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개발) 2025년뜨는 기술 10가지, 지는 기술 10가지
② (보안) 자바 8이 조직 내 숨어 있는 시한 폭탄인 이유
③ (H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10년 동안 어렵게 배운 5가지 교훈
④ (오늘의 논쟁) 효율성의 역설과 자신을 구하는 방법
⑤ (도구) 프로그래머용 Hex 편집기
⑥ (팁) 코딩용 폰트 찾기
⑦ (아키텍처) ima.ge.cx 동작 방식
⑧ (우리가 몰랐던 사실) AI 회사들이 대부분의 웹 트래픽을 만들고 있음
⑨ (클라우드) “AWS 인스턴스 50%가 사용” 그래비톤의 의미 있는 진전
오늘 소개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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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https://www.itworld.co.kr/article/3630575/2025년-뜨는-기술-10가지-지는-기술-10가지.html
• 뜨는기술 : 송환/지는 기술 : 클라우드 비용
• 뜨는 기술 : AI 파트너/지는 기술 : 페어 프로그래밍
• 뜨는 기술 : 러스트/지는 기술 : C/C++
• 뜨는 기술 : 와즘/지는 기술 : 인터프리터
• 뜨는 기술 : CPU/지는 기술 : GPU
• 뜨는 기술 : 영지식 증명/지는 기술 : 디지털 서명
• 뜨는 기술 : 신뢰할 수 있는 원장/지는 기술 : 튜링-완벽한 원장
• 뜨는 기술 : 그래프QL/지는 기술 : REST
• 뜨는 기술 : 정적 사이트 생성기/지는 기술 : 단일 페이지 앱
• 뜨는 기술 : 데이터베이스 구성/지는 기술 :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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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2025년 뜨는 기술 10가지, 지는 기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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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https://foojay.io/today/why-java-8-is-a-ticking-time-bomb-hiding-within-your-organization/
• 업그레이드를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 보안 취약점 수정: 자바 8은 2030년에 종료(Azul)
• 성능 개선: 가베지 컬렉터 최적화, 향상된 메모리 관리 등 JVM 런타임 개선
• 개발자 생산성: 더 적은 코드와 더 적은 종속성으로 동일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음
• 비즈니스 비용 절감: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개발자 생산성 개선, 보안 취약점 해소
•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커, 마이크로서비스 통합 가시성에 대한 대응 강화
• 참고
•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도 선택 사항임
• 하지만, 적용하지 않은 모든 패치는 기술 부채
• ”고치지 않으면 고치지 말라”라는 함정에 갇혀 있을지도 모름 → 하지만 10년이 넘은 시스템을 유지보수하기가 쉽지는 않음
• 개발자 퇴사에 따르는 위험성은 점점 더 현실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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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자바 8이 조직 내 숨어 있는 시한 폭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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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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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10년 동안 어렵게 배운 5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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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read.highgrowthengineer.com/p/5-lessons-i-learned-the-hard-way-from-10-years
• 아무도 여러분의 커리어를 대신 이끌어주지 않는다
• 스스로 기회를 창출하고 가치를 제공하고 배우고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함
• 신뢰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공되지 않은 정보를 이긴다
• 신뢰가 없으면 모든 실수가 비판의 이유가 된다
• 문제가 발생하면 초기에 공유해야 한다
• 아무도 내가 누구인지 신경 쓰지 않는다
• 직위와 과거 성과는 중요하지 않음
• 일관되게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해야 함
• 일관성을 유지하기란 어렵지만, 그래도 꾸준해야 한다
• 일관된 태도는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미래의 기회를 열어준다
• 다른 사람(특히 경영진)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더 어렵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 이해관계가 첨예할 때는 데이터와 프로토타입을 활용해 주장을 뒷받침해야 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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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논쟁) 효율성의역설과 자신을 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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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hollycummins.com/efficiency-yow-melbourne/
• 기계의 효율성은 인간의 효율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
• 기계의 효율성을 높이면 인간에게도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음
• 하지만 실수로 잘못된 것을 최적화해서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게 주의해야 함
9.
