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
SC Academy
나도 작가 여민동락
(사회사업가의 글쓰기)
사회사업가의 글쓰기
나도 작가 여민동락
하필이면 why?
글쓰기 모임인가?
어떻게 진행할까?
2주에 한번 만나서
주제글 나누고
다음 주제 정하기
무엇에 대해 쓰지?
독서노트
김세진 강의 중 메모(2015.5.1)
• 성찰( 省察)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
• 성찰의 좋은 도구가 글
• 글 쓰는 사람에게는(만) 미래가 있다
• 글 쓰는 사회사업가에게(만) 미래가 있다
• 사회사업가라면 글을 (반드시)쓰야 한다
젊은 날에 만나야 할 네가 지 책
1. 사람책: 내가 만나야 할 최고의 전문가
2. 종이책
3. 산책
4. 내책
사회적 이슈 바라보기
-초고령화 세대를 준비한다
-베이비부머 은퇴후 삶
-가짜뉴스
TV 예능프로그램
시청소감 나누기
영화
사회복지사
관점에서
바라보기
팀원들 글 소개
김지훈 선생님(서포항노인복지센터)
처음 모임에 초대를 받았을 때 ,평소 독서를 멀리 하였기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있었고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책,영화 감상 등을 감상하고 소감문을
작성하는 일 또한 숙제 처럼 부담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해 나가며 책을 읽는 재미를 조금이나마 알아 나갔고,
소감문을 밀리지 않으려 노력하니 ,책임감과 뿌듯함 또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사례관리에 있어서 아직 체감으로 느껴지진 않고 있으나,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자유로워 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지역에 선임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함께 시간을 가지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각자에 다양한 관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았습니다. 이러한 경험 만으로도 충분히 뜻 깊은 시간 이였고, 만족스러운
모임이라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민동락’이라는 모임이 마무리 되어도, 또 좋은 분들과 좋은
모임으로 또 한번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문득문득 들었습니다.
김해련선생님 (나오미의 집)
사회복지업무에서 비중이 크게 차지하는 사례관리...
클라이언트와 클라이언트와 관련된 자원을 글로 옮기는 일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민동락 모임은 제게 필요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13회라는 모임은 적진 않았지만 필력을 향상시키기에 긴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13회만에 필력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한다면 그게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민동락 모임을 통해서 다양한 이견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그 시간을 통해 내 생각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가끔은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다보니 제 글의 색깔도 조금 다양해졌구나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평소 말주변이 없고 말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말을
아끼는 편이라, 글로 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말로 전달하는 것보다 편했습니다.
하지만 글이라는게 두고두고 남는 것이라 글로 제 의사를 전달하는 것
또한 조심스럽고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글 속에도 색깔이 있다는 것을 여민동락을 통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고유의 문체와 글을 풀어가는 방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횟수를 거듭할 수록 이분이 이렇게 글을 풀어가시네?라는 느낌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민동락은 다양한 색의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고
제 글의 색도 조금 풍성해 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글쓰기의 기본은 많은 책을 접하는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고
이견을 공유하는 시간들이 적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제가 다른 사람들이
읽어가는 분량을 따라가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왜 글을 써야 하는가?
1. 나를 다듬기 위해 씁니다
2. 나를 돌아보기 위해 씁니다
3. 사회사업의 바른 가치를 다듬기 위해 씁니다.
4. 사회사업 제대로 하고 싶어서 씁니다
5. 일주일간 책 읽고, 글 쓴 사람은 다시 일주일 뒤
만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김조년>
학습공동체 활동은 모두에게
힐링되고 변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도작가 여민동락 소개 2

  • 1.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 SC Academy 나도작가 여민동락 (사회사업가의 글쓰기)
  • 2.
  • 3.
  • 4.
  • 5.
    2주에 한번 만나서 주제글나누고 다음 주제 정하기
  • 6.
  • 7.
  • 8.
    김세진 강의 중메모(2015.5.1) • 성찰( 省察)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 • 성찰의 좋은 도구가 글 • 글 쓰는 사람에게는(만) 미래가 있다 • 글 쓰는 사회사업가에게(만) 미래가 있다 • 사회사업가라면 글을 (반드시)쓰야 한다
  • 9.
    젊은 날에 만나야할 네가 지 책 1. 사람책: 내가 만나야 할 최고의 전문가 2. 종이책 3. 산책 4. 내책
  • 10.
    사회적 이슈 바라보기 -초고령화세대를 준비한다 -베이비부머 은퇴후 삶 -가짜뉴스
  • 11.
  • 12.
  • 13.
  • 14.
    김지훈 선생님(서포항노인복지센터) 처음 모임에초대를 받았을 때 ,평소 독서를 멀리 하였기에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있었고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책,영화 감상 등을 감상하고 소감문을 작성하는 일 또한 숙제 처럼 부담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회를 거듭해 나가며 책을 읽는 재미를 조금이나마 알아 나갔고, 소감문을 밀리지 않으려 노력하니 ,책임감과 뿌듯함 또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사례관리에 있어서 아직 체감으로 느껴지진 않고 있으나,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자유로워 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지역에 선임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함께 시간을 가지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각자에 다양한 관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았습니다. 이러한 경험 만으로도 충분히 뜻 깊은 시간 이였고, 만족스러운 모임이라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민동락’이라는 모임이 마무리 되어도, 또 좋은 분들과 좋은 모임으로 또 한번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문득문득 들었습니다.
  • 15.
    김해련선생님 (나오미의 집) 사회복지업무에서비중이 크게 차지하는 사례관리... 클라이언트와 클라이언트와 관련된 자원을 글로 옮기는 일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민동락 모임은 제게 필요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13회라는 모임은 적진 않았지만 필력을 향상시키기에 긴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13회만에 필력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한다면 그게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민동락 모임을 통해서 다양한 이견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그 시간을 통해 내 생각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가끔은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다보니 제 글의 색깔도 조금 다양해졌구나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평소 말주변이 없고 말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말을 아끼는 편이라, 글로 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말로 전달하는 것보다 편했습니다.
  • 16.
    하지만 글이라는게 두고두고남는 것이라 글로 제 의사를 전달하는 것 또한 조심스럽고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글 속에도 색깔이 있다는 것을 여민동락을 통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고유의 문체와 글을 풀어가는 방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횟수를 거듭할 수록 이분이 이렇게 글을 풀어가시네?라는 느낌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민동락은 다양한 색의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고 제 글의 색도 조금 풍성해 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글쓰기의 기본은 많은 책을 접하는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고 이견을 공유하는 시간들이 적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제가 다른 사람들이 읽어가는 분량을 따라가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반성도 하게 됩니다.
  • 17.
    왜 글을 써야하는가? 1. 나를 다듬기 위해 씁니다 2. 나를 돌아보기 위해 씁니다 3. 사회사업의 바른 가치를 다듬기 위해 씁니다. 4. 사회사업 제대로 하고 싶어서 씁니다 5. 일주일간 책 읽고, 글 쓴 사람은 다시 일주일 뒤 만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김조년>
  • 18.
    학습공동체 활동은 모두에게 힐링되고변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