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0-229호
(2010.08.04~2011.08.03)




                    08      2010




                 8월 자산배분전략
    ...
8월 자산배분전략




        내 갈길을 가련다
        국내주식 & 국내채권                                                                       ...
8월 자산배분전략




                      큰 산 넘어선
                      글로벌 & 상품 시장                                             ...
8월 자산배분전략




2010년 8월
자산배분 전략                                                                                            ...
8월 자산배분전략




                      2010년 8월
                      자산배분 전략                                                ...
Smart assetguide 2010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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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assetguide 2010 August

  1. 1. 한화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0-229호 (2010.08.04~2011.08.03) 08 2010 8월 자산배분전략 국내외 시장 동향 2-3 8월자산배분 전략 4-5 위험성향별 모델 포트폴리오 6-10 주식 직접투자 종목 추천 리스트 11
  2. 2. 8월 자산배분전략 내 갈길을 가련다 국내주식 & 국내채권 <한화증권, 2010년 7월> ▼ 주식시장 | 8월 Macro 지표의 출렁임 속에 KOSPI는 한단계 전진 | 3분기 이후의 다운사이드 리스크와 기업실적 모멘텀의 감속이 추가적인 지수 상승의 위험요인임에는 분명하지만 예기치 못한 변수는 아니며 오히려 예상된 이슈가 구체화될 때는 불확실성의 해소라는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지수 상승 의 제약 요인이었던 주식형 펀드의 환매가 1,750pt 전후를 상단으로 한 박스권 장세에서 2006년 이후 최대 규모의 환매 를 소화했다. 결국 1,750pt는 더 이상 저항이 아닌 지지의 영역이며 KOSPI도 다음 주식형 펀드의 매물대가 있는 1,850pt 전후까지 추가 상승할 여력이 큰 편이다. 2분기 실적 Peak 등으로 인해 3분기 성장률이 바닥이라면, KOSPI는 이미 중요 한 반환점을 통과해 상승기에 진입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지금 중요한 것은 3분기의 전분기 대비 성장률의 감속 이 아닌 3분기 대비 4분기 성장률의 방향성이기 때문이다. KOSPI와 전분기 대비 GDP 성장률의 실증적 관계로 보면 성 장률 수준이 낮더라도 방향이 상승세이면 주가 상승폭이 컸기 때문이다. [그림1] 2006년 이후 최대 수준의 주식형 펀드 환매 [그림2] 하반기 KOSPI 예상 경로 (pt) 1950 KOSPI 주식형펀드 순증 2,100 2분기 실적시즌 2,000 유로존 위험 재부상 1850~1870 1,900 1,800 1,700 1,600 1757 1,500 실적 Peak-out 우려 1650 1,400 2010. 7. 22 디플레 1,300 1,200 1520 1,100 1,000 06/05 07/05 08/05 09/05 10/05 6 7 8 9 10 11 12 자료 : 금융투자협회, 한화증권, 2010.07. 자료 :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2010.07. ▼ 채권시장 | 성장세 감속 VS 디커플링 가능 | 예상보다 빠르게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시장이 잠시 흔들렸으나 외국인의 적극적인 국채선물 매수로 오히려 금리인상 전 수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의 위축, 미국 등 경기 둔화 전망, 국내 경기 와 채권시장의 디커플링 등 대내외 경제지표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준금리 추가 상승은 일정기간 베이비 스텝의 단속성 을 띌 것으로 예상되나, 금융/유동성 지표의 선방이 가능하다면 4분기로 갈수록 경기선행지수 추세, 하반기 경기방향성 에 따라 금리반등의 모멘텀 형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그동안 금리인상 기대시 마다 2년물 이하의 단기채가 민감하게 반응했으나 5년물 이상의 중장기채는 하반기 국내 경기회복 속도의 둔화 등으로 상대적으로 단기채 대비 둔감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상대적으로 금리 인상시기에 안정적 인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그림3] 중장기 금리는 추세하락 진행중 [그림4] 환율 VS 장, 단기 금리차 추이 (%) (원/달러) (%p, 3개월 후행) 6.3 1,800 국고채 5-통안 1년(우) 2.5 국고채 5년 원/달러 (좌) 6.0 1,700 2.0 5.7 1,600 1.5 5.4 1,500 5.1 1,400 1.0 4.8 1,300 0.5 4.5 1,200 0.0 4.2 1,100 1,000 -0.5 3.9 3.6 900 -1.0 ‘08.1 ‘08.4 ‘08.7 ‘08.10 ‘09.1 ‘09.4 ‘09.7 ‘09.10 ‘10.1 ‘10.4 ‘10.7 ‘10.1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금융투자협회, 한화증권 2010. 07. 자료 : 한국은행, 한화증권, 2010.07. 스마트 에셋 가이드 | 8월 자산배분전략 2
