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명
01
축제를 뜻하는 영단어Parade를 그대로 읽음으로써 싱싱한, 푸른 느낌이 나는 곳이라는 단어로 탈바꿈
Parande
파랑데
‘ ’
4.
서비스 소개
01
파랑데는...
Why
Where
Who
What
When
How
자갈치 시장근처에 왔을 때 -> 자갈치 시장이 관광지 필수 요소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자갈치 시장 1층, 2층
방문도가 낮은 20~30대의 나이세대를 중점으로
AR기술로 가상 컨텐츠의 흥미를 유발하고 실용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자갈치 시장을 왔을 때 재미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
자갈치 시장 체험형 AR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컨텐츠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을 늘려 상권 활성화를 도모
5.
리서치 및 분석
부산의총 내・외국인 관광객 비율은 증가했으나 자갈치시장의 이용객은 반대로 감소하였다.
특히 젊은 나잇대의 고객층에서 최대 -10%의 증감률이 나타났다.
2018 부산관광산업동향분석
02
2017 2018
27,165 27,916
2,396
내국인
외국인
합계
2,473
증감률
2.8%
3.2%
24,769 25,443 2.7%
2018 부산관광산업동향분석(단위 : 천명)
부산관광객 현황
2017 2018
121
내국인
외국인 90
증감률
-25.4%
8,280 8,536 -3%
2018 부산관광산업동향분석(단위 : 천명)
자갈치 시장 이용객 현황
방문도가 낮은 20~30대의 고객을 타겟으로 설정
6.
자갈치시장 상인 및로컬 인터뷰
“ 지역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어서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아요. ”
“ 업체별로 특색을 살릴 수가 없어요! 메뉴 차별화가 필요해요. ”
“ 특정 업체가 아니면 홍보의 기회가 없어요! ”
“ 그냥 장 보는 곳, 할 게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 가게 돼요. ”
“ 뭔가 많아보이긴 한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 해산물은 싱싱한데 그 외의 장점은 없어요. ”
02
2018, 『한국디자인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Vol.2018 No.11., 이정희, 정우정, 김명수, 조정형.
외 부산 지역민 10명 개인 인터뷰
자갈치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볼거리와 풍경이 알려지지 않는다.
장을 보고 찬거리를 사는 것 외의 즐길거리가 없다.
젊은 고객층 (20~30대) 의 진입장벽이 높다.
- 횟집 상인 이 모씨 (36세)
- 자갈치시장 상인 장 모씨 (64세)
부산 거주 대학생 백 모씨 (24세) -
부산 거주 취업준비생 김 모씨 (24세) -
부산 거주 대학생 김 모씨 (24세) -
- 자갈치시장 상인 김 모씨 (56세)
7.
부산관광공사 트렌드 빅데이터조사
리처치 및 분석
02
맛집탐방을 즐기고 자연을 걷거나 뛰며 누비는 체험형 활동을 선호한다.
2021 부산여행 트렌드는
체험형 AR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자갈치 시장을 더욱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8.
리서치 및 분석
02
주요문제점
1
2
3
4
5
식당 이용 시 어떤 반찬이 나오는지, 음식은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없다.
자갈치시장 내의 수많은 식당・가게의 리뷰를 확인할 수도, 남길 수도 없다.
10대 ~ 30대의 젊은 고객층들이 재미를 느낄 콘텐츠가 없다.
자갈치시장의 방문이 잦지 않은 사람들에겐 이용 방법이 생소하다.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자갈치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비롯한 학습 콘텐츠를 얻는 방법이 제한적이다.
리서치 및 분석
02
서비스정립
① 메뉴 AR 플레이팅
② 한상차림 메뉴 확인 및 커스터마이징 전자 주문
③ 다양한 AR스티커, 이모지, 이모티콘을 이용한 가게 리뷰
④ 시장 골목에서 할 수 있는 AR 미니게임
⑤ 캐릭터를 이용한 자갈치시장 안내 튜토리얼 및 역사 보기
자갈치 시장 체험형 AR 서비스
11.
리서치 및 분석_기대효과
02
“메뉴판엔 ‘모듬회’, ‘회 세트’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어떻게 나오는거지?” “생선이 이런 식으로 손질돼서 나오는 거구나!”
“실제 크기를 확인해보니까 시켜도 되겠다.”
“못 먹는 거랑 안 먹는 건 빼고 시켜야지.”
