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정보에 대한 비판적사고력을키워주는 유형테스트: 읽어보고 판단해
망하기도 하고
농록지도 않았지만
조희가 해냈습니다
2025 아산 유스프러너 덕원여고 망고농축액조 결과보고 프레젠테이션
2.
1차 문제 주제
“학생들이재활용 방법을 모른다”
[문제 발견]
설문&인터뷰 진행
[문제 확인]
BUT 실제 원인
: ‘재활용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귀찮아서!’
→ 결국 주제 수정...
3.
2차 문제 주제
“가짜뉴스의확산으로 청소년들이 사실과 거짓을 구별하지 못한다“
1. 문제 발견
2. 문제 확인
덕원여고 학생
71명 중 55명 (77%)
‘가짜뉴스를 구분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할 줄 모른다‘
75명 중 63명(84%)
‘가짜정보인지 확신이 안들어
혼란스러웠던 경험 존재‘
판별력 부족 문제 확인
4.
2차 문제 주제
“청소년들이가짜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3. 문제 정의&결론
→ 정보 홍수 시대에서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야 함
‘가짜뉴스 판별 테스트 사이트‘ 제작 결정!
5.
프로토타입 - 구상
기사,기자의 신뢰성을 시각화하여 보여줄 수 있는
신뢰온도 서비스 어떨까?(당근마켓 매너온도 차용)
→ 언론사의 사이트에 적용해야 함.
주어진 자금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너무 큰 범위의 문제라고 판단.
가짜 정보에 속지 않을 ‘장치'에서
가짜 정보에 속지 않을 ‘능력 기르기'로 초점을 다시 맞춤.
가짜 정보를 직접 접하는 시뮬레이션 게임북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짜 정보를 잘 판별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게 하자!
→
6.
모바일 게임이 접근성이좋을 것 같다
게임 형식이라 공부처럼 딱딱하지 않아 좋다
예방 방법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더 재미있는 방법 필요
< 학생들이 게임북을 잘 몰라서 모바일 게임으로 바꿀까 고민하던 중 받은 프로토타입 피드백
프로토타입 - 피드백
7.
시뮬레이션 게임?
유형테스트?
어떻게 할까
웅성웅성...
최종테스트 과정 - 아이템 확정
게임북
생소한 아이템이라 청소년들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가기 어려움.
책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과정이
주어진 시간안에 결과물을
완성해내기에 현실성이 떨어짐.
유형 테스트
SNS를 활용하여 접근성 좋음!
참여 장벽이 낮아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정보판별능력을
전달할 수 있음.
8.
최종 테스트 과정- 역할 분담
1.스토리 팀(가람,정민,지아)
2.앱 개발 팀(정연,혜련,민서)
9.
최종 테스트 과정- 사이트 제작
1. 스토리 팀
테스트에 사용될 뉴스 기사, 논문, 블로그 글, 일기 등 직접 제작함.
사실과 허위 정보가 섞인 가상의 자료로, 사용자가 스스로 정보를
판별할 수 있도록 구성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문항 구성
얘기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밤10시에 학원을 빌려
만나는 장면
10.
최종 테스트 과정- 사이트 제작
1. 스토리 팀
1차로 문제 제작 후 오답 세분화
유형이 잘 드러나도록 문제 수정
11.
최종 테스트 과정- 사이트 제작
2. 앱 개발 팀
제작된 문항을 바탕으로 형식에 맞게 웹페이지 디자인
오답을 바탕으로 정보 판별 능력을 유형분류
(ex, 자극적인 제목에 판단력을 잃은경우->’도파민 중독자’
해당 유형의 특징, 고칠점, 해결방안 등이 나오는 결과 페이지 제작
한 쪽 입장만 듣는 사람 → ‘팔랑귀’
출처를 잘 보지 않는 사람-> ‘루머 생성기’
의도적으로 낚는 정보에 낚이는 사람-> ‘물고기’
먼 과거의 글을 현재로 가져와서 말하는 사람-> ‘시대착오자’
캐릭터 제작!!!!
해당 유형의 특징을 바탕으로
< 결과 페이지
<다른 유형도 확인 가능
^틀린문제 해설 제공
자신의 유형을 통해
정보 판별 능력을 점검하고
제공되는 해설로
팩트체킹 능력을 기를 수 있다!
18.
488-발생한 요청 수의미
코딩 내용상 접속 한 건당 요청 처리 수 2건
→ 이용자수 200명 이상
# 테스트 결과 최종 측정 - 객관적인 결과
19.
