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소개>
1. 페인포인트
온라인패션 쇼핑몰의 최대 단점은 입어보고 살 수 없다는 것
그래서 반품율이 높음.
특히, 신발은 나라마다 사이즈 표기가 다름.
2. “슈피터”는 평소 즐겨 신는 신발과 구매하고자 하는 신발의
자동 사이즈비교 를 통해 직접 신어보지 않고도 피팅감을
확인할 수 있음.
3. 평소 즐겨 신는 신발 브랜드의 사이즈와 발볼 사이즈만 입력하면,
구매할 신발의 사이즈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솔루션.
<핵심 소비자>
1. Bto B
- 온라인 패션(신발) 쇼핑몰.
- “슈피터”를 사용하면 반품율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
- 구매시 고객 만족도 증가
2. B to C
- 온라인 패션을 즐기는 쇼퍼
- 온라인 패션(신발) 쇼핑의 최대 약점인 개인별 사이즈 확인이 가능함.
6.
<경쟁업체>
버츄얼 피팅 시장은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이루어짐.
1. 사진인식기반 버츄얼피팅: upcload
-웹캠 베이스 사진인식기술 기반
-사진 인식 기술의 정확도 문제 (80%)
-사진 촬영시 번거로움
(타이트한 옷 착용, 레퍼런스 CD 지참, 카메라
와의 일정한 거리 유지,모바일 트랜드에서 벗어
난 웹캠베이스 등) 이 장애요인
7.
<경쟁업체>
2. 3D 모델링방식: FITS.ME, PHISIX, FITIQUETTE 등
-로봇 마네킹을 이용한 3D 모델링 및 VIRTUAL
FITTING ROOM 지향
-그러나 옷에 대한 3D 모델링 기술은 복잡하고,
일반화가 불가능
-동시에 고비용, 이질감, 느리고 무거움 등의
문제가 있음.
8.
<경쟁업체>
3. 브랜드 사이즈입력방식: TRUE FIT, VIRTUSIZE 등
-신체 사이즈를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즐겨
입는 옷이나 브랜드의 사이즈 (필수 신체사이즈
와 S,M,L 등 기성 사이즈) 를 입력해 가장 근사
한 사이즈 매칭 방식.
-간편하지만 처음 입어보는 종류의 옷 (ex, 스키
니진 등) 은 매칭 불가.
9.
<차별점>
- 현재까지 신발에특화된 버츄얼 피팅 솔루션은 없음.
- “슈피터”는 신발 버츄얼 피팅으로 특화.
- 쉽고 경제적이며 편리함.
- 신체 사이즈 입력의 거부감 없음.
- 개인 데이터 보안에 대한 불안 거의 없음.
- 회원들 만족도 증가 -> 의류 버츄얼 피팅 솔루션으로 확장.
10.
<시장분석>
- 2012년 이후,국내 신발 시장 매년 10 % 이상 고속 성장.
- 의류 시장 대비 21.8 % 의 거대 시장.
- 국내 신발 시장 규모 7조원 (2013년)
- 온라인 신발, 가방 시장규모 1조 4천억 (2013년)
- 2014년 기준 해외직구 1조 1천 3백억원 (그 중 신발, 가방이 가장 높은 비중 (26.5 %), 의류비중축소)
(출처 : 한국패션시장트랜드 KFI research, 패션인트랜드, 신발산업진흥센터)
11.
<수익 모델>
- 프로토타입 개발 후 자사 쇼핑몰 “이로이152” 에 적용 -> 베타 테스트 및 정확도 향상
- VOC Tracking & Improvement 를 통해 솔루션 완성.
- 오픈 마켓 및 대형 신발 쇼핑몰 중심으로 부가서비스 항목 적용
- 월정액 방식 혹은 수수료 방식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