“시장에서 게임도 하고 포인트로 할인도 받으니까
일석이조같아.”
“이 식당이 스티커가 많이 붙었네. 좋은 곳인가 봐.
안 붙은 곳은 어떨지 궁금하다!”
“층마다 시설이 이렇게 많구나.
정리해서 보여주니까 고르기도 편하다.”
“미리 안 찾아보고 와도 앱에서 알려주니까
바로 적용해서 이용할 수 있네.”
“조금만 먹고 싶은데 이거 1인분인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먹는데...”
“안 먹는 반찬이 많아서 다 내오면 좀 아까워.”
“그냥 물고기 사고 장 보는 곳이지.”
“식당이 많아서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
“와보니까 엄청 크고 넓은데
뭘 해야 하지?”
“그냥 횟집하곤 이용하는 방법이 다르네.
그런데 다들 바빠보여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As - is To - be
12.
Age
Bio
강진명
Goals
PainPoint
Personality
35세의 직장인인 강진명씨는 일찍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린
부산에서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현재 7살 아들을 두고 있다.
직업 자체는 컴퓨터로 주 업무를 보는 일반적인 사무직이지만
업무량이 많아 야근을 자주 하기도 하며 평일에는
가족과의 시간을 거의 보내지 못 한다.
따라서 주말엔 거의 무조건 가족과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며
집 근처의 번화가로 나가 외식을 하거나 산책을 주로 한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뒤쳐지지 않으려는 성실함으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활용하고 있다.
호기심이 많고 취학을 앞둔 아들을 위해 최근엔
아동을 위한 교육・학습용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인다.
・ 나잇대와 상관없이 우리 부부와 아들이 모두 만족할만한 경험을 하고 싶다.
・ 젊은 아빠로써 아들과의 기술적인 거리를 좁히고 싶다.
・ 아들이 많은 것들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
・ 부산 외의 지역은 일정・체력 상 가기엔 부담스럽다.
・ 집 근처의 일상 공간들은 아들의 흥미를 끌 참여형 콘텐츠가 많지 않다.
Persona 1
내향적
수동적
계획적
분석적
외향적
활동적
즉흥적
창의적
Occupation
Location
Family
Character
35
직장인
부산시 중구
아내, 아들
가정적인 아버지
다정한 성실한
“가족과 시간을 자주 보내진 못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고 싶어.”
전통적인
Application
03
13.
User Scenarios 1
토요일오전 11시, 한 주간 쌓인 피로를 걷어내듯 크게 스트레칭하며 잠에서 깬다.
간단히 브런치로 끼니를 때우고, 오늘은 어딜 가볼까 하며 묻는 아내에게 오랜만에 자갈치시장을 가자고 제안한다.
할아버지들만 가는 시장을 왜 가냐며 부루퉁해진 아들에게 재밌을 거라며 어르고 달랜다.
어둑어둑해지는 오후 6시, 가족과 다함께 10분 정도 차를 몰아 자갈치 시장에 도착한다.
시장골목에 들어서며 스마트폰에 미리 설치해준 파랑데 앱을 실행해 아들에게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화면에 힘차게 뛰어오르는 물고기들을 보며 눈을 반짝이는 아들. 신나게 물고기를 잡는다.
어망이 가득해진 채 게임이 종료되고 아들과 함께 잡은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그사이 아내는 게임으로 얻은 포인트를 이용해 싸게 생선을 구입한다.
2층 식당가로 올라가 자리를 잡고 앉는다. AR플레이팅 기능을 사용해 잡은 물고기들이 회로 나올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준다.
아들은 ‘이렇게 나오면 더 예쁠거야!’ 라며 직접 스마트폰에 회를 신나게 플레이팅 해 본다.
강진명
03
14.
User Scenarios 1
배부르게식사를 끝낸 가족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간다.
아들에게 오늘 재밌었냐고 물어보고, 아들은 다음주에도 또 오자며 환하게 웃는다.
아내와 서로 눈웃음을 주고받고 즐겁게 집으로 돌아간다.
강진명
03
15.
강진명 User JourneyMap & User Flow 1
자갈치시장 이용 전
Touchpoint
(Place)
집, 거실 자동차 지하주차장 집
자갈치시장 1층 시장골목
파랑데 앱 내 AR 미니게임
자갈치시장 2층 식당 자갈치시장 2층 식당
파랑데 앱 내 AR 플레이팅
AR 미니게임 결과화면
‘확실히 아이들이 할 건 많이 없지만...
