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탈취 후 비트코인 요구 해킹그룹 ‘기승’
- 2021년 애플리케이션 산업 규모 7000조 돌파
- ‘내 몸이 비밀번호’17조원 생체인증 시장 열렸다
- 페트야 사태, 정부가 개입된 것… 전쟁행위로 본다
- 페이스북, 무료 인터넷 보급… 드론+와이파이 검색
- 카카오, 기업용 업무택시 유료화…’돈벌기’시동
데이터 탈취 후비트코인 요구 해킹그룹 ‘기승’
출처: 아이뉴스24 / 사진: 게티이미지
기업의 데이터를 탈취한 뒤, 몸값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를 공격하거나
해당 조직의 시스템을 파괴하는 해킹 그룹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의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보안 개선에 초점을 맞춰 대비할 필요가 있다.
4.
2021년 애플리케이션 산업규모 7000조 돌파
출처: 아시아경제 / 사진: 게티이미지
오프라인에서 모바일로 급속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앱에 대한 투자가
늘고 그에 따라 모바일 상거래 등이 급속히 확대될 전망이다.
앞으로 증강 현실, 모바일 결제, 5G, UI/UX 개발 및 인공지능이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 것이다.
5.
‘내 몸이 비밀번호’17조원생체인증 시장 열렸다
생체인증은 신체 특징을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행동 기반의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조만간 목소리나 걸음걸이로 본인을 인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기술의 발전으로 보안은 불편하다는 인식을
생체인증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바꾸고 있다.
출처: 이데일리 / 사진: 게티이미지
6.
페트야 사태, 정부가개입된 것… 전쟁행위로 본다
출처: 뉴스1 / 사진: 게티이미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페트야 사태’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공격’임을 이유로 들어 정부행위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러시아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배후에 정부가 있을 경우,
전쟁행위로 해석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
7.
페이스북, 무료 인터넷보급… 드론+와이파이 검색
출처: OSEN / 사진: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무료 와이파이 검색 기능과 함께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료 공급을 통해 인터넷 설비가 미비한
인도나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같은 신흥국가를 공략해
신규 이용자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8.
카카오, 기업용 업무택시유료화…’돈벌기’시동
출처: 동아닷컴 / 사진: 게티이미지
카카오가 기업용 업무택시를 유료화하면서 업무용 택시를
호출할 때 콜비를 받는 방식으로 수익모델 창출에 나섰다.
콜이 주로 발생하지 않는 낮 시간에 콜택시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기업 간의 월 단위 계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