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한)	글을 쓴다는 것
Q : 우리가 일하고 당연히 받는 것?
A	:	사대보험 (건강보험)
Q : 집을 살 때 가장 먼저 필요한 서류는?
A	:	재직증명서 (노동의 증명)
물음표가 생기다.
지식을 만드는 공간이 왜,
햄버거를 만드는 공간보다도 사람을 위하지 못할까?
(계속해서)	물음표가 생기다.
나는 학생인가?
나는 노동자인가?
나는 사회인인가?
그래서,	나는 지금 여기에서 무엇으로 존재하고 있을까?
응원
“잘 읽고 있어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감
“나의 이야기를 해 주어서 고마워.”
“우리의 이야기를 해 주어서 고마워.”
“나도 지방시야,	너의 글을 계속 보고 싶어.”
?
교회
사회적
기업
방송국
나는 오늘 대학을 그만둡니다.
새로운 노동,	그리고 글쓰기
글을 쓰게 하는 힘,	타인에게 글을 보내는 힘
? 스스로를 향한
물음표
주변을 향한
물음표
사회를 향한
물음표
스스로를 향한 물음표가 가장 필요한 시대,
당신은 어떤 물음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2017 체인지온] 타인에게 물음표를 전하는 방법 - 김민섭('대리사회'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