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해진 표적형 공격,금융범죄로 손 뻗어”
출처: 디지털데일리 / 사진: 게티이미지
올해 1분기 지능형지속위협(APT) 동향을 파악한 결과,
해커들의 관심이 금융 범죄로 향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표적형 공격 해커들은 흔적을 삭제하기 위한 용도로 흔적 삭제 툴인
와이퍼를 사용하여 물리적, 논리적 경로를 지우는 것으로 확인됐다.
4.
대규모 구글 지메일해킹 발생
출처: 디지털타임스 / 사진: 게티이미지
외신에 따르면 해커집단이 ‘구글독스 문서 파일 공유 피싱 메일’을
무작위 구글 지메일 사용자들에게 보내 개인정보와 계정을 탈취했다.
전문가들은 개인정보를 활용한 2~3차 피해를 막기 위해 금융 계좌의 비밀번호
를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구글 측도 현재 조치가 진행중이다.
5.
보험권 IFRS 시스템도입 분주, 클라우드 활용도 검토
금융권이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 시스템 구축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보험권의 경우 강한 컴퓨팅 파워가 요구되는
계리시스템 구축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수요로 AWS, IBM 등과 같은 클라우드 업체들도 준비에 한창이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 사진: 게티이미지
6.
1분기 악성코드 1인자‘랜섬웨어’, 신고건수 전년보다 5.6배 폭증
출처: 디지털데일리 / 사진: 게티이미지
최근 랜섬웨어가 유행함에 따라 변종, 신종 등 종류가 다양해졌다.
KISA에 의하면 1분기 수집·분석한 악성코드 전체의 44%를 랜섬웨어가
차지했다. 현재 랜섬웨어의 신종은 스피어피싱, 정상파일 위장, 정치상황을
반영하는 형태 등으로 배포되며 감염자를 확보하기 위해 진화되고 있다.
7.
MaaS, 소유에서 이동으로교통을 혁신하다
출처: 메일경제 / 사진: 게티이미지
최근 유럽에서 MaaS(Mobility as a Service)가 혁신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교통 수단을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에 공유하고 개인화된 교통 수단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갈 때보다 훨씬 빠르고 저렴하여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한다는 것이 ‘서비스로서의 이동성’, 즉 MaaS의 궁극적 목표이다.
8.
카카오,AI스피커에대화형기술적용...음성인식비서되나
출처: 데일리안 /사진: 게티이미지
카카오는 올해 자체 대화형 인터페이스 기반의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핵심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멜론과 카카오톡부터 다음의 검색
및 뉴스 정보, 택시 호출과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모빌리티 서비스, 커머스 및
결제 서비스 등에 적용해 생활 전반에 카카오AI 기술이 적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