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서울형 마을부엌 유형 개발 및 시범 운영
1) 서울 마을부엌 사례조사
2) 유형별 시범사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TFT
3) 서울시 마을부엌 현장 사례 개요
4) 가이드북 이렇게 만들었어요.
1) 서울 마을부엌 사례조사
1. 조사개요
1-1. 목적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의 현장 사례 조사, 마을부엌에 대한 지원방안 탐색
1-2. 조사 대상과 방법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관련 단체 및 프로그램
● 현장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들을 수 있고, 성공/실패 요소를 눈여겨 볼 수 있는 사례
● 육아, 교육, 건강, 먹거리 미보장 등 서울시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사례
● 관련 연구자와 현장 실천가들에 추천. 또는 문헌, 기사 검색을 통해 선정
● 2018년 7-9월 사이 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참여관찰, 행사 참여, 운영자 인터뷰 진행 (최소 1회 이상 방문)
● 인터뷰는 공통질문과 함께 각 사례에 맞는 질문을 추가로 하는 반구조 심층인터뷰
1-3. 인터뷰 공통 질문
● 마을부엌 활동의 소개
● 시작하게 된 계기와 주요 역사
● 프로그램과 참여자: 대표 프로그램, 프로그램 주기, 참가비, 참여자, 활동장소 등
● 운영 전반: 운영경비, 운영자, 공간, 시설 등
● 의미와 성과
● 어려움과 극복 방안
● 마을부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제안
● 중앙정부, 광역, 기초 행정 지원 유무와 만족도, 정책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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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 분류와 현장사례 목록
2-1. 유형분류
● 현장 사례조사를 결과를 바탕으로 5개의 유형으로 분류
# 유형 1 유형 2 유형 3 유형 4 유형 5
유형명 보장형 1인가구형 지역공동체형 자율형 사회적기업형
목적 결식해결, 자활 등
관계형성, 조리기
술 배우기 등
돌봄, 공동체형성,
조리기술 증진 등
구성원의 문제해
결과 요구맞춤 등
사회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
출 등
대상 (참여자) 빈곤결식계층
1인 가구 (노인,
청년)
아동, 청소년, 여
성, 중장년 등 지
역주민
내부 구성원 시민 다수
지역특성
쪽방, 노숙인 밀집
지역 등
대학가, 고시촌,
임대아파트 단
지 등
일반
공동체주택, 공동
체마을
일반
운영주체
시민사회단체, 복
지재단(위탁), 종
교기관
시민사회단체, 지
역복지관
지역커뮤니티 내부모임
사회적기업, 마을
기업, 협동조합
공공지원 지원형 보조형 협치형 자율형 초기지원형
지원내용
재정, 공간, 식재
료, 운영
재정 일부, 공간,
운영
컨텐츠, 공간, 교
육 등
없음
초기 공간, 자금,
컨설팅
주안점
기초권리보장, 무
상지원, 관리감독
실비 이용, 부분
관리 감독
재정 외 지원 자율운영 초기 정착 지원
사례 예
동자동 식도락, 노
원사랑봉사회, 망
원2동경로당, 난
곡이웃사랑방 등
청년공유부엌 이
음, 청춘빌딩 대대
식당, 진구네 식
탁 등
관악주민연대, 신
나는 마을 공동부
엌, 아지트틴스,
효도밥상, 이음줄
밥상 등
저해모
인수마을밥상
마을무지개, 문턱
없는밥집, 건강한
농부, 전환마을,
수랏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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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현장사례 목록
권역 # 이름 지역 유형
도심권
1 한다리중개소 종로구 3-지역공동체형
2 식도락-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용산구 1-먹거리보장형
서북권
3 문턱 없는 밥집 마포구 5-사회적기업형
4 망원2동 경로당 마포구 1-먹거리보장형
5 성미산마을활력소 마포구 3-지역공동체형
6 저녁해방모임-저해모 마포구 4-자율형
7 루비마로 은평구 2-1인가구형
8 마을무지개 은평구 5-사회적기업형
9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은평구 3-지역공동체형
10 은평민중의집-랄랄라 은평구 3-지역공동체형
11 전환마을은평 부엌 - 밥풀꽃 은평구 5-사회적기업형
서남권
12 관악주민연대 관악구 3-지역공동체형
13 난곡이웃사랑방 관악구 1-먹거리보장형
14 은빛사랑방 관악구 3-지역공동체형
15 청년 공유부엌 이음 관악구 2-1인가구형
16 구로민중의집 이음줄밥상 구로구 3-지역공동체형
17 효도밥상 강서구 3-지역공동체형
18 건강한 농부 사회적협동조합 금천구 5-사회적기업형
19 청춘삘딩-대대식당 금천구 2-1인가구형
20 갤러리카페 봄봄 영등포구 3-지역공동체형
동남권 21 가배울 서초구 3-지역공동체형
동북권
22 동네형들 강북구 2-1인가구형
23 인수마을밥상 강북구 4-자율형
24 진구네 식탁 광진구 2-1인가구형
25 노원사랑봉사회 노원구 1-먹거리보장형
26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도봉구 5-사회적기업형
27 도꼬마리-문턱없는 마을한끼 동대문구 3-지역공동체형
28 아지트틴스 성북구 3-지역공동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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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한다리중개소 – 잘먹고 잘살자 마을밥상
한다리중개소는 종로구에 있다. 창신동 봉제공장 골목을 따라 이어지는 낙산 어린이 공원 근처에 있다.
문을 들어서면 주방시설과 탁자 두 개가 놓여 있다. 소박한 공간이지만 창신동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먹거리 프로그램 이외에도 창신소통공작소와 협업하여 목공 기술
프로그램, 문화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한다.
[ 한다리중개소 개요 ]
명칭 한다리중개소 - 잘먹고 잘살자 마을밥상
공간 -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608-31
연역 - 2015년
배경/목적
- 문화 활동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2014년 도시재생사업 차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활동을 시작함
- 2015년~2017년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원을 받아 “00은 대학” 활동을 운
영 위탁 받음
- 이후 독립적인 문화교육 활동을 하고 있음
조직형태 - 개인사업, “00은 대학” : 비영리단체, 교육/문화기획 활동
운영
- 우리 동네 마을밥상: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 자체적으로
활동하고 있
- 창신소통공작소: 목공을 지역 이슈와 연결하여 배움으로의 순환, 취미 개발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음
-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
주이용자 - 지역 주민, 외부 청년 (페북, 인스타, 청년허브를 통해 참여)
주요사업 - 문화 교육 활동
이용방법
- 우리동네 마을밥상 프로그램의 경우, 강사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참가비 10,000원
을 받고 있음 (지원 사업이 아닌 경우, 식재료비를 기준으로 1/n하고 있음)
기타
- 주변이 창신동 봉제골목이고, 근처에 낙산어린이공원이 있어 번잡하지만, 자연환
경이 좋음
- 낙산어린이공원에서 ‘한꼭대기 장터’가 진행될 때 봉제공장 등을 통해 옷을 기증받
아 문화 활동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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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식도락 – 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식도락은 서울역 인근 좁은 골목길에 늘어선 쪽방촌에 위치한 밥상공동체이다. 1~2평 남짓한 쪽방에
는 부엌은커녕 창문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쪽방 거주자들은 간이 가스버너나 밥솥을 이용해 식사를
한다. 늘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식도락은 부엌이 없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공동부엌 공간으로
시작했지만 관리가 어려워 지금은 1,000원 받고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 식도락 개요 ]
명칭 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식도락
공간
-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11-22, 1층
- 26m2 공동주방, 식사 공간(10명 규모), 화장실/샤워 공간, 책장
연역 - 2012년 9월 11일 개소
배경/목적
-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기본적인 인권과 복지 실현
- 부엌이 갖춰지지 않은 쪽방촌 사람들의 공동부엌 기능
조직형태
- 동자동 사랑방이 운영하는 공간,
- 외부지원 없이 주민활동과 후원기금으로 운영
운영 - 동자동 사랑방, 주민자원봉사자(살림꾼)
주이용자 - 동자동 쪽방 주민
주요사업
- 월-금 점심식사 제공 (1,000원)
- 토: 당뇨체크, 식사상담
- 목: 반찬나눔
- 사랑방 도서관 운영
- 공동부엌시설(중단)
- 공동텃밭(중단)
이용방법
- 동자동 쪽방촌 거주자는 누구나 이용 가능
- 식사비용 1,000원은 비치된 저금통에 자율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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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문턱 없는 밥집 – 나눔과 비움의 밥상 공동체
‘나눔과 비움의 밥상 공동체’ 목각 현판이 입구 정면에 있는 [문턱 없는 밥집]. 분주한 사회 속에서
무언가를 채우는 데만 급급한 세태에서 나눔과 비움은 일상 안에서 실천해야 하는 부분이다. 삶을 살아
가는 각자 개개인과 우리의 이웃들이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위해서라도 나눔과 비움은
중요한 키워드이다.
문턱 없는 밥집 마을부엌은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에서 활동하던 운영자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2007년 밥상(친환경음식점)을 시작해 2013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였다. 문턱없는 마을부
엌이 있는 성미산 마을에는 두레생협 꼬물이부엌, 성미산마을회관, 소행주, 마포희망나눔 등이 있어,
이들과 함께 협업하며 마을복지공동체를 이루고자 한다.
[ 문턱 없는 마을부엌 개요 ]
명칭 문턱 없는 밥집 사회적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5길 57, 지하 101호
연역
- 2007년 5월 23일, 문턱없는 밥집 시작
- 2013년 5월. 사회적협동동조합으로 전환
배경/목적
- 판로가 어려운 유기농가 지원, 도농연계
- 치매노인, 고시촌 거주자 등 사회빈곤층에게 100% 친환경 식재료 제공
- 음식물쓰레기 감소
조직형태
- 사회적협동조합
- 성미산 마을의 다른 조직들과 협업
운영
- 이사회 겸 운영 : 이사 6명 (대표 포함)
- 밥집실무 2명, 봉사 2명
- 사회적협동조합 후원회비 일부 (조합비 50,000원)
주이용자 - 평일 기준 30명 (인근 마을사람들)
주요사업
- 소농 생산물 꾸러미 연계
- 어려운 이웃 밥상 나눔 활동
- 평일 밥상 판매, 빈그릇운동
- 건강밥상 만들기 강좌: 친환경마요네즈, 발효빵, 막걸리, 사과식초 만들기
이용방법
- 친환경식재료로 만든 반찬 4가지 밥상차림 7,000원 (자율납부: 평균 5,000원 납부)
- 수요 백반: 9,000원
기타
- 서울시에서 공간지원을 받은 적 있으나, 행정편의주의, 사업집행비의 불합리성을
이유로 사업비를 반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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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망원2동 경로당
망원2동 구립 경로당은 회원들에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점심을 제공한다. 53명의 경로당 회
원 중 23명이 월 2만원을 내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다. 점심식사 제공 이외에 노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안마, 종이접기, 노래, 체육교육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식재료는 외부
후원과 구청지원금 월 53만원으로 충당한다. 조리인력과 프로그램 강사는 정부 일자리지원을 통해 구
한다.
2층은 경로당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의 지원을 받아 초록북카페로 단장했다. 대한노인회가
운영하는데, 인근 학교의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와서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이용된다.
[ 망원2동 경로당 개요 ]
명칭 망원2동 경로당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31길 69
- 망원2동 경로당(1층), 초록북카페(2층)
- 경로당 안 주방(개수대, 가스대, 조리대, 냉장고 등), 접이식상 사용
연역
- 망원2동 경로당 설립 연역: 1990년대 중반
- 경로당 안 점심식사 제공 연역: 2000년대 초반
배경/목적
-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점심을 함께 둘러앉아 안부를 묻고, 함께 먹는 식사
- 어르신에 맞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보다 건강한 생활
조직형태 - 구립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 망원2동 경로당(회장, 여성부회장, 남성부회장, 총무, 감사, 조리종사자1인)
- 비용: 구지원비, 기부금, 회비, 식재료기부(80%현물기부)
- 시간제 조리도우미: 일자리지원자금 27만원+회비로 35만원 지급
주이용자 - 경로당 53명 회원(월회비 3,000원) 납부자
주요사업
- 월~토: 경로당 회원 중 20여명에게 점심식사 제공
- 안마, 종이접기, 노래, 체육교육 등 일주일 3-4개 프로그램
이용방법 - 점심식사의 경우 월 2만원 회비 별도 납부, 23명 신청
기타
- 2층 초록북카페는 (사)대한노인회와 협약한 JTI코리아의 사회환원사업인 경로당활
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픈했으며 대한노인회가 운영. 지역주민들에게 개방
- 망원2동 경로당의 사무실이 2층 초록북카페 내부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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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성미산마을활력소
‘성미산마을’은 서울에서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된 대표적인 곳이다. 공동육아에서 시작하여 성미산학교,
생협,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등 교육, 먹거리, 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이
활동하며 대안적인 삶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인근 망원시장, 망리단길 등이 관심을 받으면서 이 지역
도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심각하다. 일례로 마을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카페 ‘작은나무’가 임대료
문제로 결국 문을 닫게 되었다.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없어져가는 마을공간을 공동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마을활동지기들이 힘을 모았다.
서울시의 무상 공간 지원 사업에 힘입어, 성미산 마을활력소를 열고 이곳에 작은나무 마을카페를 운영
하게 되었다. 2018년 여름에 개소한 ‘성미산마을활력소’ 의 2층 공용부엌은 먹거리를 매개로 마을사
람들이 모이는 사랑방 역할을 한다.
[ 성미산마을활력소 개요 ]
명칭 성미산마을활력소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3길 2(성산동 250-23)
연역 - 2018년 7월 16일 개소
배경/목적 - 서울시에서 3년간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마을카페를 운영하기로 함
조직형태 - 성미산마을(마을공동체, 주민자치모임)
운영
- 성미산마을(손정란 사무국장) & 성미산마을 지역주민들
- 대관, 카페운영, 마을밥상, 교육 등을 통한 수입
주이용자 - 지역주민들(성미산마을 사람들, 청년, 육아가구 등)
주요사업
- 마을카페, 대관, 마을밥상 운영
- 주민 마을살이 : 마을성인식, 마을커뮤니티 운동회, 마을교육 홍보사업
- 청년 플랫폼 구축 : 지역청년 모임 활성화를 위한 <비빌언덕>과 <네트워크파티>
운영
이용방법
- 1층 작은나무 카페 : 음료 구입 후 이용
- 2층 회의실 : 대관 유료
- 공용부엌 사용
기타 - 2018년 우리 동네 마을밥상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밥상 프로그램 진행
170
2-2-6. 저녁해방모임(저해모) – 소행주 1호 공동주택
저녁해방모임(저해모)는 마포구 성산동의 공동주택, 일명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소행주) 1호의 거주
자들이 만든 저녁식사모임이다. 2011년도 소행주에 입주한 아홉 가구가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한다.
가구 구성원의 숫자에 상관없이 한 가구당 24만원 회비를 내면 가구 구성원 모두가 주중에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3-5인 규모의 맞벌이 가정이 많고 평균 12-15가구가 참여한다. 식사는 소행
주의 2층 커뮤니티 공간인 씨실에서 한다. 도우미가 식사를 준비하지만, 식단을 짜고 재료를 구입하는
일은 참여 가구가 일주일씩 돌아가며 맡는다. 설거지와 뒷정리는 모두가 함께 한다.
[ 저녁해방모임 개요 ]
명칭 저녁해방모임(저해모)
공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249-6 소행주 1호(씨실)
연역 - 2011년 시작
배경/목적
- 저녁밥을 짓는 시간과 공간을 공유
- 아이들에게 집밥 제공 및 공동 돌봄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회원모임
운영
- 자발적 회원모임으로 회비를 내어 요리하는 사람을 고용하여 저녁밥을 먹는 모임
- 한가구당 일주일씩 당번이 되어 식단을 짜고 재료를 구입
주이용자 - 회원: 4인 가족 기준, 12가구 약 50명
주요사업
- 월~금 : 12가구가 비용을 지불하는 회원의 자격으로 저녁을 제공받고 자유롭게
저녁을 먹음
이용방법 - 회원은 재료비로 15만원, 품비로 9만원 회비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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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루비마로 –소셜다이닝 우수집밥지기
루비마로는 소셜다이닝 집밥(www.zipbob.net)의 우수 집밥지기의 아이디다. 루비마로는 은평구 증
산종합시장에서 청년창업실험공간 1호점인 러브포션을 열어 수제쿠키와 꽃차를 판매하고 있다. 은평구
는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 ‘청년창업실
험공간’을 증산종합시장 내에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 루비마로는 비건(vegan)인들의 포트럭 모임을 연다. 루비마로가 집밥 온라인 플랫폼에
날짜, 시간을 공지하면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임에 각자 음식을 준비해온다. 시장 상인들에게 채식
김밥, 채식떡볶이, 부추전을 부탁하기도 한다. 다양한 이유로 동물성 제품의 섭취는 물론 동물성 제품
을 사용하지 않는 식습관을 가진 비건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먹거리를 즐기고 생각과 일상의 이야
기를 나누는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 루비마로 개요 ]
명칭 소셜다이닝 우수집밥지기- 루비마로
공간 - 서울 은평구 증산동 184-9 (증산시장 내)
연역 - 2013년 7월
배경/목적
- 비건인들도 함께하는 포트럭 모임
- 혼자가 아닌 함께 나누는 식사
조직형태 - 자발적 모임
운영
- 자발적 모임: 온라인 플랫폼, 소셜다이닝 집밥 사이트에 공지하여 자발적으로 선택
하여 비용결제
- 직원: 운영자 대표 1인
- 공간: 은평구 청년창업 지원
주이용자 - 다양한 지역 주민, 20~30대 등 다양한 연령 (모임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10여명)
주요사업 - 포트럭 모임
이용방법 - 포트럭 모임은 온라인 플랫폼, 소셜다이닝 집밥 사이트에서 비용과 참석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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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마을무지개 - 타파스
타파스는 사회적기업인 ㈜마을무지개가 인큐베이팅한 다문화음식점이다.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차린 음식점이다. 2006년부터 지역에서 다문화 교육 활동을 진행해온 은평 지역
거주 여성들이 2011년 다문화 교육전문 마을기업인 마을무지개를 설립했다. 이들은 교육을 준비하며
또는 끝난 후에 은평구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내에 있던 마을무지개 사무실에서 모국의 음식을 돌아가
며 만들어 먹었다. 센터 내 청년활동가들의 요청으로 허브센터에서 수요밥상, 목요밥상을 하다가
2017년 사회적기업인 타파스를 창업하였다.
타파스는 총 12명이 직원으로 있으며, 이중 7명이 결혼이주여성이다. 케이터링과 다문화 교육과 상담
도 운영하고, 영업장을 이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조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마을무지개 개요 ]
명칭 차이없는 세상을 만드는 (주)마을무지개-다문화음식점, 타파스
공간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09, 2층
연역
- 2006년 은평구 대조동 “꿈나무 도서관” 꿈지기 봉사로 시작.
- 2010년 은평구 마을&도서관 다문화가정지원사업에서 행자부 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
- 2012년 (주)마을무지개 독립
- 2016년 11월 ‘희망일터 지원사업’으로 “타파스” 개업
- 2017년 5월 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 인증
배경/목적
- 결혼 이주여성들의 문화적 이질감 해소
-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모색
- 이주여성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 정착과정에서 자신감 회복, 자존감을 갖기 위한
나라별 문화체험 프로그램 구성
- 서울 다문화 가정 후원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다문화여성 마을기업
- 사회적 기업
운영
- 한국인 (대표 포함) 5명, 다문화여성 7명 현재 총 12명
- 대표사업은 교육과 상담. 케이터링 사업. 다문화음식점 운영
- (재)함께 일하는 재단의 다문화 비지니스 사업 지원 받음
주이용자
- 2015년 은평구 사회경제적 허브 센터 건물 내 활동가들의 수요밥상, 목요밥상
- 서울식문화 혁신 플랫폼 맛동 가나다 밥상
주요사업
- ‘함께 가는 아시아 여행’, ‘글로벌 식탁으로의 초대’로 다문화 알림
- 인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연계해 다문화 먹거리 교육
- 다문화 체험 수업을 위한 강사 양성과 문화 공연단 “컬러링”, 케이터링, 다문화 음식
점 운영
이용방법
- 가나다 밥상 예약, 케이터링 주문- 전화문의 : 070-7642-0227
- 마을무지개 11시~5시 운영 (저녁시간은 예약 시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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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은 2012년 은평구에 있는 교회의 부엌을 빌려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은빛초
등학교 근방 아파트 상가 1층에 조리공간과 식사공간을 갖추었다. 회원제로 운영한다. 회원은 인근에
사는 육아가정의 전업주부들이 많다. 회비는 월 2만원이다.
회원들은 반찬을 공동으로 만들어 건강한 밥상을 나누는 ‘요리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
을 하는 ‘봉사팀’,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나누고 돌보는 ‘간식돌봄팀’을 구성해 활동한다. 인근 초등학
교와 연계해 먹거리 교육도 진행한다. 식재료는 텃밭에서 재배하거나 생협에서 주로 구입한다.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개요 ]
명칭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간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3로 77 919동 102호
연역
- 2012년: 은평구 내 교회 부엌에서 시작
- 2013년 11월: 서울시 마을공동체 마을부엌 개시
배경/목적
- 공동구매와 조리로 반찬 나눔
- 바른먹거리, 조리기술 배우기
- 재능기부, 독거노인 반찬나눔, 다문화가정과의 교류 등을 통한 따뜻한 마을 만들기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회원모임
- (사)국제슬로우푸드협회 은평지부(2017년 7월 12일)
운영
- 자발적 회원모임: 요리팀(반찬나눔), 봉사팀(소외계층반찬봉사), 간식돌봄팀(아이
들 간식 나누기)
- 파트타임 직원: 2인
- 서울시(마을공동체지원사업 등) 사업 지원 받음
주이용자 - 회원: 지역 주민, 주로 기혼 여성 (정기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는 회원은 약 30명)
주요사업
- 월, 화, 수 : 반찬 만들기, 간식 만들기 회원 모임
- 목요일 :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
-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해 먹거리교육
이용방법 - 회원은 참가비로 월 2만원 납부, 월 8회까지 프로그램 참여 가능(재료비 별도)
174
2-2-10. 은평민중의 집, 랄랄라
랄랄라는 마을부엌이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일상적인 삶에서 먹거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에 주목한다. 랄라라는 노동당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이 공동으로 출자하며
2013년 공간을 마련했다. 보증금, 월세, 인테리어 공사비 모두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서 충당했다.
별도의 상근활동가가 없지만, 열 명이 넘는 공간지기들이 요일마다 나와 책모임, 꽁스빠, 함께식사,
일요밥상, 주머니텃밭 프로그램을 이끈다. 천막노숙이나 고공농성장에 회원들이 손수 지은 밥으로 지
지와 연대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한다.
[ 은평 민중의 집, 랄랄라 개요 ]
명칭 은평 민중의 집, 랄랄라
공간 -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5-6
연역 - 2013년 7월
배경/목적
- 먹거리를 매개로 한 일상의 관계맺음
- 지역에서의 관계맺음을 통해 지역정치의 활동을 확장하고자 함
조직형태 - 공동출자, 회원제
운영
- 회원의 출자와 회비로 운영
- 요일마다 공간운영지기가 비상근으로 활동
- CMS회비, 다(茶)류 판매, 모임 시 대관, 식비 등
주이용자
- 노동당 당원, 지역주민 등
- 40대가 주축, 여성이 많음. 최근 20, 30대 참여 증가
주요사업
- 먹거리 관련 책 모임
- 꽁스빠 (꽁‘s Bar): 다큐멘터리 공미연 감독이 주관하는 제철음식 만들기 모임(월
1회)
- 일요밥상 프로그램(월1회)
- 주머니텃밭 – 향림텃밭과 협업
- 농성장 밥 지원
이용방법
- 함께 식사비: 1회 당 기본 2천원
- 대관비: 2시간 이내 1만원, 2~3시간 기준 2만원, 3~5시간 기준 3만원, 5시간 이상
5만원
기타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매주 수요일 서예교실 프로그램
- 살림의료복지 사회적 협동조합(살림협종조합) 동모임
- 서울서부비정규노동센터 여성노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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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이하, 밥풀꽃)은 시민사회단체인 전환마을 은평에서 운영하는 마을부엌이다.
로컬푸드를 실현하고, 먹거리자립운동을 꿈꾸며 2015년 시작한 협동조합 식당이다. 쓰레기를 덜 만들
고 생활재를 직접 만들며 도시에서 생산자가 되는 등 마을공동체를 모으고 회복력을 높이는 활동을
한다.
밥풀꽃은 낮에 건강한 식당으로 운영된다. 일반 주민이 이용한다. 저녁에는 퍼머컬처학교, 풀학교, 발
효학교, 생명의논학교 등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농사도 짓고 요리법도
공부하는 오픈 프로그램이 열린다.
[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개요 ]
명칭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공간 - 은평구 구산동 연서로 15길 8
연역
- 2014년 11월 29일 전환마을은평 선언
- 2015년 11월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개업
배경/목적
- 지역 거점으로 도시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운동으로 시작
- 먹거리자립운동을 꿈꾸며 마을식당을 시작하게 되면서 제2의 거점을 만듦
- 전환마을식당 '밥∙풀∙꽃'은 퍼머컬처 학교 2기 졸업 작품으로 제안
- 도시인 은평에서도 로컬푸드가 가능하다는 퍼머컬처 설계를 바탕으로 마을식당에
도전함.
조직형태 - 협동조합(조합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 가능)
운영
- 개인사업자로 등록하고 협동조합방식으로 운영(공동출자, 공동운영)
- 초기 출자 받음, 이익배당은 없음, 10명 정도 운영에 참여하며 일부 급여를 받고
있음
주이용자 - 지역주민
주요사업
- 식당, 케이터링, 예술학교, 퍼머컬처학교, 풀학교, 발효학교, 자립자족학교(로컬푸
드, 바느질, 집짓기 등), 생명의논학교, 기억마켓, 은평토종씨앗지키기운동, 은반지
연(반GMO운동)
이용방법
- 점심 뷔페는 누구나 이용가능, 저녁 오픈프로그램은 미리 신청하여 이용
- 지역사회에서 공간이 필요한 경우 신청하여 빌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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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 관악주민연대 - 나눔이웃
관악주민연대 나눔이웃은 여성성장학교 교육을 수료한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끼니라도 챙겨 드시게 반찬을 나누어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2005년부터 후원자
에게 3,000원씩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재료구입비 마련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반찬나눔이 없는 주에 봉사자들이 점심을 만들어 5,000원에 판매하는 한 끼 밥상을 운영하기도
한다. 봉사자들도 밥값을 내고 먹고 50~100그릇 정도를 판매하고 있다. 그 수익금은 반찬나눔을 하는
데 보탠다. 지역의 나눔가게들로부터 식재료를 후원받기도 한다.
푸드뱅크에 기부된 음식에 부족한 부분을 나눔가게들의 도움을 받아 보충해 100여 가구에 배달하는
활동도 한다. 학생들이 2-3명씩 한조를 이루어 가가호호 방문하는데, 단순한 배달 봉사가 아닌 사회적
가족을 이루는 나눔을 지향한다. 그래서 6개월 이상 활동할 수 있는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2018년에 서울시 마을밥상 사업에 선정되어서 월 1회 음식을 직접 만들어먹는 ‘골목공동부엌’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들이나 학교 밖 청소년들 등이 참여한다.
[ 관악주민연대 개요 ]
명칭 관악주민연대 ‘나눔이웃’
공간 - 서울시 관악구 중앙 2길 16
연역
- 2005년 임대아파트 여성모임 성장학교 수료생들이 주축이 되어 반찬나눔 시작
- 2016년 한끼밥상 운영
배경/목적
- 지역 공동체 차원에서 복지관계망 만들기
- 사회적 가족 만들기
조직형태 - 주민모임, 자원봉사모임
운영
- 공간(40평): 관악주민연대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
- 사람: 자원봉사자 활동
- 재정: 후원금, 수익사업(한끼밥상, 김치판매 등)
주이용자 -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자원봉사자
주요사업
- 반찬 나눔: 격주, 독거노인대상
- 한끼 밥상: 점심식사 판매
- 푸드뱅크, 나눔가게들과의 연계활동
- 어르신들의 사랑방 운영
이용방법 - 공간이용은 무료
기타 - 2018년 서울시 마을밥상 사업 선정: 골목공동부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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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 난곡이웃사랑방
이웃사랑방은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개인과 마을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공간이다. 관악사
회봉사회 소속으로 관악구에 삼성동사랑방과 난곡사랑방이 있다. 난곡의 지역 특성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일을 주요하게 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관악 푸드뱅크(대한성공회 후원도시락 30개 포함)에
서 지원되는 음식과 기부로 모아온 음식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나누는
활동이 주요 활동이다. 직접 오는 사람도 있지만 거동이 힘들거나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학생자
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가정까지 전달한다.
사랑방 공간의 한쪽에는 중고나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알뜰환경매장도 운영한다. 부정기적으로 봉
사자들끼리 시골서 올라온 채소나 싼 제철채소를 이용해 반찬을 공동으로 만들어 나누기도 한다. 올해
엔 서울시 마을밥상사업에 선정되어 가난한 이웃과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일상적 관계망
을 형성하는 ‘따뜻한 밥상나눔’을 운영하고 있다.
난곡이웃사랑방은 복합문화 공간인 ‘쉼터’에 있다. 2014년 서울시 주민제안 공간지원사업으로 선정되
어 지난 4년간을 지원을 받았지만 올해부터 지원이 중단되어 운영이 어렵다. 관악사회봉사회 소속된
이웃 단체들과 함께 공동으로 모금행사를 하여 운영기금을 마련한다.
[ 난곡이웃사랑방 개요 ]
명칭 난곡이웃사랑방
공간 - 서울시 관악구 난우길 18 지층, 복합문화공간 ‘쉼터’
연역
- 2010년 관악사회봉사회 난곡사랑방으로 문을 염
- 2014년 서울시 공간지원사업으로 ‘쉼터’로 이전
배경/목적
- 푸드뱅크 연계활동
- 알뜰환경매장
조직형태 - 관악사회봉사회 소속, 난곡이웃사랑방
운영
- 공간이용 대여료
- 모금활동
- 공간지원(중단)
주이용자 - 복지사각지대 주민, 학생
주요사업
- 봉사자들에 의해 재활용매장운영
- 주민들을 위한 공간 ‘쉼터’ 운영
- 매주 금요일 ‘푸드뱅크’운영
- 2018 ‘마을밥상’사업
이용방법 - 푸드뱅크 무료, 공간이용 대여료, 학생들 쉼터기능은 무료
기타 - 재정적, 봉사자 수급상황 열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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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 은빛사랑방 – 관악사회복지 자조모임
삼성동 이웃사랑방과 이웃하여 자리 잡은 ‘은빛사랑방’은 관악사회복지회 어르신 주민활동가 모임 공
간이다. 공간을 빌려 사용하며, 지역 활동을 하던 어르신들이 살던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매스
컴에 오르내릴 때,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질 것을 우려해 쌈짓돈을 모아 적립한 회비 500여만 원을
출자하여 공간을 마련하였다.
경로당이 없는 지역이라, 이 공간에서 회원들은 거의 매일 모여 함께 식사한다. 당번을 정해 돌아가면
서 식사를 준비한다. 짝꿍 맺기 활동으로 서로 의지하고 수시로 가보기 활동도 진행한다. 다양한 친환
경 먹거리 판매와 바자회 등을 통한 수입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도 한다.
[ 은빛사랑방 개요 ]
명칭 은빛사랑방
공간 - 서울시 관악구 원신길 92-7 (신림동 808-498)
연역 - 2012년 12월 21일 ∼
배경/목적
-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주거공간이 지내기 힘드신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
함께 모여 더위도 추위도 피하시고 밥상나눔 활동도 하시면서 외롭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줌
조직형태
- 삼성동 어르신들의 쌈짓돈을 모아 적립한 500만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진 어르신
자치공간
운영
- 다양한 친환경 먹거리 판매와 바자회 등을 통한 수입과 관악푸드뱅크 지원
- 어르신들의 자체 회비 등으로 운영
주이용자 - 가까운 곳에 사시는 어르신들
주요사업
- 거의 매일 모여 함께 식사
- 장 담그기 및 여러 물품 판매활동
- 짝꿍 맺기 활동으로 서로 의지하고 수시로 가보기 활동 (고독사 예방)
이용방법 - 어르신들이 주로 오시지만 지나가는 주민 누구나
기타
- 관악사회복지에서 활동하는 햇살친구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네일아트, 마사지.
- 전래놀이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교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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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
고시원, 학교가 주로 밀집된 관악구에 위치한 청년 공유부엌 이음은 1인 가구 청년이나 취업준비 청년
들을 위한 마을부엌이다.
청년공간 이음의 공유부엌에는 늘 따뜻한 밥과 기본 반찬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
록 기본양념도 구비되어 있다. 준비되어 있는 식사를 먹고 가는 사람, 집에서 반찬을 싸 가지고 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 와서 식사를 하는 사람, 직접 조리해 먹는 사람, 친구들과 장을 봐와서 함께
저녁식사를 만들어 먹고 가는 등 다양한 청년들이 오고간다. 이용률로 보면 관악구 청년 50%, 타지역
청년 50% 정도 반반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자원봉사 엄마들이 와서 반찬을 만들어 나누어 준다. 관악구와 협업해 ‘혼밥남녀’라는
조리교실을 진행했는데, 호응이 좋아 모집홍보 3일 만에 마감되기도 했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일자
리카페와 취업특강도 있다.
