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총선 설문조사 결과요약 20120413 media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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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총선 설문조사 결과요약 20120413 media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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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총선 설문조사 결과요약 20120413 media_u Sns와 총선 설문조사 결과요약 20120413 media_u Presentation Transcript

  • 4.11 총선을 계기로 살펴본SNS 이용성향과 정치의식2012.4.13.mediaU PR2.0 Company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6 청하빌딩 201호 ㈜미디어유http://www.mediau.net
  • 조사 개요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SNS는 온라인 여론형성의 핵심공간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SNS여론을 장악해야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거나 “트윗당이 거대여당을 눌렀다”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이번 4.11총선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전국적 규모의 선거였다. 반면, SNS공간이 여론분석, 특히 선거여론분석의 공간으로 가치가 있는가 하는 의문점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SNS라는 공간은 원래 관심사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뭉치는 경향이 있는데다 전체 사용자 구성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의 표본으로 삼기에는 편향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미디어유에서는 4.11 총선을 이틀 앞둔 4월9일 SNS이용자들을 대상으로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 SNS이용이 정치의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이 조사는 ㈜아이디인큐의 모바일 여론조사 플랫폼인 ‘오픈서베이’의 모바일 패널 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10가지 질문에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00명의 ‘SNS이용자’가 설문에 참여하였다. 한편 ㈜미디어유에서는 동일한 설문을 구글 문서도구의 공개설문 양식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공개설문조사를 병행(164명 응답)하였으며 이 결과를 모바일 조사와의 비교를 위해 부록으로 붙였다.
  • Q. 다음중 당신의 정치적 성향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무엇입니까? 먼저 표본의 정치성향을 파악하고 정치성향별 SNS사용형태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33%가 자신의 정치성향이 진보적이라고 답변해 보수적이라는 답변(9%)보다 훨씬 많았다. 중도라고 답한 비율(45%)이 가장 높았으며 여성보다 남성이 여성보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명확하게 밝히는 경향을 보였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평소 당신의 SNS 친구들의 정치성향은 주로 어떤편이라고 느끼십니까? 자신이 진보적이라고 답한 사람은 33%였지만 SNS친구들이 진보적이라고 답한 사람은 49%에 달했다. 같은 성향의 사람들끼리 친구를 맺는 경향은 보수보다 진보성향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자신이 진보적이라고 생각한 사람의 4%만이 자신의 SNS친구들의 성향이 보수적이라고 대답한 반면 자신이 보수적이라고 생각한 사람의 43%가 진보적 성향의 사람들을 SNS친구로 맺고 있다고 대답했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당신은 평소 SNS 이용시 당신의 정치적 발언을직접, 혹은 간접(RT, 댓글, 좋아요 등)적으로 즐겨하는편입니까? SNS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비율은 낮게 나타났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정치적 발언을 한다는 답변은 전체의 4%에 불과했으며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이용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당신의 SNS친구들이 당신과 다른 정치적 의견을나타냈을 때 주로 어떻게 하십니까? 정치적 발언을 하는 사람은 소수라 하더라도 정치적 발언을 듣지 않기는 힘들다. SNS친구들이 나와 다른 정치적 견해를 나타냈을 때 적극적으로 내 의견을 밝힌다는 응답(42%)보다는 못 본 척한다(53%)는 응답이 조금 더 많았다. 진보성향의 응답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SNS가 당신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친다고생각하십니까? 침묵하는 소수들도 SNS선거의 열풍 속에서 쏟아지는 정치적 메시지들을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이들에게 SNS는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약 29%의 응답자가 SNS이용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32%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남성이 여성보다, 진보가 보수보다 더 SNS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답했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이번 4.11 총선에 투표를 할 계획입니까? 본격적으로 4.11 총선과 연결한 질문을 던졌다. 먼저 투표의향을 묻는 질문에 56%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4.11 총선의 실제투표율과 비슷한 수치다. 여성보다 남성의 투표의지가 강했으며 중도적 입장보다는 자신의 정치성향이 뚜렷한 사람일수록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당신은 이번 4.11 총선에서 지지하는 정당 혹은후보자를 SNS를 통해 밝힌 적이 있습니까? 4.11총선은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허용된 첫 선거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특정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은 쉽지 않은 모습이다. 응답자의 7%만이 지지의사를 밝혔다고 대답했으며 보수성향 응답자들의 지지의사 표명이 더 높게 나타났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SNS가 4.11 총선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생각하십니까? SNS가 자신의 정치성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였지만, 이와 별개로 4.11 총선에는 SNS가 영향을 미칠 것(49%)이라고 보는 의견이 많았다. 