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이용자가 신분증을가지고 오지 않고 대출해달라 한다 . 그런데 그 이용자는 자기가 쓴 책을 보여 주었다 . 그런 경우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 윗 사람에게 물어본다 . 내가 알아서 대출해준다 . 극진히 대접한다 .
3.
이용자들은 사서를 모른다. 매뉴얼 익히기 , 목록작업 , 수서작업 , DB 비교 , 정보원 파악하기 IT 익히기 커뮤니케이션 기술 익히기 이용자들의 요구 주문한 것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 친절한 태도 접근이 용이하고 이용하기 쉽게 다양하고 광범위한 자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4.
육체노동계급 , 서비스계급 계획되어 있는 일을 함으로서 돈을 번다 . 육체노동과 서비스계급의 정신적인 감옥 그것은 내 분야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 우리 도서관에 비소장이라서 잘 모르겠다 . 사서는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에서 이용자에게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을 함으로서 단순질문을 연구형 질문으로 변환시키는 역할을 하는 지식근로자이다 .
6.
도서관 이용자들이 점점줄어들고 있다 . 전산화로 업무가 단순화 된 것이 많다 . 사서로서 자리가 점점 좁아진다 . 이용자들의 질문도 단순하다 . 전문가로서 대접이 소홀하다 . 내가 갈 길은 내가 찾아야 한다 .
7.
도서관은 항상 변하고, 또 변화가 빠르다 . 도서관은 외부 시스템과 함께 존재한다 . 도서관은 유기체이다 . 도서관 서비스와 역할에 대한 비전이 필요하다 .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가 없다 . 전문가로서 체계적인 인력관리가 없다 . 역할을 못하는 협회…
8.
리더십이란 ? 조직목표를달성하기 위해 조직구성원에게 영향을 미치고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 Self Leadership 이란 ?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 Self Leadership 개념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자신감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어야 상사와 빚 비판적인 사고 방식 (Critical Thinking) 혁신적인 사고 , 외부관점 문제해결 능력 문제해결 , 문제 예상 인력 관리 능력 직원관리 및 업무 프로세스 관리 인터뷰 및 교육 능력 주위와 조화로운 인간관계
11.
배타성 한국인은 소( 小 ) 내집단에 일본인은 대 ( 大 ) 내집단에 미국인은 ( 外 ) 집단에 보다 친숙하다 . 권력지향 – 자리추구 가장 보편적인 삶의 목표는 “힘 있고 남이 알아주는 자리” 책임의식 결여 – 정신적 빈곤 역사적으로 도덕적 자각의 기회가 없었다 . 전쟁이 나면 먼저 앞장 서는 지도층 형식주의 – 체면문화 실질보다 형식을 중요하게 자신을 남과 비교해서 인식 하려고 함 한국사회에서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위하여
이용자가 원하는 바를정확히 파악 정보의 범위 , 양 , 수준 결정 태도 : 표정 , 눈빛 , 자세 , 정중함 , 적극성 말투 : 자상함 , 논리적 이용자의 인격 , 스타일 존중 = 수평적 관계 유지 이용자를 이해 친근함 , 신뢰성 표시 Communication 이 가장 중요
14.
29% 가 사서들이너무 바빠 보여 23% 는 부끄러워 23% 는 컴퓨터에서 정보를 해결한다 . 17% 는 도서관에 가는 것이 귀찮아 10% 는 사서들에게 물어봐도 모를 것
15.
경영도서관에 가끔씩 책을빌리러 갈 때가 있습니다 . 그 때마다 2 층에 근무하는 사서님은 다른 사서와는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 무뚝뚝하고 , 얼굴에 아무런 표정이 없는 다른 도서관의 사서들과는 달리 먼저 인사하고 , 항상 웃는 얼굴이 그 ' 다름 ' 입니다 . 그래서 경영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는 걸음이 가벼워지게 됩니다 . 성함을 모르는 이 분 , 이 분을 칭찬합니다 .
16.
