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소주 생산 공장 설립 보고서
                                                              


 




    1. 사업 진행 배경
     ▷ 2008 - 미얀마 유전 개발 가능성과 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에탄올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친분을 맺
           어온 미얀마 현지 주정 공장의 요청에 의해 한국식 소주 사업 검토 시작



     ▷ 2009 - 미얀마 쪽의 파트너는 현재 자신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대규모 주정 공장(에탄올 생산
           공장)에서 양질의 주정을 확보하여 주정 공장과는 별도로 주정 공장에서 가까운 바고 지역
           에 단독적으로 소주 생산 공장을 만들어 Zayawadi라는 상표로 지역에 판매하고 있는 중이
           며 하루 생산량은 10,000병 정도, 좀더 고부가가치 상품쪽으로 변화를 주고 싶은 입장



     ▷ 2010 - 미얀마 파트너 쪽에서 50:50의 지분 투자로 한국식 소주를 생산 판매하자는 제안을 해옴

          ‣ 가능성을 가지고 좀 더 구체적인 진행을 모색함

          ‣ 잠정적으로 상표는 「서울소주」로 정함

          ‣ 총 투자에 필요한 금액 -- 60만 $ 을 미얀마 측에서 제시해옴

           (공장 건설비와 설비비 + 라이센스 비용 + 마케팅 비용 + 판매를 위한 차량 구입비 등)

          ‣ 비용의 반씩을 대며 한국 측은 기술적인 면, 그리고 미얀마 측은 라이센스와 마케팅 측면
           을 주요 업무 요소로 생각하면 어떨까라는 입장을 이야기 해옴

          ‣ 당시 우리 입장에서 생각한 비용에 비해 너무 큰 금액이라는 측면에서 진행이 유보됨



     ▷ 2011 - 진행이 중단된 상태에서 미얀마 내의 다른 현지인, 현재 순수소주 사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가 심각하게 같은 상황으로 소주 생산 문제를 거론해 옴

          ‣ 이들은 현재 양곤 외곽 지역에 아이스크림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

          ‣ 자기들의 공장을 이용한다면 크게 투자할 필요없이 가능하다고 하며 사업 진행을 요구해옴

          ‣ 몇 번의 미팅과 공장 방문, 그리고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 후 진행에 돌입

          ‣ 필요한 비용은 50:50으로 하기로 함

          ‣ 상표는 「순수」라는 브랜드로 미얀마어와 한글 그리고 영어를 같이 표기함

          ‣ 최종 15,000$ 정도가 투입된 상태에서 현재 계속적인 사업 자금 지원을 모색 중
2. 미얀마에서의 일반 주류와 소주


 1. 전체적인 음주 문화

   ▷ 대부분 인구가 불교도(95%)이지만 우리나라 불교와는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음. 예를 들어 스
    님들의 경우에는 육식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술을 금기시하는 상황도 역시 아님, 대부분의 국
    민들의 경우 음주 문화는 상당히 개방적인 상태임. 또한 얼마되지는 않지만 완전 금주가 율법인
    무슬림의 경우마저 최근 경제 개방과 아울러 음주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 주로 음주가 성행하는 시기는 주로 건기 동안 -- 우기 동안에는 음주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 하는데 이의 원인은 종교적인 이유에 따라 스스로 자제한다 하지만, 전통적인 측면에
    서 본다면 우기 동안에는 일자리도 없고 수입도 없는 상태가 되므로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으로 보면 될 것 같음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문화적인 영향이 거의 없어지고 시기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엄청난
    음주가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상태



 2. 주로 소비되는 알콜의 종류

   1) 위스키

     ‣ 더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약한 도수 술보다는 독한 술을 선호
     ‣ 전 국민의 최고 인기 알콜 -- 영국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음
     ‣ 어떤 미팅 장소든 술집이든 노래방이든 대부분 위스키를 마심
     ‣ 미얀마 상위 랭크 기업 다수가 위스키 생산업체임
     ‣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 -- 100ml 정도에 1$ 수준
     ‣ 자국 내 생산되는 위스키의 경우 대부분이 일반 희석 주정에 색깔만 첨가시킨 것
     ‣ 최근 들어 위스키 생산 공장들 역시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중


