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적벽대전>의 재구성“정보기술의 달인 제갈공명”경영정보기술 - 팀 프로젝트 8조A431282 이선녀A531170 신규식A731085 김일환A731098 김지훈
본 내용은 사실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중국 삼국시대의 최고의 전략가라고 하는 제갈공명이 마치 현대의 정보기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사용하는 듯한 능수능란한 지략에 실재로 정보기술을 대입해보면 좀 더 참신한 발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주제를 정하게 되었으며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실재로 제갈공명의 지략과 현대의 정보기술이 많은 연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전제조건.
 Twitter로 시작된 거대한 전쟁의 시작적벽대전다른 기술은 모르면서 트위터(twitter)만 열심히하던 위나라의 조조가 전국통일의 야망을 가지고 남방정벌을 위해 군사를 일으킨다.조조는 100만에 달하는 대군을 이끌고 손권을 치러 떠난다. 조조의 이러한 독주를 제지하기 위하여 제갈량은 손권과 조조간에 싸움을 붙이기 위해 오로 떠난다.허나 조조의 대군을 걱정한 손권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질 못하고 "나라밖의 일은 주유에게 물어 결정하라"고 한 선친의 유언을따라 주유를 불렀다.여기서 제갈량은 조조가 동작대를 지으며 대교와 주유의 부인인 소교를 탐했다는 내용의 조조가 올린 Twit을 보여주었다.이에 격노한 주유는 전쟁을 주장하게된다. 이리하여 적벽에서손권군의 전권을 위임 받은 주유와 조조간에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화공을 위한 미끼를 던지기 위하여 주유는 황개를 이용한 "고육지계"를 쓴다. 아군이 보는 앞에서 황개에게 매질을 한 후 적은 물론 아군까지 속이는 기지를 발휘한다. 여론 형성의 방법.고육지계 그리고 소셜네트워크이를 트위터등의 SNS로 다른 나라 사람들, 특히 위나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RT를 많이 하도록 시킨다. 이리하여 황개가 이에 앙심을 품고 조조에게 투항할 알리바이를 만들어 조조를 속이게 된다. 전쟁 발발 직후 황개는짚더미를 얹은 배로 그 배에 불을 붙여 조조군을불태워버리겠는 계책이었다.
사실 평상시와 다르게 그 날에 동남풍이 분다는 것을 날씨 어플로 확인한 제갈량의 앞서나가는 IT기술 덕분이었다. 불 줄 알았다. 동남풍이여  (Weather Application)그러나 문제는 역시 바람이었다. 동남풍이 불어야만 조조의 전군을 깡그리 불태워 버릴 수가 있었다.따라서 주유는 제갈공명에게 그에 대한 대비책을 물었고 제갈량은 자신이 동남풍을 만들겠노라고 장담한다. 공명은 제단을 만들어 제사를 지내고 거짓말처럼 동남풍이 불어왔다.
일로 주유는 제갈량에대한 강한 두려움을 갖게된다. 동남풍을 만든 것 이외에도 주유는 제갈량을 죽이기 위하여 무리한 요구를 한 일이 있었는데 바로 화살 십 만개를 만들어오라고 한일이다 !화살 십만개! 백만개도 가능하다 ! (AR만 있다면…!!)ok그러나 제갈량은 역시 날씨 어플리케이션으로 안개가 자욱한 날을 미리 확인한 후 소형경비정 한 척에 짚단을 쌓아 홀홀단척으로이끌고가서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증강현실(AR)로 최적의 위치를 찾아내었따.자의로 공격을 받은 후 짚단에 박힌 화살을 그대로 가져오는데 이 개수가 10만개를 훨씬 넘었다고 한다.
도망자조조!  그대의 길은 내 손안에…(GPS)동남풍이 불기 시작하자 주유는 즉시 전군을 출동시켰고 조조의 선단은 대부분 불길에 휩싸인다.전운이 기운 것을 감지한 조조는 즉시 대피를 하였고 조조를 잡기 위해 손권군과유비군은 육로를 따라 그를 추격한다.
도망자조조!  그대의 길은 내 손안에…(GPS)조조는 안심하는 듯 했지만 안타깝게도유비군와손권군은 시나리오에 맞게 GPS기반으로 이미  매복군을 배치해 두었다.정보기술에 무지한 조조는 “하하, 나 같으면 이곳에 매복을 해두었을 것이다.”라고 외칠때 마다 사방에서 적군이 튀어나와 혼비백산하여 도망간다.
〃Google 이미지 검색 〃http://www.google.co.kr/imghp?hl=ko&tab=wi〃 위키 백과사전(적벽대전의 개요) 〃http://ko.wikipedia.org/wiki참고자료.

