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두 남자가 있습니다. 한명은 연봉 5천만원 외국계 회사를 29세에 사표내고 자신의 좋아하는 일과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써내고 1인기업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처음 그를 보고 다들 말합니다. "미쳤어?" 그로부터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계속 1인기업을 진행하고 다른 사람을 도우며 성장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다른 한명은 30대에 최초, 최연소로 외국계기업 본부장의 자리까리 올라갔으나 뭐가 모를 허전함을 계속 느껴 사표를 내고 나왔습니다. 사실 그는 20대에 사업이 실패해 6천만원의 빚을 부동산투자로 전부 갚고 재산을 몇배나 불렸습니다. 어떻게 그가 회사생활을 했는지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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