[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 개요 ]
명칭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
공간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27-10번지 4층
연역 - 2016년
배경/목적
- 1인 청년 가구가 늘어나고 고시원이나 옥탑방 등에서 생활하며 끼니를 걱정하는
청년들과 같이 밥을 해먹기도 하고 식사를 무료 제공하면서 함께 밥 먹으며 친해지
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유
조직형태 - 백석예술대학교 교수들과 백석대학교회 성도들의 후원으로 시작된 비영리단체
운영
- 민간 후원, 기업 후원으로 운영비 대부분 충당
- 프로그램 운영 시 소정의 회비나 참가비 받음
주이용자 - 1인 청년 가구 (관악구 청년 50% 그 외 지역 청년 50%)
주요사업
- 1인 가구 청년들이 같이 밥을 해먹거나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밥 먹으며
친해지고 서로의 의견이나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
- 취업준비에 필요한 활동 공간 또는 세미나 공간으로 활용
이용방법 - 청년 누구나
기타 - 무료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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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 구로민중의집 –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구로민중의 집은 2012년부터 자영업자, 주부, 비정규직노동자들과 지역공동체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
서 ‘수요나눔밥상’을 진행해왔다. 지난 7년간의 밥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마을/지역 활동가 간의 유대
관계가 높아진 것이 최대의 성과다. 2번 이상 모임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공간의 비밀번호를 오픈했는
데, 애초의 우려와는 달리 물건이 없어진 적도 없고, 뒷정리의 문제도 없었다. 마을부엌이 되려면, 혼자
서라도 언제나 와서 밥을 먹고 갈 수 있는 시스템과 신뢰가 쌓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됐다.
이음줄밥상은 구로 민중의 집이 2018년도에 아이쿱생협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이름이다. 사람들
간의 연결고리를 밥상을 통해 만들어보자는 취지가 담긴 ‘이음줄밥상’은 ‘지역을 잇다, 사람을 잇다,
전통을 잇다’라는 주제의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이 있다. 지역을 잇다는 마을활동가들의 밥상모임이고,
사람을 잇다는 사랑채형식의 강의/토론모임이며, 전통을 잇다는 전통음식을 배우는 모임이다. 이음줄
밥상에는 주로 40-50대 중년층이 주로 참여한다.
[ 구로민중의집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개요 ]
명칭 구로민중의집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공간 -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19길 12 은하수빌딩 3층
연역
- 2011년 구로민중의집 개소
- 2012년 ‘수요나눔밥상’으로 밥상모임 시작
- 2018년 ‘이음줄밥상’ 프로젝트
배경/목적
-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지역거점 공간마련과 생활과 노동이 결합된 생활협동네트워
크를 위해 만들어짐.
- 지역주민들 간의 교류의 장이며 생활공동체 공간
- 노동자와 서민의 교육 문화 공간
- 더불어 잘살기 위한 지역복지네트워크
조직형태 - 비영리민간단체
운영
- 이음줄밥상 운영자 5명, 모두 자원봉사
- 2018년 구로아이쿱생협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
- 회원 150명의 회비 및 후원으로 운영됨
- 마을부엌 식재료 비용은 2018년 처음 서울시 지원받음
주이용자 - 40~50대 중년층, 초등학생
주요사업 - 공간나눔, 마을밥상, 방과 후 학교(요리실습교실)
이용방법
- 공간 이용시-회원이 아닌 경우 월4회 2만원(모임별), 자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월
3~5만원(모임별)
- 밥상모임-무료(서울시 지원)
- 방과후 학교-무료(서울시 혁신교육사업 공모당선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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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 효도밥상
효도밥상은 2012년 강서구 공항동의 동네 주민 모임에서 시작됐다. 새로운 주민을 찾고 연결해
마을을 문제를 찾아보고, 고민하고, 해결해보는 것이 목적이다.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나를 위한
식기만들기 등과 같은 공예와 먹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먹거리가 단
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발견하고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매개가 되도록
한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먹거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한다.
[ 효도밥상 개요 ]
명칭 효도밥상
공간 - 서울시 강서구 초원로16길 80, 301호 (공항동)
연혁
- 2012년도 모임 시작,
- 2014년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시작
- 2015년 7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봉사 시작
배경/목적
-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으나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기 위함이나 먹거
리 교육과 지식 전달에 그치기보다는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도 나누고 직접 조리하
며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정보교류의 장 마련
- 마을 속에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며 고유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함께여서 더 즐거운
건강한 삶 추구
조직형태 - 대표 1인, 주강사 3인
운영 - 공모사업, 회원제
주이용자 - 30대~70대 (지역주민, 독거어르신 등)
주요사업
- 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식기 도예 활동)
-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손바느질, 테이블매트 등, 공예 활동)
- 음식 양념 만들기
- 힐링테이블 차리기
- 지역자원 연계 먹거리 활동, 공예 활동 등
이용방법 - 지역주민 누구나
기타 - 일정 참가비, 지역 자원 연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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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 건강한 농부 사회적 협동조합 - 건강한 농부
‘건강한농부사회적협동조합’은 금천구의 공유공간인 ‘우리동네 커뮤니티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커
뮤니티 센터는 매일 다양한 사람들의 손에 의해 음식들이 만들어지고 차려져 나누어 먹는 장소가 됐다.
가장 크게 차려지는 밥상은 매주 화요일 화들장 장터에서 열리는 ‘화들장’ 점심밥상이다. 화들장터는
도시인이 직접 채소를 키울 수 있도록 친환경 농자재와 채소의 씨앗과 모종들을 판매하기도 하고 시골
의 농부들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가지고 와서 판매하는 장터이다. 2017년 4월부터 시작해 2018년
8월까지 매주 화요일 빠지지 않고 얼굴 있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가 75회 이어지고 있다.
화들장 점심 밥상을 신선 채소들을 다 팔지 못하고 돌아가는 농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됐지
만, 이제 100여 명의 사람들이 식구가 되어 제철채소, 토종종자, 조리방법에 대해 서로 배우고, 동네의
다양한 일들을 함께 의논한다. 화들장 다음날인 수요일은 반찬을 함께 만들어 집에 가져가는 반찬동아
리가 모이고, 매주 목요일 저녁은 청년들의 밥상이 차려진다. 도시농부 텃밭요리 연구와 아이와 함께하
는 요리실습, 학생들의 요리체험도 진행한다. 학교장독대와 동네장독대 만드는 일을 도모하고 생산지
체험도 한다.
[ 건강한 농부 사회적 협동조합 개요 ]
명칭 건강한 농부 사회적 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73실 70
연역 - 2017년 4월
배경/목적
- 도농관계시장, 직거래
- 먹거리를 매개로 지역주민 간 교류의 장 마련
조직형태
- 사회적협동조합
- 금천구, 우리동네 커뮤니티센터 위탁 운영
운영
- 책임운영자: 김선정 대표
- 협동조합 조합원 17명이 운영에 참여
주이용자 - 청년층(20~30대), 육아가구, 지역주민
주요사업
- 매주 월요일: 서울시 도시농업과의 텃밭밥상 연구모임
- 매주 화요일: 화들장과 지역주민 밥상운영
- 매주 수요일: 반찬동아리
- 매주 목요일: 청년밥상 10-15인
- 아동/청소년 요리교실, 학교장독대, 동네장독대, 생산지 체험
183
2-2-19. 청춘삘딩 대대식당
청춘삘딩 대대식당(이하, 대대식당)은 금천구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청년 1인 가구
의 먹거리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었다. 학교 때문에, 취준생이기에 또는 직장 때문에 자취하
는 1인가구가 늘고 있는데, 많은 이들이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혼자 식사하며 우울감과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조리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는 원룸도 청년들의 먹거리불안정
을 증가시킨다.
대대식당 공간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마련했다. 구청장을 만나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공간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관내 유휴 공간을 직접 조사하고, 행정 제안을 요청하여 청춘삘딩을 개
소했다. 이 곳 3층에 대대식당이 있다. 대대식당에는 20대~30대 청년들이 주로 온다. ‘1인가구
식사키트’, ‘사연 있는 식당’, ‘식사를 부탁해’ 등과 같은 1인 청년이 식생활 조건과 문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춘 쿠킹 스튜디오, 공유주방과 소셜다이닝 사업, 대대식당’ 사례로 2017
년 서울시 정책박람회, 공유서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청춘삘딩 대대식당 개요 ]
명칭 청춘삘딩 대대식당 (꿈지락 네트워크)
공간
-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138길 10-11
- 1층 사무실, 2층 북 카페, 3층 대대식당 및 휴게실
연역
- 2013년 비영리 민간단체 꿈지락이 청년 활동공간 필요성 제기
- 2014-2015년 관내 공공건물 중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조사하여 독산 3동 청소년
독서실의 공간조성계획 수립. 서울시 주민참여 예산(1억5천만) 확보
- 2016년 11월 3일 청춘삘딩 정식 개관
- 2017년 7월 ‘청춘 쿠킹 스튜디오’ 공유주방과 소셜 다이닝사업 ‘대대식당’사례로
서울시 정책박람회 대상 수상
배경/목적 - 청년 1인가구의 먹거리 불안정성 해소, 청년들의 사회성 향상
조직형태 - 비영리 청년 민간단체인 꿈지락이 위탁 운영
운영
- 꿈지락이 위탁 운영하여 대대식당, 콜라보 프로젝트, DO IT(모두 잇다)의 세개의
틀로 운영
주이용자 - 20~30대 청년(19세~39세)
주요사업
- 식생활 개선, 건강식재료 소개 중점 : ‘ 1인 가구 식사키트’, ‘사연 있는 식당’ , ‘식사를
부탁해’ 등 지역 청년들의 저녁식사 로 관계망 형성
- 매주 목요일 대대식당운영
- 격주로 쿠킹 클래스 (회당 4인 한정)
이용방법
- 인스타, 페북 이용한 프로그램 신청 (선착순 마감)
- 청춘삘딩 1층 사무실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금천구청 지역혁신과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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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갤러리카페 봄봄
비영리단체인 서울노동광장은 2013년 영등포에 위치한 사무공간을 리모델링해서 갤러리카페 봄봄
을 오픈했다. 60평 규모의 봄봄은 카페, 주방, 강의실, 책방,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건물 앞에
텃밭이 있다.
주민, 마을활동가, 노동운동가 등 약 140명이 카페 회원이다. 월 1만 원 이상 회비를 납부한다.
카페 회원들은 부엌이 없어 조리나 식사의 어려움이 있는 인근 고시원 거주자들과 월 1회 이웃나
눔밥상을 차린다. 영등포 목요밥상은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식사를 준비
하고 식사하며 교류하는 월 1회 모임이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백남기 어
르신 농성장, 철도파업 현장, 촛불 집회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봄꽃밥차도 운영한다. 노동강
좌 외에 발효학교, 수제맥주교실과 같은 먹거리 강좌도 진행한다.
[ 갤러리카페 봄봄 개요 ]
명칭 갤러리카페 봄봄
공간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618-20, 2층
- 60평 규모의 카페 봄봄 안에 조리대
연역 - 2013년 7월 카페 봄봄 시작
배경/목적
- 노동과 마을이 만나는 공간
- 먹거리를 통해 사람들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만남의 장
조직형태 - 카페 봄봄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일부
운영 - 5명의 매니저(카페지기)
주이용자 - 지역주민, 회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주요사업
- 이웃나눔밥상: 월 1회, 고시원 거주자 무료로 집밥 나눔
- 봄꽃밥차: 집회 현장 밥차 운영 (50인분)
- 영등포 목요밥상: 시민사회단체, 정당들이 모여 공동식사준비 및 식사
- 반찬강좌, 발효학교, 봄봄텃밭운영, 수제맥주 만들기 등
이용방법 - 강좌등록, 월 1만원부터 회원가입 가능 후 음료 3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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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가배울
사회 통합을 위해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젠더문화다양성 정신에 기반한 여성문화 단체인 가배
울은 2010년 3월 임의단체로 창립하였고, 2011년 12월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가배울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소농과 토종종자를 살리기 위해 토종맛문화 답사, 토종음식 공유부
엌, 토종식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태 마을 문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꾸러미, 회원 직거래 방식을 채택하여 도시민과 농민의 상생에 기반 활동을 하고 있다.
[ 가배울 개요 ]
명칭 (사)가배울
공간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213
연역
- 2010년 3월 가배울(임의단체) 창립
- 2011년 12월 사단법인 등록
배경/목적
- 도시문화의 경쟁성과 황폐함 속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이루어 온 문화와
역사를 보존, 계승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마을로 이루어가고자 함
조직형태 - 사단법인
운영
- 소농 토종종자 자체 운동, 도농교류, 성평등 스토리텔링 배움 교육 및 실습, 문화답
사, 여성 농민, 토종종자 농사문화 기록 공모사업 등
주이용자 - 지역주민, 회원, 토종종자에 관심 있는 자 등
주요사업
- 토종종자 운동
- 소농, 토종종자, 마을부엌 운영
- 전남 강진 등 토종종자 유통 등
- 성평등 기반 스토리텔링, 여성농민, 농사문화 기록 등
이용방법 - 회원제, 꾸러미 신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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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동네형들
동네형들은 강북구 삼각산 재미난마을 주변에 위치한 문화예술커뮤니티이다. 마을 안에서 관계를
맺고 일상의 변화를 추구하는 삶을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교육, 문화,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는 비
영리단체이다. 2012년도에 안산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문화예술프로젝트에서 만난 청년들
이 삶과 일이 분리되지 않는 삶을 살자는 의미에서 강북구 삼각산 마을에 이주해서 ‘동네형들’을
만들었다. 인스턴트를 먹지 말고 같이 시장보고, 조리하고, 밥을 맛있고 건강하게 함께 해 먹으며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동네부엌 ‘요요의 키친’과 협업해 밥상나눔, 김장담그기, 츄리닝 브런치 프로
그램을 운영한다.
[ 동네형들 개요 ]
명칭 문화예술커뮤니티, 동네형들
공간 -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273-77, 2층
연역
- 2012년 : 다문화친구들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 2014년 2월 : 서울시 마을공동체 마을부엌 개시일
배경/목적
- 혼자 밥 먹는 청년들이 함께 건강한 밥상 나누기
- 밥을 함께 짓고 먹으면서 동네에서 관계형성, 변화 만들기
조직형태
- 문화예술활동, 청년활동, 지역공동체 활동을 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동네형들
(비영리단체)의 음식 관련한 프로그램 진행 또는 함께 밥을 먹는 공간 제공
운영
- 박도빈, 심은선 공동대표, 5~6명의 활동가들과 함께 활동
- 프로젝트 지원사업 등
주이용자 - 청년층, 지역주민들(강북구 삼각산 재미난 마을)
주요사업
- 츄리닝 브런치: 1인 가구 반찬 만들기 수업
- 도서관의 보물상자: 농어촌학교 문화예술교육 (음식주제 포함)
이용방법
- 페이스북 등 SNS 혹은 현수막 등을 통해 행사 홍보 시 관심 있는 이용자가 신청을
하는 방식(무료)
기타
- 먹거리 관련 프로그램은 마을 반찬가게인 ‘요요의 부엌’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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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인수마을밥상
강북구 인수동에 위치한 <밝은누리> 공동체 마을에서 운영하는 마을밥상이다. 품앗이 육아를 하던
마을사람들이 번갈아 식사를 준비하다가 참여하는 인원이 늘어나자 2010년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
면서 지금의 인수마을밥상이 되었다. 이용자는 공동체 구성원과 인근 주민들이다. 밥상회원은 매달
20일치 점심이나 저녁 ‘달밥’을 신청할 수 있다. 각 달밥은 성인 기준 9만원이다. 식사는 다섯 명
의 밥상지기와 봉사자들이 준비한다. 자율배식하며 설거지는 직접 한다. 식재료는 생산자와 직거래
를 하거나 생협에서 구입한다. 마을의 초등대안학교인 인수마을학교의 점심식사도 준비한다. 남은
음식물은 모아 강원도 생명순환 농법으로 농사짓는 홍천마을에 보낸다.
[ 인수마을밥상 개요 ]
명칭 인수마을밥상
공간 -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봉로55길 46
연역
- 2010년 시작
- 2015년 밥상지기 현 고경환대표
배경/목적
- 함께 모여 밥을 먹고 먹거리에 대한 의견 나눔
- 밥상머리교육
- 도시에서 하늘땅살이 실천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모임
운영
- 밥상지기 5인(대표 포함)
- 자원봉사활동자는 고정적이지 않음
- 식대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
- 달밥 할인
주이용자 - 지역 주민, 어린이, 유아를 키우는 엄마
주요사업
- 평일 점심, 저녁 식사 제공
- 마을 대안학교 급식 케이터링
이용방법
-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 자율계산대
- 20일 기준 1일 1식 달밥 9만원(1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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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진구네 식탁
진구네식탁은 20~30대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2호선 건대입구역 근방 7평 남짓한 옥탑방을 개
조해 공간을 마련했다. 취사, 조리시설과 6-8인이 둘러앉을 수 있는 식탁이 있다. 각종 식기류,
주방도구, 기본 양념이 구비되어 있다. 원룸, 기숙사, 하숙 등의 부엌공간이 협소하고 조리도구도
거의 없는 1인 가구 특성을 반영한 공유부엌이다. 공유부엌 이용은 인원수에 상관없이 시간 당,
평일 10,000원, 주말 15,000원이다.
SNS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지를 보고 모인 1인 가구끼리 함께 식사를 하며, 친분을 쌓는 ‘소셜 다이닝’ 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진구네 식탁 개요 ]
명칭 진구네 식탁
공간 - 서울시 광진구 자양번영로 11길 28-9 옥탑방. 건대 동문회관 부근
연역 - 2017년 11월 오픈
배경/목적
- 1인 청년 가구가 갖는 여러 문제 중 가장 중심이 되어야할 것은 건강한 식생활이
라 생각하여 빌라 주택가에서 옥탑방을 개조해 진구네 식탁을 시작
- 단순 식생활, 먹거리에 한정 짓지 않고 마을부엌을 통해 식생활 관련,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1인 청년 가구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조직형태 - 광진구 청년들의 소셜다이닝 모임에서 시작 (법인사업자)
운영
- SNS에서 20~30대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광진구 지역 특색을 반영
-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와 공유부엌을 운영
주이용자 - 20~30 청년층 (대학생, 직장인 등 1인 청년 가구)
주요사업
- 소셜다이닝: 월 1~2회
- 공유부엌 대여
- 청년수당 참여자 대상 광진구 ‘어슬렁 반상회’ 운영, 정기 모임 진행 중
이용방법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wangjin_table),
- 페이스북 (facebook.com/jingustable), spacecloud.kr/space/10385 정보 활용
- 공유부엌 사전예약 후 이용: 인원수 상관없이 시간 당 10,000원(평일)/ 15,000원
(주말). 오전 10시~오후 10시 이용
기타
- 건대 부근에 있어서 건대생들의 아지트로 주이용할 것 같았지만, 오히려 학생들
은 학교 내 시설을 이용하고, 주변의 직장 초년생들이 주이용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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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노원사랑봉사회
노원사랑봉사회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대상으로 매주 2회 1,000명-1,200명에게 국 나눔
봉사를 한다. 최근엔 공간 마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 1회 약 600여명으로 줄었다. 최옥희 노원사랑
봉사회 회장이 임대아파트 거주 노인의 목욕봉사활동을 할 때 배달된 콩나물국이 간도 제대로 맞지
않고, 콩나물 2가닥이 떠있는 것이 안타까워 시작한 것이 발전하였다.
2008년부터 시작한 국나눔봉사를 위해 20여명 남짓한 봉사자들은 주 4일 이상 활동한다. 하루는 시
장보고, 하루는 다듬고, 하루는 끓이고, 나누고, 치우고 하면 또 일주일이 시작된다. 봉사자들이 끓인
국은 소분해서 가정, 단체, 센터로 나누어 배달한다. 지역주민들은 운전봉사자와 배달봉사자가 2명이
한조가 되어 활동한다. 정부 지원금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양을 줄였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음식이라 식재료에 보다 신경을 쓴다. 무허가 컨테이너와 조립부엌에서 조리를 하는
문제가 가장 어려운 점이다.
[ 노원사랑봉사회 개요 ]
명칭 노원사랑봉사회
공간
-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9-5
- 무허가 컨테이너 하우스
연역
- 2000년 비영리 사회단체 등록
- 반찬 나눔 봉사 및 고교생 (5, 6개의 학교 정문) 아침으로 주먹밥 제공
- 2008년부터 구의 보조금을 받아 국 나눔 봉사
배경/목적 - 어려운 이웃에게 질 좋은 음식(국)을 나누기 위해 시작
조직형태 - 비영리법인
운영
- 노원구로부터 5년째부터 연 700만원 지원받음
- 개인 후원의 보조금 및 후원물품
- 운영자의 활동비, 급여 없음
- 자원봉사자 약 20여명
주이용자 -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
주요사업
- 국 끓여 소분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 2회 2,000명을 대상으로 봉사하였으나, 현재는 주1회 600여명에게 제공
이용방법 - 봉사원들의 회비는 없으며, 활동하기를 원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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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 수랏간
수랏간은 마을에서 동네통장, 조무사, 학습지도를 하면서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왔던 김주희 대표가 ‘약
자들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됐다. 하숙집을 하던 친정 엄마의 따뜻한 집밥을 고마워하
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마을사람들과 먹거리를 나누는 활동에 주목하게 됐다.
수랏간은 15명이 1백만원씩 출자하여 만든 주문형 협동조합 식당이다. 마을 안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주축이 되었다. 지역상생을 위해 인근 신창시장에서 못난이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인근 양말공장에 저렴하지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거나, 도봉구에서 장터가 열리면 국밥을 판매하기도
한다. ‘딜가이버’ 사업은 알콜중독자들의 자활프로그램이다.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이들이 수급자 독거
노인들에게 반찬봉사배달을 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다. 주로 주민센터, 지역의 사회복지협의
체와 연계하여 활동한다.
[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개요 ]
명칭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도봉구 창2동 578-106
연역 - 2012년경
배경/목적
- 먹거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 일자리 창출
조직형태 - 협동조합 출자 15인, 이사 5인, 경력단절여성 조리활동 12인
운영
- 도봉구청 공모사업
- 식사, 반찬 판매 수입
- 협동조합 출자금
- 주민센터, 사회복지협의체 등과 연계 활동
주이용자 - 50~60대 지역주민들
주요사업
- 지역공동체 활성화
- 전통시장 활성화(택배사업),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반찬사업) 등
-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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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도꼬마리 - 문턱없는 마을한끼
동대문구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카페, 도꼬마리의 문턱없는 마을한끼는 먹거리 사각지대에 있는 독
거노인, 1인 청년, 아동의 먹거리불안정 문제를 공동체 차원에서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2013년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응모하여 공사비를 지원받고, 직접 벽지를 바르고 인테리
어 작업을 해서 공간을 마련했다.
주요사업으로, 1인 청년가구, 독거노인의 식생활 개선 활동과 방과 후 맞벌이, 저소득층 가구의 자
녀들과 함께 식사, 토요 밥상회, 공동조리와 공동식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학 중에는 아이들을 위
한 점심밥상을 차린다. 먹거리 활동외에도 영화 상영, 독서 토론 모임, 땡땡책 협동조합(책 판매)
등의 활동이 있다.
[ 도꼬마리-문턱없는 마을한끼 개요 ]
명칭 도꼬마리 공동체 카페 - 문턱 없는 마을 한 끼
공간 -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로 3길 36 1층
연역 - 2011년 말부터 모임 시작. 2013년 11월 공간 오픈
배경/목적
- 주변 몇몇 대학 학생들과 관련된 강사들, 뜻이 통한 마을 주민들, 동네 소공상인들
이 서로 소통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공간을 마련하여 활동시작
조직형태 - 협동조합
운영
- 조합원 50여명의 회비
- 서울시 공모사업 지원
- 자체 수익사업으로 김치, 반찬, 카페 음료나 수제 맥주(일반 음식점 등록)
- 되살림 물품(기증 받은 옷, 물품 등) 판매
- <아름다운 가게>의 후원
주이용자 -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및 1인 청년가구, 맞벌이 부부, 중장년 지역주민
주요사업
- 맞벌이 및 저소득층 방과 후 학생들 식사
- 공동조리 및 공동식사
- 1인 청년가구와 독거노인 식생활 개선 활동
이용방법
- 스터디, 회의, 상담, 생일파티, 영화상영회, 작은 전시회 등 공간 대여
- 이용시간 10:00 ~ 22:00 / 휴무일 : 매주 토요일 (토요밥상 자체 행사 있음)
기타
- 한국외국어대학교 부근에 자생하는 풀이름을 딴 ‘독구말’이라는 골목이 있다. 도꼬
마리는 ‘독구말’의 순 우리말이라는 점에서 따온 이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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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 아지트틴스 – 청소년공유놀이터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아지트틴스는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보고 요리를
해서 나누어 먹은 후 뒷정리까지 하고 나서 문화 활동을 하는 청소년자치공동체이다. 주택을 개조하여
성북구 청소년공유놀이터 아지트틴스와 함께 뒤죽박죽 작은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다.
아지트틴스가 만들어진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계속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
닌가.”하는 반성에서 “아이들에게 뭐든지 해도 괜찮고 가만히 있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서” 만든 공간이 아지트틴스다.
대표와 도서관관장, 100여 명의 후원자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 공간을 마련했고, 현재는 200여 명의
후원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프로그램 진행 및 강사비 등은 기업 공모를 통해 충당해왔고 후원금
과 사비를 털어 공간 운영을 해오다 2018년 처음 성북교육청에서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식재료비에 충당한다.
[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 개요 ]
명칭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
공간 - 성북구 정릉동 181-19
연역 - 2015년 6월 시작
배경/목적
- 세월호 사건이 계기가 되어 어른들이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
여 아이들이 마음껏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는 공간을 마련
- 부엌공동체를 통해 기본적인 욕구를 깨우고 협업과 기본적인 자조활동을 배움
조직형태 - 협동조합
운영
-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
- 4명의 교사(대표 포함)가 주운영자이며 자원봉사자들이 프로그램을 운영
- 교사 1명은 서울시뉴딜일자리로 채용, 올해 성북교육청에서 교육복지 지원금을
받아 운영비로 일부 충당
주이용자 - 지역의 10대 청소년(저소득층 아이들, 교육복지대상이 다수)
주요사업
- 요리수업 (메뉴선정, 장보기, 밥짓기, 설거지, 뒷정리까지)
- 요리경연대회, 디자인수업, 연극 활동 등
이용방법
- 방과 후에 청소년 회원들이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에 모여 프로그램에 참여
하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요리를 하고 함께 나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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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형별 시범사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TFT
조리모둠 TFT
1차
● 일시: 2018년 8월 2일(목), 12시
● 장소: 롯데몰 교육장
● 참석: 김화경(꿈샘누리 효도밥상 대표),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
위원장), 이현정(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
랑방 대표), 김지연(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팀장),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심봉사(신나는 마을 공동부
엌 봉사팀) (총9명)
● 논의 내용
1. 시범사업을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 방향 논의
- 성과대회 관련해서 어떻게 마련할지 계획해야 함
- 각 모둠별로 하나씩 프로그램을 하기로 한 상황임
-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맵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각 팀별로 이야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음
2.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 (강서구 효도밥상)
- 집에 가서 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각각의 거점 공간에서 만들어 보자는 의미
- 장애인,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달에 2번씩 하는 프로그램을 이전부터 하고 있었음
- 참여자들이 자신의 밥상을 꾸미고,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함
- 즐겁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자 함
- 대충 끼니를 때우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지양하고자 함
3.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I.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 아이들, 청소년들이 우리 대표 음식인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장터 등을 통해서 판매도 하고, 김치도 재배하는 과
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이 1차, 2차 산업을 통해서 6차 산업까지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취지임
- 아이들이 커서 농부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님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안에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어서 독거노인 분들께 아이들이 김치를 만들어서 어르신들께 제공하
고자 함
- 이 사업을 토대로 마을부엌 활동을 촉진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음
-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점심을 만들어 먹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하고자 함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일본인 자원봉사자 분이 계시는데, 이번 여름에 잠깐 고향 일본을 가셔서, 미션을 드린 부분
이 일본 어린이식당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려 놓은 상황임
* 참고사항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봉사자 분들은 전체 10명임. 회원은 25명 정도(회비를 내는 분들). 시간을 쪼개서 봉사하는 분
194
들로 구성됨. 전체 구성 비율에서 10%가 봉사자임
- 아이들 방학 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간식팀 활동이 오전에 먼저 이루어지고, 반찬팀 활동이 그 다음 순서로 유
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 봉사자 분들께 김치를 갖고와달라고 부탁하면 대부분 맞벌이가정이기 때문에 갖고 오기 힘든 점이 있어 김치를 만들
고자 함
4.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II. (관악구 푸드뱅크이웃사랑방)
- 신림역에 위치한 푸드뱅크 현장은 ‘거점’이라고 말할 수 있음. ‘이웃사랑방’ 이라는 명칭으로 이웃 주민들이 모여서 만
날 수 있는 공간이 있음
- 관악구 삼성동에 이웃사랑방이 있고, 취사시설도 있는데, 뒷편에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
- 구성원들은 대부분 자원 봉사를 하시는 분들로 이루어져 있음
- ‘공부방에 음식을 만들어서 전달해 볼 수 있을까.’ 하는 바람에서 시작함
- tVn에서 ‘수미네 반찬’ 프로그램이 음식을 쉽게 만들고 있는데, 이와 같이 밥과 반찬을 쉽게 잘 만들어서 마을 주민분
들,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곳, 아이들 공부방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자 함
- 주민들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자체가 사실 조직하는데 있어 어려운 부분인데, 실로 5년 정도 되어야 전체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함
- 정기적으로 이웃사랑방 밥상에 오시는 분들이 10명 정도 계시는데, 20~30명 분들을 위해서 두 타임으로 나눠서 식사
를 하실 수 있게 구성하려고 함
- 주변의 녹색가게, 아름다운가게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같이 이야기해서 함께 조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자 함
- 기존에 이웃사랑방에서 재활용 의류를 팔고 난 수익금으로 마을식당을 열어서 부침개(전), 국수 등을 대접하기도 하였
음
5. 서로 약간씩 비슷하거나 궁금한 점
- 요즘 맞벌이로 힘들다 보니까 집밥이 그리운 상황이었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봉사활동, 공동부엌 팀별활동이 모
범적인 마을부엌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공간지원금 마련과 관련해서 많이 갈급한 상황임
- 은평구 관련하여 초등학교 마다 이런 공동부엌이 있으면 아이들이 건강한 먹거리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됨-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중학생들이 있는지, 청소년들은 참여할 수 있는 지 여부와 관련 문의
- 조리모둠 공통주제와 관련해서 대상자들은 조리모둠 3군데 각각 대상자가 구분되어 있음
- 조리모둠별 각자 대상이 세분화되어 있고, 관악 푸드뱅크는 노년층이 많음
- 이웃사랑방은 재정 공간을 천연비누 등을 만듦으로 인한 수익금 등으로 운영비를 만들기도 함. 품앗이 활동들을 마을
부엌 활동으로 통칭하고자 함
- 플랫폼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함
- 대상자는 청소년, 엄마들이 많은 상황임
- 기존에 장애인 분들이 계신 복지관 등에 밥상 나눔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함
- 내가 즐겁게 밥상을 차릴 수 있구나 이런 인식 속에서 플랫폼을 연결하려고 함
: 이와 관련, 정혜경 교수의 질문 -> 기존 모임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궁금함
- 어르신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음식을 만들고 난 후, 치울 수 있는 방법, 임대 아파트 지역에 혼자 사는 엄마들을 위해서
195
음식을 보관하는 방법 등과 관련하여 식생활에 필요한 정보 등을 알려 드리기도 함
- 공동의 공간을 마련하는 자구책을 만들어 보려고 함 : 유휴공간, 기부채납 공간을 마련하려고 함(지자체를 통해 공간을
마련 받지만, 운영비 등을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임)
6. 조리모둠 마을부엌 활동 방안
- 3가지 형태가 다 달라서 고충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 ‘어느 곳이 마을부엌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 은평구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경우 할머니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마을부엌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함
- 삶의 경험을 잘 나누어서 시범운영하면 좋을 것 같음
7. 마을부엌 운영자 간 연대의 중요성 및 의미
- 마을부엌 운영자들이 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 저희 마을부엌 사업의 취지가 마을부엌 운영자들 간에 네트워크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요즘 다 바쁘고 어렵기 때문에 마을부엌을 통해서 밥을 차려 먹는 부분이 해소되고 아이들이 케어 될 수 있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됨
8. 2차 TFT 사전준비
- 조리모둠별 사업계획안 보완
2차
● 일시: 2018년 8월 13일(월), 12시~14시
● 장소: 관악푸드뱅크 사무실
● 참석: 김화경(꿈샘누리 효도밥상 대표),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
위원장),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랑방 대표),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
센터 활동가), (총6명)
● 논의 내용
1. 조리모둠 TF 1차 회의 보고
- 효도밥상의 경우, 고등학생 이상을 둔 엄마들의 건강을 잘 챙기기 위한 음식 조리 방법 힐링 테이블 레시피 및 차림 등
논의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경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우리 대표 음식을 만드는 상황 관련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만들
196
고, 장터에 판매도 해보고, 봉사자들에게 나눔 활동 등 논의 (* 참고로, 현재 기후온난화 등으로 인해 작황이 안 좋은 경
우, 생협 자재를 사용할 수 있다고도 추가 말씀해 주셨음)
- 관악 이웃사랑방의 경우, 지역주민(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달에 2회씩 총2번을 9월과 10월에 하는 것으로 논
의됨
2. 관악 이웃사랑방 세부계획서
- 한솥밭day : 9월 2회, 10월 2회
- ‘세부활동계획’ 추가로 말씀해주심
1) 한솥밥day(9/12일) - 밥, 제육볶음, 된장국, 김치
2) 한솥밥day(9/19일) - 밥, 잡채, 국, 김치, 커피, 과일 (공부방아이들, 어르신과 음식나눔)
3) 한솥밥day(10/10일) - 비빔밥
4) 한솥밥day(10/24일) - 팥죽, 김치, 전 (어르신과 음식 나눔)
- 관악구에도 중장년층 남성들 관련 혼자서 사는 사람도 많음
- 밥값을 내고 사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있음. 어르신들을 위한 부엌이 있으면 좋겠음
- 기획, 예산, 결산과 관련된 특성이 있는 분들 참여하면 좋을 것 같음
- 관악푸드마켓의 경우도, 소액이라도 돈을 받고 운영하기 때문에 지역 경제에 있어서도 다른 판매 매장과 충돌하는 우
려가 있음 (지역경제생태계와 연계)
- 회원제 운영을 하면 다른 곳에서 이야기가 없음 : 주변의 식당들과 문제가 없을 수 있음
- 마을부엌을 학교 앞으로 거점을 만들게 되면, 오전에는 아이들, 오후에는 엄마들이 이용하도록 해야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말씀하심
- 어려운 분들은 공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되도록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내 주머니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돈을 내고 먹을 수 있는 커뮤니티 부엌이 영향이 되어야 함
- 형태를 갖추면 운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 마을부엌을 통해 독거노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되어야 함
- 도와주는 것보다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동네부엌에서 돈을 소액이라도 내고 밥을 먹으러 갈 수 있는 마을부엌 형태가
되어야 함
- 시범으로 운영할 때는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함. 기초수급자 같은 경우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함
3. 조리모둠 - 현장이동
관악푸드마켓 사무실 회의 ->삼성동 관악 이웃사랑방, 은빛사랑방, 마을회관 현장 방문
197
3차
● 일시: 2018년 8월 27일(월), 15시~17시
● 장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옆 카페옴니버스
● 참석: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위원장),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
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랑방 대표),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5명)
● 논의 내용
1.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현장 방문
- 설립 취지
- 교회에서 시작하여 박정희 대표가 투잡을 하면서 마을부엌 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현재 스토리를 이야기해 주심
- ‘애들아 저녁먹자’ 프로그램 : 맞벌이 자녀 대상으로 먹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음
- 간식팀, 반찬팀, 봉사팀 등 : 회원비 20,000원을 내고 진행함. 재료비는 각자 부담 / 회계 관련 내용은 운영관리 하는
분이 있음 / 사업제안서 관련 프로포절은 박정희 대표님이 담당함
- 은평구 : 마을공동체 운동을 잘 하고 있는 상황
- 박정희 대표님 : 네이버 검색 회사에서 시니어 직원으로 활동 중
- 독거노인 파악 : 마을부엌 운영자 - 9명 정도 되심 (서울시 시프트 아파트 거주자분), 독거노인 관련 봉사 매주 1번씩
진행함
- 생태보전시민연합에 도움을 드리기도 함
- 마을부엌을 위한 텃밭은 준비됨 : 송추 쪽에서 박정희 대표님이 경작하심
- 도시 농민들과 함께 우리동네협동조합을 만들었음 : 제철텃밭요리 프로그램으로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임
- 아이들 급식식단표 관련해서 참고해서 반영하는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 반찬 : 복날 같은 경우, 닭을 같이 만들기도 하고, 김치, 나물, 국을 같이 끎임
2. 시범 운영프로그램
- 효도밥상의 경우 공방 관련 비중이 크다는 의견이 있었음
- 푸드뱅크 이웃사랑방의 경우 독거노인 봉사 위주로 구성 (관악푸드마켓 안 쪽에 있는 부엌을 향후 이용할 계획임)
- 이웃사랑방의 경우 푸드뱅크 푸드마켓을 이용하고, 그 안의 부엌을 이용했으면 좋을 것 같음 / - 공간배치와 관련, 푸
드마켓 이용자 분들께 부엌 공간 활용을 제안했었는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 인수마을밥상 같은 사례가 모범적인 마을부엌 사례라고 생각됨. 혁신파크에 있는 청년들과 같이 밥을 만들어 먹고, 여
유 있게 두 끼 정도 만들어서 그 다음 날 먹을 것을 아무런 걱정 없이 먹고, 출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갖고 있
는 상황임
- 푸드뱅크도 한계가 있어서 ‘마을부엌’으로 활용하며 좋을 것 같음 (관악푸드마켓 월 이용자 : 1,000명 / 1일 : 이용자
60명, 상시 회원 이용자 : 30명)
- 상시적인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관악푸드뱅크 사무실 안 부엌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부엌 프로그램을 관악푸드뱅크 마켓 본사의 마을부엌으로 해서 상시 프로그램으로 도입하면 좋
을 것이라고 생각됨 (지역주민, 취약계층). 푸드뱅크는 공공의 입장에서 독거노인, 중장년층을 위한 마을부엌이 될 것으
로 기대됨
- 학부모회 프로그램 위주로 마을부엌이 가동되는 모델임 : 효도밥상이 있는 곳은 단독주택이 많은 곳인데, 엄마들이 모
198
여서 함께 외부 유입 프로그램 진행 및 장애인복지관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공방 및 먹거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음
- 공동체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가야 오래갈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임.
