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04
취업·창업 특집
Cover story
2013.10 | NO.303
Special Theme
04
07
08
08
기획Ⅰ - 잡카페에서 만난 사람
CNU 역사 상징물 시리즈 6 - 서문
기획Ⅱ - 취업지원센터 - 꿈 꾸는 자 오라
창업교육센터 - 도전할 자 오라
10
12
기획Ⅲ - 창업 동아리 역량 강화 캠프
Special Theme
12
Column
발전기금
2014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 칼럼 3
임해경 교수, 한빛대상 시상금 전액
평균 경쟁률 5.59대 1
북칼럼
대학발전기금 기탁
October
교시탑
CNU news
14
18
News
취업·창업 특집
기획Ⅳ - CNU 진짜주인 찾기
교시탑은 충남대학교의
CNU News
교시인 창의.개발.봉사를
단신
상징하고 있다.
column
22
24
입학사정관 칼럼 - 대학입시 들여다 보기 3
CNU Style 2013 October Vol. 303
북칼럼 - 청춘이 사는 법
발전기금
16
26
29
30
31
33
발전기금 뉴스
후원의 집 소개
발전기금 소개 및 예우
발전기금 약정서
발전기금 납부자 현황
22
발행일 2013년 10월 30일(월간)
발행인 정상철
편집인 강병수
발행처 충남대학교 305-76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취재·편집 대외협력팀(주우영, 오종길) E-mail hongbo@cnu.ac.kr Tel 042) 821-5035 제작 ㈜봄인터랙티브미디어 Tel 042) 633-7800
※ 본 소식지의 글과 사진을 사용하실 경우 대외협력팀의 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Special Theme 기획Ⅰ
Job
Cafe
꿈 찾아 열정을 태우다
CNU 잡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
높은 영어점수, 다양한 자격증, 남들과 다른 대외활동
심지어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등의 독특한 자신의
스토리까지 등장하는 스펙 과잉의 시대,
기업은 지금 대학생들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오늘도 충남대학교 2학생회관 2층 잡 카페는 취업을 위한
발걸음으로 가득하다. 자신의 꿈을 찾아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CNU 인들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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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October
Vol.303
5.
Chungnam National UniversityMagazine
황보준 (전기공학과 08학번, 3학년)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군 제대 후 복학하고 3학년이 되면서 취업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전기 설비 및 설
계를 좋아하고 중공업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
다. 학기 중에는 학점관리를 하고 방학에는 영
어공부를 하며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채용면담이나
설명회를 통해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정확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뚜렷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포괄적으로 준
비했었는데 채용 면담을 듣고 나서 무엇을 우
선으로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기업의 일, 근무환경, 동료 간 경쟁의식과 관련
한 떠도는 소문들이 사실과 많이 다르다는 것
취업 면담,
마치 맞춤형 과외 같아요.
을 알았습니다.
휴학 한 번 안 하고 쉴 틈 없이 달렸네요. 4학년
이 되고 나서야 취업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는
이예지 (컴퓨터공학과 10학번, 4학년)
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조급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내에서 진행되는 채용면담은
남들과의 비교를 넘어 저에게 알맞은 정보를 얻
을 수 있고 제가 해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확
인할 수 있어서 오히려 여유를 찾아주었습니다.
저는 R&D 분야를 하고 싶어 하는 줄 알았는데
채용면담을 통해 ICT라는 분야가 제가 하고 싶
은 일에 더 가깝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학교에
서 진행되는 채용 설명회와 면담을 여러 차례
들으면서 채용면담이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어
요. 얼굴을 맞대고 하는 면담은 과외처럼 제가
궁금한 점을 모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CNU Style
05
6.
Special Theme 기획Ⅰ
문예지 (영어영문학과 05학번, 졸업)
취업에서 정보는
가장 중요한 ‘소스’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전에 1차로 채용면담을 진행했고, 오늘은 인사담당자와 개별 면담이 있다고 해
서 찾아왔습니다. 여러 기업에 지원서를 제출하였고, 자기소개서를 다듬고 있습니다.
정보를 얻기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나 커뮤니티를 많이 이용하고 있
지만 취업준비생 입장의 정보를 얻기 때문에 채용면담에서처럼 기업 실무와 같은 자세
한 정보는 얻기 힘듭니다. 취업에서 정보는 가장 중요한 ‘소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채용면담들이 많은 학생에게 도움이 됩니다. 좀 더 다양한 기
업들이 채용면담에 참여한다면 더욱 좋겠죠.
저학년부터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은정 (컴퓨터공학과 10학번, 4학년)
학내에서 진행되는 채용 설명회나 면담은 빼놓지 않고 참여해 왔습니다. 4학년이 되니
취업지원과에서 채용설명회나 면담이 있을 때마다 일일이 문자로 정보를 주는 것은 정
말 좋은 방법입니다. 대외활동으로 알차게 자기소개서를 채우는 친구와 비교하며 저를
스스로 위축시켰지만, 그럴 필요 없다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자신감을
다시 찾았습니다. 왜 진작 1, 2학년 때 이런 것들을 듣지 못했는지 아쉽네요. 사실 저학
년 때 취업에 대한 관심이 적을 수밖에 없지만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이끌어
주었으면 합니다. 저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중공업 채용면담관
정준희 (전기공학과 05학번)
명확한 진로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채용면담관으로 모교를 방문했습니다. 처음 신입으로 왔을 때
보다 후배들에게 회사를 더 잘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질문은 주로
SSAT(삼성인적성검사)에 대한 것과 면접, 자격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SSAT는 우선
한 번 시험을 보라 해주고 싶습니다. 취업에 있어서 이러한 인·적성 시험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저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에 맞게 준비하
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격증과 같은 가산요소보다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지원 자격에 부
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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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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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pecial Theme CNU역사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시대의 상징
西門
서문
충남대학교의 상징물 6
서문은 충남대학교의 대덕캠퍼스 시대를 연 상징물이다.
78년 공업교육대학(공과대학)을 시작으로 문화동에서 대덕캠퍼스로의 이전이
한창이던 1980년 11월 8일 서문이 준공됐다. 서문이 정문 역할을 하던 당시
에는 1번 버스 등 시내버스 시·종점, 문구사, 식당 등이 자리하고 있어 현재
와는 달리 매우 번잡한 모습이었다. 이후 대전시의 도로사업계획에 따라 대덕
캠퍼스 진입로가 개설되고 정문이 건립된 1989년 2월 23일까지 충남대학교
의 정문 역할을 했다.
서문은 차량 통행 문제로 2012년 12월, 서문의 형태는 그대로 두고 진·출입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시대의 상징
서문(西門)
로를 확장하는 공사를 마쳤다. 대덕캠퍼스 시대의 상징으로 약 10년간 정문
역할을 한 서문은 세종특별자치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죽동지구 조성에
따라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CNU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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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pecial Theme 기획Ⅱ
할 자 오라
취업, 진로, 상담, 대학 생활의 핵심
취 업 지원과
충남대 취업지원과는 대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기관이다. 취
업지원과는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이라면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취업지원회관(제2후생관) 2층에 있
으며, 사무실 외에도 ‘JOB CAFE’ 내에 정보검색실, 취업도서열람
실, JOB INFORMATION실 등을 갖추고 있다.
