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나와 Startup을 한다는 것은
윤제상
삼성전자 약 6년
선임 연구원
MSC
무선사업부
프린팅 사업부
SW 개발팀
사내벤쳐 (pre C-Lab)
UX 및 전략기획
서비스개발팀
S-Voice
Gear VR
S-Health
수원 (R4->R3->R5)
서초사옥 전자 디자인실
왜 그만두었나?
이모콜
- 여성을 위한 콜택시 (O2O)
- http://www.yimocall.com
- 수원, 대전에서 서비스
- 2013년부터 기획
- KAIST 박사과정 2명과 함께 시작
- 서버 – 클라이언트 모두 혼자 개발
- 유사개발경험 전무
- 너무 힘들었음 ㅜㅜ
- 15년 4월 런칭 후
- 이용자 약 2000명
- 기사님 60명
- 기사영업, 홍보 모두 발로 뜀
악마는 디테일 속에 있다
동영상
그 동안 무엇을 배웠나?
대기업을 나오고 깨달은 것들
자신이 해야 하는 것들을
주변에 너무 많이 의탁하고 있었다.
어떠한 조직, 상사도 자신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Startup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 누가 뭐라 해도 결국은 실적
• 하고 싶은 일 vs 지금 잘할 수 있는 일 vs 고객이 원하는 일
• 왜 실업계 출신이 사회생활을 잘하는가?
Startup vs Startup에 대한 환상
• 뜻대로 되는 일이란 없다. 선택과 책임만 있다.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얻으려면 써야만 한다.
• 100개의 Startup, 100가지의 방법
팀워크
• 원격으로 일해도 안 되는 팀은 같이 일해도 안 되는 팀이다.
• 팀으로 일한다는 건 "나”를 내려놓는 일이다.
• 팀워크는 피아노와 같다.
자기 자신
• 자기 자신과 마주볼 준비가 되어 있나?
• 잃을게 많을수록 나아가기 힘들다.
• 꿈을 가진다는 것은 행복한 것인가?
다음은?
새 서비스를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처음 하는 것보다는
더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모임쯤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어 주세요 ^^
그리고 기술 또는 Startup 관련해서
도와드릴게 있거나,
궁금한 게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yoonjs2@kanizsalab.com
감사합니다
질문받습니다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까지 - 윤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