이익이 큰 폭 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망됨 기존 브랜드의 브랜드파워와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성장 - 지난 7-8월 의류비 지출 전망 CSI는 99로 지난 6월부터 줄곧 100을 하회. 전반적으로 소비 경기 침체 속에도 3Q에 동사의 자사 브랜드 매출은 13.6% 증가 추정 - 동사는 지난해 DECKE와 The Cashmere를 비롯, 올해 Lanvin acc. 등 신규 브랜드를 연 속 출시함에 따라 외형 성장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동사의 고성장을 단순히 출점 효과로 보기 어려움. 이는 경쟁 브랜드들도 백화점이 신규 점포를 오픈할 경우 동일 한 출점 기회가 생기기 때문임 - 출점 효과를 제외한 동사의 자사 브랜드의 기존점 성장률은 평균 7% 남짓으로 추정. 경쟁 브랜드의 경우 기존점 성장률이 1-2%에 불과하고 신규 브랜드 런칭도 없어 성장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임 대기업과 여성복이라는 이질적 환경 극복 후 시너지 연출, 장기 성장 그림 명확 - High-end 여성복 분야는 대기업 체질과 잘 어울리지 않아 현대백화점 그룹으로 인수된 후 동사의 기업 체질 악화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었음. 그러나 결과적으로 양사의 지향점이 일치함에 따라 동사의 브랜드력은 그룹의 유통망 확대 전략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음. 소비 경기와 상관없는 high-end 시장에서 이러한 시너지 효과는 장기적으로 동사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3A 2014A 2015F 2016F 2017F 매출액 471 525 596 681 775 영업이익 50 46 64 79 92 세전순이익 55 54 105 92 105 총당기순이익 41 36 79 69 79 지배지분순이익 44 38 79 69 79 EPS 1,782 1,527 3,205 2,796 3,198 PER 17.7 21.3 12.2 14.0 12.2 BPS 29,847 31,089 34,009 36,521 39,436 PBR 1.1 1.0 1.2 1.1 1.0 ROE 6.1 5.0 9.8 7.9 8.4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한섬,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96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8% 자본금(보통주) 1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41,800원 / 27,6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6억원 외국인지분율 17.08% 주요주주 현대홈쇼핑 34.64% 국민연금 14.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2.7 6.0 24.3 17.4 상대수익률 7.1 13.7 30.7 22.9 -10 -5 0 5 10 15 20 25 30 35 40 18 23 28 33 38 43 14.09 14.12 15.03 15.06 (%)(천원) 한섬(좌) Relative to KOSPI(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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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arnings Preview 신세계 인터내셔날 (031430) <JAJU>의 성장이 향후주가의 key driver 유정현 cindy101@daishin.com 투자의견 Marketperform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110,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123,500 섬유의복업종 목표주가 110,000원 및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10,000원(12개월 Forward EPS 기준 PER 20배)과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 지 - 매력적인 장기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기업으로 이에 대한 성장 프리미엄 적용은 타당. 그 러나 주가는 이미 상당 부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Marketperfom 유지 3Q15 실적 Preview: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전년비 흑자 전환 예상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47억원(yoy +6.4%), 30억원(yoy 흑전)으로 추정 -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몽클레르 매출이 제외되면서 수입 부문 매출액이 5% 이상 감소. 이를 제외할 경우 해외 수입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수준에 머문 것으로 추정. 국내 부문과 라이 프스타일 부문(JAJU)은 비교적 양호한 10% 수준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다만 신 세계 톰보이 실적이 지난 해 3Q부터 온전히 반영됨에 따라 올해 3Q에는 상반기와 같은 기 저효과는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이 때문에 연결 기준 매출성장률은 상반기 보다 낮아진 5% 수준에 머문 것으로 추정됨 - 영업이익은 살로몬 브랜드의 적자가 계속되고 있으나 지난해 3Q 적자를 기록했던 톰보이가 올해 3Q엔 소폭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이익 개선에 기여했고 JAJU의 수익성 향상으로 상반 기와 마찬가지로 전년대비 개선 추세 지속 올해 성장은 출점 효과 + JAJU의 성장 - 지난 해 740개였던 매장 수는 올해 말 약 830개로 12% 가량 증가할 전망. 올해 동사의 외 형 성장은 매장 수 증가와 JAJU의 성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됨 - 현재 JAJU 매장은 150개이며 연말까지 155개를 계획 중임. JAJU의 점포 수는 올해7% 증 가, 매출액은 상반기 기준 yoy 14% 증가한 점을 고려할 때 JAJU의 기존점 성장률이 대략 7%에 달함. 