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모
https://www.facebook.com/groups/KoreanRobotics/
Royal모? Loyal모!
2015.7.4
< QrioCty@Gmail.com>
로봇공학을 위한 열린모임
나는…
2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
수석연구원(’91.4.11~ ), 연구소장(’15.3.15~ )
학력
공학박사(서울대학교, ’90.8월)
• 학위논문: 불확실한 시스템의 적응제어 및 로봇제어에의 응용
주요경력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주요 정부과제 수행
(책임자)
주요 개발로봇 SEROPI(’06), EveR(’06, 안드로이드Android 로봇), 8-DOF 로봇팔(’10, 전류제어 가능)
특허·논문 실적
(’08년 이후)
논문 8편, 특허 24건, 프로그램 등록 23건
수상실적 산업자원부장관 표창(’06.3.15)
기타 활동
 로봇특별법에 의한 ‘1차 기본계획’ 기획위원회 위원장/신성장동력기획단 신산업분과 로봇소
위원회 위원장(’08.5~’08.12), 로봇산업정책위원회 위원(’12.9~’14.8)
 UST KITECH 캠퍼스 책임교수(’13.3.1~현재)
로봇종합지원센터장 지능형로봇사업단장 융복합연구본부장
퍼스널로봇(차세대신기술) 로봇HW플랫폼(산업원천) OPRoS 시범사업(로봇산업진흥원)
천안 연구소장
로봇판단지능
지난 15년 간…
3
연도 국내 해외
1999
 AIBO(일본 Sony) 출시(5.11)
 수술로봇 da Vinci(미국 Intuitive Surgical)①
출시
2000  서비스로봇에 대한 정부지원정책 수립 시작  Asimo(일본 Honda) 발표
2001  퍼스널로봇 기반기술개발②
사업 시작  PackBot(미국 iRobot)③
, 9-11 현장 투입
2002  Roomba(미국 iRobot)④
출시
2003
 지능형로봇이 ‘10대 차세대성장동력’으로 선정※
 21세기 프론티어사업⑤
시작
2004  차세대성장동력사업 시작/지능형로봇사업단 출범
2005
 HUBO(KAIST) 발표
 지능형로봇산업 비전과 발전전략(12월, 국과위 보고)
 Big Dog(미국 Boston Dynamics) 발표
 Stanford대, DARPA Grand Challenge 우승(10.8)
2006  SEROPI/EveR(KITECH) 발표
2007  OPRoS⑥
(로봇SW플랫폼) 과제 기획 및 시작  CMU, DARPA Urban Challenge 우승(11.3)
2008 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공포(3.28)/시행(9.28)  EU FP7 GRASP(‘08.3~’12.2) 시작
2009 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수립; 로봇PD제 시작  EU FP7 Handle(‘09.3~’13.2) 시작
2010  군집지능⑦
/양팔로봇⑧
기술개발 시작
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 Watson, Jeopardy! 게임에서 인간
챔피언을 이김(2.10)
 구글 무인자동차 14만 마일 무인주행 성공⑨
(10.9)
 EU FP7 GeRT(‘10.3~’13.2) 시작
2011  원격조종⑩
기술개발 시작  iPhone 4S에 시리(Siri) 탑재(10.4)
2012
 HRI(3개)/OPRoS 2.0 기술개발과제 시작
 로봇미래전략 발표: 4대 도전과제
 무인차 >110만 Km 주행(~’12.4월); 구글 글래스 시연(5월)
 EU FP7 RoboHow(‘12.2~’16.1) 시작
 DRC 시작(10월)
2013  로봇작업지능(서비스로봇) 기술개발 시작
 DRC Trials(12월)
 구글, 12월에만 7개 로봇전문기업 인수(SCHAFT, B.D. 등)
2014  로봇판단지능(제조로봇) 기술개발 시작
 구글, DeepMind 인수; Deep Learning 기술 각광
 Pepper(6월, 日 Softbank), Jibo(7월, Indiegogo, >$2M)
주) ①2,000대 이상 판매(’03.1월 기준); ②한국로봇연구조합, ’01.10.1~’09.12.31; ③3,000대 이상 배치(’11.3월 현재); ④600만대 이상 판매(’11년 기준); ⑤KIST, ’03.9.1~’13.2.28; ⑥
Open Platform for Robotic Services, 지능형 로봇개발을 위한 공통기반 플랫폼 기술개발(한국로봇연구조합, ’07.12.1~’12.9.30)의 코드명; ⑦비정형 환경 대응 네트워크 기반
군집지능 로봇기술 개발(ETRI, ’10.6.1~’15.5.31); ⑧양팔 작업을 위한 센서융합 인지 기반 제어기술개발 및 다중로봇 협업 생산 공정 적용기술 개발(KIMM, ’10.12.1~’16.5.31);
⑨30만 마일 무사고 운행 완료(’12.8월까지); ⑩원격작업을 위한 원격조작 서비스엔진 및 힘반영 원격조종 로봇시스템 기술개발(생기원, ’11.6.1~’14.5.31)
