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Korea– I love Korea ( 부산국제영화제 ) 경성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배운철교수 [email_address] 건축공학과 2006755046 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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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부산국제영화제’라는 타이틀에맞게 국제적인 행사의 하나로써 외국인관광객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장치의 필요성을 느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의 관광산업 발전과 친밀한 교류가 이루어 지기를 희망함. 행사 기획자로서의 관점으로 어떻게 하면 외국인관광객의 시선을 끌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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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황 국제영화제인 만큼외국인관광객들이 아주 많았다.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며 거기에 발 맞추어 관계자 분들이 ‘한국음식문화체험관’이라는 장치를 만들어 놓았다. 작은 규모에 외국인보다는 한국인이 더 많았고, 심지어 외국인관광객들은 관심 있게 바라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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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시선을 끌만한무언가의 장치가 필요. 작은 규모에 비해 외국인관광객 수가 차이가 남. 외국인과 한국인이 같이 참여 할 수 있는 놀이문화 필요. 한국음식문화체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적인 요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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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방향 ‘한류열풍’을통해 드라마나 음반을 통해 외국인의 시선을 끌어들임. 빈 공관을 더 활용하여 ‘체험관’의 규모를 넓힘. 해운대 백사장을 이용한 전통놀이시설을 갖추어 장소 적극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