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책을 쓰기 위한 환경
구성과 책을 잘 쓰기 위한 도구
이렇게 책쓰면 성공한다.
발표자는 누구인가?
대학원 정보과학과 13기!! - 데이터베이스 석사 전공 중(아아 나의 논문은 언제
완성..?)
과학의 대중화가 아닌 대중의 과학화(클래식 음악이 대중화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담당 기획자 > 아저씨, 책 좀 팔아봐요. 판매가 지지부진해… (여러분 책은
금새 절판됩니다. 절판되기 전에 구매합시다)
책을 쓰는 이야기…
를 해봅시다.
책 쓰기를 위한 준비 운동
- 1인 1저서 1역서 시대
- 그냥 책을 쓰고 싶어도 책을 쓰려는 이유가
있다!
- 당신은 왜 책을 쓰고 싶은가?
책 쓰기를 위한 마음 준비
- 책은 다 알고 쓰는 것이 아니다
- 누가 이 책을 읽을까? 독자 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책을 쓰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하다
Input과 Output의 관계
- 책을 쓰려면 끊임없는 Input이 제공되어야
한다.
- 여기에서 Input의 종류는?
- 끊임없는 글쓰기 - 블로그, 일기
- 끊임없는 책읽기
멍 때리기의 중요성
- 멍 때리기는 일시적으로 생각을 비우는 일이다.
- 오래 멍 때리는 일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목차는 어떻게 잡는가?
- 책이 어떤 내용을 다룰 건지 결정한다
- 처음에 나와야 하는 내용을 뿌리로 본다.
- 뿌리에서 몸체를 키워가며 나뭇가지에 뭐를 달아줄지
결정한다.
책 쓰기에 얼마나 시간을 들일까?
- 직장인이라면 하루 4시간(퇴근 후 잠자기 직전까지!)
- 학생이라면 하루 6시간(하교 후 2-1-3 시간)
- 아웃라인을 미리 잡으면 쓰면서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다.
애인이 있는가? 가족이 있는가?
- 양해를 구하라!
- 책 쓰기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읽기에 불편하면 독자도 불편하다!
- 책은 메모에 쓰는 글을 담는 바구니가 아니다.
- 내가 먹어도 맛없는 건 남이 먹어도 맛없다.
- 문장력의 향상
- 남이 쓴 글을 보고 그의 글을 흉내내라!
자비 출판인가? 계약 출판인가?
- 자비 출판을 한다면 당신은 갑부!!
- 출판사에 끊임없이 대시하라.
- 이성에게 어떻게 구애해서 인생을 구제 받았는지
기억하라!
- 당신의 책도 독자에게 구제 받을 것이다.
모든 일은 기.간.이 있다.
- 책 쓰는 일은 계약서에 의거해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
- 기간에 좇기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써야 한다.
- 좋은 방법: 일기
-> 초등학교 때 일기 밀려서 써보셨죠? 사설 보면
날씨가 나옵니다. 밀려 쓰는 일기는 글쓰기 연습이
안됩니다.
책은 내용의 가감이 필요하다
- 글에는 작성자의 욕심이 가감없이 드러난다.
- 책에 싣는 내용은 한 시대를 풍미한다
- 당신의 뇌가 백과 사전이라도 책은 필요한 정도만
담아야 한다.
- 결정적!! 책이 두꺼워지면 책값이 비싸진다!!!
공저인가? 단독인가?
- 단독으로 책을 쓴다면 나의 일정만 신경쓰면 된다.
하지만 그래도 출판사 기획자와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다
- 공저라면 공저자가 어느 부분을 맡아 쓸건지, 최종
글은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공저는
출판사 뿐 아니라 공저자와도 집필, 탈고 등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스.. 소스? 프로그램 소스??
책 집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집필
과정에서 참고하게 될 레퍼런스의 관리!
여러 정보를 한 권의 책 쓰기에 모두 관리하기엔
Scrivener가 최고의 도구이나 그렇지 않다면 Evernote를
사용하는 것이 답!
Evernote 만세!!
편집기의 선택
- 책을 쓸때 원고지로 쓸 생각이 아니라면 컴퓨터의
힘을 빌려야 한다.
- 단독 저술이면
- HWP, MS-WORD, Scrivener, LibreOffice 등 …
- 공동 저술이면
- Evernote, Google Drive, MS Office 등
HWP
한국산 최초, 한국 최고의 위지윅 에디터
1. 어딜가나 다 있고 출판사 편집자가 싫어하지 않는다
2. 문서 히스토리 관리가 안된다
3. 협업이 불가하다
MS Office
월드 와이드한 명실 상부한 위지윅 에디터
1. 어딜가나 다 있고 출판사 편집자가 선호한다
2. Office 365는 실시간 협업이 된다
3. 프로그램 코드의 들여쓰기가 유지된다
Libre Office
오픈소스! 오픈오피스보다 인기가 좋다!