※ 정부의 로봇분야 지원 규모('03~'12년): R&D에 7,342억원, 기반조성·수요창출에 2,195억원 등 총 9,537억원 투입
 약 15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이렇다 할만한 원천기술이 없다
 “혁신적인 연구? 꿈도 못꿔요” 출연연의 비애, DT (http://goo.gl/JfNsdg)
 공공연구기관은 기술을 개방하지 않음. (연구기관의 평가지표도 문제)
 “과제 만들기까지는 열심히 하는데, 막상 따내고 나면 열심히 안한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4
 제품화 아이디어와 의욕이
부족하다, 지친 것 같다
 LG전자와의 홈로봇 면담(3.13),
“로봇 서비스모델, 차기제품이
뭐일 것 같나?”
 해외는 이제 시작인데…
 구글의 로봇전문기업 인수, 여러
스타트업의 출현
 ‘Why are JIBO, Pepper, Siri,
Google Now and Cortana so
important?,’ Robohub
(http://goo.gl/zWnEB7) –
personal assistance
 ‘지르는’ 기업이 없다
 대기업은 망설이고, VC도 없다
 로봇기업들은 정부에 기댈 수
밖에 없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5
 늘 로봇이 중심에 있다
 응용 도메인을 모른다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
 그래서,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른다
 Body Friend, 저렴한 중국산-고가 일본산 사이에서 안마의자 시장 장악, 업계 최초 Rental
도입으로 성공
 사람이 못하는 걸 하려 하지 않고, 사람이 할 일을 넘본다
 … 아직도 좀 그런 것 같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6
 진정한 협업이 미흡하다
 서로 기술적인 면은 사실 자세
히 알지 못한다
 상호 존중과 신뢰가 부족하다
 개개인은 보유기술의 심도를
높여야 한다
 수준이 맞아야 협업도 가능
 하나의 기술로는 승부하기 어
려운 세상, 그러나 많은 기술을
혼자 할 수 없다.
☞ 이민화 칼럼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7
 여전히 ‘데이터’가 없다
 2000년 이후 정부의 투입예산? 투입 대비 성과?
 지난 15년 간의 정부 투입예산은 1조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자료 없음.
 관리 차원에서 집계되는 성과지표는 있으나, 제대로 업계에 전수된 기술이나 상용화에 성
공한 기술 사례에 대해 정확히 들어본 적이 없음.
 산업현황, 향후 정책제시를 위한 기본 데이터 정리, 저장, 활용이 여전히 부족
 기획, 정책수립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해야 함.
 협회, 진흥원도 있지만 이런 통계는 하지 않는 듯…
 재활용이 어려운, 로봇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데이터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8
OpenROV, open-source HW proj.
9
RoboEarth, EC funded proj.
10* http://roboearth.org/
 인터넷 자원으로부터 학습하는 거대
한 컴퓨팅 시스템
 여러 가지 포괄적인 로보틱스 데이터를
축적
 현재 Robo Brain 시스템은 Cornell에서 개
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목적 – 사람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로
봇에게 가르치는 것
 로봇이 처음 보는 환경을 접하게 되면,
Robo Brain을 통해 행동방법을 배울 수
있음.
 많은 연구실에서 제공하는 open-
source 활용
 Machine Learning, Large-Scale Data
Processing, Language and Dialog,
Perception, AI and Reasoning Systems,
Embodiment, Robotics and Automation
RoboBrain, how to teach robots
11* http://robobrain.me/#/
12
 거대 IT기업들이 로봇을 지르고 있다
 Google, Amazon, Softbank, Foxconn …
 Softbank/Aldebaran + Alibaba + Foxconn
 작은 기업들이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할 수 있음을 의미
 실제로, 구글이 인수한 기업들은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한 스타트업들이 많음.
