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개인 프로젝트 형식
ITEM: (미정)
전달 방식: 책
작년을 통해 글을 읽고, 쓰고, 나누는 취미가 생겼다.
현재 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가 되었다.
글을 나누는 활동은 타인과 나의 내밀한 부분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작업을 통해 나에 대해 더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람들과 두어번 책을 출판하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UI/UX 서비스 기획
ITEM: 소통, 고민 상담
전달 방식: (미정)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경험을 통해 이 말을 실감했다.
나는 잦은 고민과 걱정거리로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편이다.
늘 혼자 끙끙앓다가, 얼마전 처음으로 한 명에게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는데 너무 쉽게 해결되는 것을 느꼈다.
사람으로 생긴 문제는 너무도 쉽게 사람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솔직하게 이야기 할 상대가 부족하다.
나와 아는 관계의 사람인 이상 이사람에게
나의 100 퍼센트를 털어놓을 수 있을까?
결국은 혼자서 감내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게임 ‘Journey’ 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었다.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좋겠다.
그 자리에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20.03.31
배경
나는 그냥 혼자 방에서 그림을 그리는게 좋았다.
그리고 창작을 진로로 삼게 되면서부터 많은 것을 잊었다.
가볍게 즐기는 것과, 진지하게 업으로서 고민하는 것은 다른 결의 문제라서
나는 점점 그림그리는 것이 즐겁지가 않았다.
‘내가 과연 창작자라고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서 많이 고뇌했던 것 같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잊고 살았던 ‘표현한다'는 것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달았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그저 표현함으로써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됐다.
졸업 작품은 학교 생활을 마무리 짓는 프로젝트기에,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의미가 클 것이라 생각한다.
진로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그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기는 하지만
나는 아직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어쩌면 나만 아직 이런지도.
그렇지만 곧 사회에 나가야한다면 졸업 작품은 나만을 위한 마지막 시간으로 삼고 싶은 작은 욕심이 있다.
목표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유통 후 판매 과정까지 목표로 한다.
(ISBN이 없어도 독립서점에서는 판매가 가능하지만,
1인 출판사 등록 후 ISBN을 발급받으면 공식적으로 책을 등록하고 대형서점 입고도 가능하다.)
내용
하나의 저자가 아닌, 여러 사람의 글이 모인 책이었으면 좋겠다.
수많은 타인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
말로써 전할 수 있는 이야기 말고, 글이 아니면 전하기 어려운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
(그렇기에 저자들의 이름을 필명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쓰고 싶은 내용보다 책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우선되는게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쓰고 싶은 내용은 매우 많다. 차차 고민해볼 것이다.
개인 프로젝트 형식
20.03.31
ITEM:
전달 방식:
목표:
다음주 계획:
(미정)
책
유통까지
컨셉 기획, 독자층 선정
독립서점 입고방법
https://brunch.co.kr/@lemon-12/76
독립서점 입고요령
https://deepbox.tistory.com/10
출판사 등록, 사업자 등록 방법
https://m.blog.naver.com/duduri_/221120814564
https://hiorbye.de/
개인 프로젝트 형식
20.03.31
리서치 ‘안녕,디자이너’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배경
현재 출판계는 자신의 우울과 대인관계, 성향에 대한 책들로 잔뜩 붐비고 있다.
매년 치솟고 있는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의 수를 보면 이런 추세가 단순한 ‘유행’은 아닌듯 하다.
이러한 에세이 장르의 강세의 밑바닥에 '나'에 대한 관심이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점차 잃어간다고 느낀 독자들은 삶의 중심을 타인에서 ‘나’로 가져왔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세상의 기준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정의하는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 같은 독자들의 움직임으로 2018년에는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을 비롯해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등 타인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인간관계에서 온전히 나를 지키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독자들은 무한 긍정과 무조건적인 노력을 버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며 ‘나’의 인생을 살자고 주장하는 책들에도 열광했다.
'오롯이 나를 향한,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삶’
올해 베스트 셀러 분석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요인이 '나'라는 존재
출처 <교보문고, 2019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및 결산 발표>, <예스24, 2018년 베스트셀러 분석 및 도서판매 동향 발표>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배경
2016년 1년간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한 사람을 의미하는 ‘일년 유병률'은
11.9%로 집계됐다. 연간 470만명의 정신질환 경험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다.