라이프스타일 샵으로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됨. JAJU 의 점당 효율성은 동사의 타 사업부에 비해 매우 높아 향후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기여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됨. 현재 JAJU의 매출 비중은 20% 수준인데 향후 40%(이익 기여도 50% 이상)까지 비중이 확대될 경우 valuation re-rating이 다시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됨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3A 2014A 2015F 2016F 2017F 매출액 803 912 1,019 1,120 1,212 영업이익 22 16 26 38 50 세전순이익 39 26 40 56 70 총당기순이익 31 19 30 42 52 지배지분순이익 32 20 30 42 53 EPS 4,537 2,863 4,244 5,872 7,407 PER 19.8 39.8 29.1 21.0 16.7 BPS 61,007 62,912 66,645 71,918 78,725 PBR 1.5 1.8 1.9 1.7 1.6 ROE 7.7 4.6 6.6 8.5 9.8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신세계인터내셔날,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88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07% 자본금(보통주) 3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63,000원 / 80,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4억원 외국인지분율 1.74% 주요주주 신세계 외 8 인 68.07% 국민연금 9.8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5.1 -5.0 51.2 -3.1 상대수익률 -19.3 2.0 58.9 1.4 -50 -40 -30 -20 -10 0 10 20 30 40 72 82 92 102 112 122 132 142 152 162 172 14.09 14.12 15.03 15.06 (%)(천원) 신세계인터내셔날(좌) Relative to KOSPI(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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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arnings Preview 삼성전기 (009150) 3Q프리뷰: 영업이익은 예상치상회 및 호실적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85,000 유지 현재주가 (15.09.25) 63,8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은‘매수(BUY)’및 목표주가는 85,000원 유지 - 연결, 3Q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030억원(3.5% qoq / -1.1% yoy), 969억원(5.1% qoq / 흑자전환 yoy)으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기판, MLCC 매출 확대로 수익성 호전. 특히 15년 2분 기에 적자를 기록하였던 HDI, FC BGA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예상. 적층세라믹콘덴서 (MLCC)는 고용량 및 솔루션 제품 비중이 증가하는 동시에 가격경쟁 지양으로 마진율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 15년 2분기 적자이었던 모터사업 중단, 3분기에 디스플레이 부품 사업 매각 등으로 저수익 비중 축소, 고정비 절감 노력 등으로 마진율이 개선 중으로 판단 - 15년 전체 영업이익은 3,360억원으로 14년 17억원대비 큰 폭으로 호전 예상. 또한 16년 영 업이익도 3,744억원으로 전년대비 11.4%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 - 15년, 16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10.4%, 5.2% 씩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 주가 85,000원을 유지. 단기적으로 이익 증가도 긍정적이지만 16년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 (IoT) 분야로 신규 사업 진출(추정)이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전망. 투자 포인트는 15년, 16년 영업이익은 각각 3,360억원, 3,744억원으로 안정적인 이익구조 확보 : MLCC의 고수익성이 유지된 가운데 구조조정 효과로 수익성 개선 - 첫째, 저수익 사업의 중단, 매각 등 구조조정이 완료된 15년 3분기 기점으로 이익의 변동성 이 적어진 수익구조로 전환된 것으로 평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은 프리미엄급 중심의 수익성 확보이며, 삼성전기가 핵심부품을 담당(FC CSP, 카메라모듈, MLCC 등) 하는 관계로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할 수 있다고 판단 - 16년에 FC CSP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채택 확대, 퀄컴의 신모델 출시 효과가 동시에 반영 될 것으로 예상. 또한 카메라모듈은 전장부품 시장 확대 동시에 스마트폰의 차별화가 듀얼카 메라로 전환될 경우에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둘째, 구조조정 이후에 사업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신 규 사업 진출은 전장용 및 사물인터넷 분야로 예상. 15년에 사업 중단 및 매각으로 종전대비 약 8천억원 매출의 감소하였기 때문에 16년에 적극적인 M&A, 신사업 진출로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전망.