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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살의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얼마 전,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연봉은 천만원. 1달에 한번 출근합니다. 이곳에 가기 전 입사 제안을 받은 곳은 연봉 1억의 외국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왜..?’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특이하게 들릴 지도 모를 제 취업스토리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니 던 20대의 배움, 하지만 다 실패한 후 방구석에서 자소서만 쓰던 취준생시절의 좌절, 그리고 ‘유태형팝니다’라는 프로젝트를 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이유까지. 이땅에서 절규하는 모든 취준생여러분께 참, 하고 싶은 이야기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