  3. 3. 8월 자산배분전략 큰 산 넘어선 글로벌 & 상품 시장 <한화증권, 2010년 7월> ▼ 글로벌 | 큰 짐 덜어낸 글로벌 시장 | 시장 유로지역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와 PIIGS 국가의 성공적인 국채 발행 등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비록 스트레스 테스트 방식 자체에 대한 비판이 있긴 했지만 시장의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를 불식시켜 준 것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3분기에 예상되는 경기지표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개별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과 정부 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경제 지표들의 양호한 성과가 시장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대적으 로 선진국 대비 양호한 재정건정성, 높은 경제성장률이 유지되고, 외국인 투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이머징 시장 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됨에 따라 경기민감도가 높은 상품을 가지 고 있는 국가들의 경우 이머징 마켓내에서도 차별화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표1] 지역별 GDP 성장률 추이와 전망(IMF) (단위:%) 2007 2008 2009 2010E 2011E 2009-10평균 1990~99평균 2000~08평균 세계 5.2 3.0 -0.6 4.6 4.4 2.0 2.9 4.0 선진국 2.8 0.5 -3.2 2.6 2.4 -0.3 2.7 2.4 미국 2.1 0.4 -2.4 3.3 2.9 0.4 3.2 2.4 EU 2.8 0.6 -4.1 1.0 1.3 -1.5 1.9 2.0 일본 2.4 -1.2 -5.2 2.4 1.8 -1.4 1.5 1.4 아시아NIEs 5.8 1.8 -0.9 6.7 4.7 2.9 6.3 4.7 (한국) 5.1 2.3 0.2 5.7 5.0 2.9 6.7 4.9 개도국 8.3 6.1 2.4 7.0 6.6 4.7 3.3 6.4 중국 13.0 9.6 8.7 11.0 10.2 9.9 10.0 10.1 인도 9.4 7.3 5.7 9.4 8.4 7.5 5.6 7.2 아세안-5 6.3 4.7 1.7 6.4 5.5 4.0 5.0 5.3 자료 : IMF, 한화증권, 2010.07 ▼ 상품시장 | 상품시장의 양대축 : 수급과 기대감 | 8월 상품시장은 경기 민감도가 높은 기초 금속 및 에너지 부분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기초금속 부분에 서 중국발 비철금속 생산 제한, 주요 생산 업체들의 저조한 생산량 등으로 인한 공급 부족과 글로벌 제조업 지표의 개선, 중국 인민은행의 경기 부양적 통화정책 유지, 유로지역의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로 인한 시장 안정화 등 수요 측면의 원 인으로 당분간 상품 시장의 강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미 구리, 아연 등 단기 고점 수준에 도달해 있는 상품들 에 대한 가격 저항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 가격은 달러와 연동되어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근처럼 달 러 강세가 진행된다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경기회복이 가시화될수록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감 이 증가하고 계절적 수요요인에 따른 강세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림5] 연간 주요 상품 종목 상승률 [그림6] CRB 지수와 달러 인덱스 (1년전=100) (pt) (pt) 180 300 95 구리 니켈 CRB Index(좌) 170 아연 은 290 Dollar Index(우) 160 90 280 150 270 85 140 130 260 120 250 80 110 240 100 75 230 90 80 220 70 09/07 09/10 10/01 10/04 10/07 09/07 09/10 10/01 10/04 10/07 자료 : Bloomberg, 한화증권, 2010.07 자료 : Bloomberg, 한화증권, 2010.07 3 스마트 에셋 가이드 | 8월 자산배분전략
