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데이터로, 소상공인을 돕는 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는 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의 국내 선두 주자입니다.
캐시노트는 전국 65만 개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솔루션입니다.
매월 9조 원 이상의 오프라인 결제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신한카드, KT 등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김동호는 데이터 비즈니스를 해왔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창업) 2016 - 현재
오픈서베이, 대표 (창업) 2011 - 2016
데이터 마이닝, 모바일 서비스 개발 등 2008 - 2011
오늘 얼마나
입금받을지 알려줘
어제 단골손님이
얼마나 왔는지 알려줘
세금계산서 받은 거
정리해서 알려줘
Rocket Science로 ‘여겨지는’ 서비스
카드 활성가맹점의 1/3에 도입된 캐시노트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통해 사업자와의 신뢰관계를 강화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통해 사업자와의 신뢰관계를 강화
연결된 데이터원
≒ 캐시노트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주권자의 신뢰
17.4 18.1 19.1 20.1 20.4
한국신용데이터에서 소상공인 카드 매출을 하는 게 있는데요. 그것도 재작년
하고 비교해서 100% 회복하는 이런 지수가 보이고…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정부의 정책이 필요한 곳에 제때 도달할 수 있도록 데이터 공개
민관협력을 통한 디지털 정부혁신 가속의 필요성
“스위스는 전년도 매출의 10%까지 대출을 해줍
니다. 우리 정부와 은행이라고 엄청난 첨단 기술
이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다만 주거래은행을 통
했기 때문에 매출 증빙 등을 따로 할 필요가 없었
고 대출 상환이 되지 않으면 정부가 이를 책임지
겠다고 확실히 해두었기 때문에 은행들도 적극적
으로 나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속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정부의 원칙이 빠른 대출 집행
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2020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 2-2. 데이터로 소상공인을 돕는 '캐시노트'(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대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