   2) 맥주

     ‣ 최근에는 냉장고의 보급 등으로 맥주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아진 상황임
     ‣ 특히 미얀마 맥주의 경우에는 독일 맥주 경연대회에서 최근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기도 함
     ‣ 외국 관광객들이 상당히 좋아하며, 일본의 경우에는 미얀마 맥주 동호회가 만들어진 상태
     ‣ 최근에는 생맥주 체인점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


   3) 소주

     ‣ 미얀마 서민들의 가장 대중적인 알콜
     ‣ 제조 판매자가 무한 난립되어 있던 상황 -- 어떤 방법으로든 주정을 구해 대충 물을 섞어 제
       조 후 길거리에서 비닐 봉투나 주전자에 딸아서 판매
     ‣ 최근 들어 각 주나 도시 단위로 공식적인 제조업자 면허를 양성화하여, 무허가 제조를 금지
     ‣ 또한 주정의 개별적 생산도 모두 금지됨 -- 과거에는 전통적인 방법에 의해 알콜을 내려 판
       매하기도 했었슴
     ‣ 현재는 소주 제조업체들도 역시 현대화 추세로 움직이고자 노력함
4) 한국 소주에 대한 인식
    ‣ 한류의 열풍에 의해 상당히 긍정적인 인식이 커지는 상황임
    ‣ 가격은 우리 돈 3,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상태
    ‣ 진로를 포함해서 몇몇 소주가 백화점 등 마트에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음
    ‣ 고가이기에 주로 대상은 한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판매
    ‣ 일반 서민을 대상으로 판매되기에는 가격적인 면에서 위스키와 경쟁 관계
    ‣ 최근 들어 젊은 층이나 부유층 일부에서 한국 소주의 선호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




3. 일반적인 미얀마 소주의 생산과 판매

  1) 주정(96% 순수 에틸알콜)

    ‣ 일반적으로 미얀마의 주정은 기본원료를 정미과정에 나오는 Broken rice를 이용하며, 쌀을 많
      이 생산하여 수출하는 미얀마의 입장에서 어렵지 않고 저렴하게 원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
      에서 유리한 입장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정의 원료가 고구마와 타피오카 같은 쌀 이외의 곡물을 사용하며, 최
      근 들어 쌀을 원료로 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일반적으로 쌀을 원료로 하는 주정인 경우가 타 원료를 사용한 주정에 비해 소주 풍미에 좋
      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정 여과 기술이 세계적이기에 어떤 원료로 생산된 주정이냐 보다
      는 여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맛이 좌우된다고 보면 틀리지 않음
    ‣ 이러한 미얀마 굴지의 주정 생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주정은 위스키 공장이나 소주 생산 공장
      으로 판매되어 일반 판매용 제조주가 생산 판매되고 있음
    ‣ 따라서 대규모 주류 생산업체들은 자체의 주정 공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소규모 주류 공장의 경우에는 타 주정 공장에서 공급받아 병입 생산 판매하고 있는 상태
2) 미얀마 소주의 병입    생산   판매
 ‣ 미얀마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정 생산과 주류의 생산에는 라이센스의 구분이 있음
 ‣ 대부분의 소주 생산업체는 병입        생산   판매 라이센스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병입   생산   판매 시 주류세는 판매가의 50%에 해당하는 Tax Paid Label이 필요함
 ‣ Tax Paid Label 암시장이 따로 형성되어 있음 -- 정부로부터 구입 시보다 1/10 가격으로 확보
   될 수 있음
 ‣ 가격에 대한 규제는 없는 상태이지만 시장에서의 통상적인 판매가격은 650ml(맥주병 크기) 1
   병당 판매 가격은 700kyat(0.95$ -- 25% 미얀마 소주) 정도임 -- 대략 이정도의 소주를
   생산할 경우 원가(세금포함)는 450kyat 정도
 ‣ 양곤 최대의 소주 생산업체의 경우 하루 생산량이 250~300만 병 정도임
 ‣ 우리나라와 같이 진로의 아성을 깨기 위해 경쟁이 치열하듯 미얀마 역시 외지의 소주업체들
   이 양곤에 판매를 위해 노력하지만 기존 업체의 시장 공략에 어려움이 큰 상황
 ‣ 모든 미얀마의 소주는 맥주병에 담겨져 판매됨
 ‣ 한국의 소주라는 문자를 영어로 사용하기도 함 -- 한국의 소주에 대한 영향
 ‣ 우리나라의 녹색 소주병은 사용되지 않음 -- 병을 구할 수가 없기 때문
3. 추진 과정
 ▷ 미얀마 정부로부터 주류 병입 공장 허가 취득이 안되는 상태