  4. 4. 8월 자산배분전략 2010년 8월 자산배분 전략 <한화증권, 2010년 7월> 최근 IMF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4.5%에서 5.75%로 대폭 상향하는 등 주요 국제기구나 투자은행이 우 리나라의 올해 성장률을 6%대 가까이 전망하고 있다. 그만큼 남유럽 재정위기와 북한 변수 등 대외불확실성에도 제조업 을 비롯한 우리나라 경제의 기초체력이 건실하다고 판단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신장되는 것 과는 반대로 민간소비를 비롯한 이른바 내수경제는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양극화에 대한 이슈도 점점 증가 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국내 경제의 과실이 한 쪽으로만 몰리고 있다는 사실에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제조업 경기는 크게 살아나고 있는 반면, 서비스업종의 회복세는 그만큼 크지 않다. 이는 성장의 열매가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회복은 외부경제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단 외부의 충격이 발생하면 충격을 완화할만한 내부의 기반이 취약하여 경기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그 생명이 짧게 끝나거나 주기가 짧을 수밖에 없다.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가, 또는 우리 증시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느냐를 예측할 때에 외부 매크로 변수를 살피는 것만큼이 나 각 기업의 이익 재투자와 고용의 증가, 그에 따른 서비스업 소비 증감 등의 지표를 통해 민간주도의 경제성장으로 이 행되느냐를 살피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결국은 자산관리에서 말하는 투자는 장기적인 성장성을 바라보고 투자해야 한 다. 실제로 기업이 이익을 내고 그 이익만큼 성장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KOSPI는 질적인 도약이 가능할 것이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은 비록 대기업 위주로 흐름이 이어지고 양극화에 대한 이슈가 여전히 남아 있으나 장기적인 성장의 흐름 상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3개월, 6개월이 아니라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를 유지해야 할 중요한 이유이며, 실적 모멘텀이 큰 성장주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하는 이유이다. 글로벌 경제는 유럽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 이후 급속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이제 남은 중요한 이슈는 민간 주도의 소비 심리 회복 여부이며, 고용지표 등을 확인하여 미국 등 주요 선진국 소비시장 회복의 정도를 통해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시장의 경제지표가 부진하고, 가격부담 역시 커지고 있어 비중은 전 월과 동일하게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이머징 마켓의 경우 역시 각 국가별로 안정되어 가는 모습이 어느 정도 보이고 있으나, 아직은 변동성이 큰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비중을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하며 관망할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이머징마켓은 특히 국가별 차별화가 심 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비중은 유지하더라도 세부시장별 투자 비중은 시장 흐름에 따라 조정할 필요가 있다. 최근 중국은 그간의 수출주도형 경제 정책을 버리고 내수 중심으로의 경제구조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어 느 정도 효과를 거둬 긴축완화와 소비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저가매수의 관 점에서 접근할 것을 추천한다. 다만 아직 저점을 확인했다고 할 수는 없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채권시장은 최근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지고, 향후에도 물가상승 압력등의 요인으로 점진적인 인상요인이 있는만큼 투자 여건이 좋지는 않다. 그러나 그동안 금리 인상시마다 단기채보다는 중장기채가 둔감한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을 볼 때 상 대적으로 안정적인 중장기채에 관심을 가지거나, 충분히 금리가 상승할 때까지 관망할 것을 추천한다. 상품시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가 안정되어 감에 따라 향후 회복세를 선반영하여 시장이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글 로벌 경제 회복에 대한 어느정도의 확신이 있다면 경기 민감도가 높은 기초금속 및 에너지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투자전략 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7] 주요시장 년초 이후 누적 수익률 흐름 25% KOSPI200 kis종합 MSCI월드 MSCI이머징 CRB지수 헤지펀드지수 리츠지수 20% 15% 10% 5% 0% -5% -10% -15% -20% 2010년 1월 2010년 2월 2010년 3월 2010년 4월 2010년 5월 2010년 6월 2010년 7월 Bloomberg, 한화증권, 2010.07 스마트 에셋 가이드 | 8월 자산배분전략 4
  5. 5. 8월 자산배분전략 2010년 8월 자산배분 전략 <한화증권, 2010년 7월> | 효율적 투자곡선 | 15% 14% 1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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