열린식당 TFT
1차
● 일시: 2018년 8월 14일(화), 10시
● 장소: 루덴스키친
● 참석: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표), 이자연(마을무지개-타파스 직원), 오영도(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이다혜(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최초초(마을무지개-타파스 직원), 김민아(환경정의 먹
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7명)
● 논의 내용
- 지난번 문화재단에서 세계적인 주안상 내용으로 진행을 하였음
- 사회적 이슈와 어떻게 잘 담을 것인가 하는가와 관련해서 고민해 보아야 함
- 청년들은 배우고, 복잡하게 가는 것보다 편안하게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임
- 이주민 참여자 관련, 난민인권센터의 경우, 참여할 여력이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음
- 마을부엌 : 커뮤니티 기반이 되어야 함. 지역적으로 이벤트성이 있는 것만 아니라, 마을부엌이 있는 곳에서, 규모 안에
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야 함
- 지역 안에서 리크루팅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뿌리를 내리기 위한 체제로 가야 함
- 청년 : 한 끼의 평범한 음식을 바라는 상황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80% 가까운 비율로 나타남)
- 다양한 다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 게 좋을 것 같음
- 청년용 스몰키트 아이디어는 좋음. 마을부엌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 예를 들어, 필리핀 음식이라도 어렵지 않고, 대안적으로 우리 식재료로 다양한 문화 음식을 청년들도 손쉽게 할 수 있
는 부분임
- 우리리 선생님 같은 경우, 유튜버로 많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음
- 청년참, 청년새싹(은평구 청년커뮤니티) 활용할 수 있음
- 유튜버로는 아카이빙 형식의 개념이라고 생각함
- 유튜브로는 공동체가 커뮤니티를 확산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기존 청년커뮤니티, 청년청의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접근성 유리함
199
- 1인 가구 같은 경우, 한 끼 먹었다는 부분에 의미가 있음. 행사를 하니까 먹으러 갈 수 있음
- 루덴스키친 안에서 공유냉장고 형태로 있고, 다문화친구를 만날 수 있는 친구 형태로 만나면 좋을 것 같음
- 상기 공유냉장고가 아닌 1일, 1인 공유냉장고 형태로 해보면 좋을 것 같음
- 20~30대 1인 가구 조사 시, 공간만 제공을 해도 좋음 - 시설, 공간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았음(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
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 청년청의 공유주방 같은 경우, 새싹공간에도 공유주방이 있음. 계란을 사서 돈을 주고 밥을 해먹을 수 있음. 밥만 하고,
과일 정도만 사가는 시스템임
- 장소가 있고, 재료만 있으면 음식을 만들 수 있음
- 공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음
- 공유냉장고 관련해서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음
- 관악구 1인 가구 관련, 고지혈증, 고혈압 등이 있었음(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또한,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의 경우, 토요일마다 무료 브런치를 제공
- 간단한 요리인데, 청년들에게 건강하게 먹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으면,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는 방향이면
좋을 것 같음
- 은평구 접근성이 쉬운 사람들이면 좋을 것 같음
- 물, 불, 칼이 있어야 공유부엌 기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듦
- 월남쌈 같은 경우도 청년들은 어려움
- 한상차림(루덴스키친에서 최소2인용 프로그램이 있었음) 후 남아있는 식재료를 통해서 멤버쉽으로 소액을 받아서 주
말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음 : 2,000원 ~ 3,000원 형태이면 좋을 것 같음
- 커뮤니티 기반으로 10,000원씩 회원비로 받아도 될 것 같음
- 마을부엌의 모형 : 요리 + 음식 절충형이 필요(방충망, 최소 몇L의 냉장고, 나무 도마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 필요)
- 공간 안에 여러 명이 만들 수 있는 개수대 등 공유주방이 있는 형태 필요(소프트웨어적인 계기가 필요함)
- 다음 TF 일정 사항 안내
: 구체적인 시범 사업 운영할 수 있는 일자, 시니어층(5060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결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계획
안 추가 삽입 필요 등
2차
● 일시: 2018년 8월 21일(화), 15시 30분
● 장소: 혁신파크 내 창문카페
● 참석: 김소연(원광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연구교수),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
표), 오영도(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이다혜(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천혜림(서울시 사회적 경제
200
지원센터 활동가),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7명)
● 논의 내용
- 시범사업 일정 : 9/12, 9/19, 10/10, 10/24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프로그램으로 확정
- 9/12 : 요리 프로그램 > 샤브샤브-우리리 선생님, 돼지고기를 양꼬치구이 처럼 하는 부분(결혼식 음식으로 많이 쓰임,
밥반찬-2가지, 토마토계란탕 등)
- 10/24 : 세계의 주안상 프로그램
- 문화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 : 실험해보고 시도해 보았으면 좋겠음
- 마을부엌 관련 다른 요리 프로그램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 같음
- 지역 내 있어서 범위는 좁지만, 지역 내에 있는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일단, 청년들을 모으는 방법에 대
한 부분의 이야기가 필요함
- 지역 커뮤니티다 보니까 지역 기반이라는 부분이 큰 강점이라고 생각함
- 네트워크 하는 부분을 다문화 여성분들과 함께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음식
만 만드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함께 장으로 만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 스몰키트, 공유냉장고 등 의견이 나왔음
- 다문화사회로 4.5% 넘었다고 함. 이주여성, 이주노동자, 사회적으로는 지원하는 정책으로 나아감. 전파력이 있으려면
청년들과 함께 추진해야 될 것으로 보임
- 수혜자 뿐만이 아니라 내것을 가지고 한다는 데 의미가 있는 부분임. 원래는 음식만 생각을 했었는데 중국인, 일본인 이
주 여성들은 각 나라의 문화를 알고 싶은 부분이 있음
- 마을부엌이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먹거리 문화 모둠 유형 중에 플러스해서 어떠한 문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 모델을 개발한다는 것은 다른 데에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 부분임
- 현재는 마을무지개여서 가능한 것이지, 이것에 대한 생각은 레스토랑을 기반으로 어떤 시간대는 공유부엌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 루덴스키친 역시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로 확산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음. 유형은 마을부엌으로 한정될 수밖에 없
는 상황임
- 레스토랑이 개인 사업체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됨
- 다양한 먹거리 문화 모둠 명칭과 관련 개정할 수 있는 부분
‘열린식당 : 레스토랑 속 마을부엌’(이하, 열린식당)
열린식당의 목적, 개념을 다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음
1) 레스토랑(이윤 추구 목적) 속 마을부엌(공공적 목적)이 어떻게 맞물려서 갔으면 좋을 것 같음
2) 각각의 자원이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시너지 있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함
- 4번 시범 운영사업 프로그램 중에 1번 정도는 meal kit 형식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음
- 지속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임. 예를 들어, 똠양꿍 같은 경우도 보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임
- 브라질의 민중식당처럼 소액으로 마을부엌 참여비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 식재료는 급식소 같은 경우 60% 같은 경우 들어감
- 마을부엌 같은 경우 전수조사를 해보니까 마을부엌 자체가 식재료 비용이 들어가보니까 금액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장
기적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함
- 옵션 개념으로 키트로 갈 수 있음
201
- 기존의 레스토랑을 하는 사람은 무슨 이득이 있을까를 고민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임
- 최소한 홍보비 정도를 감안해서 마을부엌 참여비를 정했으면 좋겠음
일반 영리 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마을)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감안하면 좋을 것 같음
-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개념, 레스토랑을 활용하면서 공유주방 기능을. 일본의 심야식당 같은 경우도 메인 셰프들이 그
날그날 요리를 정하는 경우 있음
- 참여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보아야 할 것 같음
- 의미, 차별성, 마을부엌을 하는데 유형화, 목적, 전략: 열린식당으로 가는데, 공존 유형을 위한 지속가능성 방안, 적합
한 프로그램(다문화, 중장년, 청년들이 결합하는 내용),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직접 이용하는 프로그램, 레스토
랑 공간을 대여해서 이용하는 모델로 정할 수 있음
- 다음 시간 준비할 사항
-> 목표와 통해서 제목, 아이템, 모집 전략
-> 날짜, 프로그램, 세부 프로그램, 참여대상, 모집전략 등
3차
● 일시: 2018년 8월 30일(목), 10시
● 장소: 혁신파크 내 창문카페
● 참석: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표), 오영도(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
가), 이다혜(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천혜림(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
의센터 활동가) (총6명)
● 논의 내용
1. 세부 프로그램 계획 브리핑
- 불특정다수 사람들을 대상으로 참여비용을 5천원 선으로 받을 예정
- 초반에 1차 (우리리 선생님), 2차 프로그램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심
- 방글라데시 이마붑 영화사 대표께서 진행할 예정
- 3차 프로그램은 베트남 음식을 하려고 했는데, 요즘 베트남 음식이 흔해져서 2차 프로그램에 있는 일본 / 필리핀 음식
으로 대체하려고 계획 중임 (토마토 계란탕 등)
- 10/12 진행하는 3차 프로그램을 위해서 텃밭을 일굴 수 있게 하신다고 말씀하심
- 지난 번, 문화재단에서 [음식과 여성-전명순 대표, 음식과 노동-여성 다섯분이 운영하는 공동주방, 음식과 유희-탱고
강사, 성악가] 3가지 주제로 진행하셨다고 말씀해주심
- 중장년층 : 참여자 층으로 모집하기 쉽다고 말씀해주심
2. 유튜브 등 영상 홍보 관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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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리 선생님 : 3차시부터 진행
- 이마붑 선생님 : 방글라데시 영화제 관련 영상 촬영 등, 3차에 진행
- 참여자 모집과 관련하여 예전에 단톡방에 구글폼 신청 관련
3. 시범사업 프로그램 운영 관련
-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학부 1학년~2학년 학생들 참여 방안 모색
- 시범 운영 프로그램과 4번 개최와 관련하여 4번을 다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야 함. 지속적인 방법이 필요
- 참여자 신청폼과 관련해서 구글폼 신청처럼 온라인 플랫폼(무료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음
- 청년허브랑 컨택할 수 있음
- ppt 제안 내용 중 ‘수요힐링밥상’ : 예를 들어, 프로그램명도 ‘자기 방을 바꾸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 등 시선을 끌 수
있는 홍보 문구 필요
- 청년새싹공간 - 불광대학교(3/4 정도 수업을 듣고, 30,000원 수업료 받고, 보증금 돌려주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음)
- 원데이클래스 데이트-커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동네강좌’ 키워드로! (행사의 지속가능성을 보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심)
- 구글폼은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온오프믹스(onoffmix.com) - 결제 프로그램이지만 신청 링크는 무료로 할 수 있음
- 이벤트유스(evnet-us.kr) - 비용적인 결제 측면은 그리 비싸지 않을 것 같음
- 원데이클래스 - ABC 쿠킹(잠실 롯데월드에도 있음), 사면이 유리로 구성된 카페
- 루덴스키친에서도 홍보방안 등 기획관련 새로운 것을 계속 찾고 있는 중임
- 사회적으로도 의미가 있고, 열린식당 (레스토랑 속 마을부엌)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 같음
지역컨소시엄 모둠 TFT
1차
● 일시 : 2018년 8월3일 금요일 / 오전 11시
● 장소 : 성미산 마을활력소 2층 회의실
● 참가자 : 김지연, 남희정, 노민영, 유재숙, 이수경, 이창한, 홍정희
● 논의 내용
○ 운영장 간담회 진행경과 보고
함께마포팀은 마포구 지역에 속해있는 세 단체가 만들었다.
그동안 3차간담회를 운영하면서 기존 마포지역에서 선행되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으며, 그것을 통해서 어떤 것을 하면
203
좋을 까하는 고민 속에서 나온 의견들은 행복한 먹거리, 먹거리빈곤층에게 어떻게 하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음식, 요리를 통한 매개체로 소통하는 연결이 되고자함
1. 일반아동과 소외계층의 아동
2. 공동주택, 일인가구, 청년
3. 중장년층 남성
지역은 성산동, 망원동, 연남동을 아우르는 마포지역으로 위의 3그룹이 대상임
각각의 대상별로 4회 차의 교육을 실시하고, 중요한 메시지 전달하는 것에 의미를 둠
요리가 전해주는 가치와 의미 건강한 삶의 의미를 전달하며, 먹거리 빈곤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임
○ 포함한 마을부엌 시범사업을 하는 함께마포 모둠은 운영자가 따로 있나?
- 공간 / 푸드포체인지 자원 / 마포희망나눔 강사, 레시피 / 오색오미
○ 대상자들은 어떻게 만날 것인지?
- 마포희망나눔에서 제공함. 저소득층과 일반인으로 폭넓게 대상자들을 모집함
사회적 소외계층 50대 중년 남성, 이혼 등으로 혼자 살아가는 남성
- 이번 시범사업의 홍보를 광범위하게 했으면 함
○ 놓치고 있는 특징과 방향성에 관하여 이야기 함
대상자들을 어떻게 만날 것인지?
- 1회 기획을 8명, 저소득층과 일반대상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함
사회적 소외계층 특히 50대 남성층으로 오랫동안 사회활동을 했지만 퇴직 후, 이혼 등의 사유로 위축된 사회적 약자 50
대 남성대상자를 주대상자로 고민하고 있음
○ 대상자는 저소득층, 일인가족, 청년, 중장년, 남성,, 일인가족 범주 안에 청년, 남성이 있 는것 같음. 대상자 모집에 문
제가 있지만 내용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짜여 져 있는 것인지?
- 그렇다. 기존에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포장하는 것이고, 공동체 먹거리 식생활 개선이라는 점으로 생각한 것임
- 대상자들의 식생활개선이 되었다는 점을 볼 것이다(시청에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생각하면서 회의를
임했으며, 저소득층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임
○ 인원은 몇 명 정도 예상하는가?
- 공간은 8명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 강사2명 정도해서 10명 정도로 생각함
- 8명으로 공공기능성을 이야기하기는 힘든 것 같음
- 그렇다. 마을부엌 공간자체가 작으니까 참여인원도 작은 것임
○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마을부엌이라는 개념이 두 가지 목적을 이루어 내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됨. 공동체 형
성 부분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예산 등)제약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됨.
- 협치사업은 다른 공모사업보다 유연함. 전형적인 것은 설정하신 것을 목표에 맞춰서 하는 것이 좋겠음
○ 참가자들이 8명이지만 강사와 참가자들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지?
- 공동체 형성에 관한 부분과 맥락이 함께 가는 것 같음
마을부엌은 수업이 끝나도 커뮤니티가 유지가 되더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음
- 4번 만남으로 모임이 지속가능함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며, 프로그램이 끝나면 어떤 목적으로 사람이 남을 것인
지 걱정임
- 시범사업이고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동체가 구성되어있는 사람들에게서 관련된 대상자를 연결하면 사업이 끝나도 연
결고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됨
청년 같은 경우에는 접근성이 좋은 사람들을 공략해서 프로그램이 종료해도 지속가능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면
204
좋겠음(공유부엌)
- 반면 아동이 힘들 것임. 좋은 결과물이라면 집에서 컵라면 먹는 대신 밥 한 끼 차려 먹었다는 것임
- 3개의 대상이 4회 차이다 보니 후속프로그램까지 연결이 못 되는 것임.
대상을 하나의 대상으로 줄이고 사회참여와 공유부엌을 통한 관계형성과 연결로 하면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을지 않을
까 함
- 처음 컨셉은 3개월이지만 지역의 특수성, 먹거리 운동을 하는 사람이기에 지속적으로 이 마을에서 발전을 시키고 필요
한 마을부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임.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우선은 시도해보는 것으로 의미를 둠. 참여자가 점점 늘
어나는 롱테이블을 아이디어로 잡았고, 이번 시범사업을 마을의 축제처럼 살리고 싶음.
- 시범사업이 진행되다보면 청년들은 어떻게든 잘 될 것 같지만, 중장년층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됨. 이 마을에서 지속가
능한 것이 무엇일까 하는 물음을 던지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고 싶음.
○ 이 사업을 통해서 파악한 큰 흐름은 아동은 누군가의 보호자가 있으니 연결이 되지 않으면 롱테이블에 앉치기 힘들
것 임. 지역에 대한 것을 보니 협치사업을 통해서 차별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하나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
으니, 공동체성이 증진될 수 있게 구체성이 필요하겠음
- 기존 지역의 이야기들이 풍부하게 나오는 기회가 되거나 연대감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 마을에 이런 것이 있었네 하는
것 등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 시범사업이니까 참여자들이 동아리 형태로 모임이 지속되는 것은 무리가 되는 것 같음 마을부엌과 같은 형태를 유지하
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 강점과 부족함을 찾아가는 것을 사업의 목표로 삼으면 좋겠음 대상을 정해서 계층의 필요한 것
을 찾아내는 것으로 사업의 목표를 잡으면 될 것 같음
- 참여자들과의 관계 맺기를 해보며, 거기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지역형 마을부엌의 대상자 (지역, 아동 등)를 뽑아내
는 것으로 하면 되겠음
- 프로그램을 기획 할 때 우선적으로 선택해야할 것이 먹거리 교육과 공동체성인데 공동체성보다 먹거리교육에 비중을
두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음. 공동체성까지 같이 가야하면 프로그램을 좀 더 고민하고 내용을 녹여내야 할 것으로 생각됨
○ 내용은 똑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의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요리학원과 마을부엌이 뭐가 다른가에 대한 궁
궁함이 있음
- 8명이 어떻게 요리를 배우는지, 청년들의 조합같이 같이 갈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 같음
- 저소득층아동은 쉐프가 꿈인 아이들이 많음. 자리를 마련해도 아이들 환경에 맞게 만들어 주어야 함. 마을에서 주는 친
근감이 가족만이 내 울타리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 줄 수 있 는 것이 마을부엌의 힘인 것 같음
○ 일인가족도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기본적인 질문도 필요함
- 의료사협은 지역자원을 이용한 정보가 있어서 식생활과 연결해 보면 지역자원을 같이 넣어서 마을부엌을 만들어서 특
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음
- 공동체성이라는 것을 이 프로그램 안에 가져와서 극대화 할 수 있는 것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서 방안을 모색하
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 대상은 세 그룹으로 나누어졌지만 목표나 기대효과는 세 그룹을 섞어서 이야기 한 것 같음
수정안은 대상 그룹별로 구체화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프로그램 실행할 때 수월하리라 생각됨
○ 목적은 있는데 목표가 없는 것임.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세밀하게 계획되어서 진행되어야 하는 것 임. 기대
치의 수준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가?
- 구체적인 목표자체는 없음. 처음부터 마을부엌의 기준도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것이기에 특정된 기준은 없음. 기본적
인 사업비, 식자재 사용 등의 가이드라인 정도임.
○ 이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큼만 구체적으로 운영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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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둠의 특징을 살리고 서울형 마을부엌의 문제점을 집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하며, 내년 마을부엌의 정책제언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제기가 필요함
2차
● 일 시 : 2018년 8월7일 화요일 / 오후7시~9시
● 장 소 : 푸드포체인지
● 참석자 : 김지연, 남희정, 노민영, 이수경, 이창환, 홍정희
● 논의내용
○ 중년남성이 대상에서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
- 많은 것 들이 투입되어야 하는 중년남성은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다. 이후 2,30대는 지 속 가능한 모임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그룹이라 생각되어, 논의 후에 진행(50대를 포함한 20대~50대 1인생활자로 갈지 고민)
- 식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은 고위험군으로 질병으로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지난번 간담회 때 식생
활국장의 의견처럼 관련 사업을 보건소, 의료생협 등에서 많이 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 제한적인 시범사업이기에 짧은 시간의 성과이기에 초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사업으로 교훈을 삼고 일년 계
획을 잡으며, 앞으로의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청년은 어떻게 할 것인가?
- 대상을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과도 이야기 해본다(조합원 절반이 일인가구)
-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다른 청년들 복합적으로 한다.
- 관심분야를 음식, 함께 한다는 두 가지 개념으로 홍보한다.
- 마포지역 공동주택, 마포희망나눔, 우리동생과 함께 한다.
- 참여자들이 6번을 다 참여 하고 참여를 꼭 명시하는 것으로 한다.
- 지역자원을 환경정의의 성과로 이끌어낸다.
○ 아동은 어떻게 모집하나?
- 마포희망나눔 멘티아이들과 성미산마을 방과 후 아이들, 일반아이들을 포함해서 조금 더 확장해서 모집
-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도 생각해 볼 만 하지만, 현재로서는 지역아동센터아이들과 연계하는 것에 대
한 생각이 있지만 판단이 조금 필요한 것 같다.
- 체험의 좋은 장이기 때문에, 저소득층아이들 뿐만 아니라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것
이 필요하다.
○ 사업을 시작할 때 우리의 역량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함
- 그동안 세분이 진행했던 회의록을 연구팀에게 공유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것에 대해 환경
정의가 어떤 성과를 가지고 갈 것 인지가 고민이다.
○ (롱테이블)마을축제를 어떻게 이끌어 내는 것이 좋은가?
- 이번 롱테이블은 영국의 빅런치 커뮤니티 다큐를 보고서 따라하는 것이다.
206
해마다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롱테이블이 늘어나는 것인데,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양한 공연이 포
함된 페스티벌이 될 수도 있겠다.
- 11월(1회) 롱테이블 같은 경우 목적과 방식만 표현이 되어서 논의를 하면 좋겠다.
- 참여자가 주체가 되어서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 마을의 수단이 되는 것이 중요
- 장소는 우선 환경정의 주차장에서 하기로 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오픈된 공간이 좋다.
○ 음식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롱테이블에서 사용할 음식은 참여자가 직접 만들어 오는 것으로 한다.
- 몇 가지 안을 생각하고 대상에 따라서 다르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서 기획 한다.
- 요리를 통해서 마을공동체가 생성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홍보할 때 기간과 관심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 이번 회의 끝나고 시범사업 내용이 확정되면 진행
- 빠르게 진행되는 모둠이라 연구팀과 합류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 시일이 촉박하니 내용이 확정되면 빠른 홍보가 필요
- 다른 지역은 연계하는 매개로 나타나지만 따로, 따로 하는 것이 많다. 마을공동체, 복지, 시민단체...서로 연계해서 하
는 것이 바람직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잘 들어났으면 한다.
- 함께하는 운영자들이 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운동하는 사람이어서 공통점이 생긴다.
이번 시범사업이후 서로의 가능성을 맞춰보는 장이 되기도 하며, 또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기에 실현가능한 꿈을 꾸고
있는 것 이라 중요하게 생각된다.
- 온, 오프라인 홍보는 어떻게? 동주민센터, 생협, 망원동좋아요 등에 포스터, SNS홍보,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소개받아
서 홍보
○ 연구팀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의 네트워킹이나 공동체성을 키워주는 것이 어떤가?
- 공동체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함께 섞일 수 있도록 한다.
- 참여자들의 의사와 의지가 중요하고,(롱테이블) 처음 시도하니 거창할 필요는 없다.
- 공개된 장소에서 진행하고, 참여자가 즐거워야 하는 스마트한 목표를 가져야한다.
○ 대상자들이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 달성이 되었는지의 확인이 어렵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 혼자 밥을 차려서 먹었다든지 일인가구는 시법사업 참여로 본인이 집밥을 몇 번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관계공무
원들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 세부내용이 많아서 연구팀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목표와 목적이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
○ 건강한 식단을 제시한다고 할 때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
(열량, 수치, 아니라 아이들, 일인가구)
- 균형 잡힌 음식을 먹어야하는데 고기위주의 식사를 하니까, 잡채처럼 골고루 포함된 것으로 하면 좋겠다. 일본의 도시
락 교육처럼 계속 재료를 다르게 해서 해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최소한의 식품군이 3가지이상 포함된 한끼가 필요하다. 밥, 국, 김치의 3첩 밥상이 맞춰 지면 좋겠다. 일인가구는 채식
으로 할 수 있겠지만, 아동은 성장이 필요하니 단백질위주 식단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 아이들이든 청년이든 접하는 음식이 있다. 선택할 때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키워 주고, 가공식품의 선택을 지
양하는 습관을 들이는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자연스럽게 과정을 참여하면서 가공식품과의 비교가 가능한 먹거리의 선택교육이 중요하고 실습하는 것도 필요하다.
차이와 비교점, 영양분석, 과다색소 등 교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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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친환경 건강에 좋은 재료는 모두 비싸다. 기회균등의 의미가 없다. 윤리적인 선 택의 갈림길이 생긴다. 친
환경까지는 어려울 수 있으나 국내산 식재료를 애용하는 교육을 한다.
○ 목표수정
1. 대상자에 소외계층을 포함한다.
2. 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사를 차릴 수 있다.
3.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희망나눔 활동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4. 전 대상자가 참여하는 롱테이블을 진행한다.
3차
● 일 시 : 2018년 8월16일 목요일 / 오후3시~5시
● 장 소 : 마포희망나눔
● 참석자 : 남희정, 노민영, 이수경, 이창환, 홍정희, 고영란
● 논의내용
○ 연구팀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의 네트워킹이나 공동체성을 키워주는 것이 어떤가?
- 공동체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함께 섞일 수 있도록 한다.
- 참여자들의 의사와 의지가 중요하고,(롱테이블) 처음 시도하니 거창할 필요는 없다.
- 공개된 장소에서 진행하고, 참여자가 즐거워야 하는 스마트한 목표를 가져야한다.
○ 대상자들이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 달성이 되었는지의 확인이 어렵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 혼자 밥을 차려서 먹었다든지 일인가구는 시법사업 참여로 본인이 집밥을 몇 번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관계공무
원들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 세부내용이 많아서 연구팀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목표와 목적이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
○ 건강한 식단을 제시한다고 할 때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
(열량, 수치, 아니라 아이들, 일인가구)
- 균형 잡힌 음식을 먹어야하는데 고기위주의 식사를 하니까, 잡채처럼 골고루 포함된 것으로 하면 좋겠다. 일본의 도시
락 교육처럼 계속 재료를 다르게 해서 해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최소한의 식품군이 3가지이상 포함된 한끼가 필요하다. 밥, 국, 김치의 3첩 밥상이 맞춰지면 좋겠다. 일인가구는 채식
으로 할 수 있겠지만, 아동은 성장이 필요하니 단백질위주 식단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 아이들이든 청년이든 접하는 음식이 있다. 선택할 때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키워 주고, 가공식품의 선택을 지
양하는 습관을 들이는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 자연스럽게 과정을 참여하면서 가공식품과의 비교가 가능한 먹거리의 선택교육이 중요하고 실습하는 것도 필요하다.
차이와 비교점, 영양분석, 과다색소 등 교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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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친환경 건강에 좋은 재료는 모두 비싸다. 기회균등의 의미가 없다. 윤리적인 선택의 갈림길이 생긴다. 친환경
까지는 어려울 수 있으나 국내산 식재료를 애용하는 교육을 한다.
○ 목표수정
1. 대상자에 소외계층을 포함한다.
2. 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사를 차릴 수 있다.
3.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희망나눔 활동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4. 전 대상자가 참여하는 롱테이블을 진행한다.
○ 목적수정도 필요한 것 같다.
○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교안은 언제쯤 볼 수 있나?
- 기존 먹거리 교안은 있다(푸드포체인지) 새로 만들어야한다.(오색오미)
- 롱테이블과 나눔교육은 새로 만들어야한다.
- 교육계획안이 만들어지고 시범사업 프로그램에 들어가도록 한다.
- 가능하면 9월에 프로그램을 하고 보완회의가 한 번 있으니 그때 보완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농촌연계 모둠 TFT
1차
● 일 시 : 2018년 8월8일 수요일 / 12시-15시
● 장 소 : 금천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김민수, 김선정, 김정희, 김지연, 서근영, 이선영, 정현
□ 제안된 시범사업 안
1. 토종과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 활용한 마을부엌
- 꾸러미나 직거래한 토종작물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마을부엌
- 왜. 토종인가? 토종 먹거리교육
- 토종종자 생산지방문
2. 마을부엌을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는 것
- 공유부엌이 거점공간이 되어서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곳으로 만드는 것
- 더불어 가능하면 소소한 직거래 장터운영
- 공유창고, 공유매장을 거점별로 만들어 놓으면 직거래 장터가 쉽다.
- 초동조직이 필요한데, 마을부엌이 거점이 되어서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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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내용
○ 농촌모둠에서 하고자하는 토종지키기가 명확해야 한다.
- 처음 나온 얘기는 마을부엌에서 직거래 하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그것에 가배울의 토종종자와 아름다운밥상, 생협
에서도 토종이야기가 나온 터라 마을부엌에서도 토종직거래를 모색해 보자는 것이다.
- 토종이라는 것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마을 밥상은 공동체라 생각된다. 농촌에서는 농업의 지속가능성에 대
한 이야기 그것에 중심이 씨앗이다. 지속가능성과 자본으로 부터 분리되는 것이 토종이 지니고 있는 의미이며, 그 외 나
머지는 농촌과의 직거래가 더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직거래가 유지 되려면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토종만 농사짓는 사람은 씨앗의 보급차원이라 생각된다. 일반 농
민들이 토종을 심어 유통과 순환이 되어야 지속될 수 있다. 넓은 의미에서 직거래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앞서 말한 지원이 연계적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폐농이 되는 곳을 소개받았다 그래서 지원하는 쪽으로 해보자 해서 시
범사업의 방향을 잡은 것이다.
○ TF가 마을부엌 사업쪽에서 어떤 의도로 하려는 것인지 궁금하다?
- 6월에 제안 받은 사업의 검토를 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오늘회의는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서울형 마을부엌의 가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것 같다.
○ 실제 마을부엌으로서 실행 가능한 것을 만드는 것인가?
- 그렇다. 시법사업은 금천에서 하는 것으로 제안했고, 받아들였다
○ 토박이 먹거리는 이곳(금천)에서 운영하는 것인가?