법대 도서관을 이용하는우리들은 누구나 아는 분이 계십니다 . 항상 웃으시면서 밝은 목소리로 저희들을 대해주시는 ### 선생님을 자랑하고 싶어요 . 처음으로 경영대 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 . 그런데 직원 한 분이 제가 자료를 쉽게 찾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다가오셔서 밝게 웃으시면서 어떤 책을 찾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책은 찾아주시는 일은 흔히 있는 일인데 , === 도서관에서 하시는 일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
17.
12 월 6일 오후 5 시경 도서를 반납하기 위해 3 층 도서반납창구로 갔더니 셔터문이 닫혀있었다 . 4 층에 가서 직접 반납하라는 메모가 있었다 . 갑자기 이런 시스템장애가 있으면 미리 공지를 해주어야 하는데 .. 도서관 이용증이 연구실에 있었기 때문에 연구실까지 먼 걸음을 다시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곧장 4 층으로 올라갔다 . 입구에서 사정을 얘기하고 통과시켜달라고 했더니 그 여직원이 딱딱거리다가 겨우 통과시켜주면서 하는 말 " 다음부터는 꼭 신분증 갖고 오세요 " 하고 훈계 하는 것이었다 . 어처구니없었다 . 내가 항상 이런식으로 도서관이용을 하는 줄 아나 ? 도서관이 갑자기 시스템을 바꿔놓아서 자초된 일인데 무슨 소린가 ?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융통성 없는 직원 . 이런 경직된 모습이 ** 대에서 차츰 사라지기를 바란다 .
18.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표현한다 . 내가 먼저 인사한다 . 상대방을 보고 인사한다 . 봉사할 준비가 되었다는 표현을 한다 . 신간도서 소개 이용자에게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한다 . 부드러운 인상으로 잘 들어 준다 . 이용자들에게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 거절할 경우 이유를 분명히 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
19.
20.
독서와 사고 , 지식 그리고 경험을 기록하고 알려라 .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 주위를 너무 의식하지 마라 . 대부분 자신만 생각하지 남은 생각 않는다 . 적은 무시하라 . 아니면 확실하게 ** 버려라 . 영리하거나 즐거운 사람이 되라 . 서른이 넘었으면 자기 인생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마라 . 자신을 상징하는 옷차림을 만들어라 . 자신만의 비전을 가져라 .
21.
나는 ( ) 한 사서가 되어 ( ) 가 하 ( 되 ) 겠다 . = 집을 짓는 과정에 꼭 필요한 청사진에 해당하는 것이 비전이다 . 육체적 목표 : 몸매 , 체중 , 체력 가정적 목표 : 사랑 , 여행 , 가화만사성 경제적 목표 : 연봉 , 재태크 정신적 목표 : 명상 , 책쓰기 , 독서 사회적 목표 : 기부 , 더불어 살자 , 새사람 사귀기 < 김세우 /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셀프 리더쉽 비전 . 한솔 . 2007>
22.
" 사서 (司書 ) 는 저평가 , 변호사는 고평가됐다 ." 유에스 뉴스 & 월드 리포트 " 변호사나 광고회사 임원의 업무는 밖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지루한 편 " 이라고 보도했다 . 이어 " 대부분의 변호사는 TV 에서처럼 비싼 양복을 입고 법정에 나가는 대신 연간 2000 시간을 서류에 파묻혀 지낸다 " 며 유망직종에서 제외했다 . 반면 사서는 디지털 시대의 정보 홍수 속에서 갈수록 중요해질 ' 정보 나침반 ' 역할을 하고 있다며 후한 점수를 줬다 . 잡지는 직업 선택에도 ' 웰빙 ' 이 강조되는 경향을 감안해 " 경쟁이 심하지 않고 근무 환경이 쾌적한 것도 사서직의 장점 " 이라고 덧붙였다 .
23.
24.
