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 잘하는 법
목차
신용관리
대출
제2금융권(저축은행)
개인 신용관리 어떻게 하나?
개인 신용정보조회는 어디서 하나?
은행 연합회 민원상담실을 방문 또는 가까운 은행지점 대출창구에서 신용
정보조회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신용 등급이 하락하므로 주의!!
은행연합회나 은행권에서 출자하여 만든 한국 개인 신용 사이트(올크레딧)
를 통해 신용 등급 하락 없이 신용 신용 조회가 가능
내 신용등급은 어떻게 매겨지나?
CSS(Credit Scoring System)
신청신용평점?
사용되는 정보
연소득, 직업, 근무연수, 대출금액, 연체여부, 결혼여부, 주택보유여부, 재산세,
자동차 차종 등 다양함.
신청신용평점은 신규고객의 대출신청이나 카드발급 시 사용된다.
행동신용평점?
사용되는 정보
과거의 대출상환이력, 신용거래기간, 카드사용실적, 금융기관의 신용조회건수 등
신용거래와 관련된 것.
행동신용평점은 본인이 과거에 거래했었던 신용거래기록을 통해 쌓여진 정보가
주로 활용된다.
신용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1.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2. 연체는 신용등급 하락의 주원인!!
3. 신용카드의 숫자는 최대한 줄이도록 하자!(보통 1-2장 정도)
4. 대출 신청을 짧은 기간에 여러 번 하지 말자.
5. 만약을 위해 카드 영수증은 버리지 말자.
대출을 알아야 은행이 보인다.
예대마진(spread)에 대해 아시나요?
대출의 종류
1. 신용대출
2. 담보대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의 변동 유무에 따라서 고정금리대출과 변동금리대출로 나뉩
대출시에 정했던 금리로 만기시까지 적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장점)금리가 확정적이므로 금리변동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안정적인 방식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을 경우에는 변동금리보다 유리.
단점)대출초기금리가 변동금리보다 1% 이상 높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변동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불리.
시중금리(91일물 CD금리)등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장점) 대출초기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이상 낮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유리
대출초기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 정도 낮은 편.
단점)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불리.
금리가 불확정적이므로 안정적인 생활설계에 어려움이 있음.
대출 전 점검사항
대출신청서 작성시 반드시 확인
대출금액 : 대출신청서상에 본인이 정확히 기재
대출금액 설정금액 : 보통 대출금액에 130∼140%정도 설정
이자율 : 적용이자율을 확인하고, 변동금리인지 고정금리인지 확인
연체이자율 : 연체이자율을 확인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인지 확인
이자·원금납입일 : 대출일이 매월 이자·원금 납입일
대출기간 : 대출기간을 확인(거치기간 유무 확인)
취급수수료 : 취급수수료 유무를 확인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 유무를 확인
이 밖에 대출약정서의 기한의 이익 상실조항(기한전 채무 변재사항), 담보에 관한 조항, 보증인에 관한 사항,
기타 특약 조항 등 약정 내용을 모두 확인하고 대출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후 유의사항
저축은행 100% 활용하기
안전한 저축은행 이용법
상호저축은행 이용하는 방법
1. 88클럽
 고정이하여신비율 – 낮아야 좋다
- 총여신에서 고정이하의 여신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간단히 식으로 말하면 "고정이하여신/총여신*100 =고로,고정이하여신비율이
크면 클수록 은행의 부실채권이 많다는 의미로 그 만큼 위험하다.