 ▷ 최초 미얀마 파트너 측에서 라이센스 문제는 자신있다 했던 약속이 어긋남
 ▷ 방법을 모색하던 중 과거 소주 사업을 진행했었던 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그 회사로부터 라이센스
   를 매입하고 명의 변경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진행을 속개
 ▷ 미얀마 정부로부터 주류 판매 허가 취득

 ▷ 미얀마 사람들에게 적당한 소주의 알콜도수 25%로 확정

 ▷ 소주 제조에 가장 중요한 물 확보를 위한 지하수 개발(100M 정도의 깊이)
      ‣ 산도 상 소주 제조에 적합한 6.5~7 정도
 ▷ 한국식 소주의 생산을 위한 주정과 희석된 소주 정밀여과, 첨가물 희석을 위한 제반 시설 설비

 ▷ 주정과 희석된 소주의 정밀 여과를 위한 미얀마산 대나무 숯 확보
 ▷ 정밀 여과를 위한 대나무숯의 활성화 수준 제고 시설 제작

 ▷ 정부로부터 Tax Paid Label 매입 -- 1차로 2만장 매입(장당 300 kyats)

 ▷ 360ml와 560ml 두 종류 생산 계획
 ▷ 360ml 생산을 위한 병의 확보 방안

      ‣ 중고 병 판매업자를 통한 수집
      ‣ 한국 식당과의 연계를 통한 수집
      ‣ 태국으로부터의 중고병 수입 -- 현재 추진 계획 중
 ▷ 360ml 병의 알루미늄 캡 제작

 ▷ 560ml 생산을 위한 플라스틱병과 캡의 제조
 ▷ 라벨을 종이라벨(360ml)과 플라스틱 비닐라벨(560ml) 제작

 ▷ 상표는 「순수」라는 미얀마어로 상표 등록

      ‣ 정부 허가 상 외국어 표기 불허에 의해 일단 미얀마어에 의한 「순수」 표기
      ‣ 「순수」라는 미얀마 발음에 나쁜 뜻이든 다른 의미가 전혀 없는 발음
      ‣ 한글과 영어로의 「순수」라는 표기는 작게 표기함
▷ 360ml 1병당 가격 -- 700짯(Kyats)으로 잠정 결정

▷ 원가 단순 계산 -- 360ml 기준
  ◊ 고정 시설비 제외한 1병 당 제조 원가 ≑ 약 150 Kyats + 세금 300 Kyats = 450 Kyats
      ‣ 주정 : 병 당 주정 가격 = 약 52 Kyats (미얀마 산 주정 사용 – 보통 94~95 %)
              ◊ 1 Barrel = 158.9 L = 120 $ 정도 = 86,400 Kyats(1$=720   Kyats)
              ◊ 알콜 100 % 환산 시 1 Barrel = 149 L = 86,400 Kyats
              ◊ 360 ml 1병 당 주정 함량 – 25% 생산 시 – 90 ml
              ◊ 1 Barrel(149,000ml) 당 생산 병 수 = 149,000 / 90 = 약 1,650 병
              ◊ 병 당 주정 가격 = 86,400 / 1,650 = 약 52 Kyats
      ‣ 기타 첨가물              -- 약 10 Kyats 정도(한국에서 구입)
      ‣ 병                   -- 약 20 Kyats 정도 -- 상황에 따라 변화
      ‣ 캡                   -- 약   5 Kyats 정도
      ‣ 인건비                 -- 약 10 Kyats 정도(1 인당 대략 50,000 Kyats 정도)
      ‣ 기타 비용               -- 약 53 Kyats 정도


  ◊ 판매점 납품가를 700 Kyats으로 할 경우 병 당 이익 = 250 Kyats = 400원
      ◊ 월 010,000 병 X 400원 = 4,000,000 원 월 수익
      ◊ 월 100,000 병 X 400원 = 40,000,000 원 월 수익 발생


  ※ 현재 시설의 생산 가능량           --   5,000병 / 1일
  ※ 시설 보완 시 생산 가능량          -- 10,000병 / 1일
  ※ 본 사업의 수익 모델은 마케팅과 판매 수량에 따라 결정됨
  ※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한 후의 상황이면 월 100만 병 생산을 넘어 기하급수적 증가 가능
  ※ 주류 사업이기에 특히 미얀마 파트너와의 관계가 또한 중요함