전문가로서 남들이 인정하기전에 스스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 산해진미도 내가 젓가락질을 해야 먹는다 . 누가 먹여주지 않는다 . 사서의 한마디가 이용자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카네기의 성공 동기 정보생산자로서 사서의 역할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
#13 Soft skills And of the many soft skills needed we shall take a closer look at EFFECTIVE COMUNICATIONS
#19 대한민국에 책방과 도서관을 허하라 ( 우석훈 칼럼 ) 사서들이 마음 편한 이유 도서관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거나 대장운동이 활발해지는 것은 오래된 책들에서 풍겨져나오는 미묘한 화학물들의 복합적 작용이라는 얘기를 믿을 만한 사람한테 건네들은 적이 있다 . 나는 도서관에 가면 편해진다 . 성격이 못 돼서 그런지 거의 20 년간을 불면증에 시달렸고 그 부작용으로 잠이 안 올 때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언제든지 습관성 알콜중독증이라는 중병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다는 걸 나도 알고 있다 . 그래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낮술은 절대 안 마시고 , ' 술시 '( 술을 마시라고 옛사람들이 만들어놓았을 시간 ) 가 되기 전에는 술을 마시지 않으려고 한다 . 그런 내가 도서관에만 가면 그렇게 잘 잔다 . 겨우 맘 먹고 책을 찾아서 자리에 앉기 시작하면 기껏 도서관을 찾은 보람도 없이 잠만 푹 자다가 오게 된다 . 허탈하다 . 숙면 혹은 숙변 ... 도서관의 아로마 효과 ? 도서관에 가면 편해지는 사람은 나 말고도 많은가 보다 . 글을 쓰거나 시험 보는 사람들은 대개 신경이 날카로워 당연히 소화기 계통의 병을 앓게 되는데 ( 물론 변비와 같이 대장 계통의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 ), 가끔 도서관에서 가보면 유독 도서관 화장실에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예전에는 그저 많은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다보니 그런가보다 했고 , 또 도서관의 사람보다는 너무 화장실이 적게 설계되어서 그런가보다 했다 . 그런데 며칠 전에 누군가 유명한 어느 대학교 도서관 화장실에서 낙서를 본 얘기를 나에게 해주었다 . &quot; 난 왜 도서관에만 오면 이렇게 변이 잘 나오나 ?&quot; 이 글 밑에는 &quot; 나도 &quot; &quot; 저도 &quot; 이렇게 댓글이 수십개가 달려 있다고 한다 . 나는 도서관에 가면 숙면을 하게 되는데 , 도서관에만 가면 숙변을 해소하는 사람들도 있는가 보다 . ' 아로마 치료 ' 라는 것의 효과가 과연 있을까 혹은 그냥 심리적인 것 아닐까 하는 의심을 가끔 가지게 된다 . 도서관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거나 대장운동이 활발해지는 것은 오래된 책들에서 풍겨져나오는 미묘한 화학물들의 복합적 작용이라는 얘기를 믿을 만한 사람한테 건네들은 적이 있다 . 과연 그럴까 ? 실험을 한다고 해도 , 너무 많은 사람들의 사생활과 관련된 샘플이 필요하고 , 또 오래 된 책에서 나오는 소위 ' 아로마 ' 성분을 화학적으로 규명하고 찾아내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아 보인다 . 게다가 그걸 입증한다고 해서 무슨 엄청나게 훌륭한 일을 했다고 대기업 연구소 같은 곳이나 화학과 관련된 국책연구소 같은 곳에서 연구 프로젝트를 돌릴 가능성은 없으니까 , 도서관에서 심심해서 모여서 잡담하면서 괴담처럼 퍼지는 입소문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 그래도 똑같은 책을 읽더라도 집에서 음악 들어놓고 편하게 읽거나 연구실 같은 곳에서 읽는 것보다는 중앙도서관 같은 곳에서 읽으면 더 잘 읽힌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 아로마 효과든 환각 효과든 뭔가 있기는 있을 것 같다 . 나에게는 중앙도서관은 숙면 효과가 더 높지만 말이다 . 송두율은 ' 하버마스의 제자 ' 이기 전에 ' 베테랑 사서의 남편 ' 도서관에서 사서로 지내다가 위대한 학자가 된 사람들은 미셀 푸코를 비롯해서 남미 문학의 대가인 보르헤스 등등 너무 많아서 오히려 세기가 어렵다 . 