테스트를 통해
정보 판별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고 판단한 집단
: 75%
테스트 전반에
만족했다고 답한 집단 : 90%
# 테스트 결과 최종 측정 - 주관적인 결과
20.
모집단: 공유 링크를통해 게임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100명
기존에 실시하던 가짜뉴스와
정보 판별에 대한 교육의
효과를 보지 못한 집단
: 76%
기존 교육보다
망농조의 프로젝트가
효과적이었다고 본 집단
: 63%
# 테스트 결과 최종 측정 - 주관적인 결과
21.
# 테스트 결과최종 측정 - 주관적인 결과
좋았던 점 아쉬운 점
테스트가 짧아 결과를 신용하기 어려웠다
어려운 용어를 순화시키면 좋겠다
추가되었으면 하는 점
이지모드, 하드모드를 나누면 난이도조절이 쉬울 것 같다.
정보를 제대로 판별하지 않았을 때 어떤 책임이 따르는지를
문제나 기능을 통해 추가적으로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다
평소에 잘못 알고있던 것을 바로잡았다.
다양한 뉴스 사례를 실제 처럼 접해보고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새로운 문제 추가(유형별로 5개씩)
난이도 조절과 수정을 거쳐
추후 업데이트 예정!
→ 새로운 문제 추가 (유형별로 5개씩)
난이도 조절과 수정을 거쳐
추후 업데이트 예정!
24.
< 유형테스트 특성상일회성 콘텐츠로
소비되고 끝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한계로 보여짐.
→ 유형별 특성을 시각화한 캐릭터를 키링 제품으로 판매하자는 의견으로 이어졌고,
키링 디자인, 샘플 주문 과정을 거쳐 미니데모데이 때 예약제로 판매함.
# 테스트 결과 최종 측정 - 피드백 및 개선방향
설문결과
퀴즈는 일회성으로 소비되는게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키링까지 만들어서 판매하니 문제를 계속 상기시킬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테스트가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퀄리티도 좋았어요. 유의미한 것도 많았습니다.
가짜뉴스나 정보를 판단하는 방법을 잘 몰랐었는데
이런 테스트로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 답변
28.
이익 창출
키링 64개판매 +15만 6천원
초기 설문조사
서버 운영
키링 샘플 제작
키링 원가
지출 -14만 3115원
순이익 +12885원
29.
김정연
김혜련
최정민
김가람
망농조를 소개합니다
이지아
김민서
스토리팀
문제 제작및 결과지 제작
1차문제 설문지 제작
스토리팀
문제 제작 및 수정
피피티 제작, 최종발표
앱개발팀
웹 캐릭터 디자인
홍보 포스터 제작
스토리팀
문제 제작 및 수정, 홍보
문제확인 설문조사
앱개발팀
설문 폼 및 홍보 포스터 제작
결과지 제작, 1차문제 인터뷰
조장, 앱개발팀
사이트 제작 및 키링 디자인
30.
느낀점
현재의 문제를 인식하고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꼈다.
문제를 찾으면서 내 주변의 일상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고,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면서 현실적인 해결책을 고민해볼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팀워크와 실행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
민서
유형 테스트를 직접 기획하고 자료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
를 판별하는 기준과 시각을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
다. 활동 중간에는 형식과 방향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조정해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힘과 협업의 소중함을 배웠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앙트십이 단
순히 창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주도적으로 정의하고
해결해나가는 태도라는 것을 깨달았다.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배웠다.
청소년 사업이라는 것 자체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기에 더 뜻깊은 프로젝트였다.
막막했던 것들이 하나씩 해결되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꼈고, 결과를 내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이
있었기에 협동심과 추진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혼자선 할 수 없는 일도 팀워크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직 학생인 나에게 ‘창업’은 매우 막막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앙트십 프로젝트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과
문제점에서 출발했다. 이는 창업을 넘어 사회 문제를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해결해보는 경험이었고
이 과정을 겪으며 기획력, 실행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막막한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해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가람 민서 지아
혜련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
지만, 그런 실패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하게 여겼던 불편함들이
사실은 고칠 수 있었던 것들이였고, 친구들과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혼자서라면 못했을 일을 해낼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문제 해결능력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하고 협업하는 방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
정민
팀원들과 결과물을 만들어내면서 막막하고 답답할 때
도 있었고, 조금씩 진전이 보여 설렐 때도 있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솔직히 망할까봐 불안했다. 그
치만 이젠 망하거나 안 망한게 중요한 게 아니란 것을
안다. 결과가 어떻든 결과로 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무
엇을 얻어가느냐가 중요하단 것을 깨달았다.
밤새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하여 함께 일궈낸
성과가 자랑스럽고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
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