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마치며
윤석민-시간이더 있었다면 좋았겠다. 2차 교육을 10월 넷째 주
에 끝마쳐서 활동할 시간이 적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더욱 좋은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방현우-경영학과에 관련되었다고 해서 참여했지만 창업이
라고 해서 당황을 하였다.하지만, 나에게 도움이 된 시간이었
다.
문지원-피 같은 시간을 내서 이 동아리활동을 해야 하는지
를 몰랐다. 하지만 1차 교육을 받고 나서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
최법인-평소 나는 창업이라는 분야에 시선조차 두지 않
았다. 하지만 각종 스타트업 기업들을 보고, 조금이나마
창업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