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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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기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7,867.58 50.57 ▼ 0.28 ▼
나스닥지수 5,142.48 2.65 ▼ 0.05 ▼
S&P500 지수 2,102.31 7.48 ▼ 0.35 ▼
VIX 지수 15.41 0.87 ▲ 5.98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10,845.24 105.91 ▼ 0.97 ▼
일본 닛케이 18,926.91 243.67 ▲ 1.30 ▲
중국 상해지수 3,459.64 142.94 ▲ 4.31 ▲
브라질 47,710.10 343.57 ▼ 0.71 ▼
인도 26,552.92 37.67 ▼ 0.14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52.77 4.37 ▲ 0.21 ▲
KOSDAQ 686.18 4.05 ▲ 0.59 ▲
KOSPI200 252.33 0.21 ▲ 0.08 ▲
KOSPI200 선물(근월물) 252.95 0.40 ▼ 0.16 ▼
맞았는데별로아프지않다
11월4일(수) 뉴욕증시는 최근 상승
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시현. W자 반등에 성공
한 미국 증시가 쉬어갈 핑계를 찾던
와중에 좋은 구실을 찾아낸 것.
옐런 연준의장은 금융위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12월 인상이 절절
할 수 있다고 본다고 언급했으며, 더
불어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 또한 기
자회견에서 옐런 의장의 발언에 전
적으로 동의한다고 지지.
미국 9월 수출이 1.6% 증가한 점과
10월 서비스업PMI가 59.1을 기록하
는 등 경기지표 또한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
0.0% 1.0% 2.0% 3.0% 4.0%
NETFLIX
EA
드본 에너지
아마존
이베이
야후
구글
MERCK
오라클
보잉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132.00 1.10 ▼ WTI($/배럴) 46.32 1.58 ▼
엔/달러 121.33 0.18 ▲ BDI(P) 680 26.0 ▼
달러/유로 1.0895 0.0059 ▼ CRB 상품(P) 197.56 0.00 -
달러인덱스 98.00 0.76 ▲ 금($/온스, 런던) 1,114.70 8.40 ▼
원/헤알 299.8675 1.8402 ▲ 은($/온스, 런던) 15.26 0.12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677 0.012 ▲ 고객예탁금 211,160 1,502 ▲
국고채(10 년) 2.165 0.012 ▲ 신용융자 68,072 251 ▼
회사채(3 년 AA-) 2.032 0.013 ▲ 선물거래 예수금 78,307 129 ▲
회사채(3 년 BBB-) 7.977 0.015 ▲ 주식형 수익증권 812,945 1,288 ▲
CD(91 일) 1.57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92,506 282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EU, 9 월 소매판매 : 전기 1.6%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일본 우정그룹 민영화의 의미 – 일본 우정그룹의 일본우정과 자회사 유초은행, 간포생명보험이 4 일 도쿄 증시에 상장. 일본 정부는 우정그룹 IPO 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증시 부양과 구조개혁 가속화를 기대. 일본 가계의 위험자산 선호가 낮아 주식시장에 자금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우정그룹 민영화로 투자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한 주식비중 확대가 예상. 비효율적 경영으로 비판받아온 우정그룹이 민영화를 통해
사업재편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미진했던 일본 기업 구조개혁도 탄력을 받을 것.
대우증권 큰 형상은 형체가 없다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주도의 시장흐름이 지속 중. 글로벌 증시 또한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 하지만
최근 대형주의 상승에는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으로 보임. 결국 연말을 앞두고 수익률 게임이 진행되고 있음으로 짐작되며(수급), 수급상황만
양호하다면 대형주의 강세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NH투자증권 연말을 앞둔 증시 키워드 – 수출 부진 장기화가 우려되는 반면 국내 내수경기 관련 지표는 회복세가 뚜렷. 정부의 추경예산 집행과 개소세 인하 등
소비 캠페인, 중국인 관광객 회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KOSPI지수 반등 과정에서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가격
메리트를 겸비하고 있는 내구소비재와 유통 관련 업종은 연말에 다가설수록 내수 중심의 경기회복세에 초첨을 맞춘 매수 전략을 유지해갈 필요.