[요약]-비우량대출의 비율(받지 못할 위험이 높은 대출)의 비율
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BIS) 높아야 좋다
– 국제결제은행(BIS)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2004년 제정한 각국은행의 리스크 관리 국제기준. '
바젤2'로도 불리며 은행의 리스크 관리 선진화와 자본 충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자본
규제
[요약]-BIS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대비 자기자본비율
2. 추가 고려사항
- PF대출에 대한 안전성,수익성, ROA, ROE, 내부유보금, 대주주 적격성 등을 총체적으로 봐야함
모네타 이용하기
은행 거래 잘하는 법

은행 거래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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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신용정보조회는 어디서하나? 은행 연합회 민원상담실을 방문 또는 가까운 은행지점 대출창구에서 신용 정보조회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신용 등급이 하락하므로 주의!! 은행연합회나 은행권에서 출자하여 만든 한국 개인 신용 사이트(올크레딧) 를 통해 신용 등급 하락 없이 신용 신용 조회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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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신용평점? 사용되는 정보 연소득, 직업,근무연수, 대출금액, 연체여부, 결혼여부, 주택보유여부, 재산세, 자동차 차종 등 다양함. 신청신용평점은 신규고객의 대출신청이나 카드발급 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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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신용평점? 사용되는 정보 과거의 대출상환이력,신용거래기간, 카드사용실적, 금융기관의 신용조회건수 등 신용거래와 관련된 것. 행동신용평점은 본인이 과거에 거래했었던 신용거래기록을 통해 쌓여진 정보가 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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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관리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 1.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2. 연체는 신용등급 하락의 주원인!! 3. 신용카드의 숫자는 최대한 줄이도록 하자!(보통 1-2장 정도) 4. 대출 신청을 짧은 기간에 여러 번 하지 말자. 5. 만약을 위해 카드 영수증은 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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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의변동 유무에 따라서 고정금리대출과 변동금리대출로 나뉩 대출시에 정했던 금리로 만기시까지 적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장점)금리가 확정적이므로 금리변동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안정적인 방식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을 경우에는 변동금리보다 유리. 단점)대출초기금리가 변동금리보다 1% 이상 높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변동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불리. 시중금리(91일물 CD금리)등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장점) 대출초기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이상 낮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유리 대출초기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 정도 낮은 편. 단점)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불리. 금리가 불확정적이므로 안정적인 생활설계에 어려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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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전 점검사항 대출신청서작성시 반드시 확인 대출금액 : 대출신청서상에 본인이 정확히 기재 대출금액 설정금액 : 보통 대출금액에 130∼140%정도 설정 이자율 : 적용이자율을 확인하고, 변동금리인지 고정금리인지 확인 연체이자율 : 연체이자율을 확인 상환방법 :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인지 확인 이자·원금납입일 : 대출일이 매월 이자·원금 납입일 대출기간 : 대출기간을 확인(거치기간 유무 확인) 취급수수료 : 취급수수료 유무를 확인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 유무를 확인 이 밖에 대출약정서의 기한의 이익 상실조항(기한전 채무 변재사항), 담보에 관한 조항, 보증인에 관한 사항, 기타 특약 조항 등 약정 내용을 모두 확인하고 대출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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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저축은행 이용하는 방법 1.88클럽  고정이하여신비율 – 낮아야 좋다 - 총여신에서 고정이하의 여신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간단히 식으로 말하면 "고정이하여신/총여신*100 =고로,고정이하여신비율이 크면 클수록 은행의 부실채권이 많다는 의미로 그 만큼 위험하다. [요약]-비우량대출의 비율(받지 못할 위험이 높은 대출)의 비율 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BIS) 높아야 좋다 – 국제결제은행(BIS)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2004년 제정한 각국은행의 리스크 관리 국제기준. ' 바젤2'로도 불리며 은행의 리스크 관리 선진화와 자본 충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자본 규제 [요약]-BIS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대비 자기자본비율 2. 추가 고려사항 - PF대출에 대한 안전성,수익성, ROA, ROE, 내부유보금, 대주주 적격성 등을 총체적으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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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s

  • #6 직급도 같고 연봉도 같은 입사동기 A와 B가 있다. A와 B 둘 다 급하게 돈이 필요해 대출을 문의 했으나 자신이 원하는 금액과 낮은 이자율을 적용 받으며 대출에 성공한 A와 달리 B는 원하는 금액 보다 낮은 대출금액과 A보다 높은 이자율을 적용받으며 대출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겉보기에는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대출을 할 때에 차이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A와 B의 신용점수와 신용등급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 #7 과거에 금융기관들은 직업, 연소득 등 몇 가지 항목들로 구성된 신용평점표(Score Table)를 통해 등급을 산정했다. 하지만 신용대란을 거치면서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다양한 정보를 취함과 동시에 개인들의 신용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을 도입하게 되고 지금은 대부분 이 CSS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CSS시스템은 금융기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고객정보와 KCB와 같은 신용정보제공회사인 CB(Credit Bureau)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해 개인들의 신용을 평가한다. 그렇기 때문에 연체 등의 불량정보 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시도할 수 없었던 다른 금융기관의 우량정보(대출상환이력,이자납부실적,카드사용실적 등)까지 CB사를 통해 제공 받음으로써 다양하고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다.
  • #8 신규로 대출이나 카드발급을 원할 경우 고객들은 본인의 신상정보와 신용상환능력에 관한 정보들을 신청서에 기록하거나 첨부서류로 제출하게 된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금융기관들은 신청신용평점에 활용되는 정보를 DB화 하고 신청신용평점모델을 활용하여 개인별 신용등급을 산출한다.