취업지원과의 업무는 크게 진로와 취업, 상담 등으로 구분되며 분
야별 전문가들이 재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본격적인 취업시즌인 가을이 되면 취업 준비에 바쁜 3, 4학년 학
생들로 충남대에서 ‘문지방이 닳을 정도’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된다. 봄과 여름학기에는 학년을 구분하지 않고 진로 결정과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해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취업지원과의 인터넷 홈페이지(job.cnustory.com)에는 각종 채용
설명회 및 면접 등의 취업 관련 정보와 기업 동향과 같은 취업 관
련 자료, 경력 개발 프로그램 등의 정보들을 모아 관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백마인턴십, 취업교과목 운영, 동·하계 취업프로그램,
취업지원회관(제2후생관) 2층에 있으며,
사무실 외에도 ‘JOB CAFE’ 내에
정보검색실, 취업도서열람실,
JOB INFORMATION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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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서류 및 면접 클리닉, 직장 예절 교육, 교내외 시간제 부업에
이르기까지 대학교 1학년부터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문의 _ 821-5083
9.
Chungnam National UniversityMagazine
꾸는 자
오라
창업교육,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 생태계 조성
창 업 교육센터
최근 대학생들의 진로가 취업과 창업으로 양분되면서 그 중요
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학 내 창업지원기관이다.
창업교육센터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와 함께 재학생들의 창업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산학연교육연구관 3층
의 LINC사업단 내에 창업교육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창업교육센터는 창업자, 대학 등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등이 유
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지속적인 창업이 활성화되는 선순환 창
업생태계 조성으로 청년층이 두려움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여건
을 조성하고 다양한 성공 모델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대학생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과 창업캠프, 해외단기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창
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창업역량 강화캠프와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와 같이 창의적인 창업 활동을 돕고 있다.
창업교육의 경우 2013년, 창업학개론, 창업마케팅, 1인 창업가
정신과 같은 맞춤형 강좌 12개를 개설해 전공을 가리지 않고 창
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재 14개
의 창업 동아리를 운영해 창업에 꿈이 있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 __821-8930
문의 821-8930
대학생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과 창업캠프,
해외단기연수 등을 진행
CNU Style
09
10.
Special Theme 기획Ⅲ
준비된 예비 창업인
63명의 1박 2일
충남대학교
창업동아리 팀워크
역량 강화캠프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음~ 아이템?”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획기적인 아이템과 마케팅 모두 중요하지만,
성공적인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가의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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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hungnam National UniversityMagazine
충남 금산 현대해상 연수원.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창업동아리
팀워크 역량 캠프에 참석한 63명의 눈이 반짝 거렸다. 다른 학생
들은 눈앞으로 다가온 중간고사와 취업 준비에 열중해 있는 때에
창업을 꿈꾸는 이들의 열정으로 연수원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충남대학교 창업교육센터는 10월 4일(금)~5일(토), 1박 2일의 일
정으로 충남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 유발, 심도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팀워크 역량 강화
를 통한 창업 열정 고취 등을 위해 ‘창업동아리 팀워크 역량 강화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36개 창업동아리 63명의 학생이 참가, 창업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과 팀 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신들의 창업
자질과 아이템을 검증해보고 팀원들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
졌다.
입소식이 끝나자마자 맞은 첫 번째 수업.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시
간에는 창업가 자질 테스트 및 특성을 파악하고 각자 동아리와 아
이템을 소개, 그리고 캠프 참가에 대한 각오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
다. 창의성 있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동아리 학생들답게
화장품 회사의 이름을 본따 ‘이모네 퍼시픽’처럼 톡톡 튀는 아이디
어로 승부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캠프에서 맛있게 밥 먹고 잘 자다
가겠다며 여유를 보이는 참가자도 있었다.
간 용인시 흥국생명연수원에서 ‘LINC 사업단 창업캠
프’를 진행했다. LINC사업단뿐만 아니라 창업에 관심
멘토링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4팀으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
이 있는 학생 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는 다
로 구성된 멘토들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스케치를 통해 자신들의
양한 창업 관련 전시물 관람을 통해 동기를 유발하는
사업 타당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가로서의 개개인의
한편, 창업과 관련한 비즈니스 모델, 창업 동향, 특허
역량을 알아보는 역량진단 시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도미노 쌓기
출원 및 법규에 관한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러한 교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같은 동아리 친구들과의 팀워크를
육과 경험을 토대로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템과 자신
다지는 동시에 미래의 창업 동지가 될지도 모르는 다른 동아리 친
들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구들과도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날에는 재정관리 및
강석구 창업교육센터장은 “앞으로의 시대는 창의성
경영 노하우 특강과 같은 전문적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진 뒤
을 기반으로 한 혁신 역량이 중요한 시대”라며 “창업
퇴소식을 끝으로 이번 ‘창업동아리 팀워크 역량 강화 캠프’는 무사
교육을 통해 진로 선택에 더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히 막을 내렸다.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개방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창업교육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27일(금)~29일(일), 2박 3일
를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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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pecial Theme 기획Ⅳ
취업준비생 위한 자기 PR 프로젝트
진짜주인
찾기
충남대가 하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기업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신개념 자기 PR 프로젝트를 도입했다.
충남대 취업지원과는 하반기 대기업 채용을 앞두고 인재 발굴을 위한 자기 PR 프로젝트인 ‘CNU 진짜주인 찾기’를 실시했다.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하반기 학내에서 진행되는 기업들의 채용면담 및 설명회를 위한
‘인재 풀(pool)’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취업 준비자 스스로 자기 PR을 할 수 있는 장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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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hungnam National UniversityMagazine
‘CNU 진짜주인 찾
기 프로젝트’는 남
자 100명, 여자
100명 총 200명
을 선발해 취업 준
비생 스스로가 마
련한 개인 포트폴
리오를 공개된 장소(백마상 광장)에 전시했다. 9월
한 달 동안 학교를 찾는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인재
를 직접 발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의 ‘The H’, 삼성전자
‘창의플러스’, KT ‘오디션 채용’, SK ‘바이킹형 인재
전형’ 등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대학을 찾아
윤세래 (한문학과 08학번, 4학년)
가 인재를 발굴하는 형태로 채용 경향이 바뀐 데
전공에서 아이디어 얻어 27개 기업에 ‘러브콜’
따른 발빠른 대응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삼성물산, 현대자동차, KT, 산업
“전공인 한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창의성 있는 포트폴리오로
은행 등 국내외 기업 95곳의 학내 채용설명회 및
많은 기업으로부터 러브콜 받았어요.”
면담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 취업을 노리는 취업
SNS를 통해서 ‘CNU 진짜주인 찾기’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갖
준비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게 됐고, 인문대학 내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참가를 결정했습니
홍성심 학생처장은 “학생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다. 며칠을 고민한 끝에 ‘예’라는 콘셉트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작성하고 적극적인 자기 PR을 통해 자신의 장단
로 했습니다. 한글로 ‘예’라는 글자를 가운데에 커다랗게 써서 사
점을 파악하는 동시에 취업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동음이의어인 미리 예(豫), 맡길 예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대학생들의 노
(預), 예절 예(禮), 기예 예(藝)등의 글자로 저의 역량이 실무에 어
력과 기업의 채용 경향 변화, 대학의 대응, 삼박자
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했습니다.