- 그렇다. 금천에서 안정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 다른 사항들은(현장방문 등)TF에서 논의한다.
- 참여 단체들의 공간 제공에 어려움이 있어서 금천에서 하게 된 것이다.
- 삼백만원의 3개월 사업비로 생산지에 가는 이유는 생산지를 도시민들이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해서 방문을 하는 것인
데, 기본 목적은 토종종자를 이용하자는 운동적인 활동의 생각으로 접하는 것 같다. 토종농가들의 정책적인 지원을 만들
기 위한 노력과 토종이 중요한 것은 직관적으로 안다.
- 기본소비자들은 토종 생산물에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들어 한다. 그걸 없애주는 노력을 해야겠다. 토종의 보존과 의
미가 이어져서 정책지원까지 가는 것이 중요한데 큰 목적은 토종을 지키는 것이다. 지역과 서울의 직거래 장터가 결론이
지만 3개월의 서로의 소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 지역과 서울의 공동체가 유기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직거래)
- 토종 종자로 소통이 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 이번 기회에 토종에 중요성에 대해서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 이전 농촌모둠에서 의논된 것이 진행되었는데, 새로운 분들의 의견이 추가되면서 논점이 바뀌어서 애로가 있다.
- 시법사업에서 나온 것이 주가 될 수는 없으며, 전체프로그램으로 셋팅 되어야 한다.
- TF모임은 6월운영자 간담회 때 논의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210
2차
● 일 시 : 2018년 8월16일 수요일 / 15시-17시
● 장 소 : 금천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김선정, 김정희, 김지연, 서근영, 이선영, 정현
<회의내용>
○ 금천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마을부엌의 형태는 ?
- 동아리, 연구모임, 교육 강좌 등 먹거리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 시범사업에서 실행단이 하는 역할이 무엇인가?
- 운영자 간담회에서 나온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것
- 화들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하고 있으니 교육이나 마을부엌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면 각 단위의 토종종자의 홍보를
논의 할 수 있을 것이다.
- 현장방문도 금천구 뿐 만 아니라 각 단위의 단체들과 함께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토종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각 단체가 가지고 있는 기반 중심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토종으로 한정하기보다는 넓혀서 마을부엌에 안치는 것으로
방향이 수정되면 그것에 맞게 진행해야한다.
- 이곳에서 화들장터를 하니 토종장터를 꾸려보는 것도 좋겠다.
- 먹거리 자립이 기본이다. 올해 관악과 강북에서 거점을 만들어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려고 한다. 생산자의 고민으로
재고를 남기지 않으려고 선주문을 한다.
- 상주, 평택, 청양에서 1톤 트럭의 물량이 올라온다. 직거래 장터의 고민이다.
- 커뮤니티공간에서 농촌과 생산물에 대한 이해 먹거리의 대안을 가지고 가야한다.
○ 마을부엌에서 어떻게 만들어서 먹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하였지 직거래에 대해서 논의해 본 것이 없다.
- 지금까지 논의된 것은 꾸러미처럼 받아서 직거래를 하는 마을부엌으로 생각했었다.
- 시범사업은 먹거리를 확장해서 공동체의 의미를 넓혀가는 것이다.
- 기존 아이쿱처럼 장터가 어려운 곳은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화들장은 직거래 장터가 있는 곳이니 그 형태로 할 수 있고,
슬로푸드 카페는 영업하는 곳이니 식자재 사용할 수 있으면 세가지를 모아서 시범사업을 할 수도 있겠다.
- 마을부엌이 거점이 되어서 각각의 장점을 접목해서 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 도농연계를 토종으로 집중해서 생각해 본다면 토종종자가 낯설다
- 자체 내부교육과 생산지방문 그리고 지역활동
○ 이전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공유된 내용으로 각 팀이 운영을 해보아야 좋은 프
로그램의 사례를 만들 수 있다.
- 회의의 진척이 없는 것은 정확한 목표가 없어서 인 것 같다.
- 기간이 짧으니 무엇을 할 것인가 정하는 목적이 중요하다.
- 토박이 먹거리의 정의를 다시세우고, 활용이 다르니 마을부엌에서 활용하는 목적을 잘 정해야겠다. 기대감이 높은 토
종이기에 다른 마을부엌과 차별성이 생기는 것 같다.
- 이곳에서 공간을 공유해서 교육하고 요리하고 현장에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마을부엌이라는 공간을 토종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그것을 지역으로 가져간다.(목표)
- 목적을 tf에서 만들고 목표를 정해야 한다.
211
- 각 공동체의 필요한 마을부엌의 활성화다.(목적)
- 마을부엌 운영은 토박이 먹거리로 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것으로 한다.
- 직거래하는 재료는 토종곡식들을 활용 할 수 있는 토박이식재료로 한다.
○ 직거래 연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꾸러미와 소농공동체로 묶여있는 생산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 지역과 직거래가 중요하지만 그 안에 공동체 형성이 목적이 아니가 싶다.
- 공동체성의 관계들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공동구매가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다.
- 교육(토종)과 마을부엌을 통해서 공동체성을 길러주는 시범사업이 이루어져야한다.
- 마을부엌에서 왜 토종을 하는지 교육과 마을부엌의 공동체성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가 중요하다.
- 우선 교육, 토론회 등을 진행한 다음에도 직거래는 충분히 할 수 있다.
○ 우리 모두가 먹거리 빈곤층이다.
- 가사노동이 분담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대상을 여성으로 볼 것이 아니라 넓혀가야 한다.
- 토종과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 활용한 마을부엌이 되는 것 같다
- 직거래가 소비자 조직화라 생각된다.
- 직장인의 노동부담 마을부엌이 있으면 한 끼 정도는 지역사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엌의 사회화이다.
- 직장맘들의 아이들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마을부엌이 있다면 이주하지 않고 마을에 정착하는 부엌의 사회
화를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다.
3차
● 일 시 : 8월30일 목요일 / 오후 5시-7시30분
● 장 소 : 금천구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서근영, 김선정, 김지연, 유재숙, 김정희, 정현 총6인
○ 회의내용
● 시범사업의 주제 발표
● 언니네텃밭 서근영 발제
● 가배울 김정희 발제
- 도시소비자의 식생활 패턴과 직거래 꾸러미와의 관계
- 아파트밀접지역 공유부엌
- 기후변화로 노지재배가 더 힘들어지나 개량보다 토종이 더 강하다 : 현지내 보존 방식으로 기후변화 적응력 높혀야 함
※소농과 연결된 마을부엌, 지역주민의 생활밀착형
- 언니네텃밭, 가배울과 연결된 소농으로 다양성을 담은 먹거리공동체로의 마을부엌
- 중간매개자 인건비가 필요함
- 비효율적인
212
- 생협-대농, 중간지원-중농, 마을부엌-소농(식량자급률을 위해서는 다품종재배하는 소농이 활성화 되어야 함)
- 간단히 먹는 음식문화에 지쳐가고 있음
- 혼밥족이 선택 할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이용 할 선택지가 없음
- 소농은 채소 : 무제초제(독성은피하고), 병충해 방지를 위한 친 약은 공개
:
- 다품종소량은 기본적으로 땅이 튼튼해 병충해가 줄어듦
- 주민자치센터에 경로당처럼 마을밥상이 있어야 함
※ 직거래장터 다음날 아침밥 식당
- 일반식당과는 다른
※국내산/제절작물/무제초제/토종포함/소농재배작물/직거래
※직거래 소비를 늘려줄 수 있는 방법 : 시스템마련, 교육, 홍보, 사례 만들기
1) 사례 만들기
마을부엌운영자워크숍(가치를 넣는)
- 토종이 왜 중요한지?
종자이야기, 소농이 왜 중요한지(경작),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성
- 나눠주는 마을부엌보다는 같이 먹는 마을부엌
- 보다 건강한 마을부엌이 만든 밥상
- 홍보/접근의 용이성 (먹거리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마을부엌)
- 생산지 방문/체험 붓카페
- 사례교육 & 전여농 토종 먹거리 소개
- 직거래장터, 공동구매 거점,
2) 제철꾸러미 밥상
3) 토종레시피 밥상
4) 정책제안 : 마을부엌의 가치전달과 정책마련 방법
- 농촌 모둠 시범사업안 검토
213
3) 시범사업 운영
조리모둠
1. 조리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1) 강서구 효도밥상
목적 초핵가족화 시대의 다양한 혼밥족들의  힐링테이블을 구성하고 자신을 돌보는 밥상을 차려본다.
시기 2018. 10. ~ 11. (2개월간)  - 정기 4회 + 상시 2회 이상 프로그램으로 진행
대상 어쩌다 혼밥족(자녀들을 어느 정도 키운 부모, 우연치 않게 1인가구가 된 분들)
주체 효도 밥상
주요
내용
1.함께 음식을 해먹는 사이  이야기를 나누고 취미 활동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음
2.조리모둠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음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상차림을 위해 필요한 식기를 자신의
마음을 담아 꾸며봄
효도밥상
2회-힐링테이블매트 만들
기
손바느질 하면서 이웃과 이야기 나눔으로 힘든 고민을
풀어내며 상차림 테이블매트를만들어봄
3회-비법양념 만들기 초간단 비법양념만들기로 요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건강한 밥상 차리기 준비
4회-힐링테이블차리기 건강한 한끼 식사 조리 후 준비한 매트와
식기로 상차림
214
2) 관악구 이웃사랑방
목적 마을부엌에서 밥을 지어 따뜻하게, 즐겁게, 같이 밥 한 끼를 먹으며, 이야기하고, 친해지며, 이웃 간의 정을
통해  한 가족처럼 지내는 편하고 즐거운 공간
시기 2018. 9. ~ 10. (2개월간)
대상 청소년, 독거노인 등 지역주민
주체 관악푸드뱅크 이웃사랑방
주요
내용
1.한 달에 2번 마을주민들이 모여 주민 자신이 잘하는 음식 한 가지를 정하여 1일 강사가 되고 재료준비도
함께 만들어 점심을 함께  나눔
2.한 달에 1번 여유 있게 음식을 만들어 공부방에 간식 전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마을부엌 현장 1.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 함께하기,
제육불고기  만들기  공유
이웃사랑방
2회-마을부엌 현장 2.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 함께하기,
소불고기  만들기  공유, 송편 함께 먹고 담소
관악푸드뱅크
마켓
3회-마을부엌 현장 3.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비빔밥  만들기  공유, 공부방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이웃사랑방
4회-마을부엌 현장 4.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팥죽 만든 후  팥죽, 부침개를 함께 나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이웃사랑방
215
2)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목적 1.청소년과 가족, 어르신 등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의 나눔이 이루어지는 체험과 조리활동 제안
2.단순한 먹거리 교육과 지식전달에 그치기 보다 직접 조리하는 건강한 식생활 추구
시기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봉사자, 회원, 지역주민
주체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주요
내용
1.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농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 마련
2.공동부엌 회원들 간 관계를 돈독히 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 후 공동체 의식 함양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텃밭에서 기른 배추로 김장,
꽃장에서 판매 활동
체험학습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작물 키우고
수확 후 김치 담그고 장터 판매
청소년
2회-봉사자들을 위한 밥상 회원이 준비하여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식사 회원, 봉사자
3회-할머니 손맛이 그리워요 마을어르신이 준비해주고, 누구나 함께 식사 마을, 어르신,
지역주민
4회-아이들이 차린 밥상 아이들이 밥상 준비 후 가족을 모시고 함께 식사 아동, 회원가족
5회-홀로 어르신을 위한 김장 봉사자와 회원이 함께 김장 후 이웃어르신들께  나
눔 활동
어르신,
봉사자
216
2. 조리모둠 시범사업 운영결과
1) 강서구 효도밥상
1차 2차 3차
일시 10/4, 10:00 ~ 13:00 10/11, 10:00 ~ 13:00 10/18, 10시 30분~13시
장소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인원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주제 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비법양념 만들기
내용
- 상차림을 위해 필요한 식기들을 자
신의 마음을 담아 꾸며본다.
- 공방에서 준비된 점심으로 치킨마
요덮밥을 함께 나누며 친교와 소통
의 시간을 가짐
- 준비물 : 재벌기물, 전사지, 가위,
물그릇
- 손바느질을 하면서 이웃과 이야기
를 나누며 테이블매트 만듦
- 공방에서 준비된 점심으로 밀푀유
나베를 함께 나누며 친교와 소통의
시간을 가짐
- ‘맛고추장’과 ‘맛된장’을 만들어보
고 응용요리로 식사를 차림
- ‘닭볶음탕’과 ‘된장찌개’를 만들
어 점심식사를 나누며 친교와 소통
의 시간을 가짐
강사 효도밥상, 김수경 효도밥상, 손미경 효도밥상, 김진희
4차 상시1차 상시2차
일시 10/25, 10:00 ~ 13:00 10/12, 12:00 ~ 16:00 10/19, 12:00 ~ 16:00
장소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인원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주제
힐링테이블 차리기 실놀이터 동아리모임 - 장아찌 담
그기
실놀이터 동아리모임 - 비법양념 만
들기
내용
- ‘알리 오 올리오’에 대해 알아보고
2인 1조로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를 조리
- 테이블매트를 깔고 식기를 세팅한
후 조리한 음식을 담아 사진을 찍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
- 고추, 양파, 새송이 버섯으로 ‘장
아찌’를 담궈 나눔하고, 마을부엌활
동 시 밑반찬으로 활용
-‘맛고추장’과 ‘맛된장’을 만들고 응
용요리인 고추장두부조림과 돼지고
기고추장찌개를 만들어 함께 점심식
사를 나눔
강사 효도밥상, 김화경 효도밥상, 김화경 효도밥상, 김화경
217
2) 관악구 이웃사랑방
1차 2차
일시 9/12, 13:00 9/20, 12:00
장소 관악이웃사랑방 관악푸드뱅크마켓
인원 34 33
주제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1회차)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2회차)
내용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제육불고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기
- 서로 이야기 나누기
* 지역아동센터는 저녁으로 이용하기 위해 배달
* 은빛사랑방 어르신들께 저녁으로 이용하기 위해 배달
* 주변 상인이나 이외의 주민들에게는 함께하는 점심
식사 제공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소불고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기
- 송편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담소나누기
- 추석명절을 함께 이야기함
강사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관악푸드뱅크 자원봉사자
3차 4차
일시 10/10, 13:00 10/27, 13:00
장소 관악이웃사랑방 관악이웃사랑방
인원 34 34
주제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3회차)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4회차)
내용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비빔밥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함께 이야기하기
- 공부방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팥죽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팥죽, 부침개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함께
이야기하기
-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강사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218
3)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1차 2차 3차
일시
9/27, 15:00 ~ 18:00 (프로그램 시
작: 17시)
10/18, 15:00 ~ 18:00 (프로그램
시작: 17시)
10/27, 12:00
장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인원 35 20 13
주제 봉사자들을 위한 밥상 할머니 손맛이 그리워요 아이들이 차린 밥상
내용
- 두팀의 봉사자들과 자녀들이 모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음. 이사 등
으로 봉사를 중단하셨던 분들까지
초대하여 함께함
-감자탕, 김치, 생선조림, 녹두빈대
떡,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부지깽
이나물, 잡채, 사과깍두기
-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을 맛
있게 조리하여 맞벌이 가정의 아이
들에게 저녁을 먹이는 시간
- 아이들이 두 번 배식을 받아가며
먹기도 했음
- 부모님들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
옴
- 새우아욱국, 콩나물, 고추잎나물,
쇠불고기, 고등어구이, 동그랑땡전,
호박전, 계란말이, 오징어초무침, 고
구마맛탕, 사과, 배
- 아이들이 모여서 칼질도 하고 나물
도 무치고 전도 부치고 잡채도 버무
리면서 즐거워 함. 초등 저학년들이
라서 걱정이 되어 어머니들이 따라
나오셔서 같이 요리를 함.
강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4차 5차 6차
일시 9/1, 16:00 11/10, 11:00 11/24, 9:00
장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인원
11 (남:8, 여:3, (10대-8, 40대-2,
60대-1))
8 (남:4, 여:5 (10대-5, 40대-2,
60대-1))
7 (남:0, 여:7 (40대-5, 50대-1,
60대-1))
주제 체험학습 : 배추모종심기 체험학습 : 김치 담아 판매 홀로 어르신을 위한 김장
내용
- 비가 온 뒤라 올라가는 길이 훼손
되어 한참을 걸어서 올라가 미리 사
놓은 배추모종을 함께 심었음
- 오전 일찍 김치를 담금. 만든 김치
를 가지고 장터로 이동, 2킬로 단위
로 포장하여 판매 후 은평구 내 수
녀님이 새터민 아이들 키우는 곳에
기부
- 전날 저녁 3명이 모여 재료 다듬기
등 전처리. 다음날 일찍 모여 김장을
담근 후홀로 어르신들께 갖다 드림.
일부는 김치냉장고에 숙성하여 찌개
등으로 이용예정
강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219
열린식당 모둠
1. 열린식당 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목적
1.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음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마을부엌
2.마을에서 만나는 유희가 있는 세계의 주막
시기 2018. 9. ~ 10. (2개월간)
대상 지역 내 청년층, 결혼이주여성, 중장년층 참여자
주체 마을무지개
주요
내용
1.이주민의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청년, 중장년층 등 지역주민과 소통 창구 마련
2.다양한 나라의 음식 시연을 경험하고, 당일 요리재료 키트로 일상 속 식생활 실습
3.제철 채소 공유(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식재료를 개인에 맞게 소분. 음식물쓰레기 줄임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이연복처럼 요리하기
<중국편>
결혼이주여성이 우리리씨가 전해주는
중국음식과 나라 이야기
<훠궈육, 토마토계란탕, 해선장 볶음밥>
마을무지개,
사회적경제
센터활동가
2회-간장계란밥 버금가는 볶음
밥 만들기 <방글라데시편>
방글라데시 영화사 이마붑대표가 풀어가는 방글라데시
음식과 나라이야기
<비리야니, 마뗏뺑터>
마을무지개3회-냉동만두, 이제 그만!
인생만두 배우기 <몽골편>
몽골 결혼이주여성 아리옹체책이 말하는 몽골의 음식
이야기<호쇼루, 볶음밥>
4회-어서와, 한잔해
<세계주막편>
베트남, 중국, 일본, 러시아의 술상을 체험하는 시간
참여자가 선택한 나라의 주안상 모둠에서 네트워크 파티
220
2. 열린식당 모둠 시범사업 운영결과
1차 2차
일시 9/12, 19:00 ~ 21:00 9/19, 19:00 ~ 21:00
장소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인원 28 29
주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1회차 <중국편>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2회차 <방글라데시편>
내용
<타이틀> 이연복처럼 요리하기
훠궈육, 토마토 계란탕, 해선장 볶음밥
<event> 집에서도 한 번 더!(훠궈육시연)
간편한 1인 식재료 키트 무료 제공
<타이틀> 간장계란밥 버금가는 볶음밥 만들기
비리야니(방글라데시 밥), 마뗏뺑터(방글라데시 샐러
드)
<event> 과일 공유냉장고 운영
참가자 모두에게 과일 키트 제공
*과일 소분된 형태로 제공됨
강사 우리리(유튜버 다문화 중국어 강사) 이마붑(방글라데시 영화사 대표)
3차 4차
일시 10/10, 19:00 ~ 21:00 10/24, 19:00 ~ 21:00
장소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인원 16 34
주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3회차 <몽골편>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4회차 <세계주막편>
내용
<타이틀> 냉동만두 이제 그만! 인생만두 배우기
호쇼르(몽골식 만두), 샐러드(*원래메뉴: 몽골식 볶음
밥) <event> 집에서도 한 번 더!
당일체험 호쇼르 세트 무료 제공!
*참여자들이 몽골식 볶음밥은 만들지 못함 대신 샐러
드를 만듦
<타이틀> 어서와, 한잔해~
베트남, 필리핀, 일본, 러시아, 중국의 노래와 춤과 시
가 함께하는 세계의 주막 - 나라별 모둠에서 즐기는 네
트워킹 파티!
*실제로 중국(양꼬치, 양곱창, 오이무침, 청도맥주, 하
얼빈맥주), 일본(모찌유부탕, 오꼬노미야끼, 사케), 베트
남(반세오, 타이거맥주), 러시아(정어리, 투숀나야스먀
숌-돼지고기,감자,토마토 찜, 보트카) 모둠으로 구성됨
강사 아리옹 체책(마을무지개 몽골요리강사) 마루모토 히로꼬, 트엉티 바오창, 량쥔리, 전명순
221
지역컨소시엄 모둠
1. 지역컨소시엄 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1) 아동 - ‘스스로 요리쿡 조리쿡’
목적
1.먹거리정의 관점에서 소득 수준, 연령, 계층에 관계없이 행복한 먹거리 나눔
2.먹거리 빈곤층(신빈곤층 포함)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 높임
3.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배가하는 요리의 가치 전달
4.먹거리를 매개로 관계를 맺고 나누는 삶을 전파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저소득층 및 일반 아동(초등 고학년~중학생).
주체 -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주요
내용
1. 요리와 삶의 관계 알기  
2.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장보기부터 불과 칼을 안전하게 다루는 법과 밥, 국, 반찬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요리 능
력 배양
3. 생일상 차리기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목적 맞는 간단요리, 수요조사 푸드포체인지,
마포희망나눔2회-장보기부터 재료 손질까지 장보기 방법, 조리도구 사용법 안내
3회-내가 차리는 한끼1 감자버섯영양밥, 부추양념장
4회-내가 차리는 한끼2 고추장찌개, 만능고추장소스, 오이무침, 채소 달걀전
5회-요리하고 나눔 활동 연계 반찬 만들어 참여자도 먹고, 지역 소외계층과 나눔
6회-롱테이블 다양한 연령, 계층, 친구 등을 초대해서 요리  나눔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222
2) 청년 - ‘요리보고 조리보고’
목적
1.먹거리정의 관점에서 소득 수준, 연령, 계층에 관계없이 행복한 먹거리 나눔
2.먹거리 빈곤층(신빈곤층 포함)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 높임
3.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배가하는 요리의 가치 전달
4.먹거리를 매개로 관계를 맺고 나누는 삶을 전파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요리와 공동체에 관심 있는 1인 가구 20~30대 청년. 단, 최소 5회 이상 참여 의무
주체 -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주요
내용
1. 요리와 삶의 관계 알기  
2. 한 가지 제철 재료를 다양한 요리를 즐기도록 하는 요리
3. 친구들과 소규모 모임을 위한 요리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오리엔테이션,  들깨샐러드 프로그램 목적 맞는 간단요리, 수요조사
푸드포체인지,
마포희망나눔
2회-가공식품과 색깔채소 이야기, 가
지요리
가지덮밥, 가지새싹말이,
가지찜
3회-육류 소비에 대한 이야기와
채식 요리
콩전, 콩비지찌개, 콩국수
4회-가을 채소 요리 연근찹쌀구이, 연근샐러드,
연근밥
5회-요리하고 나눔 활동 연계 반찬 만들어 참여자도 먹고, 지역 소외계층과 나눔
6회-롱테이블 다양한 연령, 계층, 친구 등을 초대해서 요리  나눔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223
2. 지역컨소시엄 모둠 시범사업 운영결과
1) 아동 - ‘스스로 요리쿡 조리쿡’
1차 2차 3차
일시 10/4, 16:00 ~ 18:00 10/11, 16:00 ~ 18:00 10/18, 116:00 ~ 18:00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주제
오리엔테이션 경제적이고 건강하게 장보기부터 재
료손질까지
내가 차리는 한 끼 1(불사용, 쌀 씻
고 양조절하기, 밥짓기, 계량하기) (
감자버섯영양밥, 부추양념장)
내용
장보기, 식재료 위생 설명, 조리도구
사용법, 식품첨가물 배우고 배를 강
판에 갈아서 음료 만들고 시판음료
비교
장보기, 재료손질 방법 교육 안전교육(벨브잠그기), 계량, 깍뚝
썰기 등 기초지식 설명, 메인메뉴 밥
짓기를 위한 불사용법, 역할분담. 감
자, 버섯, 부추 썰기, 계량하여 양념
장 만들기 등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
강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4차 5차 롱테이블
일시 10/25, 16:00 ~ 18:00 11/1, 16:00 ~ 18:00 11/10, 10시 30분~13시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성미산 마을활력소(마을회관)
주제
내가 차리는 한 끼 2(고추장찌개, 만
능 고추장소스, 오이무침, 채소달걀
전)
희망하는 요리 + 반찬 나눔 내 요리 뽐내기 - 초대하여 함께 나
누는 즐거운 시간
내용
스스로 만든 양념으로 요리를 해보
고, 친구들이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 활동
- 어린이와 청소년이 각자 원하는 메
뉴(미역국, 무생채, 소고기두부전)를
미리 정해둠
-여러 가지 메뉴를 조리하므로 역
할 분담과 함께 번갈아서 할 수 있
게 지도
- 만든 음식을 함께먹고, 포장한 음
식은 지역 독거 어르신 두 분께 전
달함
- 아동:푸드포체인지에서 식사준비
(그동안 배운 메뉴 중 자신있는 것)
- 청년:농촌꾸러미 통해 오색오미에
서 식사준비
- 마을모임장소에 가족, 이웃 초대
- 만든 음식 함께 나누어 먹고 소감
강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지역모둠(아동, 청년), 강사, 이웃들
224
2) 청년 - ‘요리보고 조리보고’
1차 2차 3차
일시 10/5, 19:00 ~ 21:00 10/12, 19:00 ~ 21:00 10/19, 19:00 ~ 21:00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주제
오리엔테이션, 들깨샐러드 가공식품과 색깔채소 이야기, 가지
요리
육류 소비에 대한 이야기와 채식 요
리
내용
-요리조리 마을부엌 목적, 먹거리정
의설명
-들깨채소샐러드, 우엉멸치주먹밥
레시피
-함께 조리활동
-만든 음식 나누어 먹고 이야기 나
눔,정리
- 가공식품, 식품첨가물(껌 만드는
과정 영상)
- 가지덮밥, 가지새싹말이 분담하
여 만듦
- 만든 음식 나누어 먹고 이야기 나
눔
- 식기 설거지, 뒷정리 분담하여 진
행
- 가축질병, 항생제 남용에 대한 설
명
- 채소의 색깔별 영양소에 대한 설명
- 육류를 대체할 콩 단백질에 대한
설명
- 콩요리인 두유, 콩전, 콩비지찌개
를 만들어 나눔
강사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4차 5차 롱테이블
일시 10/26, 19:00 ~ 21:00 11/3, 15:30 ~ 18:00 11/10, 10시 30분~13시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오색오미 성미산 마을활력소(마을회관)
주제
가을 채소 요리 희망하는 요리 + 반찬 나눔 내 요리 뽐내기 - 초대하여 함께 나
누는 즐거운 시간
내용
- 연근의 효능 등 가을 절기에 건강
을 지킬 수 있는 채소 요리
- 연근 찹쌀구이, 연근샐러드, 연근
밥을 함께 조리하고 분담하였음
-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 나눔 후 뒷
정리
- 청년이 각자 원하는 메뉴(가지부
침, 연근부침, 비지찌개, 브로콜리무
침, 두부무침)를 미리 정해둠
-여러 가지 메뉴를 조리하므로 역할
분담과 함께 번갈아서 유연하게 요
리 활동
- 만든 음식을 함께먹고, 포장한 음
식은 지역 독거 어르신 두 분께 전
달함
- 아동:푸드포체인지에서 식사준비
(그동안 배운 메뉴 중 자신있는 것)
- 청년:농촌꾸러미 통해 오색오미에
서 식사준비(팥죽, 들깨강정)
- 마을모임장소에 가족, 이웃 초대
- 만든 음식 함께 나누어 먹고 소감
강사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지역모둠(아동, 청년), 강사, 이웃들
225
농촌연계 모둠
1. 농촌연계 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목적
1. 지속가능한 농촌과 토종의 가치 확산
2. 소농의 다양성을 담은 마을부엌 확산
3. 지속가능한 도시 먹거리를 위한 관계 있는 직거래 마을부엌 모델 마련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주체 - 언니네텃밭, 가배울, 건강한농부협동조합
주요
내용
1.마을부엌의 농촌연계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운영자 워크숍
2.지역소농과 마을부엌 연결 체험 현장 교육, 프로그램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운영자 워크숍 1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소농의 가치와 토종종자의 중요성 언니네텃밭
운영자 워크숍 2
안전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GMO, 가공식품의 안전성 강서아이쿱
운영자 워크숍3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교육
마을부엌 연결 꾸러미 시연 가배울,
언니네텃밭
운영자 워크숍4
얼굴 있는 먹거리와 마을부엌
직접 키워서 먹는 식재료의 의미
(도시농부 사례 중심)
마르쉐
농부장터
운영자 현장방문
현장에서 만나는소농과 마을부엌
장소 :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가배울,
언니네텃밭
마을부엌  꾸러미
체험 프로그램 지원 (20개소)
토종/ 절기 꾸러미 이론과 체험 언니네텃밭
226
2. 농촌연계 모둠 시범사업 운영결과
1차 2차 3차
일시 9/20, 10:10 ~ 12:15 9/27, 10:10 ~ 12:15 10/4, 10:10 ~ 12:35
장소 금천 커뮤니티센터 금천 커뮤니티센터 금천 커뮤니티센터
인원 27 27 20
주제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안전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교육 프
로그램
내용
소농의 가치와 토종종자의 중요성 GMO 가공식품 생협사례 소개 마을부엌 연결 꾸러미 체험 현장 교
육안
강사
언니네텃밭, 현애자 운영위원장 강서아이쿱, 박미영 선생님 언니네텃밭, 한영애 생산자
가배울, 김정희 선생님
4차 5차
마을부엌  꾸러미 체험
프로그램 지원
일시 10/11, 11:10 ~ 12:00 10/20, 9:00 ~ 18:00 10월 31일 ~ 11월 현재
장소 금천 커뮤니티센터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푸른미래 외 19곳
인원 19 25 마을부엌 총20곳
주제
얼굴 있는 먹거리와 마을부엌 현장에서 만나는 소농과 마을부엌
사람들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패키지
내용
직접 키워서 먹는 식재료의 의미, 도
시농부 사례
- 토종콩 채종포 견학
- 영농조합법인 텃밭 두부 공장견학
- 언니네텃밭 사례발표
- 쪽파김치 담그기 체험
- 1개 당 꾸러미(6~8인 정도)
- 식재료 꾸러미+교안/교재+강사
- 들깨강정
- 동지꾸러미(팥죽/동치미)
강사
마르쉐, 김수향 선생님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한영미 생산자 외 5명의 언니들)
다음을 지키는 사람들
227
4) 가이드북 이렇게 만들었어요.
2018 마을부엌 가이드북은 마을부엌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 마을부엌 새내기들이 참고할 수 있는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마을부엌의 목적과 목표, 효과와 그 의의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환경정의 먹거리센터의 연구조사내용과 심층인터뷰를 토대로 실제 마을부엌 운영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점를 추려내어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운영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그대로 살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뒷 부분에는 먹거리정의센터에서 파악한 마을부엌 중, 대외공개를 수락한 마을부엌의 현황을 자치구별로 실어 일반시민들
이 찾아갈 수 있는 우리 동네 마을부엌 지도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A5형태의 작은 책자로 책날개로 소책자를 감쌀 수 있어 곁에 두고 가까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표지에는 환경정의
홈페이지와 마을부엌 SNS의 주소와 QR코드를 넣어 모바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을부엌 가이드북을 직접 살펴 주세요.
마을부엌 가이드북 마을부엌에 관심 있어요 표지 펼침면
228
2018 마을부엌 가이드북 마을부엌에 관심 있어요 목차
1. 먹거리정의란 무엇인가요? 4
2. 먹거리 기본권이란 무엇일까요? 6
3. 마을부엌이란 무엇인가요? 7
4. 마을부엌은 이런 걸 잘 합니다. 8
5. 마을부엌과 먹거리정의는 무슨 상관이 있나요? 9
6. 다른 나라에도 마을부엌이 있나요? 10
7. 마을부엌은 이름이 정해진 건가요? 12
8. 마을부엌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12
9. 마을부엌이 운영되는 곳은 어디인가요? 14
10. 마을부엌은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15
11. 마을부엌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6
12. 마을부엌은 어떤 형태가 있나요? 17
13. 마을부엌을 하려면 꼭 주방이 있어야 할까요? 18
14. 마을부엌을 하는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19
15. 마을부엌을 하는데 먹거리는 어떻게 조달할 수 있나요? 20
16. 단체설립이나 회사가 있어야 하나요? 21
17. 마을부엌을 하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22
18. 마을부엌을 운영할 때 어려운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23
19. 마을부엌의 재정은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요? 24
20.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역할분담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
21. 마을부엌 네트워크가 있나요? 26
22. 마을부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7
부록 1. 2018 서울시 마을부엌 시범사업 사례 28
부록 2. 서울의 마을부엌 리스트 35
229

Community kitchen iii

  • 1.
    3. 서울형 마을부엌유형 개발 및 시범 운영 1) 서울 마을부엌 사례조사 2) 유형별 시범사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TFT 3) 서울시 마을부엌 현장 사례 개요 4) 가이드북 이렇게 만들었어요.
  • 2.
    1) 서울 마을부엌사례조사 1. 조사개요 1-1. 목적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의 현장 사례 조사, 마을부엌에 대한 지원방안 탐색 1-2. 조사 대상과 방법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관련 단체 및 프로그램 ● 현장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들을 수 있고, 성공/실패 요소를 눈여겨 볼 수 있는 사례 ● 육아, 교육, 건강, 먹거리 미보장 등 서울시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사례 ● 관련 연구자와 현장 실천가들에 추천. 또는 문헌, 기사 검색을 통해 선정 ● 2018년 7-9월 사이 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참여관찰, 행사 참여, 운영자 인터뷰 진행 (최소 1회 이상 방문) ● 인터뷰는 공통질문과 함께 각 사례에 맞는 질문을 추가로 하는 반구조 심층인터뷰 1-3. 인터뷰 공통 질문 ● 마을부엌 활동의 소개 ● 시작하게 된 계기와 주요 역사 ● 프로그램과 참여자: 대표 프로그램, 프로그램 주기, 참가비, 참여자, 활동장소 등 ● 운영 전반: 운영경비, 운영자, 공간, 시설 등 ● 의미와 성과 ● 어려움과 극복 방안 ● 마을부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제안 ● 중앙정부, 광역, 기초 행정 지원 유무와 만족도, 정책 수요 163
  • 3.
