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리는




                   속의 나

         장례지도학과 2009153014 김희원
한 학기 동안 『소셜미디어의 이해』 강의를 통해
     나, 즉 개인이 받은 영향에 대한
         트위터 위주의 발표.
…????
당시 페이스북만 이용하던 상황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차이를 못 느꼈고
『비슷한 기능의 트위터를 굳이 사용해야 하는가?』
  에 관한 생각으로 차이점을 찾아보게 되었다.

 밑의 내용이 그 당시 읽었던 블로그의 글이다.
★ 점잖고 차분하고 또 끈끈하다.

                ★ 점착성이 강하다.

                ★ 이벤트에 대한 참여율이 높다.

                ★ 빠른 정보보다는 관심사에 대해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
                  그룹의 성격이 강하다.

                ★ 사용 시간대별로 차이가 없다.




★ 페이스북 사용자 중에는 연령층이 높은 전문가들이 많음. (대학교수, 의사,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 그룹이 형성되어 있음.)

★ 게시된 컨텐츠를 차분히 읽고 그에 대한 반응도 진지함 / 개인 정보를 자세히 밝힐수록 친구가 많아지고 친구들끼리 친밀도가 높음.
  친구의 숫자나 범위가 트위터 만큼 많거나 넓지 않음.

★ 장기간 서명운동이나 청원캠페인이 가능

★ 관심이 있는 주제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음 / 정치나 사회문제와 같은 시사적 이슈는 물론 과학이나 문화에 관한 관심이 많음.
  이미 지나간 뉴스를 찾아내서 새로 게시해 놓고 나눠보는 사례가 자주 나타남. (뉴스의 재활용이 발생)

★ 하루 사용시간대도 평탄한 분포를 보이고 있음 / 주중 요일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주말에도 사용자수가 평일과 크게 다르지 않음
★ 전달범위가 넓고 확산 속도가 빠르다.

                ★ 미디어로서 실시간성이 강하다.

                ★ 넓은 확산 범위와 빠른 속도 때문에
                  휘발성이 강하다.

                ★ 피크타임이 있다.




★ 팔로워로 이루어진 관계 구조로 기하급수적인 확산이 가능 / 트위터 타임라인에 길이가 짧은 단문 메시지가 계속 쌓이고,
 사용자는 관심 있는 내용을 수시로 리트윗

★ 긴급한 내용을 빠른 속도와 넓은 법위로 전파 가능하여 어느 언론매체도 따라올 수 없는 속보 기능을 갖추고 있음.

★ 한번 보고 지나간 트윗을 다시 찾아보기 어렵고 다시 보는 경우도 많지 않음

★ 출근시간 전후, 점심시간, 퇴근시간 전후(=일보다는 놀이에 가깝다) / 틈을 이용하여 트위터를 사용 / 주말에는 사용자수가 크게 줄어듬
Search   Like people   Like news




연예인
처음엔 교류를 위해 디렉토리를 통한 search.
                  ↓
 내가 좋아하는 people과 news를 통해 팔로잉을 시작.
                  ↓
그 후 관심사의 연결고리를 통해 새로운 people과 팔로잉.
팔로잉은   UP!!!

            팔로우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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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100명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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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저의 생활에 미친 영향의 관한 내용입니다.
스마트폰과 시작된 SNS의 생활화

오늘 있던 일들 트위터, 페이스북에 올리기.         미디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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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의 장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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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자요~보고 자기~
                           공연보러 GO!
나에게 SNS란???


  ★ 신세계

  ★ 생활의 일부

  ★ 동창회

  ★ 또 다른 경험

  ★ 도전!!!
★ 신세계
원래 아날로그 했던 저에게 새로운 세계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공
간 이였습니다.

★ 생활의 일부
이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함께하는 존재가 되어버려
무섭기 까지 합니다.

★ 동창회
연락이 안되던 친구들과도 연락이 되어 새로운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
니다.

★ 또 다른 경험
맨날 눈으로 보는 것에만 익숙했는데 이젠 내가 글을 씀으로 보는 것
과는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도전!!!
아직도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꾸준히 완벽을 향해 도전 중입니다.
참고자료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공훈의)” 중 246p~251p
http://sunnysky.tistory.com