그래도 한번쯤 가 보는 것도 좋을텐데.’
“가면 엄마랑 아빠랑 게임도 하고
재밌는 거 많이 보여줄게. 같이 가자.”
‘어떻게든 데리고는 나왔는데
어떡하지...’
“아들이 같이 가준다고 하니 기분 좋다.
가면 재미있을거야.”
“재밌었어? 다음에
엄마랑 아빠랑 또 여기 오자.”
‘회는 맛있었지만
다음엔 식당을 가는 게 편할지도...’
“맛있다. 그치?
아들이 잡은 거라 더 맛잇나보다.”
‘1층에서 장볼 때보단
그래도 얌전하게 잘 먹네.’
“우리가 잡은 물고기가
이렇게 나오는거야. 신기하지?”
“지금 음식 시켰으니까
나올 때까지 기다려.”
“대단하다! 이렇게나 많이 잡았네.
이 물고기는 뭐지? 같이 볼까?”
‘돌아다니다보니 싫증났나보다.
빨리 올라가서 뭐라도 먹여야겠는걸.’
“우와, 여기 물고기들 봐.
아빠랑 같이 잡자.”
‘물고기들 보니까 재밌어하는 것 같은데
만져볼 수가 없네. 좀 지루한가?’
“주말에 여유롭게 쉬니까 너무 좋다.”
“해산물 먹은 지가 꽤 됐네. 먹고 싶다.”
아내와 가족 외출을
어디로 할지 대화한다.
가족과 함께 자갈치시장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
아들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함께 게임을 하는 것.
아들에게 이 미니게임이
학습적으로 도움이 될 것.
종업원에게 묻지 않아도
나올 음식을 완전히 이해
아들에게 자갈치시장이
지루하지 않은 곳임을
상기시키는 것.
오늘 경험했던 것들이
일회성 경험이 되는 것.
미니게임의 스코어 기록,
플레이팅 했던 사진 기록등을
남겨 사용자에게 인상적인
추억을 선사하는 것.
음식을 시키는 것도
아이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는
과정에서 아이가
지루해하는 것.
플레이팅 과정에서도
물고기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
물고기의 정보를 보는 과정이
어른의 도움이 없으면 힘들
정도로아이 혼자 하기 힘든 것.
게임을 하다 주변 사람과
부딪히는 일이 일어나는 것.
중요한 목적인 ‘장 보는 것’에
어려움이 일어나는 것.
포인트 변환 과정이 단순하면
게임과 장보기 둘 다
집중할 수 있을 것.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보려는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
휴일에 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곳을 가는 것.
부산 외 지역은
체력・일정 상 가기 힘듦.
아들도 만족할만한
놀거리를 찾는 것.
아들을 자갈치시장에 가도록
설득하지 못 하는 것.
파랑데 앱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하는 것.
오랜만에 자갈치시장을
가자고 제안한다.
할아버지들만 가는 시장은
재미없을 것 같다고
칭얼대는 아들을 달랜다.
자갈치시장으로
이동한다.
아내는 장을 보고
아들과 함께 스마트폰의
파랑데 앱을 실행해
아들과 미니게임을 한다.
아들과 게임 점수를 확인한다. 가족과 함께 식당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나온 음식을
가족과 맛있게 먹는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산 생선들을 골라
나올 모듬회의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준다.
아들과 함께 회를
직접 플레이팅 해 본다.
아들이 신기해하는 물고기를
탭 해 모습과 정보를 확인한다.
Activities
파랑데 앱을
사용할 시
파랑데 앱을
사용하지 않을 시
Needs
PainPoint
Opportunites
자갈치시장 이용 중 자갈치시장 이용 후
16.
기대
빨리 주말이 되어
가족과함께 외출하고 싶음.
걱정
나의 바쁜 직장생활이
아내와 아들과의 관계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음.
소망
아들이 부족하지 않은
경험을 하도록
돕고 싶음.
지금까지 가족과 갔던 지역내 장소들을 떠올려봄.
・ 아들에게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지 늘 고민함.
・ 부산 사람으로써 자갈치시장에 대해 아들이 안 좋은 인식을 가질 것 같음.
・ 자갈치시장에서 가족이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하는 것.
・ 아들의 자갈치시장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바꾸는 것.
・ 온 가족이 자갈치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는 것.
・ 아들이 자갈치시장에서 유용하고 의미깊은 경험을 하는 것.