 최근의 새로운 흐름에 긍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Open-source SW/HW, DIY & Makers
 Crowd-funding에도 자주 등장
 로봇에 필요한 IT기술들이 성숙하고 있다
 계산능력의 발달로 인공지능(Deep Learning 등) 기술이 각광을 받음.
 Cloud computing 기술은 로봇활용에 적합한 인프라를 제공
And so on…
현재 세계 로봇업계는…
13
 공유 · 협업
 ‘초연결’ 패러다임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풀어야…
 자발적 Young Roboticist Network, ‘로.열.모’는 긍정적
 역시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며, 상호신뢰가 전제되어야 함.
 상대방(구성원)의 지식재산(작은 저작권, 아이디어에까지)에 대한 존중 필요
 지금은 데이터 시대
 로봇실험 데이터 공유 및 그 저장소 운영
 예: UCI Machine Learning Repository, http://archive.ics.uci.edu/ml/
 현황데이터 수집-관리-활용 ☞ 누군가는 해야 한다.
 단 하나의 ‘성공사례‘가 필요 – 이로 인한 ‘저변’ 확보
 박세리, 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 U.S. 여자 오픈 우승 후 ‘세리키즈‘ 출현
 현재, LPGA 25위 내 한국선수 11명 (Lydia Ko 포함 시 12명),
http://www.rolexrankings.com/en/rankings/
 DRC
이젠 이랬으면 좋겠네 (1)
14
 로봇의 지향점은 ‘지능’
 ICT 기술은 날로 지능화하고 있다.
 10여 년 전, 우리는 ‘지능(형)’을 로봇의 수식어로만 썼다.
 지능(형)로봇 → 로봇지능
 Open What?
 Open Source
 Open Data
 Open Network
 ‘하라는 공부’와 ‘끼’의 균형…
 Be the Moon-Shot in Robotics!
이젠 이랬으면 좋겠네 (2)
15

[전문가 발표] 로.열.모. (김홍석 박사)

  • 1.
  • 2.
    나는… 2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 수석연구원(’91.4.11~ ),연구소장(’15.3.15~ ) 학력 공학박사(서울대학교, ’90.8월) • 학위논문: 불확실한 시스템의 적응제어 및 로봇제어에의 응용 주요경력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주요 정부과제 수행 (책임자) 주요 개발로봇 SEROPI(’06), EveR(’06, 안드로이드Android 로봇), 8-DOF 로봇팔(’10, 전류제어 가능) 특허·논문 실적 (’08년 이후) 논문 8편, 특허 24건, 프로그램 등록 23건 수상실적 산업자원부장관 표창(’06.3.15) 기타 활동  로봇특별법에 의한 ‘1차 기본계획’ 기획위원회 위원장/신성장동력기획단 신산업분과 로봇소 위원회 위원장(’08.5~’08.12), 로봇산업정책위원회 위원(’12.9~’14.8)  UST KITECH 캠퍼스 책임교수(’13.3.1~현재) 로봇종합지원센터장 지능형로봇사업단장 융복합연구본부장 퍼스널로봇(차세대신기술) 로봇HW플랫폼(산업원천) OPRoS 시범사업(로봇산업진흥원) 천안 연구소장 로봇판단지능
  • 3.