정신 질환별로 보면 주요 우울장애를 앓는 사람은 연간 61만명로 나타났다
한편 우리나라 성인 중 평생 살아오며 정신건강 문제로 전문가와 상의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9.6%에 불과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더구나 평생 동안 정신질환을 겪은 성인중에서도 단 22.2%만이 정신과 의사 등에게
정신건강 문제를 의논하거나 치료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해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무관심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2016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우울'… "함께 나눌 용기"
성인 4명중 1명 정신질환 경험…정신과 상담 고작 22%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나’에 대한 관심이 점점 급증하고 있다. 동시에 현대인들은 꾸준히 우울감을 호소해오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사람으로 생긴 문제는 사람으로 너무도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함께하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우선 현재 시중에 있는 서비스 중, 비슷한 결을 가진 것들을 찾아봤다.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리서치 틀
고민 상담 익명 소통
‘사람’ ‘소통’ ‘채팅’
마인드카페
트로스트
모씨
asked
커넥팅
밤편지
속삭임
씀
바크
머머링
ONEDAYQUESTION
독특한 소통 방식
동물의 숲
스카이
저니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위로’와 ‘소통’의 방식
다음주 계획
또한,
현재 두가지 아이디어 중 어떤 아이디어를 선택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하나의 아이디어를 고를 수도 있고, 혹은 UI/UX 서비스 아이디어와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할까도 고민하고 있다.
무리가 되지않는 선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해 디벨롭할 계획이다.
20.03.31
‘틴더’,’위피’ 같은 친구를 만드는 서비스는 이미 시중에 많다. 나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한 치료를 목적으로 삼으려는 것도 아니다.
또한 현재 시중에 있는 상담, 채팅 어플들은 악용이 가능성이 존재한다. (데이터 유출, 개인정보 남용, 즉석만남의 목적으로 악용 등)
누군가와 완전한 익명으로 유대감을 쌓고, 그 시간을 나를 위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이다.
다음주는 앱 리서치를 통해 구체적인 문제점을 도출하고, 컨셉 기획을 위한 차별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고민 상담과 익명 채팅을 주로 삼는 서비스 리서치를 통해서는 문제점을 도출하여
우리 서비스는 ‘어떤 기능을 가질 것인지’ 에 대해서 방향성을 잡을 것이고,
독특한 소통방식을 지닌 앱과 게임 리서치를 통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이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예정이다.

2nd week

  • 1.
    하고 싶은 것 개인프로젝트 형식 ITEM: (미정) 전달 방식: 책 작년을 통해 글을 읽고, 쓰고, 나누는 취미가 생겼다. 현재 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가 되었다. 글을 나누는 활동은 타인과 나의 내밀한 부분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작업을 통해 나에 대해 더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람들과 두어번 책을 출판하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UI/UX 서비스 기획 ITEM: 소통, 고민 상담 전달 방식: (미정)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경험을 통해 이 말을 실감했다. 나는 잦은 고민과 걱정거리로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편이다. 늘 혼자 끙끙앓다가, 얼마전 처음으로 한 명에게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는데 너무 쉽게 해결되는 것을 느꼈다. 사람으로 생긴 문제는 너무도 쉽게 사람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솔직하게 이야기 할 상대가 부족하다. 나와 아는 관계의 사람인 이상 이사람에게 나의 100 퍼센트를 털어놓을 수 있을까? 결국은 혼자서 감내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게임 ‘Journey’ 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었다.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좋겠다. 그 자리에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20.03.31
  • 2.