직장동료들에게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곳들에 대해 물어봄.
자녀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돕는 기사를 읽어봄.
오랜만에 해산물을 먹으러 가자고 아내에게 제안함.
칭얼대는 아들에게 자갈치시장도
재밌는 곳이라고 설명함.
아들이 ‘시장은 할아버지들만 가는 곳이라
재미 없을 것 같다’고 말함.
뉴스에서 부모・자녀 간 대화가 많을수록
성적이 높아지고 스트레스 지수가 적다는 내용을 접함.
아내가 ‘아들이 휴대폰 게임을 좋아하고 많이 해
공부에 방해가 될 것 같다’ 고 말함.
부산의 식당가
집 근처의 공원
부산 앞바다
스토어의 최근 인기 있는 어플리케이션
테크놀로지 관련 기사・칼럼
User Journey Map & User Flow 1
SEE
SAY
HEAR
DO
PainPoint Gain
FEEL
강진명
35세 직장인
17.
UserFlow1
START
FINISH
자갈치시장 입장 1층시장골목 이동 미니게임 구동
YES
YES
해산물 구입
미니게임 플레이
물고기
획득 스코어
게임 결과 확인
2층 식당 이동
착석
AR플레이팅 구동
직접 플레이팅 맞춤 플레이팅
앱내 전자 주문 식사 집 이동
식사 완료
메뉴판 확인
종업원 호출
메뉴 수동 주문
최종 스코어
포인트 변환
물고기 이름
기본 정보
04
물고기 정보 확인
NO
YES
음식 모습・양 확인
메뉴 확인
사용자 정보
강진명
35세 직장인
YES
NO
NO
YES NO
18.
Age
Occupation
Location
Family
Character
21
대학생
부산시 금정구
아버지, 어머니
풋풋한새내기
계획적인
신중한 내성적인
Personality
Goals
PainPoint
한지준
올해 부산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한지준 씨는
조용하고 소심한 새내기 대학생이다.
설레는 마음은 있지만 소심한 탓에 아직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어울리기보단
학교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단둘이 다니는 걸 좋아한다.
여자친구와 마찬가지로 타지에서 내려와
부산에서 자취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함께 부산의 이곳저곳을 알아보고 여행하는 것이 최근의 행복이다.
최근 알게된 부산의 명소인 자갈치시장에
가보고 싶은 마음은 들었으나 젊은 대학생 입장에서
선뜻 다녀오기 어려운 곳이란 생각에 가는 걸 망설이고 있다.
・ 아직은 부산이 익숙하지 않아 지리에 어둡다.
・ 잘 모르는 곳에서의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꺼려한다.
・ 여자친구에게 민폐가 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로
자갈치시장을 가고싶다.
・ 여러 웹사이트,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도 한번에 정보를 얻고 싶다.
“새로운 지역, 새로운 학교생활이니
여자친구와의 관계와
내 미래를 위해서 많은 걸 경험하고 싶어.”
Application
Persona 2
Bio
03
19.
User Scenarios 2
일요일오후 4시, 생각보다 북적이는 자갈치시장 입구 앞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린다.
멀리서 늦어서 미안하다며 달려오는 여자친구. 괜찮다고 간단히 인사를 한 뒤 함께 자갈치시장 안으로 들어선다.
1층에서 생선을 사 2층으로 올라가는 구조라는 파랑데 앱 내의 튜토리얼 설명을 알려주며 같이 1층 시장 골목을 둘러본다.
신선하고 종류가 다양한 해산물, 후한 상인들의 인심을 느끼며 먹고 싶은 해산물을 구매한다.
함께 2층 식당가로 올라가 파랑데 앱을 통한 AR 가게 리뷰 서비스를 여자친구에게 보여준다.
여자친구가 AR화면을 신기하게 둘러보다가 색색의 스티커가 잔뜩 붙은 식당에 가보자고 말한다.
가기로 한 식당에 자리를 잡고 앉아 여자친구와 함께 메뉴를 살펴본다.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여자친구의 제안의 마늘과 고추 반찬은 1인분 양으로 바꾸고, 과일 반찬을 추가해 전자 주문을 한다.
주문한 대로 음식이 나오고 여자친구와 즐겁게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한다.
한지준
03
20.
User Scenarios 2
만족스럽게식사를 마치고 우리도 AR로 리뷰를 남겨보는 게 어떻냐는 제안을 한다.