사학이나 철학 혹은 오래된 문헌에 관한 훈고학 같은 것들은 사실 좋은 도서관이 최적의 연구장소이고 , 아무리 컴퓨터가 좋아지고 학술 DB 들이 좋아졌다고 해도 개방형 도서관 같은 곳에 앉아서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 유럽의 전설에는 사서들의 비밀스런 모임 같은 것이 존재하고 대장장이와 벽돌장이들의 연합체였던 프리메이슨 같은 비밀결사 같은 것이 있어서 , 아직도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학문을 지키고 있다는 전설들이 많다 . 최근에 가장 유명했던 사서로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국에 왔다가 감옥살이를 했던 송두율 교수의 억울한 사정이 해결되는 데 실제로 맹활약했던 정정희씨의 경우일 것이다 . 우리나라와 같이 도서관 사서 혹은 전문사서를 9 급 공무원 정도로나 이해하는 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겠지만 ,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30 년간 전문사서로 일을 했던 정정희씨가 독일 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위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 송도율 교수는 하버마스의 제자이기 이전에 &quot;30 년 경력의 베테랑 전문사서의 남편 &quot; 이기도 했다 . 프랑스는 더 하다 . &quot; 베엔 (BN) 에 없는 책은 프랑스에는 없다 &quot; 고 말할 정도로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전문사서 자리는 샤르트르가 알뛰세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파리고등사범의 교수들도 자리만 비면 옮기고 싶어하는 전문직 중의 전문직이 가는 자리이다 . 월급도 높고 사회적 명예도 높을 뿐더러 , 프랑스 도서관의 전체 시스템을 총지휘하는 이 자리는 학자라면 한 번쯤 가보고 싶을 자리이다 . 우리나라도 원래는 이랬다 . '3 일천하 ' 라고도 불리는 박영효의 갑신정변 14 개 정강 중에 7 번을 살펴보자 . ' 규장각을 폐지한다 .' 목숨 걸고 혁명하는 사람이 왕립 도서관에 불과한 규장각을 폐지하라고 하였으니 , 불과 100 년 전 우리나라 도서관의 권위가 얼마나 높고 , 이들이 조선사회에서 사회적으로 얼마나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었겠는가 ! 5 · 16 을 마치고 선글라스를 끼고 한강을 건넜던 박정희와 김종필이 &quot; 국립도서관을 폐지한다 &quot; 고 말했다면 얼마나 우스웠겠는가 . 혹은 5 · 18 을 끝내고 난 전두환 장군이 &quot; 지금부터 본인은 서울대 도서관을 폐지한다 !&quot; 고 말하는 것과 같은 상황인데 , 이런 일이 실제로 이 땅에서 벌어졌다 . 교수보다는 사서를 , 장관보다는 도서관장을 가끔 대학교 총장이 되고 싶다거나 무슨무슨 부처의 장관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만났어도 도서관 원장이 되고 싶다거나 혹은 도서관 사서가 되고 싶다는 사람은 만난 적이 없다 . 그게 우리의 현실이다 . 기왕에 있는 도서관도 민영화한다고 하면서 소위 ' 아웃소싱 ' 하면서 사서들을 줄이고 , 전문사서직을 없애는 게 요즘 우리나라의 유행이다 . 이게 ' 정보화 ' 고 ' 발전 ' 이라고 지자체장들이 말하는데 , 택도 없는 소리다 . 우리는 조선시대를 우습게 보지만 , 당시 조선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관료제도와 문화장치를 가지고 있던 나라이다 . ' 아로마 효과 ' 덕분인지 아직은 도서관에 가서 마음이 편해지거나 하다 못해 배변이라도 편해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도서관들이 버티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 그렇지만 이 효과는 오래 가지 못한다 . 요즘 책들의 종이에는 예쁘고 미려하게 보이기 위해서 더 많은 화학약품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 그래서 새로 나온 총천연색 책으로 차려놓은 아동용 도서관에서 두통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다 . 