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 판단 - 또한 저수익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매출 축소 및 마진율 개선은 전체적으로 분기별 영업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 전망. 16년 영업이익은 3,744억원(11.4% yoy)으로 추정, 영업이익률 은 5.2%로 0.3%p 확대 예상 (단위: 십억원, %) 구분 3Q14 2Q15 3Q15(F) YoY QoQ 3Q15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722 1,645 1,703 -1.1 3.5 1,674 1.8 영업이익 -69 92 97 흑전 5.1 90 7.6 순이익 -71 0 53 흑전 29,056.0 60 -10.9 구분 2013 2014 2015(F) Growth 2015(F) Consensus Difference (%)2014 2015 매출액 8,257 7,144 6,823 -13.5 -4.5 6,767 0.8 영업이익 464 2 336 -99.6 19,950.8 311 8.1 순이익 330 503 135 52.2 -73.1 177 -23.3 자료: 삼성전기,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4,88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40% 자본금(보통주) 37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81,800원 / 40,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07억원 외국인지분율 21.21%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6 인 23.79% 국민연금 5.06%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9 19.3 -19.1 24.9 상대수익률 17.3 27.8 -15.2 30.5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36 41 46 51 56 61 66 71 76 81 86 14.09 14.12 15.03 15.06 (%)(천원) 삼성전기(좌) Relative to KOSPI(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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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arnings Preview 삼성전자 (005930) 3Q15 프리뷰:폭풍 속의 피난처 김경민, CFA clairekim@daishin.com 박강호 john_park@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20,000 하향 현재주가 (15.09.25) 1,112,000 반도체업종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60만원에서 152만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 목표주가 152만원은 12개월 선행 EPS 138,044원에 삼성전자 10년간(2006년~2015년) 평균 PER 11배를 적용하여 산정.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는 2015년 및 2016년 EPS를 종전 대 비 각각 -4.7%, -13.6% 조정했기 때문. IT 산업의 수요 약세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품 가격 하락 이 2016년에도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1) 연내 주주이익 환원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 올해 특별 배당 계 획이 없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자사주 매입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2) 2016년 반도체/디 스플레이 업종의 감익이 우려되는 가운데 동사의 감익 규모는 전년 대비 한 자릿수 하락인 -8%에 그쳐 상대적으로 양호할 전망. 따라서 동사를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내에서 최선호주로 제시 3분기 실적은 시장 우려 대비 양호. 영업이익 6.6조원으로 2분기 대비 -4% 기록할 전망 -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3.5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CE 0.2조원, IM 2.2조원으로 추정 - 반도체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3.7조원을 3.5조원으로 하향 조정. 제품 가격의 빠른 하락 때문. DRAM에서는 DDR4의 가격 프리미엄이 DDR3 대비 한 자릿수 수준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NAND 에서는 TLC(Triple Level Cell) 구조의 SSD 가격 경쟁 심화. 한편 비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은 기 존 0.3조원에서 2분기 수준인 0.1조원으로 하향 조정. 이익이 미미하게 증가하는 이유는 주요 고 객사향 신제품 칩 생산 효과가 3분기가 아니라 4분기부터 본격화되기 때문 -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0,4조원을 0.7조원으로 상향 조정. 중국향으로 OLED 외판이 본격화되고 IM 부문의 저가형 스마트폰 신제품에 OLED 패널이 적용되기 때문 - CE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0.26조원의 조정폭 미미. TV 수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수준 이상의 이익 달성 가능. 전방산업 수요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판매 가격 인하에 힘입어 TV 판매량은 2분기 대비 +5% 기록 예상. 한편 생활가전 부문 중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에서 지속 적으로 이익 창출 - IM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 2.7조원를 2.2조원으로 하향 조정. 