▷ 한국식 소주의 시판용 5,000 병 생산

▷ 양곤 시내의 한국식당에 대대적 홍보와 함께 시제품 소주 공급 실시

▷ 양곤 시외곽 개인들이 운영하는 매장에 시제품 투입시킴
▷ 양곤 시내 한국식 소주방 개설을 위한 기존 우리식 선술집 개념의 매장 확보

  -- 향후 한국식 슬러시 소주방과 소주 칵테일 바 확충 계획
4. 시장성
  ▷ 한류에 의한 한국에 대한 동경

  ▷ 6,000만 인구 -- 한국과 비교될 정도의 많은 술 소비량

  ▷ 특히 신년 축제 기간 등에는 알콜 부족 현상이 나타날 정도의 대량 소비 형태
  ▷ 저급한 미얀마 현지 술 생산과 위생 상황

  ▷ 동경의 대상이 되는 한국산 소주와 같은 깨끗하고 품질 좋은 소주의 저렴한 공급

  ▷ 3,000원 정도의 한국 수입 소주 판매 -- 일부 한국 관광객 및 현지인 중 매니아 층
  ▷ 가격 경쟁력 확보 + 미얀마 현지 소주에 대한 품질 우위

  ▷ 한국식 소규모 소주방의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로 특별 마케팅 전략이 가미된다면 안정적인 판매
   량 확보 가능




5. 향 후 활성화를 위한 초기 투자 예상액 -- 2억
 ▷ 시설 증설 비용

     ‣ 공장 증설 비용                         --   30,000,000
     ‣ 위생 상 자동화를 위한 비용                  --   15,000,000
     ‣ 마케팅 위한 비용(소주컵, 브로셔, 광고 등)        --   20,000,000
     ‣ 차량 구입 비용                         --   20,000,000
     ‣ 기타 정상화까지의 지출                     --   15,000,000