소셜미디어 기말 설명 포함

  • 1.
    내가 알리는 속의 나 장례지도학과 2009153014 김희원
  • 2.
    한 학기 동안『소셜미디어의 이해』 강의를 통해 나, 즉 개인이 받은 영향에 대한 트위터 위주의 발표.
  • 3.
  • 4.
    당시 페이스북만 이용하던상황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차이를 못 느꼈고 『비슷한 기능의 트위터를 굳이 사용해야 하는가?』 에 관한 생각으로 차이점을 찾아보게 되었다. 밑의 내용이 그 당시 읽었던 블로그의 글이다.
  • 5.
    ★ 점잖고 차분하고또 끈끈하다. ★ 점착성이 강하다. ★ 이벤트에 대한 참여율이 높다. ★ 빠른 정보보다는 관심사에 대해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 그룹의 성격이 강하다. ★ 사용 시간대별로 차이가 없다. ★ 페이스북 사용자 중에는 연령층이 높은 전문가들이 많음. (대학교수, 의사,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 그룹이 형성되어 있음.) ★ 게시된 컨텐츠를 차분히 읽고 그에 대한 반응도 진지함 / 개인 정보를 자세히 밝힐수록 친구가 많아지고 친구들끼리 친밀도가 높음. 친구의 숫자나 범위가 트위터 만큼 많거나 넓지 않음. ★ 장기간 서명운동이나 청원캠페인이 가능 ★ 관심이 있는 주제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음 / 정치나 사회문제와 같은 시사적 이슈는 물론 과학이나 문화에 관한 관심이 많음. 이미 지나간 뉴스를 찾아내서 새로 게시해 놓고 나눠보는 사례가 자주 나타남. (뉴스의 재활용이 발생) ★ 하루 사용시간대도 평탄한 분포를 보이고 있음 / 주중 요일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주말에도 사용자수가 평일과 크게 다르지 않음
  • 6.
    ★ 전달범위가 넓고확산 속도가 빠르다. ★ 미디어로서 실시간성이 강하다. ★ 넓은 확산 범위와 빠른 속도 때문에 휘발성이 강하다. ★ 피크타임이 있다. ★ 팔로워로 이루어진 관계 구조로 기하급수적인 확산이 가능 / 트위터 타임라인에 길이가 짧은 단문 메시지가 계속 쌓이고, 사용자는 관심 있는 내용을 수시로 리트윗 ★ 긴급한 내용을 빠른 속도와 넓은 법위로 전파 가능하여 어느 언론매체도 따라올 수 없는 속보 기능을 갖추고 있음. ★ 한번 보고 지나간 트윗을 다시 찾아보기 어렵고 다시 보는 경우도 많지 않음 ★ 출근시간 전후, 점심시간, 퇴근시간 전후(=일보다는 놀이에 가깝다) / 틈을 이용하여 트위터를 사용 / 주말에는 사용자수가 크게 줄어듬
  • 7.
    Search Like people Like news 연예인
  • 8.
    처음엔 교류를 위해디렉토리를 통한 search. ↓ 내가 좋아하는 people과 news를 통해 팔로잉을 시작. ↓ 그 후 관심사의 연결고리를 통해 새로운 people과 팔로잉.
  • 9.
    팔로잉은 UP!!! 팔로우는…ㅠㅠ 방법이 없을까?? 희원학생~ 도와주세요~~ 모임에 가입해 교수님!!! 보아요~
  • 10.
    내가 가입한 모임 나는 초보다!! 여행 영화 캠핑
  • 11.
    교수님의 추천으로 『초보당 』 에 가입 ↓ 『 초보당』 팔로워의 『영화당』 멘션을 계기로 모임 가입 ↓ 그 후 내 관심사와 연관된 모임 가입
  • 12.
    NOW 아직도 100명이 안된다… But!!! 가능성은 있다~ HOW?
  • 13.
    Before After 눈으로는 그만… 구경중~ 열심히 멘션 팔로워 UP!! RT하기!! 관심분야 집중하기!! 정보 공유하기!!
  • 14.
    SNS가 저의 생활에미친 영향의 관한 내용입니다.
  • 15.
    스마트폰과 시작된 SNS의생활화 오늘 있던 일들 트위터, 페이스북에 올리기. 미디어 정보 추천하기 추천받기 신문 잡지 관심사 공유 다양 편리한 정보 전달 대화의 장 형성
  • 16.
    - 희원이의 하루- 버스 안 뉴스보기 알리기 점심 메뉴 추천 지금은 수업중^^ 공연 후기 잘자요~보고 자기~ 공연보러 GO!
  • 17.
    나에게 SNS란??? ★ 신세계 ★ 생활의 일부 ★ 동창회 ★ 또 다른 경험 ★ 도전!!!
  • 18.
    ★ 신세계 원래 아날로그했던 저에게 새로운 세계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공 간 이였습니다. ★ 생활의 일부 이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함께하는 존재가 되어버려 무섭기 까지 합니다. ★ 동창회 연락이 안되던 친구들과도 연락이 되어 새로운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 니다. ★ 또 다른 경험 맨날 눈으로 보는 것에만 익숙했는데 이젠 내가 글을 씀으로 보는 것 과는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도전!!! 아직도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꾸준히 완벽을 향해 도전 중입니다.
  • 19.
    참고자료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듣고 뉴스하라 (공훈의)” 중 246p~251p http://sunnysk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