  • #9 대출상환이력은 대출을 받은 후 연체없이 이자를 상환하고 있거나 문제가 없이 상환을 완료했을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악영향을 끼쳐 금융거래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잘 관리해야 한다. 카드사용실적은 말 그대로 신용카드의 사용실적에 관한 정보로, 이것 역시 연체 없이 꾸준히 사용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행동신용평점 중, 사람들이 가장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이 바로 신용조회건수다. 신용조회정보란 말 그대로 본인들의 신용정보를 금융기관들이 조회한 기록으로 대출이나 카드발급 등을 신청할 때 이루어 진다. 이러한 기록들이 많을 경우에는 금융기관들이 그 고객을 한 곳에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 여러 금융기관을 기웃거린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줘 신용등급도 하락할 수 있다.
  • #10 현대 사회는 신용을 중시하고 있다. 재테크를 통해 돈을 많이 불리는 것 보다 더. 신용은 한 사람의 재무 가치를 상징함은 물론 그 사람이 동원할 수 있는 총 재무능력을 뜻하는 중요한 가치다. 또한 신뢰를 통해 신용이 평가되기 때문에 다져놓은 나의 신용은 이후에 무한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이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 신용관리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신용카드가 생활화된 지금,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은 곧 신용관리로 인식될 수 있다.  연체를 하지 않고 정해진 한도 내에세 건전하게 꾸준히 사용하면 신용 등급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신용도를 높이면 대출 금리는 내려가고 대출에 있어서 한도 또한 올라가기 때문에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신용카드를 잘 사용하는 것 이외에도 신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주거래 은행을 만들자. 신용평가에 주거래 은행의 거래 실적이 크게 반영될 뿐만 아니라 이후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적금을 넣을 때 거래 실적이 많으면 금리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 결제금이나 휴대폰 요금, 세금 등을 주거래 은행에 자동이체하면 부주의로 인해 생기는 연체도 막고 거래 실적도 올릴 수 있다.   2. 연체는 발생시키지 말아야 한다. 신용등급 하락의 주원인이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연체가 생겼을 경우에는 상환을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둘 이상의 연체가 있다면 오래된 연체를 상환하는 것을 우선시 하도록 하자. 최근에 생긴 연체가 금액이 크더라도 말이다. 이유는 개인신용평가회사에서는 소액이라도 장기 연체된 것을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연체 발생시에 신용도 하라은 어쩔 수 없지만 전략적인 연체금 상환으로 하락 폭을 보다 줄일 수는 있다.     3. 신용카드의 숫자는 최대한 줄이도록 하자. 보통 1~2장의 신용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용카드를 3장 이상 소유할 시엔 그 정보가 여러 카드사에서 공유되어 본인의 신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신용카드 갯수가 많다는 것은 돌려막기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한 두장의 신용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면 거래실적이 여러장을 쓸 때보다 보다 빨리 올라가며 우량고객이 되면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 대출 신청을 짧은 기간에 여러번 하지 말자. 대출 자체는 신용 등급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출 상환금이 연체가 되었을 때 부터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다들 잘 아는 사실일텐다. 또한 대출을 받기위해 여러 은행의 문을 두드리는 것도 신용 등급에 있어서 옳지 않는데, 이는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급히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보증을 서주는 것도 신용 하락의 요인이다. 은행에선 보증을 대출과 같은 개념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은 자신이 보증을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자금 여력이 충분한 사람에게 부탁하도록 하자. 보증인의 재무 능력도 신용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5. 만약을 위해 카드 영수증은 버리지 말자. 신용거래 취소나 물품 반환을 하거나 혹여나 결제시 오류로 이중청구 되었을 때 거래를 입증하는 자료이자 피해를 방지하는 수단이 바로 영수증이기 때문이다. 금융사의 잘못으로 불량정보가 등록되었을 경우 영수증을 증거로 내보여 구제를 받을 수 있다.     6. 신용평점을 자주 확인해 보는 것은 신용 관리의 필수코스이다.   올크레딧(www.allcredit.co.kr)   나의 신용 등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혹여나 잘못된 정보나 명의도용으로 인해 나도 모르는 카드 등이 발급되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자주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다.