보수성향 응답자의 30%가 총선결과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본 데 비해 진보성향 응답자의 54%는 총선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대답했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이번 4.11 총선에서 SNS 여론이 당신의 지지정당결정에 영향을 미쳤습니까? 하지만 SNS여론으로 인해 이번 총선에서 자신의 지지정당을 바꾸었다는 응답은 전체의 2%에 불과했다. 반면 기존 지지성향이 강해졌다는 응답은 18%로 지지성향이 약해졌다는 응답(13%)보다 많았다. 보수적 성향을 가진 이용자 중에서 지지정당을 바꿨다는 응답은 한 명도 없었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Q. 자주 이용하시는 SNS는 무엇입니까? (복수응답) 이번 설문 참여자들의 SNS선호도를 조사하였다. 응답자의 61%가 Facebook을, 24%가 twitter를 주로 사용하는 SNS라고 대답했다. 기타(9%) 답변에는 카카오스토리가 2.2%(13명), 싸이월드와 카카오톡이라는 답변이 각각 1.7%(10명)씩 포함됐다. (총응답수는 603)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 ㈜미디어유에서는 모바일 조사와 별도로 구글 문서도구의 form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조사를 4월9일과 10일 이틀동안 동시에 진행했다. 설문은 미디어유 직원들이 각자 사용하고 있는 SNS(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를 통해 구글 설문 페이지의 URL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164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이 조사결과는 몇 가지 한계를 갖고 있다. - 인터넷 공개설문조사는 URL을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기 때문에 인구통계학적 구분은 물론 중복참여 여부도 확인할 수 없다. - URL 홍보는 각자의 SNS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신자의 SNS인맥 성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같은 한계를 가진 응답자 164명은 설문조사 표본으로서의 가치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독립적으로 행해진 설문조사 결과로 보지 않고 두 가지 방식의 설문조사를 비교해서 볼 경우 어느 정도 참고할 만한 부분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설문의 일부결과를 공개한다. 이같은 점을 참고하여 보면 되겠다.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이번 4.11 총선에 투표를 하실 계획입니까? 온라인 공개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의 87%가 이번 4.11 총선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을 포함하면 전체의 96%가 투표참여 의향을 나타냈다. [모바일 패널 조사]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Source : (좌)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우)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당신의 정치 성향은? 온라인 공개설문에는 ‘모르겠다’는 선택지가 없었지만 ‘진보’라고 답한 응답자가 57%에 달해 모바일 조사와 대조를 보였다. [모바일 패널 조사]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Source : (좌)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우)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당신은 이번 4.11 총선에서 지지하는 정당 혹은 후보자를SNS를 통해 밝힌 적이 있습니까? 지지정당이나 후보를 자신의 SNS를 통해 밝힌 적이 있다는 응답이 온라인 공개설문에서는 30%에 달했다. [모바일 패널 조사]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Source : (좌)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우)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SNS가 당신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SNS이용이 자신의 정치성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모바일 설문 응답자보다 온라인 공개 설문 참여자들이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Source : (상)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하)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이번 4.11 총선에서 SNS 여론이 당신의 지지정당 결정에영향을 미쳤습니까?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에서는 SNS여론으로 인해 지지정당에 대한 충성도가 강화됐다는 응답과 지지하던 정당을 바꿨다는 응답이 모두 높아졌다. 설문응답자들의 진보성향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이 응답이 보수 정당으로 지지정당을 바꿨다는 응답일 가능성 외에도 진보성향 내의 다른 정당으로 지지정당을 바꿨다는 응답일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 (상)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하)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SNS가 4.11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바일, 온라인 설문 모두 SNS가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온라인 공개설문 응답자들이 모바일 설문조사 응답자들에 비해 SNS의 영향력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상)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모바일 서베이. N=500. 2012.4.9. (하)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 [부록] SNS를 활용한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결과 비교Q. SNS에서의 여론이 실제여론을 얼마나 반영하고 있다고생각하십니까? (온라인 공개 설문) 이 질문은 온라인 공개설문 조사에서만 이루어진 것이다. 설문응답자들 중 66%가 여론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으나 정확하지 않다는 태도를 취했으며 7%는 실제여론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는 응답(10%)도 만만치 않았다. Source : ‘SNS와 총선의 상관관계’ 온라인 공개 설문조사. N=164. 2012.4.9~10. by medi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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