해보고 싶다는 여자친구와 같이 AR스티커를 구경한다. 식사가 맘에 들었는지 귀여운 AR 꽃 스티커를 간판에 붙인다.
다음엔 스티커가 덜 붙은 식당도 가 보자며 함께 자리에서 일어난다.
소화도 할 겸 옥상의 테라스에서 시원한 앞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가볍게 산책한다.
산책이 끝난 후 여자친구를 근처 지하철역까지 배웅해준다.
재밌었다며 작별 인사를 하고 헤어진 뒤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한지준
03
21.
한지준 User JourneyMap & User Flow 2
자갈치시장 이용 전
Touchpoint
(Place)
자갈치 시장 입구 자갈치 시장 1층 건물 입구 안 자갈치 시장 2층 골목 집
자갈치시장 2층 가게
테이블
AR 리뷰 남기기 화면
일요일 오후 4시 생각보다
북적이는 자갈치 시장
입구 앞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린다.
자갈치 시장의 역사와 시장을
이용할 때 유의점을 알고 싶음.
종업원의 도움없이 주문해도
얼만큼의 양이 나오고 어떤
반찬이 나오는 지 알고싶음.
가게의 서비스나 , 맛에 대한 리뷰
를 인상깊게 남겨 다른 사람들이
보도록 하고 싶음.
여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이 되도록 남기는 것.
오늘 경험했던 것들이
일회성 경험이 되는 것.
가게를 이용하고 자신과 남이
남긴 리뷰를 여자친구와
공유하고 웃으며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하는 것.
가게 별 리뷰 정보를 알 수 없어
어떤 가게가 좋은 지 알 수 없음,
전자주문을 어려워 하는 사람이
있거나 힘든 사람이 있을 수
있음.
단순한 ui구성이 중요 활발한 평가를 유도함으로서 가게
별로 리뷰를 확인할 수 있고
은유적인 표현으로 악의적인 리뷰를
없앨 수 있음.
AR앱이 낮설거나 처음
사용하면 사용에 불편함을
겪을 수 있음.
자갈치 시장에 처음오는 사람은
자갈치 시장의 특징이나,
즐길거리를 알지못함.
'파랑데'앱을 통해
자갈치시장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음.
AR 앱 사용방법을 익힐 때도
자갈치 시장 캐릭터가 나와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음.
여자친구와 축제를
즐기는 것.
자갈치 시장을 처음 오는
사람을 위한 튜토리얼
기능을 켠다.
식사를 위해 1층에서
생선을 구매한 뒤 2층으로
올라가 각 식당의 리뷰를
AR카메라로 비춰본다.
주문은 전자주문으로
이루어지며 각 식당의 메뉴를
AR 플레이팅로 볼수있고
원하는 반찬을 세팅할수
있다.
식사 이후 자신이 먹은 가게에
대한 리뷰를 이모티콘이나
스티커, 이모지로 표현할 수
있다.
자갈치 시장을 나서서
집으로 돌아간다.
Activities
파랑데 앱을
사용할 시
파랑데 앱을
사용하지 않을 시
Needs
PainPoint
Opportunites
자갈치시장 이용 중 자갈치시장 이용 후
여자친구와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
서비스가 좋은 가게를
찾는 것.
수 많은 가게중 어떠한
가게가 평가가 좋고
서비스가 좋은지 파악하기
힘듦.
AR 이모티콘, 스티커를
통해 사람들이 남긴 리뷰를
볼 수 있음.
‘나도 자갈치 시장에 처음와서
어떻게 이용해야되는 지 잘 모르겠어...’
“오 1층에서 생선을 사서 2층에서
먹을 수 있구나! 신기하다.”
“이때 우리 자갈치 시장에서
남긴 사진 봐. 진짜 재밌었는데.”
‘다음엔 자갈치 시장말고
다른 곳으로 가야지.’
“가게에 스티커 붙이고
리뷰 남기니까 색다르고 재밌다!”
“여기 가게 별로였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건가..”
“오 이거 시키면 둘이서 먹기 좋겠다.
이 해초는 못 먹으니까 빼고!”
‘둘이서 이걸 다 먹기에는
너무 많은 걸. 어쩌지 너무 아까워.’
“가게마다 리뷰달린거 봐.
신기하다. 어? 여기 괜찮아 보이네!”
‘흠.. 가게들이 되게 많네.이 많은
가게들 중 어디가 괜찮은지 모르겠어.’