가 맞아떨어진 이색 채용 프로그램으로 청년취업
다른 참가자들의 잘 만든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내 것도 나쁘지
활성화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는 않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7개 기업으로부터 스티커
를 받아서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문학과라는 제 전공을 바탕
으로 아이디어를 얻은 ‘예’라는 통일된 콘셉트가 좋아 보였나 봅
니다. ‘예’라는 글자를 통해 제가 갖춘 능력과 다양한 경험을 알린
것이 효과적으로 전달된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의 ‘The H’,
삼성전자 ‘창의플러스’,
KT ‘오디션 채용’,
SK ‘바이킹형 인재 전형’ 등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대학
을 찾아가 인재를 발굴하는 형태
이번 진짜주인찾기 행사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가는 과정을 통해
주변사람들과 인사담당자들로부터 받은 칭찬은 취업을 앞두고
저에게 큰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기업 공채가
계속 예정되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진짜주인찾기의 특별한 경험
과 그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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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NU news
CNU News
news
OctoberVol. 303
2014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5.59대 1
약학대학, SCI 논문 1위
충남대의 2014학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 결과 전체 평균 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남대가 9월 4일(수)부터 13일(금) 오후 6시까지 실시한 2014학년도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결과 전체
2,349명 모집에 13,131명이 지원해 평균 5.59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모집에서는 7.52대 1(2,076명 모집/15,616명 지원)을 기록했었다. 904명을 선발하는 일반
전형Ⅰ에는 4,400명이 지원해 4.87대 1을 기록했으며, 441명을 뽑는 일반전형Ⅱ에는 3,761명이 지원
해 8.53대 1을 기록했다.
입학사정관제전형인 PRISM인재전형은 575명 모집에 3,379명이 지원해 5.88대 1을 기록했고, 농어촌
학생전형은 147명 모집에 699명이 지원해 4.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
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PRISM인재전형 언론정보학과 24.17대 1(6명 모집/145명 지원) ▲PRISM인
재전형 심리학과 24대 1(6명 모집/144명 지원) ▲일반전형Ⅱ 국어교육과 22대 1(2명 모집/44명 지원)
▲일반전형Ⅱ 영어교육과 22대 1(1명 모집/22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충남대 약학대학(학장: 강종성 교수)이 최근 대학평가에
서 SCI 논문 수가 국내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최상위
권에 선정됐다.
최근 발표된 중앙일보 자료로는 ‘2013 대학평가-이공
계열 10개 학과 평가’에서 충남대 약학과가 서울대, 성
균관대, 영남대와 함께 국내 최고의 상위권 대학으로 평
가됐다. 특히, 충남대 약학과는 교수 1인당 평균 7편 이
상의 SCI 논문을 게재해 전국 1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대 약학대학은 1단계 BK21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
<2014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현황>
전형유형
이공계 학과 평가에서 충남대 약학과
국내 최상위권 차지
행한 데 이어, 2013년부터 BK21 플러스 사업에서도 ‘혁
모집인원
지원인원
신신약개발을 위한 융합형 창의인재양성사업단’으로서
경쟁률
일반Ⅰ
904
4,400
4.87
선정돼 최장 7년 동안 매년 7억 5,000만 원 이상을 지
일반Ⅱ
441
3,761
8.53
원받게 됐다.
재능우수자
71
215
3.01
또,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중점연구소로 지정돼 2009
글로벌리더
-
-
-
년부터 7년간 매년 5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심혈관계
PRISM인재
575
3,379
5.88
치료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결과
31
107
3.45
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강심제 개발 연
147
699
4.76
구과제를 수행해 기술 이전(2012년 1월, 1억 원)시켜 산
74
203
2.73
-
-
-
기회균형선발
40
284
7.10
특수교육대상자
15
35
2.33
특성화고졸재직자
30
7
0.23
해군학
21
41
1.95
2,349
13,131
5.59
사회적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출신자
특성화고출신자(교장추천)
계
학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충남대 약학대학의 학부생
은 물론 대학원생들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
히 2010년 이후 대학원 졸업생들은 국내외 제약회사에
100% 취업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0년 유영제, 우수경 동문 부부가 미
국 오클라호마대학에 교수로 임용된 것을 비롯해 서울
대, 부산대 등에서 전임 교원으로 활약하는 등 교단에서
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중앙일보>가 실시한 대학평가에서 충남
대는 건축, 기계공학, 물리, 산업공학, 수학, 식품영양, 약
학, 통계, 화학공학, 환경공학 등 이공계 10개 학과가 전
국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4
2013 October
Vol.303
15.
Chungnam National UniversityMagazine
CNU Style 2013
최호석 교수팀, ‘ChemComm’ 표지 논문 선정
정책간담회, 대학 정책발전 토론회 개최
충남대가 대학발전을
탄소-금속 나노하이브리드 소재의 플라즈마 환원 합성기술 개발
위한 구성원들의 의견
을 적극적으로 수렴하
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태양전지 상대전극용
대는 9월 11일(수) 교
탄소나노튜브/금속나
수회를 대상으로 정책
노입자 하이브리드소
재의 플라즈마 환원 합
성기술이 충남대 연구
진에 의해 개발됐다.
충남대 공과대학 화학
공학과 다오 반 드엉
최호석 교수
연구원과 최호석 교수는
세계 최초로 건식 플라즈마 환원방식을 적용하여 상온 대기압하에서 다중벽 탄
소나노튜브의 안과 바깥쪽 표면에 2~3 ㎚의 백금 나노입자들이 균일하게 안정
간담회를 개최하고 9월
24일(화)과 26일(목)에는 전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학 정책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책간담회와 대학 정책발전 토론회는 대학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대학 구
성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대학의 발전적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중에 개최된 정책간담회와 대학 정책발전 토론회에서는
학사 운영과 교수 연구, 대외협력, 국책 사업 대비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돼
대학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적으로 부착된 탄소나노튜브/백금나노입자 하이브리드 소재를 성공적으로 합성
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도성 나노도료를 제조하여,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상대전
극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영국왕립화학회(RSC, Royal Society of Chemistry)에서 발간하
는 화학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ChemComm’지 49권 79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동물바이오시스템과학과,
농진청 공채에 3명 합격
67대 1 경쟁률 뚫고 5명 합격자 가운데 3명 합격 ‘기염’
현재까지 탄소나노튜브 표면 위에 금속 나노입자들을 하이브리드하는 기술들은
고온, 저압, 액상 환경, 독성 환원제의 사용 등 공정개발 제약성을 갖고 있어 탄
최근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연
소-금속 나노하이브리드 전극 제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한 경제적인 연속공정 개
구직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
발에 제약이 되어 왔다.
시험에서 충남대 농업생명과학
하지만 최호석 교수팀은 70℃ 이하의 온도와 대기압하에서 독성 환원제를 사용
하지 않고, 다중벽 탄소나노튜브의 안과 바깥쪽 표면에 금속 나노입자들을 직접
대학 동물바이오시스템과학과
차재범(07)
박원서(08)
김지향(10)
4학년 재학생 3명(07학번 차
하이브리드 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을 개발했다.
재범, 08학번 박원서, 10학번 김지향)이 동시에 합격했다. 총 5명을 최종 선발
개발된 기술은 이후 저가의 고효율 전극소재 개발 등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한 공채 시험에서 3명을 같은 학교, 같은 학과에서 배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기대되며, 특히, 전도성 도료형태로 개발되어 신축성 전극소재 개발 분야에 있어
일이다. 농촌진흥청의 공개경쟁채용시험은 필기와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올해
중요한 기반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호석 교수는 지난 2010년 제11
치러진 시험은 축산(일반) 분야의 경우 5명 모집정원에 총 336명이 응시하여
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교과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도 그래핀
67.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들은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
기반 투명전극 제조기술을 개발하는 등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다.
