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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 1. 사랑 / 정 호 승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너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 2.  
  • 3.  
  • 4.  
  • 5. ♡ 당신은 사랑이고 그리움입니다 ♡    ││▒ º     ││▒ º    ˚ - 당신의 사랑이 ││▒ º    ˚ - 처음으로 찾아 온 후 ││▒ º    ˚ - 내 얼굴빛은 ││▒ º    ˚ - 둥근 달처럼 환해지고 ││▒ º    ˚ - 이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 º    ˚ - 행복한 아름다운 꽃이 ││▒ º    ˚ - 마음에 가득 피어 ││▒ º    ˚ - 신의 향기로 진동 했습니다 ││▒ º    ˚ - ││▒º    ˚ - 당신이 ││▒ º    ˚ - 이토록 그리움으로 ││▒ º    ˚ - 당신 생각으로 ││▒ º    ˚ - 가슴 깊이 들어와 ││▒ º    ˚ - 영원히 머무는 사랑인지 ││▒ º    ˚ - 처음엔 정말 몰랐습니다 ││▒ º    ˚ - ││▒º    ˚ - 계절 마다 ││▒ º    ˚ -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 º    ˚ - 내 가슴에도 ││▒ º    ˚ - 당신이란 꽃이 계절 마다 ││▒ º    ˚ - 그리움으로 피어나 ││▒ º    ˚ - 당신 마음에 사랑의 ││▒ º    ˚ - 오솔길을 걸어 가게 합니다 ││▒ º    ˚ - ││▒º    ˚ - 오늘도 ││▒ º    ˚ - 당신이란 사랑에 갇혀 ││▒ º    ˚ - 내 의지대로 풀 수도 없는 ││▒ º    ˚ - 사랑의 사슬에 묶여 ││▒ º    ˚ - 꼼짝 못하는 난 ││▒ º    ˚ - 신만이 사랑의 마술에서 ││▒ º    ˚ - 풀어 줄 수 있는 ││▒ º    ˚ - 그리움이고 사랑 입니다
  • 6. 바 위 꽃 소년은 바위에 꽃씨 뿌리다 .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간간이 달빛이 비치는 동안 소년은 자라 아버지가 되어 아들의 손을 잡고 산길을 가다 꽃씨는 가마가만 바위 속으로 한없이 한없이 뿌리를 내리다가 달빛이 비오듯 쏟아지는 보름밤에 소년의 아들이 보고 싶어 그만 꽃을 피우다 정 호 승
  • 7. 병 ( 甁 ) 에 물을 담으면 " 물 병 " 이 되고 꽃을 담으면 " 꽃 병 " 이 꿀을 담으면 " 꿀 병 " 이 됩니다 통 ( 桶 ) 에 물을 담으면 " 물 통 " 이 되고 변을 담으면 " 변 통 " 쓰레기를 담으면 " 쓰레기 통 " 이 되지요 병 ( 甁 ) 이나 통 ( 桶 ) 이나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 수도 있고 허드렛 일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꿀 병이나 물 통이나 밥 그릇등 좋은 것을 담는 것들은 자주 닦아 깨끗하게 하고 좋은 대접을 받는 대신에 ... 좋다고 여기지 않는 것을 담는 것들은 한 번 쓰고 버리거나 가까이 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멀리하려는 나쁜 대접을 받습니다 우리 사람들의 " 마음 " 도 이것들과 같아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못 된 대접을 받아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 ` 사람 대접’을 받느냐 아니냐로 달라지는 것이라는 말이지요 불만 , 시기 , 불평등 좋지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 감사 , 사랑 , 겸손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 8. 감추고 싶은 사랑 내 안에 감추고 싶은 사랑 하나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고 내 안에서만 자라고 머물게 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 하나 있습니다 가끔씩 보고 싶을 때 그리울 때 꺼내어 보는 소중한 보석 같은 사랑으로 내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고픈 마음 하나 있습니다 작은 마음의 상처라도 주고 싶지 않고 나 때문에 흐르는 눈물도 주고 싶지 않은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만 주고픈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따스하고 장미꽃처럼 향기 그윽한 내 마음을 사로잡은 내 가슴에 숨기고 싶은 언제나 그리움 사랑하는 그대입니다 정 은 초
  • 9. 자기 하나쯤은 자기 하나쯤은… 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그 하나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자기에게 여러 사람들이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 어느 한 사람이 함부로 살아가면 그 사람이 일생 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불쾌해지든가 , 피해를 입게 되는 거야 . 그리고 불행하게도 되는 거지… - 미우라 야야꼬의 < 속 빙점 > 중에서 -
  • 10.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 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무슨 생각 하는지 읽을 수 있는 가을 낙엽 겨울 빈 가지 사이를 달리는 바람까지 소중하고 더 소중한 사람 있어 범사에 감사하고 그리고 서산에 해 넘으면 군불 지핀 아랫목에 짤짤 끓는 정으로 날마다 기적 속에 살아감이 감사하고 하루 해 뜨고 지는 자연의 섭리 차고 기우는 달과 별 보내고 맞는 사계 물고기 춤사위 벗하여 솔바람 푸르게 일어서는 한적한 곳에 사랑둥지 마련해 감사기도하며 드리며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 좋은 글 중에서 -
  • 11. ○※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 12. 사랑 / 안도현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나로 하여 그이가 눈물 짓지 않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두려움으로 스스로 가슴을 쥐어뜯지 않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여 내가 쓰러져 죽는 날에도 그이를 진정 사랑했었노라 말하지 않게 하소서 내 무덤에는 그리움만 소금처럼 하얗게 남게 하소서
  • 13. 사랑 / 이 해인 우정이라 하기에는 너무 오래고 사랑이라 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 다만 좋아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 남남이란 단어가 맴돌곤 합니다 . 어처구니 없이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하고 있지는 않지만 당신을 좋아한다고는 하겠습니다 . 외롭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 사랑하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 . 누구나 사랑할 때면 고독이 말없이 다가옵니다 . 당신은 아십니까 .. 사랑할수록 더욱 외로와진다는 것을 ...