증권사 신규 리포트
미래에셋증권, 신세계(004170) : 공동 투자자 유치에 따른 투자부담 완화, 무인 시스템 매장 도입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2016 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목표주가 27 만원 신규)
삼성증권, 종근당(185750) : 비용 증가로 3 분기 이익 예상치 하회했으나 미래를 위한 투자 및 신제품 매출 증가를 위한 목적이라는 점에서 저가매수 전략 유효. (목표주가 7.8 만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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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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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5. 11.5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기업 상승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7,867.58 50.57 ▼ 0.28 ▼ 나스닥지수 5,142.48 2.65 ▼ 0.05 ▼ S&P500 지수 2,102.31 7.48 ▼ 0.35 ▼ VIX 지수 15.41 0.87 ▲ 5.98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10,845.24 105.91 ▼ 0.97 ▼ 일본 닛케이 18,926.91 243.67 ▲ 1.30 ▲ 중국 상해지수 3,459.64 142.94 ▲ 4.31 ▲ 브라질 47,710.10 343.57 ▼ 0.71 ▼ 인도 26,552.92 37.67 ▼ 0.14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52.77 4.37 ▲ 0.21 ▲ KOSDAQ 686.18 4.05 ▲ 0.59 ▲ KOSPI200 252.33 0.21 ▲ 0.08 ▲ KOSPI200 선물(근월물) 252.95 0.40 ▼ 0.16 ▼ 맞았는데별로아프지않다 11월4일(수) 뉴욕증시는 최근 상승 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시현. W자 반등에 성공 한 미국 증시가 쉬어갈 핑계를 찾던 와중에 좋은 구실을 찾아낸 것. 옐런 연준의장은 금융위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12월 인상이 절절 할 수 있다고 본다고 언급했으며, 더 불어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 또한 기 자회견에서 옐런 의장의 발언에 전 적으로 동의한다고 지지. 미국 9월 수출이 1.6% 증가한 점과 10월 서비스업PMI가 59.1을 기록하 는 등 경기지표 또한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 0.0% 1.0% 2.0% 3.0% 4.0% NETFLIX EA 드본 에너지 아마존 이베이 야후 구글 MERCK 오라클 보잉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132.00 1.10 ▼ WTI($/배럴) 46.32 1.58 ▼ 엔/달러 121.33 0.18 ▲ BDI(P) 680 26.0 ▼ 달러/유로 1.0895 0.0059 ▼ CRB 상품(P) 197.56 0.00 - 달러인덱스 98.00 0.76 ▲ 금($/온스, 런던) 1,114.70 8.40 ▼ 원/헤알 299.8675 1.8402 ▲ 은($/온스, 런던) 15.26 0.12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677 0.012 ▲ 고객예탁금 211,160 1,502 ▲ 국고채(10 년) 2.165 0.012 ▲ 신용융자 68,072 251 ▼ 회사채(3 년 AA-) 2.032 0.013 ▲ 선물거래 예수금 78,307 129 ▲ 회사채(3 년 BBB-) 7.977 0.015 ▲ 주식형 수익증권 812,945 1,288 ▲ CD(91 일) 1.57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92,506 282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EU, 9 월 소매판매 : 전기 1.6%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일본 우정그룹 민영화의 의미 – 일본 우정그룹의 일본우정과 자회사 유초은행, 간포생명보험이 4 일 도쿄 증시에 상장. 일본 정부는 우정그룹 IPO 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증시 부양과 구조개혁 가속화를 기대. 일본 가계의 위험자산 선호가 낮아 주식시장에 자금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우정그룹 민영화로 투자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한 주식비중 확대가 예상. 비효율적 경영으로 비판받아온 우정그룹이 민영화를 통해 사업재편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미진했던 일본 기업 구조개혁도 탄력을 받을 것. 대우증권 큰 형상은 형체가 없다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주도의 시장흐름이 지속 중. 글로벌 증시 또한 위험자산 선호현상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 하지만 최근 대형주의 상승에는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으로 보임. 결국 연말을 앞두고 수익률 게임이 진행되고 있음으로 짐작되며(수급), 수급상황만 양호하다면 대형주의 강세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NH투자증권 연말을 앞둔 증시 키워드 – 수출 부진 장기화가 우려되는 반면 국내 내수경기 관련 지표는 회복세가 뚜렷. 정부의 추경예산 집행과 개소세 인하 등 소비 캠페인, 중국인 관광객 회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KOSPI지수 반등 과정에서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가격 메리트를 겸비하고 있는 내구소비재와 유통 관련 업종은 연말에 다가설수록 내수 중심의 경기회복세에 초첨을 맞춘 매수 전략을 유지해갈 필요. 증권사 신규 리포트 미래에셋증권, 신세계(004170) : 공동 투자자 유치에 따른 투자부담 완화, 무인 시스템 매장 도입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2016 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목표주가 27 만원 신규) 삼성증권, 종근당(185750) : 비용 증가로 3 분기 이익 예상치 하회했으나 미래를 위한 투자 및 신제품 매출 증가를 위한 목적이라는 점에서 저가매수 전략 유효. (목표주가 7.8 만원 하향)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