    2. 유형 분류와현장사례 목록 2-1. 유형분류 ● 현장 사례조사를 결과를 바탕으로 5개의 유형으로 분류 # 유형 1 유형 2 유형 3 유형 4 유형 5 유형명 보장형 1인가구형 지역공동체형 자율형 사회적기업형 목적 결식해결, 자활 등 관계형성, 조리기 술 배우기 등 돌봄, 공동체형성, 조리기술 증진 등 구성원의 문제해 결과 요구맞춤 등 사회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 출 등 대상 (참여자) 빈곤결식계층 1인 가구 (노인, 청년) 아동, 청소년, 여 성, 중장년 등 지 역주민 내부 구성원 시민 다수 지역특성 쪽방, 노숙인 밀집 지역 등 대학가, 고시촌, 임대아파트 단 지 등 일반 공동체주택, 공동 체마을 일반 운영주체 시민사회단체, 복 지재단(위탁), 종 교기관 시민사회단체, 지 역복지관 지역커뮤니티 내부모임 사회적기업, 마을 기업, 협동조합 공공지원 지원형 보조형 협치형 자율형 초기지원형 지원내용 재정, 공간, 식재 료, 운영 재정 일부, 공간, 운영 컨텐츠, 공간, 교 육 등 없음 초기 공간, 자금, 컨설팅 주안점 기초권리보장, 무 상지원, 관리감독 실비 이용, 부분 관리 감독 재정 외 지원 자율운영 초기 정착 지원 사례 예 동자동 식도락, 노 원사랑봉사회, 망 원2동경로당, 난 곡이웃사랑방 등 청년공유부엌 이 음, 청춘빌딩 대대 식당, 진구네 식 탁 등 관악주민연대, 신 나는 마을 공동부 엌, 아지트틴스, 효도밥상, 이음줄 밥상 등 저해모 인수마을밥상 마을무지개, 문턱 없는밥집, 건강한 농부, 전환마을, 수랏간 등 164
  • 4.
    2-2. 현장사례 목록 권역# 이름 지역 유형 도심권 1 한다리중개소 종로구 3-지역공동체형 2 식도락-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용산구 1-먹거리보장형 서북권 3 문턱 없는 밥집 마포구 5-사회적기업형 4 망원2동 경로당 마포구 1-먹거리보장형 5 성미산마을활력소 마포구 3-지역공동체형 6 저녁해방모임-저해모 마포구 4-자율형 7 루비마로 은평구 2-1인가구형 8 마을무지개 은평구 5-사회적기업형 9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은평구 3-지역공동체형 10 은평민중의집-랄랄라 은평구 3-지역공동체형 11 전환마을은평 부엌 - 밥풀꽃 은평구 5-사회적기업형 서남권 12 관악주민연대 관악구 3-지역공동체형 13 난곡이웃사랑방 관악구 1-먹거리보장형 14 은빛사랑방 관악구 3-지역공동체형 15 청년 공유부엌 이음 관악구 2-1인가구형 16 구로민중의집 이음줄밥상 구로구 3-지역공동체형 17 효도밥상 강서구 3-지역공동체형 18 건강한 농부 사회적협동조합 금천구 5-사회적기업형 19 청춘삘딩-대대식당 금천구 2-1인가구형 20 갤러리카페 봄봄 영등포구 3-지역공동체형 동남권 21 가배울 서초구 3-지역공동체형 동북권 22 동네형들 강북구 2-1인가구형 23 인수마을밥상 강북구 4-자율형 24 진구네 식탁 광진구 2-1인가구형 25 노원사랑봉사회 노원구 1-먹거리보장형 26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도봉구 5-사회적기업형 27 도꼬마리-문턱없는 마을한끼 동대문구 3-지역공동체형 28 아지트틴스 성북구 3-지역공동체형 165
  • 5.
    2-2-1. 한다리중개소 –잘먹고 잘살자 마을밥상 한다리중개소는 종로구에 있다. 창신동 봉제공장 골목을 따라 이어지는 낙산 어린이 공원 근처에 있다. 문을 들어서면 주방시설과 탁자 두 개가 놓여 있다. 소박한 공간이지만 창신동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먹거리 프로그램 이외에도 창신소통공작소와 협업하여 목공 기술 프로그램, 문화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한다. [ 한다리중개소 개요 ] 명칭 한다리중개소 - 잘먹고 잘살자 마을밥상 공간 -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608-31 연역 - 2015년 배경/목적 - 문화 활동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2014년 도시재생사업 차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활동을 시작함 - 2015년~2017년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원을 받아 “00은 대학” 활동을 운 영 위탁 받음 - 이후 독립적인 문화교육 활동을 하고 있음 조직형태 - 개인사업, “00은 대학” : 비영리단체, 교육/문화기획 활동 운영 - 우리 동네 마을밥상: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 자체적으로 활동하고 있 - 창신소통공작소: 목공을 지역 이슈와 연결하여 배움으로의 순환, 취미 개발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음 -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 주이용자 - 지역 주민, 외부 청년 (페북, 인스타, 청년허브를 통해 참여) 주요사업 - 문화 교육 활동 이용방법 - 우리동네 마을밥상 프로그램의 경우, 강사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참가비 10,000원 을 받고 있음 (지원 사업이 아닌 경우, 식재료비를 기준으로 1/n하고 있음) 기타 - 주변이 창신동 봉제골목이고, 근처에 낙산어린이공원이 있어 번잡하지만, 자연환 경이 좋음 - 낙산어린이공원에서 ‘한꼭대기 장터’가 진행될 때 봉제공장 등을 통해 옷을 기증받 아 문화 활동에 사용 166
  • 6.
    2-2-2. 식도락 –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식도락은 서울역 인근 좁은 골목길에 늘어선 쪽방촌에 위치한 밥상공동체이다. 1~2평 남짓한 쪽방에 는 부엌은커녕 창문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쪽방 거주자들은 간이 가스버너나 밥솥을 이용해 식사를 한다. 늘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식도락은 부엌이 없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공동부엌 공간으로 시작했지만 관리가 어려워 지금은 1,000원 받고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 식도락 개요 ] 명칭 동자동 쪽방촌 밥상공동체, 식도락 공간 -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11-22, 1층 - 26m2 공동주방, 식사 공간(10명 규모), 화장실/샤워 공간, 책장 연역 - 2012년 9월 11일 개소 배경/목적 -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기본적인 인권과 복지 실현 - 부엌이 갖춰지지 않은 쪽방촌 사람들의 공동부엌 기능 조직형태 - 동자동 사랑방이 운영하는 공간, - 외부지원 없이 주민활동과 후원기금으로 운영 운영 - 동자동 사랑방, 주민자원봉사자(살림꾼) 주이용자 - 동자동 쪽방 주민 주요사업 - 월-금 점심식사 제공 (1,000원) - 토: 당뇨체크, 식사상담 - 목: 반찬나눔 - 사랑방 도서관 운영 - 공동부엌시설(중단) - 공동텃밭(중단) 이용방법 - 동자동 쪽방촌 거주자는 누구나 이용 가능 - 식사비용 1,000원은 비치된 저금통에 자율 납부 167
  • 7.
    2-2-3. 문턱 없는밥집 – 나눔과 비움의 밥상 공동체 ‘나눔과 비움의 밥상 공동체’ 목각 현판이 입구 정면에 있는 [문턱 없는 밥집]. 분주한 사회 속에서 무언가를 채우는 데만 급급한 세태에서 나눔과 비움은 일상 안에서 실천해야 하는 부분이다. 삶을 살아 가는 각자 개개인과 우리의 이웃들이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위해서라도 나눔과 비움은 중요한 키워드이다. 문턱 없는 밥집 마을부엌은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에서 활동하던 운영자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2007년 밥상(친환경음식점)을 시작해 2013년 5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였다. 문턱없는 마을부 엌이 있는 성미산 마을에는 두레생협 꼬물이부엌, 성미산마을회관, 소행주, 마포희망나눔 등이 있어, 이들과 함께 협업하며 마을복지공동체를 이루고자 한다. [ 문턱 없는 마을부엌 개요 ] 명칭 문턱 없는 밥집 사회적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5길 57, 지하 101호 연역 - 2007년 5월 23일, 문턱없는 밥집 시작 - 2013년 5월. 사회적협동동조합으로 전환 배경/목적 - 판로가 어려운 유기농가 지원, 도농연계 - 치매노인, 고시촌 거주자 등 사회빈곤층에게 100% 친환경 식재료 제공 - 음식물쓰레기 감소 조직형태 - 사회적협동조합 - 성미산 마을의 다른 조직들과 협업 운영 - 이사회 겸 운영 : 이사 6명 (대표 포함) - 밥집실무 2명, 봉사 2명 - 사회적협동조합 후원회비 일부 (조합비 50,000원) 주이용자 - 평일 기준 30명 (인근 마을사람들) 주요사업 - 소농 생산물 꾸러미 연계 - 어려운 이웃 밥상 나눔 활동 - 평일 밥상 판매, 빈그릇운동 - 건강밥상 만들기 강좌: 친환경마요네즈, 발효빵, 막걸리, 사과식초 만들기 이용방법 - 친환경식재료로 만든 반찬 4가지 밥상차림 7,000원 (자율납부: 평균 5,000원 납부) - 수요 백반: 9,000원 기타 - 서울시에서 공간지원을 받은 적 있으나, 행정편의주의, 사업집행비의 불합리성을 이유로 사업비를 반환함 168
  • 8.
    2-2-4. 망원2동 경로당 망원2동구립 경로당은 회원들에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점심을 제공한다. 53명의 경로당 회 원 중 23명이 월 2만원을 내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다. 점심식사 제공 이외에 노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안마, 종이접기, 노래, 체육교육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식재료는 외부 후원과 구청지원금 월 53만원으로 충당한다. 조리인력과 프로그램 강사는 정부 일자리지원을 통해 구 한다. 2층은 경로당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의 지원을 받아 초록북카페로 단장했다. 대한노인회가 운영하는데, 인근 학교의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와서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이용된다. [ 망원2동 경로당 개요 ] 명칭 망원2동 경로당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31길 69 - 망원2동 경로당(1층), 초록북카페(2층) - 경로당 안 주방(개수대, 가스대, 조리대, 냉장고 등), 접이식상 사용 연역 - 망원2동 경로당 설립 연역: 1990년대 중반 - 경로당 안 점심식사 제공 연역: 2000년대 초반 배경/목적 -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점심을 함께 둘러앉아 안부를 묻고, 함께 먹는 식사 - 어르신에 맞는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보다 건강한 생활 조직형태 - 구립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 망원2동 경로당(회장, 여성부회장, 남성부회장, 총무, 감사, 조리종사자1인) - 비용: 구지원비, 기부금, 회비, 식재료기부(80%현물기부) - 시간제 조리도우미: 일자리지원자금 27만원+회비로 35만원 지급 주이용자 - 경로당 53명 회원(월회비 3,000원) 납부자 주요사업 - 월~토: 경로당 회원 중 20여명에게 점심식사 제공 - 안마, 종이접기, 노래, 체육교육 등 일주일 3-4개 프로그램 이용방법 - 점심식사의 경우 월 2만원 회비 별도 납부, 23명 신청 기타 - 2층 초록북카페는 (사)대한노인회와 협약한 JTI코리아의 사회환원사업인 경로당활 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픈했으며 대한노인회가 운영. 지역주민들에게 개방 - 망원2동 경로당의 사무실이 2층 초록북카페 내부에 위치 169
  • 9.
    2-2-5. 성미산마을활력소 ‘성미산마을’은 서울에서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된 대표적인 곳이다. 공동육아에서 시작하여 성미산학교, 생협,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등 교육, 먹거리, 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이 활동하며 대안적인 삶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인근 망원시장, 망리단길 등이 관심을 받으면서 이 지역 도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심각하다. 일례로 마을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카페 ‘작은나무’가 임대료 문제로 결국 문을 닫게 되었다.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없어져가는 마을공간을 공동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마을활동지기들이 힘을 모았다. 서울시의 무상 공간 지원 사업에 힘입어, 성미산 마을활력소를 열고 이곳에 작은나무 마을카페를 운영 하게 되었다. 2018년 여름에 개소한 ‘성미산마을활력소’ 의 2층 공용부엌은 먹거리를 매개로 마을사 람들이 모이는 사랑방 역할을 한다. [ 성미산마을활력소 개요 ] 명칭 성미산마을활력소 공간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3길 2(성산동 250-23) 연역 - 2018년 7월 16일 개소 배경/목적 - 서울시에서 3년간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마을카페를 운영하기로 함 조직형태 - 성미산마을(마을공동체, 주민자치모임) 운영 - 성미산마을(손정란 사무국장) & 성미산마을 지역주민들 - 대관, 카페운영, 마을밥상, 교육 등을 통한 수입 주이용자 - 지역주민들(성미산마을 사람들, 청년, 육아가구 등) 주요사업 - 마을카페, 대관, 마을밥상 운영 - 주민 마을살이 : 마을성인식, 마을커뮤니티 운동회, 마을교육 홍보사업 - 청년 플랫폼 구축 : 지역청년 모임 활성화를 위한 <비빌언덕>과 <네트워크파티> 운영 이용방법 - 1층 작은나무 카페 : 음료 구입 후 이용 - 2층 회의실 : 대관 유료 - 공용부엌 사용 기타 - 2018년 우리 동네 마을밥상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밥상 프로그램 진행 170
  • 10.
    2-2-6. 저녁해방모임(저해모) –소행주 1호 공동주택 저녁해방모임(저해모)는 마포구 성산동의 공동주택, 일명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소행주) 1호의 거주 자들이 만든 저녁식사모임이다. 2011년도 소행주에 입주한 아홉 가구가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한다. 가구 구성원의 숫자에 상관없이 한 가구당 24만원 회비를 내면 가구 구성원 모두가 주중에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3-5인 규모의 맞벌이 가정이 많고 평균 12-15가구가 참여한다. 식사는 소행 주의 2층 커뮤니티 공간인 씨실에서 한다. 도우미가 식사를 준비하지만, 식단을 짜고 재료를 구입하는 일은 참여 가구가 일주일씩 돌아가며 맡는다. 설거지와 뒷정리는 모두가 함께 한다. [ 저녁해방모임 개요 ] 명칭 저녁해방모임(저해모) 공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249-6 소행주 1호(씨실) 연역 - 2011년 시작 배경/목적 - 저녁밥을 짓는 시간과 공간을 공유 - 아이들에게 집밥 제공 및 공동 돌봄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회원모임 운영 - 자발적 회원모임으로 회비를 내어 요리하는 사람을 고용하여 저녁밥을 먹는 모임 - 한가구당 일주일씩 당번이 되어 식단을 짜고 재료를 구입 주이용자 - 회원: 4인 가족 기준, 12가구 약 50명 주요사업 - 월~금 : 12가구가 비용을 지불하는 회원의 자격으로 저녁을 제공받고 자유롭게 저녁을 먹음 이용방법 - 회원은 재료비로 15만원, 품비로 9만원 회비 납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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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루비마로 –소셜다이닝우수집밥지기 루비마로는 소셜다이닝 집밥(www.zipbob.net)의 우수 집밥지기의 아이디다. 루비마로는 은평구 증 산종합시장에서 청년창업실험공간 1호점인 러브포션을 열어 수제쿠키와 꽃차를 판매하고 있다. 은평구 는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 ‘청년창업실 험공간’을 증산종합시장 내에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 루비마로는 비건(vegan)인들의 포트럭 모임을 연다. 루비마로가 집밥 온라인 플랫폼에 날짜, 시간을 공지하면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임에 각자 음식을 준비해온다. 시장 상인들에게 채식 김밥, 채식떡볶이, 부추전을 부탁하기도 한다. 다양한 이유로 동물성 제품의 섭취는 물론 동물성 제품 을 사용하지 않는 식습관을 가진 비건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먹거리를 즐기고 생각과 일상의 이야 기를 나누는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 루비마로 개요 ] 명칭 소셜다이닝 우수집밥지기- 루비마로 공간 - 서울 은평구 증산동 184-9 (증산시장 내) 연역 - 2013년 7월 배경/목적 - 비건인들도 함께하는 포트럭 모임 - 혼자가 아닌 함께 나누는 식사 조직형태 - 자발적 모임 운영 - 자발적 모임: 온라인 플랫폼, 소셜다이닝 집밥 사이트에 공지하여 자발적으로 선택 하여 비용결제 - 직원: 운영자 대표 1인 - 공간: 은평구 청년창업 지원 주이용자 - 다양한 지역 주민, 20~30대 등 다양한 연령 (모임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10여명) 주요사업 - 포트럭 모임 이용방법 - 포트럭 모임은 온라인 플랫폼, 소셜다이닝 집밥 사이트에서 비용과 참석예약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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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마을무지개 -타파스 타파스는 사회적기업인 ㈜마을무지개가 인큐베이팅한 다문화음식점이다.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차린 음식점이다. 2006년부터 지역에서 다문화 교육 활동을 진행해온 은평 지역 거주 여성들이 2011년 다문화 교육전문 마을기업인 마을무지개를 설립했다. 이들은 교육을 준비하며 또는 끝난 후에 은평구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내에 있던 마을무지개 사무실에서 모국의 음식을 돌아가 며 만들어 먹었다. 센터 내 청년활동가들의 요청으로 허브센터에서 수요밥상, 목요밥상을 하다가 2017년 사회적기업인 타파스를 창업하였다. 타파스는 총 12명이 직원으로 있으며, 이중 7명이 결혼이주여성이다. 케이터링과 다문화 교육과 상담 도 운영하고, 영업장을 이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조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마을무지개 개요 ] 명칭 차이없는 세상을 만드는 (주)마을무지개-다문화음식점, 타파스 공간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09, 2층 연역 - 2006년 은평구 대조동 “꿈나무 도서관” 꿈지기 봉사로 시작. - 2010년 은평구 마을&도서관 다문화가정지원사업에서 행자부 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 - 2012년 (주)마을무지개 독립 - 2016년 11월 ‘희망일터 지원사업’으로 “타파스” 개업 - 2017년 5월 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 인증 배경/목적 - 결혼 이주여성들의 문화적 이질감 해소 -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모색 - 이주여성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 정착과정에서 자신감 회복, 자존감을 갖기 위한 나라별 문화체험 프로그램 구성 - 서울 다문화 가정 후원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다문화여성 마을기업 - 사회적 기업 운영 - 한국인 (대표 포함) 5명, 다문화여성 7명 현재 총 12명 - 대표사업은 교육과 상담. 케이터링 사업. 다문화음식점 운영 - (재)함께 일하는 재단의 다문화 비지니스 사업 지원 받음 주이용자 - 2015년 은평구 사회경제적 허브 센터 건물 내 활동가들의 수요밥상, 목요밥상 - 서울식문화 혁신 플랫폼 맛동 가나다 밥상 주요사업 - ‘함께 가는 아시아 여행’, ‘글로벌 식탁으로의 초대’로 다문화 알림 - 인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연계해 다문화 먹거리 교육 - 다문화 체험 수업을 위한 강사 양성과 문화 공연단 “컬러링”, 케이터링, 다문화 음식 점 운영 이용방법 - 가나다 밥상 예약, 케이터링 주문- 전화문의 : 070-7642-0227 - 마을무지개 11시~5시 운영 (저녁시간은 예약 시 이용가능)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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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신나는 마을공동부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은 2012년 은평구에 있는 교회의 부엌을 빌려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은빛초 등학교 근방 아파트 상가 1층에 조리공간과 식사공간을 갖추었다. 회원제로 운영한다. 회원은 인근에 사는 육아가정의 전업주부들이 많다. 회비는 월 2만원이다. 회원들은 반찬을 공동으로 만들어 건강한 밥상을 나누는 ‘요리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반찬나눔 을 하는 ‘봉사팀’,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나누고 돌보는 ‘간식돌봄팀’을 구성해 활동한다. 인근 초등학 교와 연계해 먹거리 교육도 진행한다. 식재료는 텃밭에서 재배하거나 생협에서 주로 구입한다.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개요 ] 명칭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간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3로 77 919동 102호 연역 - 2012년: 은평구 내 교회 부엌에서 시작 - 2013년 11월: 서울시 마을공동체 마을부엌 개시 배경/목적 - 공동구매와 조리로 반찬 나눔 - 바른먹거리, 조리기술 배우기 - 재능기부, 독거노인 반찬나눔, 다문화가정과의 교류 등을 통한 따뜻한 마을 만들기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회원모임 - (사)국제슬로우푸드협회 은평지부(2017년 7월 12일) 운영 - 자발적 회원모임: 요리팀(반찬나눔), 봉사팀(소외계층반찬봉사), 간식돌봄팀(아이 들 간식 나누기) - 파트타임 직원: 2인 - 서울시(마을공동체지원사업 등) 사업 지원 받음 주이용자 - 회원: 지역 주민, 주로 기혼 여성 (정기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는 회원은 약 30명) 주요사업 - 월, 화, 수 : 반찬 만들기, 간식 만들기 회원 모임 - 목요일 :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 -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해 먹거리교육 이용방법 - 회원은 참가비로 월 2만원 납부, 월 8회까지 프로그램 참여 가능(재료비 별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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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0. 은평민중의 집,랄랄라 랄랄라는 마을부엌이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일상적인 삶에서 먹거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에 주목한다. 랄라라는 노동당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이 공동으로 출자하며 2013년 공간을 마련했다. 보증금, 월세, 인테리어 공사비 모두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서 충당했다. 별도의 상근활동가가 없지만, 열 명이 넘는 공간지기들이 요일마다 나와 책모임, 꽁스빠, 함께식사, 일요밥상, 주머니텃밭 프로그램을 이끈다. 천막노숙이나 고공농성장에 회원들이 손수 지은 밥으로 지 지와 연대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한다. [ 은평 민중의 집, 랄랄라 개요 ] 명칭 은평 민중의 집, 랄랄라 공간 -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5-6 연역 - 2013년 7월 배경/목적 - 먹거리를 매개로 한 일상의 관계맺음 - 지역에서의 관계맺음을 통해 지역정치의 활동을 확장하고자 함 조직형태 - 공동출자, 회원제 운영 - 회원의 출자와 회비로 운영 - 요일마다 공간운영지기가 비상근으로 활동 - CMS회비, 다(茶)류 판매, 모임 시 대관, 식비 등 주이용자 - 노동당 당원, 지역주민 등 - 40대가 주축, 여성이 많음. 최근 20, 30대 참여 증가 주요사업 - 먹거리 관련 책 모임 - 꽁스빠 (꽁‘s Bar): 다큐멘터리 공미연 감독이 주관하는 제철음식 만들기 모임(월 1회) - 일요밥상 프로그램(월1회) - 주머니텃밭 – 향림텃밭과 협업 - 농성장 밥 지원 이용방법 - 함께 식사비: 1회 당 기본 2천원 - 대관비: 2시간 이내 1만원, 2~3시간 기준 2만원, 3~5시간 기준 3만원, 5시간 이상 5만원 기타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매주 수요일 서예교실 프로그램 - 살림의료복지 사회적 협동조합(살림협종조합) 동모임 - 서울서부비정규노동센터 여성노동세미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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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 전환마을은평 부엌밥풀꽃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이하, 밥풀꽃)은 시민사회단체인 전환마을 은평에서 운영하는 마을부엌이다. 로컬푸드를 실현하고, 먹거리자립운동을 꿈꾸며 2015년 시작한 협동조합 식당이다. 쓰레기를 덜 만들 고 생활재를 직접 만들며 도시에서 생산자가 되는 등 마을공동체를 모으고 회복력을 높이는 활동을 한다. 밥풀꽃은 낮에 건강한 식당으로 운영된다. 일반 주민이 이용한다. 저녁에는 퍼머컬처학교, 풀학교, 발 효학교, 생명의논학교 등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농사도 짓고 요리법도 공부하는 오픈 프로그램이 열린다. [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개요 ] 명칭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공간 - 은평구 구산동 연서로 15길 8 연역 - 2014년 11월 29일 전환마을은평 선언 - 2015년 11월 전환마을은평 부엌 밥풀꽃 개업 배경/목적 - 지역 거점으로 도시텃밭을 가꾸는 도시농업운동으로 시작 - 먹거리자립운동을 꿈꾸며 마을식당을 시작하게 되면서 제2의 거점을 만듦 - 전환마을식당 '밥∙풀∙꽃'은 퍼머컬처 학교 2기 졸업 작품으로 제안 - 도시인 은평에서도 로컬푸드가 가능하다는 퍼머컬처 설계를 바탕으로 마을식당에 도전함. 조직형태 - 협동조합(조합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 가능) 운영 - 개인사업자로 등록하고 협동조합방식으로 운영(공동출자, 공동운영) - 초기 출자 받음, 이익배당은 없음, 10명 정도 운영에 참여하며 일부 급여를 받고 있음 주이용자 - 지역주민 주요사업 - 식당, 케이터링, 예술학교, 퍼머컬처학교, 풀학교, 발효학교, 자립자족학교(로컬푸 드, 바느질, 집짓기 등), 생명의논학교, 기억마켓, 은평토종씨앗지키기운동, 은반지 연(반GMO운동) 이용방법 - 점심 뷔페는 누구나 이용가능, 저녁 오픈프로그램은 미리 신청하여 이용 - 지역사회에서 공간이 필요한 경우 신청하여 빌릴 수 있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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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 관악주민연대 -나눔이웃 관악주민연대 나눔이웃은 여성성장학교 교육을 수료한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끼니라도 챙겨 드시게 반찬을 나누어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2005년부터 후원자 에게 3,000원씩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재료구입비 마련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반찬나눔이 없는 주에 봉사자들이 점심을 만들어 5,000원에 판매하는 한 끼 밥상을 운영하기도 한다. 봉사자들도 밥값을 내고 먹고 50~100그릇 정도를 판매하고 있다. 그 수익금은 반찬나눔을 하는 데 보탠다. 지역의 나눔가게들로부터 식재료를 후원받기도 한다. 푸드뱅크에 기부된 음식에 부족한 부분을 나눔가게들의 도움을 받아 보충해 100여 가구에 배달하는 활동도 한다. 학생들이 2-3명씩 한조를 이루어 가가호호 방문하는데, 단순한 배달 봉사가 아닌 사회적 가족을 이루는 나눔을 지향한다. 그래서 6개월 이상 활동할 수 있는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2018년에 서울시 마을밥상 사업에 선정되어서 월 1회 음식을 직접 만들어먹는 ‘골목공동부엌’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들이나 학교 밖 청소년들 등이 참여한다. [ 관악주민연대 개요 ] 명칭 관악주민연대 ‘나눔이웃’ 공간 - 서울시 관악구 중앙 2길 16 연역 - 2005년 임대아파트 여성모임 성장학교 수료생들이 주축이 되어 반찬나눔 시작 - 2016년 한끼밥상 운영 배경/목적 - 지역 공동체 차원에서 복지관계망 만들기 - 사회적 가족 만들기 조직형태 - 주민모임, 자원봉사모임 운영 - 공간(40평): 관악주민연대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 - 사람: 자원봉사자 활동 - 재정: 후원금, 수익사업(한끼밥상, 김치판매 등) 주이용자 -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자원봉사자 주요사업 - 반찬 나눔: 격주, 독거노인대상 - 한끼 밥상: 점심식사 판매 - 푸드뱅크, 나눔가게들과의 연계활동 - 어르신들의 사랑방 운영 이용방법 - 공간이용은 무료 기타 - 2018년 서울시 마을밥상 사업 선정: 골목공동부엌 운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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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3. 난곡이웃사랑방 이웃사랑방은 주민들의삶의 현장에서 개인과 마을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공간이다. 관악사 회봉사회 소속으로 관악구에 삼성동사랑방과 난곡사랑방이 있다. 난곡의 지역 특성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일을 주요하게 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관악 푸드뱅크(대한성공회 후원도시락 30개 포함)에 서 지원되는 음식과 기부로 모아온 음식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나누는 활동이 주요 활동이다. 직접 오는 사람도 있지만 거동이 힘들거나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학생자 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가정까지 전달한다. 사랑방 공간의 한쪽에는 중고나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알뜰환경매장도 운영한다. 부정기적으로 봉 사자들끼리 시골서 올라온 채소나 싼 제철채소를 이용해 반찬을 공동으로 만들어 나누기도 한다. 올해 엔 서울시 마을밥상사업에 선정되어 가난한 이웃과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일상적 관계망 을 형성하는 ‘따뜻한 밥상나눔’을 운영하고 있다. 난곡이웃사랑방은 복합문화 공간인 ‘쉼터’에 있다. 2014년 서울시 주민제안 공간지원사업으로 선정되 어 지난 4년간을 지원을 받았지만 올해부터 지원이 중단되어 운영이 어렵다. 관악사회봉사회 소속된 이웃 단체들과 함께 공동으로 모금행사를 하여 운영기금을 마련한다. [ 난곡이웃사랑방 개요 ] 명칭 난곡이웃사랑방 공간 - 서울시 관악구 난우길 18 지층, 복합문화공간 ‘쉼터’ 연역 - 2010년 관악사회봉사회 난곡사랑방으로 문을 염 - 2014년 서울시 공간지원사업으로 ‘쉼터’로 이전 배경/목적 - 푸드뱅크 연계활동 - 알뜰환경매장 조직형태 - 관악사회봉사회 소속, 난곡이웃사랑방 운영 - 공간이용 대여료 - 모금활동 - 공간지원(중단) 주이용자 - 복지사각지대 주민, 학생 주요사업 - 봉사자들에 의해 재활용매장운영 - 주민들을 위한 공간 ‘쉼터’ 운영 - 매주 금요일 ‘푸드뱅크’운영 - 2018 ‘마을밥상’사업 이용방법 - 푸드뱅크 무료, 공간이용 대여료, 학생들 쉼터기능은 무료 기타 - 재정적, 봉사자 수급상황 열악함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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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 은빛사랑방 –관악사회복지 자조모임 삼성동 이웃사랑방과 이웃하여 자리 잡은 ‘은빛사랑방’은 관악사회복지회 어르신 주민활동가 모임 공 간이다. 공간을 빌려 사용하며, 지역 활동을 하던 어르신들이 살던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매스 컴에 오르내릴 때,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질 것을 우려해 쌈짓돈을 모아 적립한 회비 500여만 원을 출자하여 공간을 마련하였다. 경로당이 없는 지역이라, 이 공간에서 회원들은 거의 매일 모여 함께 식사한다. 당번을 정해 돌아가면 서 식사를 준비한다. 짝꿍 맺기 활동으로 서로 의지하고 수시로 가보기 활동도 진행한다. 다양한 친환 경 먹거리 판매와 바자회 등을 통한 수입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도 한다. [ 은빛사랑방 개요 ] 명칭 은빛사랑방 공간 - 서울시 관악구 원신길 92-7 (신림동 808-498) 연역 - 2012년 12월 21일 ∼ 배경/목적 -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주거공간이 지내기 힘드신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 함께 모여 더위도 추위도 피하시고 밥상나눔 활동도 하시면서 외롭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줌 조직형태 - 삼성동 어르신들의 쌈짓돈을 모아 적립한 500만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진 어르신 자치공간 운영 - 다양한 친환경 먹거리 판매와 바자회 등을 통한 수입과 관악푸드뱅크 지원 - 어르신들의 자체 회비 등으로 운영 주이용자 - 가까운 곳에 사시는 어르신들 주요사업 - 거의 매일 모여 함께 식사 - 장 담그기 및 여러 물품 판매활동 - 짝꿍 맺기 활동으로 서로 의지하고 수시로 가보기 활동 (고독사 예방) 이용방법 - 어르신들이 주로 오시지만 지나가는 주민 누구나 기타 - 관악사회복지에서 활동하는 햇살친구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네일아트, 마사지. - 전래놀이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교류하고 있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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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5. 청년공간 이음공유부엌 고시원, 학교가 주로 밀집된 관악구에 위치한 청년 공유부엌 이음은 1인 가구 청년이나 취업준비 청년 들을 위한 마을부엌이다. 청년공간 이음의 공유부엌에는 늘 따뜻한 밥과 기본 반찬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 록 기본양념도 구비되어 있다. 준비되어 있는 식사를 먹고 가는 사람, 집에서 반찬을 싸 가지고 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 와서 식사를 하는 사람, 직접 조리해 먹는 사람, 친구들과 장을 봐와서 함께 저녁식사를 만들어 먹고 가는 등 다양한 청년들이 오고간다. 이용률로 보면 관악구 청년 50%, 타지역 청년 50% 정도 반반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자원봉사 엄마들이 와서 반찬을 만들어 나누어 준다. 관악구와 협업해 ‘혼밥남녀’라는 조리교실을 진행했는데, 호응이 좋아 모집홍보 3일 만에 마감되기도 했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일자 리카페와 취업특강도 있다. [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 개요 ] 명칭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 공간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27-10번지 4층 연역 - 2016년 배경/목적 - 1인 청년 가구가 늘어나고 고시원이나 옥탑방 등에서 생활하며 끼니를 걱정하는 청년들과 같이 밥을 해먹기도 하고 식사를 무료 제공하면서 함께 밥 먹으며 친해지 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유 조직형태 - 백석예술대학교 교수들과 백석대학교회 성도들의 후원으로 시작된 비영리단체 운영 - 민간 후원, 기업 후원으로 운영비 대부분 충당 - 프로그램 운영 시 소정의 회비나 참가비 받음 주이용자 - 1인 청년 가구 (관악구 청년 50% 그 외 지역 청년 50%) 주요사업 - 1인 가구 청년들이 같이 밥을 해먹거나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밥 먹으며 친해지고 서로의 의견이나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 - 취업준비에 필요한 활동 공간 또는 세미나 공간으로 활용 이용방법 - 청년 누구나 기타 - 무료 식사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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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6. 구로민중의집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구로민중의 집은 2012년부터 자영업자, 주부, 비정규직노동자들과 지역공동체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 서 ‘수요나눔밥상’을 진행해왔다. 지난 7년간의 밥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마을/지역 활동가 간의 유대 관계가 높아진 것이 최대의 성과다. 2번 이상 모임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공간의 비밀번호를 오픈했는 데, 애초의 우려와는 달리 물건이 없어진 적도 없고, 뒷정리의 문제도 없었다. 마을부엌이 되려면, 혼자 서라도 언제나 와서 밥을 먹고 갈 수 있는 시스템과 신뢰가 쌓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됐다. 이음줄밥상은 구로 민중의 집이 2018년도에 아이쿱생협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이름이다. 사람들 간의 연결고리를 밥상을 통해 만들어보자는 취지가 담긴 ‘이음줄밥상’은 ‘지역을 잇다, 사람을 잇다, 전통을 잇다’라는 주제의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이 있다. 지역을 잇다는 마을활동가들의 밥상모임이고, 사람을 잇다는 사랑채형식의 강의/토론모임이며, 전통을 잇다는 전통음식을 배우는 모임이다. 이음줄 밥상에는 주로 40-50대 중년층이 주로 참여한다. [ 구로민중의집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개요 ] 명칭 구로민중의집 수요나눔밥상, 이음줄밥상 공간 -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19길 12 은하수빌딩 3층 연역 - 2011년 구로민중의집 개소 - 2012년 ‘수요나눔밥상’으로 밥상모임 시작 - 2018년 ‘이음줄밥상’ 프로젝트 배경/목적 -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지역거점 공간마련과 생활과 노동이 결합된 생활협동네트워 크를 위해 만들어짐. - 지역주민들 간의 교류의 장이며 생활공동체 공간 - 노동자와 서민의 교육 문화 공간 - 더불어 잘살기 위한 지역복지네트워크 조직형태 - 비영리민간단체 운영 - 이음줄밥상 운영자 5명, 모두 자원봉사 - 2018년 구로아이쿱생협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 - 회원 150명의 회비 및 후원으로 운영됨 - 마을부엌 식재료 비용은 2018년 처음 서울시 지원받음 주이용자 - 40~50대 중년층, 초등학생 주요사업 - 공간나눔, 마을밥상, 방과 후 학교(요리실습교실) 이용방법 - 공간 이용시-회원이 아닌 경우 월4회 2만원(모임별), 자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월 3~5만원(모임별) - 밥상모임-무료(서울시 지원) - 방과후 학교-무료(서울시 혁신교육사업 공모당선으로 지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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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7. 효도밥상 효도밥상은 2012년강서구 공항동의 동네 주민 모임에서 시작됐다. 새로운 주민을 찾고 연결해 마을을 문제를 찾아보고, 고민하고, 해결해보는 것이 목적이다.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나를 위한 식기만들기 등과 같은 공예와 먹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먹거리가 단 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발견하고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매개가 되도록 한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먹거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한다. [ 효도밥상 개요 ] 명칭 효도밥상 공간 - 서울시 강서구 초원로16길 80, 301호 (공항동) 연혁 - 2012년도 모임 시작, - 2014년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시작 - 2015년 7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봉사 시작 배경/목적 -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으나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기 위함이나 먹거 리 교육과 지식 전달에 그치기보다는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도 나누고 직접 조리하 며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정보교류의 장 마련 - 마을 속에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며 고유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함께여서 더 즐거운 건강한 삶 추구 조직형태 - 대표 1인, 주강사 3인 운영 - 공모사업, 회원제 주이용자 - 30대~70대 (지역주민, 독거어르신 등) 주요사업 - 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식기 도예 활동) -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손바느질, 테이블매트 등, 공예 활동) - 음식 양념 만들기 - 힐링테이블 차리기 - 지역자원 연계 먹거리 활동, 공예 활동 등 이용방법 - 지역주민 누구나 기타 - 일정 참가비, 지역 자원 연계 활동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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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 건강한 농부사회적 협동조합 - 건강한 농부 ‘건강한농부사회적협동조합’은 금천구의 공유공간인 ‘우리동네 커뮤니티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커 뮤니티 센터는 매일 다양한 사람들의 손에 의해 음식들이 만들어지고 차려져 나누어 먹는 장소가 됐다. 