  • 14. ♧ 커피처럼 들꽃처럼 ♧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리라 ..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 없이 , 아무 욕심 없이 ..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
  • 15.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 없이 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 16. <ul><ul><ul><li>* 가슴을 반쯤 열어 놓은 사랑 </li></ul></ul></ul><ul><ul><ul><li>사랑은 처음에 만나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날이 </li></ul></ul></ul><ul><ul><ul><li>갈수록 어려워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야 (?) 많겠지만 ... 그 다음이 사랑의 고비입니다 그 어려움을 극복한 사랑은 ... 깊은 사랑이고 , 떠날래야 떠날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절반쯤 ... </li></ul></ul></ul><ul><ul><ul><li>열어놓고 사랑을 해야 합니다 가진 것 모두 열어놓고 사랑을 한다면 </li></ul></ul></ul><ul><ul><ul><li>가슴은 그 사랑 ... </li></ul></ul></ul><ul><ul><ul><li>그 사랑으로 가득 차다 못해 터져 버릴 것 입니다 ....................... </li></ul></ul></ul>
  • 17. 오늘 당신은 몇 번이나 웃으셨나요 ? 인생은 한 번뿐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 하루 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겨서 끙끙 고민하고 , 우울해하고 , 의기소침 해지고 , 점점 소극적이 되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 자기가 싫어지고 , 마음이 지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 태어나는 순간부터 언젠가 끝날 그날까지…
  • 18. 두 눈으로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그 두 눈으로 남을 위해 보십시오 .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와 주십시오 .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
  • 19. 사랑 / 김민소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너로 인해 내 눈빛은 살아있고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너로 인해 내 귀는 깨어있다 함께하지 않아도 느끼는 너로 인해 내 가슴은 타오르고 가질 수 없어도 들어와 버린 너로 인해 내 삶은 선물이어라
  • 20. 다시 태어나면 ... 나 그냥 다시 태어나면 부잣집 한옥 마당에 하얀 목련꽃으로나 태어날까 봐 ... 사람으로 산다는 것 너무 힘들어 아무일 하는 것 없어도 숨죽여 지켜보는 일만으로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들 괴롭고 쓰린 다시 태어난다 한들 슬픈 그들에게 희망을 주지도 소망을 이루게 하는 일 따위도 따뜻한 사랑을 채워주고 절망 같은 아픔을 달래주지도 못할 나 그냥 다시 태어나면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갈 하얀 목련꽃이나 될까 봐 ... 나명욱
  • 21.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몸짓에서 넘쳐나는 충족함을 보았습니다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왠지 편안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조급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여유로움을 읽었습니다 자주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우유부단함에 대 ! 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자신에게는 말할 수 없이 엄격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늘 이해와 아량으로 대하는 그의 삶에서 진정한 단호함이란 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사람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교만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을 한없이 낮추면서도 힘으로 남을 억누르려 하는 자들 앞에서는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그 사람의 행동에서 진짜 겸손함을 배웠습니다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사람을 비로소 만났습니다 자신의 좁은 식견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눈동자에서 원대한 꿈과 이상을 엿보았습니다 참 흐뭇한 날이었습니다 . 이렇듯 좋은 사람을 친구로 둔 나는 정말로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 22.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혹시 손가락이 왜 열 개인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 어느 시인이 쓴 한 짧은 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이나 은혜를 입나 기억하려는 태아의 노력 때문인지 모른다구요 그 시를 읽고 난 뒤로는 손을 내려다볼 때마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 잊고 지낼 때가 더 많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 23. ♡ 등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 당신만 보면 ...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 봐 자꾸 당신 등 뒤로 갑니다 당신 등 ... 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 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 뒤가 참 좋습니다 당신은 ... 참으로 맑은 사람이라 나를 먼저 안아 주지 않으실 것 같아 내가 당신 등 뒤에서 당신을 살며시 안습니다 당신만의 그 향기가 ... 코를 스쳐 설레는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당신 등 뒤에 있으면 ... 세상 온갖 시름도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신만 보면 ... 당신만 보면 ....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 등 뒤에서 안아 주고 싶습니다 ......... &lt; 좋은글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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