원에서 연구직 국가공무원(연구사)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한편 동물바이오시스
템과학과는 2010년부터 농진청 공채에 매년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졸업
생 취업률에서 2013년 기준 충남대 전체 4위, 농생대 1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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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공학과, 큐브위성 날릴 기회 잡았다
산학협력지원센터 개소
충남대가 창업지원을 위해
항우연, 큐브위성대회 최종 3팀에 선정
산학협력지원센터를 열었
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9
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월 12일(목) 오전 11시, 정
학생들이 미래창조과학
상철 총장 등 대학 관계자
부가 주최하고 한국항
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
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한
연구개발특구 내에 있는
‘2013 큐브위성 경연대
‘산학협력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2011년 12월부터 총 사업비 95억 원
회(https://cubesat.kari.
을 들인 산학협력지원센터는 연면적 8,217.72㎡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re.kr/)’에서 최종 개발팀
창업보육실 59실, 세미나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에 선정됐다. 지난 7월 4일(목) 1차 경연대회 심사를 통해 국내 8개 대학 총 10개
팀 중 6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2차 경연에서는 6개 대학 6개 팀의 시스템 예비설
계, 상세설계, 우주환경 시험 및 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남대 Papillon
팀(지도교수: 김승균, 팀장: 구소연)을 비롯해 경희대(시그마), 조선대(스텝큐브랩)
등 세 팀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발팀에는 한 변 길이가 10㎝, 무게가 1㎏ 남짓 되는 정사각형 모양의 초소
대학원생 주관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중·일 3개국에서 300여 명 대학원생 참여 및
250여 편 논문 발표
형 위성인 큐브 위성 제작 및 시험 비용이 지원되며, 위성개발에 성공하면 인증서
충남대에서 외
수여 및 발사기회가 제공된다.
국 유수 대학
충남대 Papillon 팀은 큐브위성 제작비 1억 3,000만 원, 제작 및 발사준비활동비
의 대학원생들
4,000만 원 등 1억 7,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인공위성을 우주 저궤도에 안착
이 직접 주관
시키기 위한 발사비용 또한 별도로 지원받게 된다. 또, 우주급 큐브위성 제작을 완
하는 대규모
학술대회가 개
료하는 팀은 팀원별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인증서를 받게 되며, 우주운영 성공
팀에게는 별도의 포상이 예정돼 있다.
최됐다. 충남대 농업과학연구소는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농업생명과학
충남대 Papillon 팀은 2013년 10월(예정)부터 소형 태양돛(Solar Sail)을 탑재한 초
대학에서 ‘제6회 농업식량환경 및 생명과학 한중일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
소형 위성 임무를 통해 미래 우주탐사 기술인 태양돛 관련 기반기술의 선행연구
에는 충남대를 포함해 일본 쯔구바 대학, 중국 북경대학, 칭화대학 등 아시아를
를 수행하는 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저궤도에서 태양돛의 사출메커니즘을 검증하
대표하는 대학의 대학원생 300여 명이 참가했다.
고, 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에 구축될 지상국과의 교신을 통하여 태양돛이 사출되
특히, 포럼에서의 논문 발제뿐만 아니라 행사주관, 좌장, 토론 등 포럼의 모든
었을 때 위성의 자세 및 궤도에 미치는 변화를 관찰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통
부분을 참가 대학원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미래 지향적인 학술대회였다는 평을
해 항공우주공학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저변을 넓히고, 태양돛 기술의 구현 가
들었다.
능성을 검증함으로써 이후 대형 태양돛을 이용한 심우주 탐사 연구의 기반을 구
이번에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는 지구촌의 식량과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축하는 동시에 국내 우주개발 활성화 및 큐브위성 모듈 국산화에 이바지할 것으
젊은 대학원생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생명 활동을 영위할 수
로 기대되고 있다.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로 한·중·일 3개 국가 20
여 개 대학에서 300여 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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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아카데미 ‘중국정부 국비 전액장학생’ 선발
46명 선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218명 선발 파견
학비, 기숙사비, 생활비, 정착금, 교재비, 보험료 등 전액 지원
관평천, 오염 정도 파악하는
자동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페르노리카 코리아 지원받아 환경공학과
서동일 교수 주도
매년 국내 우수
학생들을 ‘중국정
부 국비 전액장
학생’으로 선발해
중국에 유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
고 있는 충남대학
교 공자아카데미(원장: 중문과 엄귀덕 교수)가 46명의 장학생을 선발·파견했다. 공자
아카데미는 지난 8월 22일(목) 오전 11시, 인문대학에서 46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
을 했다. 장학생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 산동대학, 천진대학, 중국전매대
학, 호북대학, 절강과기대학, 하북사범대학, 절강사범대학, 항주사범대학 등 중국 우수
대학에 파견된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충남대 40명, 서울대 1명, 한남대 2명, 목원대 1명 등 총 46명(신
한학 박사공동과정: 2명, 석사: 13명, 1년 연수: 21명, 6개월 연수: 10명)이며, 충남대
학교 공자아카데미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218명의 장학생을 파견했다. 장학생에
게는 유학 동안 학비와 기숙사비는 물론 생활비, 건강보험료, 기본 교재비, 정착금 등 매
년 1인당 약 1,200~3,8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공자아카데미 엄귀덕 원장은 “충
남대 공자아카데미가 올해도 40명이 넘는 학생들을 중국정부 장학생으로 파견할 수 있
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중국 유학 동안 중국어와 중국문화 학습뿐만
아니라 중국 학생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타국 유학생들과도 교류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지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충남대는 9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대덕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관
평천에서 정상철 총장, 대전광역시의회 한근수 의원, 유성구의회 이은
창 의원, 페르노리카코리아 배장우 충청지점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평천 실시간 자동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의 준공식을 했다. 관평천 실
시간 자동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가 지난해 11월 충남대에 대전 지역의 생
태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만들어졌으며, 수질분야의
전문가인 환경공학과 서동일 교수가 주도했다.
관평천 실시간 자동 유량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하천의 수질과 유량
변화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시간 자료를 데이터 서버에 전송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측정 자료를 공개하는 시스템이다.
측정소 내에는 수온, pH, 용존산소, 전기전도도 및 탁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으며, 강우 발생 시 시료를 채수할 수 있는 자동
채수기도 설치되어 있다. 또, 초음파수위계 및 강우량계가 설치되어 있
공인회계사 9명 최종 합격
어 하천의 유량 및 강우량을 측정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공인회계사(CPA) 시험에서 충남대 출신 9명이 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이 최
경공학과에서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자동 모니터링 장치로 하천
근 발표한 제48회 공인회계사 시험의 합격자 904명 가운데 충남대 출신 합격자는 배성
및 주변의 환경관리 시설의 효과를 평가하고 관리해 하천 관리·개발에
운(회계99), 오승준(국제경영03), 한민희(회계03), 연대흠(사회05), 노병윤(수학06), 유대
도움이 되는 동시에 지역 하천인 관평천에 항상 맑은 물이 흐르게 해 지
혁(회계06), 김수경(회계08), 양지혜(경제04), 김승식 등 총 9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관평천의 정확한 진단 및 합리적인 관리를 위해 충남대 환
충남대는 지난 1983년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첫 합격자를 배출한 이후 거의 매년 합격
자를 배출했으며, 2000년 이후에는 10명 내외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세무, 회계분야
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왔다. 또한, 충남대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경상대학에 ‘회선재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준비반)’를 운영하며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생들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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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롯데리아 산학협력 체결
육동일 교수,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선임
충남대와 ㈜롯데리아가 9월 24일
사회과학대학 자치행정학과 육동일 교수가 대통령소
(화), 양 기관 공동의 발전 도모와
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전문 직업인 양성, 지역사회 발전
박근혜 대통령은 9월 2일(월), 지방분권촉진위원회와
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방행정체제개편위원회를 통합해 새로 설치된 대통
이번 협약 체결로 ▲대학생 직무체
령소속 자문위원회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를 구성하
험 프로그램 개발 보급 ▲학생 기
고 육동일 위원 등 위원을 선임, 발표했다.
