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Step 1.Divide interviewees by role, if appropriate
Product Expected roles Observed behavior and next step
학습을 도와주는
스마트워치 App
중학생
중학생은 공부 습관을 잘 형성하고자 한다.
고등학생은 자기만의 공부법을 가지고 있다.
대학생은 과제와 팀 프로젝트가 많다.
선생님은 학생들의 학업에 관심이 많다.
전반적인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이 어플리케이션의 주 사용자는
공부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중학생이다.
고등학생
대학생
선생님
2.
Persona Step 2.Identify behavioral and demographic variables
Variables Ends of spectrum
공부 동기 부여 약함 강함
기술 친숙도 낮음 높음
스터디 플래너 활용 배타적 의존적
학습 관리 필요성 인식 낮음 높음
타인의 조언에 대한 인식 부정적 긍정적
스마트 기기 활용 낮음 높음
학습량 적음 많음
학습에 대한 관심 낮음 높음
신기술에 대한 관심 낮음 높음
집중력 약함 강함
_Continuumbehavioralvariables
3.
Persona Step 2.Identify behavioral and demographic variables
Variables Options
공부하는 이유 지적 탐구심 상급학교 진학 의무에 의해 타의에 의해
공부 방해요인 잠 친구들 인터넷(SNS 등) 기타
스트레스 푸는 방법 먹는다 수다 떤다 잔다 기타
스마트기기에 대한 태도 관심 없음. 쓰고 싶지만 귀찮음. 필요에 의해 사용함. 적극적으로 수용함.
영향력 있는 인물 부모님 친구 선생님 유명인
_Multiple-choicebehavioralvariables
4.
Persona Step 3.Map interviewees to variables
Step 4. Identify patterns
(A:중학생,B:고등학생,C:대학생,D:선생님)
5.
Persona Step 3.Map interviewees to variables
Step 4. Identify patterns
(A:중학생,B:고등학생,C:대학생,D:선생님)
6.
Persona Step 5.Define goals
학습 동기 부여
관리자 역할 (시간 관리, 학습 관리, 숙제 관리)
멘토 역할(지속적 조언, 피드백, 경험담)
재미(친구, 부모님, 연예인, 유머 등)
쉽고 직관적인 사용
For a middle school student
7.
Persona Step 6,7,8.Develop details and narratives
이유나(16, 여)
아빠, 엄마, 언니.
광희중 3학년, 1학기 반장.
스마트기기: 갤럭시S5
학습 현황: 월수금엔 외고 대비 영
어학원을, 화목엔 수학학원을 다니
고 있음. 집 근처 독서실 이용.
목표: 서울외고 입학
리더십 있고, 친구를 좋아함.
배려하는 성격으로 인기가 많음.
외모에 관심 많음.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자주 감.
지난 해에는 태국 방콕에 갔다 옴.
공부하는 이유: 진학
공부 방해 요인: 잠, 수다, SNS, 스트레스
스트레스 푸는 방법: SNS, 인터넷 검색
롤모델: 힐러리 클린턴, 아이유
Technical Skills & Life style:
기술 친숙도 높으나, 사용을 자제하려고 함.
쉴 때는 확실하게 쉬어야 함.
잠은 꼭 6시간 이상 잠.
엄마아빠의 간섭 받기를 싫어함.
숙제가 쌓이면 스트레스를 받음.
“잠깐 쉬려고 SNS를 키면 2~3시간이 지나서 밤이
와요. 그렇지만 숙제를 다 못할 때는 베껴서라도
내요. 11시 취침은 저만의 원칙이에요!”
Narrative
유나는 일어나자 마자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확인했다. 어제 친구들과 찍은 사진에 올라온 댓글을 보고 피식 웃었다. 학교에 도착해서 유
나는 바로 책상에 앉았다. 스터디 플래너를 꺼내 어제 못한 숙제들을 오늘로 넘기고 다시 계획을 세웠다. 어제 못한 수학 숙제를 생각하면
오늘 쉬는 시간은 반납해야 할 것 같다. 서울외고 로고를 보면서 계획을 다시 다짐했다.
수업이 시작되자 유나는 수업에 집중했다. 반에서 줄곧 1등을 하고 있고, 외고 입시를 위해서 학교 성적도 잘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
음 시간은 영어시간이다. 숙제를 다 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 유나는 듣기 숙제를 깜빡 했다는 것을 알았다. 스터디 플래너에 적어놓
고도 일주일이 지나서 까먹은 것이었다. 유나는 급하게 친구가 해온 것을 베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텐데. 매번 이렇게 깜빡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거린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유나는 수학학원으로 갔다. 유나가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가장 힘든 수학 학원을 갔다 오니 유나는 너무 피곤했
다. 독서실로 갈까 집으로 갈까 수백 번 고민했다. 오늘은 조금 쉬고 싶기도 했지만, 내일 숙제를 생각하면 독서실로 가야 할 것 같았다. 친
한 친구가 독서실에 간다고 했다. 유나는 다시 한번 마음을 접고 독서실로 향했다. 친구라도 없었다면 집에 가서 티비를 보고, 내일 숙제도
못 했을 것이었다.
독서실에서 열심히 영어 숙제를 했다. 조금 쉬다가 수학 숙제를 하고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한 유나는 잠깐 보려고 핸드폰을 들었다. 마침
인스타그램 알림이 떠있었다. 사진 몇 개에 댓글을 달고, 친구들 인스타스램도 보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집에 갈 시간이었다. 유나는 자
책했다. 오늘 목표를 다 채울 수 있었는데, 인스타그램을 본 것이 후회되었다. 수학 숙제를 다 못한 유나는 찝찝한 기분으로 집에 갔다.
유나는 바로 씻고 누웠다. 오늘을 돌이켜보니 SNS를 했던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과제를 다 못한 사실을 한번 더 반성했다. 이렇게 해서 외
고는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유나는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 자책하고 고민만 하다가 쓰러져 잠이 들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