    배경 나는 그냥 혼자방에서 그림을 그리는게 좋았다. 그리고 창작을 진로로 삼게 되면서부터 많은 것을 잊었다. 가볍게 즐기는 것과, 진지하게 업으로서 고민하는 것은 다른 결의 문제라서 나는 점점 그림그리는 것이 즐겁지가 않았다. ‘내가 과연 창작자라고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서 많이 고뇌했던 것 같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잊고 살았던 ‘표현한다'는 것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달았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그저 표현함으로써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됐다. 졸업 작품은 학교 생활을 마무리 짓는 프로젝트기에,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의미가 클 것이라 생각한다. 진로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그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기는 하지만 나는 아직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어쩌면 나만 아직 이런지도. 그렇지만 곧 사회에 나가야한다면 졸업 작품은 나만을 위한 마지막 시간으로 삼고 싶은 작은 욕심이 있다. 목표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유통 후 판매 과정까지 목표로 한다. (ISBN이 없어도 독립서점에서는 판매가 가능하지만, 1인 출판사 등록 후 ISBN을 발급받으면 공식적으로 책을 등록하고 대형서점 입고도 가능하다.) 내용 하나의 저자가 아닌, 여러 사람의 글이 모인 책이었으면 좋겠다. 수많은 타인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 말로써 전할 수 있는 이야기 말고, 글이 아니면 전하기 어려운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 (그렇기에 저자들의 이름을 필명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쓰고 싶은 내용보다 책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우선되는게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쓰고 싶은 내용은 매우 많다. 차차 고민해볼 것이다. 개인 프로젝트 형식 20.03.31 ITEM: 전달 방식: 목표: 다음주 계획: (미정) 책 유통까지 컨셉 기획, 독자층 선정 독립서점 입고방법 https://brunch.co.kr/@lemon-12/76 독립서점 입고요령 https://deepbox.tistory.com/10 출판사 등록, 사업자 등록 방법 https://m.blog.naver.com/duduri_/22112081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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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배경 현재출판계는 자신의 우울과 대인관계, 성향에 대한 책들로 잔뜩 붐비고 있다. 매년 치솟고 있는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의 수를 보면 이런 추세가 단순한 ‘유행’은 아닌듯 하다. 이러한 에세이 장르의 강세의 밑바닥에 '나'에 대한 관심이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점차 잃어간다고 느낀 독자들은 삶의 중심을 타인에서 ‘나’로 가져왔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세상의 기준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정의하는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 같은 독자들의 움직임으로 2018년에는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을 비롯해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등 타인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인간관계에서 온전히 나를 지키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독자들은 무한 긍정과 무조건적인 노력을 버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며 ‘나’의 인생을 살자고 주장하는 책들에도 열광했다. '오롯이 나를 향한,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삶’ 올해 베스트 셀러 분석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요인이 '나'라는 존재 출처 <교보문고, 2019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및 결산 발표>, <예스24, 2018년 베스트셀러 분석 및 도서판매 동향 발표>
  • 5.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배경 2016년1년간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한 사람을 의미하는 ‘일년 유병률'은 11.9%로 집계됐다. 연간 470만명의 정신질환 경험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다. 정신 질환별로 보면 주요 우울장애를 앓는 사람은 연간 61만명로 나타났다 한편 우리나라 성인 중 평생 살아오며 정신건강 문제로 전문가와 상의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9.6%에 불과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더구나 평생 동안 정신질환을 겪은 성인중에서도 단 22.2%만이 정신과 의사 등에게 정신건강 문제를 의논하거나 치료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해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무관심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2016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우울'… "함께 나눌 용기" 성인 4명중 1명 정신질환 경험…정신과 상담 고작 22%
  • 6.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나’에대한 관심이 점점 급증하고 있다. 동시에 현대인들은 꾸준히 우울감을 호소해오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사람으로 생긴 문제는 사람으로 너무도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함께하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우선 현재 시중에 있는 서비스 중, 비슷한 결을 가진 것들을 찾아봤다.
  • 7.
    UI/UX 서비스 기획 20.03.31 리서치틀 고민 상담 익명 소통 ‘사람’ ‘소통’ ‘채팅’ 마인드카페 트로스트 모씨 asked 커넥팅 밤편지 속삭임 씀 바크 머머링 ONEDAYQUESTION 독특한 소통 방식 동물의 숲 스카이 저니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위로’와 ‘소통’의 방식
  • 8.
    다음주 계획 또한, 현재 두가지아이디어 중 어떤 아이디어를 선택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하나의 아이디어를 고를 수도 있고, 혹은 UI/UX 서비스 아이디어와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할까도 고민하고 있다. 무리가 되지않는 선에서, 가장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택해 디벨롭할 계획이다. 20.03.31 ‘틴더’,’위피’ 같은 친구를 만드는 서비스는 이미 시중에 많다. 나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한 치료를 목적으로 삼으려는 것도 아니다. 또한 현재 시중에 있는 상담, 채팅 어플들은 악용이 가능성이 존재한다. (데이터 유출, 개인정보 남용, 즉석만남의 목적으로 악용 등) 누군가와 완전한 익명으로 유대감을 쌓고, 그 시간을 나를 위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이다. 다음주는 앱 리서치를 통해 구체적인 문제점을 도출하고, 컨셉 기획을 위한 차별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고민 상담과 익명 채팅을 주로 삼는 서비스 리서치를 통해서는 문제점을 도출하여 우리 서비스는 ‘어떤 기능을 가질 것인지’ 에 대해서 방향성을 잡을 것이고, 독특한 소통방식을 지닌 앱과 게임 리서치를 통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이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