업 ‘트라이앵글(Try Angle)’의 점포
육동일 교수는 대전발전연구원장, 대통령소속 지방
관리 컨설팅 ▲대학생 현장 실습
및 견학 ▲산학협력 위탁, 수탁교
육동일 교수
분권촉진위원회 위원,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을 역
임했다.
육 ▲우수 학생의 산업체 채용 등
에 공동의 보조를 맞추게 된다.
한편, 학생기업인 ‘트라이앵글(Try
Angle)’은 지난 2011년 10월 취업지원과가 학생들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을 연 ‘모의 회사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현재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명평근 교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 위촉
약학대학 약학과 명평근 교수가 국가과학기술심
의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에 지난 6월
12일(수) 자로 위촉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희선 원장,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 취임
명평근 교수는 현재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의 혁신
및 대덕밸리 육성을 위한 대전광역시과학기술위
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충청남도녹색성장포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제2대 원장으로 국립과
럼 전문위원 및 환경보전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학수사연구원 초대 원장 출신인 정희선 박사가 취임
했다. 분석과학기술대학원은 9월 26일(목) 대덕홀에
서 제2대 정희선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희선 원장은 숙명여대 약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
았으며, 2008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소장을 맡아,
2010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승격된 이후 초대
원장을 역임했다. 정희선 원장은 마약, 독극물 분석
정희선 원장
분야에서 국제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제법독성
학회 차기 회장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선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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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평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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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개관 10주년 학술발표 개최
다문화가정 어린이 초청 체험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충남대 자연사박물관(관장: 부성민 교수)이 개관 10주
년을 맞아 국제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자연사박물관은 9월 5일(목)~7일(토)까지 자연사박물
관 등에서 ‘과학과 사회에 공헌하는 자연사박물관의 역
할과 미래(Our University Museum of Natural History:
An Enduring Contribution to Science, Society and the
Future)’를 주제로 학술발표와 특별기획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했다.
9월 5일(목) 개최된 학술발표에는 미국 버클리대학
Kathy Ann Miller 교수, 일본 홋카이도대학 Ohara 교수,
중국 지질대학 Du Yangsong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
이 함께하며 향후 충남대 자연사박물관뿐만 아니라, 대
학 자연사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6일(금)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27명을 초청해 최
광렬 명예교수의 곤충 표본에 대한 강의와 나비 표본 제
작을 해보는 교육프로그램을, 9월 7일(일)에는 지역 초
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최성희 교수(지질환경과학과)의 광물에 대한 강의와 체험활동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충남대 자연사박물관은 2003년 9월 13일 문을 열어, 2013년 7월 현재 누적인원 43,312명이 찾았다. 특히, 2004년 2,350명에 불과하던 관람 인원은 매년 증가해 2012년
6,739명이 찾는 등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제는 충남대의 새로운 교육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건축학과 환경건축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등 입상
공과대학 건축학과 학부 재학생들이 지난 8월 26일(월) (사)한국태양에너지학회가 ‘G-SEED를 고려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복지관’을 주제로 주관한 ‘친환경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특별상 및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건축 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총 570여 개 팀이 경쟁을 벌였으며 정세
호, 김민성, 이선영 팀(지도교수 이정원 교수)이 최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상), 이완규, 김수영, 송인영 팀(지도
교수 최준성 교수)이 특별상, 박승순, 백민기, 서혜진 팀은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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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세종시에서 무료법률상담 및 봉사 활동
법학전문대학원,
김경수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초청 특강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맹수석 교수)은 9월 6일(금) 세종시에서
법학전문대학원이 9월 25일(수) 오후 1시부터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무료 법률상담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경수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을 초청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검찰의 역할과
무료 법률상담은 오후 1시부터 세종시 부강복지센터에서 세종경찰서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서장: 박종민 총경)의 협조로 인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
이날 특강에서 김경수 검사장은 28년 동안의 검사 생활을 통해 얻은 노하우
의 법률문제 해결, 소송 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연동면에
를 구체적 사례로 풀어내 로스쿨 학생들이 선호하는 검사 직역에 대해 자세히
위치한 장애지원센터 ‘평안의 집’에서 시설관리 및 식사 돕기 등의 봉사
알 기회를 제공했다.
활동도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검사로서 지녀야 할 책임감과 수사지휘자로서 현장에서 보여야
이와 함께 이날 오전 11시에는 세종경찰서에서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할 솔선수범, 무엇보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소통을 덕목으로 손꼽았다. 특히
과 세종경찰서가 우수 법조인 양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공정성’, ‘전문성’, ‘청렴성’을 강조하였고, 이는 검사에게 국한된 역할과 과제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의 법률실습기회 마
가 아니라 예비 법조인인 로스쿨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덕목이라며 끊임없
련, 세종시민의 인권보호 및 양질의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원활한 법률네트워크 활성화가 기대된다.
법학전문대학원 법률상담소는 지난 1964년 법률상담소가 설립된 이래
매년 대전·충청지역 법률소외지역과 농어촌 및 영세지역을 방문해 법
률상담 및 강연 등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 오면서 대표적인 지역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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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학연구소,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특강
교직원축구회, 전국대회 3위 입상
농업과학연구소는 9
월 23일(월) 오후 4
제7회 교육부장관배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축구대회
시 농업생명과학대
학 1101호 강당에서
중소기업청 김진형
국장을 초청해 ‘행복
과 성공으로 가는 지
름길’을 주제로 취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형 국장의
특강은 창조경제시
대 중소기업인의 행
충남대 교직원축구회가 전국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복과 진정한 사회인의 생활 자세 등 오랜 공직생활에서 묻어 나온
충남대 교직원축구회(회장: 이창섭 교수, 감독: 이용락)는 9월 27(금)~29일(일) 부산
진솔한 경험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200여 명의 학생이
대에서 개최된 제7회 교육부장관배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축구대회에서 3위를
참석해 취업에 대한 열기를 반영했다.
차지했다.
충남대와 서울대를 비롯해 21개 국·공립대학교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충남대 축
장휘숙 명예교수
『전생애 발달심리학』 발간
구팀은 예선을 1위로 통과한 뒤 16강에서 한국교원대, 8강에서 한경대학교를 꺾고 4
강에 올랐으나 준결승전에서 창원대에 0-1로 무릎을 꿇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릴 정도로 치열한 경기를 펼친 한경대와의 대결에서 승부차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장휘숙 명예교
기 끝에 준결승에 올랐지만, 창원대를 시종일관 밀어붙이고도 단 1번의 슈팅에 골문
수가 인간의 전생애 걸친 발달심리학을
을 허락해 결승의 문턱에서 멈추고 말았다.