    지난 15년 간… 3 연도국내 해외 1999  AIBO(일본 Sony) 출시(5.11)  수술로봇 da Vinci(미국 Intuitive Surgical)① 출시 2000  서비스로봇에 대한 정부지원정책 수립 시작  Asimo(일본 Honda) 발표 2001  퍼스널로봇 기반기술개발② 사업 시작  PackBot(미국 iRobot)③ , 9-11 현장 투입 2002  Roomba(미국 iRobot)④ 출시 2003  지능형로봇이 ‘10대 차세대성장동력’으로 선정※  21세기 프론티어사업⑤ 시작 2004  차세대성장동력사업 시작/지능형로봇사업단 출범 2005  HUBO(KAIST) 발표  지능형로봇산업 비전과 발전전략(12월, 국과위 보고)  Big Dog(미국 Boston Dynamics) 발표  Stanford대, DARPA Grand Challenge 우승(10.8) 2006  SEROPI/EveR(KITECH) 발표 2007  OPRoS⑥ (로봇SW플랫폼) 과제 기획 및 시작  CMU, DARPA Urban Challenge 우승(11.3) 2008 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공포(3.28)/시행(9.28)  EU FP7 GRASP(‘08.3~’12.2) 시작 2009 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수립; 로봇PD제 시작  EU FP7 Handle(‘09.3~’13.2) 시작 2010  군집지능⑦ /양팔로봇⑧ 기술개발 시작 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 Watson, Jeopardy! 게임에서 인간 챔피언을 이김(2.10)  구글 무인자동차 14만 마일 무인주행 성공⑨ (10.9)  EU FP7 GeRT(‘10.3~’13.2) 시작 2011  원격조종⑩ 기술개발 시작  iPhone 4S에 시리(Siri) 탑재(10.4) 2012  HRI(3개)/OPRoS 2.0 기술개발과제 시작  로봇미래전략 발표: 4대 도전과제  무인차 >110만 Km 주행(~’12.4월); 구글 글래스 시연(5월)  EU FP7 RoboHow(‘12.2~’16.1) 시작  DRC 시작(10월) 2013  로봇작업지능(서비스로봇) 기술개발 시작  DRC Trials(12월)  구글, 12월에만 7개 로봇전문기업 인수(SCHAFT, B.D. 등) 2014  로봇판단지능(제조로봇) 기술개발 시작  구글, DeepMind 인수; Deep Learning 기술 각광  Pepper(6월, 日 Softbank), Jibo(7월, Indiegogo, >$2M) 주) ①2,000대 이상 판매(’03.1월 기준); ②한국로봇연구조합, ’01.10.1~’09.12.31; ③3,000대 이상 배치(’11.3월 현재); ④600만대 이상 판매(’11년 기준); ⑤KIST, ’03.9.1~’13.2.28; ⑥ Open Platform for Robotic Services, 지능형 로봇개발을 위한 공통기반 플랫폼 기술개발(한국로봇연구조합, ’07.12.1~’12.9.30)의 코드명; ⑦비정형 환경 대응 네트워크 기반 군집지능 로봇기술 개발(ETRI, ’10.6.1~’15.5.31); ⑧양팔 작업을 위한 센서융합 인지 기반 제어기술개발 및 다중로봇 협업 생산 공정 적용기술 개발(KIMM, ’10.12.1~’16.5.31); ⑨30만 마일 무사고 운행 완료(’12.8월까지); ⑩원격작업을 위한 원격조작 서비스엔진 및 힘반영 원격조종 로봇시스템 기술개발(생기원, ’11.6.1~’14.5.31) ※ 정부의 로봇분야 지원 규모('03~'12년): R&D에 7,342억원, 기반조성·수요창출에 2,195억원 등 총 9,537억원 투입
  • 4.
     약 15년이지났는데, 여전히 이렇다 할만한 원천기술이 없다  “혁신적인 연구? 꿈도 못꿔요” 출연연의 비애, DT (http://goo.gl/JfNsdg)  공공연구기관은 기술을 개방하지 않음. (연구기관의 평가지표도 문제)  “과제 만들기까지는 열심히 하는데, 막상 따내고 나면 열심히 안한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4
  • 5.
     제품화 아이디어와의욕이 부족하다, 지친 것 같다  LG전자와의 홈로봇 면담(3.13), “로봇 서비스모델, 차기제품이 뭐일 것 같나?”  해외는 이제 시작인데…  구글의 로봇전문기업 인수, 여러 스타트업의 출현  ‘Why are JIBO, Pepper, Siri, Google Now and Cortana so important?,’ Robohub (http://goo.gl/zWnEB7) – personal assistance  ‘지르는’ 기업이 없다  대기업은 망설이고, VC도 없다  로봇기업들은 정부에 기댈 수 밖에 없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5
  • 6.
