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MIDEA DESIGN Ⅰ
APP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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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평가 feedback
동료 긍정 피드백
죽음에 대한 인식전환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죽음에 대한 주제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해요 | 신박하고 재밌어 보여 딱히 없음
감정뿐만아니라 건강체크관련기능도있으면 어떨까요 건강과 죽음은 연관성이 많으니까요
사용자가 하루 일과 중 계속하여 자신의 감정을 적는 것이 귀찮지는 않을까하는 문제 해결은?
일정을 잘 적지 않는 사람은 이 앱을 사용하지 못하는가?
1년 전에 자신에 대해 기록한 내용과 그 후의 기록을 비교해보는 기능도 좋을것 같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100개 퀘스쳔?? 같은것으로 1년동안 기록하도록 하여 일년동안 돌아보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를 한 번만 이용하고 끝나는 루트가 아니라 예를 들어 6월이 되면 5월의 기록을 보시겠어요? 하면서 이전의 기록들 중 하나를 다시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으면 자신의 다르거나 같은 생각을 또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컨텐츠자체가 너무 참신해서 재밌다. 근데 '죽음 준비'라는 것을 현실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가볍게 생각 될 수 있을 것같아서 물론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는 것도 좋지만 낮은 연령대(10대-20대)가 사용할
경우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앱의 취지인 죽음의 부정적 감정을 바꾸고 죽음 준비=노후보장 같은 보험 개념이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자살 준비나 직접 죽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
다.
사용자 여정 단계 6에서 일정 후 감정 물어보기- 에서 그 일정을 주요 일정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나의 죽음 이후 남길수있을만한 컨텐츠가있으면좋을것같아요. ex)주변인들에게 하고싶은말
죽음을생각하면 앞으로 삶을 더 알차게 살수있는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버킷리스트같은 목표 혹은 작은 목표 나의 삶의 방향성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능이있으면 정말 유용할것같아요. | 삶을 살아가며 '나만
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 시키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영화로 연결시켜주는 아이콘 역시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실제 고인 중 살아가는 동안 본인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해놓은 좋은 예가 있다면 역시 참고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여성들의 일생에서 가장 큰 생리 캘린더와도 연동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경우 생리가 굉장히 큰 감정기복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일상감정에 대한 것 외에 추가적으로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추가적인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보다는 오히려 활발한 느낌도 좋을 것 같다.
죽음에 관련된 미디어 매체를 연결시켜주는게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음을 인지하고 삶을 바로 살자는 주제라 해서 사람이 죽은 뒤에 어떻게 되는지..인터넷 기록이라던가 장기기증이라거나 그런 서비스 등에 관하여 알려주는 기능일 줄 알았는데 감정달력이라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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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평가 feedback
동료 긍정 피드백
죽음에 대한 인식전환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죽음에 대한 주제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해요 | 신박하고 재밌어 보여 딱히 없음
감정뿐만아니라 건강체크관련기능도있으면 어떨까요 건강과 죽음은 연관성이 많으니까요
사용자가 하루 일과 중 계속하여 자신의 감정을 적는 것이 귀찮지는 않을까하는 문제 해결은?
일정을 잘 적지 않는 사람은 이 앱을 사용하지 못하는가?
1년 전에 자신에 대해 기록한 내용과 그 후의 기록을 비교해보는 기능도 좋을것 같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100개 퀘스쳔?? 같은것으로 1년동안 기록하도록 하여 일년동안 돌아보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를 한 번만 이용하고 끝나는 루트가 아니라 예를 들어 6월이 되면 5월의 기록을 보시겠어요? 하면서 이전의 기록들 중 하나를 다시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으면 자신의 다르거나 같은 생각을 또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컨텐츠자체가 너무 참신해서 재밌다. 근데 '죽음 준비'라는 것을 현실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가볍게 생각 될 수 있을 것같아서 물론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는 것도 좋지만 낮은 연령대(10대-20대)가 사용할
경우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앱의 취지인 죽음의 부정적 감정을 바꾸고 죽음 준비=노후보장 같은 보험 개념이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자살 준비나 직접 죽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
다.
