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 Component Card는 Schimitt(1999)가 정의한 5가지 Strategic Experiential Module에 근거하여 연구된 논문인 'how to sustain te customer experience'에서 제시된 6가지 고객 경험 요소를 참조하여 제작되었습니다. 6가지의 주요한 고객 경험 요소를 실제 로아컨설팅이 조사한 스타트업 BM에 적용하여 스타트업에 보다 최적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6 Thinking Hats에서 찾아낸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대응안들이 고객의 6개 경험 요소 중 어느 경험 요소를 강화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지, 또는 향후에 어떤 고객의 경험 요소를 핵심 오퍼링에 담아내는 것이 중요한지를 판단할 때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을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Memorable Experience를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