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첫 번째훈련 Why?
대상자 1
이를 벌리는 교정
지난 일주일 중 2일 동안 3회 연습
좀 더 소리가 멀리까지 나가게 하기 위해서?
웅얼거리는 느낌을 줄이기 위해서
위아래로 입을 벌리는 습관 기르기
표현의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다.
대상자 2
혀를 위로 올리는 교정
지난 일주일 중 3일 동안 5회 연습
20대 남자들의 습관 (~슴돠)
‘ㅅ’ 발음에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저음의 목소리에 호흡양이 많은 사람
톤을 높이기 위한 울림점 교정
대상자 3
혀를 앞뒤로 움직이는 교정
지난 일주일 중 4일 동안 12회 연습
말이 빠르다. 발음이 부정확하다.
혀가 자유롭지 않다 보니 발음이 센다.
‘ㅁ’발음이 부정확하다는 느낌이 든다.
구분 두 번째훈련 Why?
대상자 1
상악골과 하악골이 연결되는 지점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20번씩 눌러주세요.
이를 더 열게 할 수 있는 방법.
내가 안 쓰던 근육이나 뼈를 이완하는 훈련
대상자 2
발성을 할 때 근육 모양에 따라 소리가 퍼지
지 않게 모아주는 울림점 교정
소리를 내는 지점을 바꾸는 훈련
소리가 모아지는 울림점을 잡아준다.
대상자 3
턱을 갈고리처럼 교정
반 페이지 읽기 (문장 마무리에 3초 세기)
우리는 지금까지 발음 교정이 아닌
속도 교정을 하고 있었다.
구분 첫 번째 훈련 Why?
대상자 4
톤이 높고 억양을 줄 때 포인트가 있어서 잘 들린다.
한 문장을 이야기하더라도 포인트가 잘 들려서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