1. 베타적 형태의 협업 가능
2. 코드 들여쓰기 유지
3. 출판사 편집자가 안 좋아한다!
스크리브너(Scrivener)
누구나가 인정하는 전세계적 저작도구
1. 유료
2. 위지윅 에디터임에도 Export 했을 때 한 문장의
길이를 갸늠하기가 어렵다.
3. 본래 글, 목차, 글의 소스(원천), 스냅샷, 변경 추적
등이 모두 된다!
Scrivener는 역시 최고다!! - 근데 협업이 안돼.. ㅠ.ㅠ
Evernote
무료, 온라인 협업의 최고..
1. 코드 들여쓰기 유지가 안된다!
2. 출판사 편집자가 안 좋아한다!
3. 부분적 위지윅 기능에 변경 추적이 된다
구글 문서도구
무료, 한글이나 MS-WORD처럼 사용할 수 있다.
1. 구글 사용자끼리 협업이 가능하다.
2. 완성된 문서를 내려받기할 수 있다.
3. 완성된 문서의 양이 많으면 다운로드가 느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용량에 제한이 있다.
기타
1. OneNote, MS 클라우드 오피스
2. 율리시스(Markdown 사용)
3. LaTex 등
책 쓸때 LaTex가 진리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편집기 기능 배틀
스크리브너 에버노트 워드 한글 리브레오피스
위지윅 O O O O O
협업 X O △ X X
스냅샷 O X X X X
소스 담아두기 O X X X X
익스포트 O X X X X
변경 추적 O O O X X
코드 들여쓰기 O X O O O
참고로… 프로그램 코드에 줄 번호는
어떻게!!
프로그래밍 서적에서 가장 편집자의 짜증을 유발하는 건
바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에 붙이는 줄 번호..
이를 위해… 이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search5/code_numbering
책을 쓰고나면...
책을 정말 써야 했을까…? 탈고를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생각한다…
“다신 책 안 써!!!”
하지만 적어도 몇 달에서 많게 몇 년 뒤에 펜 대를 잡고
그래도 말이지..
삭신이 쑤셔도 무릎에 슬슬 바람이 느껴지는
통풍이어도…
심지어 잠을 자고 있을때에도…
책은 쓸 수 있다!!
여러분 다들 아시죠? stay Hungry 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쓰기 위한 환경과 책을 잘 쓰기 위한 도구(이렇게 책쓰면 성공한다)

  • 1.
    프로그래밍 책을 쓰기위한 환경 구성과 책을 잘 쓰기 위한 도구 이렇게 책쓰면 성공한다.
  • 2.
    발표자는 누구인가? 대학원 정보과학과13기!! - 데이터베이스 석사 전공 중(아아 나의 논문은 언제 완성..?) 과학의 대중화가 아닌 대중의 과학화(클래식 음악이 대중화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 4.
    담당 기획자 >아저씨, 책 좀 팔아봐요. 판매가 지지부진해… (여러분 책은 금새 절판됩니다. 절판되기 전에 구매합시다)
  • 5.
  • 6.
    책 쓰기를 위한준비 운동 - 1인 1저서 1역서 시대 - 그냥 책을 쓰고 싶어도 책을 쓰려는 이유가 있다! - 당신은 왜 책을 쓰고 싶은가?
  • 7.
    책 쓰기를 위한마음 준비 - 책은 다 알고 쓰는 것이 아니다 - 누가 이 책을 읽을까? 독자 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책을 쓰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하다
  • 8.
    Input과 Output의 관계 -책을 쓰려면 끊임없는 Input이 제공되어야 한다. - 여기에서 Input의 종류는? - 끊임없는 글쓰기 - 블로그, 일기 - 끊임없는 책읽기
  • 9.
    멍 때리기의 중요성 -멍 때리기는 일시적으로 생각을 비우는 일이다. - 오래 멍 때리는 일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 10.
    목차는 어떻게 잡는가? -책이 어떤 내용을 다룰 건지 결정한다 - 처음에 나와야 하는 내용을 뿌리로 본다. - 뿌리에서 몸체를 키워가며 나뭇가지에 뭐를 달아줄지 결정한다.
  • 11.
    책 쓰기에 얼마나시간을 들일까? - 직장인이라면 하루 4시간(퇴근 후 잠자기 직전까지!) - 학생이라면 하루 6시간(하교 후 2-1-3 시간) - 아웃라인을 미리 잡으면 쓰면서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다. 애인이 있는가? 가족이 있는가? - 양해를 구하라! - 책 쓰기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12.
    내가 읽기에 불편하면독자도 불편하다! - 책은 메모에 쓰는 글을 담는 바구니가 아니다. - 내가 먹어도 맛없는 건 남이 먹어도 맛없다. - 문장력의 향상 - 남이 쓴 글을 보고 그의 글을 흉내내라!
  • 13.