가장 크게 차려지는 밥상은 매주 화요일 화들장 장터에서 열리는 ‘화들장’ 점심밥상이다. 화들장터는 도시인이 직접 채소를 키울 수 있도록 친환경 농자재와 채소의 씨앗과 모종들을 판매하기도 하고 시골 의 농부들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가지고 와서 판매하는 장터이다. 2017년 4월부터 시작해 2018년 8월까지 매주 화요일 빠지지 않고 얼굴 있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가 75회 이어지고 있다. 화들장 점심 밥상을 신선 채소들을 다 팔지 못하고 돌아가는 농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됐지 만, 이제 100여 명의 사람들이 식구가 되어 제철채소, 토종종자, 조리방법에 대해 서로 배우고, 동네의 다양한 일들을 함께 의논한다. 화들장 다음날인 수요일은 반찬을 함께 만들어 집에 가져가는 반찬동아 리가 모이고, 매주 목요일 저녁은 청년들의 밥상이 차려진다. 도시농부 텃밭요리 연구와 아이와 함께하 는 요리실습, 학생들의 요리체험도 진행한다. 학교장독대와 동네장독대 만드는 일을 도모하고 생산지 체험도 한다. [ 건강한 농부 사회적 협동조합 개요 ] 명칭 건강한 농부 사회적 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73실 70 연역 - 2017년 4월 배경/목적 - 도농관계시장, 직거래 - 먹거리를 매개로 지역주민 간 교류의 장 마련 조직형태 - 사회적협동조합 - 금천구, 우리동네 커뮤니티센터 위탁 운영 운영 - 책임운영자: 김선정 대표 - 협동조합 조합원 17명이 운영에 참여 주이용자 - 청년층(20~30대), 육아가구, 지역주민 주요사업 - 매주 월요일: 서울시 도시농업과의 텃밭밥상 연구모임 - 매주 화요일: 화들장과 지역주민 밥상운영 - 매주 수요일: 반찬동아리 - 매주 목요일: 청년밥상 10-15인 - 아동/청소년 요리교실, 학교장독대, 동네장독대, 생산지 체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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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9. 청춘삘딩 대대식당 청춘삘딩대대식당(이하, 대대식당)은 금천구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청년 1인 가구 의 먹거리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었다. 학교 때문에, 취준생이기에 또는 직장 때문에 자취하 는 1인가구가 늘고 있는데, 많은 이들이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혼자 식사하며 우울감과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조리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는 원룸도 청년들의 먹거리불안정 을 증가시킨다. 대대식당 공간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마련했다. 구청장을 만나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공간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관내 유휴 공간을 직접 조사하고, 행정 제안을 요청하여 청춘삘딩을 개 소했다. 이 곳 3층에 대대식당이 있다. 대대식당에는 20대~30대 청년들이 주로 온다. ‘1인가구 식사키트’, ‘사연 있는 식당’, ‘식사를 부탁해’ 등과 같은 1인 청년이 식생활 조건과 문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춘 쿠킹 스튜디오, 공유주방과 소셜다이닝 사업, 대대식당’ 사례로 2017 년 서울시 정책박람회, 공유서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청춘삘딩 대대식당 개요 ] 명칭 청춘삘딩 대대식당 (꿈지락 네트워크) 공간 -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138길 10-11 - 1층 사무실, 2층 북 카페, 3층 대대식당 및 휴게실 연역 - 2013년 비영리 민간단체 꿈지락이 청년 활동공간 필요성 제기 - 2014-2015년 관내 공공건물 중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조사하여 독산 3동 청소년 독서실의 공간조성계획 수립. 서울시 주민참여 예산(1억5천만) 확보 - 2016년 11월 3일 청춘삘딩 정식 개관 - 2017년 7월 ‘청춘 쿠킹 스튜디오’ 공유주방과 소셜 다이닝사업 ‘대대식당’사례로 서울시 정책박람회 대상 수상 배경/목적 - 청년 1인가구의 먹거리 불안정성 해소, 청년들의 사회성 향상 조직형태 - 비영리 청년 민간단체인 꿈지락이 위탁 운영 운영 - 꿈지락이 위탁 운영하여 대대식당, 콜라보 프로젝트, DO IT(모두 잇다)의 세개의 틀로 운영 주이용자 - 20~30대 청년(19세~39세) 주요사업 - 식생활 개선, 건강식재료 소개 중점 : ‘ 1인 가구 식사키트’, ‘사연 있는 식당’ , ‘식사를 부탁해’ 등 지역 청년들의 저녁식사 로 관계망 형성 - 매주 목요일 대대식당운영 - 격주로 쿠킹 클래스 (회당 4인 한정) 이용방법 - 인스타, 페북 이용한 프로그램 신청 (선착순 마감) - 청춘삘딩 1층 사무실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금천구청 지역혁신과 문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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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0. 갤러리카페 봄봄 비영리단체인서울노동광장은 2013년 영등포에 위치한 사무공간을 리모델링해서 갤러리카페 봄봄 을 오픈했다. 60평 규모의 봄봄은 카페, 주방, 강의실, 책방,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다. 건물 앞에 텃밭이 있다. 주민, 마을활동가, 노동운동가 등 약 140명이 카페 회원이다. 월 1만 원 이상 회비를 납부한다. 카페 회원들은 부엌이 없어 조리나 식사의 어려움이 있는 인근 고시원 거주자들과 월 1회 이웃나 눔밥상을 차린다. 영등포 목요밥상은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식사를 준비 하고 식사하며 교류하는 월 1회 모임이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백남기 어 르신 농성장, 철도파업 현장, 촛불 집회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봄꽃밥차도 운영한다. 노동강 좌 외에 발효학교, 수제맥주교실과 같은 먹거리 강좌도 진행한다. [ 갤러리카페 봄봄 개요 ] 명칭 갤러리카페 봄봄 공간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618-20, 2층 - 60평 규모의 카페 봄봄 안에 조리대 연역 - 2013년 7월 카페 봄봄 시작 배경/목적 - 노동과 마을이 만나는 공간 - 먹거리를 통해 사람들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만남의 장 조직형태 - 카페 봄봄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일부 운영 - 5명의 매니저(카페지기) 주이용자 - 지역주민, 회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주요사업 - 이웃나눔밥상: 월 1회, 고시원 거주자 무료로 집밥 나눔 - 봄꽃밥차: 집회 현장 밥차 운영 (50인분) - 영등포 목요밥상: 시민사회단체, 정당들이 모여 공동식사준비 및 식사 - 반찬강좌, 발효학교, 봄봄텃밭운영, 수제맥주 만들기 등 이용방법 - 강좌등록, 월 1만원부터 회원가입 가능 후 음료 3잔 무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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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1. 가배울 사회 통합을위해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젠더문화다양성 정신에 기반한 여성문화 단체인 가배 울은 2010년 3월 임의단체로 창립하였고, 2011년 12월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가배울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소농과 토종종자를 살리기 위해 토종맛문화 답사, 토종음식 공유부 엌, 토종식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태 마을 문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꾸러미, 회원 직거래 방식을 채택하여 도시민과 농민의 상생에 기반 활동을 하고 있다. [ 가배울 개요 ] 명칭 (사)가배울 공간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213 연역 - 2010년 3월 가배울(임의단체) 창립 - 2011년 12월 사단법인 등록 배경/목적 - 도시문화의 경쟁성과 황폐함 속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이루어 온 문화와 역사를 보존, 계승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마을로 이루어가고자 함 조직형태 - 사단법인 운영 - 소농 토종종자 자체 운동, 도농교류, 성평등 스토리텔링 배움 교육 및 실습, 문화답 사, 여성 농민, 토종종자 농사문화 기록 공모사업 등 주이용자 - 지역주민, 회원, 토종종자에 관심 있는 자 등 주요사업 - 토종종자 운동 - 소농, 토종종자, 마을부엌 운영 - 전남 강진 등 토종종자 유통 등 - 성평등 기반 스토리텔링, 여성농민, 농사문화 기록 등 이용방법 - 회원제, 꾸러미 신청 등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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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 동네형들 동네형들은 강북구삼각산 재미난마을 주변에 위치한 문화예술커뮤니티이다. 마을 안에서 관계를 맺고 일상의 변화를 추구하는 삶을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교육, 문화,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는 비 영리단체이다. 2012년도에 안산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문화예술프로젝트에서 만난 청년들 이 삶과 일이 분리되지 않는 삶을 살자는 의미에서 강북구 삼각산 마을에 이주해서 ‘동네형들’을 만들었다. 인스턴트를 먹지 말고 같이 시장보고, 조리하고, 밥을 맛있고 건강하게 함께 해 먹으며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동네부엌 ‘요요의 키친’과 협업해 밥상나눔, 김장담그기, 츄리닝 브런치 프로 그램을 운영한다. [ 동네형들 개요 ] 명칭 문화예술커뮤니티, 동네형들 공간 -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273-77, 2층 연역 - 2012년 : 다문화친구들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 2014년 2월 : 서울시 마을공동체 마을부엌 개시일 배경/목적 - 혼자 밥 먹는 청년들이 함께 건강한 밥상 나누기 - 밥을 함께 짓고 먹으면서 동네에서 관계형성, 변화 만들기 조직형태 - 문화예술활동, 청년활동, 지역공동체 활동을 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동네형들 (비영리단체)의 음식 관련한 프로그램 진행 또는 함께 밥을 먹는 공간 제공 운영 - 박도빈, 심은선 공동대표, 5~6명의 활동가들과 함께 활동 - 프로젝트 지원사업 등 주이용자 - 청년층, 지역주민들(강북구 삼각산 재미난 마을) 주요사업 - 츄리닝 브런치: 1인 가구 반찬 만들기 수업 - 도서관의 보물상자: 농어촌학교 문화예술교육 (음식주제 포함) 이용방법 - 페이스북 등 SNS 혹은 현수막 등을 통해 행사 홍보 시 관심 있는 이용자가 신청을 하는 방식(무료) 기타 - 먹거리 관련 프로그램은 마을 반찬가게인 ‘요요의 부엌’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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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 인수마을밥상 강북구 인수동에위치한 <밝은누리> 공동체 마을에서 운영하는 마을밥상이다. 품앗이 육아를 하던 마을사람들이 번갈아 식사를 준비하다가 참여하는 인원이 늘어나자 2010년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 면서 지금의 인수마을밥상이 되었다. 이용자는 공동체 구성원과 인근 주민들이다. 밥상회원은 매달 20일치 점심이나 저녁 ‘달밥’을 신청할 수 있다. 각 달밥은 성인 기준 9만원이다. 식사는 다섯 명 의 밥상지기와 봉사자들이 준비한다. 자율배식하며 설거지는 직접 한다. 식재료는 생산자와 직거래 를 하거나 생협에서 구입한다. 마을의 초등대안학교인 인수마을학교의 점심식사도 준비한다. 남은 음식물은 모아 강원도 생명순환 농법으로 농사짓는 홍천마을에 보낸다. [ 인수마을밥상 개요 ] 명칭 인수마을밥상 공간 -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봉로55길 46 연역 - 2010년 시작 - 2015년 밥상지기 현 고경환대표 배경/목적 - 함께 모여 밥을 먹고 먹거리에 대한 의견 나눔 - 밥상머리교육 - 도시에서 하늘땅살이 실천 조직형태 - 지역공동체 기반 모임 운영 - 밥상지기 5인(대표 포함) - 자원봉사활동자는 고정적이지 않음 - 식대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 - 달밥 할인 주이용자 - 지역 주민, 어린이, 유아를 키우는 엄마 주요사업 - 평일 점심, 저녁 식사 제공 - 마을 대안학교 급식 케이터링 이용방법 -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 자율계산대 - 20일 기준 1일 1식 달밥 9만원(1만원 할인)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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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4. 진구네 식탁 진구네식탁은20~30대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2호선 건대입구역 근방 7평 남짓한 옥탑방을 개 조해 공간을 마련했다. 취사, 조리시설과 6-8인이 둘러앉을 수 있는 식탁이 있다. 각종 식기류, 주방도구, 기본 양념이 구비되어 있다. 원룸, 기숙사, 하숙 등의 부엌공간이 협소하고 조리도구도 거의 없는 1인 가구 특성을 반영한 공유부엌이다. 공유부엌 이용은 인원수에 상관없이 시간 당, 평일 10,000원, 주말 15,000원이다. SNS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지를 보고 모인 1인 가구끼리 함께 식사를 하며, 친분을 쌓는 ‘소셜 다이닝’ 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진구네 식탁 개요 ] 명칭 진구네 식탁 공간 - 서울시 광진구 자양번영로 11길 28-9 옥탑방. 건대 동문회관 부근 연역 - 2017년 11월 오픈 배경/목적 - 1인 청년 가구가 갖는 여러 문제 중 가장 중심이 되어야할 것은 건강한 식생활이 라 생각하여 빌라 주택가에서 옥탑방을 개조해 진구네 식탁을 시작 - 단순 식생활, 먹거리에 한정 짓지 않고 마을부엌을 통해 식생활 관련,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1인 청년 가구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조직형태 - 광진구 청년들의 소셜다이닝 모임에서 시작 (법인사업자) 운영 - SNS에서 20~30대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광진구 지역 특색을 반영 -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와 공유부엌을 운영 주이용자 - 20~30 청년층 (대학생, 직장인 등 1인 청년 가구) 주요사업 - 소셜다이닝: 월 1~2회 - 공유부엌 대여 - 청년수당 참여자 대상 광진구 ‘어슬렁 반상회’ 운영, 정기 모임 진행 중 이용방법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wangjin_table), - 페이스북 (facebook.com/jingustable), spacecloud.kr/space/10385 정보 활용 - 공유부엌 사전예약 후 이용: 인원수 상관없이 시간 당 10,000원(평일)/ 15,000원 (주말). 오전 10시~오후 10시 이용 기타 - 건대 부근에 있어서 건대생들의 아지트로 주이용할 것 같았지만, 오히려 학생들 은 학교 내 시설을 이용하고, 주변의 직장 초년생들이 주이용자라고 함.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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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5. 노원사랑봉사회 노원사랑봉사회는 독거노인,장애인, 저소득 가구 대상으로 매주 2회 1,000명-1,200명에게 국 나눔 봉사를 한다. 최근엔 공간 마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 1회 약 600여명으로 줄었다. 최옥희 노원사랑 봉사회 회장이 임대아파트 거주 노인의 목욕봉사활동을 할 때 배달된 콩나물국이 간도 제대로 맞지 않고, 콩나물 2가닥이 떠있는 것이 안타까워 시작한 것이 발전하였다. 2008년부터 시작한 국나눔봉사를 위해 20여명 남짓한 봉사자들은 주 4일 이상 활동한다. 하루는 시 장보고, 하루는 다듬고, 하루는 끓이고, 나누고, 치우고 하면 또 일주일이 시작된다. 봉사자들이 끓인 국은 소분해서 가정, 단체, 센터로 나누어 배달한다. 지역주민들은 운전봉사자와 배달봉사자가 2명이 한조가 되어 활동한다. 정부 지원금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양을 줄였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음식이라 식재료에 보다 신경을 쓴다. 무허가 컨테이너와 조립부엌에서 조리를 하는 문제가 가장 어려운 점이다. [ 노원사랑봉사회 개요 ] 명칭 노원사랑봉사회 공간 -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9-5 - 무허가 컨테이너 하우스 연역 - 2000년 비영리 사회단체 등록 - 반찬 나눔 봉사 및 고교생 (5, 6개의 학교 정문) 아침으로 주먹밥 제공 - 2008년부터 구의 보조금을 받아 국 나눔 봉사 배경/목적 - 어려운 이웃에게 질 좋은 음식(국)을 나누기 위해 시작 조직형태 - 비영리법인 운영 - 노원구로부터 5년째부터 연 700만원 지원받음 - 개인 후원의 보조금 및 후원물품 - 운영자의 활동비, 급여 없음 - 자원봉사자 약 20여명 주이용자 -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 주요사업 - 국 끓여 소분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 - 2회 2,000명을 대상으로 봉사하였으나, 현재는 주1회 600여명에게 제공 이용방법 - 봉사원들의 회비는 없으며, 활동하기를 원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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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6. 시끌벅적 수랏간사랑방 협동조합 - 수랏간 수랏간은 마을에서 동네통장, 조무사, 학습지도를 하면서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왔던 김주희 대표가 ‘약 자들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됐다. 하숙집을 하던 친정 엄마의 따뜻한 집밥을 고마워하 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마을사람들과 먹거리를 나누는 활동에 주목하게 됐다. 수랏간은 15명이 1백만원씩 출자하여 만든 주문형 협동조합 식당이다. 마을 안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주축이 되었다. 지역상생을 위해 인근 신창시장에서 못난이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인근 양말공장에 저렴하지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거나, 도봉구에서 장터가 열리면 국밥을 판매하기도 한다. ‘딜가이버’ 사업은 알콜중독자들의 자활프로그램이다.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이들이 수급자 독거 노인들에게 반찬봉사배달을 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다. 주로 주민센터, 지역의 사회복지협의 체와 연계하여 활동한다. [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개요 ] 명칭 시끌벅적 수랏간 사랑방 협동조합 공간 - 서울시 도봉구 창2동 578-106 연역 - 2012년경 배경/목적 - 먹거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 일자리 창출 조직형태 - 협동조합 출자 15인, 이사 5인, 경력단절여성 조리활동 12인 운영 - 도봉구청 공모사업 - 식사, 반찬 판매 수입 - 협동조합 출자금 - 주민센터, 사회복지협의체 등과 연계 활동 주이용자 - 50~60대 지역주민들 주요사업 - 지역공동체 활성화 - 전통시장 활성화(택배사업), 취약계층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반찬사업) 등 -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제공 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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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7. 도꼬마리 -문턱없는 마을한끼 동대문구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카페, 도꼬마리의 문턱없는 마을한끼는 먹거리 사각지대에 있는 독 거노인, 1인 청년, 아동의 먹거리불안정 문제를 공동체 차원에서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2013년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응모하여 공사비를 지원받고, 직접 벽지를 바르고 인테리 어 작업을 해서 공간을 마련했다. 주요사업으로, 1인 청년가구, 독거노인의 식생활 개선 활동과 방과 후 맞벌이, 저소득층 가구의 자 녀들과 함께 식사, 토요 밥상회, 공동조리와 공동식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학 중에는 아이들을 위 한 점심밥상을 차린다. 먹거리 활동외에도 영화 상영, 독서 토론 모임, 땡땡책 협동조합(책 판매) 등의 활동이 있다. [ 도꼬마리-문턱없는 마을한끼 개요 ] 명칭 도꼬마리 공동체 카페 - 문턱 없는 마을 한 끼 공간 -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로 3길 36 1층 연역 - 2011년 말부터 모임 시작. 2013년 11월 공간 오픈 배경/목적 - 주변 몇몇 대학 학생들과 관련된 강사들, 뜻이 통한 마을 주민들, 동네 소공상인들 이 서로 소통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공간을 마련하여 활동시작 조직형태 - 협동조합 운영 - 조합원 50여명의 회비 - 서울시 공모사업 지원 - 자체 수익사업으로 김치, 반찬, 카페 음료나 수제 맥주(일반 음식점 등록) - 되살림 물품(기증 받은 옷, 물품 등) 판매 - <아름다운 가게>의 후원 주이용자 -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및 1인 청년가구, 맞벌이 부부, 중장년 지역주민 주요사업 - 맞벌이 및 저소득층 방과 후 학생들 식사 - 공동조리 및 공동식사 - 1인 청년가구와 독거노인 식생활 개선 활동 이용방법 - 스터디, 회의, 상담, 생일파티, 영화상영회, 작은 전시회 등 공간 대여 - 이용시간 10:00 ~ 22:00 / 휴무일 : 매주 토요일 (토요밥상 자체 행사 있음) 기타 - 한국외국어대학교 부근에 자생하는 풀이름을 딴 ‘독구말’이라는 골목이 있다. 도꼬 마리는 ‘독구말’의 순 우리말이라는 점에서 따온 이름임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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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 아지트틴스 –청소년공유놀이터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아지트틴스는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보고 요리를 해서 나누어 먹은 후 뒷정리까지 하고 나서 문화 활동을 하는 청소년자치공동체이다. 주택을 개조하여 성북구 청소년공유놀이터 아지트틴스와 함께 뒤죽박죽 작은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다. 아지트틴스가 만들어진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계속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 닌가.”하는 반성에서 “아이들에게 뭐든지 해도 괜찮고 가만히 있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서” 만든 공간이 아지트틴스다. 대표와 도서관관장, 100여 명의 후원자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 공간을 마련했고, 현재는 200여 명의 후원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프로그램 진행 및 강사비 등은 기업 공모를 통해 충당해왔고 후원금 과 사비를 털어 공간 운영을 해오다 2018년 처음 성북교육청에서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식재료비에 충당한다. [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 개요 ] 명칭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 공간 - 성북구 정릉동 181-19 연역 - 2015년 6월 시작 배경/목적 - 세월호 사건이 계기가 되어 어른들이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 여 아이들이 마음껏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는 공간을 마련 - 부엌공동체를 통해 기본적인 욕구를 깨우고 협업과 기본적인 자조활동을 배움 조직형태 - 협동조합 운영 -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 - 4명의 교사(대표 포함)가 주운영자이며 자원봉사자들이 프로그램을 운영 - 교사 1명은 서울시뉴딜일자리로 채용, 올해 성북교육청에서 교육복지 지원금을 받아 운영비로 일부 충당 주이용자 - 지역의 10대 청소년(저소득층 아이들, 교육복지대상이 다수) 주요사업 - 요리수업 (메뉴선정, 장보기, 밥짓기, 설거지, 뒷정리까지) - 요리경연대회, 디자인수업, 연극 활동 등 이용방법 - 방과 후에 청소년 회원들이 아지트틴스 청소년부엌공동체에 모여 프로그램에 참여 하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요리를 하고 함께 나눠 먹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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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형별 시범사업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TFT 조리모둠 TFT 1차 ● 일시: 2018년 8월 2일(목), 12시 ● 장소: 롯데몰 교육장 ● 참석: 김화경(꿈샘누리 효도밥상 대표),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 위원장), 이현정(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 랑방 대표), 김지연(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팀장),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심봉사(신나는 마을 공동부 엌 봉사팀) (총9명) ● 논의 내용 1. 시범사업을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 방향 논의 - 성과대회 관련해서 어떻게 마련할지 계획해야 함 - 각 모둠별로 하나씩 프로그램을 하기로 한 상황임 -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맵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각 팀별로 이야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음 2.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 (강서구 효도밥상) - 집에 가서 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각각의 거점 공간에서 만들어 보자는 의미 - 장애인,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달에 2번씩 하는 프로그램을 이전부터 하고 있었음 - 참여자들이 자신의 밥상을 꾸미고,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함 - 즐겁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자 함 - 대충 끼니를 때우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지양하고자 함 3.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I.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 아이들, 청소년들이 우리 대표 음식인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장터 등을 통해서 판매도 하고, 김치도 재배하는 과 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이 1차, 2차 산업을 통해서 6차 산업까지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취지임 - 아이들이 커서 농부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님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안에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어서 독거노인 분들께 아이들이 김치를 만들어서 어르신들께 제공하 고자 함 - 이 사업을 토대로 마을부엌 활동을 촉진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음 -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점심을 만들어 먹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하고자 함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일본인 자원봉사자 분이 계시는데, 이번 여름에 잠깐 고향 일본을 가셔서, 미션을 드린 부분 이 일본 어린이식당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려 놓은 상황임 * 참고사항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봉사자 분들은 전체 10명임. 회원은 25명 정도(회비를 내는 분들). 시간을 쪼개서 봉사하는 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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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로 구성됨. 전체구성 비율에서 10%가 봉사자임 - 아이들 방학 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간식팀 활동이 오전에 먼저 이루어지고, 반찬팀 활동이 그 다음 순서로 유 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 봉사자 분들께 김치를 갖고와달라고 부탁하면 대부분 맞벌이가정이기 때문에 갖고 오기 힘든 점이 있어 김치를 만들 고자 함 4. 조리모둠 각 사업계획 논의 III. (관악구 푸드뱅크이웃사랑방) - 신림역에 위치한 푸드뱅크 현장은 ‘거점’이라고 말할 수 있음. ‘이웃사랑방’ 이라는 명칭으로 이웃 주민들이 모여서 만 날 수 있는 공간이 있음 - 관악구 삼성동에 이웃사랑방이 있고, 취사시설도 있는데, 뒷편에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 - 구성원들은 대부분 자원 봉사를 하시는 분들로 이루어져 있음 - ‘공부방에 음식을 만들어서 전달해 볼 수 있을까.’ 하는 바람에서 시작함 - tVn에서 ‘수미네 반찬’ 프로그램이 음식을 쉽게 만들고 있는데, 이와 같이 밥과 반찬을 쉽게 잘 만들어서 마을 주민분 들,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곳, 아이들 공부방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자 함 - 주민들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자체가 사실 조직하는데 있어 어려운 부분인데, 실로 5년 정도 되어야 전체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함 - 정기적으로 이웃사랑방 밥상에 오시는 분들이 10명 정도 계시는데, 20~30명 분들을 위해서 두 타임으로 나눠서 식사 를 하실 수 있게 구성하려고 함 - 주변의 녹색가게, 아름다운가게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같이 이야기해서 함께 조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자 함 - 기존에 이웃사랑방에서 재활용 의류를 팔고 난 수익금으로 마을식당을 열어서 부침개(전), 국수 등을 대접하기도 하였 음 5. 서로 약간씩 비슷하거나 궁금한 점 - 요즘 맞벌이로 힘들다 보니까 집밥이 그리운 상황이었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서 봉사활동, 공동부엌 팀별활동이 모 범적인 마을부엌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다만, 공간지원금 마련과 관련해서 많이 갈급한 상황임 - 은평구 관련하여 초등학교 마다 이런 공동부엌이 있으면 아이들이 건강한 먹거리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됨-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중학생들이 있는지, 청소년들은 참여할 수 있는 지 여부와 관련 문의 - 조리모둠 공통주제와 관련해서 대상자들은 조리모둠 3군데 각각 대상자가 구분되어 있음 - 조리모둠별 각자 대상이 세분화되어 있고, 관악 푸드뱅크는 노년층이 많음 - 이웃사랑방은 재정 공간을 천연비누 등을 만듦으로 인한 수익금 등으로 운영비를 만들기도 함. 품앗이 활동들을 마을 부엌 활동으로 통칭하고자 함 - 플랫폼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함 - 대상자는 청소년, 엄마들이 많은 상황임 - 기존에 장애인 분들이 계신 복지관 등에 밥상 나눔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함 - 내가 즐겁게 밥상을 차릴 수 있구나 이런 인식 속에서 플랫폼을 연결하려고 함 : 이와 관련, 정혜경 교수의 질문 -> 기존 모임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궁금함 - 어르신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음식을 만들고 난 후, 치울 수 있는 방법, 임대 아파트 지역에 혼자 사는 엄마들을 위해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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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보관하는 방법등과 관련하여 식생활에 필요한 정보 등을 알려 드리기도 함 - 공동의 공간을 마련하는 자구책을 만들어 보려고 함 : 유휴공간, 기부채납 공간을 마련하려고 함(지자체를 통해 공간을 마련 받지만, 운영비 등을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임) 6. 조리모둠 마을부엌 활동 방안 - 3가지 형태가 다 달라서 고충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 ‘어느 곳이 마을부엌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 은평구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경우 할머니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마을부엌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함 - 삶의 경험을 잘 나누어서 시범운영하면 좋을 것 같음 7. 마을부엌 운영자 간 연대의 중요성 및 의미 - 마을부엌 운영자들이 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 저희 마을부엌 사업의 취지가 마을부엌 운영자들 간에 네트워크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요즘 다 바쁘고 어렵기 때문에 마을부엌을 통해서 밥을 차려 먹는 부분이 해소되고 아이들이 케어 될 수 있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됨 8. 2차 TFT 사전준비 - 조리모둠별 사업계획안 보완 2차 ● 일시: 2018년 8월 13일(월), 12시~14시 ● 장소: 관악푸드뱅크 사무실 ● 참석: 김화경(꿈샘누리 효도밥상 대표),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 위원장),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랑방 대표),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 센터 활동가), (총6명) ● 논의 내용 1. 조리모둠 TF 1차 회의 보고 - 효도밥상의 경우, 고등학생 이상을 둔 엄마들의 건강을 잘 챙기기 위한 음식 조리 방법 힐링 테이블 레시피 및 차림 등 논의 -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의 경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우리 대표 음식을 만드는 상황 관련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만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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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장터에 판매도해보고, 봉사자들에게 나눔 활동 등 논의 (* 참고로, 현재 기후온난화 등으로 인해 작황이 안 좋은 경 우, 생협 자재를 사용할 수 있다고도 추가 말씀해 주셨음) - 관악 이웃사랑방의 경우, 지역주민(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달에 2회씩 총2번을 9월과 10월에 하는 것으로 논 의됨 2. 관악 이웃사랑방 세부계획서 - 한솥밭day : 9월 2회, 10월 2회 - ‘세부활동계획’ 추가로 말씀해주심 1) 한솥밥day(9/12일) - 밥, 제육볶음, 된장국, 김치 2) 한솥밥day(9/19일) - 밥, 잡채, 국, 김치, 커피, 과일 (공부방아이들, 어르신과 음식나눔) 3) 한솥밥day(10/10일) - 비빔밥 4) 한솥밥day(10/24일) - 팥죽, 김치, 전 (어르신과 음식 나눔) - 관악구에도 중장년층 남성들 관련 혼자서 사는 사람도 많음 - 밥값을 내고 사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있음. 어르신들을 위한 부엌이 있으면 좋겠음 - 기획, 예산, 결산과 관련된 특성이 있는 분들 참여하면 좋을 것 같음 - 관악푸드마켓의 경우도, 소액이라도 돈을 받고 운영하기 때문에 지역 경제에 있어서도 다른 판매 매장과 충돌하는 우 려가 있음 (지역경제생태계와 연계) - 회원제 운영을 하면 다른 곳에서 이야기가 없음 : 주변의 식당들과 문제가 없을 수 있음 - 마을부엌을 학교 앞으로 거점을 만들게 되면, 오전에는 아이들, 오후에는 엄마들이 이용하도록 해야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말씀하심 - 어려운 분들은 공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되도록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내 주머니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돈을 내고 먹을 수 있는 커뮤니티 부엌이 영향이 되어야 함 - 형태를 갖추면 운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 마을부엌을 통해 독거노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되어야 함 - 도와주는 것보다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동네부엌에서 돈을 소액이라도 내고 밥을 먹으러 갈 수 있는 마을부엌 형태가 되어야 함 - 시범으로 운영할 때는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함. 기초수급자 같은 경우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함 3. 조리모둠 - 현장이동 관악푸드마켓 사무실 회의 ->삼성동 관악 이웃사랑방, 은빛사랑방, 마을회관 현장 방문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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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 일시: 2018년8월 27일(월), 15시~17시 ● 장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옆 카페옴니버스 ● 참석: 박정희(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공동대표), 소혜순(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조직위원장), 정혜경(호서대 식품영양 학과 교수), 최우령(관악 성공회푸드뱅크 이웃사랑방 대표),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5명) ● 논의 내용 1.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현장 방문 - 설립 취지 - 교회에서 시작하여 박정희 대표가 투잡을 하면서 마을부엌 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현재 스토리를 이야기해 주심 - ‘애들아 저녁먹자’ 프로그램 : 맞벌이 자녀 대상으로 먹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음 - 간식팀, 반찬팀, 봉사팀 등 : 회원비 20,000원을 내고 진행함. 재료비는 각자 부담 / 회계 관련 내용은 운영관리 하는 분이 있음 / 사업제안서 관련 프로포절은 박정희 대표님이 담당함 - 은평구 : 마을공동체 운동을 잘 하고 있는 상황 - 박정희 대표님 : 네이버 검색 회사에서 시니어 직원으로 활동 중 - 독거노인 파악 : 마을부엌 운영자 - 9명 정도 되심 (서울시 시프트 아파트 거주자분), 독거노인 관련 봉사 매주 1번씩 진행함 - 생태보전시민연합에 도움을 드리기도 함 - 마을부엌을 위한 텃밭은 준비됨 : 송추 쪽에서 박정희 대표님이 경작하심 - 도시 농민들과 함께 우리동네협동조합을 만들었음 : 제철텃밭요리 프로그램으로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임 - 아이들 급식식단표 관련해서 참고해서 반영하는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 반찬 : 복날 같은 경우, 닭을 같이 만들기도 하고, 김치, 나물, 국을 같이 끎임 2. 