“여자친구랑 해산물 먹을
생각하니까 설렌다.”
22.
호기심
자갈치 시장은 생각보다
되게크고 넓구나
물고기도 되게 많다.
걱정
가게가 굉장히 많은데
어떠한 가게가 맛이좋고
서비스가 좋은 가게일까?
의문
해산물이 엄청 다양하구나
이 해산물들을 어떻게 요리해서
먹을수 있는걸까?
시장에서 해산물을 구매한다.
・ 전통시장인만큼 인터넷이나 블로그등 정보검색에서 번거로움을 느낌
・ 축제라서 들리긴했는데 단순히 해산물을 사는곳에서 어떻게
여자친구와 즐거운시간을 보낼지 모르겠음
・ 여자친구와 자갈치 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 자갈치 시장만의 개성을 AR효과로 더욱 흥미를 이끌어내고 관광요소를 재미있게 만들어줌.
구입한 해산물로 식사를 한다.
관강요소를 즐기며 돌아다닌다.
여자친구와 자갈치시장에 축제가 있으니 놀러가자고 제안함.
재밌는 곳이라고 설명함.
식사를 즐기고 있는 손님의 소리
축제로 시끄러운 소리
아지매들이 물고기 구경하고 가라고
말하는 목소리
옛날 길거리
엄청 많은 가게들
해산물
바다가 보이는 풍경
User Journey Map & User Flow 2
SEE
SAY
HEAR
DO
PainPoint Gain
FEEL
한지준
21세 대학생
23.
UserFlow2
START
FINISH
한상차림 모습으로
반찬 확인
여자친구와
자갈치시장입장
파랑데 앱 실행 튜토리얼 실행
YES
해산물 구입
자갈치시장 안내
자갈치시장 캐릭터
안내 내용
1층 시장골목에서 쇼핑
주변 둘러보기 근처 사람들에게 질문
2층 식당 이동
착석 리뷰 확인 AR 가게 리뷰
AR 이모지 ・ 이모티콘
AR 스티커
반찬 종류와 양
추가 ・ 제거
상차림 반찬 선택
앱내 전자 주문 식사
AR이모지 또는
스티커 부착
집 이동
04
상차림 메뉴 확인
AR 리뷰 남기기
사용자 정보
한지준
21세 대학생
NO
YES
YES
NO
NO
NO
YES
YES
NO
24.
플로우 차트
05
START
메인 페이지
-자갈치시장 캐릭터가 소개하는
시장의 역사
- 자갈치시장 관련 매거진형 광고
이용안내
- 자갈치시장의
기본적인 이용방법 소개
자갈치시장 옛 모습보기
- 자갈치시장의
옛 모습 둘러보기
역사 설명
- 캐릭터가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역사 설명
식당 선택 화면
- 자갈치시장 2층의
식당 목록
메뉴 선택 화면
- 식당에서 판매하는
메뉴와 가격 확인
상차림 확인 화면
- 한상차림 모습 확인
- 각 밑반찬 확인 및
추가 or 제거
플레이팅 화면
- 1층에서 구입한
해산물 입력
전자 주문 화면
- 선택한 메뉴와 개수,
상차림과 플레이팅 적용, 가격 확인
식당 AR 화면
- 식당에 붙은
리뷰 AR스티커 확인
- 이모지 or 사물 스티커 붙이기
AR 플레이팅 화면
- 실제 회 모습 확인
- 해산물 위치 변경
(커스텀 플레이팅)
시장정보
- 시장 내
층별 점포와 시설 소개
마이페이지
- 계정 정보
- 포인트
- 쿠폰교환 및 보유 쿠폰
미니게임 튜토리얼
- 게임 방법 소개
게임 준비화면
- 게임 시작 전 화면
- 어망, 순위 접근 가능
게임 화면
- 화면에 나타나는
물고기들을 탭 하면서 잡음
게임 결과 화면
- 지금까지 잡은 물고기들 확인
- 획득한 포인트 확인 (자동저장)
도감 페이지
- 지금까지 잡은
해산물들의 정보 확인
순위 페이지
- 게임 이용자 중
해산물을 많이 잡은 순위와
본인의 순위 확인
25.
최종 브랜딩 시안
06
‘ㄹ’은자갈치 앞바다의 파도를 형상화
‘ㄹ’과 ’ㅇ’을 이용한 심볼
‘ㅇ’은 사람을 형상화
바다와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