사용자 여정 단계 6에서 일정 후 감정 물어보기- 에서 그 일정을 주요 일정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나의 죽음 이후 남길수있을만한 컨텐츠가있으면좋을것같아요. ex)주변인들에게 하고싶은말
죽음을생각하면 앞으로 삶을 더 알차게 살수있는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버킷리스트같은 목표 혹은 작은 목표 나의 삶의 방향성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능이있으면 정말 유용할것같아요. | 삶을 살아가며 '나만
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 시키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영화로 연결시켜주는 아이콘 역시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실제 고인 중 살아가는 동안 본인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해놓은 좋은 예가 있다면 역시 참고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여성들의 일생에서 가장 큰 생리 캘린더와도 연동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경우 생리가 굉장히 큰 감정기복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일상감정에 대한 것 외에 추가적으로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추가적인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보다는 오히려 활발한 느낌도 좋을 것 같다.
죽음에 관련된 미디어 매체를 연결시켜주는게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음을 인지하고 삶을 바로 살자는 주제라 해서 사람이 죽은 뒤에 어떻게 되는지..인터넷 기록이라던가 장기기증이라거나 그런 서비스 등에 관하여 알려주는 기능일 줄 알았는데 감정달력이라서 놀랐습니다.
기록 리마인드
버킷리스트의 구체화
질문 던지기
생리 캘린더 등 다양한 감정기복 여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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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로 하여금 설정해야하는 값이 너무 많으니 그 과정을 줄여주는 '디폴트 값'이 필요하다.
죽음과 연관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어플 홈 화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체크하는 감정들이 나의 죽음과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게 하거나,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올 수 있도록.
사용자 성향 - 적극적 / 수동적. 나는 적극적 사람/ 수동적 사람만 대상으로 할거다 정할 수는 있음.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특징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 특징들 자동화 되거나 디폴트로 뭔가 설정하거나, 고치게 하거나.
보통 사용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맨 처음부터 시키는거.
따로 잠자는 시간, 아침의 시간 -
삶의 태도의 변화를 유도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직접 푸시할건지 서서히 깨달아가면서 뭔가 하게 할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리마인드를 보여주는 장치 활용.
사용자의 성향을 어떻게 설정해주느냐에 따라 사용자가 더 마이너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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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피드백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해야하는 값이 너무 많으니 그 과정을 줄여주는 '디폴트 값'이 필요하다.
죽음과 연관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어플 홈 화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체크하는 감정들이 나의 죽음과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게 하거나,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올 수 있도록.
사용자 성향 - 적극적 / 수동적. 나는 적극적 사람/ 수동적 사람만 대상으로 할거다 정할 수는 있음.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특징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 특징들 자동화 되거나 디폴트로 뭔가 설정하거나, 고치게 하거나.
보통 사용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맨 처음부터 시키는거.
따로 잠자는 시간, 아침의 시간 -
삶의 태도의 변화를 유도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직접 푸시할건지 서서히 깨달아가면서 뭔가 하게 할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리마인드를 보여주는 장치 활용.
사용자의 성향을 어떻게 설정해주느냐에 따라 사용자가 더 마이너해질 수도 있다.