시범 운영프로그램 - 효도밥상의 경우 공방 관련 비중이 크다는 의견이 있었음 - 푸드뱅크 이웃사랑방의 경우 독거노인 봉사 위주로 구성 (관악푸드마켓 안 쪽에 있는 부엌을 향후 이용할 계획임) - 이웃사랑방의 경우 푸드뱅크 푸드마켓을 이용하고, 그 안의 부엌을 이용했으면 좋을 것 같음 / - 공간배치와 관련, 푸 드마켓 이용자 분들께 부엌 공간 활용을 제안했었는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 인수마을밥상 같은 사례가 모범적인 마을부엌 사례라고 생각됨. 혁신파크에 있는 청년들과 같이 밥을 만들어 먹고, 여 유 있게 두 끼 정도 만들어서 그 다음 날 먹을 것을 아무런 걱정 없이 먹고, 출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갖고 있 는 상황임 - 푸드뱅크도 한계가 있어서 ‘마을부엌’으로 활용하며 좋을 것 같음 (관악푸드마켓 월 이용자 : 1,000명 / 1일 : 이용자 60명, 상시 회원 이용자 : 30명) - 상시적인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관악푸드뱅크 사무실 안 부엌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음 -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부엌 프로그램을 관악푸드뱅크 마켓 본사의 마을부엌으로 해서 상시 프로그램으로 도입하면 좋 을 것이라고 생각됨 (지역주민, 취약계층). 푸드뱅크는 공공의 입장에서 독거노인, 중장년층을 위한 마을부엌이 될 것으 로 기대됨 - 학부모회 프로그램 위주로 마을부엌이 가동되는 모델임 : 효도밥상이 있는 곳은 단독주택이 많은 곳인데, 엄마들이 모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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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서 함께 외부유입 프로그램 진행 및 장애인복지관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공방 및 먹거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음 - 공동체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가야 오래갈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임. 열린식당 TFT 1차 ● 일시: 2018년 8월 14일(화), 10시 ● 장소: 루덴스키친 ● 참석: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표), 이자연(마을무지개-타파스 직원), 오영도(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이다혜(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최초초(마을무지개-타파스 직원), 김민아(환경정의 먹 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7명) ● 논의 내용 - 지난번 문화재단에서 세계적인 주안상 내용으로 진행을 하였음 - 사회적 이슈와 어떻게 잘 담을 것인가 하는가와 관련해서 고민해 보아야 함 - 청년들은 배우고, 복잡하게 가는 것보다 편안하게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임 - 이주민 참여자 관련, 난민인권센터의 경우, 참여할 여력이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음 - 마을부엌 : 커뮤니티 기반이 되어야 함. 지역적으로 이벤트성이 있는 것만 아니라, 마을부엌이 있는 곳에서, 규모 안에 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야 함 - 지역 안에서 리크루팅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뿌리를 내리기 위한 체제로 가야 함 - 청년 : 한 끼의 평범한 음식을 바라는 상황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80% 가까운 비율로 나타남) - 다양한 다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 게 좋을 것 같음 - 청년용 스몰키트 아이디어는 좋음. 마을부엌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 예를 들어, 필리핀 음식이라도 어렵지 않고, 대안적으로 우리 식재료로 다양한 문화 음식을 청년들도 손쉽게 할 수 있 는 부분임 - 우리리 선생님 같은 경우, 유튜버로 많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음 - 청년참, 청년새싹(은평구 청년커뮤니티) 활용할 수 있음 - 유튜버로는 아카이빙 형식의 개념이라고 생각함 - 유튜브로는 공동체가 커뮤니티를 확산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기존 청년커뮤니티, 청년청의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접근성 유리함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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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같은 경우, 한 끼 먹었다는 부분에 의미가 있음. 행사를 하니까 먹으러 갈 수 있음 - 루덴스키친 안에서 공유냉장고 형태로 있고, 다문화친구를 만날 수 있는 친구 형태로 만나면 좋을 것 같음 - 상기 공유냉장고가 아닌 1일, 1인 공유냉장고 형태로 해보면 좋을 것 같음 - 20~30대 1인 가구 조사 시, 공간만 제공을 해도 좋음 - 시설, 공간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았음(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 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 청년청의 공유주방 같은 경우, 새싹공간에도 공유주방이 있음. 계란을 사서 돈을 주고 밥을 해먹을 수 있음. 밥만 하고, 과일 정도만 사가는 시스템임 - 장소가 있고, 재료만 있으면 음식을 만들 수 있음 - 공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음 - 공유냉장고 관련해서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음 - 관악구 1인 가구 관련, 고지혈증, 고혈압 등이 있었음(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님 연구 결과). 또한, 청년공간 이음 공유부엌의 경우, 토요일마다 무료 브런치를 제공 - 간단한 요리인데, 청년들에게 건강하게 먹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으면,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는 방향이면 좋을 것 같음 - 은평구 접근성이 쉬운 사람들이면 좋을 것 같음 - 물, 불, 칼이 있어야 공유부엌 기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듦 - 월남쌈 같은 경우도 청년들은 어려움 - 한상차림(루덴스키친에서 최소2인용 프로그램이 있었음) 후 남아있는 식재료를 통해서 멤버쉽으로 소액을 받아서 주 말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음 : 2,000원 ~ 3,000원 형태이면 좋을 것 같음 - 커뮤니티 기반으로 10,000원씩 회원비로 받아도 될 것 같음 - 마을부엌의 모형 : 요리 + 음식 절충형이 필요(방충망, 최소 몇L의 냉장고, 나무 도마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 필요) - 공간 안에 여러 명이 만들 수 있는 개수대 등 공유주방이 있는 형태 필요(소프트웨어적인 계기가 필요함) - 다음 TF 일정 사항 안내 : 구체적인 시범 사업 운영할 수 있는 일자, 시니어층(5060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결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계획 안 추가 삽입 필요 등 2차 ● 일시: 2018년 8월 21일(화), 15시 30분 ● 장소: 혁신파크 내 창문카페 ● 참석: 김소연(원광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연구교수),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 표), 오영도(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이다혜(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천혜림(서울시 사회적 경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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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센터 활동가), 김민아(환경정의먹거리정의센터 활동가) (총7명) ● 논의 내용 - 시범사업 일정 : 9/12, 9/19, 10/10, 10/24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프로그램으로 확정 - 9/12 : 요리 프로그램 > 샤브샤브-우리리 선생님, 돼지고기를 양꼬치구이 처럼 하는 부분(결혼식 음식으로 많이 쓰임, 밥반찬-2가지, 토마토계란탕 등) - 10/24 : 세계의 주안상 프로그램 - 문화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 : 실험해보고 시도해 보았으면 좋겠음 - 마을부엌 관련 다른 요리 프로그램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 같음 - 지역 내 있어서 범위는 좁지만, 지역 내에 있는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일단, 청년들을 모으는 방법에 대 한 부분의 이야기가 필요함 - 지역 커뮤니티다 보니까 지역 기반이라는 부분이 큰 강점이라고 생각함 - 네트워크 하는 부분을 다문화 여성분들과 함께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음식 만 만드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함께 장으로 만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 스몰키트, 공유냉장고 등 의견이 나왔음 - 다문화사회로 4.5% 넘었다고 함. 이주여성, 이주노동자, 사회적으로는 지원하는 정책으로 나아감. 전파력이 있으려면 청년들과 함께 추진해야 될 것으로 보임 - 수혜자 뿐만이 아니라 내것을 가지고 한다는 데 의미가 있는 부분임. 원래는 음식만 생각을 했었는데 중국인, 일본인 이 주 여성들은 각 나라의 문화를 알고 싶은 부분이 있음 - 마을부엌이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먹거리 문화 모둠 유형 중에 플러스해서 어떠한 문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 모델을 개발한다는 것은 다른 데에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하는 부분임 - 현재는 마을무지개여서 가능한 것이지, 이것에 대한 생각은 레스토랑을 기반으로 어떤 시간대는 공유부엌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 루덴스키친 역시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로 확산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음. 유형은 마을부엌으로 한정될 수밖에 없 는 상황임 - 레스토랑이 개인 사업체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됨 - 다양한 먹거리 문화 모둠 명칭과 관련 개정할 수 있는 부분 ‘열린식당 : 레스토랑 속 마을부엌’(이하, 열린식당) 열린식당의 목적, 개념을 다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음 1) 레스토랑(이윤 추구 목적) 속 마을부엌(공공적 목적)이 어떻게 맞물려서 갔으면 좋을 것 같음 2) 각각의 자원이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시너지 있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함 - 4번 시범 운영사업 프로그램 중에 1번 정도는 meal kit 형식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음 - 지속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임. 예를 들어, 똠양꿍 같은 경우도 보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임 - 브라질의 민중식당처럼 소액으로 마을부엌 참여비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 식재료는 급식소 같은 경우 60% 같은 경우 들어감 - 마을부엌 같은 경우 전수조사를 해보니까 마을부엌 자체가 식재료 비용이 들어가보니까 금액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장 기적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함 - 옵션 개념으로 키트로 갈 수 있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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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의 레스토랑을하는 사람은 무슨 이득이 있을까를 고민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임 - 최소한 홍보비 정도를 감안해서 마을부엌 참여비를 정했으면 좋겠음 일반 영리 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마을)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감안하면 좋을 것 같음 -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개념, 레스토랑을 활용하면서 공유주방 기능을. 일본의 심야식당 같은 경우도 메인 셰프들이 그 날그날 요리를 정하는 경우 있음 - 참여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보아야 할 것 같음 - 의미, 차별성, 마을부엌을 하는데 유형화, 목적, 전략: 열린식당으로 가는데, 공존 유형을 위한 지속가능성 방안, 적합 한 프로그램(다문화, 중장년, 청년들이 결합하는 내용),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직접 이용하는 프로그램, 레스토 랑 공간을 대여해서 이용하는 모델로 정할 수 있음 - 다음 시간 준비할 사항 -> 목표와 통해서 제목, 아이템, 모집 전략 -> 날짜, 프로그램, 세부 프로그램, 참여대상, 모집전략 등 3차 ● 일시: 2018년 8월 30일(목), 10시 ● 장소: 혁신파크 내 창문카페 ● 참석: 윤지현(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명순(마을무지개-타파스 대표), 오영도(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 가), 이다혜(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천혜림(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활동가), 김민아(환경정의 먹거리정 의센터 활동가) (총6명) ● 논의 내용 1. 세부 프로그램 계획 브리핑 - 불특정다수 사람들을 대상으로 참여비용을 5천원 선으로 받을 예정 - 초반에 1차 (우리리 선생님), 2차 프로그램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심 - 방글라데시 이마붑 영화사 대표께서 진행할 예정 - 3차 프로그램은 베트남 음식을 하려고 했는데, 요즘 베트남 음식이 흔해져서 2차 프로그램에 있는 일본 / 필리핀 음식 으로 대체하려고 계획 중임 (토마토 계란탕 등) - 10/12 진행하는 3차 프로그램을 위해서 텃밭을 일굴 수 있게 하신다고 말씀하심 - 지난 번, 문화재단에서 [음식과 여성-전명순 대표, 음식과 노동-여성 다섯분이 운영하는 공동주방, 음식과 유희-탱고 강사, 성악가] 3가지 주제로 진행하셨다고 말씀해주심 - 중장년층 : 참여자 층으로 모집하기 쉽다고 말씀해주심 2. 유튜브 등 영상 홍보 관련 사항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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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리 선생님: 3차시부터 진행 - 이마붑 선생님 : 방글라데시 영화제 관련 영상 촬영 등, 3차에 진행 - 참여자 모집과 관련하여 예전에 단톡방에 구글폼 신청 관련 3. 시범사업 프로그램 운영 관련 -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학부 1학년~2학년 학생들 참여 방안 모색 - 시범 운영 프로그램과 4번 개최와 관련하여 4번을 다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야 함. 지속적인 방법이 필요 - 참여자 신청폼과 관련해서 구글폼 신청처럼 온라인 플랫폼(무료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음 - 청년허브랑 컨택할 수 있음 - ppt 제안 내용 중 ‘수요힐링밥상’ : 예를 들어, 프로그램명도 ‘자기 방을 바꾸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 등 시선을 끌 수 있는 홍보 문구 필요 - 청년새싹공간 - 불광대학교(3/4 정도 수업을 듣고, 30,000원 수업료 받고, 보증금 돌려주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음) - 원데이클래스 데이트-커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동네강좌’ 키워드로! (행사의 지속가능성을 보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심) - 구글폼은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온오프믹스(onoffmix.com) - 결제 프로그램이지만 신청 링크는 무료로 할 수 있음 - 이벤트유스(evnet-us.kr) - 비용적인 결제 측면은 그리 비싸지 않을 것 같음 - 원데이클래스 - ABC 쿠킹(잠실 롯데월드에도 있음), 사면이 유리로 구성된 카페 - 루덴스키친에서도 홍보방안 등 기획관련 새로운 것을 계속 찾고 있는 중임 - 사회적으로도 의미가 있고, 열린식당 (레스토랑 속 마을부엌)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 같음 지역컨소시엄 모둠 TFT 1차 ● 일시 : 2018년 8월3일 금요일 / 오전 11시 ● 장소 : 성미산 마을활력소 2층 회의실 ● 참가자 : 김지연, 남희정, 노민영, 유재숙, 이수경, 이창한, 홍정희 ● 논의 내용 ○ 운영장 간담회 진행경과 보고 함께마포팀은 마포구 지역에 속해있는 세 단체가 만들었다. 그동안 3차간담회를 운영하면서 기존 마포지역에서 선행되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으며, 그것을 통해서 어떤 것을 하면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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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을 까하는 고민속에서 나온 의견들은 행복한 먹거리, 먹거리빈곤층에게 어떻게 하면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음식, 요리를 통한 매개체로 소통하는 연결이 되고자함 1. 일반아동과 소외계층의 아동 2. 공동주택, 일인가구, 청년 3. 중장년층 남성 지역은 성산동, 망원동, 연남동을 아우르는 마포지역으로 위의 3그룹이 대상임 각각의 대상별로 4회 차의 교육을 실시하고, 중요한 메시지 전달하는 것에 의미를 둠 요리가 전해주는 가치와 의미 건강한 삶의 의미를 전달하며, 먹거리 빈곤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임 ○ 포함한 마을부엌 시범사업을 하는 함께마포 모둠은 운영자가 따로 있나? - 공간 / 푸드포체인지 자원 / 마포희망나눔 강사, 레시피 / 오색오미 ○ 대상자들은 어떻게 만날 것인지? - 마포희망나눔에서 제공함. 저소득층과 일반인으로 폭넓게 대상자들을 모집함 사회적 소외계층 50대 중년 남성, 이혼 등으로 혼자 살아가는 남성 - 이번 시범사업의 홍보를 광범위하게 했으면 함 ○ 놓치고 있는 특징과 방향성에 관하여 이야기 함 대상자들을 어떻게 만날 것인지? - 1회 기획을 8명, 저소득층과 일반대상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함 사회적 소외계층 특히 50대 남성층으로 오랫동안 사회활동을 했지만 퇴직 후, 이혼 등의 사유로 위축된 사회적 약자 50 대 남성대상자를 주대상자로 고민하고 있음 ○ 대상자는 저소득층, 일인가족, 청년, 중장년, 남성,, 일인가족 범주 안에 청년, 남성이 있 는것 같음. 대상자 모집에 문 제가 있지만 내용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짜여 져 있는 것인지? - 그렇다. 기존에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포장하는 것이고, 공동체 먹거리 식생활 개선이라는 점으로 생각한 것임 - 대상자들의 식생활개선이 되었다는 점을 볼 것이다(시청에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생각하면서 회의를 임했으며, 저소득층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임 ○ 인원은 몇 명 정도 예상하는가? - 공간은 8명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 강사2명 정도해서 10명 정도로 생각함 - 8명으로 공공기능성을 이야기하기는 힘든 것 같음 - 그렇다. 마을부엌 공간자체가 작으니까 참여인원도 작은 것임 ○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마을부엌이라는 개념이 두 가지 목적을 이루어 내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됨. 공동체 형 성 부분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예산 등)제약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됨. - 협치사업은 다른 공모사업보다 유연함. 전형적인 것은 설정하신 것을 목표에 맞춰서 하는 것이 좋겠음 ○ 참가자들이 8명이지만 강사와 참가자들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지? - 공동체 형성에 관한 부분과 맥락이 함께 가는 것 같음 마을부엌은 수업이 끝나도 커뮤니티가 유지가 되더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음 - 4번 만남으로 모임이 지속가능함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며, 프로그램이 끝나면 어떤 목적으로 사람이 남을 것인 지 걱정임 - 시범사업이고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동체가 구성되어있는 사람들에게서 관련된 대상자를 연결하면 사업이 끝나도 연 결고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됨 청년 같은 경우에는 접근성이 좋은 사람들을 공략해서 프로그램이 종료해도 지속가능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면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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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겠음(공유부엌) - 반면 아동이힘들 것임. 좋은 결과물이라면 집에서 컵라면 먹는 대신 밥 한 끼 차려 먹었다는 것임 - 3개의 대상이 4회 차이다 보니 후속프로그램까지 연결이 못 되는 것임. 대상을 하나의 대상으로 줄이고 사회참여와 공유부엌을 통한 관계형성과 연결로 하면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을지 않을 까 함 - 처음 컨셉은 3개월이지만 지역의 특수성, 먹거리 운동을 하는 사람이기에 지속적으로 이 마을에서 발전을 시키고 필요 한 마을부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임.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우선은 시도해보는 것으로 의미를 둠. 참여자가 점점 늘 어나는 롱테이블을 아이디어로 잡았고, 이번 시범사업을 마을의 축제처럼 살리고 싶음. - 시범사업이 진행되다보면 청년들은 어떻게든 잘 될 것 같지만, 중장년층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됨. 이 마을에서 지속가 능한 것이 무엇일까 하는 물음을 던지면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고 싶음. ○ 이 사업을 통해서 파악한 큰 흐름은 아동은 누군가의 보호자가 있으니 연결이 되지 않으면 롱테이블에 앉치기 힘들 것 임. 지역에 대한 것을 보니 협치사업을 통해서 차별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하나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 으니, 공동체성이 증진될 수 있게 구체성이 필요하겠음 - 기존 지역의 이야기들이 풍부하게 나오는 기회가 되거나 연대감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 마을에 이런 것이 있었네 하는 것 등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 시범사업이니까 참여자들이 동아리 형태로 모임이 지속되는 것은 무리가 되는 것 같음 마을부엌과 같은 형태를 유지하 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 강점과 부족함을 찾아가는 것을 사업의 목표로 삼으면 좋겠음 대상을 정해서 계층의 필요한 것 을 찾아내는 것으로 사업의 목표를 잡으면 될 것 같음 - 참여자들과의 관계 맺기를 해보며, 거기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지역형 마을부엌의 대상자 (지역, 아동 등)를 뽑아내 는 것으로 하면 되겠음 - 프로그램을 기획 할 때 우선적으로 선택해야할 것이 먹거리 교육과 공동체성인데 공동체성보다 먹거리교육에 비중을 두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음. 공동체성까지 같이 가야하면 프로그램을 좀 더 고민하고 내용을 녹여내야 할 것으로 생각됨 ○ 내용은 똑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것인가의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요리학원과 마을부엌이 뭐가 다른가에 대한 궁 궁함이 있음 - 8명이 어떻게 요리를 배우는지, 청년들의 조합같이 같이 갈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 같음 - 저소득층아동은 쉐프가 꿈인 아이들이 많음. 자리를 마련해도 아이들 환경에 맞게 만들어 주어야 함. 마을에서 주는 친 근감이 가족만이 내 울타리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려 줄 수 있 는 것이 마을부엌의 힘인 것 같음 ○ 일인가족도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기본적인 질문도 필요함 - 의료사협은 지역자원을 이용한 정보가 있어서 식생활과 연결해 보면 지역자원을 같이 넣어서 마을부엌을 만들어서 특 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음 - 공동체성이라는 것을 이 프로그램 안에 가져와서 극대화 할 수 있는 것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서 방안을 모색하 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 대상은 세 그룹으로 나누어졌지만 목표나 기대효과는 세 그룹을 섞어서 이야기 한 것 같음 수정안은 대상 그룹별로 구체화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프로그램 실행할 때 수월하리라 생각됨 ○ 목적은 있는데 목표가 없는 것임.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세밀하게 계획되어서 진행되어야 하는 것 임. 기대 치의 수준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가? - 구체적인 목표자체는 없음. 처음부터 마을부엌의 기준도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것이기에 특정된 기준은 없음. 기본적 인 사업비, 식자재 사용 등의 가이드라인 정도임. ○ 이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큼만 구체적으로 운영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됨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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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모둠의 특징을살리고 서울형 마을부엌의 문제점을 집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하며, 내년 마을부엌의 정책제언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제기가 필요함 2차 ● 일 시 : 2018년 8월7일 화요일 / 오후7시~9시 ● 장 소 : 푸드포체인지 ● 참석자 : 김지연, 남희정, 노민영, 이수경, 이창환, 홍정희 ● 논의내용 ○ 중년남성이 대상에서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 - 많은 것 들이 투입되어야 하는 중년남성은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다. 이후 2,30대는 지 속 가능한 모임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그룹이라 생각되어, 논의 후에 진행(50대를 포함한 20대~50대 1인생활자로 갈지 고민) - 식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은 고위험군으로 질병으로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지난번 간담회 때 식생 활국장의 의견처럼 관련 사업을 보건소, 의료생협 등에서 많이 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 제한적인 시범사업이기에 짧은 시간의 성과이기에 초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사업으로 교훈을 삼고 일년 계 획을 잡으며, 앞으로의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청년은 어떻게 할 것인가? - 대상을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과도 이야기 해본다(조합원 절반이 일인가구) -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다른 청년들 복합적으로 한다. - 관심분야를 음식, 함께 한다는 두 가지 개념으로 홍보한다. - 마포지역 공동주택, 마포희망나눔, 우리동생과 함께 한다. - 참여자들이 6번을 다 참여 하고 참여를 꼭 명시하는 것으로 한다. - 지역자원을 환경정의의 성과로 이끌어낸다. ○ 아동은 어떻게 모집하나? - 마포희망나눔 멘티아이들과 성미산마을 방과 후 아이들, 일반아이들을 포함해서 조금 더 확장해서 모집 -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도 생각해 볼 만 하지만, 현재로서는 지역아동센터아이들과 연계하는 것에 대 한 생각이 있지만 판단이 조금 필요한 것 같다. - 체험의 좋은 장이기 때문에, 저소득층아이들 뿐만 아니라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것 이 필요하다. ○ 사업을 시작할 때 우리의 역량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함 - 그동안 세분이 진행했던 회의록을 연구팀에게 공유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것에 대해 환경 정의가 어떤 성과를 가지고 갈 것 인지가 고민이다. ○ (롱테이블)마을축제를 어떻게 이끌어 내는 것이 좋은가? - 이번 롱테이블은 영국의 빅런치 커뮤니티 다큐를 보고서 따라하는 것이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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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참여자가 늘어나면서롱테이블이 늘어나는 것인데,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양한 공연이 포 함된 페스티벌이 될 수도 있겠다. - 11월(1회) 롱테이블 같은 경우 목적과 방식만 표현이 되어서 논의를 하면 좋겠다. - 참여자가 주체가 되어서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 마을의 수단이 되는 것이 중요 - 장소는 우선 환경정의 주차장에서 하기로 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오픈된 공간이 좋다. ○ 음식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롱테이블에서 사용할 음식은 참여자가 직접 만들어 오는 것으로 한다. - 몇 가지 안을 생각하고 대상에 따라서 다르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서 기획 한다. - 요리를 통해서 마을공동체가 생성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홍보할 때 기간과 관심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 이번 회의 끝나고 시범사업 내용이 확정되면 진행 - 빠르게 진행되는 모둠이라 연구팀과 합류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 시일이 촉박하니 내용이 확정되면 빠른 홍보가 필요 - 다른 지역은 연계하는 매개로 나타나지만 따로, 따로 하는 것이 많다. 마을공동체, 복지, 시민단체...서로 연계해서 하 는 것이 바람직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잘 들어났으면 한다. - 함께하는 운영자들이 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운동하는 사람이어서 공통점이 생긴다. 이번 시범사업이후 서로의 가능성을 맞춰보는 장이 되기도 하며, 또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기에 실현가능한 꿈을 꾸고 있는 것 이라 중요하게 생각된다. - 온, 오프라인 홍보는 어떻게? 동주민센터, 생협, 망원동좋아요 등에 포스터, SNS홍보,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소개받아 서 홍보 ○ 연구팀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의 네트워킹이나 공동체성을 키워주는 것이 어떤가? - 공동체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함께 섞일 수 있도록 한다. - 참여자들의 의사와 의지가 중요하고,(롱테이블) 처음 시도하니 거창할 필요는 없다. - 공개된 장소에서 진행하고, 참여자가 즐거워야 하는 스마트한 목표를 가져야한다. ○ 대상자들이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 달성이 되었는지의 확인이 어렵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 혼자 밥을 차려서 먹었다든지 일인가구는 시법사업 참여로 본인이 집밥을 몇 번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관계공무 원들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 세부내용이 많아서 연구팀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목표와 목적이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 ○ 건강한 식단을 제시한다고 할 때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 (열량, 수치, 아니라 아이들, 일인가구) - 균형 잡힌 음식을 먹어야하는데 고기위주의 식사를 하니까, 잡채처럼 골고루 포함된 것으로 하면 좋겠다. 일본의 도시 락 교육처럼 계속 재료를 다르게 해서 해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최소한의 식품군이 3가지이상 포함된 한끼가 필요하다. 밥, 국, 김치의 3첩 밥상이 맞춰 지면 좋겠다. 일인가구는 채식 으로 할 수 있겠지만, 아동은 성장이 필요하니 단백질위주 식단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 아이들이든 청년이든 접하는 음식이 있다. 선택할 때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키워 주고, 가공식품의 선택을 지 양하는 습관을 들이는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자연스럽게 과정을 참여하면서 가공식품과의 비교가 가능한 먹거리의 선택교육이 중요하고 실습하는 것도 필요하다. 차이와 비교점, 영양분석, 과다색소 등 교육이 될 것이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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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친환경건강에 좋은 재료는 모두 비싸다. 기회균등의 의미가 없다. 윤리적인 선 택의 갈림길이 생긴다. 친 환경까지는 어려울 수 있으나 국내산 식재료를 애용하는 교육을 한다. ○ 목표수정 1. 대상자에 소외계층을 포함한다. 2. 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사를 차릴 수 있다. 3.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희망나눔 활동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4. 전 대상자가 참여하는 롱테이블을 진행한다. 3차 ● 일 시 : 2018년 8월16일 목요일 / 오후3시~5시 ● 장 소 : 마포희망나눔 ● 참석자 : 남희정, 노민영, 이수경, 이창환, 홍정희, 고영란 ● 논의내용 ○ 연구팀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의 네트워킹이나 공동체성을 키워주는 것이 어떤가? - 공동체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함께 섞일 수 있도록 한다. - 참여자들의 의사와 의지가 중요하고,(롱테이블) 처음 시도하니 거창할 필요는 없다. - 공개된 장소에서 진행하고, 참여자가 즐거워야 하는 스마트한 목표를 가져야한다. ○ 대상자들이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해야한다. - 달성이 되었는지의 확인이 어렵고 판단하기가 어렵다. - 혼자 밥을 차려서 먹었다든지 일인가구는 시법사업 참여로 본인이 집밥을 몇 번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관계공무 원들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 - 세부내용이 많아서 연구팀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목표와 목적이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 ○ 건강한 식단을 제시한다고 할 때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 (열량, 수치, 아니라 아이들, 일인가구) - 균형 잡힌 음식을 먹어야하는데 고기위주의 식사를 하니까, 잡채처럼 골고루 포함된 것으로 하면 좋겠다. 일본의 도시 락 교육처럼 계속 재료를 다르게 해서 해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최소한의 식품군이 3가지이상 포함된 한끼가 필요하다. 밥, 국, 김치의 3첩 밥상이 맞춰지면 좋겠다. 일인가구는 채식 으로 할 수 있겠지만, 아동은 성장이 필요하니 단백질위주 식단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 아이들이든 청년이든 접하는 음식이 있다. 선택할 때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키워 주고, 가공식품의 선택을 지 양하는 습관을 들이는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 자연스럽게 과정을 참여하면서 가공식품과의 비교가 가능한 먹거리의 선택교육이 중요하고 실습하는 것도 필요하다. 차이와 비교점, 영양분석, 과다색소 등 교육이 될 것이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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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친환경건강에 좋은 재료는 모두 비싸다. 기회균등의 의미가 없다. 윤리적인 선택의 갈림길이 생긴다. 친환경 까지는 어려울 수 있으나 국내산 식재료를 애용하는 교육을 한다. ○ 목표수정 1. 대상자에 소외계층을 포함한다. 2. 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사를 차릴 수 있다. 3.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희망나눔 활동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4. 전 대상자가 참여하는 롱테이블을 진행한다. ○ 목적수정도 필요한 것 같다. ○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교안은 언제쯤 볼 수 있나? - 기존 먹거리 교안은 있다(푸드포체인지) 새로 만들어야한다.(오색오미) - 롱테이블과 나눔교육은 새로 만들어야한다. - 교육계획안이 만들어지고 시범사업 프로그램에 들어가도록 한다. - 가능하면 9월에 프로그램을 하고 보완회의가 한 번 있으니 그때 보완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농촌연계 모둠 TFT 1차 ● 일 시 : 2018년 8월8일 수요일 / 12시-15시 ● 장 소 : 금천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김민수, 김선정, 김정희, 김지연, 서근영, 이선영, 정현 □ 제안된 시범사업 안 1. 토종과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 활용한 마을부엌 - 꾸러미나 직거래한 토종작물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마을부엌 - 왜. 토종인가? 토종 먹거리교육 - 토종종자 생산지방문 2. 마을부엌을 거점공간으로 활용하는 것 - 공유부엌이 거점공간이 되어서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곳으로 만드는 것 - 더불어 가능하면 소소한 직거래 장터운영 - 공유창고, 공유매장을 거점별로 만들어 놓으면 직거래 장터가 쉽다. - 초동조직이 필요한데, 마을부엌이 거점이 되어서 활용하면 좋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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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내용 ○ 농촌모둠에서하고자하는 토종지키기가 명확해야 한다. - 처음 나온 얘기는 마을부엌에서 직거래 하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그것에 가배울의 토종종자와 아름다운밥상, 생협 에서도 토종이야기가 나온 터라 마을부엌에서도 토종직거래를 모색해 보자는 것이다. - 토종이라는 것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마을 밥상은 공동체라 생각된다. 농촌에서는 농업의 지속가능성에 대 한 이야기 그것에 중심이 씨앗이다. 지속가능성과 자본으로 부터 분리되는 것이 토종이 지니고 있는 의미이며, 그 외 나 머지는 농촌과의 직거래가 더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직거래가 유지 되려면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토종만 농사짓는 사람은 씨앗의 보급차원이라 생각된다. 