     늘 로봇이중심에 있다  응용 도메인을 모른다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  그래서,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른다  Body Friend, 저렴한 중국산-고가 일본산 사이에서 안마의자 시장 장악, 업계 최초 Rental 도입으로 성공  사람이 못하는 걸 하려 하지 않고, 사람이 할 일을 넘본다  … 아직도 좀 그런 것 같다…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6
  • 7.
     진정한 협업이미흡하다  서로 기술적인 면은 사실 자세 히 알지 못한다  상호 존중과 신뢰가 부족하다  개개인은 보유기술의 심도를 높여야 한다  수준이 맞아야 협업도 가능  하나의 기술로는 승부하기 어 려운 세상, 그러나 많은 기술을 혼자 할 수 없다. ☞ 이민화 칼럼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7
  • 8.
     여전히 ‘데이터’가없다  2000년 이후 정부의 투입예산? 투입 대비 성과?  지난 15년 간의 정부 투입예산은 1조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자료 없음.  관리 차원에서 집계되는 성과지표는 있으나, 제대로 업계에 전수된 기술이나 상용화에 성 공한 기술 사례에 대해 정확히 들어본 적이 없음.  산업현황, 향후 정책제시를 위한 기본 데이터 정리, 저장, 활용이 여전히 부족  기획, 정책수립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해야 함.  협회, 진흥원도 있지만 이런 통계는 하지 않는 듯…  재활용이 어려운, 로봇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데이터 우리 로봇업계의 문제점 8
  • 9.
  • 10.
    RoboEarth, EC fundedproj. 10* http://roboearth.org/
  • 11.
     인터넷 자원으로부터학습하는 거대 한 컴퓨팅 시스템  여러 가지 포괄적인 로보틱스 데이터를 축적  현재 Robo Brain 시스템은 Cornell에서 개 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목적 – 사람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로 봇에게 가르치는 것  로봇이 처음 보는 환경을 접하게 되면, Robo Brain을 통해 행동방법을 배울 수 있음.  많은 연구실에서 제공하는 open- source 활용  Machine Learning, Large-Scale Data Processing, Language and Dialog, Perception, AI and Reasoning Systems, Embodiment, Robotics and Automation RoboBrain, how to teach robots 11* http://robobrain.me/#/
  • 12.
  • 13.
     거대 IT기업들이로봇을 지르고 있다  Google, Amazon, Softbank, Foxconn …  Softbank/Aldebaran + Alibaba + Foxconn  작은 기업들이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할 수 있음을 의미  실제로, 구글이 인수한 기업들은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한 스타트업들이 많음.  최근의 새로운 흐름에 긍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Open-source SW/HW, DIY & Makers  Crowd-funding에도 자주 등장  로봇에 필요한 IT기술들이 성숙하고 있다  계산능력의 발달로 인공지능(Deep Learning 등) 기술이 각광을 받음.  Cloud computing 기술은 로봇활용에 적합한 인프라를 제공 And so on… 현재 세계 로봇업계는… 13
  • 14.
     공유 ·협업  ‘초연결’ 패러다임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풀어야…  자발적 Young Roboticist Network, ‘로.열.모’는 긍정적  역시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며, 상호신뢰가 전제되어야 함.  상대방(구성원)의 지식재산(작은 저작권, 아이디어에까지)에 대한 존중 필요  지금은 데이터 시대  로봇실험 데이터 공유 및 그 저장소 운영  예: UCI Machine Learning Repository, http://archive.ics.uci.edu/ml/  현황데이터 수집-관리-활용 ☞ 누군가는 해야 한다.  단 하나의 ‘성공사례‘가 필요 – 이로 인한 ‘저변’ 확보  박세리, 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 U.S. 여자 오픈 우승 후 ‘세리키즈‘ 출현  현재, LPGA 25위 내 한국선수 11명 (Lydia Ko 포함 시 12명), http://www.rolexrankings.com/en/rankings/  DRC 이젠 이랬으면 좋겠네 (1) 14
  • 15.
     로봇의 지향점은‘지능’  ICT 기술은 날로 지능화하고 있다.  10여 년 전, 우리는 ‘지능(형)’을 로봇의 수식어로만 썼다.  지능(형)로봇 → 로봇지능  Open What?  Open Source  Open Data  Open Network  ‘하라는 공부’와 ‘끼’의 균형…  Be the Moon-Shot in Robotics! 이젠 이랬으면 좋겠네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