다룬 『전생애 발달심리학(박영사)』를 펴
충남대 교직원축구회는 총 7번의 대회에서 제2회 대회 우승, 4회, 6회 대회 준우승
냈다.
등 단 두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4강에 들며 이 대회에서 전통의 강호로 인정받고
발달심리학은 임신하는 순간부터 사망
있으며, 매주 대전지역 공공기관들과 친선대회를 진행하는 등 대학 홍보에도 기여하
까지의 전생애 동안의 변화, 발달을 연
고 있다.
구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개인적 성숙
이용락 감독은 “크고 작은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을 추구하는 학문으로, 이 책은 총 5부, 12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있었던 것은 끈끈한 팀워크와 꾸준한 연습 덕분”이라며 “단순히 운동을 즐기는 것이
이 책은 인생의 좌표를 설정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은 물론 좋은
아니라 충남대 교직원을 대표하는 팀이라는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
죽음을 맞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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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입학사정관
입학사정관 칼럼 연재03
대학입시
들여다보기
입학사정관 김영표
➊ 혼돈의 미학 대학입학전형 수시모집
➋ 인생의 로드맵 속 입학사정관제 전형
➌ 수능성적 영향력이 절대적인 정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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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수능의 영향력, 정시모집
➍ 모집인원 재확인
매년 11월 둘째 주 목요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라 한
정시모집요강에는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이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다)이 치러지는 날이다. 나는 비행기도 멈추게 할 만큼 국가적 관
이 인원이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다.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
심사가 쏠리는 날로 매번 저녁 뉴스에는 정문에서 응원하는 후배
원이 정시로 이월되기 때문이다. 수시모집에서 미등록 충원이 허
들 사이로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시험장을 향해가는 수험생의 모
용되기 이전에는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상당 부분 발생하였다.
습이 그려진다. 바야흐로 입시시즌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 수
또한, 수시 6회 지원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여러 대학에
능성적이 발표되는 11월 27일, 우리는 많은 경우의 수와 치열한
중복 합격하여 다른 수험생의 합격의 기회를 빼앗(?)는 경우가 많
사투를 벌여야 하는 출발선에 선다. 최후의 승리자가 되고자 하지
이 있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많은 인원이 정시로 이월되고
만 수험생에게나 학부모에게나 고행길이다.
있다.
➊ 지원자격을 맞춰라
‘정시모집에서 지원자격을 맞추라니?’ 놀라는 수험생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이는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다. 종전의
수학능력시험이었다면 다소 덜했을 것이나 2014학년도 수학능력
시험은 A/B 수준별 시험 방식이기 때문에 응시한 영역과 출제 유
형에 따라 지원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가령 지원자가 충남
대학교 수의학과에 지원하려 한다면 수능시험에서 ‘국어A’, ‘수학
B’, ‘영어B’, ‘과학탐구’를 응시하여야만 지원 할 수 있다. 이중에 하
➎ 제2외국어(한문)의 활용
정시모집의 경우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성적 차이는 소수점에서 갈
린다. 또한 쉬운 수능 정책으로 학생 간 성적은 조밀한 차이를 보
일 수밖에 없다. 어떻게든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을 올려야만 하는
구조적인 숙명이 여기에서 기인한다. 여기에 가뭄에 단비 같은 보
너스 점수가 있다. 바로 제2외국어(한문)가 바로 그것이다. 일부 대
학에서 어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 성적을 가산점으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라도 응시영역이 다르다면 지원할 수 없다. 수능 반영영역은 올
➏ 마지막 추가모집
해 정시모집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추가모집은 수험생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있다. 그 누가 마지막 순
➋ 영역별 가중치
간 까지 합격소식을 듣지 못하는 상상을 하고 싶겠는가. 하지만 아
수능반영영역을 맞췄다면 영역별 가중치를 계산하여야 한다. 영역
별 가중치는 보통 인문계와 자연계가 상반되는 경우가 많다. 인문
계의 경우 국어와 영어를 자연계의 경우 수학과 영어의 반영 비중
을 높여 주요 교과에서 높은 수학능력을 보이는 학생을 선발하고
자 전형을 설계하였다. 따라서 가중치가 높은 영역에서 높은 점수
를 획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갈 수 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상황
이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
다. 추가모집은 정시모집의 마지막 4차 충원까지 정원을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나머지 미충원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대부분
수능 100%로 선발하게 된다. 모집인원 또한 모집인원의 1% 내외
로 아주 적은 규모이긴 하나 누구도 주목하지 않을 때 의외의 성과
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➌ 표준점수 VS 백분위?
수능 성적표에는 3가지 성적이 표기되어 있다.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그것이다. 우리나라의 상위권 대학들은 대부분 표준점수를
이 한편의 칼럼으로 정시지원의 많은 경우의 수를 맞출 수 없
다. 하지만 경우의 범위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생
각한다. 이제 좁혀진 경우에 따른 자세한 정보 수집을 위한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표준점수는 문제의 난이도를 반영하여
자신의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지원예정 대학에서 제공하는
원점수 평균과 표준편차를 가지고 산출한 점수를 말한다. 각 대학
상담 센터를 방문하거나 대교협에서 운영하는 ‘대입상담센터’
은 영역별 가중치를 바탕으로 점수 산출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꼼
(1600-1615)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꼼히 입력하여 오차 없이 계산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우리
매년 개최되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아 상담을 받는다면
나라 대부분의 여대는 백분위를 반영하고 서울의 상위권 사립대학
12년 교육 과정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들은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병행하여 반영하기도 한다.
수험생 여러분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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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청춘이 사는 법
몰라서
당하고
떼이고대한민국
속는,
청춘들을 위한
리얼 생존문화서
꿈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해 보란 듯이 직장을 얻고 남들처럼
결혼해 알콩달콩 가정을 꾸려나가겠다는. 열심히 돈을 모아
집도 사고 여유있는 삶을 살겠노라고. ‘원대한 꿈’을 꾸고 있
는 사람들에게 ‘그게 무슨 꿈’이냐고 핀잔을 듣기도 했다. ‘소
박한 꿈’은 충분히 실현 가능할 것 같았지만, 2013년 ‘소박한
꿈’은 저 멀리 달아나고 있다. 등록금 마련을 위해 휴학과 복
학을 거듭해 어렵사리 대학 졸업장을 받고 사회에 나왔다. 그
동안의 과정보다 훨씬 길고고 치열했던 취업 재수라는 긴 터
널을 거쳐 어렵사리 직장을 얻었다. 그러나 연애, 결혼보다는
학자금 대출 상환이 더 급하고 1.5평 고시원에서 몸을 쉬는 것
이 하루 하루의 위안일 뿐이다. 사회에 나오면 다 해결될 줄 알
았던 문제들은 무지와 불합리와 결합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나
의 발목을 잡는다.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줄 사람은 없을까...
대학 졸업자 취업률이 채 60%를 넘기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박한 꿈’을 좇는 청춘들에게 그 누가 돌을 던지랴. 누군가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등을 두드리며 꿈을 향해나가라고 격
려하지만, 기성세대의 연민 섞인 시선일 뿐 정작 청춘은 아
파할 겨를도 없이 현실과 싸워야 한다.