일반 농 민들이 토종을 심어 유통과 순환이 되어야 지속될 수 있다. 넓은 의미에서 직거래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앞서 말한 지원이 연계적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폐농이 되는 곳을 소개받았다 그래서 지원하는 쪽으로 해보자 해서 시 범사업의 방향을 잡은 것이다. ○ TF가 마을부엌 사업쪽에서 어떤 의도로 하려는 것인지 궁금하다? - 6월에 제안 받은 사업의 검토를 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오늘회의는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서울형 마을부엌의 가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것 같다. ○ 실제 마을부엌으로서 실행 가능한 것을 만드는 것인가? - 그렇다. 시법사업은 금천에서 하는 것으로 제안했고, 받아들였다 ○ 토박이 먹거리는 이곳(금천)에서 운영하는 것인가? - 그렇다. 금천에서 안정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보고, 다른 사항들은(현장방문 등)TF에서 논의한다. - 참여 단체들의 공간 제공에 어려움이 있어서 금천에서 하게 된 것이다. - 삼백만원의 3개월 사업비로 생산지에 가는 이유는 생산지를 도시민들이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해서 방문을 하는 것인 데, 기본 목적은 토종종자를 이용하자는 운동적인 활동의 생각으로 접하는 것 같다. 토종농가들의 정책적인 지원을 만들 기 위한 노력과 토종이 중요한 것은 직관적으로 안다. - 기본소비자들은 토종 생산물에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들어 한다. 그걸 없애주는 노력을 해야겠다. 토종의 보존과 의 미가 이어져서 정책지원까지 가는 것이 중요한데 큰 목적은 토종을 지키는 것이다. 지역과 서울의 직거래 장터가 결론이 지만 3개월의 서로의 소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 지역과 서울의 공동체가 유기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직거래) - 토종 종자로 소통이 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 이번 기회에 토종에 중요성에 대해서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 이전 농촌모둠에서 의논된 것이 진행되었는데, 새로운 분들의 의견이 추가되면서 논점이 바뀌어서 애로가 있다. - 시법사업에서 나온 것이 주가 될 수는 없으며, 전체프로그램으로 셋팅 되어야 한다. - TF모임은 6월운영자 간담회 때 논의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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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 일 시: 2018년 8월16일 수요일 / 15시-17시 ● 장 소 : 금천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김선정, 김정희, 김지연, 서근영, 이선영, 정현 <회의내용> ○ 금천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마을부엌의 형태는 ? - 동아리, 연구모임, 교육 강좌 등 먹거리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 시범사업에서 실행단이 하는 역할이 무엇인가? - 운영자 간담회에서 나온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것 - 화들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하고 있으니 교육이나 마을부엌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면 각 단위의 토종종자의 홍보를 논의 할 수 있을 것이다. - 현장방문도 금천구 뿐 만 아니라 각 단위의 단체들과 함께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토종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각 단체가 가지고 있는 기반 중심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토종으로 한정하기보다는 넓혀서 마을부엌에 안치는 것으로 방향이 수정되면 그것에 맞게 진행해야한다. - 이곳에서 화들장터를 하니 토종장터를 꾸려보는 것도 좋겠다. - 먹거리 자립이 기본이다. 올해 관악과 강북에서 거점을 만들어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려고 한다. 생산자의 고민으로 재고를 남기지 않으려고 선주문을 한다. - 상주, 평택, 청양에서 1톤 트럭의 물량이 올라온다. 직거래 장터의 고민이다. - 커뮤니티공간에서 농촌과 생산물에 대한 이해 먹거리의 대안을 가지고 가야한다. ○ 마을부엌에서 어떻게 만들어서 먹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하였지 직거래에 대해서 논의해 본 것이 없다. - 지금까지 논의된 것은 꾸러미처럼 받아서 직거래를 하는 마을부엌으로 생각했었다. - 시범사업은 먹거리를 확장해서 공동체의 의미를 넓혀가는 것이다. - 기존 아이쿱처럼 장터가 어려운 곳은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화들장은 직거래 장터가 있는 곳이니 그 형태로 할 수 있고, 슬로푸드 카페는 영업하는 곳이니 식자재 사용할 수 있으면 세가지를 모아서 시범사업을 할 수도 있겠다. - 마을부엌이 거점이 되어서 각각의 장점을 접목해서 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 도농연계를 토종으로 집중해서 생각해 본다면 토종종자가 낯설다 - 자체 내부교육과 생산지방문 그리고 지역활동 ○ 이전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공유된 내용으로 각 팀이 운영을 해보아야 좋은 프 로그램의 사례를 만들 수 있다. - 회의의 진척이 없는 것은 정확한 목표가 없어서 인 것 같다. - 기간이 짧으니 무엇을 할 것인가 정하는 목적이 중요하다. - 토박이 먹거리의 정의를 다시세우고, 활용이 다르니 마을부엌에서 활용하는 목적을 잘 정해야겠다. 기대감이 높은 토 종이기에 다른 마을부엌과 차별성이 생기는 것 같다. - 이곳에서 공간을 공유해서 교육하고 요리하고 현장에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마을부엌이라는 공간을 토종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그것을 지역으로 가져간다.(목표) - 목적을 tf에서 만들고 목표를 정해야 한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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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공동체의필요한 마을부엌의 활성화다.(목적) - 마을부엌 운영은 토박이 먹거리로 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것으로 한다. - 직거래하는 재료는 토종곡식들을 활용 할 수 있는 토박이식재료로 한다. ○ 직거래 연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꾸러미와 소농공동체로 묶여있는 생산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 지역과 직거래가 중요하지만 그 안에 공동체 형성이 목적이 아니가 싶다. - 공동체성의 관계들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공동구매가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다. - 교육(토종)과 마을부엌을 통해서 공동체성을 길러주는 시범사업이 이루어져야한다. - 마을부엌에서 왜 토종을 하는지 교육과 마을부엌의 공동체성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가 중요하다. - 우선 교육, 토론회 등을 진행한 다음에도 직거래는 충분히 할 수 있다. ○ 우리 모두가 먹거리 빈곤층이다. - 가사노동이 분담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대상을 여성으로 볼 것이 아니라 넓혀가야 한다. - 토종과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 활용한 마을부엌이 되는 것 같다 - 직거래가 소비자 조직화라 생각된다. - 직장인의 노동부담 마을부엌이 있으면 한 끼 정도는 지역사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엌의 사회화이다. - 직장맘들의 아이들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마을부엌이 있다면 이주하지 않고 마을에 정착하는 부엌의 사회 화를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다. 3차 ● 일 시 : 8월30일 목요일 / 오후 5시-7시30분 ● 장 소 : 금천구커뮤니티센터 ● 참석자 : 서근영, 김선정, 김지연, 유재숙, 김정희, 정현 총6인 ○ 회의내용 ● 시범사업의 주제 발표 ● 언니네텃밭 서근영 발제 ● 가배울 김정희 발제 - 도시소비자의 식생활 패턴과 직거래 꾸러미와의 관계 - 아파트밀접지역 공유부엌 - 기후변화로 노지재배가 더 힘들어지나 개량보다 토종이 더 강하다 : 현지내 보존 방식으로 기후변화 적응력 높혀야 함 ※소농과 연결된 마을부엌, 지역주민의 생활밀착형 - 언니네텃밭, 가배울과 연결된 소농으로 다양성을 담은 먹거리공동체로의 마을부엌 - 중간매개자 인건비가 필요함 - 비효율적인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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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협-대농, 중간지원-중농,마을부엌-소농(식량자급률을 위해서는 다품종재배하는 소농이 활성화 되어야 함) - 간단히 먹는 음식문화에 지쳐가고 있음 - 혼밥족이 선택 할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이용 할 선택지가 없음 - 소농은 채소 : 무제초제(독성은피하고), 병충해 방지를 위한 친 약은 공개 : - 다품종소량은 기본적으로 땅이 튼튼해 병충해가 줄어듦 - 주민자치센터에 경로당처럼 마을밥상이 있어야 함 ※ 직거래장터 다음날 아침밥 식당 - 일반식당과는 다른 ※국내산/제절작물/무제초제/토종포함/소농재배작물/직거래 ※직거래 소비를 늘려줄 수 있는 방법 : 시스템마련, 교육, 홍보, 사례 만들기 1) 사례 만들기 마을부엌운영자워크숍(가치를 넣는) - 토종이 왜 중요한지? 종자이야기, 소농이 왜 중요한지(경작),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성 - 나눠주는 마을부엌보다는 같이 먹는 마을부엌 - 보다 건강한 마을부엌이 만든 밥상 - 홍보/접근의 용이성 (먹거리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마을부엌) - 생산지 방문/체험 붓카페 - 사례교육 & 전여농 토종 먹거리 소개 - 직거래장터, 공동구매 거점, 2) 제철꾸러미 밥상 3) 토종레시피 밥상 4) 정책제안 : 마을부엌의 가치전달과 정책마련 방법 - 농촌 모둠 시범사업안 검토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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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범사업 운영 조리모둠 1.조리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1) 강서구 효도밥상 목적 초핵가족화 시대의 다양한 혼밥족들의  힐링테이블을 구성하고 자신을 돌보는 밥상을 차려본다. 시기 2018. 10. ~ 11. (2개월간)  - 정기 4회 + 상시 2회 이상 프로그램으로 진행 대상 어쩌다 혼밥족(자녀들을 어느 정도 키운 부모, 우연치 않게 1인가구가 된 분들) 주체 효도 밥상 주요 내용 1.함께 음식을 해먹는 사이  이야기를 나누고 취미 활동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음 2.조리모둠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음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상차림을 위해 필요한 식기를 자신의 마음을 담아 꾸며봄 효도밥상 2회-힐링테이블매트 만들 기 손바느질 하면서 이웃과 이야기 나눔으로 힘든 고민을 풀어내며 상차림 테이블매트를만들어봄 3회-비법양념 만들기 초간단 비법양념만들기로 요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건강한 밥상 차리기 준비 4회-힐링테이블차리기 건강한 한끼 식사 조리 후 준비한 매트와 식기로 상차림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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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악구 이웃사랑방 목적마을부엌에서 밥을 지어 따뜻하게, 즐겁게, 같이 밥 한 끼를 먹으며, 이야기하고, 친해지며, 이웃 간의 정을 통해  한 가족처럼 지내는 편하고 즐거운 공간 시기 2018. 9. ~ 10. (2개월간) 대상 청소년, 독거노인 등 지역주민 주체 관악푸드뱅크 이웃사랑방 주요 내용 1.한 달에 2번 마을주민들이 모여 주민 자신이 잘하는 음식 한 가지를 정하여 1일 강사가 되고 재료준비도 함께 만들어 점심을 함께  나눔 2.한 달에 1번 여유 있게 음식을 만들어 공부방에 간식 전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마을부엌 현장 1.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 함께하기, 제육불고기  만들기  공유 이웃사랑방 2회-마을부엌 현장 2.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 함께하기, 소불고기  만들기  공유, 송편 함께 먹고 담소 관악푸드뱅크 마켓 3회-마을부엌 현장 3.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비빔밥  만들기  공유, 공부방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이웃사랑방 4회-마을부엌 현장 4.        한솥밥day 주민들과 함께 팥죽 만든 후  팥죽, 부침개를 함께 나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이웃사랑방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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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목적1.청소년과 가족, 어르신 등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의 나눔이 이루어지는 체험과 조리활동 제안 2.단순한 먹거리 교육과 지식전달에 그치기 보다 직접 조리하는 건강한 식생활 추구 시기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봉사자, 회원, 지역주민 주체 신나는 마을 공동부엌 주요 내용 1.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농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 마련 2.공동부엌 회원들 간 관계를 돈독히 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 후 공동체 의식 함양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텃밭에서 기른 배추로 김장, 꽃장에서 판매 활동 체험학습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작물 키우고 수확 후 김치 담그고 장터 판매 청소년 2회-봉사자들을 위한 밥상 회원이 준비하여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식사 회원, 봉사자 3회-할머니 손맛이 그리워요 마을어르신이 준비해주고, 누구나 함께 식사 마을, 어르신, 지역주민 4회-아이들이 차린 밥상 아이들이 밥상 준비 후 가족을 모시고 함께 식사 아동, 회원가족 5회-홀로 어르신을 위한 김장 봉사자와 회원이 함께 김장 후 이웃어르신들께  나 눔 활동 어르신, 봉사자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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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리모둠 시범사업운영결과 1) 강서구 효도밥상 1차 2차 3차 일시 10/4, 10:00 ~ 13:00 10/11, 10:00 ~ 13:00 10/18, 10시 30분~13시 장소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인원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주제 나를 위한 식기 만들기 힐링테이블매트 만들기 비법양념 만들기 내용 - 상차림을 위해 필요한 식기들을 자 신의 마음을 담아 꾸며본다. - 공방에서 준비된 점심으로 치킨마 요덮밥을 함께 나누며 친교와 소통 의 시간을 가짐 - 준비물 : 재벌기물, 전사지, 가위, 물그릇 - 손바느질을 하면서 이웃과 이야기 를 나누며 테이블매트 만듦 - 공방에서 준비된 점심으로 밀푀유 나베를 함께 나누며 친교와 소통의 시간을 가짐 - ‘맛고추장’과 ‘맛된장’을 만들어보 고 응용요리로 식사를 차림 - ‘닭볶음탕’과 ‘된장찌개’를 만들 어 점심식사를 나누며 친교와 소통 의 시간을 가짐 강사 효도밥상, 김수경 효도밥상, 손미경 효도밥상, 김진희 4차 상시1차 상시2차 일시 10/25, 10:00 ~ 13:00 10/12, 12:00 ~ 16:00 10/19, 12:00 ~ 16:00 장소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강서구 꿈샘누리 효도밥상 인원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8 (남:0, 여:8 (40대-3, 50대-3, 70대-2)) 주제 힐링테이블 차리기 실놀이터 동아리모임 - 장아찌 담 그기 실놀이터 동아리모임 - 비법양념 만 들기 내용 - ‘알리 오 올리오’에 대해 알아보고 2인 1조로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를 조리 - 테이블매트를 깔고 식기를 세팅한 후 조리한 음식을 담아 사진을 찍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 - 고추, 양파, 새송이 버섯으로 ‘장 아찌’를 담궈 나눔하고, 마을부엌활 동 시 밑반찬으로 활용 -‘맛고추장’과 ‘맛된장’을 만들고 응 용요리인 고추장두부조림과 돼지고 기고추장찌개를 만들어 함께 점심식 사를 나눔 강사 효도밥상, 김화경 효도밥상, 김화경 효도밥상, 김화경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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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악구 이웃사랑방 1차2차 일시 9/12, 13:00 9/20, 12:00 장소 관악이웃사랑방 관악푸드뱅크마켓 인원 34 33 주제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1회차)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2회차) 내용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제육불고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기 - 서로 이야기 나누기 * 지역아동센터는 저녁으로 이용하기 위해 배달 * 은빛사랑방 어르신들께 저녁으로 이용하기 위해 배달 * 주변 상인이나 이외의 주민들에게는 함께하는 점심 식사 제공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소불고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기 - 송편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담소나누기 - 추석명절을 함께 이야기함 강사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관악푸드뱅크 자원봉사자 3차 4차 일시 10/10, 13:00 10/27, 13:00 장소 관악이웃사랑방 관악이웃사랑방 인원 34 34 주제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3회차) 함께 만들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눕니다. (한솥밥데이 4회차) 내용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비빔밥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함께 이야기하기 - 공부방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 주민들과 함께 시장보기부터 재료손질까지 함께하기 - 팥죽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만들기 - 팥죽, 부침개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함께 이야기하기 -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강사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관악이웃사랑방 자원봉사자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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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은평구 신나는마을공동부엌 1차2차 3차 일시 9/27, 15:00 ~ 18:00 (프로그램 시 작: 17시) 10/18, 15:00 ~ 18:00 (프로그램 시작: 17시) 10/27, 12:00 장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인원 35 20 13 주제 봉사자들을 위한 밥상 할머니 손맛이 그리워요 아이들이 차린 밥상 내용 - 두팀의 봉사자들과 자녀들이 모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음. 이사 등 으로 봉사를 중단하셨던 분들까지 초대하여 함께함 -감자탕, 김치, 생선조림, 녹두빈대 떡,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부지깽 이나물, 잡채, 사과깍두기 -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을 맛 있게 조리하여 맞벌이 가정의 아이 들에게 저녁을 먹이는 시간 - 아이들이 두 번 배식을 받아가며 먹기도 했음 - 부모님들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 옴 - 새우아욱국, 콩나물, 고추잎나물, 쇠불고기, 고등어구이, 동그랑땡전, 호박전, 계란말이, 오징어초무침, 고 구마맛탕, 사과, 배 - 아이들이 모여서 칼질도 하고 나물 도 무치고 전도 부치고 잡채도 버무 리면서 즐거워 함. 초등 저학년들이 라서 걱정이 되어 어머니들이 따라 나오셔서 같이 요리를 함. 강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4차 5차 6차 일시 9/1, 16:00 11/10, 11:00 11/24, 9:00 장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은평구 신나는 공동부엌 인원 11 (남:8, 여:3, (10대-8, 40대-2, 60대-1)) 8 (남:4, 여:5 (10대-5, 40대-2, 60대-1)) 7 (남:0, 여:7 (40대-5, 50대-1, 60대-1)) 주제 체험학습 : 배추모종심기 체험학습 : 김치 담아 판매 홀로 어르신을 위한 김장 내용 - 비가 온 뒤라 올라가는 길이 훼손 되어 한참을 걸어서 올라가 미리 사 놓은 배추모종을 함께 심었음 - 오전 일찍 김치를 담금. 만든 김치 를 가지고 장터로 이동, 2킬로 단위 로 포장하여 판매 후 은평구 내 수 녀님이 새터민 아이들 키우는 곳에 기부 - 전날 저녁 3명이 모여 재료 다듬기 등 전처리. 다음날 일찍 모여 김장을 담근 후홀로 어르신들께 갖다 드림. 일부는 김치냉장고에 숙성하여 찌개 등으로 이용예정 강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신나는 공동부엌팀. 박정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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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식당 모둠 1. 열린식당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목적 1.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음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마을부엌 2.마을에서 만나는 유희가 있는 세계의 주막 시기 2018. 9. ~ 10. (2개월간) 대상 지역 내 청년층, 결혼이주여성, 중장년층 참여자 주체 마을무지개 주요 내용 1.이주민의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청년, 중장년층 등 지역주민과 소통 창구 마련 2.다양한 나라의 음식 시연을 경험하고, 당일 요리재료 키트로 일상 속 식생활 실습 3.제철 채소 공유(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식재료를 개인에 맞게 소분. 음식물쓰레기 줄임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이연복처럼 요리하기 <중국편> 결혼이주여성이 우리리씨가 전해주는 중국음식과 나라 이야기 <훠궈육, 토마토계란탕, 해선장 볶음밥> 마을무지개, 사회적경제 센터활동가 2회-간장계란밥 버금가는 볶음 밥 만들기 <방글라데시편> 방글라데시 영화사 이마붑대표가 풀어가는 방글라데시 음식과 나라이야기 <비리야니, 마뗏뺑터> 마을무지개3회-냉동만두, 이제 그만! 인생만두 배우기 <몽골편> 몽골 결혼이주여성 아리옹체책이 말하는 몽골의 음식 이야기<호쇼루, 볶음밥> 4회-어서와, 한잔해 <세계주막편> 베트남, 중국, 일본, 러시아의 술상을 체험하는 시간 참여자가 선택한 나라의 주안상 모둠에서 네트워크 파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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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린식당 모둠시범사업 운영결과 1차 2차 일시 9/12, 19:00 ~ 21:00 9/19, 19:00 ~ 21:00 장소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인원 28 29 주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1회차 <중국편>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2회차 <방글라데시편> 내용 <타이틀> 이연복처럼 요리하기 훠궈육, 토마토 계란탕, 해선장 볶음밥 <event> 집에서도 한 번 더!(훠궈육시연) 간편한 1인 식재료 키트 무료 제공 <타이틀> 간장계란밥 버금가는 볶음밥 만들기 비리야니(방글라데시 밥), 마뗏뺑터(방글라데시 샐러 드) <event> 과일 공유냉장고 운영 참가자 모두에게 과일 키트 제공 *과일 소분된 형태로 제공됨 강사 우리리(유튜버 다문화 중국어 강사) 이마붑(방글라데시 영화사 대표) 3차 4차 일시 10/10, 19:00 ~ 21:00 10/24, 19:00 ~ 21:00 장소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은평 루덴스키친 - 마을무지개 인원 16 34 주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3회차 <몽골편>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로 만나는 마을부엌 4회차 <세계주막편> 내용 <타이틀> 냉동만두 이제 그만! 인생만두 배우기 호쇼르(몽골식 만두), 샐러드(*원래메뉴: 몽골식 볶음 밥) <event> 집에서도 한 번 더! 당일체험 호쇼르 세트 무료 제공! *참여자들이 몽골식 볶음밥은 만들지 못함 대신 샐러 드를 만듦 <타이틀> 어서와, 한잔해~ 베트남, 필리핀, 일본, 러시아, 중국의 노래와 춤과 시 가 함께하는 세계의 주막 - 나라별 모둠에서 즐기는 네 트워킹 파티! *실제로 중국(양꼬치, 양곱창, 오이무침, 청도맥주, 하 얼빈맥주), 일본(모찌유부탕, 오꼬노미야끼, 사케), 베트 남(반세오, 타이거맥주), 러시아(정어리, 투숀나야스먀 숌-돼지고기,감자,토마토 찜, 보트카) 모둠으로 구성됨 강사 아리옹 체책(마을무지개 몽골요리강사) 마루모토 히로꼬, 트엉티 바오창, 량쥔리, 전명순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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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컨소시엄 모둠 1. 지역컨소시엄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1) 아동 - ‘스스로 요리쿡 조리쿡’ 목적 1.먹거리정의 관점에서 소득 수준, 연령, 계층에 관계없이 행복한 먹거리 나눔 2.먹거리 빈곤층(신빈곤층 포함)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 높임 3.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배가하는 요리의 가치 전달 4.먹거리를 매개로 관계를 맺고 나누는 삶을 전파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저소득층 및 일반 아동(초등 고학년~중학생). 주체 -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주요 내용 1. 요리와 삶의 관계 알기   2.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장보기부터 불과 칼을 안전하게 다루는 법과 밥, 국, 반찬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요리 능 력 배양 3. 생일상 차리기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목적 맞는 간단요리, 수요조사 푸드포체인지, 마포희망나눔2회-장보기부터 재료 손질까지 장보기 방법, 조리도구 사용법 안내 3회-내가 차리는 한끼1 감자버섯영양밥, 부추양념장 4회-내가 차리는 한끼2 고추장찌개, 만능고추장소스, 오이무침, 채소 달걀전 5회-요리하고 나눔 활동 연계 반찬 만들어 참여자도 먹고, 지역 소외계층과 나눔 6회-롱테이블 다양한 연령, 계층, 친구 등을 초대해서 요리  나눔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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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년 -‘요리보고 조리보고’ 목적 1.먹거리정의 관점에서 소득 수준, 연령, 계층에 관계없이 행복한 먹거리 나눔 2.먹거리 빈곤층(신빈곤층 포함)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 높임 3.삶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배가하는 요리의 가치 전달 4.먹거리를 매개로 관계를 맺고 나누는 삶을 전파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요리와 공동체에 관심 있는 1인 가구 20~30대 청년. 단, 최소 5회 이상 참여 의무 주체 -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주요 내용 1. 요리와 삶의 관계 알기   2. 한 가지 제철 재료를 다양한 요리를 즐기도록 하는 요리 3. 친구들과 소규모 모임을 위한 요리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1회-오리엔테이션,  들깨샐러드 프로그램 목적 맞는 간단요리, 수요조사 푸드포체인지, 마포희망나눔 2회-가공식품과 색깔채소 이야기, 가 지요리 가지덮밥, 가지새싹말이, 가지찜 3회-육류 소비에 대한 이야기와 채식 요리 콩전, 콩비지찌개, 콩국수 4회-가을 채소 요리 연근찹쌀구이, 연근샐러드, 연근밥 5회-요리하고 나눔 활동 연계 반찬 만들어 참여자도 먹고, 지역 소외계층과 나눔 6회-롱테이블 다양한 연령, 계층, 친구 등을 초대해서 요리  나눔 푸드포체인지, 오색오미, 마포희망나눔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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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역컨소시엄 모둠시범사업 운영결과 1) 아동 - ‘스스로 요리쿡 조리쿡’ 1차 2차 3차 일시 10/4, 16:00 ~ 18:00 10/11, 16:00 ~ 18:00 10/18, 116:00 ~ 18:00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주제 오리엔테이션 경제적이고 건강하게 장보기부터 재 료손질까지 내가 차리는 한 끼 1(불사용, 쌀 씻 고 양조절하기, 밥짓기, 계량하기) ( 감자버섯영양밥, 부추양념장) 내용 장보기, 식재료 위생 설명, 조리도구 사용법, 식품첨가물 배우고 배를 강 판에 갈아서 음료 만들고 시판음료 비교 장보기, 재료손질 방법 교육 안전교육(벨브잠그기), 계량, 깍뚝 썰기 등 기초지식 설명, 메인메뉴 밥 짓기를 위한 불사용법, 역할분담. 감 자, 버섯, 부추 썰기, 계량하여 양념 장 만들기 등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 강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4차 5차 롱테이블 일시 10/25, 16:00 ~ 18:00 11/1, 16:00 ~ 18:00 11/10, 10시 30분~13시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성미산 마을활력소(마을회관) 주제 내가 차리는 한 끼 2(고추장찌개, 만 능 고추장소스, 오이무침, 채소달걀 전) 희망하는 요리 + 반찬 나눔 내 요리 뽐내기 - 초대하여 함께 나 누는 즐거운 시간 내용 스스로 만든 양념으로 요리를 해보 고, 친구들이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 활동 - 어린이와 청소년이 각자 원하는 메 뉴(미역국, 무생채, 소고기두부전)를 미리 정해둠 -여러 가지 메뉴를 조리하므로 역 할 분담과 함께 번갈아서 할 수 있 게 지도 - 만든 음식을 함께먹고, 포장한 음 식은 지역 독거 어르신 두 분께 전 달함 - 아동:푸드포체인지에서 식사준비 (그동안 배운 메뉴 중 자신있는 것) - 청년:농촌꾸러미 통해 오색오미에 서 식사준비 - 마을모임장소에 가족, 이웃 초대 - 만든 음식 함께 나누어 먹고 소감 강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푸드포체인지, 윤소희 지역모둠(아동, 청년), 강사, 이웃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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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년 -‘요리보고 조리보고’ 1차 2차 3차 일시 10/5, 19:00 ~ 21:00 10/12, 19:00 ~ 21:00 10/19, 19:00 ~ 21:00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주제 오리엔테이션, 들깨샐러드 가공식품과 색깔채소 이야기, 가지 요리 육류 소비에 대한 이야기와 채식 요 리 내용 -요리조리 마을부엌 목적, 먹거리정 의설명 -들깨채소샐러드, 우엉멸치주먹밥 레시피 -함께 조리활동 -만든 음식 나누어 먹고 이야기 나 눔,정리 - 가공식품, 식품첨가물(껌 만드는 과정 영상) - 가지덮밥, 가지새싹말이 분담하 여 만듦 - 만든 음식 나누어 먹고 이야기 나 눔 - 식기 설거지, 뒷정리 분담하여 진 행 - 가축질병, 항생제 남용에 대한 설 명 - 채소의 색깔별 영양소에 대한 설명 - 육류를 대체할 콩 단백질에 대한 설명 - 콩요리인 두유, 콩전, 콩비지찌개 를 만들어 나눔 강사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4차 5차 롱테이블 일시 10/26, 19:00 ~ 21:00 11/3, 15:30 ~ 18:00 11/10, 10시 30분~13시 장소 푸드포체인지 모두모임방 오색오미 성미산 마을활력소(마을회관) 주제 가을 채소 요리 희망하는 요리 + 반찬 나눔 내 요리 뽐내기 - 초대하여 함께 나 누는 즐거운 시간 내용 - 연근의 효능 등 가을 절기에 건강 을 지킬 수 있는 채소 요리 - 연근 찹쌀구이, 연근샐러드, 연근 밥을 함께 조리하고 분담하였음 -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 나눔 후 뒷 정리 - 청년이 각자 원하는 메뉴(가지부 침, 연근부침, 비지찌개, 브로콜리무 침, 두부무침)를 미리 정해둠 -여러 가지 메뉴를 조리하므로 역할 분담과 함께 번갈아서 유연하게 요 리 활동 - 만든 음식을 함께먹고, 포장한 음 식은 지역 독거 어르신 두 분께 전 달함 - 아동:푸드포체인지에서 식사준비 (그동안 배운 메뉴 중 자신있는 것) - 청년:농촌꾸러미 통해 오색오미에 서 식사준비(팥죽, 들깨강정) - 마을모임장소에 가족, 이웃 초대 - 만든 음식 함께 나누어 먹고 소감 강사 오색오미, 남희정 오색오미, 남희정 지역모둠(아동, 청년), 강사, 이웃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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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연계 모둠 1. 농촌연계모둠 시범사업 운영안 목적 1. 지속가능한 농촌과 토종의 가치 확산 2. 소농의 다양성을 담은 마을부엌 확산 3. 지속가능한 도시 먹거리를 위한 관계 있는 직거래 마을부엌 모델 마련 시기 - 2018. 9. ~ 11. (3개월간) 대상 - 서울시 소재 마을부엌 주체 - 언니네텃밭, 가배울, 건강한농부협동조합 주요 내용 1.마을부엌의 농촌연계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운영자 워크숍 2.지역소농과 마을부엌 연결 체험 현장 교육, 프로그램 주요 프로 그램 주제 내용 주체 운영자 워크숍 1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소농의 가치와 토종종자의 중요성 언니네텃밭 운영자 워크숍 2 안전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GMO, 가공식품의 안전성 강서아이쿱 운영자 워크숍3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교육 마을부엌 연결 꾸러미 시연 가배울, 언니네텃밭 운영자 워크숍4 얼굴 있는 먹거리와 마을부엌 직접 키워서 먹는 식재료의 의미 (도시농부 사례 중심) 마르쉐 농부장터 운영자 현장방문 현장에서 만나는소농과 마을부엌 장소 :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가배울, 언니네텃밭 마을부엌  꾸러미 체험 프로그램 지원 (20개소) 토종/ 절기 꾸러미 이론과 체험 언니네텃밭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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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농촌연계 모둠시범사업 운영결과 1차 2차 3차 일시 9/20, 10:10 ~ 12:15 9/27, 10:10 ~ 12:15 10/4, 10:10 ~ 12:35 장소 금천 커뮤니티센터 금천 커뮤니티센터 금천 커뮤니티센터 인원 27 27 20 주제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안전한 먹거리와 마을부엌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교육 프 로그램 내용 소농의 가치와 토종종자의 중요성 GMO 가공식품 생협사례 소개 마을부엌 연결 꾸러미 체험 현장 교 육안 강사 언니네텃밭, 현애자 운영위원장 강서아이쿱, 박미영 선생님 언니네텃밭, 한영애 생산자 가배울, 김정희 선생님 4차 5차 마을부엌  꾸러미 체험 프로그램 지원 일시 10/11, 11:10 ~ 12:00 10/20, 9:00 ~ 18:00 10월 31일 ~ 11월 현재 장소 금천 커뮤니티센터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푸른미래 외 19곳 인원 19 25 마을부엌 총20곳 주제 얼굴 있는 먹거리와 마을부엌 현장에서 만나는 소농과 마을부엌 사람들 도농상생 마을부엌 꾸러미 패키지 내용 직접 키워서 먹는 식재료의 의미, 도 시농부 사례 - 토종콩 채종포 견학 - 영농조합법인 텃밭 두부 공장견학 - 언니네텃밭 사례발표 - 쪽파김치 담그기 체험 - 1개 당 꾸러미(6~8인 정도) - 식재료 꾸러미+교안/교재+강사 - 들깨강정 - 동지꾸러미(팥죽/동치미) 강사 마르쉐, 김수향 선생님 언니네텃밭 횡성 오산공동체 (한영미 생산자 외 5명의 언니들) 다음을 지키는 사람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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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이드북 이렇게만들었어요. 2018 마을부엌 가이드북은 마을부엌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 마을부엌 새내기들이 참고할 수 있는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마을부엌의 목적과 목표, 효과와 그 의의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환경정의 먹거리센터의 연구조사내용과 심층인터뷰를 토대로 실제 마을부엌 운영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점를 추려내어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운영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그대로 살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뒷 부분에는 먹거리정의센터에서 파악한 마을부엌 중, 대외공개를 수락한 마을부엌의 현황을 자치구별로 실어 일반시민들 이 찾아갈 수 있는 우리 동네 마을부엌 지도를 나누어 담았습니다. A5형태의 작은 책자로 책날개로 소책자를 감쌀 수 있어 곁에 두고 가까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표지에는 환경정의 홈페이지와 마을부엌 SNS의 주소와 QR코드를 넣어 모바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을부엌 가이드북을 직접 살펴 주세요. 마을부엌 가이드북 마을부엌에 관심 있어요 표지 펼침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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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마을부엌 가이드북마을부엌에 관심 있어요 목차 1. 먹거리정의란 무엇인가요? 4 2. 먹거리 기본권이란 무엇일까요? 6 3. 마을부엌이란 무엇인가요? 7 4. 마을부엌은 이런 걸 잘 합니다. 8 5. 마을부엌과 먹거리정의는 무슨 상관이 있나요? 9 6. 다른 나라에도 마을부엌이 있나요? 10 7. 마을부엌은 이름이 정해진 건가요? 12 8. 마을부엌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12 9. 마을부엌이 운영되는 곳은 어디인가요? 14 10. 마을부엌은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15 11. 마을부엌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6 12. 마을부엌은 어떤 형태가 있나요? 17 13. 마을부엌을 하려면 꼭 주방이 있어야 할까요? 18 14. 마을부엌을 하는데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19 15. 마을부엌을 하는데 먹거리는 어떻게 조달할 수 있나요? 20 16. 단체설립이나 회사가 있어야 하나요? 21 17. 마을부엌을 하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22 18. 마을부엌을 운영할 때 어려운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23 19. 마을부엌의 재정은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요? 24 20.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역할분담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 21. 마을부엌 네트워크가 있나요? 26 22. 마을부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7 부록 1. 2018 서울시 마을부엌 시범사업 사례 28 부록 2. 서울의 마을부엌 리스트 35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