  ▷ 전문 소주 칵테일 방 형태의 주점 개설(3개)           -- 100,000,000



  ▷ 미얀마 파트너가 진행 중인 아이스크림 제조 판매 사업에 한국 스타일 참여 예정

  ▷ 아이스크림 매장의 현대화를 동반한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 예정

  ▷ 기타 한국 스타일의 제과, 제빵 사업 등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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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소주 생산공장 설립 보고서     1. 사업 진행 배경 ▷ 2008 - 미얀마 유전 개발 가능성과 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에탄올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친분을 맺 어온 미얀마 현지 주정 공장의 요청에 의해 한국식 소주 사업 검토 시작 ▷ 2009 - 미얀마 쪽의 파트너는 현재 자신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대규모 주정 공장(에탄올 생산 공장)에서 양질의 주정을 확보하여 주정 공장과는 별도로 주정 공장에서 가까운 바고 지역 에 단독적으로 소주 생산 공장을 만들어 Zayawadi라는 상표로 지역에 판매하고 있는 중이 며 하루 생산량은 10,000병 정도, 좀더 고부가가치 상품쪽으로 변화를 주고 싶은 입장 ▷ 2010 - 미얀마 파트너 쪽에서 50:50의 지분 투자로 한국식 소주를 생산 판매하자는 제안을 해옴 ‣ 가능성을 가지고 좀 더 구체적인 진행을 모색함 ‣ 잠정적으로 상표는 「서울소주」로 정함 ‣ 총 투자에 필요한 금액 -- 60만 $ 을 미얀마 측에서 제시해옴 (공장 건설비와 설비비 + 라이센스 비용 + 마케팅 비용 + 판매를 위한 차량 구입비 등) ‣ 비용의 반씩을 대며 한국 측은 기술적인 면, 그리고 미얀마 측은 라이센스와 마케팅 측면 을 주요 업무 요소로 생각하면 어떨까라는 입장을 이야기 해옴 ‣ 당시 우리 입장에서 생각한 비용에 비해 너무 큰 금액이라는 측면에서 진행이 유보됨 ▷ 2011 - 진행이 중단된 상태에서 미얀마 내의 다른 현지인, 현재 순수소주 사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가 심각하게 같은 상황으로 소주 생산 문제를 거론해 옴 ‣ 이들은 현재 양곤 외곽 지역에 아이스크림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 ‣ 자기들의 공장을 이용한다면 크게 투자할 필요없이 가능하다고 하며 사업 진행을 요구해옴 ‣ 몇 번의 미팅과 공장 방문, 그리고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한 후 진행에 돌입 ‣ 필요한 비용은 50:50으로 하기로 함 ‣ 상표는 「순수」라는 브랜드로 미얀마어와 한글 그리고 영어를 같이 표기함 ‣ 최종 15,000$ 정도가 투입된 상태에서 현재 계속적인 사업 자금 지원을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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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얀마에서의 일반주류와 소주 1. 전체적인 음주 문화 ▷ 대부분 인구가 불교도(95%)이지만 우리나라 불교와는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음. 예를 들어 스 님들의 경우에는 육식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술을 금기시하는 상황도 역시 아님, 대부분의 국 민들의 경우 음주 문화는 상당히 개방적인 상태임. 또한 얼마되지는 않지만 완전 금주가 율법인 무슬림의 경우마저 최근 경제 개방과 아울러 음주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 주로 음주가 성행하는 시기는 주로 건기 동안 -- 우기 동안에는 음주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 하는데 이의 원인은 종교적인 이유에 따라 스스로 자제한다 하지만, 전통적인 측면에 서 본다면 우기 동안에는 일자리도 없고 수입도 없는 상태가 되므로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으로 보면 될 것 같음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문화적인 영향이 거의 없어지고 시기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엄청난 음주가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상태 2. 