이런 청춘들에겐 오히려 지금을 야무지게 살아갈 수 있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
『청춘이 사는 법(리더스북)』 은 최저임금, 학자금대출, 턱
없이 높은 월세에 시름 깊은 스무 살의 ‘권리 찾기 프로젝트’
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청년 노조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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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사는 법(리더스북)』은 최저임금,
학자금대출, 턱없이 높은 월세에 시름 깊은 스무 살의
‘권리 찾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하고, 보일러가 동파돼 집주인과 대판 싸운 적 있는 세
입자를 만나 임대차보호법에 대해 논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학자금대출을 갚기 위해 ‘묻지마 취업’을 전전
하는 워킹푸어를 만나 청춘의 신용 문제를 얘기했다.
거친 인생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애정 어린 격려의
말도, 따끔한 충고도, 냉철한 비판도 좋지만 지금 이
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전, 단
유니온’에서 노동담당 업무를 해 온 저자가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그러나 대부분 무지한 분야인 노동, 주거, 금융 분야의 법률과 지침을
담고 있다. 법조인은 아닐뿐더러 물론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적도
없지만 청년 유니온의 상담과 해결 사례, 자신이 직접 겪은 ‘야전의 지
식’들을 담아내고 있다. 20대 초중반인 저자는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
추고 있지만 그 동안 겪은 경험과 스스로 쌓아온 내공은 무시할 정도
가 아니다.
책의 내용이 어렵거나 분위기가 무겁지는 않다. 문자로 쿨하고 스마
트하게 해고를 통보받은 직원(p.134), ‘글래디에이터 머슬 베리(검투
사 근육 딸기)’ 주스 한 잔을 받고 예고 없이 집으로 돌려보내진 알바
생(p.45), 마치 체조선수처럼 고용과 해고가 유연한 비정규직의 현실
(p.123)을 풍자정신 가득한 시선으로 맛깔스럽게 풀어내는 저자의 문
체에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짠한 마음도 잠시 잊고 한참을 키득거리
며 웃게 만드는 힘이 있다.
칸방을 구하기 전, 학자금 대출을 받기 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한” 상황을 해결해 줄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같은 것. 이 책은 현대를 살아
가고 있는 청춘들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상식을
담고 있다.
저자도 밝히고 있지만, 책에 담긴 내용은 대학교나
고등학교의 정규 수업시간 4~5시간만 할애해도 충
분할 정도의 수준과 양이다. 그럼에도 많은 청년들
이 ‘먹고사니즘’에 관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오지
못했다.
수많은 전공 서적을 접하고 심지어는 대기업 입사를
위한 맞춤형 교재까지 등장했지만 험난한 세상에서
억울한 피해를 받지 않고 똑소리 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교재는 없었다.
책에 담긴 내용은 현실감으로 가득 차 있다. 잡지사로부터 밀린 임금
단언컨대 『청춘이 사는 법』은 2013년을 살아가
대신 4㎏짜리 자연산 민어를 받은 전직 기자와 근로기준법을 이야기
는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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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 발전기금 뉴스
발전기금
발전기금
뉴스
이달의기부
임해경 교수, 한빛대상 시상금 전액 대학발전기금 기탁
병석에 있는 가운데도 지역 문화발전 위해 상금 1,000만 원 쾌척
‘2013 한빛대상’을 수상한 충남대 관현악과 임해경 교수가 상금 전액을 대
학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특히, 병석으로 입원해 있는 중에도 발전기금을
기탁해 감동을 주고 있다.
창사 49주년을 맞은 대전MBC는 9월 26일(목) 오후 6시 20분, 대전MBC 공
개홀에서 ‘2013 한빛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임해경 교수와 박찬호 선수
등에게 2013년 한빛대상을 시상했다.
충남대 임해경 교수는 한빛대상 문화예술체육 부문 수상과 상금으로 1,000
만 원을 받아 이 상금 전액을 충남대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임해경
교수는 올 1월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의 임기를 마치고 대학 강단으로 돌아
왔지만 그 동안의 피로 등이 겹쳐 현재 유성의 모 병원에 입원 중이다.
임해경 교수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한 이 상
금을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쓰는 것이 한빛대상의 참 의미를 실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문화, 예술분야를 이끌고 있는 충남대 예
술대의 인재양성을 위해 쓰이는 것이 마땅하며, 훌륭한 문화예술인이 배출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대상 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선정된 임해경 교수는 대전출신의 클래식 음악가(첼로)로 국내는 물론 독일, 미국 등 활발
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1월까지 제3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을 역임하며 지역문화예술의 활
성화에 힘쓰는 한편 아시아태평양공연예술센터 2013 총회를 대전에 유치하는 등 지역 공연문화 발전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충남대 예술대학장을 역임하면서 충남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오케스트라관을 건립했으며,
2009년 11월에는 교내 오케스트라팀을 이끌고 지방 국립대학 최초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성공적으로 연주회를 마쳐 지역사
회의 문화발전에 기여했다. 임해경 교수는 지난 2004년 대전시 문화상, 2010년 충남대 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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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뉴스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 꿈을 키워줍니다”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으로 학업을 이어나가며 제 꿈을 키울 수 있게 됐습니다”
충남대가 정상철 총장 취임부터 추진하고 있는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이 1기에 이어 2기 장
학생을 선발해 새로운 장학운동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충남대 발전기금재단은 9월 3일(화) 오후 2
시,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오
금창레미콘㈜ 박필복 대표,
1,000만 원 발전기금 기탁
리엔테이션에는 2012년 선발된 장학생 10명과 2013년에 선발된 장학생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장학생들은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의 의미와 함께 멘토들과 면담
이나 편지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이어나가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예절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 정성』, 『DID로 세상을 이겨라』 등을 쓴 송수용 작가를 초대해 ‘DID
로 세상을 이겨라’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CNU 1대 1 장학멘토링운동’은 장학금 기부자와 수혜 학생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해 멘토가 원하는
방식으로 멘티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 운동으로 지난 2012년 1월, 정상철 총장이 취임하며
자신의 2011년 연봉 전액인 8,000여 만 원을 기탁하며 시작이 됐다. 충남대 발전기금재단은 재학
생 가운데 90명의 학생에게 1억 6,128만 원의 멘토링 장학금을 지급했다.
세종시에 위치한 레미콘 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
인 금창레미콘㈜ 박필복 대표가 충남대 산업대
학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동문회, 1,000만 원 장학기금 약정
금창레미콘㈜ 박필복 대표는 9월 24일(화) 오전
11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산업대학원 발전기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대 건
금으로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축공학과 및 건축학과 동문회가
박필복 대표는 “충남대학교 산업대학원 테크노
모교에 장학기금을 약정했다. LH
CEO 과정 1기를 수료하였기에 산업대학원 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축공학과 및
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
건축학과 동문회 회장인 이언영
다”며, “앞으로도 대학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
대전충남지역본부 주택사업부장
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은 9월 26일(목) 오전 11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1,000만 원의 장학기금 납부를 약정했다. 이언
박필복 대표는 산업대학원 테크노 CEO 과정을 1
영 동문회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대 건축공학과, 건축학과 동문회의 약 40여 명 동문이 힘과
기로 수료했으며 지난 2006년과 2011년에도 산
뜻을 모았다”며, “이번 장학기금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과 후배들에게 의미 있게 쓰였으면 좋겠다”
업대학원 대학발전기금으로 각각 1,000만 원을
고 말했다.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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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 발전기금 뉴스
발전기금
발전기금
뉴스
행정대학원제45기 최고위정책과정
원우회, 1,000만원 발전기금 기탁
선배들이 후배 창업·취업 기금 지원합니다
충남대 행정대학원 제45기 최고위정책과정 원우회가 1,000만 원의 발전
졸업생 등 창업·취업 기금 1,060만 원 마련해 학생기업에 지원
기금을 기탁했다.
