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기버일까? 매처일까? 성공한 기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결론은! '기버인 듯~ 기버 아닌~ 기버 같은 나~;;;'
가 되어야 하는 것으로 마무리.
이 험난한 세상에 "Giver 따위 개나 줘버렷!" 이라고 외치실 분들도 있겠지만...
원래 기버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책을 읽으면서 힘을 얻고, 매처 또는 테이커분들은 또 다른 성공 방법을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연말연시 함께 훈훈한 마음 한 번 가져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