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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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기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7,489.50 6.49 ▲ 0.04 ▲
나스닥지수 4,986.02 1.40 ▲ 0.03 ▲
S&P500 지수 2,050.44 2.75 ▼ 0.13 ▼
VIX 지수 18.86 0.70 ▲ 3.85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10,971.04 257.81 ▲ 2.41 ▲
일본 닛케이 19,630.63 236.94 ▲ 1.22 ▲
중국 상해지수 3,604.80 2.16 ▼ 0.06 ▼
브라질 47,247.80 400.92 ▲ 0.86 ▲
인도 25,864.47 104.37 ▲ 0.41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63.58 20.56 ▲ 1.06 ▲
KOSDAQ 672.17 12.97 ▲ 1.97 ▲
KOSPI200 241.26 2.39 ▲ 1.00 ▲
KOSPI200 선물(근월물) 241.75 1.35 ▲ 0.56 ▲
소비시장은살아있다
11월17일(화) 뉴욕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에도 불구, 연준 기준금리 인상
과 관련한 불확실성 확대 및 전일 급
등에 따른 부담에 혼조세.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만에 반등하며 12월 기준금리 인상
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는 것이
시장의 해석. 또한 파리 테러 공격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와 공급과잉 국
면이 지속되고 있는 유가의 하락 역
시 에너지주 중심의 매도세를 자극.
한편 주택시장 호조에 힘입어 홈디
포는 3/4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
돌았고, 월마트 역시 실적 호조를 보
이며 미국 소비시장의 저력을 확인.
0.0% 1.0% 2.0% 3.0% 4.0% 5.0% 6.0%
NETFLIX
홈디포
월마트
MICRON
리젠트론파마
암젠
인텔
윰 브렌즈
코스트코
보잉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170.40 3.70 ▼ WTI($/배럴) 40.67 1.07 ▼
엔/달러 123.27 0.22 ▲ BDI(P) 550 10.0 ▼
달러/유로 1.0674 0.0038 ▼ CRB 상품(P) 183.71 1.05 ▼
달러인덱스 99.75 0.21 ▲ 금($/온스, 런던) 1,079.20 5.55 ▼
원/헤알 308.3245 1.0490 ▲ 은($/온스, 런던) 14.25 0.11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758 0.009 ▲ 고객예탁금 206,649 327 ▼
국고채(10 년) 2.304 0.021 ▲ 신용융자 67,077 225 ▲
회사채(3 년 AA-) 2.129 0.010 ▲ 선물거래 예수금 74,620 528 ▲
회사채(3 년 BBB-) 8.072 0.011 ▲ 주식형 수익증권 800,773 2,788 ▼
CD(91 일) 1.58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91,419 536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10 월 주택착공건수 : 전기 1,206K, 예상 1,160K
 미국, 10 월 건축허가 : 전기 1,103K, 예상 1,149K
 일본, 금융정책위원회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위안화가 SDR 에 편입된다면 – 11 월 30 일 IMF 이사회에서 위안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 결정 예정.16.75%의 투표권을 가진 미국이 찬성 입장을
발힘에 따라 위안화의 SDR 편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SDR 편입은 기축통화로서의 위치를 가지게 된다는 상징적 의미와 더불어 거래비용 및
환리스크 감소, 자금조달 여건 감소의 효과를 기대. 다만 이 경우 중국정부의 자본유출 억제책이 지속되기 어려워 지는데다 외환시장 개방에 따른
자본유출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어 SDR 편입 이후 위안화의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
대우증권 2016년 증익(增益) 가능할까? – 2015년 상반기까지 상장사들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48.3조원으로, 연간 당기순이익 컨센서스 98조원은 달성되기
힘들겠지만 이를 감안해도 2010년 역대 최고액인 91.3조원에 버금가는 실적 달성이 가능. 이에 KOSPI 역시 연평균 값이 2,016pt로 사상 최초
2,000pt를 넘어선 상황. 다만 2016년 예상 실적에는 낙관적 편향이 들어가 있어 추정치와 실제 발표치 간의 괴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 결론적으로
KOSPI 추가 상승을 위한 실적 모멘텀, 즉 기업이익은 국내증시 박스권 돌파의 트리거가 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
NH투자증권 KOSPI, 모멘텀 부재 구간 – 12월 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화 강세로 인한 외국인 매도압력이 점차 높아지면서 국내증시의 수급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점은 부담. 더불어 실적과 매크로 등 모멘텀의 부재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시각을 이어나갈 필요. 저성장 기조 속
차별화된 성장기에 진입한 산업, 캐릭터산업 등 관련 업종 및 종목에 꾸준히 관심을 높여나가는 것이 유효.