    자비 출판인가? 계약출판인가? - 자비 출판을 한다면 당신은 갑부!! - 출판사에 끊임없이 대시하라. - 이성에게 어떻게 구애해서 인생을 구제 받았는지 기억하라! - 당신의 책도 독자에게 구제 받을 것이다.
  • 14.
    모든 일은 기.간.이있다. - 책 쓰는 일은 계약서에 의거해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 - 기간에 좇기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써야 한다. - 좋은 방법: 일기 -> 초등학교 때 일기 밀려서 써보셨죠? 사설 보면 날씨가 나옵니다. 밀려 쓰는 일기는 글쓰기 연습이 안됩니다.
  • 15.
    책은 내용의 가감이필요하다 - 글에는 작성자의 욕심이 가감없이 드러난다. - 책에 싣는 내용은 한 시대를 풍미한다 - 당신의 뇌가 백과 사전이라도 책은 필요한 정도만 담아야 한다. - 결정적!! 책이 두꺼워지면 책값이 비싸진다!!!
  • 16.
    공저인가? 단독인가? - 단독으로책을 쓴다면 나의 일정만 신경쓰면 된다. 하지만 그래도 출판사 기획자와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다 - 공저라면 공저자가 어느 부분을 맡아 쓸건지, 최종 글은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공저는 출판사 뿐 아니라 공저자와도 집필, 탈고 등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17.
    소스.. 소스? 프로그램소스?? 책 집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집필 과정에서 참고하게 될 레퍼런스의 관리! 여러 정보를 한 권의 책 쓰기에 모두 관리하기엔 Scrivener가 최고의 도구이나 그렇지 않다면 Evernote를 사용하는 것이 답! Evernote 만세!!
  • 18.
    편집기의 선택 - 책을쓸때 원고지로 쓸 생각이 아니라면 컴퓨터의 힘을 빌려야 한다. - 단독 저술이면 - HWP, MS-WORD, Scrivener, LibreOffice 등 … - 공동 저술이면 - Evernote, Google Drive, MS Office 등
  • 19.
    HWP 한국산 최초, 한국최고의 위지윅 에디터 1. 어딜가나 다 있고 출판사 편집자가 싫어하지 않는다 2. 문서 히스토리 관리가 안된다 3. 협업이 불가하다
  • 20.
    MS Office 월드 와이드한명실 상부한 위지윅 에디터 1. 어딜가나 다 있고 출판사 편집자가 선호한다 2. Office 365는 실시간 협업이 된다 3. 프로그램 코드의 들여쓰기가 유지된다
  • 21.
    Libre Office 오픈소스! 오픈오피스보다인기가 좋다! 1. 베타적 형태의 협업 가능 2. 코드 들여쓰기 유지 3. 출판사 편집자가 안 좋아한다!
  • 22.
    스크리브너(Scrivener) 누구나가 인정하는 전세계적저작도구 1. 유료 2. 위지윅 에디터임에도 Export 했을 때 한 문장의 길이를 갸늠하기가 어렵다. 3. 본래 글, 목차, 글의 소스(원천), 스냅샷, 변경 추적 등이 모두 된다! Scrivener는 역시 최고다!! - 근데 협업이 안돼.. ㅠ.ㅠ
  • 23.
    Evernote 무료, 온라인 협업의최고.. 1. 코드 들여쓰기 유지가 안된다! 2. 출판사 편집자가 안 좋아한다! 3. 부분적 위지윅 기능에 변경 추적이 된다
  • 24.
    구글 문서도구 무료, 한글이나MS-WORD처럼 사용할 수 있다. 1. 구글 사용자끼리 협업이 가능하다. 2. 완성된 문서를 내려받기할 수 있다. 3. 완성된 문서의 양이 많으면 다운로드가 느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용량에 제한이 있다.
  • 25.
    기타 1. OneNote, MS클라우드 오피스 2. 율리시스(Markdown 사용) 3. LaTex 등 책 쓸때 LaTex가 진리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 26.
    편집기 기능 배틀 스크리브너에버노트 워드 한글 리브레오피스 위지윅 O O O O O 협업 X O △ X X 스냅샷 O X X X X 소스 담아두기 O X X X X 익스포트 O X X X X 변경 추적 O O O X X 코드 들여쓰기 O X O O O
  • 27.
    참고로… 프로그램 코드에줄 번호는 어떻게!! 프로그래밍 서적에서 가장 편집자의 짜증을 유발하는 건 바로 프로그램 소스 코드에 붙이는 줄 번호.. 이를 위해… 이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search5/code_numbering
  • 28.
    책을 쓰고나면... 책을 정말써야 했을까…? 탈고를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생각한다… “다신 책 안 써!!!” 하지만 적어도 몇 달에서 많게 몇 년 뒤에 펜 대를 잡고
  • 29.
    그래도 말이지.. 삭신이 쑤셔도무릎에 슬슬 바람이 느껴지는 통풍이어도… 심지어 잠을 자고 있을때에도… 책은 쓸 수 있다!! 여러분 다들 아시죠? stay Hungry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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