주로 소비되는 알콜의 종류 1) 위스키 ‣ 더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약한 도수 술보다는 독한 술을 선호 ‣ 전 국민의 최고 인기 알콜 -- 영국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음 ‣ 어떤 미팅 장소든 술집이든 노래방이든 대부분 위스키를 마심 ‣ 미얀마 상위 랭크 기업 다수가 위스키 생산업체임 ‣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 -- 100ml 정도에 1$ 수준 ‣ 자국 내 생산되는 위스키의 경우 대부분이 일반 희석 주정에 색깔만 첨가시킨 것 ‣ 최근 들어 위스키 생산 공장들 역시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중 2) 맥주 ‣ 최근에는 냉장고의 보급 등으로 맥주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아진 상황임 ‣ 특히 미얀마 맥주의 경우에는 독일 맥주 경연대회에서 최근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기도 함 ‣ 외국 관광객들이 상당히 좋아하며, 일본의 경우에는 미얀마 맥주 동호회가 만들어진 상태 ‣ 최근에는 생맥주 체인점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 3) 소주 ‣ 미얀마 서민들의 가장 대중적인 알콜 ‣ 제조 판매자가 무한 난립되어 있던 상황 -- 어떤 방법으로든 주정을 구해 대충 물을 섞어 제 조 후 길거리에서 비닐 봉투나 주전자에 딸아서 판매 ‣ 최근 들어 각 주나 도시 단위로 공식적인 제조업자 면허를 양성화하여, 무허가 제조를 금지 ‣ 또한 주정의 개별적 생산도 모두 금지됨 -- 과거에는 전통적인 방법에 의해 알콜을 내려 판 매하기도 했었슴 ‣ 현재는 소주 제조업체들도 역시 현대화 추세로 움직이고자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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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 소주에대한 인식 ‣ 한류의 열풍에 의해 상당히 긍정적인 인식이 커지는 상황임 ‣ 가격은 우리 돈 3,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 상태 ‣ 진로를 포함해서 몇몇 소주가 백화점 등 마트에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음 ‣ 고가이기에 주로 대상은 한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판매 ‣ 일반 서민을 대상으로 판매되기에는 가격적인 면에서 위스키와 경쟁 관계 ‣ 최근 들어 젊은 층이나 부유층 일부에서 한국 소주의 선호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 3. 일반적인 미얀마 소주의 생산과 판매 1) 주정(96% 순수 에틸알콜) ‣ 일반적으로 미얀마의 주정은 기본원료를 정미과정에 나오는 Broken rice를 이용하며, 쌀을 많 이 생산하여 수출하는 미얀마의 입장에서 어렵지 않고 저렴하게 원료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 에서 유리한 입장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정의 원료가 고구마와 타피오카 같은 쌀 이외의 곡물을 사용하며, 최 근 들어 쌀을 원료로 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 일반적으로 쌀을 원료로 하는 주정인 경우가 타 원료를 사용한 주정에 비해 소주 풍미에 좋 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정 여과 기술이 세계적이기에 어떤 원료로 생산된 주정이냐 보다 는 여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맛이 좌우된다고 보면 틀리지 않음 ‣ 이러한 미얀마 굴지의 주정 생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주정은 위스키 공장이나 소주 생산 공장 으로 판매되어 일반 판매용 제조주가 생산 판매되고 있음 ‣ 따라서 대규모 주류 생산업체들은 자체의 주정 공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소규모 주류 공장의 경우에는 타 주정 공장에서 공급받아 병입 생산 판매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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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얀마 소주의병입 생산 판매 ‣ 미얀마 역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정 생산과 주류의 생산에는 라이센스의 구분이 있음 ‣ 대부분의 소주 생산업체는 병입 생산 판매 라이센스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병입 생산 판매 시 주류세는 판매가의 50%에 해당하는 Tax Paid Label이 필요함 ‣ Tax Paid Label 암시장이 따로 형성되어 있음 -- 정부로부터 구입 시보다 1/10 가격으로 확보 될 수 있음 ‣ 가격에 대한 규제는 없는 상태이지만 시장에서의 통상적인 판매가격은 650ml(맥주병 크기) 1 병당 판매 가격은 700kyat(0.95$ -- 25% 미얀마 소주) 정도임 -- 대략 이정도의 소주를 생산할 경우 원가(세금포함)는 450kyat 정도 ‣ 양곤 최대의 소주 생산업체의 경우 하루 생산량이 250~300만 병 정도임 ‣ 우리나라와 같이 진로의 아성을 깨기 위해 경쟁이 치열하듯 미얀마 역시 외지의 소주업체들 이 양곤에 판매를 위해 노력하지만 기존 업체의 시장 공략에 어려움이 큰 상황 ‣ 모든 미얀마의 소주는 맥주병에 담겨져 판매됨 ‣ 한국의 소주라는 문자를 영어로 사용하기도 함 -- 한국의 소주에 대한 영향 ‣ 우리나라의 녹색 소주병은 사용되지 않음 -- 병을 구할 수가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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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추진 과정 ▷ 미얀마 정부로부터 주류 병입 공장 허가 취득이 안되는 상태 ▷ 최초 미얀마 파트너 측에서 라이센스 문제는 자신있다 했던 약속이 어긋남 ▷ 방법을 모색하던 중 과거 소주 사업을 진행했었던 한 업체와 연결이 되어 그 회사로부터 라이센스 를 매입하고 명의 변경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진행을 속개 ▷ 미얀마 정부로부터 주류 판매 허가 취득 ▷ 미얀마 사람들에게 적당한 소주의 알콜도수 25%로 확정 ▷ 소주 제조에 가장 중요한 물 확보를 위한 지하수 개발(100M 정도의 깊이) ‣ 산도 상 소주 제조에 적합한 6.5~7 정도 ▷ 한국식 소주의 생산을 위한 주정과 희석된 소주 정밀여과, 첨가물 희석을 위한 제반 시설 설비 ▷ 주정과 희석된 소주의 정밀 여과를 위한 미얀마산 대나무 숯 확보 ▷ 정밀 여과를 위한 대나무숯의 활성화 수준 제고 시설 제작 ▷ 정부로부터 Tax Paid Label 매입 -- 1차로 2만장 매입(장당 300 kyats) ▷ 360ml와 560ml 두 종류 생산 계획 ▷ 360ml 생산을 위한 병의 확보 방안 ‣ 중고 병 판매업자를 통한 수집 ‣ 한국 식당과의 연계를 통한 수집 ‣ 태국으로부터의 중고병 수입 -- 현재 추진 계획 중 ▷ 360ml 병의 알루미늄 캡 제작 ▷ 560ml 생산을 위한 플라스틱병과 캡의 제조 ▷ 라벨을 종이라벨(360ml)과 플라스틱 비닐라벨(560ml) 제작 ▷ 상표는 「순수」라는 미얀마어로 상표 등록 ‣ 정부 허가 상 외국어 표기 불허에 의해 일단 미얀마어에 의한 「순수」 표기 ‣ 「순수」라는 미얀마 발음에 나쁜 뜻이든 다른 의미가 전혀 없는 발음 ‣ 한글과 영어로의 「순수」라는 표기는 작게 표기함
  • 7.
    ▷ 360ml 1병당가격 -- 700짯(Kyats)으로 잠정 결정 ▷ 원가 단순 계산 -- 360ml 기준 ◊ 고정 시설비 제외한 1병 당 제조 원가 ≑ 약 150 Kyats + 세금 300 Kyats = 450 Kyats ‣ 주정 : 병 당 주정 가격 = 약 52 Kyats (미얀마 산 주정 사용 – 보통 94~95 %) ◊ 1 Barrel = 158.9 L = 120 $ 정도 = 86,400 Kyats(1$=720 Kyats) ◊ 알콜 100 % 환산 시 1 Barrel = 149 L = 86,400 Kyats ◊ 360 ml 1병 당 주정 함량 – 25% 생산 시 – 90 ml ◊ 1 Barrel(149,000ml) 당 생산 병 수 = 149,000 / 90 = 약 1,650 병 ◊ 병 당 주정 가격 = 86,400 / 1,650 = 약 52 Kyats ‣ 기타 첨가물 -- 약 10 Kyats 정도(한국에서 구입) ‣ 병 -- 약 20 Kyats 정도 -- 상황에 따라 변화 ‣ 캡 -- 약 5 Kyats 정도 ‣ 인건비 -- 약 10 Kyats 정도(1 인당 대략 50,000 Kyats 정도) ‣ 기타 비용 -- 약 53 Kyats 정도 ◊ 판매점 납품가를 700 Kyats으로 할 경우 병 당 이익 = 250 Kyats = 400원 ◊ 월 010,000 병 X 400원 = 4,000,000 원 월 수익 ◊ 월 100,000 병 X 400원 = 40,000,000 원 월 수익 발생 ※ 현재 시설의 생산 가능량 -- 5,000병 / 1일 ※ 시설 보완 시 생산 가능량 -- 10,000병 / 1일 ※ 본 사업의 수익 모델은 마케팅과 판매 수량에 따라 결정됨 ※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한 후의 상황이면 월 100만 병 생산을 넘어 기하급수적 증가 가능 ※ 주류 사업이기에 특히 미얀마 파트너와의 관계가 또한 중요함 ▷ 한국식 소주의 시판용 5,000 병 생산 ▷ 양곤 시내의 한국식당에 대대적 홍보와 함께 시제품 소주 공급 실시 ▷ 양곤 시외곽 개인들이 운영하는 매장에 시제품 투입시킴 ▷ 양곤 시내 한국식 소주방 개설을 위한 기존 우리식 선술집 개념의 매장 확보 -- 향후 한국식 슬러시 소주방과 소주 칵테일 바 확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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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장성 ▷ 한류에 의한 한국에 대한 동경 ▷ 6,000만 인구 -- 한국과 비교될 정도의 많은 술 소비량 ▷ 특히 신년 축제 기간 등에는 알콜 부족 현상이 나타날 정도의 대량 소비 형태 ▷ 저급한 미얀마 현지 술 생산과 위생 상황 ▷ 동경의 대상이 되는 한국산 소주와 같은 깨끗하고 품질 좋은 소주의 저렴한 공급 ▷ 3,000원 정도의 한국 수입 소주 판매 -- 일부 한국 관광객 및 현지인 중 매니아 층 ▷ 가격 경쟁력 확보 + 미얀마 현지 소주에 대한 품질 우위 ▷ 한국식 소규모 소주방의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로 특별 마케팅 전략이 가미된다면 안정적인 판매 량 확보 가능 5. 향 후 활성화를 위한 초기 투자 예상액 -- 2억 ▷ 시설 증설 비용 ‣ 공장 증설 비용 -- 30,000,000 ‣ 위생 상 자동화를 위한 비용 -- 15,000,000 ‣ 마케팅 위한 비용(소주컵, 브로셔, 광고 등) -- 20,000,000 ‣ 차량 구입 비용 -- 20,000,000 ‣ 기타 정상화까지의 지출 -- 15,000,000 ▷ 전문 소주 칵테일 방 형태의 주점 개설(3개) -- 100,000,000 ▷ 미얀마 파트너가 진행 중인 아이스크림 제조 판매 사업에 한국 스타일 참여 예정 ▷ 아이스크림 매장의 현대화를 동반한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 예정 ▷ 기타 한국 스타일의 제과, 제빵 사업 등 사업 다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