• https://github.com/WerWolv/ImHex?tab=readme-ov-file
• 리버싱이나바이너리로 작업하는 프로그래머용 Hex 편집기
• 윈도우/맥/리눅스 지원
• OpenGL 3.0으로 구동
• X86_64/ARM 지원
• 기능
• 강력한 16진수 보기
• 배열, 포인터, 구조체, 비트 필드 등 파싱 가능
• 정규표현식과 문자열 검색
• MD5/SHA-1/SHA-2 등 다양한 해시 함수 지원
• 통합 디스어셈블러 탑재
• Diff 지원
• 다양한 데이터 타입 검사 기능 지원(int, float, ASCII, UTF-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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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프로그래머용 Hex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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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awsteele.com/blog/2023/12/29/how-ima-ge-cx-works.html
• ima.ge.cx:도커 이미지 내용을 검사하게 만드는 서비스
• 레지스트리에서 tar.gz 블랍을 다운로드
• Gztool로 tar.gz를 스트리밍
• tar 아카이브를 읽어, 각 파일의 메타데이터와 오프셋 기록
• Gztool에서 만든 gz 색인을 S3에 업로드
• 그리고 색인 연결: 레이어별 색인을 단일 파일로 결합
• 기술적인 참고
• 속도를 높이기 위해 S3 select를 사용: SQL로 S3 탐색
• 서버리스의 효과: 이 프로젝트는 지난 1년 동안 1달러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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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ima.ge.cx 동작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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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https://news.hada.io/topic?id=18508
• 디아스포라(https://diasporafoundation.org)프로젝트의 웹 인프라(Discourse, Wiki, 프로젝트
웹사이트 등)에서 발생하는 로드 스파이크와 느려짐 문제를 분석한 결과
• 지난 60일 동안 1,130만 요청(평균 2.19 req/s)이 들어왔는데 그중 70% 이상이 LLM 관련 크롤링 봇에서 발생
• 비정상적인 크롤링 패턴
• 반복 크롤링: 동일 페이지를 6시간 간격으로 크롤링
• robots.txt 무시: 크롤링 제한 규칙을 전혀 준수하지 않음
• 비효율적 크롤링: 의미 없는 데이터(예: Wiki의 모든 편집 기록)를 대량으로 크롤링
• 로드 스파이크: 특정 시점에서 10req/s 이상의 요청을 발생시켜 데이터베이스/MediaWiki 서버에 과부하 발생
• 방어도 불가함
• IP 변경: 요청 제약을 우회하기 위해 IP를 지속적으로 변경
• UA 문자열 변경: 봇 사용자 에이전트(User Agent)를 임의의 문자열로 변경해 차단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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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사실) AI 회사들이 대부분의 웹 트래픽을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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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https://www.itworld.co.kr/article/3631294/aws-인스턴스-50가-사용-그래비톤의-의미-있는-진
전.html
• 아마존이Arm 기반 그래비톤(Graviton) CPU로 성과를 거두고 있음
• 지난 2년 동안 AWS에서 생성된 인스턴스 절반이 x86 프로세서 대신 Arm 기반 그래비톤으로 만들어짐
• 그래비톤의 가장 큰 이점은 비용 절감: x86 기반 EC2 인스턴스와 비교해 비용이 최대 20% 저렴하며, 에너지 소비량이 최
대 60% 적고, x86 대비 최대 40% 더 비용 효율적임
• 하지만 단점도 존재함
• Arm 기반 기술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데는 레거시 코드가 큰 장벽으로 작용함
• 많은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이나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은 x86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음
• 현재 상황
• 2024년 7월, AWS는 4세대 그래비톤 CPU를 발표하며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에너지 효율성과 높은 성능을 강조
• 새로운 그래비톤4 인스턴스인 R8g는 가상 프로세서당 최대 8GB 메모리와 최대 192개의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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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AWS 인스턴스 50%가 사용” 그래비톤의 의미 있는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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