스마트폰 출하량은 2분기 대비 +9% 개선되지만 중저가폰이 출하 증가를 견인하므로 이익 개선에 기여하기 어려울 전망 4분기는 반도체와 IM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로 영업이익 6.2조원 예상 - 4분기는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6% 수준인 6.2조원 전망. 주력 사업부인 반도체와 IM 부문의 계 절적 비수기이기 때문. 반도체 부문의 경우 제품 가격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출하 증가를 나타내 는 빗그로스(Bit Growth)가 3분기 두 자릿수 수준 대비 한 자릿수 수준으로 둔화될 전망. 한편 IM 부문은 스마트폰 출하량이나 가격 변화는 3분기 대비 크지 않지만 마케팅 비용이 변수로 작용 (단위: 십억원, %) 구분 3Q14 2Q15 3Q15(F) YoY QoQ 3Q15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47,450 48,540 50,946 7.4 5.0 50,416 1.1 영업이익 4,061 6,898 6,620 63.0 -4.0 6,596 0.4 순이익 4,135 5,627 5,415 30.9 -3.8 5,324 1.7 구분 2013 2014 2015(F) Growth 2015(F) Consensus Difference (%)2014 2015 매출액 228,693 206,206 198,694 -9.8 -3.6 199,720 -0.5 영업이익 36,785 25,025 25,719 -32.0 2.8 26,130 -1.6 순이익 29,821 23,082 21,317 -22.6 -7.6 21,077 1.1 자료: 삼성전자,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942.85 시가총액 184,05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5.12% 자본금(보통주) 77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503,000원 / 1,067,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057억원 외국인지분율 50.76% 주요주주 삼성물산 외 9 인 17.64% 국민연금 8.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1 -12.4 -25.1 -3.8 상대수익률 -2.0 -6.0 -21.3 0.7 -10 -5 0 5 10 15 20 25 30 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4.09 14.12 15.03 15.06 (%)(천원) 삼성전자(좌) Relative to KOSPI(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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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ssue & News 건설업 8월미분양 4.5% 감소, 예상대로 우려는 기우 이선일 sunillee@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예상대로 미분양 걱정은 기우. 건설업 비중확대 유지 - 전국 미분양주택 7월에 이어 8월에도 감소. 이로써 지난 6월 미분양주택 급증으로 야기된 우 려(공급과잉 후유증 본격화→ 분양경기 하락 반전)는 크게 해소될 전망 - 부동산114 자료에 의하면 올 들어 8월 말까지 전국에서 신규 분양된 아파트 물량은 전년동 기대비 53.6%(9.3만호↑) 급증한 26.7만호. 반면 미분양주택은 작년 말 4.0만호에서 금년 8 월에는 3.2만호로 21.5% 감소. - 공급이 50%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주택은 20% 넘게 감소했다는 사실이 핵심. 건설 업체 실적을 좌우하는 신규 주택시장 호조는 지속. 건설업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8월 전국 미분양주택 전월대비 4.5% 감소. 6월 급증 후 2개월 연속 감소세 - 금년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전월대비 4.5% 감소한 31,698호 -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0.3% 감소한 15,889호이며 지방은 8.3% 줄어든 15,809호 -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11,845호로 전월대비 1.8% 감소 - 지난 6월에 반짝 급증한 후 7월과 8월 2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우려를 불식. - 참고로 최근 공급이 많았던 경남, 경북, 강원 등 지방중소도시 지역의 통계가 월별로 부침이 큰 상황. 공급 후 계약까지 시차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데 반해 미분양통계는 단순히 월말 기 준으로 집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공급 급증에도 미분양주택은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증가하지 않을 전망 - 지금의 분양시장 호황을 이끌고 있는 요인들은 어느 정도 지속성이 있기 때문 - 분양시장 호황의 4가지 요인: 1)전세의 매매전환 수요(재고주택에 비해 대금납입 조건이 좋 은 분양시장으로 더 많이 유입) 2)분양가상한제 폐지, 청약 1순위 자격 완화 등 규제완화 효 과 3)새 집 선호 현상 4)저금리에 기인한 풍부한 시중 유동성(분양대금의 10% 외에는 완공될 때까지 2~3년 동안 자금부담이 없어 레버리지가 큰 분양시장으로 유입) - 부동산114에 의하면 9월 이후 연말까지 예정된 분양물량은 작년동기(15.7만호)보다 26.5% 많은 19.9만호. 