  • #12 은행은 먹고 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시민들로부터 7%의 이자를 주고 빌린 돈을 10%의 이자를 받아 먹고 기업들에게 빌려 줍니다. 이때 3%차이를 은행이 먹고 사는데 이 3%를 어려운 말로 예대마진이라고 합니다. 예금과 대출의 차이라는 뜻이죠. 대체로 예금금리(수신금리)는 시중의 자금사정에 따라 쉽게 변하는 반면 대출금리(수신금리)는 늦게 변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시중에 돈이 없어서 야단이라면 은행은 시민들에게 20%의 이자를 주고서라도 돈을 끌어 모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기업들에게는 25%의 이자를 받고 빌려 줍니다. 시간이 흘러서 시중의 자금사정이 좋아졌다고 합시다. 그러면 은행은 예금금리를 10% 낮추어 버립니다. 하지만 대출금리는 25%에서 좀처럼 낮추지 않습니다. 기업들이 삭발하고 덤벼들기 전까지는 모른척하고 딴전만 피웁니다.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15%의 이자를 더 먹게 되는 겁니다. 은행이 먹고 사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하죠?
  • #13 담보대출 대출을 받기 위해서 일정한 조건의 담보물을 제공하고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금융기관들은 대출원금의 회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대출의 조건으로 담보물을 요구합니다. 담보물로는 부동산(아파트,주택,건물,토지,임야 등), 동산(유가증권,채권,주식 등), 보증보험증권,지급보증서, 주택금융보증서 등이 있습니다. 대출가능금액은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서 결정됩니다.신용대출에 비하여 대출금리가 2~3% 정도 낮은 편입니다.  신용대출 담보, 보증인 없이 본인의 신용만으로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금융기관은 신용대출 대상의 직업, 소득, 해당금융기관과의 거래실적, 인적사항, 재산상태, 자동이체 항목 수 등을 개인신용평가제도(CSS)에 따라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대출여부와 대출한도를 결정합니다. 보통 대출금액은 300만원 ~ 5,000만원까지 등급별로 대출한도가 결정됩니다. 담보대출에 비하여 절차가 간편하지만 대출금리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담보대출은 신용대출에 비해 평균적으로 2~3%정도 금리가 낮은 편이므로 담보하실 물건이 있다면 담보대출이 더 유리한 대출방법입니다.   담보대출은 신용대출에 비해 평균적으로 2~3%정도 금리가 낮은 편이므로 담보하실 물건이 있다면 담보대출이 더 유리한 대출방법입니다.
  • #16 상환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출일이 이자나(만기일시) 원금을 납입하는 응당일이 되므로 매월 원리금 납입 응당일에 잊지 마시고 납입행함.(대부분 자동이체로 납입) 만약 납입 응당일에 이자나 원리금을 미입금시는 연체로 처리되어 연체 첫1개월은 전월 미납분에 대해 연체이자가 부가되나, 연체2개월부터는 대출잔액에 대해서 연체이자를 부담하셔야 됩니다. 고율의 연체이자 부담 외에 대출금 전액을 상환하게 하거나, 최악의 경우 채무자, 연대보증인, 담보물건에 대해 강제집행이 이루어지고 신용불량자로 등록하여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초래합니다. 대출후 만기 전에 대출금을 중도에 상환 할 때는 반드시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 대출상품인지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대출을 해준 금융기관이 예상하지 않은 자금의 회입으로 자금운용계획에 차질을 주기 것에 대한 일종의 벌금 성격으로 기간에 따라 1∼2%정도 부담하시게 됩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이나, 마이너스 대출은 대출금이 만기가 되면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여야 하지만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고 대출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대출기한연장이라고 합니다. 금융기관에서는 일반적으로 대출과 신용도 또는 담보에 문제가 없으면 대출기한을 연장해 줍니다. 그러나 차주의 신용도가 하락했을 때에는 일부상환을 받거나, 추가로 보증인 또는 담보를 제공받아 기한을 연장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출기한 연장시에도 처음 대출시처럼 제서류 제출과 대출약정서를 다시 작성하셔야 하며 보증인이 있는 경우 보증인의 연장동의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 #18 "통상 법규에서 요구하는 저축은행의 BIS비율은 5% 이상입니다. 다만 BIS비율이 8% 이상이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8% 이하이면 우량저축은행으로서 건전성 관리를 스스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정보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나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액자산가라면 5천만원까지 예금보험공사가 보증해주는 예금자보호법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금액이 2억원이라면 5천만원씩 4개의 저축은행에 분산 예치하는 식입니다. 아울러 저축은행들이 최근 앞다퉈 발행중인 후순위채권은 예금자보호를 못받는다는 사실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량 저축은행에 한해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