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수
시각영상디자인
보다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미술관의 서비스 디자인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있는 23살 여대생 A양
장마가 끝나고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인기 있는 전시를 보러 가기로 한다.
PM 12:00 느긋하게 점심 식사 후 근처 전시관으로 향한다.
전시관도착 티켓구입
전시장 입장
전시 관람
PM 1:00 전시관 도착.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전시관. 티켓을 구입한다. ▶ PM 1:10 전시장 입장. 사람들이 너무 많다.
▼
PM 1:30
조용히 작품을 관람 해야 하는 전시관이 어린아이들의
소음으로 가득하다. 전시에 집중할 수가 없다.
어린이 도슨트가 진행 중인지 마이크를 찬 진행요원이
큰 소리로 작품설명을 한다.
▼
PM 1:40
북적이는 사람들로 인해 작품을 기다리는 라인은
길어지고 아이들의 소음으로 전시장은 점점 복잡해진다.
▶
▶
PM 2:00 결국 전시를 만족스럽게
관람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온다.
A양의 머릿속
“ 왜 이 전시관은 이렇게 좋은 전시를
애들 많은 방학에만 하는거야?“
“ 분명 이 애들 전시에는 관심도 없을텐데…“
“ 어린애들 출입 제한 시켰으면 좋겠다“
“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 이 애들이 어떻게하면
조용해질 수 있을까?“
“ 이럴 줄 알았으면 오지 말 걸.
돈 아깝다.”
“ 야외로 단체 소풍 온 것도 아니고
확성기까지 동원한 도슨트는 뭐람“
“ 괜히 왔어. 집에나 가자.“
“ 헐…”
“ 과연 무사히 전시를
다 볼 수 있을까?“
□ 타인에게 방해 받지 않고 조용한 환경에서 전시를 보고 싶어요.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시장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겠고
전시장 안도 북적북적 할테니까 입장 전부터 전시를 보기 싫어졌어요. 그치만 꾸역꾸역 봤죠.
□ 오디오 가이드 수량이 부족해서 빌리지 못했어요.
작품 옆에 붙어있는 설명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읽기 눈치 보였어요.
□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 데리고 와서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은 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솔직히 꼴볼견이에요.
□ 큰 전시가 있으면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아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에요.
□ 전시는 재미있었는데 계속 서 있어야 해서 힘들었어요.
현재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는 전시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 제송
일부 전시에 한해 사진 정보 제공 (박람회형 전시)
전시의 일정과 장소정보 제공이
가장 큰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음
예술의전당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열람 가능
음악/공연/전시의 일일, 월간, 연간 스케줄 제공
빠른 예매 서비스 제공
공간안내 서비스 제공 (지도, 시설안내, 교통/주차 등)
구체적인 정보 보다 예술의전당에 대한
기본 가이드 어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차이가 거의 없음
예술의전당의 오르세미술관 전시 전용 어플로서 전시 개요 제공
주요 작품 열람 가능
유료어플로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해당 전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으로
관람의 질을 높임
대림미술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제공
전시 스케줄 안내와 진행중인 전시 정보 제공
디테일한 오디오 가이드 무료 제공
Stamp book _ 지속적인 방문 유도 프로그램 진행
PC 홈페이지와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진행중인 전시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와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유사 어플 중 가장 서비스의 질이 높음
일반적
전문적
홍보 고객지원
일반적
전문적
홍보 고객지원
요일 / 시간/ 연령대별 관람객 통계분석하고 관람 플랜 제안
서비스디자인4주

서비스디자인4주

  • 1.
  • 2.
    보다 나은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미술관의 서비스 디자인
  • 3.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있는23살 여대생 A양 장마가 끝나고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인기 있는 전시를 보러 가기로 한다. PM 12:00 느긋하게 점심 식사 후 근처 전시관으로 향한다.
  • 4.
    전시관도착 티켓구입 전시장 입장 전시관람 PM 1:00 전시관 도착.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전시관. 티켓을 구입한다. ▶ PM 1:10 전시장 입장. 사람들이 너무 많다. ▼ PM 1:30 조용히 작품을 관람 해야 하는 전시관이 어린아이들의 소음으로 가득하다. 전시에 집중할 수가 없다. 어린이 도슨트가 진행 중인지 마이크를 찬 진행요원이 큰 소리로 작품설명을 한다. ▼ PM 1:40 북적이는 사람들로 인해 작품을 기다리는 라인은 길어지고 아이들의 소음으로 전시장은 점점 복잡해진다. ▶ ▶
  • 5.
    PM 2:00 결국전시를 만족스럽게 관람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온다. A양의 머릿속 “ 왜 이 전시관은 이렇게 좋은 전시를 애들 많은 방학에만 하는거야?“ “ 분명 이 애들 전시에는 관심도 없을텐데…“ “ 어린애들 출입 제한 시켰으면 좋겠다“ “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 이 애들이 어떻게하면 조용해질 수 있을까?“ “ 이럴 줄 알았으면 오지 말 걸. 돈 아깝다.” “ 야외로 단체 소풍 온 것도 아니고 확성기까지 동원한 도슨트는 뭐람“ “ 괜히 왔어. 집에나 가자.“ “ 헐…” “ 과연 무사히 전시를 다 볼 수 있을까?“
  • 6.
    □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고 조용한 환경에서 전시를 보고 싶어요.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시장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겠고 전시장 안도 북적북적 할테니까 입장 전부터 전시를 보기 싫어졌어요. 그치만 꾸역꾸역 봤죠. □ 오디오 가이드 수량이 부족해서 빌리지 못했어요. 작품 옆에 붙어있는 설명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읽기 눈치 보였어요. □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 데리고 와서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은 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솔직히 꼴볼견이에요. □ 큰 전시가 있으면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아이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에요. □ 전시는 재미있었는데 계속 서 있어야 해서 힘들었어요.
  • 7.
    현재 전국적으로 열리고있는 전시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 제송 일부 전시에 한해 사진 정보 제공 (박람회형 전시) 전시의 일정과 장소정보 제공이 가장 큰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음
  • 8.
    예술의전당에 대한 기본적인정보 열람 가능 음악/공연/전시의 일일, 월간, 연간 스케줄 제공 빠른 예매 서비스 제공 공간안내 서비스 제공 (지도, 시설안내, 교통/주차 등) 구체적인 정보 보다 예술의전당에 대한 기본 가이드 어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차이가 거의 없음
  • 9.
    예술의전당의 오르세미술관 전시전용 어플로서 전시 개요 제공 주요 작품 열람 가능 유료어플로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해당 전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으로 관람의 질을 높임
  • 10.
    대림미술관에 대한 기본적인정보 제공 전시 스케줄 안내와 진행중인 전시 정보 제공 디테일한 오디오 가이드 무료 제공 Stamp book _ 지속적인 방문 유도 프로그램 진행 PC 홈페이지와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진행중인 전시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와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유사 어플 중 가장 서비스의 질이 높음
  • 1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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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 / 시간/연령대별 관람객 통계분석하고 관람 플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