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티브 미디어디자인
Chapter #: 14
옵션이 많지 않다면 드롭다운 메뉴를 사용하지 마라
드롭다운 메뉴는 옵션의 수가 매우 많은 경우에만 사용하고, 최대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사용하게 되더라도 알파벳 순서, 번호
같은 합리적인 순서로 구분하고, 검색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예시), Behance, web
보고싶은 작업물을
검색할 때 다양한
분야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드롭다운으로
정돈되어 있으며,
알파벳 순서로 한번 더
구분이 되어있다.
예시), IKEA, APP
처음 앱을 사용할 때,
국가와 사용할 언어를
선택하게 되는데, 사용할
언어의 선택지는 2가지
밖에 없지만 ‘피커’ 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간접
비용이 비교적 더 든다.
2.
인터랙티브 미디어디자인
Chapter #: 15
사용자가 파괴적인 액션을 취소할 수 있게 하라
사용자가 한 액션을 취소할 수 있는 ‘UNDO’ 컨트롤을 제공해라. 액션을 취소하고 실수를 만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시), IOS 사진 APP
IOS 사진 앱에서 사진을
삭제하려고 할 때
휴지통 버튼을 누르면
바로 삭제 되지 않고,
undo컨트롤을 할 수
있는 팝업이 뜬다.
예시), MACOS, 휴지통
맥북 휴지통 안에 있는
모든 항목을 지우기
전에 사용자가 액션을
취소 할 수 있는 팝업과
경고문을 함께 제시한다.
3.
인터랙티브 미디어디자인
Chapter #: 16
스크린에서 살짝 벗어난 것들을 고려하라
스크린에서 항목의 모서리를 표시하여 사용자에게 더 많은 항목을 발견할 수 있다는 미묘한 시각적 단서를 제공해야 한다.
예시), POING APP
상단 ‘POING EXECULSIVE’
을 보면 스크린 좌,
우측에 모서리를
표시하며 사용자가 좌,
우로 밀어 다른
컨텐츠를 볼 수 있다는
단서를 제공한다.
예시), 교보문고 APP
교보문고 앱 내
‘오늘의 책’ 컨텐츠는
책의 이미지를 달리하여
사용자가 옆으로 넘겨
컨텐츠를 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예시), 네이버카페 APP
카페 내 게시판
리스트를 선택하면
화면이 꽉 차게
들어오지 않고 좌측에
공간을 남겨 사용자에게
창을 닫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4.
인터랙티브 미디어디자인
Chapter #: 17
옵피드 스타일의 콘텐츠에서만 ‘무한 스크롤’을 사용하라
무한 스크롤은 뉴스피드 스타일의 콘텐츠에서만 사용하고, 스크롤 바가 제거된 것을 염두 해야 한다.
예시), Netflix APP
넷플릭스 ‘공개예정’
탭은 스크롤 바가 제거
되어 사용자가 스크롤을
이용해 무한으로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제공한다.
예시), Instagram APP
인스타그램 ‘탐색’에서
게시물을 눌러 보았을
때, 밑으로 스크롤 하면
유사게시물이 무한으로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스크롤 바가 없음 스크롤 바가 없음
스크롤 바가 있음
예시), 네이버웹툰 APP
컨텐츠가 끝이 있는
경우는 스크롤 바가
있어 처음과 끝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고
스크롤 하여 쉽게 이동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