경영정보기술 3번째과제(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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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적벽대전>의 재구성“정보기술의달인 제갈공명”경영정보기술 - 팀 프로젝트 8조A431282 이선녀A531170 신규식A731085 김일환A731098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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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사실과전혀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중국 삼국시대의 최고의 전략가라고 하는 제갈공명이 마치 현대의 정보기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사용하는 듯한 능수능란한 지략에 실재로 정보기술을 대입해보면 좀 더 참신한 발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주제를 정하게 되었으며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실재로 제갈공명의 지략과 현대의 정보기술이 많은 연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전제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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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로 시작된거대한 전쟁의 시작적벽대전다른 기술은 모르면서 트위터(twitter)만 열심히하던 위나라의 조조가 전국통일의 야망을 가지고 남방정벌을 위해 군사를 일으킨다.조조는 100만에 달하는 대군을 이끌고 손권을 치러 떠난다. 조조의 이러한 독주를 제지하기 위하여 제갈량은 손권과 조조간에 싸움을 붙이기 위해 오로 떠난다.허나 조조의 대군을 걱정한 손권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질 못하고 "나라밖의 일은 주유에게 물어 결정하라"고 한 선친의 유언을따라 주유를 불렀다.여기서 제갈량은 조조가 동작대를 지으며 대교와 주유의 부인인 소교를 탐했다는 내용의 조조가 올린 Twit을 보여주었다.이에 격노한 주유는 전쟁을 주장하게된다. 이리하여 적벽에서손권군의 전권을 위임 받은 주유와 조조간에 전투가 벌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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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공을 위한 미끼를 던지기 위하여 주유는 황개를 이용한 "고육지계"를 쓴다. 아군이 보는 앞에서 황개에게 매질을 한 후 적은 물론 아군까지 속이는 기지를 발휘한다. 여론 형성의 방법.고육지계 그리고 소셜네트워크이를 트위터등의 SNS로 다른 나라 사람들, 특히 위나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RT를 많이 하도록 시킨다. 이리하여 황개가 이에 앙심을 품고 조조에게 투항할 알리바이를 만들어 조조를 속이게 된다. 전쟁 발발 직후 황개는짚더미를 얹은 배로 그 배에 불을 붙여 조조군을불태워버리겠는 계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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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평상시와 다르게그 날에 동남풍이 분다는 것을 날씨 어플로 확인한 제갈량의 앞서나가는 IT기술 덕분이었다. 불 줄 알았다. 동남풍이여 (Weather Application)그러나 문제는 역시 바람이었다. 동남풍이 불어야만 조조의 전군을 깡그리 불태워 버릴 수가 있었다.따라서 주유는 제갈공명에게 그에 대한 대비책을 물었고 제갈량은 자신이 동남풍을 만들겠노라고 장담한다. 공명은 제단을 만들어 제사를 지내고 거짓말처럼 동남풍이 불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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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로 주유는 제갈량에대한강한 두려움을 갖게된다. 동남풍을 만든 것 이외에도 주유는 제갈량을 죽이기 위하여 무리한 요구를 한 일이 있었는데 바로 화살 십 만개를 만들어오라고 한일이다 !화살 십만개! 백만개도 가능하다 ! (AR만 있다면…!!)ok그러나 제갈량은 역시 날씨 어플리케이션으로 안개가 자욱한 날을 미리 확인한 후 소형경비정 한 척에 짚단을 쌓아 홀홀단척으로이끌고가서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증강현실(AR)로 최적의 위치를 찾아내었따.자의로 공격을 받은 후 짚단에 박힌 화살을 그대로 가져오는데 이 개수가 10만개를 훨씬 넘었다고 한다.
  • 7.
    도망자조조! 그대의길은 내 손안에…(GPS)동남풍이 불기 시작하자 주유는 즉시 전군을 출동시켰고 조조의 선단은 대부분 불길에 휩싸인다.전운이 기운 것을 감지한 조조는 즉시 대피를 하였고 조조를 잡기 위해 손권군과유비군은 육로를 따라 그를 추격한다.
  • 8.
    도망자조조! 그대의길은 내 손안에…(GPS)조조는 안심하는 듯 했지만 안타깝게도유비군와손권군은 시나리오에 맞게 GPS기반으로 이미 매복군을 배치해 두었다.정보기술에 무지한 조조는 “하하, 나 같으면 이곳에 매복을 해두었을 것이다.”라고 외칠때 마다 사방에서 적군이 튀어나와 혼비백산하여 도망간다.
  • 9.
    〃Google 이미지 검색〃http://www.google.co.kr/imghp?hl=ko&tab=wi〃 위키 백과사전(적벽대전의 개요) 〃http://ko.wikipedia.org/wiki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