요즘 나오는 화학약품 범벅의 책들이 다수를 차지할 30 년 후에는 도서관에만 가면 ' 머리가 지끈지끈 ' 해지는 화학적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다 . 교수보다는 사서가 되고 싶고 , CEO 보다는 도서관장이 되고 싶고 , 장관보다는 전문사서가 되고 싶고 , 청와대 비서실장보다는 도서관의 수석사서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우리나라는 확실히 선진국이 될 것 같다 . 어차피 도서관에서 쓰는 돈은 ' 다음 세대 ' 에게 온전히 돌아가는 몫이고 , 대학이 아닌 도서관이야말로 사실상 우리나라의 학문과 자료 그리고 문화를 총지휘하고 생산해내는 총지휘관에 해당하는 기관이다 . 도서관에서 국가를 걱정하다 간만에 도서관에서 선잠 자고 일어나 너무나 익숙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해지다 보니 , 별 ' 도서관스러운 ' 생각을 다 하게 된다 . 도서관이 더 편해지고 , 도서관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 도서관이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나라가 선진국이다 . 단위 지역으로 가장 많은 술집이 몰려있고 가장 많은 미장원이 몰려있어 ' 미장원 특구 ' 로 지정된 신촌 일대의 나라에서 크고작은 책방과 도서관이 시름시름 하는 걸 보면서 그야말로 &quot; 국가의 장래가 걱정된다 &quot;. 도서관에서 취업준비하거나 고시준비하는 , ' 미래에 대한 걱정 ' 으로 신경이 날카롭게 서 있는 사람들이 그나마 오래된 책의 아로마 효과로 신경이 조금 부드러워지는 현실을 보면서 , 조순 선생님의 표현대로 'FTA 입국 ' 이 아니라 ' 도서관 입국 ' 을 생각하는 나는 , 그야말로 도서관스러운 존재이다 .
#24 리더쉽 개발 프로그램들은 비전제시하기 , 인간관계개발하기 , 동기부여하기 등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 X 세대 사서들의 리더쉽과 기존 사서들의 리더쉽의 차이점 X 세대 리더들은 그들의 일과 개인적인 생활에 발란스를 잘 맞춘다 . 뿐만 아니라 자신과 직원들간에도 발란스를 잘 맞추는 편이다 . 의사결정과정에서도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시도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그들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욱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 그 과정에서 배우기를 좋아한다 . 과도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한다 . 이러한 과도한 자신감으로 인해 과거의 실패를 매도하는 것보다는 자리를 옮기기에 익숙하다 .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회사를 운영한다 . 평상시에는 팀원으로서 일하다가 필요한 경우에만 팀장으로서 역할을 한다 . Emotional intelligence /Goleman, Daniel 에서는 화를 다스릴 능력이 있어야 하고 , 걱정을 달랠 수 있어야 하며 , 비언어적 행동을 읽을 줄 알아야 하며 , 만족감을 오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 조직의 목적과 개인의 목적이 일치해야 가장 바람직하다 .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서 1 만시간의 경험이 성공의 비결로 꼽았다 . 어떤 분야에서 숙달하기 위해 필요한 절대 시간이다 . 하루 3 시간 10 년을 확보해야 하는 시간이다 . 그리고 그는 한국의 주입식교육에 찬성을 보냈다 . 주입식 교육이 있는 다음에 창의성이 나온다 . ① 일은 싫은 것이다 . ② 사람들은 책임지기를 싫어하며 지시 받기를 선호한다 . ③ 대개의 사람들은 창의적이지 못하다 . ④ 조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제되거나 강제되어야 한다 Y 이론 ① 조건만 알맞다면 사람들에게 일은 노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 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기지시와 자기통제를 한다 . ③ 문제해결에 필요한 창조적 능력을 갖고 있다 . ④ 조직목표를 달성하도록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