죽음과의 연관성
디폴트 값의 필요성
기록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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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버킷리스트의 구체화
질문 던지기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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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2 0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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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감정 색깔의 디폴트 설정
All
31 2
4 5 6
색깔의 혼합
긍정 부정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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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감정 %에 따른 문구 알림
BAD 60% GOOD 60%
오늘 하루 감정을 분석 후,
나쁜 감정이 60% 이상일 경우, 그에 맞는
문구를 알람으로 보내어 하루의 마무리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 하루 감정을 분석 후,
좋은 감정이 60% 이상일 경우, 그에 맞는
문구를 알람으로 보내어 하루의 마무리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20200512 interaction design

  • 1.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중간 평가 feedback 동료 긍정 피드백 죽음에 대한 인식전환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죽음에 대한 주제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해요 | 신박하고 재밌어 보여 딱히 없음 감정뿐만아니라 건강체크관련기능도있으면 어떨까요 건강과 죽음은 연관성이 많으니까요 사용자가 하루 일과 중 계속하여 자신의 감정을 적는 것이 귀찮지는 않을까하는 문제 해결은? 일정을 잘 적지 않는 사람은 이 앱을 사용하지 못하는가? 1년 전에 자신에 대해 기록한 내용과 그 후의 기록을 비교해보는 기능도 좋을것 같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100개 퀘스쳔?? 같은것으로 1년동안 기록하도록 하여 일년동안 돌아보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를 한 번만 이용하고 끝나는 루트가 아니라 예를 들어 6월이 되면 5월의 기록을 보시겠어요? 하면서 이전의 기록들 중 하나를 다시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으면 자신의 다르거나 같은 생각을 또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컨텐츠자체가 너무 참신해서 재밌다. 근데 '죽음 준비'라는 것을 현실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가볍게 생각 될 수 있을 것같아서 물론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는 것도 좋지만 낮은 연령대(10대-20대)가 사용할 경우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앱의 취지인 죽음의 부정적 감정을 바꾸고 죽음 준비=노후보장 같은 보험 개념이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자살 준비나 직접 죽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 다. 사용자 여정 단계 6에서 일정 후 감정 물어보기- 에서 그 일정을 주요 일정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나의 죽음 이후 남길수있을만한 컨텐츠가있으면좋을것같아요. ex)주변인들에게 하고싶은말 죽음을생각하면 앞으로 삶을 더 알차게 살수있는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버킷리스트같은 목표 혹은 작은 목표 나의 삶의 방향성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능이있으면 정말 유용할것같아요. | 삶을 살아가며 '나만 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 시키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영화로 연결시켜주는 아이콘 역시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실제 고인 중 살아가는 동안 본인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해놓은 좋은 예가 있다면 역시 참고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여성들의 일생에서 가장 큰 생리 캘린더와도 연동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경우 생리가 굉장히 큰 감정기복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일상감정에 대한 것 외에 추가적으로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추가적인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보다는 오히려 활발한 느낌도 좋을 것 같다. 죽음에 관련된 미디어 매체를 연결시켜주는게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음을 인지하고 삶을 바로 살자는 주제라 해서 사람이 죽은 뒤에 어떻게 되는지..인터넷 기록이라던가 장기기증이라거나 그런 서비스 등에 관하여 알려주는 기능일 줄 알았는데 감정달력이라서 놀랐습니다.
  • 2.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중간 평가 feedback 동료 긍정 피드백 죽음에 대한 인식전환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죽음에 대한 주제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해요 | 신박하고 재밌어 보여 딱히 없음 감정뿐만아니라 건강체크관련기능도있으면 어떨까요 건강과 죽음은 연관성이 많으니까요 사용자가 하루 일과 중 계속하여 자신의 감정을 적는 것이 귀찮지는 않을까하는 문제 해결은? 일정을 잘 적지 않는 사람은 이 앱을 사용하지 못하는가? 1년 전에 자신에 대해 기록한 내용과 그 후의 기록을 비교해보는 기능도 좋을것 같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100개 퀘스쳔?? 같은것으로 1년동안 기록하도록 하여 일년동안 돌아보는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를 한 번만 이용하고 끝나는 루트가 아니라 예를 들어 6월이 되면 5월의 기록을 보시겠어요? 하면서 이전의 기록들 중 하나를 다시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으면 자신의 다르거나 같은 생각을 또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컨텐츠자체가 너무 참신해서 재밌다. 