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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eok Kim
# CertifiedScrum Master
# Speaker at SeleniumConf etc.
# Favorite Lang : Korean, Java
E2ETest Automation Lead at Ranking Service
Commit to ‘NO maintenance cost’
Head for integration with our container
Japan Selenium User Community (Osaka)
Spiritual Scrum Master
For maximized and stable velocity
ウヒョク キム
24
現在のステータスを分析
開発者として自分が貢献できる分野を模索
Find out mystrength by analyzing current status
• SW Architecting, Coding
• Test Automation, CICD,TDD
技術力(Technical)
• Developer’s work(maint, dev etc.)
業務内容(Contents)
• (Pro)activeness
• Want to be helpful to whom has sufferings
やる気(Mental)
Strength
• コスト
• 話題性
• 大阪には人
が多い
• 予算
• 時間
• 技術力
• 業務内容
• やる気?
S W
TO
S.W.O.T. Analysis
25.
25
貢献できる分野を選択
• SW Architecting,Coding
• Test Automation, CICD,TDD
技術力(Technical)
• Developer’s work(maint, dev etc.)
業務内容(Contents)
• (Pro)activeness
• Want to be helpful to whom has sufferings
やる気(Mental)
Strength
得意分野から1つ選択
And Choose one
E2Eテスト自動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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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E Test AutomationDay 2019
Holder(主催) : JSUC(Japan Selenium User Community)
Attendees(参加者)
1. The members of JSUC(including organizer)
2. 60+ participants
Contents(内容)
1. Main Session(40min * 4)
2. Talk Session
3. LightningTalk
4. After Party
41.
41
Additional : 社内から仲間を作る
一種の投資相談会のように、なぜこのイベントをサポートすべきかを説明
Explainwhy we need to hold this event
OBJECTIVE
会社のブランド力↑
Lead Kansai area test automation
community by supporting major
community of the field.
STRATEGY TACTICS
スポンサーとしてコミュニティ
をサポートし、地域の参加者に
円滑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チャ
ンネルを提供
OO業界で、OO地域の中心となる。
42.
42
Additional : BusinessModel Canvas (sample)
Key Activities Key Partners Value Propositions Target
Key Resources
Revenue Steams
Japan Selenium
User Community
1)Web Engineer
2)Test Engineer
3) QA Engineer
4) Anyone who is
interested in
app test
By holding
collaboration event,
1) Provide some
charming sessions
2) Give engineers
forum for discussion
1) Experience
- Global Conference
- Presentation
2)Test Expertise
1) Up Brand Power of us
2) Provide Charming Sessions
3) Latest information
- Conference report
-Trend
Get good talent by appealing us
Boom-up and OO community at OO area
#10 사랑, 용기, 희망 3가지로 나눠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이랄까
내가 갖고있는 가치관에 대해
그 가치관을 가진 채
용기를 내어 어떠한 길을 걸어왔는가
그 길이 코로나 시대에 의해 어떤 변화를 요구받았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12 기존의 개발자 사회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회사, 프리랜서 ...
우리는 또한 자기계발과 지식교류, 네트워킹에 힘썼습니다.
밋업, 벵쿄카이, 컨퍼런스
#13 그런데 이 모든 활동들에 하도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이 한때 4위
지금은 순위가 완전히 다른데
미국, 브라질 ... 일본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
뭐 어쨌든
마스크 전쟁
재활용까지
#14 https://www.pexels.com/ko-kr/photo/3970333/
무엇보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厳しい
밋업, 컨퍼런스, 벵쿄카이
그것들은 우리들로부터 멀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遠ざかっていくばかりでした。
#15 신형코로나는 개발자사회의 여러 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테이 홈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것이 리모트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스크럼, 개발 등 모든 것이 리모트 회의
모두 친숙할 것
리모트 노미카이, 리모트 귀성이라는 새로운 문화도
#16 그 사이 환경이 정비
모두가 컴퓨터를 가지고있고, 거기에 회의 툴 넣고있고
마이오피스 붐
홈센터 등..
리모트가 대중화됨에 따라 그에 대한 생산성 논의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더 효율적이다 아니다, 저마다의 결론을 통해
오피스를 해약하거나 하는 회사도 생겨.
이직에 있어서도 풀 리모트를 전면에 내거는 곳도
#17
우리는 좋든 싫든 코로나로 인한 이 변화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 경험을 얻을 것이고 그것은 지식이 될 것입니다.
그 지식을 활용하여
언젠가 우리가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올 때 그것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13~15분)
#51 니즈는 확인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실행을 해보자
2회
여기까지 25분정도까지면 괜찮다
#53 옹가에시 오오와다 상무가 보이는 이 곳은
이 사진은 2월 말에 촬영된 것
얼마전에 회복했었는데
지금은 다시 이 사진대로 돌아왔다.
#54 불확실성의 만연
안전을 위해 정부와 각 지자체에 의해 활동자숙 요청
이것도 지금 변함이 없죠
2월정도인가
마지막으로 열린 이벤트가
디벨로퍼 서밋인것으로 암.
#55 등단 취소
지금이라면 연기, 온라인 개최같은 대안을 ...
하지만 당시에는 아무것도 확실하다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취소가 많았다.
애초에 사람이 온라인에 모일지, 환경은 갖춰져 있는지
나 또한 몇몇 이벤트 등단예정이었지만 모두 취소
아쉬운 마음은 있었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당연한 조치였다고 생각
#57 언택트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접촉하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그때 생각했다.
잠시 혼란 속에 있지만
떨어져서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속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바이가에시
맞습니다. 우리에겐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59 이것도 저것도 불확실하다고 하는데 코로나 시대에 들어 불안요소로서 일컬어질 수 있는
세 가지를 생각해보았다
3케이
건강 : 코로나로 인해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것에 따른 근본적인 불안
환경 : 건강과 관련지을 수 있겠지만 우릴 둘러싼 환경 : 거기에 가도 되는걸까. 회사는 가도 되는건가
경향 :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변화가 있을지
#65 근원으로부터 확실한 부분을 생각해봄으로써
불확실성을 재 정의해볼 수 있다
환경 : 모임에 의한 감염위험은 없는가. 하지만 우리에겐 무엇이 있습니까 実は集まらなくていいかもしれない
경향 : 리모트 문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의시스템도 정착. 줌은 이용자가 20배 증가. 테레비를 보도 심심치않게 구글, 줌 로고를 찾아볼 수 있다
#90 뉴딜정책 :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부흥정책
키비시이 経済不況를 극복하기 위한 1930년대
우리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어서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체크한 후
모든 리스크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どういう変化があったかチェックした上で、全てのリスクを新しいチャンスとして捕まえなければならない
エンジニアの生き方として
#91 비행기 좌석 레이아웃 변경, 레스토랑 좌석 레이아웃 변경등과 같이
시대의 레이아웃을 재구성하는 뉴딜정책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이 데브서미를 통해서도 하나 배웠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리모트로 우리는 지식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로 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때는 리모트를 기반으로 한
타국과의 연계 컨퍼런스
어떤 형태가 될지 지금은 모르지만
지금 이 시기에 얻는 경험 하나 하나를 소중히 합쳐가면
단순히 코로나 이후인 애프터 코로나가 아니라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는 포스트코로나를 우리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