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Saul Bass는누구인가?
- 작품 활동 :
CI / Poster Design / Title Sequence
- 느낀점 및 배운점
- 참고문헌
3.
솔 바스
1920. 5.8,뉴욕 브롱스 탄생
1936-1939, 맨하탄 아트스튜던트 리그
1946, LA로 이주하며 국제적 명성
영화 신문 광고
1950, “솔 바스 어소시에이츠” 설립
- 영화타이틀, AT&T, 오우츠, 위너 커뮤니
케이션즈, 아지노모도 등 CI 제작
1996.4.25 74세로 생을 마감
그래픽디자인의 영역을 영상까지 확장
20C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4.
주제의 본질을 간결하고즉흥적으로 표현
간단명료한 디자인표현
: 평면, 포장, 전시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함축적이면서도 명료하게 나타냄
디자이너로서 50년간 새로운 것과 도발적인 것을 추구
기업 아이덴티티 디자인(CI), 포스터 디자인, 광고 디자인, 영화 타이틀
디자인 등 그래픽 디자인 전 분야에서 활동
CI (Corporate Identity)
기업의이미지와 로고가 잘 결합한 형태에서 시대상황에 맞게 변화하다가
현대에서는 국제적인 회사의 이미지를 잘 부각시키는데 이바지함
1960부터 CI는 10년마다 바뀌던 것에서 벗어나 오랜 세월 사용할 수 있게
양식에 구애 받지 않고 초월한 형태로 만듦
이미지와 글자체를 통합시킴
7.
AT&T(미국 전신 전화국)
100년가까이 사용해 오던 “종” 탈피
Helvetica Medium의 단순함
상표에 독창성을 고층시킨 선(strip)의
요소가 도입
8.
United Airlines, 1973
하늘에서의비행 중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과 지도력을 전달할 수 있는 현대
적 감각의 로고 의뢰받음
회사의 이니셜인 U를 기본으로 제작
: 기업의 조직화와 효율성에 기여
Orange, red와 blue를 사용한 stripe
9.
United way ofAmerica, 1977
손 모양의 그래픽 위에 사람의 단순화된 모습
: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전하고 있는 세계적인 symbol mark 제작
황금 팔을 가진사나이
영화 포스터는 장면의 부분적인 재현이어서는 안 된다고 생
각
->영화를 압축하여 상징해야 함
프랭키 머신은 도박장에서 뛰어난 솜씨 때문에 ‘황금팔을 가
진 사나이’라고 불림.
빠르고 능수능란한 팔이지만, 그 팔은 마약 주사를 맞는 팔이
기도 하다.
->비뚤어진 팔을 영화의 그래픽 아이덴티티로 삼고, 포스터
와 타이틀 시퀀스, 각종 홍보물에도 적용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들의 얼굴이 나오지 않으며 글자로만 표
기, 디자이너인 솔 바스의 이름도 들어감
영화가 발전해도 포스터는 낙후되어 있었을 때 큰 변화를 가
져옴
영화 포스터는 <황금 팔을 가진 사나이> 전후라고 할 정도
13.
Title Sequence
영화의 첫부분에 영화 제목과 주요 출연자, 제작자 등의 정보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약 2분 내외의 영상
영화 타이틀에 이런 그래픽 요소로 움직임을 부여한 것은 솔 바스가 처음
: 영상 디자인의 선구자
14.
황금 팔을 가진사나이
막대 형태의 그래픽 요소가 움직이면서 배우와 스텝 이름이 나열되게 디자
인
영화 타이틀에 이런 그래픽 요소로 움직임을 부여한 것은 솔 바스가 처음
이런 급진적인 변화는 영화가 생긴지 거의 50년 만에 일어남
https://www.youtube.com/watch?v=sS76whmt5Yc
15.
살인의 해부(Anatomy ofa murder)
오토 프레밍거와 솔 바스의 인연은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로
시작해 살인의 해부로 절정에 달한다
그는 영화의 사전 홍보가 흥행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
감해 영화의 기획부터 제작하는 과정까지 모든 것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마음먹음
외부 공개용 문서에서부터 영화를 상징하는 어떤 디자인을
적용할 필요성
살인의 해부’라는 제목에 착안해 실루엣으로 처리된 인체 심
벌이 머리, 다리, 팔, 몸통으로 각각 해체되면서 그 안에 정보
가 나오는 영상으로 디자인됨
https://www.youtube.com/watch?v=3sA1en26sgM
느낀점
로고 디자인, 포스터,그리고 영화 타이틀 디자인의 선구자인 만큼 그것들
이 변천해온 역사를 알아가는 기분이었다. 그 당시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
을 시도하고, 창조함으로써 발전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아마 우
리가 디자인 하는 방법의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되짚어보며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영상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시야를 더 넓힐 수 있
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