증권사 신규 리포트
삼성증권, BNK 금융지주(138930) : 전일 27.35%규모 유증 발표. 자본비율 개선 긍정적이나 재무지표 훼손 및 추가 성장 활용 폭 제한적이므로 주가에 부정적. (목표주가 1.4 만원 하향)
하나금융투자, 두산(000150) : 면세점 입찰 성공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동대문 입지효과 및 과거 유통경험 감안하면 동대문 면세점 성공 가능성 높다는 판단. (목표주가 20 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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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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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5. 11.18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기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7,489.50 6.49 ▲ 0.04 ▲ 나스닥지수 4,986.02 1.40 ▲ 0.03 ▲ S&P500 지수 2,050.44 2.75 ▼ 0.13 ▼ VIX 지수 18.86 0.70 ▲ 3.85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10,971.04 257.81 ▲ 2.41 ▲ 일본 닛케이 19,630.63 236.94 ▲ 1.22 ▲ 중국 상해지수 3,604.80 2.16 ▼ 0.06 ▼ 브라질 47,247.80 400.92 ▲ 0.86 ▲ 인도 25,864.47 104.37 ▲ 0.41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63.58 20.56 ▲ 1.06 ▲ KOSDAQ 672.17 12.97 ▲ 1.97 ▲ KOSPI200 241.26 2.39 ▲ 1.00 ▲ KOSPI200 선물(근월물) 241.75 1.35 ▲ 0.56 ▲ 소비시장은살아있다 11월17일(화) 뉴욕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에도 불구, 연준 기준금리 인상 과 관련한 불확실성 확대 및 전일 급 등에 따른 부담에 혼조세.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만에 반등하며 12월 기준금리 인상 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는 것이 시장의 해석. 또한 파리 테러 공격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와 공급과잉 국 면이 지속되고 있는 유가의 하락 역 시 에너지주 중심의 매도세를 자극. 한편 주택시장 호조에 힘입어 홈디 포는 3/4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 돌았고, 월마트 역시 실적 호조를 보 이며 미국 소비시장의 저력을 확인. 0.0% 1.0% 2.0% 3.0% 4.0% 5.0% 6.0% NETFLIX 홈디포 월마트 MICRON 리젠트론파마 암젠 인텔 윰 브렌즈 코스트코 보잉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170.40 3.70 ▼ WTI($/배럴) 40.67 1.07 ▼ 엔/달러 123.27 0.22 ▲ BDI(P) 550 10.0 ▼ 달러/유로 1.0674 0.0038 ▼ CRB 상품(P) 183.71 1.05 ▼ 달러인덱스 99.75 0.21 ▲ 금($/온스, 런던) 1,079.20 5.55 ▼ 원/헤알 308.3245 1.0490 ▲ 은($/온스, 런던) 14.25 0.11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758 0.009 ▲ 고객예탁금 206,649 327 ▼ 국고채(10 년) 2.304 0.021 ▲ 신용융자 67,077 225 ▲ 회사채(3 년 AA-) 2.129 0.010 ▲ 선물거래 예수금 74,620 528 ▲ 회사채(3 년 BBB-) 8.072 0.011 ▲ 주식형 수익증권 800,773 2,788 ▼ CD(91 일) 1.58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91,419 536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10 월 주택착공건수 : 전기 1,206K, 예상 1,160K  미국, 10 월 건축허가 : 전기 1,103K, 예상 1,149K  일본, 금융정책위원회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위안화가 SDR 에 편입된다면 – 11 월 30 일 IMF 이사회에서 위안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 결정 예정.16.75%의 투표권을 가진 미국이 찬성 입장을 발힘에 따라 위안화의 SDR 편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SDR 편입은 기축통화로서의 위치를 가지게 된다는 상징적 의미와 더불어 거래비용 및 환리스크 감소, 자금조달 여건 감소의 효과를 기대. 다만 이 경우 중국정부의 자본유출 억제책이 지속되기 어려워 지는데다 외환시장 개방에 따른 자본유출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어 SDR 편입 이후 위안화의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 대우증권 2016년 증익(增益) 가능할까? – 2015년 상반기까지 상장사들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48.3조원으로, 연간 당기순이익 컨센서스 98조원은 달성되기 힘들겠지만 이를 감안해도 2010년 역대 최고액인 91.3조원에 버금가는 실적 달성이 가능. 이에 KOSPI 역시 연평균 값이 2,016pt로 사상 최초 2,000pt를 넘어선 상황. 다만 2016년 예상 실적에는 낙관적 편향이 들어가 있어 추정치와 실제 발표치 간의 괴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 결론적으로 KOSPI 추가 상승을 위한 실적 모멘텀, 즉 기업이익은 국내증시 박스권 돌파의 트리거가 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 NH투자증권 KOSPI, 모멘텀 부재 구간 – 12월 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화 강세로 인한 외국인 매도압력이 점차 높아지면서 국내증시의 수급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점은 부담. 더불어 실적과 매크로 등 모멘텀의 부재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시각을 이어나갈 필요. 저성장 기조 속 차별화된 성장기에 진입한 산업, 캐릭터산업 등 관련 업종 및 종목에 꾸준히 관심을 높여나가는 것이 유효. 증권사 신규 리포트 삼성증권, BNK 금융지주(138930) : 전일 27.35%규모 유증 발표. 자본비율 개선 긍정적이나 재무지표 훼손 및 추가 성장 활용 폭 제한적이므로 주가에 부정적. (목표주가 1.4 만원 하향) 하나금융투자, 두산(000150) : 면세점 입찰 성공으로 신성장동력 확보. 동대문 입지효과 및 과거 유통경험 감안하면 동대문 면세점 성공 가능성 높다는 판단. (목표주가 20 만원 상향)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