연말까지 신규주택 공급 급증 추세는 지속될 전망 - 하지만 앞서 언급한 수요 측면의 구조적 요인들로 인해 당분간 미분양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 능성은 크지 않음 미분양주택 추이(전국) 166 123 89 70 75 61 40 28 34 33 32 0 30 60 90 120 150 180 09.3 09.12 10.12 11.12 12.12 13.12 14.12 15.5 15.6 15.7 15.8 (천호) 자료: 국토교통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현대산업 Buy 82,000원 대우건설 Buy 9,200원 GS건설 Buy 42,000원 대림산업 Buy 117,000원 현대건설 Buy 70,000원 삼성엔지니어링 Marketperform 42,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7.4 -13.4 -15.6 -25.1 상대수익률 2.1 -7.1 -11.2 -21.6 -35 -30 -25 -20 -15 -10 -5 0 50 60 70 80 90 100 110 14.09 14.12 15.03 15.06 15.09 (%)(pt) 건설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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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매매 및 자금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25 9/24 9/23 9/22 9/21 09월 누적 15년 누적 개인 86.1 590.0 389.2 -101.7 253.7 -103 3,383 외국인 -300.2 -220.3 -299.7 -19.8 -192.6 -1,913 557 기관계 151.6 62.4 152.6 112.9 -110.6 2,103 -4,696 금융투자 116.8 -6.3 -12.6 -71.8 -54.9 397 -4,726 보험 -29.1 15.1 -11.6 -9.0 -24.4 140 -836 투신 16.9 19.9 39.1 -9.8 -11.6 470 -4,177 은행 -4.1 -7.3 -5.4 -5.4 -2.8 20 -938 기타금융 -0.7 -28.8 3.7 2.9 -10.0 -42 -92 연기금 51.7 118.2 192.7 224.0 42.3 1,232 7,248 사모펀드 -1.8 -51.6 -48.7 -18.0 -45.1 -161 -877 국가지자체 1.9 3.1 -4.7 0.0 -4.2 47 -298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한국항공우주 6.7 삼성전자 80.7 현대차 51.9 SK 22.7 한미사이언스 5.6 POSCO 30.3 삼성전자 35.5 한국항공우주 20.2 SK 텔레콤 3.9 현대차 25.6 현대모비스 25.5 아모레퍼시픽 9.7 한미약품 3.4 SK 하이닉스 25.5 현대글로비스 15.6 한미사이언스 8.9 아모레퍼시픽 3.4 LG 화학 13.2 LG 화학 11.4 한미약품 8.1 현대글로비스 3.3 삼성물산 12.7 삼성SDI 10.3 한화테크윈 4.3 LG 이노텍 2.4 SK 12.4 한국전력 10.2 삼성화재 4.3 농심 2.3 삼성SDI 9.5 한화케미칼 9.4 SK 하이닉스 3.9 다우기술 2.2 LG 7.9 LG 8.4 LG 생명과학 3.1 SK 케미칼 2.1 KT&G 7.3 기아차 8.1 한화 3.0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컴투스 3.5 솔브레인 10.6 아스트 3.0 로엔 7.3 다음카카오 3.2 셀트리온 7.6 슈피겐코리아 1.9 CJ E&M 4.3 젬백스 2.6 한국정보인증 3.4 에스엠 1.9 제너셈 4.0 한국사이버결제 2.1 타이거일렉 3.3 신진에스엠 1.8 솔브레인 3.9 오스템임플란트 1.5 CJ E&M 3.0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5 타이거일렉 3.5 이오테크닉스 1.4 CJ 오쇼핑 2.9 다원시스 1.0 바이넥스 3.1 바이로메드 1.2 메디톡스 2.2 우리산업 1.0 제이콘텐트리 2.7 씨젠 1.1 에스엠 1.9 동화기업 0.8 메디톡스 2.7 다우데이타 1.0 한국전자금융 1.9 쿠첸 0.8 에이치엘비 2.5 심텍 1.0 인바디 1.7 뷰웍스 0.7 보성파워텍 2.1 자료: K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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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아모레퍼시픽 42.2 0.1 삼성전자 339.7 -3.3 삼성전자 172.3 -3.3 한국항공우주 79.4 -14.5 BGF 리테일 19.1 -2.3 현대차 131.5 1.9 LG 화학 117.5 4.3 SK 65.9 -4.2 KB 금융 17.7 -1.0 SK하이닉스 97.7 -1.3 현대차 116.5 1.9 삼성물산 45.8 -6.7 POSCO 14.5 -6.5 LG 화학 82.3 4.3 현대모비스 63.3 7.2 SK하이닉스 42.6 -1.3 아이마켓코리아 12.9 -6.5 SK 62.1 -4.2 삼성SDI 58.9 8.6 아모레퍼시픽 34.2 0.1 삼성생명 11.1 0.2 삼성물산 46.1 -6.7 POSCO 54.3 -6.5 아이마켓코리아 30.6 -6.5 한국항공우주 9.5 -14.5 KT&G 34.3 -1.4 현대글로비스 48.0 14.0 현대제철 26.4 -1.9 NH 투자증권 9.1 2.2 삼성SDI 31.5 8.6 기아차 40.2 0.2 LG 디스플레이 25.8 -6.6 다우기술 8.7 -4.6 LG 25.0 1.0 KT&G 38.8 -1.4 삼성생명 19.7 0.2 LG 전자 7.9 -3.4 현대모비스 22.3 7.2 동부하이텍 27.3 -2.3 KB금융 18.5 -1.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29 9/28 9/25 9/24 9/23 09월 누적 15년 누적 한국 -- -- -276.6 -152.3 -301.0 -1,720 322 대만 -- -- -88.6 -204.8 -493.8 -28 3,182 인도 -- -- 0.0 -13.1 -195.2 -624 3,849 태국 -- -57.5 -80.4 -65.3 -135.9 -475 -2,963 인도네시아 -35.6 -18.2 -35.6 0.0 -47.1 -518 -904 필리핀 -13.3 -12.7 0.0 -23.6 -33.4 -716 -883 베트남 -3.8 -5.1 -11.7 -0.7 -17.2 -38 165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 Compliance Notice 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자료 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위 애널리스트는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본 자료에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동 자료는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