행정대학원 제45기 최고위정책과정 권영재 원우회장은 9월 10일(화) 오
전 11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행정대학원 발전기금과 국가정책대학원
발전기금으로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원을 기탁했다.
권영재 원우회장은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 원우회의 전통으로 이어
지고 있는 발전기금 모금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준 원우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대학원 및 국가정책대학원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원한정식, 1,200만원 발전기금 약정
충남대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기왕 동문 등 3명의 졸업생은 9월 23일(월) 오후 2시 정상철 총장을 방
문해 ‘현장실습지원센터 기금’으로 1,060만 원을 약정했다.
이번 기금 전달에는 황서연(물리 84), 남기왕(회계 01), 이동권(국제경영
01), 이태양(경제 01), 윤해강(경제 02), 윤관수(행정 05), 이완희(항공 05)
동문과 윤여갑(탐라돌구이) 대표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으로 현장실습지
원센터의 ‘(가칭)엔젤투자펀드’로 조성돼 충남대 학생기업인 ‘트라이앵글’
에 지원될 예정이다.
트라이앵글은 지난 2011년 10월 직무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대학교
내 학생기업으로 약 2년의 기간 동안 연 2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
로 성장했다.
5명의 학생이 인테리어, 간판, 상호, 메뉴개발 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 준비
를 스스로 해 직무 체험과 간접 창업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재는 2
개 지점에서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남기왕 동문은 “나라 안팎의 경제 사정으로 대학생들의 창업과 취업이 어
대학발전기금을 약정했다.
려운 가운데 후배들의 고민을 아주 조금이나마 덜고자 현장실습지원센터
서원한정식 오효 대표는 9월 3일(화) 오후 3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대
기금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많은 분들의 참여로 큰
학발전기금으로 1,200만 원을 약정했다.
기금으로 거듭나 후배들이 창업과 취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
오효 대표는 “큰 금액을 기부하는 건 아니지만 충남대 후원의 집으로 대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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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구암동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인 서원한정식이 충남대에
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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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후원의 집
충남대학교 후원의 집을 소개합니다.
충남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업체명
주요품목
대표명
주소
전화번호
교보문고
팬도로시
그리핀 미술학원
홍쌤토익어학원
오양씨푸드
도서
커피
입시미술
영어학원
일식
추무정
장인수
강석호
홍지영
김경희
연래춘
리원
중식
정민경
케이터링
복어
돈까스
퓨전주류안주
장어
병원
돼지갈비
샌드위치
한정식
삼겹살
한우
일식
샤브샤브
감자탕
오리
일식
연회서비스
일식
한의원
갈비
샤브샤브
중식
닭갈비
중화요리
경양식
일식
한식, 출장뷔페
한정식
복어
화훼
보쌈
삼겹살
갈비
자동차정비
곽해영
신근호
만두레(오류점)
만두레(지족점)
한우
박진성
전주복집
농가월령가
완도수산
정남진장흥한우
4b디지털팩토리
수어일식
그림을 마시다
둔산돌구이
더존 포공초
솥뚜껑 삼겹살
샤브 쌈 주머니
송가네 돌솥밥
통영직송막회
산호초횟집
서원 한정식
연밥과 오리
바위섬
복어
한우
회 무침
장흥삼합
인쇄,출판
일식
남도음식, 갤러리
삼겹살
민들레 요리
삼겹살
샤브샤브
돌솥밥,포천이동갈비
생선회
일식
보리굴비
연밥, 오리
일식
김용희
송일준
김미정
윤은주
조경훈
김지현
박민자
윤세제
신점순
전영춘
김수기
송인옥
김태식
김신정
오효
임단아
최정옥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충남대학교 1학생회관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92-3 캠퍼스힐 B1
302-859 대전 서구 탄방동 702 한빛 빌딩 1층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82-2 2층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42-3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82-8
305-500 대전 유성구 용산동 575
305-325 대전 유성구 왕가봉로2번길 27-17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549-16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399-11 별리달리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90-8 eazy go
305-308 대전 유성구 장대동 331-8
302-120 대전 서구 둔산동 1424 3층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15-6
302-120 대전 서구 둔산동 1001번지 103호
302-834 대전 서구 만년동 323번지 2층 일정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07-4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29-2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15-1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07-4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82-2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75-5
302-859 대전 서구 탄방동 732 그랑스아빌딩 1층
302-837 대전 서구 변동 44-39 국제외식산업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34-2 2층 학일식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567-15
302-120 대전 중구 선화동 380-2
305-330 대전 유성구 지족동 892-9 1층 샤브한쌈노은점
305-328 대전 유성구 죽동 627-1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407-9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11-4
305-764 대전 유성구 궁동 충남대학교 BTL 11동 16층 충대 스카이라운지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446-13
305-301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552-9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540-9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442-2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충남대학교 1학생회관
305-800 대전 유성구 구암동 527-51
305-801 대전 유성구 구암동 601-14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447-10
305-308 대전 유성구 장대동 326-3
301-828 대전 중구 오류동 151-8번지 201호
305-750 대전 유성구 지족동 840-2번지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540-12
302-834 대전 서구 만년동 298 이레빌딩 1층
305-750 대전 유성구 반석동 637(반석역 3번 출구 앞)
305-308 대전 유성구 장대동 281-3
300-150 대전 동구 정동 39-39 2층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685-1번지 1층
305-323 대전 유성구 갑동로 15번길 20-15
302-120 대전 서구 둔산동 1485 둔산돌구이
305-804 대전 유성구 신성동 145-7
302-170 대전 서구 갈마동 1356-2
305-301 대전 유성구 봉명동 551-10
305-335 대전 유성구 궁동 390-11
305-807 대전 유성구 어은동 101-1
302-831 대전 서구 둔산1동 1474 청정빌딩 3층 산호초횟집
305-801 대전 유성구 구암동 601-20
302-869 대전 서구 둔산2동 1195
032-170 대전 서구 갈마동 3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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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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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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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가 직접 기부처 및 기금용도 등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행사 VIP초청
감사패 또는 기부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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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수 또는
스토리북 제작
기금명칭부여
초상화제작
영 탑
(10억/30억 원 이상)
총장초청만찬
기념일 선물
약정
진료비 감면 연1천만 원
장례식장 무료
방문 약정
(본인 및 배우자)
종합검진 연1회
충남대학교 발전기금재단에
직접 방문하시어 약정하실 수 있습니다.(충남대학교 대학본부 1층)
(예우기한: 평생)
온라인 약정
감사패 또는 기부명패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약정하실 수 있습니다.
http://cnufund.c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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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명칭부여
직접 전화를 주시면 저희 담당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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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사 VIP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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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1억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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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사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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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무료
종합검진 50% 할인
(예우기한: 10년)
진료비 감면(연간5백만 원)
감사패 또는 기부명패
철 쭉
(1천만/3천만 원 이상)
장례식장 무료
공통사항 포함
종합검진 50% 할인
(예우기한: 3년)
공통사항
행자목
(1천만/3천만 원 미만)
30
2013 October
Vol.303
기념품 / 영수증 / 감사장
연하장 / 주차권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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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 멘토링 기금의 경우 멘티 선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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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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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 :
학번 :
□개인 □기관및단체 □교직원 □학부형 □개인사업체 □법인사업체
직장전화번호 :
자택전화번호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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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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