근데 '죽음 준비'라는 것을 현실적인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가볍게 생각 될 수 있을 것같아서 물론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는 것도 좋지만 낮은 연령대(10대-20대)가 사용할 경우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앱의 취지인 죽음의 부정적 감정을 바꾸고 죽음 준비=노후보장 같은 보험 개념이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 자살 준비나 직접 죽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 다. 사용자 여정 단계 6에서 일정 후 감정 물어보기- 에서 그 일정을 주요 일정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나의 죽음 이후 남길수있을만한 컨텐츠가있으면좋을것같아요. ex)주변인들에게 하고싶은말 죽음을생각하면 앞으로 삶을 더 알차게 살수있는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버킷리스트같은 목표 혹은 작은 목표 나의 삶의 방향성을 되돌아 볼수있는 기능이있으면 정말 유용할것같아요. | 삶을 살아가며 '나만 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 시키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죽음과 관련된 영화로 연결시켜주는 아이콘 역시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실제 고인 중 살아가는 동안 본인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해놓은 좋은 예가 있다면 역시 참고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여성들의 일생에서 가장 큰 생리 캘린더와도 연동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경우 생리가 굉장히 큰 감정기복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일상감정에 대한 것 외에 추가적으로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추가적인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보다는 오히려 활발한 느낌도 좋을 것 같다. 죽음에 관련된 미디어 매체를 연결시켜주는게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죽음을 인지하고 삶을 바로 살자는 주제라 해서 사람이 죽은 뒤에 어떻게 되는지..인터넷 기록이라던가 장기기증이라거나 그런 서비스 등에 관하여 알려주는 기능일 줄 알았는데 감정달력이라서 놀랐습니다. 기록 리마인드 버킷리스트의 구체화 질문 던지기 생리 캘린더 등 다양한 감정기복 여건 확인
  • 3.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중간 평가 feedback 교수님 피드백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해야하는 값이 너무 많으니 그 과정을 줄여주는 '디폴트 값'이 필요하다. 죽음과 연관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어플 홈 화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체크하는 감정들이 나의 죽음과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게 하거나,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올 수 있도록. 사용자 성향 - 적극적 / 수동적. 나는 적극적 사람/ 수동적 사람만 대상으로 할거다 정할 수는 있음.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특징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 특징들 자동화 되거나 디폴트로 뭔가 설정하거나, 고치게 하거나. 보통 사용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맨 처음부터 시키는거. 따로 잠자는 시간, 아침의 시간 - 삶의 태도의 변화를 유도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직접 푸시할건지 서서히 깨달아가면서 뭔가 하게 할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리마인드를 보여주는 장치 활용. 사용자의 성향을 어떻게 설정해주느냐에 따라 사용자가 더 마이너해질 수도 있다.
  • 4.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중간 평가 feedback 교수님 피드백 사용자로 하여금 설정해야하는 값이 너무 많으니 그 과정을 줄여주는 '디폴트 값'이 필요하다. 죽음과 연관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어플 홈 화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체크하는 감정들이 나의 죽음과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게 하거나, 그것이 두드러지게 나올 수 있도록. 사용자 성향 - 적극적 / 수동적. 나는 적극적 사람/ 수동적 사람만 대상으로 할거다 정할 수는 있음.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특징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 특징들 자동화 되거나 디폴트로 뭔가 설정하거나, 고치게 하거나. 보통 사용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맨 처음부터 시키는거. 따로 잠자는 시간, 아침의 시간 - 삶의 태도의 변화를 유도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직접 푸시할건지 서서히 깨달아가면서 뭔가 하게 할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리마인드를 보여주는 장치 활용. 사용자의 성향을 어떻게 설정해주느냐에 따라 사용자가 더 마이너해질 수도 있다. 죽음과의 연관성 디폴트 값의 필요성 기록 리마인드
  • 5.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01. 버킷리스트의 구체화 질문 던지기 리마인드
  • 6.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01 02 03
  • 7.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 9.
    01 02 0304 INTERACTIVE MIDEA DESIGN Ⅰ APP DIRECTION NANAL
  • 10.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02. 감정 색깔의 디폴트 설정 All 31 2 4 5 6 색깔의 혼합 긍정 부정 중립
  • 11.
    INTERACTIVE MIDEA DESIGNⅠ APP DIRECTION NANAL 03. 감정 %에 따른 문구 알림 BAD 60% GOOD 60% 오늘 하루 감정을 분석 후, 나쁜 감정이 60% 이상일 경우, 그에 맞는 문구를 알람으로 보내어 하루의 마무리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 하루 감정을 분석 후, 좋은 감정이 60% 이상일 경우, 그에 맞는 문구를 알람으로 보내어 하루의 마무리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